•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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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0.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0일 결정·공시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6,516필지로 7월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필지들이다.   토지지번별 ㎡당 가격은 10월 30일부터 경기넷홈페이지(http://kras.gg.go.kr/)에서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 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검증과 이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균형 등을 재조사하여 제시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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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여주박물관 온라인 진로교실 “나는 큐레이터” 운영
    여주박물관 온라인 진로교실 “나는 큐레이터” 운영.   여주시(시장 이항진) 여주박물관에서는 11월 2일(월)부터 12월 5일(토)까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활용해 박물관·미술관의 큐레이터(curator)가 되어 전시를 기획하는 온라인 전시 체험 프로그램 “나는 큐레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서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명성황후기념관과 목아박물관, 아트뮤지엄 려, 여성생활사박물관, 여주곤충박물관, 여주미술관, 여주박물관 등 여주시 공사립 박물관·미술관이 협력하여 「박물관 놀이터 IN 여주」 앱을 개발했다.     “나는 큐레이터”는 앱을 활용해 여주시 박물관과 미술관의 소장품 정보를 수집하고 나만의 이야기로 전시를 기획하며, 박물관 직업을 간접체험하게 된다.     또한 전문 강사에게 진로코칭을 받으며 여주시의 다양한 종류의 박물관들을 알아보고, ‘언젠가 나도 박물관에서 일을 하거나, 박물관과 연계한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을 갖게 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앱(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참가접수는 10월 26일(월) 오전 10시부터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업 이후에 만족도 조사를 응답한 참가자에게는 여주시 박물관과 미술관을 직접 방문하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교구(단청요요, 민속장난감, 곤충표본 만들기 등)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여주시 공사립 박물관·미술관이 한 자리에 모여 연합 체험한마당을 계획하였으나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인해 취소되었다.”며 “여주시 공·사립 박물관·미술관에서 온라인 전시 체험으로 전환하여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십시일반 동참함으로써 상생의 취지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www.yeoju.go.kr/museum)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87-3586)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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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광복군 창설의 주역 청사 조성환 선생 유품 고향 여주로 오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군무부장으로서 광복군 창설을 주도한 여주 출신 독립운동가 청사 조성환 선생의 유물이 후손의 기증으로 선생의 고향인 여주의 여주박물관으로 오게 되었다. 여주시와 여주박물관은 10월 22일 청사 조성환 선생 유물 기증식을 개최하여, 선생의 손녀인 조주현 선생에게 유물 기증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기 위해 감사패와 유물 기증수납서를 수여하였다.     이번에 조주현 선생이 여주박물관에 기증한 조성환 선생 관련 유물은, 여주박물관이 2019년 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황선익 교수팀과 「청사 조성환과 보통리 고택의 역사성」 이라는 학술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존재가 밝혀졌다. 청사 조성환 선생의 손녀인 조주현 선생은 여주박물관에 유물의 기증 의사를 전달하였고, 여주박물관에서는 관련 전문가들을 통해 유물 감정평가 및 관련 조사를 진행하여 유물의 가치를 확인하였다.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총 82건 160점으로 크게 조성환 선생 장례 관련 유물과 조성환 선생 생활사 및 독립운동 관련 유물로 나눌 수 있다. 장례 관련 유물 중에는 임시정부 요인 및 독립운동가들이 글을 남긴 ‘방명록’, 백범 김구의 제문(祭文), 심산 김창숙의 제문(祭文), 단주 유림의 제문(祭文) 등이 주요 유물이다. 장례 관련 유물은 환국 후 임시정부 요인의 장례와 관련한 몇 안 되는 사례를 보여주는 유물로 평가된다.   생활사 및 독립운동 관련 유물 중 주요 유물은 조성환 선생이 중국에서 집필한 중국어 사전인 ‘화음자휘(華音字彙)’, 1962년 정부로부터 수여받은 ‘건국공로훈장’, 독립운동 당시 사용한 ‘인장(印章)’ 30여개와 ‘나침판’ 등이 있다. 이 유물들은 청사 조성환 선생의 독립운동을 구체적인 유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는 유물로 평가된다.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추후 조성환 선생 관련 여주박물관 특별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일부 유물은 복제를 통해 선생의 생가인 여주 보통리 고택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유물 기증은 독립운동 역사에 중요한 인물인 청사 조성환 선생 연구의 활성화와 대중적 관심의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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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여선교회 원주서지방연합회, 원주제일라이온스클럽, 진성이엔지(주) 후원금 및 후원품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겨울철을 앞두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곳곳의 따뜻한 손길이 원주시에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여선교회 원주서지방연합회(회장 이정숙)는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으며, 22일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E(강원지구) 원주제일라이온스클럽(회장 추병문), 진성이엔지(주)(대표 장관영)도 각각 350만 원 상당의 후원품과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제일라이온스클럽 추병문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일상에서 봉사와 나눔에 뜻을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후원품 및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계층 및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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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안산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국제숙련도 최우수 평가’
    안산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국제숙련도 최우수 평가'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하수도사업소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은 국제숙련도 시험운영기관(ERA·미국환경자원협회)에서 주관하는 먹는 물 분야 국제숙련도에 참가해 ‘만족’ 판정을 받아 6년 연속 최우수실험실(Laboratory of Excellence)로 선정됐다.     국제숙련도 평가는 분석능력 검증시험으로 시험운영기관에서 제공하는 미지농도 시료를 받아 자체 분석해 결과 값을 제출하면 시험참가기관들의 분석결과와 상호비교를 통해 기관별로 분석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수행된다.     평가 항목에는 질산성질소를 포함한 음이온류 4항목, 중금속류 4항목, 농약류를 포함한 유기물 5항목, 페놀 등 일반 3항목으로 총 16항목이다.     특히 안산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은 시료채취에서 분석, 결과보고 등 전 과정에 대해 정도관리 검증을 주기적으로 받고 있으며 엄격한 품질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의 국제적인 분석능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수돗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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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홍성군,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센터 12곳 운영
    홍성군,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센터 12곳 운영_홍주아문 전경    홍성군이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지급을 위해 접수센터 12개소를 운영하며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희망의 훈풍을 불어 넣는다.     군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11개 행정복지센터 및 내포출장소에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센터를 운영한다.     새희망자금은 정부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영업제한, 집합금지 등의 행정명령으로 피해를 본 업종에 지급하는 자금으로 연 매출 4억 원 이하, 올해 상반기 매출이 작년보다 감소한 일반 업종에 100만원을 집합금지 대상업종에 200만 원을 각각 지급한다.     이번 신청 대상은 지난 추석연휴기간이 겹쳐 앞선 지급 기간(9월 24~25일)에 새희망자금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으로 인터넷 홈페이지(www.새희망자금.kr) 또는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매출감소증빙서류 등을 지참하여 사업장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가 몰리는 것을 감안하여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를 시행하며 11월 2일부터는 5부제구분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새희망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20일까지 순차적으로 계좌 입금 방식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용 콜센터(☎1899-1082)나 새희망자금 홈페이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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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김대건 신부 캐릭터 개발 완료
    김대건신부(2등신).  김대건신부 캐릭터 제작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공모사업인 2020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이번에 공개된 김대건 신부 캐릭터는 성인버전과 아동버전 두 가지이다.     성인버전은 기존 김대건 신부 초상을 반영했으며 의복은 조선후기 당시의 의복과 갓 등을 표현하는 1종과 현재 신부의복(수단)의 두 가지 종류로 구현했다. 아동버전의 경우 김대건신부의 수염을 없애고 더욱 다양한 표정 및 동작을 추가해 귀여움을 더했다.     또한 총 60종의 응용동작과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시안 등을 표준화 규정집으로 제작해 향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와 SNS 콘텐츠 제작 및 지역 상품과 연계한 상품 개발도 진행될 예정이다.     남광현 문화재팀장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신부는 당진시의 대표적 역사인물로 다양한 콘텐츠 활용이 가능하다”며 “향후 여러 분야에 연계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콘텐츠 구축과 관련해 지난 7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했으며 김대건 폰트 개발, 웹툰, 동화책, 홍보 사이트 등의 결과물이 연내에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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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음성군,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 접수 개시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직접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11월6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를 설치해 방문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속 지급’ 대상 미포함자로, 일반 업종은 지난해 연 매출이 4억원 이하인 소상공인 중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경우 100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특별피해업종은 8월16일 이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집합금지 조치를 받은 경우 200만원, 영업 제한의 경우 150만원이 지급된다.     온라인과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새희망자금 신청 사이트(새희망자금.kr)를 통해 개인정보 제공 동의, 대상 여부 확인, 휴대폰 본인확인 또는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 인증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통장 사본(개인, 법인), 추가서류 등을 지참하고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원활한 신청·접수를 위해 신청자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10월26일부터 30일까지 5부제를 실시하며, 이후 11월2일부터 6일까지는 5부제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에게 새희망자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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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양평군,‘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체계’견고히 다져나가
    마을복지계획 수립 회의 사진.   양평군은 주민역량강화를 위해 양평읍과 옥천면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복지계획은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참여하는 과정을 담은 주민주도의 우리 동네 복지실천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하여 양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양평군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 추진지원단을 구성해 2차에 걸친 주민욕구조사 및 2개 읍․면의 마을복지계획 수립방향을 검토했다     이에 따라 양평읍과 옥천면은 각각의 마을복지계획단을 구성해 지난 21일 주민욕구조사 결과 및 향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활동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민관협력을 통해 마을복지계획을 지속적이고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주민의 역량강화를 통한 동네복지 실현에 한발짝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마을복지계획은 올해 양평읍, 옥천면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주민교육을 거쳐 단계적으로 12개 전 읍․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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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전주형 그린뉴딜 역량 강화한다!
    전주시가 기후위기 대응력을 갖춘 에너지 전환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직원들의 그린뉴딜 역량을 강화한다.      시는 23일 시청 강당에서 간부공무원 등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그린뉴딜 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그린뉴딜 특강을 실시했다. 교육은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정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국가발전전략 중 하나로 제시한 그린뉴딜은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뜻하는 용어로, 현재 화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등 저탄소 경제구조로 전환하면서 고용과 투자를 늘리는 정책을 의미한다.      그린뉴딜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여 전주형 그린뉴딜 정책과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특강에는 그린뉴딜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로 손꼽히는 홍종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가 초청돼 강의를 했다.      홍 교수는 에너지 전환산업 등 환경산업에 대한 대규모 공공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그린뉴딜 중심의 세계적인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 그린뉴딜의 성공을 위해 △중앙 및 지방정부의 정책변화 △재생에너지 기술혁신 △환경과 성장 △일자리 선순환 구조의 인식 제고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      시는 이날 특강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그린뉴딜의 개념, 기후위기의 심각성, 정부의 그린뉴딜 방향, 전주형 그린뉴딜 추진을 위한 공무원의 역할 등에 대한 워크숍 및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전주형 그린뉴딜 핵심사업으로 △에너지디자인 3040사업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친환경차보급 및 IOT기반 미세먼지 통합관리시스템 운영 △수소경제 시범도시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친환경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미래 환경을 보호하면서 일자리도 만드는 그린뉴딜 선도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전주시 기획조정국 관계자는 “에너지 전환·일자리창출·불평등 해소 등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방향을 전주시정의 주요정책인 지속가능 생태도시, 에너지자립도시, 천만그루정원도시 등과 융합하고, 시민참여 및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전주형 그린뉴딜 추진 역량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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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보령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보령시청.   보령시는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 주재로 읍면동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현재까지 체납액 정리 현황과 읍․면․동간 정보공유 및 애로사항, 자유의견을 통한 효율적인 징수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올해 지방세 체납액은 모두 58억7500만 원으로 이중목표액은 42%인 24억5800만 원이며, 지난 15일 기준 징수액은 25억3000만 원으로 목표액 대비 103%, 체납액 대비 43%를 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불황으로 납부능력을 상실한 사업자가 많아 지방세 징수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소액 체납자에 대한 완납 유도와 생계곤란으로 인한 징수유예 등 적극적인 징수대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앞서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징수 특별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액 상습체납자 징수책임자 지정 운영 ▲지방세 상습․고질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체납자 압류재산 공매 ▲징수불능 체납액에 대한 결손처분 ▲5백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에 대한 읍면동장 책임 징수 등을 펼쳐왔다.     이후로는 ▲채권 압류 추심 ▲부동산 압류된 체납자 공매 의뢰 ▲체납자 공공기록 정보자료 제공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자체 지방세 체납액 광역 징수팀을 운영해 체납액 일소에 박차를 가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담세능력 회복지원을 위해 분할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 납세자 중심의 친화적 징수 활동도 병행키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징수 및 체납처분유예, 기한 연장 등 3억여 원의 세제 지원이 이뤄졌지만, 이를 악용하는 고액체납자와 납세태만자에 대해서는 강력히 조치해 나갈 것”이라며, “남은 기간 지방세 체납액 일소로 조세정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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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천안시, 이동동선 및 접촉자 은폐한 확진자 고발 조치
      천안시는 지난 10월 1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가운데 초기 역학조사 과정에서 이동동선 및 접촉자를 누락한 확진자에 대해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제일보석사우나(영성동 소재)를 방문했음에도 이를 알리지 않아 역학조사를 지연시켰다. 시는 연관성이 있는 또 다른 확진자의 역학조사를 통해 누락된 이동동선을 밝혀내었으며, 방문자 명단을 확보해 접촉자 검사를 실시했다.     또 해당 사우나에서 분류된 다수의 접촉자가 확진을 받아 방문자 전수검사를 시 홈페이지 게시 및 안전문자를 통해 안내했다. 이후 67명이 검사를 받아 7명이 양성판정, 60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서북구보건소는 확진자가 급증하자 즉각 충남도와 질병관리청 산하 충청권 질병대응센터에 역학조사관 등 지원 인력 파견을 요청했으며, 비상근무 체계로 돌입해 역학조사 투입 인력을 대폭 늘려 신속한 역학조사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난 21일에는 초등학교 관계자와 유치원생이 확진을 받자 즉시 현장을 찾아 접촉자·예방적 검사자를 분류하고 늦은 시간까지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초등학교 관련 접촉자 44명과 예방적 검사자 232명, 유치원 접촉자 25명과 예방적 검사자 64명 등 해당 초등학교와 유치원 관련 모두 365명의 검사를 실시해 전원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신속한 역학조사와 불시 고위험시설에 대한 현장점검 등 빈틈없는 방역망으로 하루빨리 안정세를 되찾겠다”며, “앞으로도 역학조사를 거부·방해하거나 거짓으로 진술해 시민 안전에 위해를 가하는 사안이 생기면 엄정히 조치해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지키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코로나19 확진자들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요청하는 시민분들이 많다”며, “지역경제에 끼치는 영향을 감안해 행정조치수준을 2단계 수준으로 격상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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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이천시, 남이천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경기도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와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를 거쳐 22일 남이천일반산업단지계획을 승인 고시 한다고 밝혔다.     남이천일반산업단지는 모가면 두미리 613번지 일대 54,980㎡ 규모로 조성되며, 농업회사법인 (주)한길웰바이오, ㈜밸리푸드, 한국교육시스템(주)가 2022년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농업회사법인(주)한길웰바이오는 인근의 고구마를 수매하여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역 농민들과의 상생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시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20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150여명의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어 남부권역 산업기반시설 확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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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이천시, “쌀(米)쌀(米)한 가을 나들이” 행사 진행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40명을 대상으로 푸드마일리지 줄이기 체험행사인 “쌀(米)쌀(米)한 가을 나들이”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하에 벼 수확하기, 탈곡하기, 도정하기, 벼다발 만들기, 박 터트리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내 식재료 생산에 참여시킴으로써 건강한 식재료 구매를 유도하고 지속가능한 소비 생활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     푸드마일리지는 식재료가 생산, 운송, 소비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담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되는데, 푸드마일리지가 크면 클수록 먼 지역에서 수입한 식품을 더 많이 먹고 있다는 의미다.   체험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교사는 “실내 활동으로 답답해하던 아이들이 오랜만의 야외체험이라 며칠 전부터 손꼽아 기다렸다. 마스크를 쓰고도 메뚜기 잡으러 뛰어 다니는 웃음소리를 들으니 참여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장재권 센터장(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은 “푸드마일리지 체험행사는 건강한 음식과 환경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다. 내가 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에 대하여 호감도를 높이고 애향심을 고취시켜 환경까지 고려하는 건강한 소비자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건강한 식습관 교육을 위해 다양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날짜와 시간대를 달리하여 1회 체험 시 1개 기관만 참여하도록 하고 전 과정을 야외에서 진행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한 체험이 되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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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10-22
  • 여주시 건실한 재정운용으로 좋은 평가 이어져
    여주시의 재정자립도가 2018년 이후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여주시는 교부세 증가 및 국비확보 노력의 결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여주시의 재정자립도는 2018년 28.9% 2019년 23.7%, 2020년 23.9%으로 나타났는데 수치로만 볼 때 자칫 여주시 재정에 큰 문제 있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재정자립도란 자치단체 총 예산규모에서 자체수입(지방세+세외수입)의 비중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체 예산규모가 늘고 국비나 교부세 등이 증가되면 재정자립도는 하락 할 수밖에 없다.     지방재정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재정자립도와 함께 대두되는 재정자주도는 총 예산 규모에서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교부세 등 재량껏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의 지표로 여주시는 2018년 63.7%, 2019년 64.5%, 2020년 66.2%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는 여주시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을 많이 확보한 것으로 여주시의 예산집행에 대한 자율성과 재량권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여주시는 현재 지방채 발행액이 없으며, 2020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결과 ????우수????기관선정, 2020년(FY2019) 행정안전부 주관 재정분석 결과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될 만큼 재정분야에서 대외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위기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인 세출구조조정으로 지방채 없이 내부적으로도 건실하게 재정을 운용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시의 재정자립도는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이나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해 자체수입 확충 및 재정지출 효율성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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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여주세종문화재단‘행안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본선진출’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랜선 기반의 문화예술 서비스 전환 혁신」을 주제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문화재단 중 유일하게 1차 심사를 통과, 본선에 진출했다.     올해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으로부터 845개 사례를 접수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96개의 사례를 선정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문화예술활동의 취소와 무기한 연기로 인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대폭 감소와 문화예술인 생존권 위협에 대한 돌파구로 공연행사, 축제, 예술활동으로 대표되는 3대 문화예술사업을 온라인·비대면 서비스로 제공하였다.     그 결과 230,445명의 관람객이 온라인 공연, 드라이브 영화관 등 문화예술서비스를 이용하였으며, 온라인·비대면 활동을 통해 720명의 지역일자리를 추가로 창출하여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권과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예술활동을 실질적으로 보장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전국 최초로 ‘도자기’를 주제로 한 온라인 플랫폼을 추진 중에 있어 여주문화진흥과 지역경제발전에 기관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기획팀 서동수 팀장은 “모든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 문화상생 파트너가 되겠다”며 “향후 온라인 국민투표로 이루어지는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차 심사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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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전주시,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돕는다
    전주시가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돕는다.    시는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중소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홈코노미 화상상담회’와 ‘해외지사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홈코노미 화상상담회’는 당초 계획됐던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온라인으로 대체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수출 마케팅으로 떠오르고 있는 간편식과 개인위생용품, 뷰티 등 집에서 소비할 수 있는 품목 중심의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30일까지 전북KOTRA지원단과 함께 지역 홈코노미 기업 30개사와 구매력 있는 해외 바이어 10개사를 매칭해 화상상담을 주선하고 통역도 지원해주기로 했다. 계약 관련 컨설팅 등 사후관리도 제공한다.      해외지사화 사업은 코로나19로 해외출장이 힘들어진 상황에서 전 세계 129곳에 위치한 KOTRA무역관이 수출기업의 해외지사처럼 활동하면서 해외바이어를 대신 만나고 거래선을 관리해주는 내용이다.      사업 참가 업체들은 △기업과 제품 홍보 △바이어와의 수출상담 △현지 소비자들의 소비욕구 파악 등 해외시장 분석결과를 통해 수출시장 진입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시는 현재 13개사를 지원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7개사를 추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중소기업들의 해외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어 카탈로그 △외국어 홍보 동영상 △외국어 홈페이지 등의 제작에 소요되는 비용의 70%를 보조해주는 ‘외국어 홍보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전주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지원 규모는 총 22개 업소이다.     희망 업체는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전주시 현장시청인 기업지원사무소(전북경제통상진흥원 본관 3층)로 다음 달 1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병수 전주시 신성장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 상황에서 비대면 해외마케팅 사업이 기업들의 수출길을 여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종식 시기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더 많은 중소기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비대면 홍보마케팅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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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10-22
  •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힐링하우스 고구마 수확으로 사랑 나눔 전개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구마 수확   양평군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인희)에서는 지난 20일 단월면 부안리 소재에 있는 300㎡ 규모의 단월면의 명물 ‘힐링하우스’에서 고구마 캐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체온 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 준수하에 진행됐으며, 지역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사랑의 구슬땀을 흘렸다.     올 봄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 식재한 고구마는 풍작으로 경작돼 수확한 고구마는 1포대 10kg짜리 120포대로 무려 1,200kg을 수확했다.     수확한 고구마는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정인희 위원장은 “2013년부터 시작한 단월면의 명물인 힐링하우스에 앞으로도 다양한 품종을 식재 경작해 따뜻한 사랑 나눔 문화를 끊임없이 이어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조선행 단월면장은 “금년도 고구마가 풍작으로 경작되어 마음이 풍성해지는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매년 애써주고 계시는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에게 진심 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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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보령 성주1리 심원마을, 제2회 보령민화 어울림 축제 개최
    제2회 보령심원마을 민화전시회 포스터.   보령시는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성주1리 심원마을(심원계곡로 394) 일원에서 제2회 보령 심원마을 민화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민화를 품은 심원마을(대표 김일태)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예부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예술인 민화를 소재로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여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고, 주민 간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민화그리기와 도자기 만들기, 퀼트공예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행사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심원마을 회원 및 주민, 아동들이 그동안 만든 작품 195점을 선보인다.     또한 민화와 어우러지는 소금 및 민요 공연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을 되새겨 보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심원마을은 70~80년대에는 삼풍탄광, 성주탄광, 심연탄광, 원풍탄광 등 석탄산업의 영향으로 마을에 활력이 가득했지만, 석탄합리화정책으로 인해 폐광촌으로 전락하며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최근 20여 년 전부터는 계곡의 풍성한 자연 생태와 수려한 경관으로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지만, 성수기와 비수기의 극명한 차이로 인한 고충, 원주민과 이주민 사이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보령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도움으로 성주1리 주민 동아리인 '민화를 품은 심원마을' 이 탄생하는 등 다양한 주민 참여로 극복해오고 있다.     아울러‘민화를 품은 심원마을’은 보령시 마을공동체활성화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문화예술공동체학교 및 문화예술창작공간 조성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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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햇딸기 맛보세요! 당진 딸기 첫 출하
    딸기 첫 수확.     11월 상순 본격적인 딸기 출하에 앞서 당진시 순성면 이호성 농가에서 첫 딸기 수확에 들어갔다.     우리나라의 딸기 생산은 9월 초 묘를 정식해 11월 말에 수확하는 촉성재배가 주를 이루는데, 이호성 농가의 딸기 조기 수확 기술은 2015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지중 저수열을 이용한 냉난방 기술보급을 통해 가능하게 됐다.     이 기술은 히트펌프와 팬코일을 이용해 여름철 낮은 온도의 지하수를 차가운 공기로 딸기 시설하우스에 공급해 저온성 작물인 딸기의 꽃눈 분화를 앞당기는 기술로,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난방비도 경유를 이용한 온풍 난방기와 대비해서 연간 약 52%를 절감할 수 있다.     한편 당진 딸기 재배면적은 14ha로 주품종인 설향이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재배를 시작한 금실딸기도 소비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딸기 국내육성 품종 경쟁력 강화 시범사업을 통해 딸기시험장에서 개발한 두리향 외 2품종을 실증재배 중으로 11월말 평가회를 통해 맛과 품질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은주 채소화훼팀장은 “우수한 맛과 저장성까지 갖춘 신품종 딸기의 실증재배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 충족 및 내수시장 선점으로 당진딸기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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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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