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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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안정적 노인일자리 제공 ‘맞손’
    전주시가 장기간 고용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노인일자리를 창출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기로 했다.   시와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센터장 조상진)는 7일 나라바이오(대표 김일호)와 녹색환경(대표 권혁일), 신세계효병원(대표 김현주), 아중어린이집(원장 이영희),하민어린이집(원장 김윤숙) 등 민간업체 5곳과 전주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과 전주시에 거주하는 노인이 함께 활기찬 일자리 도시를 만들자는 취지로 이루어졌다.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는 이날 협약에 따라 어르신을 고용키로 한 참여기업에 3개월간 약정 임금의 50%(월 최대 45만원), 개인당 135만원을 기업지원금으로 지원했다. 또, 참여기업이 9개월 이상 어르신을 계속 고용시에는 추가 3개월의 채용성과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근로능력과 일할 의욕이 있는 어르신들이 일시적인 일자리가 아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받아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날 협약식에서 “100세 시대를 맞아 일하고 싶어 하는 노인들이 많다”며 “초고령시대에 부응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지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리고 전주만의 특색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확대해, 지역기업과 지역 어르신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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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행정안전부, 원주시청 민원실근무자 고충사항 듣다
      행정안전부 조소연 공공서비스정책관이 지난 6일 강원도 원주시청을 직접 방문해 민원실 근무자와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지속되는 민원 공무원에 대한 폭언·폭행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민원실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가 느끼는 고충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인허가·신고·등록 등 시․군․구 민원에 대한 원스톱 처리상황과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실태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원주시는 민원실에 출입국사무소와 복지·세무 기능이 함께 있어 한 장소에서 대부분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민원인 편의․배려시설 수준이 우수해 2017년 국민행복민원실(국무총리 표창)로 선정된 바 있다.   조 공공서비스정책관은 “지난 9월 13일에도 서울시 서초구청 민원실을 방문해 근무자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민원제도 개선에 반영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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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2019 양평 그란폰도, 오는 2019년 4월 21일 개최 확정
      양평군은 지난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문화체육과 자전거레저팀과 양평군 자전거연맹 임원들이 참여해 2019 양평 그란폰도 개최와 관한 관계자회의에서 내년도 대회의 개최일정을 오는 2019년 4월 21일로 확정지었다.   그란폰도는 자전거를 이용한 비경쟁 방식의 로드대회이다. 기록을 앞 다투는 대회가 아닌 자신의 체력적 한계를 극복하여 제한 시간 내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평에서는 꾸준히 개최해오던 MTB대회를 아마추어부터 프로 동호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로드대회인 그란폰도로 전향시켜 지난 해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2019년 두 번째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17년 11월을 뜨겁게 달궜던 양평 그란폰도가 올해 양평에서 열린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일정과 맞물려 아쉽게 연기됐지만, 양평군은 보다 더 나은 대회를 준비하고자 관계자회의를 개최하고 자전거의 날인 4월 22일에 즈음하여 4월 21일 일요일로 일정을 확정했다.   특히, 대회의 진행과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 양평 그란폰도는 양평군 자전거연맹에서 주관하기로 했다.   내년 대회의 코스는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마룡교차로~지평의병교차로~몰운고개~석화리~하늘숲추모원~단석교차로~무왕리고개~지평의병교차로~원덕흑천길~회현교차로~백안교차로를 지나 종합운동장으로 돌아오는, 상승고도 1,700m에 달하는 총 120km의 코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대회보다 34km가량 연장됐으며 난도 역시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졌다.   양평군 관계자는 “현재는 기본계획만 수립한 상태로, 빠른 시일 내에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수립해 동호인들뿐만 아니라 양평군민들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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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실시간 경제일반 기사

  • ‘허니버터 아몬드’생산 ㈜길림양행 원주기업도시 공장 신설
      강원도와 원주시가 세계 16개국에 수출하는 K푸드제품 ‘허니버터 아몬드’로 유명한 ㈜길림양행의 공장 신설 투자를 원주기업도시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원창묵 원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29일(금) 오전 11시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길림양행과 투자 협약을 체결한다. 1988년 7월 설립된 ㈜길림양행(대표이사 윤태원)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몬드와 땅콩, 믹스너트류를 주력제품으로 하는 과자 및 코코아 제품 전문 제조업체이다. 현재 중국, 홍콩, 일본, 아랍에미리트 등 16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허니버터 아몬드’는 ㈜길림양행의 메가 히트 상품으로, 이에 힘입어 K푸드를 대표하는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는 ‘허니버터 아몬드’를 구입하는 게 필수코스로 꼽히고 있으며, 특히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높다.2016년에는 한국무역협회로부터 천만불 수출의 탑과 중국 소비자가 선택한 한국 브랜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처럼 조미 견과의 성공으로 매출 역시 2013년 560억 원에서 지난해 1,400억 원으로 5년 만에 거의 세 배에 육박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어 고품질 유지와 더불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자동화 설비 도입을 비롯한 공장 신설을 결정하게 됐다. 앞으로 원주기업도시 24,956㎡(7,549평) 규모의 부지에 216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오는 2020년 3월 공사에 들어가 2020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장 신축이 완료되면 104명의 직원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한편, 원주기업도시는 경기도 광주에서 40분, 수도권 1시간 내외 등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용이해 신규 투자를 원하는 수도권 기업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국토교통부 ‘2020년 지능형 교통 체계(ITS)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고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정부 예산이 확정되는 등 입주기업 직원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도 계속 확충될 전망이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에 제공할 부지 분양률이 80%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최근 대내외의 극심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결심해 준 ㈜길림양행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고, 세계적인 식품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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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11-30
  • 선순환 경제구조로 풍요로운 당진경제 이끌 것
      사진 설명: 김홍장 시장 시정연설 “적극적인 재정운용과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미래성장동력을 확충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으면서 시민들의 삶의 질과 복지 증진 및 사회안전망을 보강하는 시정 운영을 하겠다.” 김홍장 당진시장이 25일 오전 10시 당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67회 당진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에 나서 올해 성과와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날 시정연설에서 김 시장은 올해 성과로 △김대건 신부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석문산단 인입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대상 사업 확정(9380억) △당진2동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선정(426억) △석문호 유역하천 제8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선정(693억) △전국 최대 규모 제2통합 RPC 건립 확정(231억)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자지체 부문 최우수 사례 선정 △기초자치단체 최초 주민자치 정책박람회 및 청년민회 개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2016년 대비 38%) △에너지센터 개소 등을 꼽았다. 경제분야에서도 △6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수상 및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 달성 △산업단지 분양률 향상(송산2산단 79%, 합덕인더스파크 78%, 석문산단 35%) △1조283억 규모 투자유치 △제5LNG기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등으로 경제도시 당진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김 시장은 “이러한 올해 성과들을 바탕으로 2020년을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주춧돌 위에 지역경제의 뼈대를 탄탄히 다지는 실질적인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시민참여 열린시정 분야에서 읍면동 주민총회 모바일 사전투표와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주도형 상향식 사업 추진을 위한 중간 지원조직인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설립과 시민 토크 콘서트 개최,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 제정 등을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풍요로운 당진경제 분야에서는 개발이익이 지역에 환원되는 선순환 경제구조를 만들 것임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한 사업으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RE100 테크노밸리 유치 △청년타운 및 신중년지원센터 운영 및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충 △지역과 상생하는 제5LNG기지 건설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농업분야에서는 제2통합RPC의 차질 없는 건립과 당진시 푸드플랜 시스템 구축, 제2APC 준공,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 동물복지형 친환경 축산클러스터 조성을 핵심 사업으로 제시했으며, 체육․교육․문화 분야에서는 2020 충청남도 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건립, 무상교육․무상급식, 무상교복 지원 지속 추진, 수청중 신설 승인 추진 등을 주요 사업으로 꼽았다. 이밖에도 그는 여성친화도시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의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과 어린이 공원 확충, 다함께 돌봄센터 및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신축, 대호지 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 성역화사업 본격화, 장애인회관 및 시민봉사지원센터 착공,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으로 시민 누구도 소외됨 없는 더불어 누리는 복지구현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당진1․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본격 추진과 면천IC~당진시내 시도 1호선 지방도 승격, 민간환경감시센터 확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등을 통해 시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조화로운 생태도시를 만들 것임을 피력했다. 한편 시는 김 시장이 발표한 2020년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본예산안을 올해보다 18.9% 증가한 1조350억 원으로 편성해 당진시의회에 제출했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분야 2,427억 원 △경제분야 639억 원 △환경분야 1389억 원 △문화․관광분야 530억 원 △도시 및 교통분야 1,110억 원 △보건분야 163억 원 △농림․해양수산분야 1,763억 원 △학교 및 평생교육 분야 111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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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11-25
  • 당진지역 임금노동자 고용형태는?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임금 노동자의 현황과 고용형태를 분석한 보고서를 작성해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2018년 10월 통계청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2019년 원자료를 공개한 2018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를 토대로 분석이 이뤄졌다.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하반기 당진시 15세 이상 경제활동 인구는 10만1,362명, 비경제활동인구 4만570명, 취업자 수 9만9,156명, 실업자 2,206명으로 집계돼 전국평균과 비교했을 때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율이 매우 높고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낮아 고용동향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7~18년 당진시 고용동향> 또한 2018년 하반기 기준 당진지역 임금노동자 수는 6만2,197명으로, 2017년 하반기 5만7,826명과 비교해 4,000명 이상 증가했다. 보고서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1년 미만의 비정규직과 상용직이면서 고용계약기간을 정한 계약직 비정규직, 상용직이면서 주당 근로시간이 36시간 미만인 ‘시간제 비정규직’등을 합한 전체 비정규직 근로자는 2만722명으로 집계됐으며, 비정규직 비율은 33.3%로 조사돼 전국 비율 35%보다 양호하고, 비중 추세도 2017년 35.9%보다 낮아져 관련 지표가 상대적으로 양호해지고 있음이 확인됐다. <2017~18년 비정규직 비율 추이> 노동자 개인적 특성을 조사한 결과에서는 남성 근로자가 66.5%로 여성 근로자 33.5% 보다 높았다. 전국 임금노동자들의 성별 분포가 남성 56.9%, 여성 43.1%인 것과 비교했을 때 당진 지역 남성 근로자가 수가 높은 이유는 철강산업 중심의 제조업 발달로 산업 특성 상 남성 노동자들을 다수 고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산업별 노동자 분포 조사 결과 임금노동자 중 제조업 종사자 비율이 39.6%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전국의 제조업 종사자가 20.3%와 비교했을 때에도 두 배 가까이 높아 당진시가 임금노동자 기준 제조업 중심도시임을 보여줬다. 아울러 당진지역 노동자의 주당 근로시간과 월평균 임금은 각각 42시간, 284.8만 원으로, 전국 평균과 비교해 주당 근로시간은 0.8시간 더 일을 하고, 임금은 약17만 원 정도 높게 나타났다. 센터 관계자는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근로여건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산업별, 직업별로 비정규직 비율과 월평균 임금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부분들도 확인됐다”며 “이러한 지역 여건을 감안해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지역에 적합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1월부터 운영 중인 비정규직지원센터는 비정규직 실태조사와 관련법 교육, 정책 토론회, 비정규직 노동자 상담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비정규직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경제
    • 경제일반
    2019-11-12
  • G-FAIR KOREA 2019 이천시 30개사 단체관 참가
      사진 설명: G-FAIR KOREA 2019 경기 이천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4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G-FAIR KOREA 2019 대한민국 우수 상품 전시회에 이천시 중소기업 30개사가 단체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코트라가 주관하는 G-FAIR KOREA 2019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는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840개사 중소기업이 1,210개 부스에서 스마트&IT·스포츠레저·패션뷰티 등 종합품목이 선보이며, 국내·외 바이어 1,300여명이 초청되었다. 이천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G-FAIR KOREA 2019)  를 이천시 단체관으로 참가하여 이를 통해 우수한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및 수출 증대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이천시 단체관에 참가하는 관내 기업은 쌀과자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대성에프앤(대표 김성향), 식품,음료,화장품,의약품 및 공업제품 등 용기에 사용할 수 있는 밀봉재를 생산하고 있는 ㈜씰앤팩(대표 위세황), 색조화장품을 생산하는 ㈜인코코스메틱(대표 이관경)등 이천시 우수기업 30개 기업으로, 이천시는 관내 우수한 제조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의 참여를 위해 부스임차비 및 장치설치비 등을 지원한다. 한편, 이천시 소재 우림매스틱공업의 에코쿨루프시스템은 G-FAIR 어워즈 올해의 최우수 제품상으로 선정되었다. 선정 제품은 각 부문별 전시장 내에 전시하며, 바이어 및 기자 등에게 선정제품과 해당기업의 정보를 전달하여 홍보 마케팅 콘텐츠 제공에 기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업성장활동,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하며 관내 중소기업의 기업애로·판로개척·생산·기술개발·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로 관내 기업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G-FAIR KOREA에 처음으로 참가한 ㈜수애 정종극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해외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실적에 대한 성과뿐만 아니라 방송과 언론노출, 기업별 무료 홍보영상 제작 등 기업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서 큰 홍보효과를 기대 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 경제
    • 경제일반
    2019-11-01
  • 환황해권 중심지 도약하는 홍성, 글로벌 수산식품 산업육성 ‘박차’
      충남 홍성군은 지난 25일 관내 수산식품 업체를 대상으로 ‘수산식품 수출육성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관내 수산식품 업체 23개소, 충남道,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장항지원,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등 약 4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충남道의 수산식품 수출정책 및 주요지원 사업 ▲수산식품 수출에 따른 준비사항(위생 및 시설관리) ▲수산식품 제조업체의 근로관련 정책 및 제도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산식품 수출관련 자체지원 사업 등이 소개되었으며, 홍성군은 수산식품 수출활성화 정책 방향 및 수출주도형 산업 육성을 위한 건의사항도 수렴했다. 또한 군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발굴하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 위탁 추진하는 수산식품 해외시장 개척지원(1억 원) 사업의 진행사항과 향후 정책지원 등의 정보도 제공하며 관내 수출 우수 및 스타트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날 참석한 조미김 업체 이 모 씨는 “충남 및 기타 유관기관에서 시행하는 수산식품 수출 관련 지원사업과 함께 달라지는 고용관련 정책들을 일괄적으로 듣고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질의할 수 있어 좋았다.”며 “군에서 앞으로도 내수 및 수출업체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모색·지원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 의견 및 수산물 해외시장 개척지원 사업의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관기관의 전문가 자문 및 면밀한 분석을 통해 체계적인 수산식품 수출 진흥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단순 1회성의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과는 차별화된 중‧장기적 및 단계적인 사업을 지원해 우리군 수산식품 수출산업의 저력을 입증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홍성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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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10-25
  •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소재기업 디에스테크노 애로사항 해소
      엄태준 이천시장은 21일 마장면 관리에 위치한 신규로 설립되는 ㈜디에스테크노를 방문해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 설명: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소재기업 (주)디에스테크노 유치 이날 기업체 방문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와 미·중 무역전쟁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 있는 지역 내 기업체의 근로자를 격려하고 생산 현장 확인을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효과적인 기업체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에스테크노는 공장 등기가 되지 않아 공장 신축에 따른 자금 대출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이천시가 직접 나서 등기문제를 해결했다. 공장 등기는 등기법 상 전체 등기는 어려우나, 동별 등기가 가능함을 착안해 현장방문시 이를 기업에 제안해 전격 해소한 것이다. 또한 이천시는 공장 준공에 따른 기반시설 등을 조기에 준공하여 기업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디에스테크노는 1990년 설립되어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운영하다가 올해 10월 마장면 관리로 이전하였으며, 250여 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반도체용 소재 쿼츠(석영유리), 실리콘유리용기 등 기타산업용 유리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원소재인 고순도 쿼츠잉곳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2018년 매출액 548억 원이고 2030년 매출 1조원 영업이익 25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장기비전을 세우고 있는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엄태준 이천시장는 "최근 대외적으로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어려운 경제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이 위기상황을 잘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한 단계 더 도약한 모습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이 이천시로 이전한 기업이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다양한 지원방안 모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경제
    • 경제일반
    2019-10-22
  •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소재기업 디에스테크노 애로사항 해소
      엄태준 이천시장은 21일 마장면 관리에 위치한 신규로 설립되는 ㈜디에스테크노를 방문해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 설명: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소재기업 (주)디에스테크노 유치 이날 기업체 방문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와 미·중 무역전쟁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 있는 지역 내 기업체의 근로자를 격려하고 생산 현장 확인을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효과적인 기업체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에스테크노는 공장 등기가 되지 않아 공장 신축에 따른 자금 대출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이천시가 직접 나서 등기문제를 해결했다. 공장 등기는 등기법 상 전체 등기는 어려우나, 동별 등기가 가능함을 착안해 현장방문시 이를 기업에 제안해 전격 해소한 것이다. 또한 이천시는 공장 준공에 따른 기반시설 등을 조기에 준공하여 기업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디에스테크노는 1990년 설립되어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운영하다가 올해 10월 마장면 관리로 이전하였으며, 250여 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반도체용 소재 쿼츠(석영유리), 실리콘유리용기 등 기타산업용 유리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원소재인 고순도 쿼츠잉곳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2018년 매출액 548억 원이고 2030년 매출 1조원 영업이익 25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장기비전을 세우고 있는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엄태준 이천시장는 "최근 대외적으로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어려운 경제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이 위기상황을 잘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한 단계 더 도약한 모습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이 이천시로 이전한 기업이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다양한 지원방안 모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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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안성시 우수中企, 신남방 시장 공략! 1,295만불 상담실적 거둬
      - 안성시-경과원, 14일~19일 베트남 하노이와 미얀마 양곤에 시장개척단 파견- 안성시 10개사 참가해 총 115건 상담과 1,295만불 상담실적 거둬- 미․중 통상갈등으로 어려운 무역환경 속에서 동남아 시장 진출 청신호 밝혀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지난 14일(월) 부터 19일(토)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미얀마 양곤에 안성시 수출 중소기업 10개사를 파견해 총 115건의 상담과 1,295만 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2019 안성시 동남아 시장개척단’은 현지 시장성 평가를 거쳐 제품 경쟁력이 높은 우수 중소기업을 파견해 수출 판로 다각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장개척단 파견국인 베트남은 2018년 기준 한국의 수출 3위 대상국으로 꾸준한 경제성장률과 소득 증가로 소비력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류 열풍이 더욱 뜨거워져 우리 기업의 진출 유망국으로 손꼽히고 있다. 인구 약 5,400만 명의 미얀마는 최근 각종 인프라 시설이 도입되고 외국인의 투자 비중이 높아지면서 연 6∼8%의 높은 경제 성장률이 예상된다. 또 인구의 절반이 27세 이하일 정도로 젊고, 풍부한 천연자원을 가진 데다 중국·인도와 국경을 접하고 있어 아세안 국가를 포함해 약 35억 명에 달하는 잠재적 소비자를 연결하는 요충지다. 안성시와 경과원은 참가기업에게 현지 시장성 조사와 바이어 섭외, 1대1 바이어 상담알선, 통역비 등의 지원을 통해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도왔다. 특히 성인용 및 유아용 기저귀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영림비앤에이는 베트남에 유아용 기저귀를 유통하는 N사와 400만불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했고, 지속적으로 수출물량과 품목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소방용품 전문 제조기업인 육송㈜는 베트남 소방제품 전문제조 및 유통업체인 H사와는 60만불 규모의 상담과 독점권 판매 관련 협의를 진행하는 등 베트남과 미얀마에서 총 250만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영림비앤에이 박명수 회장은 “동남아 시장개척을 모색해왔는데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이루는 등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에 체결한 계약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성과를 확대 하겠다. 향후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미·중 통상 갈등과 보호무역주의로 어려운 무역 환경 속에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이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다변화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안성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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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이천시, 일루젼 산업 육성·발굴 세미나 개최 홍보
      각종 규제로 점철된 이천시에 이를 극복할 신산업 발굴에 대한 담론이 무성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고부가가치 신문화컨텐츠로 부상하고 있는 일루젼 산업을 이천에 도입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국회에서 마련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4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원(수원시무, 민주당)과 공동으로 ‘일루젼 산업 발전·육성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10년 국내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천에서 새로운 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 산업을 발굴·육성해야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특히 일루젼 산업이 문화콘텐츠와 ICT 신기술의 융합으로 태동한 산업인만큼 지리적 이점과 더불어 이천의 농업과 산업, 문화적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이천시를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도록 하는 방향을 설정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세미나 진행의 좌장을 맡고 세계적인 마술가이자 국내 일루젼 산업의 선구자인 이은결 일루셔니스트 주제발표(상상이 현실이 되는 도시 IF 이천)를 시작으로 시민대표, 임진만 한국영화예술교육원 원장, 문화관광부 국장, 각계 전문가 등이 토론에 나선다. 발제를 맡은 이은결 일루셔니스트는 이천의 특성과 역사를 통해 형성된 문화적 정체성에 비추어 일루젼 산업을 육성·발전시켜야 하는 당위성을 강조하고 단계별 도입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일루젼 산업과 관련해 이천이 벤치마킹할 만한 해외의 문화 테마도시의 사례도 소개한다. 토론에 나서는 시민대표와 각계 전문가들은 일루젼 산업의 가치와 이천에서의 산업 유치 비전과 한계를 냉철하게 진단하고, 해외 사례들과 비추어 성공적 안착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전문가적 고견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행사시작전에는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직접 일루젼을 소개하는 깜짝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일루젼 산업은 문화적 잠재력이 풍부한 이천의 맞춤형 전략사업이 될 것”이라며 “일루젼 산업과 더불어 미래 이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새롭게 모색하는 세미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일루젼 산업 육성·발굴 세미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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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이천시, 일루젼 산업 육성·발굴 세미나 개최 홍보
      각종 규제로 점철된 이천시에 이를 극복할 신산업 발굴에 대한 담론이 무성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고부가가치 신문화컨텐츠로 부상하고 있는 일루젼 산업을 이천에 도입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국회에서 마련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4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원(수원시무, 민주당)과 공동으로 ‘일루젼 산업 발전·육성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10년 국내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천에서 새로운 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 산업을 발굴·육성해야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특히 일루젼 산업이 문화콘텐츠와 ICT 신기술의 융합으로 태동한 산업인만큼 지리적 이점과 더불어 이천의 농업과 산업, 문화적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이천시를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도록 하는 방향을 설정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세미나 진행의 좌장을 맡고 세계적인 마술가이자 국내 일루젼 산업의 선구자인 이은결 일루셔니스트 주제발표(상상이 현실이 되는 도시 IF 이천)를 시작으로 시민대표, 임진만 한국영화예술교육원 원장, 문화관광부 국장, 각계 전문가 등이 토론에 나선다. 발제를 맡은 이은결 일루셔니스트는 이천의 특성과 역사를 통해 형성된 문화적 정체성에 비추어 일루젼 산업을 육성·발전시켜야 하는 당위성을 강조하고 단계별 도입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일루젼 산업과 관련해 이천이 벤치마킹할 만한 해외의 문화 테마도시의 사례도 소개한다. 토론에 나서는 시민대표와 각계 전문가들은 일루젼 산업의 가치와 이천에서의 산업 유치 비전과 한계를 냉철하게 진단하고, 해외 사례들과 비추어 성공적 안착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전문가적 고견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행사시작전에는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직접 일루젼을 소개하는 깜짝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일루젼 산업은 문화적 잠재력이 풍부한 이천의 맞춤형 전략사업이 될 것”이라며 “일루젼 산업과 더불어 미래 이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새롭게 모색하는 세미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일루젼 산업 육성·발굴 세미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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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액 본격 확대
      양평군은 지난 18일 ‘양평군 지역화폐운영협의회’에서 양평통보의 일반발행액을 45억원에서 25억원이 증액된 7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사진 설명: 양평통보 카드이미지 이번 확대 조치는 많은 소비자들의 성원으로 당초 발행계획액에 따른 인센티브 운영자금의 소진이 임박하여 9월 중 발행중단이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로서, 정책의 연속성과 소비자의 혼란방지를 위함이다. 지난 4월 19일 일반발행 45억원, 정책발행 15억원 목표로 시작된 양평통보는 발행 4달이 지난 지금 일반발행 44억 8천만원, 정책발행 4억 9천만원으로 총 49억 7천만원이 발행됐다. 정책발행의 경우 정책(청년배당, 산후조리비)의 수혜대상자에 따라 발행되나, 소비자가 자율적으로 구입하는 일반발행의 경우 소비자의 지역경제 선순환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군의 지역화폐 정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정책 활성화의 주요 요인으로 판단된다. 당초 양평통보 일반발행액 45억원은 인구 대비 발행 비율로 도내 가장 높은 수준에 속했다. 아울러 발행 이후 도내 카드형 화폐를 발행하는 시·군 중 인구 1인당 발행액 역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해왔다. 특히 사용처와 관련하여, BC카드 가맹점 기준으로 양평군 전체 182개 업종 중 154개 업종에서 결제내역이 있으며, 요식업소 및 기타 소상공인 업소의 사용비율 88%로 나타났다. 농축협직영매장(하나로마트 등)의 사용비율이 12%로 나타나, 양평통보로 발행된 금액은 주로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양평통보의 발행액 확대 조치를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더욱 더 가속화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우리군의 역점정책 중 하나인 양평통보를 많은 분들께서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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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안성 미양3산업단지 물량공급 결정
      2019년 9월 6일 실시된 “2019년 제3회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 심의 결과에 따라 「안성 미양3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산업단지 물량공급이 결정되었다. 안성 미양3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미양면 양지리 산21-1번지 일원에 223,222㎡규모로서 ㈜에스에이티 등 4개 기업이 실수요자 개발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2020년 상반기 중 산업단지계획 접수 및 사업설명회를 시작하여 2022년 준공을 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설명: 산업단지 위치도 미양3 일반산업단지는 총 22만3,222㎡의 부지에 산업시설용지는 14만3,999㎡이며, 지원시설용지 8,712㎡, 공공시설용지 7만511㎡(도로, 주차장, 공원, 녹지, 저류시설)이다. 이중 지원시설용지(근린생활시설 등)는 미양면 소재지 쪽으로 집중 배치하여 미양지역의 개발 및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며, 특히 동 산업단지가 준공되고 기업입주가 완료되면 총 900여명의 고용효과가 발생되어 지역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설명: 산업단지 토지이용계획도 안성시에서는 향후 경기도 및 사업시행자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하여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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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이항진 시장, 일본경제보복에 맞선 소재부품 지원펀드 가입
      - 수익 절반, 소재부품 장비 지원하는 펀드로 소재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 보태- 광복절 하루 전 8월 14일 출시돼 문재인대통령도 가입한 나라사랑 펀드 사진 설명: 이항진 시장, 일본경제보복에 맞선 소재부품 지원펀드 가입 이항진 여주시장이 10일 오후 12:00 NH여주농협시지부를 방문해 일명 ‘애국펀드’로 불리는 ‘NH-아문디(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엔에이치(NH)-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는 출시일이 광복절 하루 전인 지난 14일로 이제 막 시작된 펀드이고 지난 8월 26일 문재인대통령이 직접 NH농협은행 본점에 가서 가입하는 등 소재부품장비 국산화기업에 투자하는 공익적 성격의 펀드다.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은 ‘엔에이치(NH)-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는 글로벌 무역여건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운용보수(0.5%)를 낮춰 수익률을 높이고 운용보수의 50%를 기금으로 적립해 기초과학 분야의 발전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펀드에 가입하고, “작지만 십시일반 마음으로 모은 이런 기금들이 우리나라 소재부품기업들의 힘을 키워내고 일본 경제보복에 맞설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는 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 KB증권 전국 영업점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최소 가입 금액은 1만 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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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김석환 홍성군수-김헌수 홍성군의회 의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사진 설명: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기념사진 김석환 홍성군수와 김헌수 홍성군의회 의장이 지난 5일 NH-아문디 필승코리아 국내 주식형 펀드 상품에 나란히 가입했다. ‘필승코리아’ 펀드는 일본의 수출규제에 맞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국내 소재·부품·장비 등 제조분야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지난달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상품에 가입하면서 전국적으로 가입 열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미 홍성군에서는 지난 8월 200여 명의 공무원들이 모여 일본 경제보복 조치를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벌였으며 군 의회에서는 일본 수출규제 규탄 성명문을 발표하고, 지역 마트와 세차장 등에서도 일본 불매운동에 동참해 퍼포먼스를 벌이는 등 관·민이 함께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며 충절의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또한 홍성군은 만해 한용운 선사, 백야 김좌진 장군을 비롯해 수많은 홍주의병과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충절의 고장이자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 회장도시를 맡고 있어 이번 김 군수와 김 의장의 펀드 가입으로 속칭 ‘애국펀드’로 불리는 필승코리아 펀드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김석환 홍성군수와 김헌수 홍성군의회 의장은 상품 가입 후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제조업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상품에 가입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우리나라의 내실 있는 기업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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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 여주시, 2020년도 생활임금 시급액 ‘9,640원’ 결정
      사진 설명: 2019 여주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 여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여주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0년도 적용 생활임금액(시간급)을 9,640원으로 심의・의결했다. 이는 2019년 생활임금액보다 2.9% 인상된 270원이 증가된 금액으로2020년 최저임금 인상율 2.9%을 반영하여 결정되었으며, 고용노동부가 지난 8월 5일 고시한 2020년 최저임금 8,590원보다 1,050원이 높은 금액이다. 여주시 생활임금위원회는 시 및 출자・출연기관의 보수수준, 고용인원 등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여주시의 재정자립도, 예산규모 및 타시군 생활임금수준, 민간임금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생활임금을 결정하였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여주시 소속 직·간접 근로자 및 출자·출연기관의 장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로 여주시의 2020년 고용예정인원은 약 210명 내외로 예상된다. 여주시 생활임금심의회 위원들은 “2020년 생활임금은 민간기업 보수수준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검토해 결정했다. 여주시 생활임금 지급이 소속 근로자들의 가족부양, 문화생활 등을 영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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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홍성군, 중국 자본 2,300만 달러 외자유치 협약체결 ‘낭보’!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홍성군은 지난 2일 충남도청에서 컴팩스알브이社(Compaks RV) 왕웨이위안(Wang WeiYuan) 대표이사, 양승조 충남지사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컴팩스알브이는 이번 협약체결로 내포신도시 도시첨단산단 3만 1394㎡에 FDI 2,300만 달러를 투자, 연간 1,000대를 생산하는 카라반 공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컴팩스알브이는 카라반 캠핑카 및 세미트레일러를 제작하는 전문회사로 2014년 중국 산동성 영성시에 설립되어 북미, 유럽, 호주, 한국 등에 수출(95%)을 주력해온 회사로, 특히 한국을 카라반 신모델 수출을 위한 거점 시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카라반 및 캠핑카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데다 소득수준 향상과 주52시간의 영향으로 캠핑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에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에 군은 이번 투자가 이루어질 경우 향후 5년간 매출 2천억 원, 상시고용 150명, 수입대체효과 400억 원과 지방 세수 증가 및 고용창출 등에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우리 군에 입주를 결정한 컴팩스알브이의 과감한 투자에 감사드리며, 정상적으로 투자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다양한 투자유치 인센티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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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양평공사‘친환경 농산물 유통 사업’벤치마킹 위해 국내외 단체방문 잇따라
    전국 최초 친환경 농업 특구로 지정된 양평군(군수 정동균)과 양평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의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에 대한 국내‧외 기관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양평공사는 지난 22일 아제르바이잔 식품조달공급공사(OJSC, Food Products’ Procurement and Supply Open Joint Stock Company) 소속 임직원 및 관계자 15명이 양평공사의 친환경 농산물 유통 체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양평공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아제르바이잔 방문단이 양펑공사 전처리시설에서 친환경 급식용 감자가 탈피되는 전처리 공정을 견학하고 있다.   사진 설명: 아제르바이잔 방문단이 양평공사 친환경 인증미 전용 미곡처리장에서 벼의 도정과 포장 과정을 견학하고 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식품 조달 및 공급시스템 개발’의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아제르바이잔 방문단은 양평공사의 친환경인증미 미곡처리장, 전처리시설 등 시설을 견학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제르바이잔 방문단은 양평공사의 친환경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체계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며 다양한 질의를 이어갔다. 양평공사는 양평군 관내 및 경기도 내 학교 1,500여 곳에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생산, 전처리가공, 물류의 전 과정을 통합한 산지 유통 혁신에 대한 노하우 전수로 응답했다.   양평공사는 최근 부천시의회, 논산계룡농협, 경기농업마이스터대학 등 전국 각지에서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아제르바이잔을 비롯하여 그간 중국, 미얀마, 인도, 베트남 등에서 방문하는 등 해외 기관의 방문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박윤희 양평공사 사장은 "양평공사는 대한민국 친환경 농산물 유통 혁신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내․외 벤치마킹 협조와 교류로 양평군 친환경 농산물 유통의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아제르바이잔 방문단이 견학 일정을 마무리하며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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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조병옥 음성군수, ‘NH-Amundi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사진 설명: 조병옥 음성군수,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조병옥 음성군수가 일본경제 보복에 맞서 국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NH 필승코리아 펀드에 도내 자치단체장 가운데 처음으로 투자했다.   조 군수는 29일 농협은행 음성군지부 군청출장소를 방문해 주식형 펀드 ‘NH-Amundi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필승코리아 펀드‘는 글로벌 무역 여건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이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지난 14일 NH-아문디 자산운용에서 출시했다. 특히, 이 펀드는 운용보수(0.5%)와 판매보수를 낮춰 수익이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운용 수수료의 50%는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기초과학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연구기관 등에 장학금과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을 응원하고 힘을 보태고자 가입했다”며 “이 펀드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길 바라며, 음성군에서도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추진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6일 민관정협의체를 열어 아베 정부 수출 규제 조치 규탄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으며, 지난 7일에는 읍면 기업체협의회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와 일본 수출 기업을 직접 찾아가 현장 간담회를 하는 등 기업의 의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일본 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연합’ 지자체장이 참여하는 일본규탄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하기도 했다. 또한, 군은 수출규제로 피해를 본 기업에 지방세 기한연장과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등 각종 세제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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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엄태준 이천시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반도체 관련기업 힘 보탠다
      사진 설명: 엄태준 이천시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엄태준 이천시장과 이천지역 농협 조합장들은 29일 NH농협은행 이천시청 지점을 방문해 반도체 부품·소재·장비 분야 국내 기업을 응원하는 'NH-아문디(Amundi) 필승코리아 국내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 엄 시장과 김영춘 NH농협이천시부장, 이덕배 이천농협조합장, 조용배 부발농협조합장, 박병건 율면농협조합장, 송영환 장호원농협조합장, 황순철 모가농협조합장, 김춘섭 설성농협조합장은 창구 담당자로부터 펀드 출시 배경과 가입 절차, 적립 방식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가입서에 서명했다. 엄 시장이 이날 가입한 ‘NH-아문디 필승코리아 국내주식형 펀드’는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분야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다. 펀드는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그 수익이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엄 시장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도체 부품·소재·장비 분야 관내 기업을 응원하기 위해 펀드에 가입하게 됐다“며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 기업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엄 시장은 펀드증서를 교부하는 창구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더 많은 시민들이 펀드 가입에 동참하도록 농협의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이천시는 관내 반도체 관련업체를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과 함께 시급히 지원돼야 할 사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피해기업 경영자금 지원, 지방세 납기 연장 등 일본의 경제보복 피해 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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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당진 대표 브랜드 ‘해나루’ 소비자 신뢰도 최고
    사진 설명: 브랜드 '해나루',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당진시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해나루’가 28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 브랜드 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전국 단위 시상식으로, 올해 시상식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240여 곳을 대상으로 소비자 기초조사와 서류심사, 최종심의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과의 치열한 경쟁을 물리친 ‘해나루’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신뢰를 받는 브랜드로 우뚝 서게 됐다. 이처럼 해나루 브랜드가 소비자들로부터 명성을 얻을 수 있었던 데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황토감자축제 등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 당진시의 노력이 있었다. 여기에 해나루 브랜드의 대표 농산물인 해나루쌀이 올해 8월 기준 호주 25톤, 싱가포르 40톤 등 해외로 수출되면서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대상 수상이 계기가 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이 전국의 소비자들이 더욱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해나루 브랜드의 가치 향상과 매출 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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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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