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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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 설 명절 대비 구제역 긴급 백신 접종 등 방역 ‘총력’
    충주시가 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방역 조치 강화에 나섰다.   시는 최근 강화지역 소 사육농가에서 구제역 감염항체(NSP항체)가 지속 검출됨에 따라 지난해 10월~11월 일제 접종 이후에 태어난 소·염소와 누락된 개체에 대해 오는 23일까지 긴급 보강접종을 실시한다.   충주시, 설 명절 대비 구제역 긴급 백신 접종 등 방역 ‘총력’   또한 우제류 농가에 대해 긴급방역용 소독약품 및 생석회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NSP(non-structural protein, 비구조단백질) 항체는 구제역 바이러스 감염 후 동물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의 한 종류로 NSP항체가 검출되었다는 것은 해당 농장 주변에 구제역 바이러스가 활동한 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행히 강화군 소 사육농장에서는 NSP항체만 검출되고 바이러스(항원)는 검출되지 않아 개체를 통한 전파위험은 없는 것으로 보이나, 백신접종을 소홀히 할 경우 주변 환경에 존재하는 바이러스를 통한 감염이 이뤄질 수 있기 때문에 빠짐없는 예방접종과 농장 내외부 및 출입 차량 등에 대한 철저한 소독이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시는 귀성객 및 차량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설 명절에 대비해 구제역·AI·ASF 등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방역강화대책으로 23일과 28일 양일간 축산농가 및 도축장 등 축산 관련 시설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귀성객 및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축산농가,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와 불법 휴대축산물을 반입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한다.   시 관계자는 “파주·연천·철원·화천에서 야생멧돼지 ASF가 지속 확인되고, 동유럽과 대만에서 AI가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강화에서 구제역 NSP항체가 잇따라 검출되고 있는 만큼 축산농가는 소독, 구제역 백신 접종 등 예방조치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긴급 보강접종을 기간 내 빠짐없이 실시하는 등 방역 조치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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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익명의 독지가, 16년째 이어온 고향 사랑
    충주시 소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류재식)에 익명의 독지가가 따뜻한 사랑을 전달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28일 면사무소에 따르면 이 독지가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지인을 통해 쌀 20kg 6포, 10kg 21포와 밀가루 18kg 24포를 전달했다.   익명의 독지가, 16년째 이어온 고향 사랑 소태면 경로당에 쌀과 밀가루 후원   올해로 16년째 선행을 이어온 독지가는 매년 1월이면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지역 경로당과 노인요양시설 등에 배부해 달라는 의사를 전달한 뒤 물품을 보내왔다.   소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기 위해 익명의 독지가를 수소문했지만 끝내 찾을 수 없었고 다만 소태면이 고향으로 현재는 타 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만 알려졌다.   독지가는 부친이 작고하면서 "여유가 되면 고향의 어르신들을 도와드려라”라는 부친의 유언에 따라 선행을 해오는 것으로 전해졌다.소태면은 기탁받은 쌀과 밀가루를 각 마을의 경로당과 노인요양원, 소태면 향기누리봉사회에 전달했다.류재식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매년 잊지 않고 쌀과 밀가루를 후원해 주는 익명의 독지가에 감사하다”며, “더불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소태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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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음성군, 용산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음성군 신성장동력
    충북 음성군은 음성읍민의 오랜 염원이자 최대 현안 사업인 용산 일반산업단지(이하 용산 산단) 조성으로 민선 7기 5대 신성 장동 력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꾀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 용산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음성군 신성장동력 홍보용 포스터   음성 용산 산단은 음성읍 용산리 용추(龍湫; 용산 3리 자연마을로 용산리에서 제일 큰 자연마을) 서남쪽 세 갈래 길에 있는 거리내(용산 1리, 용산 2리) 마을과 읍내 4리 최북단에 위치한 병막(病幕) 마을, 로타리골(놋다리골) 인근에 조성한다.   사업 규모는 총 1백4만 2천6백88㎡로 산업시설 용지는 56만9천342㎡, 공동주택용지 9만1천273㎡, 상업시설용지 1만8천415㎡ 그 외 용지 36만3천658㎡ 등으로 개발한다.   군은 올해 상반기 충청북도로부터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아 2020년 하반기 토지 보상을 시작으로 사업에 착수해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용산 산단은 음성군이 추진하는 신성장동력 산업 중 지능형 미래 자동차 부품산업을 집중적으로 유치하고 산업시설용지뿐만 아니라 근로자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용지, 상업용지 등을 개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용산 산단은 2008년 지구지정 승인 후 사업성 등의 이유로 사업시행자가 여러 차례 변경되고 2013년에는 지구지정이 해제되는 등 난관을 겪었다.   2016년 5월 음성군이 30% 지분출자와 미분양용지 매입을 확약하면서 사업에 물꼬를 트고 사업 필요성과 민관 추진 의지를 강조하면서 2018년 4월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자심사 조건부 승인을 이끌어 냈다.   음성군은 지난해 1월 31일 충청북도에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시작으로 2회에 걸쳐 주민 합동 설명회를 진행하고 58개의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해 현재는 대부분의 협의가 완료되고 농지전용, 환경영향평가 협의 등만 남아 있는 상황이다.   올해 1월 15일 실시한 원주지방환경청(환경평가과) 환경영향평가 현지실사에서는 음성읍장을 비롯한 음성읍 사회단체장과 인근 마을 이장 13명이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원주환경청의 긍정적인 협의를 원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또, 음성읍이 군청 소재지임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인구가 감소하고 날로 지역경제가 악화하고 있어, 용산산단 추진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음성읍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며 환경영향평가의 긍정적인 검토를 요청한다는 내용의 건의서를 원주환경청에 전달했다.   음성군은 지난해 9월부터 산업단지 예정지 내 토지사용 동의서를 접수한 결과 2020년 1월 현재 예정지의 약 70%를 동의받아 음성읍민들의 강력한 사업추진 의사를 재차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 용산 일반산업단지는 음성읍 지역 주민의 오랜 염원이자, 음성군 5대 신성장동력 산업 발전을 견인할 미래먹거리 사업으로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지능형 미래 자동차 부품산업을 집중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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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이천시, 제3회 도란도란 이천 토크콘서트 다음달 13일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다음달 13일 오후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이천시 행복 찾기’라는 주제로 100명의 시민들과 함께하는 제3회 도란도란 이천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천시, 제3회 도란도란 이천 토크콘서트 다음달 13일 개최 홍보용 포스터   이번 토론회는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생각하는 행복에 대한 목소리를 들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행복한 삶을 위해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행복한 삶을 저해하는 요인에 대한 논의도 이어 나갈 계획이다.   토론회 참여는 관내 소재의 직장인, 주부, 학생 등 이천시민으로서 ‘이천시 행복찾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다음달 6일까지 이천시청 시민소통팀(031-645-3002~5), 이천시민소통폰(010-9148-1990), 구글 사전설문(https://forms.gle/4BZUvTp4XX2dNFt1A)을 통하여 신청 할 수 있다.   한편, 접수기간 동안 구글앱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이천시 행복 조건’에 대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조사결과는 토론회 당일 공개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도란도란 이천토크콘서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나누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시민참여 공론의 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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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예창섭 여주부시장, 읍면동 방문으로 소통행정 펼쳐
    지난 1월 1일 취임한 예창섭 여주부시장이 1월 22일 가남을 시작으로 2월 14일까지 12개 읍면동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   예창섭 여주부시장, 읍면동 방문으로 소통행정 펼쳐   제7대 여주부시장 취임 및 2020년 새해를 맞아 읍․면․동 방문을 통해 일선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역현황 파악을 통해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읍면동 방문 시 직원격려, 업무보고, 현장방문, 직원과의 오찬 등으로 진행되며, 지난 22일 가남읍 방문 시에는 가남111정거장 도로확포장공사, 가남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현장을 찾아 현안사항에 대한 발전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예창섭 부시장은 "이번 읍면동 방문을 통해 지역현안과 역점사업을 꼼꼼히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시장 읍면동 방문은 1월 30일(능서면), 1월 31일(흥천면), 2월 5일(금사면), 2월 6일(산북면), 2월 7일(대신면), 2월 10일(북내면), 2월 11일(강천면), 2월 12일(여흥동), 2월 13일(중앙동), 2월 14일(오학동)을 순회하면서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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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천안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천안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확산함에 따라 기존 방역대책본부를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 운영하는 등 철두철미한 대응에 나섰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 발생에 따른 선제적 대응    28일 시는 감염병 위기경보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돼 구만섭 권한대행 주재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질병관리와 방역업무지원, 지역사회 감염확산방지업무를 담당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24시간 대처한다.    그동안 시는 보건소 선별진료소 담당자를 배치하고 확진환자 접촉자 1:1 전담공무원 지정은 물론 숙박업소와 시민들에게 예방수칙과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홍보해왔다.    본부는 재난상황관리반, 언론대응 및 시민홍보반, 의료지원 및 방역서비스반, 관광객 동향관리반, 사망자 관리 및 장례지원반 등 5개반을 운영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상황에 따라 확대 운영한다.    또 감염자 추가확산상황 등 유사시를 대비해 격리시설 등을 미리 확보하고 직원 상황반 근무, 비축물자 사전 확보, 선별진료 의료기관 운영 실태 점검 등 대응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위기경보 격상에 따라 선제적이고 단호한 조치를 시행할 필요가 있는 만큼 인력·시설·장비 등 가용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선제적 대응책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와 중국 방문자 등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의심증상자를 대상으로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서북구 보건소(041-521-2552, 2561)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1-28
  • 김용진 예비후보, 시민보좌관 공개 모집
    김용진(더불어민주당·이천) 예비후보가 온라인 정책 공모에 이어 시민보좌관을 모집하면서 시민 정치참여의 장을 열었다.   김용진 예비후보, 시민보좌관 공개 모집 홍보용 포스터   지난 23일 김 예비후보는 이천의 발전을 위해 ▲정책 ▲홍보 ▲디자인 ▲SNS ▲사무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할 든든한 지원군을 찾는다고 밝혔다. “새로운 이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시민이 주인인 이천’이라는 이천시 슬로건에 걸맞게 누구나 선거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김 후보자의 설명이다. 시민보좌관은 구글 설문지 링크(https://forms.gle/EmH5kTMey9ZjzZHT6)에 접속해 지원서를 제출하거나 해당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언제든지 지원할 수 있다. 활동자들에게는 임명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다양한 소통창구를 만들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김 예비후보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28
  • 양평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제적 대응 나선다.
    양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 지역으로 유입 방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양평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제적 대응 나선다.   군은 28일 양평군수(군수 정동균) 주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계부서 긴급회의를 열어 지역유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현황을 공유하고, 24시간 감염병 비상체계유지와 상황실 운영으로 감시와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우선 관내 의료기관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홍보포스터를 배부하고, 확산방지를 위한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한 군민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군민들에게는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손씻기, 중국 방문 후 의심증상 발생 시 보건소 또는 1339 문의, 중국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기 등“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해 주기를 당부했다.   정동균 군수는“군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고 정확한 질병 관련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사회
    2020-01-28
  • 대소면 종합축산, 어려운 이웃에게 소곱창 기탁
      민족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음성군 대소면에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소면 종합축산, 어려운 이웃에게 소곱창 기탁   지난 20일 대소면 종합축산 박경관 대표가 대소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소곱창 200박스(1,600kg, 25,600천원 상당)를 기탁했다.   박경관 대표는 “지난해 12월 민원서류를 발급받으러 대소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했을 때, 『어려운 이웃돕기 행복나눔 행사』를 보고 함께 동참하고 싶은 생각에 기탁하게 되었다”며, “이번 다가오는 설에 작은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원식 대소면장은 “우리 주변에 외로운 저소득 가구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경로당,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1-20
  • 여주도시관리공단, 설 명절을 맞이하여 시민편익을 위한 시설 운영 실시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귀성객과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설 명절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안전점검 및 연휴기간 시설운영 안내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주도시관리공단, 설 명절을 맞이하여 시민편익을 위한 시설 운영 실시   첫째, “설 연휴기간에도 언제나 안전하게” 먼저, 공단은 설 명절 연휴기간동안 시민들이 시설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오는 22일까지 설 명절대비 안전점검과 가로·보안등 사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단 전체 시설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설 명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해요소 점검 ▲ 전기, 유류저장고, 가스 등 취약시설 화재 대비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연락망을 확립하여 안전사고에 긴급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모든 가로·보안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하여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   둘째,“설 연휴기간 무료로 주차장을 이용하세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공단은 공영주차장(한글시장 타워주차장, 창동 타워주차장, 노상, 노외)을 무료로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설 명절 연휴기간(1월 24일 ~ 27일)동안 실시하는 무료개방은 주차요금의 부담을 덜어드려 시민들의 편익 증진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설 연휴에도 정상운영 합니다” 공단은 긴 연휴기간동안 시민들의 공공시설 이용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설 연휴기간 캠핑장(금은모래/이포보), 추모공원,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정상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도 밝혔다. 특히,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즉시콜을 운영하여 설 연휴에도 ‘사랑을 실車’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여주도시관리공단 여세현 이사장은 “2020년 설 명절에도 공단은 시민분들과 시설 이용객들의 편익과 안전을 위하여 무료개방 및 시설운영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점검과 시설안내를 통하여 긴 연휴기간 동안 시민분들께서 시설을 이용하는데 있어 불편사항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1-20
  • 김석환 홍성군수, 愛國愛民 정신에 주민 동참 이어져...
    청산리대첩 100주년을 맞아 김석환 홍성군수가 김좌진장군의 愛國愛民정신을 잇기 위해 추진한 마을단위 민생현장방문에서 홍성군민의 愛國愛民 동참이 이어지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 愛國愛民 정신에 주민 동참 이어져    20일 마을단위민생현장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홍북읍을 찾은 김석환 홍성군수에게 홍북읍 주민자치회(회장 김상홍)에서 가래떡과 계란, 홍북읍 바르게 살기위원회(위원장 김건태)에서 쌀과 김 등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을 기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홍북읍 어경마을(이장 방영진) 방문에서는 지역의 미래인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홍성사랑장학회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17일 서부면 신촌마을과 속동마을에서 기탁한 600만 원 등 700만원의 사랑이 모아졌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불우이웃돕기 127% 달성하고, 적십자회비 충남도내 1위를 기록하였다”며 이는 백야 김좌진장군의 愛國愛民정신을 잇는 홍성군민들이기에 가능했다며 군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6일부터 진행한 2020년 마을단위민생현장 방문을 통해 총202건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며 지역균형발전과 지역발전방향에 대해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1개 읍면의 202건 건의사항 중 최다 건의 지역은 장곡면으로 21건, 최소 건의 지역은 홍동면으로 10건이 집계되었다. 태양광과 축사신축 반대 등 주민의 삶의 질을 해하는 사업의 규제를 강화해줄 것이 최다 건의 과제로 꼽혔다.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백야 김좌진장군 나라사랑 선양의 해』를 비롯해 의병의 날 행사와 설날 장사씨름대회 개최 등 지역 역점사업을 군민들과 공유하고, 행정의 달인답게 즉문즉답으로 현안사업 해결책을 거침없이 군민들에게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김석환 홍성군수는 발 빠른 대처로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2월중 담당부서 현지출장으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을 1/4분기 중 사업을 완료할 것과 관정 등 농사를 위한 사업은 조기에 발주해 금년 농사 전에 마무리 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이번 마을단위 민생현장 방문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김석환 홍성군수의 행정 철학을 반영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 소통키로 했으며, 지역균형개발을 위해 읍․면의 오지 마을을 우선 선발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1-20
  • 양평군 강상면 새해 영농교육 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양평군 강상면은 지난 14일 새해 영농교육시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양평군 강상면 새해 영농교육 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이번 행사에는 우리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적극 찾아달라는 내용의 배너를 설치하고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강상면은 발굴된 가구에 대해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등 사회보장급여를 지원하거나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대상가구의 욕구에 적합한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학제 강상면장은 “겨울철에는 난방비 부담 등으로 취약계층이 더 힘들고 어려운 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상면은 지속적인 복지정책의 확대와 홍보에도 관련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의 효과적인 발굴을 위해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 및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과 연계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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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설 장보기, 전통시장-직거래장터-도매시장 이용하세요!
     천안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전통시장과 직거래장터, 천안농수산물도매시장 이용 홍보에 나섰다.    먼저 시는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홍보물을 배포해 관내에 있는 천안중앙시장, 천안역전시장, 성정시장, 병천시장, 성환이화시장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설 장보기, 전통시장-직거래장터-도매시장 이용하세요!    특히 천안역전시장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천안역전시장 내 상인회에 가입한 점포에서 온누리 모바일 상품권이나 제로페이로 결제한 영수증 지참 시 선물을 증정한다.    22일 오후 2시 30분에는 문화공연과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초청가수, 밸리댄스, 역전시장난타동아리의 공연을 선보이고, 추억의 게임과 누구나 노래자랑 등의 고객참여형 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종이·카드)은 우체국을 포함한 14곳의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다음달 28일까지(개인별 70만원까지) 5% 할인된 금액으로 살 수 있다. 온누리모바일상품권은 스마트폰 은행이나 간편결제사 앱을 통해 살 수 있는데 소진 시까지(개인별 70만원까지) 10% 할인받을 수 있다.    천안지역에서는 관내 5개 전통시장 외에도 천안역 지하상가, 명동대흥로상점가, 신부문화거리 상점가, 두정동 상점가 등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시중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로컬푸드를 살 수 있는 직거래장터는 22일 천안시청 민원실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관내 농협, 농업인 등 21개 생산자 단체에서 참가해 천안지역에서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 50여 품목을 시중가보다 최대 20%까지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천안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하늘그린 천안배를 비롯해 잡곡, 오미자, 표고버섯, 천안흥타령쌀, 제수용으로 사용 가능한 연미주, 입장에서 재배되는 레드향・천혜향 등의 만감, 6차 산업 식품인 전통장류 등을 살 수 있다.    중부권 농수산물 유통의 중심인 천안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 연휴 24일~27일 모두 정상 영업한다. 단, 경매는 연휴기간에 휴장한다.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증가한 경매물량으로 과일, 채소는 물론 선어, 활어 등 다양한 수산물과 축산물 등을 마련해 시민들이 농·축·수산물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또 농약안전성검사로 안전한 농수산물을 공급하고 넓은 주차공간으로 소비자의 편의성을 제고하며 주차단속 및 불법 노점상 단속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전통시장과 직거래장터,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면 소비자가 직접 농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알뜰하게 설 명절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착한가격으로 살 수 있도록 농가, 상인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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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여흥동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떡국떡 및 소고기 전달
       여주시 여흥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광섭)는 17일 설 명절을 맞아 100만원 상당의 떡국떡과 소고기를 여흥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여흥동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떡국떡 및 소고기 전달    박광섭 위원장은 “혼자서 떡국을 끊여 드시기 힘든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들이 조금이라도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도록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위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떡국떡과 소고기는 ‘여흥이 봉사단’ 회원들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21세대에게 방문하여 직접 전달했다. 김진숙 회장은 떡과 고기를 전달하면서 “나눔은 나눌수록 행복하다는 느꼈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펼치겠다”고 전했다.      김동윤 여흥동장은 추운날씨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과 여흥이 봉사단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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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이천시,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 서비스 확대 시행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야간이용자가 많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하 이천병원)에 이어SK하이닉스 무인민원발급기를 2월 1일부터 24시간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천시,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 서비스 확대 시행    이천시는 그동안 이천병원 및 SK하이닉스의 발급기 야간이용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발급기 운영시간이 한정되어 있어 불편했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1월 15일에 실시한 이천병원을 시작으로 2월 1일 SK하이닉스 무인민원발급기도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 확대서비스 시행으로 관내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발급기는 이천시청(2대), 이천병원, SK하이닉스(2대)로 총 5대이다.    이천병원 무인민원발급기는 장례민원 및 응급의료민원을 고려하여 대법원의 승인을 받아 2월 1일부터 가족관계증명서 및 제적부 발급서비스가 가능해진다.    SK하이닉스사원서비스센터 무인민원발급기는 그동안 기계노후화로 인한 잦은 고장으로 불편함이 있었으나 최신기계 도입으로 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위한 기능도 있어 몸이 불편한 이용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천시장(엄태준)은 ‘그동안 한정적인 운영시간으로 인한 불편이 있었지만, 보다 다양한 이용자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확대서비스와 더불어 신용카드 결제시스템도 시행하고 있어 이천시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한 발급서비스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거피취차(去彼取此)의 정신으로 이천시민들이 가까이서 편안함 마음으로 민원을 볼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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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확정... 2021년 착공 예정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이 15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본격 추진된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고양시, 코트라는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고, 15일 오후 고양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킨텍스 제3전시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기념 및 업무협약 기념사진 (사진 좌측부터 이재준 고양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종춘 코트라 부사장) ⓒ 경기도 업무협약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재준 고양시장, 김종춘 코트라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제3전시장은 현 제1·2전시장 측면에 전시면적 7만90㎡, 연면적 31만9,73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현재 킨텍스는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을 합쳐 총 10만8,000㎡의 전시공간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최근 3년 사이 중국, 인도 등에서 20만㎡ 이상 대형전시장 5개소가 건립되어 상당수 글로벌 전시행사가 한국이 아닌 중국에 유치되는 등 국제경쟁력에서 밀리고 있다.   제3전시장 건립의 필요성이 높아지던 차 지난해 12월 GTX-A(파주~삼성) 착공으로 주변 교통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등 대규모 복합단지 개발계획도 구체화됨에 따라 사업성이 확보돼 이번 정부의 예타조사를 통과하게 됐다.   제3전시장은 총 사업비는 국비 1437억 원 도비 1453억 원 등 총 4891억 원으로 오는 2024년 개장을 목표로 내년 중 실시설계와 착공에 들어가 2023년까지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명 지사는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사업이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남북교류협력 시대를 대비하는 측면에서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경기도와 고양시, 코트라가 힘을 합쳐 사업이 차질없이 수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킨텍스 위치도 ⓒ 네이버 캪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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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본부,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오광택)는 1월 21일 (재)대한성공회유지재단 쌍용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윤기)을 방문하여 14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후원금을 기탁했다.   쌍용종합사회복지관에 설 명절맞이 소외계층 후원금 전달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본부의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 될 예정이다.   오광택 본부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이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윤기 관장도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본부의 후원으로 금번 설날은 소외계층 대상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명절이 될 것” 이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및 소외계층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협력 하겠다”고 전했다.   쌍용종합사회복지관은 ‘당사자의 삶을 세우고 지역사회의 사람살이를 거들어 사람다움 사회다움을 실천하는 복지관’의 미션으로 전문적인 사회복지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쌍용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www.ssbok.or.kr) 및 대표 전화(041-571-4064)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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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1-20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천에 ‘새로운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날을 맞아 가정에 화목을 더하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분들이 시름 잊고 희망과 행복 찾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 이천은 새로운 도전을 맞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천에 ‘새로운 활력 과 힘’을 불어 넣겠습니다.   그동안 이천의 지역경제와 재정운영에 큰 힘이 되어온 반도체 산업의 실적 부진으로 세입여건이 밝지 않고 단기간에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지난 수년간 크게 증가해 지방정부 살림에 큰 역할을 해온 지방교부세도 중앙정부의 국세수입이 줄어드는 영향으로 앞으로는 당분간 크게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2020년 이천의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합니다.  시민사회와 공직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희망찬 새해를 열어가야 합니다. 시민생활이 위축되지 않도록 재정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고 지출을 효율화하는 한편, 재정의 불확실성과 불안정성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합니다. 또한 더 많은 국ㆍ도비를 확보할 수 있는 현명함과 적극행정으로 이천시가 크게 발전ㆍ융성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하는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0년 이천의 재도약을 위한 시동을 걸어야 합니다.  시민들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열망을 바탕으로 「이천의 비상(飛上)」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창조문화산업의 거점도시, 균형발전과 동반행복의 도시 이천으로 거듭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미래 청사진을 구체화하는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국가단위의 전략사업으로 선정되고 추진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이천의 발전을 위해 이제 집권여당의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책임 있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의 일원으로서 당원들과 함께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집권 여당의 힘을 확실히 불어넣겠습니다.  이천시장과 함께 희망찬 이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함께 잘 사는 나라, 더불어 행복한 이천」, 「도약하는 대한민국, 비상하는 이천시」를 향해 힘차게 뛰겠습니다. 500조원 곳간지기, 국가예산ㆍ재정을 담당해온 경제전문가로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모두 쏟아 부어 이천에 ’새로운 활력과 힘‘을 불어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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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20-01-20
  • 당진시, 기초지자체 최초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사태 선포
     당진시는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식’을 개최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시민의 피해와 전 지구적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기초지자체 최초로 공식 선포했다.   당진시, 기초지자체 최초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사태 선포    이날 선포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 외에도 당진시의회의장, 외부전문가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소년소녀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기후·에너지 분야 전문가의 기조강연, 토크콘서트,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토크콘서트에서 다양한 국가와 지방정부들이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방안과 당진시에 적용 가능한 대책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김홍장 시장은 토크콘서트에서 ‘지금의 기후위기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문제‘라며, ’미래세대, 지금의 청소년들에게 우리가 만들어 놓은 짐을 지워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선포식의 마지막에는 김홍장 당진시장,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과 함께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 김혜진 학생이 미래세대 대표로 선포문을 낭독하여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기조강연과 토크콘서트에서 제시된 사례와 의견들을 관련 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할 때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향후 실천방안 계획·수립을 통해 당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1-20
  • 출마선언문
     저는 오늘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더불어 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는 사실을 이천시 민과 당원 여러분께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총선에 나서지 않을 결심이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참모들과 가족들에게도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당에서 좋은 분을 영입했고, 또 저와의 경선에서 승리하신 지역위원장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조 병돈 前 이천시장 출마 기자 회견    그러나 예상과 달리 지역위원장님의 불출마로 인해 경선이 무산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면서 젊은 당원들과 일부 원로 분들께서 제게 출마를 강권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이미 마음 먹은 터라 불출마를 굽히지 않았습니다만 ‘민주당 시장 출신이니 당의 승리에 책임져야 한다’는 주장에는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최근까지 김 정수 지역위원장님이나 김용진 예비후보님을 만나서도 경선을 하라고 권했습니다. 경선을 해서 후보로서 정통성을 세우고, 경쟁력을 높여야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말해왔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천 민주당이 압승한 배경에는 다섯 후보가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만들어낸 상 승 효과 가 컸기 때문에 이번에도 반드시 경선을 통해서 후보가 선출돼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아울러 저 또한 12년 간 시정을 운영하면서 각종 불합리한 규제로 이천 발전이 정체되는 것에 심각한 문제의식을 가져왔기 때문에 제가 만약 국회에 진출한다면 이천 발전을 가로막는 나쁜 규제들을 철폐하는데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깊이 고민한 끝에 저는 다시 결심했습니다. 총선에 출마하기로 한 것입니다. 경선을 통해 다른 후보가 선출된다면 마땅히 그 분을 도와 본선 승리에 앞장설 것입니다. 반대로 제가 선택을 받는다면 본선에서 압승하고 국회로 진출해서 이천 발전을 가로막는 누더기 규제들을 날려버리고, 힘이 부족해서 못했던 사업들을 확실하게 마무리 짓겠다고 결심한 것입니다.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이번 총선은 과거 어느 때보다 절실하고 중요합니다. 천만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 프로젝트가 절반의 성공을 넘어 완성을 향해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하늘과 땅, 바다에서 총성이 사라졌습니다. 휴전 이후 전쟁 위기까지 치달았던 극한 대결을 극복하고 역사적인 남북, 북미 회담이 연달아 개최됐습니다. 이제 북한을 거쳐 러시아, 유럽을 잇는 신 북방 평화 경제 실현이라는 거대한 세계사적 대전환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또한 아세안과 인도에 이르는 신 남방 정책의 든든한 토대 건설로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가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일본의 도발로 시작된 경제 전쟁에서 승리하고 소재, 부품, 장비 산업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육성의 단단한 기반이 구축되고 있습니다. 경제의 패러다임을 사람 중심의 경제로 변화시키고 소득주도 성장, 혁신 성장, 공정 경제 실현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유례없는 미중 무역 갈등과 유럽 경제 침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국민소득 3만불 달성, 세계 6위의 6천억 달러 무역 규모, 세계 일곱 번째 30-50클럽 가입 시대를 열었습니다. 89년 통계 작성 이후 최고의 고용 률 도 달성했습니다.    무엇보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을 지배해왔던 거대한 기득권 카르텔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공수 처 법 과 검경수사권 조정법 등 개혁입법이 국회를 통과했고 대대적인 검찰 인사도 단행됐습니다.    이제 정부는 개혁입법을 세부적으로 완수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을 통해서 개혁과 성장의 양 날개 을 활짝 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를 거부하는 세력들은 곳곳에서 가짜뉴스를 퍼뜨리며 개혁의 장애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개혁 입법을 저지하기 위해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정부 흠집 내기에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 여론을 충실하게 대변하기 위해 선거법을 고쳤더니 꼼수로 비례정당을 만들어 정치를 저질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변화와 개혁을 열망하는 민주 시민들은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화답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재창출을 위해 한 몸이 되어야 합니다.  저 또한 이천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만약 제가 이천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된다면 외부의 어떤 압력이나 충격에도 끄떡없는 단단한 이천을 만들겠습니다. 기존에 유지되던 관행을 뿌리부터 바꾸겠습니다. 지역 정치의 판을 바꿔 완전히 민주적이고 공정한 질서를 만들겠습니다.    첫째로 4년 내내 당원 배가 운동을 벌여 현재 2천명이 채 안 되는 권리당원을 대선 전까지 1만 명, 4년 동안 2만 명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읍·면·동 당원협의회와 상설위원회, 대의원회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올해부터 시작해서 매년 말에는 대대적인 전당 원 대회를 개최하여 더불어 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가 전국에서 가장 공정하고, 투명하고, 민주적인 위원회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더 이상 이천이 진보진영의 험지라는 말도, 전략 공천 지역이니 단수 공천 지역이니 하면서 이천시 민 과 당원들의 자존심을 묵살하는 해괴한 말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이천 민주당의 주인은 이천의 권리당원들입니다. 모든 선출직 후보들은 권리당원들의 공정하고 투명한 검증을 통해 선출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로 청년 포럼, 청소년 정치학교를 열어 젊은 리더 들이 이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청소년들의 정치 참여 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이천의 젊은 리더 들 을 육성하는 일은 제가 3선 시장할 때 추진하겠다고 마 음 먹었지만 잘 하지 못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이제 국회의원이 된다면 취임 즉시부터 준비해서 올해가 가기 전에 발대식과 첫 모임을 시작하겠습니다. 또한 여성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장애인 위원회의 활동 범위를 확대해 더불어 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가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그런 조직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셋째로 지역위원회가 발간하는 권리당원 소식지를 만들고 유 튜브 방송도 개국하겠습니다. 소식지와 방송을 통해서 국회의원이 무슨 일을 했는지, 어떤 분야에 역점을 두고 일하는지 시민들께 낱낱이 보고 드리겠습니다. 당원들을 비롯해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이천시 민들의 수많은 사연과 시 집행부의 정책, 주민 민원들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소통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세 가지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면 공정과 투명을 전 제 로 한 완전한 민주주의가 구현될 것입니다. 이천에서 태어났든, 타지에서 태어났든, 청년이든, 여성이든, 노인이든 누구나 공평한 기회와 자격을 가지고 지역을 위해, 국가를 위해 봉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이상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이천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 당원동지 여러분    다음으로 제가 시장을 하면서 열심히 추진했지만 정치적 힘이 부족해서 완성하지 못했던 사업들과 엄 태준 시장의 역점 사업들을 힘 있게 돕고 추진하겠습니다.    첫째로 하이닉스 주변에 첨단 공업단지를 조성해서 이천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이천 시민들이 삭발하고 과천 벌에서, 광화문에서 투쟁하며 쟁취해낸 하이닉스 증설은 이천의 주인이 이천시민이라는 사실을 증명한 쾌거였습니다. 그 정신을 이어서 하이닉스 주변에 협력 단지를 비롯한 첨단 공업단지를 확장하려 했지만 충분히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엄 태준 지방정부와 힘을 합쳐 반드시 관철시키겠습니다. 우리 청년들의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습니다.    둘째로 용 수권 행사를 위한 엄 태준 지방정부의 노력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엄 태준 시장은 팔당상수원 물을 공급받는 수도권 2600만 주민들을 위해 팔당호 수계 170만 주민들의 희생만 강요되어서는 안 되며, 어떤 주체도 손해를 보지 않는 방식으로 물이용 정책의 변화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 변화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현재 한국수자원공사가 독점하고 있는 상수원의 용수 권을 맑은 물을 만들기 위해 고통과 희생을 감수하고 있는 강변지자체가 행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수원이 이천시 발전의 장애요소가 아니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정책과 법률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셋째로 수도 권내 4년제 대학 이전을 관철시키겠습니다.  수도 권내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에서 자연보전권역으로 4년제 대학을 이전시키는 방안은 시행령 개정만으로도 가능합니다. 과거 이 문제 해결을 위해 12년 내내 노력했지만 국무회의 문턱에서 좌절됐습니다. 국회에 가게 된다면 인구 많은 지역의 대학을 이천으로 이천시키는 정책이 국무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로 100만㎡ 공업단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규모 공업단지는 제가 시장 일을 할 때부터 논의되던 사안이었습니다. 대규모 공업단지를 조성해서 흩어져있는 공장들을 하나로 모으고 새로운 기업들을 세워 일자리를 늘리겠습니다.    이 밖에도 시민여러분의 제안과 이천시가 요청하는 사업들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항상 소통하면서 시민여러분의 벗이 되겠습니다. 제가 살아온 모든 세월이 ‘단단한 이천을 만들기 위한 오직 한 길’이었습니다. 이천은 제게 고향이고, 어린 시절의 꿈이고, 12년 간 살림을 맡아왔던 제 삶 그 자체입니다. 이천 시민은 모두 제 가족입니다. 여러분의 형제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01. 20.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조 병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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