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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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암2리 클린이천과 함께하는 마을회관 벽화 그리기 학습기부로 행복을 나눠요~
    사진 설명: 신둔면 마을회관 벽화 그리기   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위원회(김태원)는 도암2리 주민들이 진행하고 있는 클린이천사업에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벽화그리기 봉사에 참여하였다.   현재 도암2리는 클린이천사업을 신청하여 마을 구석구석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하천변 잡풀제거 및 쓰레기 수거작업과 더불어 마을환경 유해장소를 수시로 정비하고 있다.   이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마을회관 주변 노후화된 건물과 외벽에 벽화로 마을을 좀 더 산뜻하게 가꾸고 주민들이 담소장소가 되는 역할을 제공하고자 마을회관 벽화를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원적산의 천덕봉을 중심으로 산 아랫마을의 옛 정서를 표현하였으며, 마을회관은 포토존을 만들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아크릴화반 학습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함께 디자인했다.   벽화작업을 앞두고 주민들과 위원회가 함께 모여서 벽면 청소작업과 방치되었던 건축폐기물 이전작업 등 클린이천 조성마을로서 마을을 새롭게 단장하고 볼거리가 있는 깨끗한 환경조성에 동참하였다.   도암2리 백창기 이장은 동네를 가로지르는 하천에 사계절 물이 흘러내려 아이들에게 첨벙첨벙 물놀이가 가능한 고향의 정서를 물려주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다며, 클린이천사업을 통해 하천정비계획이 꼭 이루어지길 소망하였고, 클린이천을 계기로 깨끗하고 살기 좋고 인심후한 우리 동네를 자랑하고 싶다고 밝혔다.   신둔면장(최판규)은 도암2리의 클린이천사업을 둘러보며 마을이 가지고 있는 환경을 조화롭게 잘 살려 자연부락의 정서를 특화하고, 원적산을 중심으로 산림과 휴향으로 마을을 살려내는 일에 주민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지역관광에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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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소초면, 안양시 평촌동 주민자치위원회 방문 농산물 판매
      소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용대)는 지난 8월 19일(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우리지역 생산 농산물 판매행사를 가졌다. 지난 4월 24일 소초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안양시 평촌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순웅)가 지역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고 가진 첫 교류이다. 이날 행사는 소초면에서 생산한 복숭아와 옥수수 500여 상자(1,300만원 상당)를 안양시 평촌동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직거래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사진 설명: 소초면, 안양시 평촌동 주민자치위원회 방문 농산물 판매 우리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상생적 지역발전에 기여한 내실 있는 자매교류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쪽 주민자치위원장들은 앞으로도 원주시 소초면과 안양시 평촌동의 다양한 교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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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8-20
  • 여주시, 행복실현 정책 간부공무원 교육 실시
      사진 설명: 행복실현 정책 간부공무원 교육 여주시는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여주시수상센터에서 여주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행복실현 정책 간부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주시 간부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정부 행복정책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사)국민총행복전환포럼 이지훈 상임이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서 이지훈 상임 이사는 행복정책에 대한 중앙정부, 지방정부 동향 등에 대한 설명과 아시아의 부탄, 남미의 코스타리가, 북유럽의 핀란드 등과 같은 국제 사례를 비교 하며 향후 지방정부 행복정책 구현을 위한 로드맵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더불어 우리사회 패러다임을 경제성장에서 국민총행복으로 전환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한편 교육에 참석한 이항진 여주시장은 “우리 여주시도 시민행복 정책이 필요하다”며 시민 행복을 위한 여주시가 될 수 있도록 여주시 간부공무원 모두가 시민행복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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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홍성군 만들어요”
      충남 홍성군은 지난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임기만료에 따라 위원장인 홍성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군 의원, 교수, 단체장, 젠더전문가, 주민 등 15명으로 재구성하게 된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는 지난 5년간의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사항 보고와 함께 2단계 여성친화도시 지정 사업 계획에 대한 자문과 아이디어 제안 공모 심의 등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향후 5년간 펼칠 2단계 추진 사업으로 여성의 대표성 강화를 위한 각종 위원회 여성위원 현황 모니터링과 마을리더 여성비율 확대, 지역 정책 성인지 개선, 여성친화 및 가족친화기업 발굴, 홍북읍 가족통합지원센터 건립,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안전 교육 등 여성의 사회·경제적 참여를 늘리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었다. 군 관계자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2단계 여성친화도시 지정이 꼭 필요하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합쳐 홍성의 특색에 맞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해 여성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홍성군은 2014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을 받은 이후 2015년부터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홍성’을 비전으로 성평등한 홍성, 일하기 좋은 홍성, 안전하고 편리한 홍성, 건강한 홍성, 함께 돌보는 홍성 등 총 5대 목표 아래 다양한 여성친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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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양평군,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아카데미 과정
    사진 설명: 청년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수료식   양평군은 MCN전문기업인 ㈜트레져헌터와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1기’ 프로그램을 교육생들의 호응속에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는 전문적인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하고 7월 1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유튜버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역의 1인 크리에이터 창작자와 1인 방송 콘텐츠 제작에 관심있는 양평군 청년(19~39세)모집하여 총 20명을 선발했으며, 14회에 걸쳐 42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했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유튜버)를 목표로 하는 대상자에게 크리에이터로서 요구되는 필수 전문 지식 및 기술 등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과정으로 MCN산업의 이해, 콘텐츠 기획/촬영/편집/장비교육 등을 전반적으로 진행했으며, 1인 미디어크리에이터 2급 자격증 취득과정도 포함됐다.   교육생들은 수업 수강 후 최종과제로 양평관련 영상 콘텐츠를 개인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해 평가를 받았으며, 수료식은 지난 7월 19일, 평생학습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양평 관련 영상발표와 함께 진행됐다. 교육결과는 전체 교육생 20명 중 19명이 수료하여 95%의 수료율을 달성하였으며, 1인 미디어크리에이터 2급 자격증은 18명이 응시하여 10명이 취득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강생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가 잘 운영될 수 있었음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청년들은 양평군 미래의 비밀병기라고 생각한다. 유튜버로서 그들이 선한 사회적 영향력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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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음성군, 도시재생으로 변화 기대
    최근 들어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며 낙후된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 있다. 바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그것이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현 정부의 선거공약 중에 하나로 매년 10조 원씩 나누어 5년간 총 50조 원을 투입해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 생활 여건 개선으로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쇠퇴지역을 혁신공간으로 재창출하는 사업이다.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도시개발사업은 도심의 낙후지역을 전면 철거한 뒤 재개발하거나 재건축해 새로운 도시공간을 건설하는 물리적 환경정비 위주의 방식이다. 이러한 전면 철거방식은 사업 추진과정에서 행정기관과 지역민 간 또는 지역민과 지역민 간의 분쟁과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는 것과 지나치게 사업성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도시공간의 배분을 왜곡하는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도시재생사업은 애초부터 그 지역의 실제 거주자를 중심으로 기존 도시의 원형을 보존하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떠한 사업을 원하는지 조사와 토론을 거친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가능한 지역의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며, 도시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해 사회․경제․문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이러한 주거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도시재생사업을 현재는 일자리 창출이라는 개념을 더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행정기관과 주민의 참여라는 점에서 주민이 원하는 도시기능이 사업계획에 녹아들어 있다는 것과 이를 토대로 지역 기반의 일자리 창출과 도시경쟁력의 회복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점이다. 정부는 2013년 6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도시의 개발을 재생의 관점으로 도시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으며, 2018년 3월 말에는 ‘도시재생뉴딜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다. 로드맵을 살펴보면 크게 도시공간 혁신, 도시재생 경제활성화, 주민과 지역 주도를 3가지 전략으로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정비, 구도심을 혁신거점으로 조성, 도시재생 경제 생태계 조성, 풀뿌리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상가 내몰림 현상에 선제 대응을 5가지 추진과제로 설정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음성읍의 인구를 보면 2016년 말 내국인 기준 18,394명에서 2018년에는 17,766명으로 628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반대로 맹동면의 경우 충북혁신도시의 영향으로 2016년 말 11,707명에서 2018년에는 12,988명으로 1,281명이 증가했다   < 최근 3년간 읍면별 인구변화(명) >   노후건축물의 비율을 보면 음성읍의 경우 20년 이상 노후건축물이 약 65%를 차지하며 9개 읍․면 중에서 그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음성군의 도시재생은 이처럼 나날이 쇠퇴하고 있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음성읍 지역의 원도심 활성화를 과제로 첫 삽을 뜰 준비를 하고 있다.       < 읍면별 20년 이상 노후건축물 비율(%) >   뉴딜사업은 목적과 면적에 따라 크게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며, 이는 다시 5가지의 세부 유형으로 분류된다. 먼저 주거지 중심의 재생을 목적으로 한 주거재생형인 ‘우리동네살리기(5만㎡ 이하)’와 ‘주거지지원형(10만㎡ 이하)’, 골목상권과 주거지가 혼재한 지역의 ‘일반근린형(15만㎡ 이하)’, 상업․역사․문화관광 등을 목적으로 한 ‘중심시가지형(20만㎡ 이하)’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후 역세권, 산업단지, 항만 등을 복합 앵커시설로 재생하기 위한 ‘경제기반형(50만㎡ 이하)’으로 나뉜다. 또한 사업의 유형에 따라 국비 지원액 또한 50억 원에서 최대 250억 원까지 차이가 있다.   현재 음성군에는 3개의 크고 작은 도시재생사업이 준비 중이다. 첫 번째는 2018년 하반기 선정된 음성읍 역말 지역의 주거지지원형 사업이며, 두 번째는 올해 상반기 선정된 음성읍의 중심지인 시장통 주변을 대상지로 하는 일반근린형 사업이다. 마지막으로는 생극면 신양리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소규모 재생사업이 있다.   지난해 8월 말 선정된 역말 지역 사업의 경우 국비가 총 80억 원 지원될 예정이며, 총사업비가 134억 원으로써 전형적인 저층 주거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주거복지환경 정비를 주된 목적으로 2022년까지 앞으로 4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역말 사업은 지난해 초 국토교통부에서 도시재생 선도지역 방식으로 공모 해 사업계획안을 마련 후 충청북도의 서면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국토부의 최종 선정 이후 도시재생법에 따른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사업의 실현 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와 활성화 계획의 승인을 받는 방식의 사업이다. 이 사업은 현재 8월 중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실무위원회를 거쳐 이달 말에 도시재생특별위원회(국무총리 주재)에 상정되어 승인될 계획이다.   사업이 진행되면 마을회관 옆 빈집을 활용한 마을광장 겸 주차장과 전용주차장 2개소 등 충분한 주차공간(98면)이 확보되며, 마을 중심에 위치한 빈 건물을 리모델링해 주민공동이용시설과 다문화식당, 청소년동아리방, 영유아 돌봄시설인 공동육아나눔터, 자율주택정비와 집수리사업 희망자의 임시주거지 지원을 위한 순환형 임대주택을 복합화한 어울림센터를 조성한다. 또한 범죄예방환경기법을 적용한 안전한 골목길 조성과 골목정원, 마을갤러리를 통해 여가․문화공간도 계획한다. 친환경 분리수거함과 무인택배함 등 주민편의시설 또한 설치 예정이다.   두 번째 올해 4월 선정된 시장통 사업은 국비가 총 85억 원 지원될 예정이고, 총사업비는 도시재생 마중물 142억 원을 포함한 257.5억 원으로써 음성읍 시장로 양측 주거지와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복지환경 정비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2022년까지 4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올해 초 국토교통부의 일반사업 공모방식에 따라 선정된 사업으로써 역말 사업과는 달리 먼저 활성화계획을 작성해 종전과 같이 평가를 받는 방식이다. 이는 기존 선도지역 방식의 사업착수 시점이 늦다는 문제점을 보완한 것이다. 이 사업은 현재 7월 말 국토교통부의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평가와 활성화계획의 국비지원사항에 대해 도지재생특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8월 말에 있을 충청북도 도시재생위원회 승인을 앞두고 있다. 참고로 일반사업방식은 활성화계획 승인권자가 시․도지사이다.   마찬가지로 뉴딜사업이 진행되면 음성시장고객지원센터 인근 유휴부지에 청소년 문화공간과 지원센터,어린이 돌봄시설은 다함께 돌봄공간, 공용주차장, 공동체지원 및 문화커뮤니티공간이 복합화된 어울림센터를 조성하고, 음성천 변 구 복지회관 부지에는 청년창업공간인 상생협력상가(5호), 도시재생 코워킹스페이스를 비롯해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및 주거주변의 산업단지, 공장 근로자의 인구유입 도모를 위한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 공용주차장 조성을 LH와 복합개발사업으로 추진한다. 그리고 올해 2월 선정된 시장로 전선지중화사업과 연계해 시장로를 각종 행사와 축제가 가능한 보행자친화 도로로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범죄예방환경기법을 적용한 안전한 골목길 조성과 공동체 정원, 지적불부합지 재조사사업 지원 등을 통해 여가공간과 주민불편사항도 해결한다.   마지막으로 점단위 규모의 재생을 통해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소규모 재생사업은 생극면 신양1리 생극초등학교 주변 정비와 사회적협동조합인 도토리숲을 중심으로 하는 H/W와 S/W사업이 혼합된 총사업비 4억 원의 사업이다. 먼저 H/W사업은 생극초등학교 주변으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CCTV 설치와 보행환경 개선에 2.7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S/W사업은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생활안전교육, 인생그림책 제작, 생활문화강좌, 주민동아리 지원, 찾아가는 도서관 등에 1.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도시재생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방치된 유휴공간은 주민들의 여가선용과 생태학습 공간을 위한 도시재생 공간으로 제공되며, 빈건물을 활용한 공간은 주민들의 사회․경제․문화․예술활동을 위한 공동체 거점시설로 탈바꿈 하게 된다. 특히 계획에 포함된 역사․문화 분야 사업은 지역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다른 지역과 구별되는 지속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와 같은 물리적 변화 이외에도 지역주민들 주체로 마을관리협동조합을 결성되면 도시재생 관련 수익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이는 사업종료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발판이 될 것이다.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는 이번 도시재생사업을 계기로 약 395명의 직·간접적 일자리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참고로 군에서는 지난 3월초 도시재생법에 따른 중장기계획인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해 충청북도의 승인을 완료했다. 여기에는 향후 도시재생사업이 필요한 지역을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으로 지정했고 도시지역 중 금왕읍 무극리, 대소면 오산리, 삼성면 덕정리, 감곡면 왕장리(읍·면 직제순 정렬)를 대상으로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20
  • 안성시 최초 민관공동개발사업..(주)안성테크노밸리 개소식 개최
    안성시가 20일 안성시와 한화그룹이 안성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주)안성테크노밸리 설립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주)안성테크노밸리 개소식   이날 개소식은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최광호 한화도시개발 대표이사,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시의원 및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판 제막식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많은 우수 기업과 풍부한 일자리로 안성을 대표하는 산업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성공을 기원했다.   최광호 한화도시개발 대표이사는 “안성시가 수도권 남부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 거듭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양택지지구내 엘림프라자 빌딩에 위치한 ㈜안성테크노밸리는 홍보관과 사무공간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한화 직원 상주로 시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사업 추진 및 민원 등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향후 안성시 민․관 공동사업의 모범적인 모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안성시 최초로 민관공동개발방식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 약 2,200억 원이 투자되어 약 1조 7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 및 4천명 이상의 고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12월 사업승인 및 2022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20
  • 당진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줄이기 총력
    당진시가 20일 이건호 부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와 세외수입에 대한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설명: 지방세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이날 보고 자료에 따르면 2019년 8월 19일 기준 체납액은 지방세 148억 원, 세외수입 164억 원으로 총312억 원 수준이다. 지방세의 경우 지방소득세와 재산세, 자동차세 체납액이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세외수입은 차량 관련 과태료와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법 과징금 체납액이 많았다.   이에 시는 지방세 59억 원과 세외수입 32억 원 등 총91억 원을 올해 징수 목표액으로 정하고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섰다.   이를 위해 시는 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을 부단장으로 한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하고 세외수입 체납자 대상 독촉장과 체납고지서 분기별 일제 발송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달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를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재산에 대한 압류와 압류재산 매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등에 적극 임하는 한편 각종 지방보조금 교부결정 시 체납여부를 확인한고,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허사업도 제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상습 고액 체납을 줄이고 건전한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납세는 선택이 아닌 의무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지방세가 체납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날 보고에 앞서 올해 지방세입 목표액을 지방세 1828억, 세외수입 289억 등 총2117억 원으로 정하고 납세자 중심의 지방세정을 운영하는 등 세입 확보와 체납액 줄이기에 행정력을 집중해오고 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8-20
  • 당진농기센터, 김장용 배추·묘 파종관리 나서
    사진 설명: 파종된 배추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김장용 배추와 무의 재배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적기 파종과 재배관리를 위한 현장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철저한 관리요령 숙지를 당부했다. 센터에 따르면 당진지역 김장무 파종 적기는 이달 중하순으로,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육후기 저온으로 인한 뿌리 비대 불량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적기 파종이 중요하다. 또한 파종 시 토양 수분이 충분한 상태에서 정상 발아가 되도록 해야 하며 재배와 관리를 양호하게 하려면 점파 후 밭에 빈 곳이 없도록 한 곳에 3~5립 씩 파종해 솎아주는 것이 좋다. 김장용 배추의 경우에는 육묘 시 오염되지 않은 흙을 사용해야하며, 시판 상토를 구입한 경우 자가 상토를 섞지 말고 시판 상토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배추 정식은 육묘시작 후 20~25일 후인 9월 상중순 사이 흐린 날을 선택해 오후에 심는 것이 활착이 빨라 생육에 좋다. 본포 관리는 무름병과 무사마귀병, 배추좀나방 방제를 철저히 하고 칼슘결핍 등 생리장애 발생 시 염화칼슘 0.3%액을 5일 간격으로 잎에 뿌려주어야 한다. 특히 배추 속이 차기 시작하는 생육최성기인 아주심기 30일경부터는 하루에 10a당 200㎏ 이상의 무게가 증가하고 200리터 이상의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관수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센터 관계자는 “무와 배추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기파종과 병해충 관리가 중요하다”며 “배추와 무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지역 배추와 무 재배의향 면적도 전년대비 각각 5%와 9%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생산량과 품질 향상으로 가격경쟁에 앞서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9
  • 안성시 당왕3통 비누실마을, ‘한여름 밤의 영화제’ 개최
    사진 설명: 안성시 당왕3통 비누실마을, ‘한여름 밤의 영화제’   안성시는 지난 17일 저녁 안성3동 당왕3통 비누실마을에서 마을주민 대상으로 ‘한여름 밤의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마을대학 길라잡이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영화제는 당왕3통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여, 감자와 옥수수 등을 나눠먹고 영화를 감상하는 작은 축제가 됐다. 특히, 최예문씨의 시낭송과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천씨의 축하무대는 영화제를 더 빛내줬다.   유승돈 당왕3통장은 “마을대학이라는 좋은 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을주민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당왕3통이 행복하고 즐거운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이번 당왕3통을 계기로 내년에는 더 많은 마을이 마을대학사업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9
  • 전국 최초 농어촌특별전형 전문가 1:1 입시 상담회 ‘호응’
    사진 설명: 농어촌특별전형 전문가  1:1 입시 상담회   “입시설명회 10회 보다 1대1상담 1번이 더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1년에 2~3회 실시했으면 좋겠습니다.”   홍성사랑장학회 입시상담에 참여한 홍성 H고등학교 3학년 이모군은 1:1상담을 통해 자신이 목표로 하는 대학에 대한 정보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맞춤형 서비스에 만족감을 표하고 상담회를 확대 개최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재)홍성사랑장학회(이사장 김석환)에서 17, 18일 양일간 홍성군장애인체육관에서 개최한 1대 1맞춤형 입시상담과 설명회가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확대를 원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확대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실시한 농어촌특별전형 전문가 초청 1대1 입시 상담회에서 학생들은 농어촌특별전형에 능숙한 현직교사들이 현재 학교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상담을 진행해 학생들은 이질감이 적었고, 담임 선생님이 아니기에 객관적으로 합격 가능여부를 정확히 말해줘 고마웠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윤모군은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목표로 하는 대학에 대한 정보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감사를 표하고 후배들을 위해서는 원하는 대학 진학을 위한 계획이 중요한 것 같다면서 1년에 2회 이상 입시설명회를 개최해 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특히, 입시설명회의 단점을 해결하고자 실시한 입시상담은 농어촌특별전형에 대한 노하우를 갖고 있는 현직 교사 10명을 상담사로 초빙해 1회 40분간 총 7회 진행했으며, 2일간 총133명의 학생들이 1대1상담을 통해 진로 고민을 해결했다.   또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입시설명회에서는 17일 공주사대부고 김상배 선생님의 2020년 대학별 전형요강 및 자기 소개서 작성법에 대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 이어졌으며, 18일은 지역에서 입시전략가로 호평을 받고 있는 갈산고 오동영 선생님의 농어촌 전형에 대한 이해와 생활기록부 작성방법에 대한 특강은 부모님들의 열기 속에 30분 가량 확대 진행했다.   한편 김석환 홍성군수는 1:1상담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들의 큰 호응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수험생들이 원하는 대학 진학을 위해 1~2학년 학생들의 진학계획 수립을 위해 입시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대학 진학 네비게이션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홍성사랑장학회는 지난 2005년 4월 공식 출범한 이래 현재까지 약 110억의 기금이 조성됐으며, 출범이후 올해까지 총2214명의 지역인재에게 약 23억8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단순한 장학금 지급에서 벗어나 입시진학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교육 토탈서비스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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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이천시, 발달장애인부모 간담회 실시
      사진 설명: 이천시 발달장애인부모 간담회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6일 발달장애인 부모들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6월 21일 터미널사거리에서 진행한 『이천시장 파라솔 톡~!』에서 엄태준 이천시장이 약속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현장에서 듣기위해 지난 6월 21일 실시한 『이천시장 파라솔 톡~!』에서 발달장애아 부모의 양육에 대한 어려움을 전해들은 엄태준 이천시장은 발달장애아동 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어려움을 이해하기 위해 부모 간담회를 약속했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장애인부모회 이천시지회(회장 이명희)장외 총 10명의 발달장애인부모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 부득이한 사유 발생으로 보호자가 부재한 경우 임시적으로 장애인을 보호하는 ‘장애인 365쉼터’ 확대와 발달장애인을 위한 주간보호시설 확충, 학교 졸업과 동시에 사회활동 참여가 어려운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개발이 있다. 특히 발달장애인을 위한 주간보호시설 확충과 관련해 부모들은 “자폐성 장애가 있는 아이의 경우 순간적인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을 다치게 하는 경우가 있어 장애특성에 맞는 주간보호시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부모가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고, 이러한 이천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며 “개선에 있어 중요한 것은 방향이며 속도는 서로 조절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선 민과 관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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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2019년 ‘생생문화재’ 개최!
      사진 설명: 2019년 ‘생생문화재’ <제4회 달빛음악회 황후의 잔치‘명성야연(明成夜宴)’> 2019년 생생 문화재 사업 ‘세종과 명성황후의 숲에서 더불어 생생지락(生生之樂) 하기’ 프로그램 중 <제4회 달빛음악회, 황후의 잔치 ‘명성야연(明成夜宴)’>이 오는 8월 24일(토) 오후 7시 30분, 경기도 여주시 명성황후 생가(경기유형문화재 제46호) 내 감고당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창작된 ‘조선독립원’ 등 창작곡과 명성황후와 대립했던 흥선대원군의 이야기를 담은 ‘한량무’ 등 우리의 가무악(歌舞樂)과 역사 속 옛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제4회 달빛음악회, 황후의 잔치 ‘명성야연(明成夜宴)’>은 조선왕조실록에 ‘대행왕후(大行王后)의 시호(諡號)를 ‘명성(明成)’으로 개망(改望)하였다’라는 문구에서 착안, ‘사방을 밝게 내리 비치고(명明), 예법과 음악을 밝게 갖춘(성成)’이라 해석되는 명성황후의 시호에 따라 이야기와 음악을 ‘황후의 잔치’라는 주제로 스토리텔링 하였다.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공연이니 만큼 <제4회 달빛음악회, 황후의 잔치 ‘명성야연(明成夜宴)’>은 조금은 특별한 음악들을 구성했다. 고종의 장례식을 전후하여 일어난 3.1운동의 100주년을 기리며 고종과 명성황후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특별히 2019년 창작곡 ‘조선독립원(朝鮮獨立願)’ 부제인 '남자현을 추모하며'는 영화 <암살>의 실제 모델이었던 ‘독립군의 어머니’ 남자현 지사의 추모곡으로 그녀가 손 무명지 2절을 잘라 흰 천에 ‘조선독립원(朝鮮獨立願)’이라는 혈서를 쓴 일화를 소재로 만들어진 곡이다. 이곡은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창작 지원 사업인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음악(我音樂)’의 선정작이다. 또한 명성황후와 대립을 했던 흥선대원군 이야기와 함께할 ‘한량무’, 명성황후의 이루지 못한 꿈을 표현한 비파 창작곡 ‘들을 수 없는 꽃’은 올해 무용과 함께 볼 수 있어 우리 가무가 총체적으로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가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일제 강점기에 우리의 애환을 담았던 ‘아리랑’을 다함께 노래하며 명성황후 생가에서의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처럼 역사의 흐름 속에 문화재와 함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할 이색음악회 <제4회 달빛음악회, 황후의 잔치 ‘명성야연(明成夜宴)’>은 경기도 여주시 명성로에 위치한 명성황후 생가(경기유형문화재 제46호) 내 감고당 옆 야외무대에서 오는 8월 24일(토)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으로, 달빛아래 명성황후 생가를 무대로 우리 가무악(歌舞樂)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9
  • 원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연계모금』업무 협약 체결
      사진 설명: 원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연계모금』업무 협약 체결 원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표 : 공공위원장 원창묵, 민간위원장 오경석)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표 한만우)는 지난 8월 16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7층)에서『지역연계모금』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원주시장,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원주시지역  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원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원주지역 저소득 계층의 사회 복지 지원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가구 발굴과 상시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조성된 기부금의 적절하고 공평한 배분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지역연계모금』업무협약 체결로 복지자원 발굴을 위한 상시 지원체계가 구축되어 시민들의 복지체감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9
  • 양평군,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추석맞이 내 고장 상품 애용 운동’
        사진 설명: 추석맞이 내고장상품 애용운동 홍보지   양평군이 추석을 맞아 ‘2019년 추석맞이 내 고장 상품 애용하기 운동’을 추석 명절인 9월 12일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특구인 양평 지역 내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엄선하여 추천한 상품으로는 유기농 쌀과 과일,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양평한우 등 140여 개 상품이다.   이 상품들은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직매장(양평점, 용문점)에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택배발송도 가능하다. 택배 배송의 경우 연휴기간 중 배송 지연 등을 고려해 오는 9월 6일 마감하며, 주문방법으로는 상품주문서를 작성하여 전화, 팩스, 및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카탈로그와 홍보전단지를 지역주민, 관내․외 소비자회원, 유관기관, 지역 언론사에 배부하고 주요 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애용함으로써 지역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농업인과의 유대 강화 및 애향심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9
  • 조병옥 음성군수, 일본 경제보복 규탄 릴레이 동참
      사진 설명: 조병옥 음성군수, 일본 경제보복 규탄 릴레이 동참   지난 19일 조병옥 음성군수가 음성읍 설성공원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 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연합’ 지자체장들이 펼치고 있는 ‘1인 1일 일본 규탄 챌린지’ SNS 릴레이 주자로 나섰다.     조병옥 군수는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경제보복 즉각 철회하라’는 메시지의 피켓을 들고 일본의 아베 정부를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과거사 반성도 없이 강제징용 피해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성 수출규제로 세계 경제 질서를 위협하는 일본의 조치에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릴레이 챌린지는 일본의 수출규제와 백색국가 제외 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적어 개인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조병옥 군수는 다음 주자로 송기섭 진천군수에게 바통을 넘겼다.   한편, 음성군은 지난 6일 민・관・정 협의체를 개최하고 일본 정부의 우리나라 백색국가 제외와 관련해 ‘규탄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 경제
    • 경제일반
    2019-08-19
  • 여름 더위에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만드는 남당항 대하 먹으러 가자!
      제24회 홍성남당항대하축제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 설명: 남담항 대하축제 어패류의 보고인 천수만에서 자라는 남당리 대하는 특유의 매력적인 맛으로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으며, 키토산 성분과 단백질,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체내의 노폐물과 불순물을 배출해 미용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혈액순환에도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축제 첫날인 24일 오후 6시에 남당항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맨손 대하잡기 체험’은 살아 있는 대하를 맨손으로 잡아보는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으며, ‘새우요리 경연대회’, ‘갯벌체험’, ‘농악경연대회’ 등 더욱 풍성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 프로그램은 축제기간 주말에만 진행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기간동안 대하판매 가격을 공시하여 관광객들에게 신뢰감을 조성하고, 구입가격에 대한 혼란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축제기간동안 친절한 미소와 믿을 수 있는 가격으로 다시 찾고 싶은 남당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축제기간 남당항의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 오른 대하를 맛보시며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끝난 후에는 11월 3일까지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6
  • ‘유사과학 이야기’ 박재용 작가 초청 특강 성료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유사과학(類似科學)에 관련된 특별한 강연 자리가 열렸다.   사진 설명: ‘유사과학 이야기’ 박재용 작가 초청 특강   여주시 평생교육과가 지난 13일, 박재용 작가를 초청해 유사과학 이라는 주제로 점동도서관에서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교양을 위한 특강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과학이라는 헛소리’의 저자이자 과학저술가인 박재용 작가는 우리가 대표적으로 속고 있는 유사과학, 즉 사이비과학에 대해 명강의를 펼쳤다. 이번 초청 특강에 참여한 시민들은 유사과학이 성행하는 요즘, 스스로가 잘못된 사실을 알고 현명하게 판단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했다.   한편, 여주시 평생교육과에서는 매년 작가를 초청하는 ‘작가 초청 특강’을 통해 시민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2019년 7월에는 ‘당신이 옳다’의 저자인 정혜신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 사회
    • 교육
    2019-08-16
  • 당진시, 불법 옥외광고물 행정대집행 나서
    당진시는 도심지 불법 옥외광고물인 에어라이트(바람풍선)가 무분별하게 설치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지난 12일부터 행정대집행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불법 옥외광고물(에어라이트) 행정대집행 주로 도로변에 설치하는 에어라이트 광고물은 옥외공고물법상 허가와 신고가 불가능한 광고물로,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전기선이 어지럽게 설치돼 보행환경도 악화시킨다. 이에 시는 에어라이트를 불법 설치한 업소 161곳에 지난달 24일 계고장을 발부하고 자진 철거하지 않은 불법광고물 112건에 대해서는 같은 달 31일 행정대집행 영장을 발부해 이달 12일부터 당진시 옥외광고협회와 합동으로 본격적인 행정대집행에 나섰다. 행정대집행 된 에어라이트는 15일의 공고기간을 거쳐 1개월 간 보관한 후 폐기된다. 만약 광고주가 철거된 광고물 반환을 요구할 경우에는 관련 조례 및 법령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대집행 기간 동안 지난 단속에서 적발되지 않았거나 새로 설치된 에어라이트에 대해서도 계고장 발부를 병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 광고물 단속으로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지키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6
  • 안성시, 제73회 일죽면민 체육대회 개최...화합과 단결의 자리
      사진 설명: 일죽면민 체육대회 안성시 일죽면은 지난 15일 일죽 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제73회 일죽면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올해로 73회 째를 맞이하는 전통 있는 행사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하여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백승기 경기도의원,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및 체육회, 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13개 마을의 선수단입장식을 시작으로 축구, 족구, 육상, 줄넘기 등 9개 종목을 마을별 대항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올해는 선유·지내 마을이 1등을 차지했다. 또한, 경기시작 전 면민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그 동안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주민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면민대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일죽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적으로 안경열 노인회 사무장이 수상했다. 이 밖에 시장상, 국회의원상, 경기도의회의장상, 시의회의장상 등 9명의 일죽면민들이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체육대회 종료 후에는 노래자랑과 푸짐한 경품추첨 등 궂은 날씨 속에서도 흥겨운 공연으로 일죽면민이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제73회 일죽면민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한다”면서 “면민체육대회를 계기로 일죽면민들의 화합과 단결로 더욱 발전하는 일죽면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길 일죽체육회장은 “73년 동안 이어져 온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활성화는 물론 면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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