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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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거리홍보
      홍성군은 지난 1일 홍성읍 농협중앙회 일원에서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활성화를 위한 거리홍보 행사를 실시했다.   홍성군은 지난 2017년 8월부터 부동산 전자계약을 시행하고 있지만 아직 기대만큼 활용되지 못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의 장점을 알리고, 종이·날인 없는 부동산 원스톱 전자계약으로 종이계약서 작성에 대한 불편함 해소 및 실거래 신고, 확정일자 자동 부여 등 편리하고 경제적인 안전한 제도임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이용하면 대출 우대금리 적용이 되어 주택매매나 전세자금의 대출금리를 0.2% 추가 인하(1억7천만 원 대출시 417만원 절약)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등기수수료 30% 할인 및 부동산 서류 발급 시 건축물대장·토지대장 생략 등의 효과가 있어 잘 활용한다면 상당히 경제적인 이득을 볼 수 있는 제도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 전자계약과 관련해 앞으로도 공인중개사와 일반인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전자계약이 가능한 공인중개업소를 인증하여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민원지적과 토지정책팀(☎041-630-1257)과 전자계약 콜센터(02-2187-4173~4)로 문의하거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홈페이지(https://irts.molit.go.kr)에 접속하면 알 수 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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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5
  • CM종합건설, BIM 실시설계 용역 수주 나서… BIM 시장 가속화 이끈다
                                       BIM Design and Work Process   동종업계 최초로 온라인 현장 관리시스템을 도입한 건설전문 기업 CM종합건설(대표 조재한)이 실시설계 단계에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건축 정보 모델)을 기반으로 한 ‘BIM 실시설계 용역’ 수주에 나선다. BIM 실시설계는 현재 1군 대기업에 한하여 일부 건설사 및 건축사 사무소에서 운용되고 있으나 중소기업에서는 인력 부족 및 제도적인 기틀의 부재로 원활한 운용에 다소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이에 CM종합건설은 중소기업의 BIM 시장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건설사의 전문성과 BIM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BIM 실시설계 용역 수주를 실시한다. 생산성과 품질 향상, 공사비 절감, 첨단기술과의 통합성에 효과적인 BIM의 특성을 바탕으로 BIM 실시설계 용역 사업을 통하여 중소 건설기업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전망이다. CM종합건설의 기업부설연구소인 BIM건축기술연구소(소장 이준형)는 일반적으로 컨설팅, 건축사 사무소의 업무적 특성은 설계이며 현장 인력의 비율이 적은 편이다. 따라서 설계부터 시공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드물며 컨설팅 및 건축사 사무소에서 설계만을 진행할 경우 시공적인 면에서 현장 특성을 반영하지 못해 다양한 시공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애로사항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건설사에서 BIM 실시설계 용역을 운영할 시, 공사 및 시공 관련 방안 등 직접적인 반영이 가능하므로 현장에서 근무하는 인력인 현장 소장과 노무자들이 도면 오류로 인하여 불편을 겪는 부분을 최소화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조달청이 밝힌 설계변경의 약 35%가 설계서의 불분명, 오류, 누락, 모순 등에 발생되는 점을 고려한다면 실시설계에 BIM을 적용하는 것은 실제 건설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이다. BIM을 실시설계에 적용하면 3차원으로 제공되는 건물정보를 토대로 현장 인력의 작업내용을 명확하게 도울 수 있으며 재시공이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업무적인 차원에서 현장 인력들의 일의 능률을 상승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 BIM 도면을 통해 현장을 설명할 경우 시공에 대한 견적을 빨리 처리할 수 있다. 더불어 업체 선정에 가속도가 붙어 공사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으며 건축주의 입장에서는 3D로 구현되는 BIM 도면을 통해 실시설계를 확인할 수 있어 공사 현장에 대한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 CM종합건설은 기존의 설계 절차는 계획 설계에서 CAD 실시설계를 거쳐 BIM 실시설계로 이어졌으나 CAD 실시설계를 생략하고 곧바로 BIM 실시설계를 적용하여 설계 오류를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투입 시간에 발생하는 기회비용 등을 절감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CM종합건설의 BIM 실시설계 용역 사업은 현재 전문 인력들의 테스트를 거쳐 10월부터 본격적인 수주에 나선다. 주력 분야는 아파트 및 공공주택 등이다. CM종합건설은 건설 현장뿐만 아니라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BIM 실시설계에 관한 내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공사 현장 중심의 홈페이지 콘셉트에서 탈피하여 ‘BIM 용역’ 카테고리를 신규 생성하여 전문 지식을 담고 BIM 실시설계 용역에 대한 정보망을 공유(중소기업의 BIM 실시설계 수요와 공급 확대)할 전망이다. 또한 자사 브랜드인 건축 포털사이트 아키타임즈를 통하여 BIM 유저들은 물론 건축에 대한 지식을 얻고자 하는 일반인들에게도 방대한 정보를 장을 개방할 계획이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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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1
  • 외교부허가1호 국제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25일 개최
      이민법인 외교부허가1호인 국제이주공사는 오는 25일(토) 오후 1시부터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3층 피오니아룸에서 엑스텔 뉴욕 리저널센터 부사장인 마이클 카우프만(Michael Kaufman)을 초청, CPT 건설 프로젝트와 뉴욕9오차드 호텔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미국투자이민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뉴욕 소재 엑스텔(Extell)사는 맨해튼에 30개 이상의 가장 많은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주거, 상업용,소매, 서비스업, 복합용 부동산개발 회사이다. 이번 4번째로 진행중인 맨해튼 CPT(센트럴파크타워) 건설 프로젝트는 2013년 11월 착공, 2020년 1분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2018년 8월 현재 100층 높이의 공사가 진행중인 CPT는 131층 높이의 주상복합 타워로 179개의 콘도 객실과 초호화 편의시설을 갖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빌딩이 될 전망이다. CPT는 2018년 4월 VIP고객에게 Pre Sale로 2Bed에 600만불(60억원)에 판매하기도 했다. 이 프로젝트를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으로 한국에 소개하고 있는 국제이주공사는, 주상복합 CPT 건설 프로젝트에 전세계 미국투자이민 신청자가 500명이 참여했고 이중 300명이 이민국승인을 얻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민국에서 투자프로젝트로 적합함을 선 심사 받아( I-924 Exemplar) I-526심사기간도 13개월에 승인 받고 있다. 뉴욕CPT투자 시 이민비자, 영주권까지 받는 기간도 대폭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미 엑스텔사는 1차 프로젝트로 뉴욕에 건설했던 국제보석타워 프로젝트에서도 150명의 미국투자이민자들로부터 각 50만불의 투자금을 유치했는데, 이중 60명에게 투자원금을 상환했다. 또한 2차 프로젝트인 4110 LLC 건설에는 200명의 미국투자이민자들을 모집 완료했고, 그들 모두 이민국 승인을 얻었다. 국제이주공사는 엑스텔사의 건설 프로젝트가 투자이민자들 사이에서 안전한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제이주공사는 현재 CPT 완공이 멀지 않았고, 마지막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면서 마지막 건설 중 투자자 모집이라 신규로 모집하는 투자처보다 훨씬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미국투자이민 신규모집은 건설이 끝까지 잘 완공될 수 있을까라는 염려도 있고, 중국투자자는 영주권 취득기간이 10년 이상 지연됨에 따라 중국 쪽 신청자가 줄어 대형 건설사들이 중국 투자자들 유치가 힘들어질 경우 해당 대형 건설 프로젝트는 건설이 지연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CPT처럼 막바지 공사에 다다른 투자처가 미국 투자이민을 희망하는 투자자에게는 훨씬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9월 30일 미국 의회에서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이 이뤄질 전망인데, 그때는 현재 최소 50만불 투자금액이 80만불 또는 100만불 이상 높아질 것으로 보여 이번 프로젝트가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국제이주공사 홈페이지와 전화로도 가능하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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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2018-08-20

실시간 부동산 기사

  • 홍성군,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거리홍보
      홍성군은 지난 1일 홍성읍 농협중앙회 일원에서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활성화를 위한 거리홍보 행사를 실시했다.   홍성군은 지난 2017년 8월부터 부동산 전자계약을 시행하고 있지만 아직 기대만큼 활용되지 못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의 장점을 알리고, 종이·날인 없는 부동산 원스톱 전자계약으로 종이계약서 작성에 대한 불편함 해소 및 실거래 신고, 확정일자 자동 부여 등 편리하고 경제적인 안전한 제도임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이용하면 대출 우대금리 적용이 되어 주택매매나 전세자금의 대출금리를 0.2% 추가 인하(1억7천만 원 대출시 417만원 절약)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등기수수료 30% 할인 및 부동산 서류 발급 시 건축물대장·토지대장 생략 등의 효과가 있어 잘 활용한다면 상당히 경제적인 이득을 볼 수 있는 제도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 전자계약과 관련해 앞으로도 공인중개사와 일반인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전자계약이 가능한 공인중개업소를 인증하여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민원지적과 토지정책팀(☎041-630-1257)과 전자계약 콜센터(02-2187-4173~4)로 문의하거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홈페이지(https://irts.molit.go.kr)에 접속하면 알 수 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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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5
  • CM종합건설, BIM 실시설계 용역 수주 나서… BIM 시장 가속화 이끈다
                                       BIM Design and Work Process   동종업계 최초로 온라인 현장 관리시스템을 도입한 건설전문 기업 CM종합건설(대표 조재한)이 실시설계 단계에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건축 정보 모델)을 기반으로 한 ‘BIM 실시설계 용역’ 수주에 나선다. BIM 실시설계는 현재 1군 대기업에 한하여 일부 건설사 및 건축사 사무소에서 운용되고 있으나 중소기업에서는 인력 부족 및 제도적인 기틀의 부재로 원활한 운용에 다소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이에 CM종합건설은 중소기업의 BIM 시장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건설사의 전문성과 BIM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BIM 실시설계 용역 수주를 실시한다. 생산성과 품질 향상, 공사비 절감, 첨단기술과의 통합성에 효과적인 BIM의 특성을 바탕으로 BIM 실시설계 용역 사업을 통하여 중소 건설기업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전망이다. CM종합건설의 기업부설연구소인 BIM건축기술연구소(소장 이준형)는 일반적으로 컨설팅, 건축사 사무소의 업무적 특성은 설계이며 현장 인력의 비율이 적은 편이다. 따라서 설계부터 시공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드물며 컨설팅 및 건축사 사무소에서 설계만을 진행할 경우 시공적인 면에서 현장 특성을 반영하지 못해 다양한 시공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애로사항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건설사에서 BIM 실시설계 용역을 운영할 시, 공사 및 시공 관련 방안 등 직접적인 반영이 가능하므로 현장에서 근무하는 인력인 현장 소장과 노무자들이 도면 오류로 인하여 불편을 겪는 부분을 최소화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조달청이 밝힌 설계변경의 약 35%가 설계서의 불분명, 오류, 누락, 모순 등에 발생되는 점을 고려한다면 실시설계에 BIM을 적용하는 것은 실제 건설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이다. BIM을 실시설계에 적용하면 3차원으로 제공되는 건물정보를 토대로 현장 인력의 작업내용을 명확하게 도울 수 있으며 재시공이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업무적인 차원에서 현장 인력들의 일의 능률을 상승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 BIM 도면을 통해 현장을 설명할 경우 시공에 대한 견적을 빨리 처리할 수 있다. 더불어 업체 선정에 가속도가 붙어 공사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으며 건축주의 입장에서는 3D로 구현되는 BIM 도면을 통해 실시설계를 확인할 수 있어 공사 현장에 대한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 CM종합건설은 기존의 설계 절차는 계획 설계에서 CAD 실시설계를 거쳐 BIM 실시설계로 이어졌으나 CAD 실시설계를 생략하고 곧바로 BIM 실시설계를 적용하여 설계 오류를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투입 시간에 발생하는 기회비용 등을 절감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CM종합건설의 BIM 실시설계 용역 사업은 현재 전문 인력들의 테스트를 거쳐 10월부터 본격적인 수주에 나선다. 주력 분야는 아파트 및 공공주택 등이다. CM종합건설은 건설 현장뿐만 아니라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BIM 실시설계에 관한 내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공사 현장 중심의 홈페이지 콘셉트에서 탈피하여 ‘BIM 용역’ 카테고리를 신규 생성하여 전문 지식을 담고 BIM 실시설계 용역에 대한 정보망을 공유(중소기업의 BIM 실시설계 수요와 공급 확대)할 전망이다. 또한 자사 브랜드인 건축 포털사이트 아키타임즈를 통하여 BIM 유저들은 물론 건축에 대한 지식을 얻고자 하는 일반인들에게도 방대한 정보를 장을 개방할 계획이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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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1
  • 외교부허가1호 국제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25일 개최
      이민법인 외교부허가1호인 국제이주공사는 오는 25일(토) 오후 1시부터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3층 피오니아룸에서 엑스텔 뉴욕 리저널센터 부사장인 마이클 카우프만(Michael Kaufman)을 초청, CPT 건설 프로젝트와 뉴욕9오차드 호텔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미국투자이민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뉴욕 소재 엑스텔(Extell)사는 맨해튼에 30개 이상의 가장 많은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주거, 상업용,소매, 서비스업, 복합용 부동산개발 회사이다. 이번 4번째로 진행중인 맨해튼 CPT(센트럴파크타워) 건설 프로젝트는 2013년 11월 착공, 2020년 1분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2018년 8월 현재 100층 높이의 공사가 진행중인 CPT는 131층 높이의 주상복합 타워로 179개의 콘도 객실과 초호화 편의시설을 갖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빌딩이 될 전망이다. CPT는 2018년 4월 VIP고객에게 Pre Sale로 2Bed에 600만불(60억원)에 판매하기도 했다. 이 프로젝트를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으로 한국에 소개하고 있는 국제이주공사는, 주상복합 CPT 건설 프로젝트에 전세계 미국투자이민 신청자가 500명이 참여했고 이중 300명이 이민국승인을 얻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민국에서 투자프로젝트로 적합함을 선 심사 받아( I-924 Exemplar) I-526심사기간도 13개월에 승인 받고 있다. 뉴욕CPT투자 시 이민비자, 영주권까지 받는 기간도 대폭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미 엑스텔사는 1차 프로젝트로 뉴욕에 건설했던 국제보석타워 프로젝트에서도 150명의 미국투자이민자들로부터 각 50만불의 투자금을 유치했는데, 이중 60명에게 투자원금을 상환했다. 또한 2차 프로젝트인 4110 LLC 건설에는 200명의 미국투자이민자들을 모집 완료했고, 그들 모두 이민국 승인을 얻었다. 국제이주공사는 엑스텔사의 건설 프로젝트가 투자이민자들 사이에서 안전한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제이주공사는 현재 CPT 완공이 멀지 않았고, 마지막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면서 마지막 건설 중 투자자 모집이라 신규로 모집하는 투자처보다 훨씬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미국투자이민 신규모집은 건설이 끝까지 잘 완공될 수 있을까라는 염려도 있고, 중국투자자는 영주권 취득기간이 10년 이상 지연됨에 따라 중국 쪽 신청자가 줄어 대형 건설사들이 중국 투자자들 유치가 힘들어질 경우 해당 대형 건설 프로젝트는 건설이 지연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CPT처럼 막바지 공사에 다다른 투자처가 미국 투자이민을 희망하는 투자자에게는 훨씬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9월 30일 미국 의회에서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이 이뤄질 전망인데, 그때는 현재 최소 50만불 투자금액이 80만불 또는 100만불 이상 높아질 것으로 보여 이번 프로젝트가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국제이주공사 홈페이지와 전화로도 가능하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경제
    • 부동산
    2018-08-20
  • 주택금융공사 “주택연금 가입주택, 올 하반기부터 임대 가능”
    2018년 03월 14일 --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이정환)가 주택연금 가입주택을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임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사회적기업 및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에 대한 맞춤형 전세자금보증을 출시하고 내진·내화 등 안전시설을 갖춘 주택에 대한 보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보금자리론 연체 가산금리를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주택연금 가입주택 임대,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가능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14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창립 1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르면 올 하반기까지 주택연금 가입주택을 임대할 수 있도록 해 고령층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앞으로 자녀의 부모 봉양에 따른 이사나 요양시설 입소 등으로 불가피하게 가입주택에 거주할 수 없는 경우 담보 주택을 임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기존 연금지급액 외에 추가로 임대료 수입이 생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사는 올해 신탁방식 주택연금을 도입해 주택연금 가입자 사망 시에도 배우자가 안정적인 소득과 주거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회적기업 및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에 대한 맞춤형 전세자금 출시 공사는 사회적기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종사자에게 적합한 맞춤형 전세자금보증 상품을 올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이 사장은 “이는 정책보증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것“이라며 “현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한국사회복지사협회·중앙자활센터 등과 의견을 교환하고 있어 올 하반기에는 적합한 상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사는 또 △지자체(사회적기업 포함)의 임대주택 공급에 대한 보증 지원 강화 △지자체와 금융기관 협업을 통한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 지원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장은 “새로운 유형의 임대주택과 사회적 경제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보증 상품을 개발하겠다”며 “사회적기업 등이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지자체, 금융기관 등과 협업을 통해 저리의 자금조달 및 다양한 사업 방식에 대한 주택건설자금보증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내진·내화 등 안전시설을 갖춘 주택에 보증 지원 확대와 보증료 인하 추진 이 사장은 “최근 지진·화재 등으로 안전한 주택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정책보증의 역할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검토를 통해 관련 법령이 정하는 기준보다 강화된 내화나 내진 설비 등을 적용한 신축 또는 개량 건축물에 대해서는 보증 한도 및 보증 비율을 상향 조정하고 보증료도 인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보금자리론 연체 가산금리 인하 추진 공사는 보금자리론의 연체 가산금리를 추가 인하할 계획이다. 현재 보금자리론의 연체 가산금리는 금융권 최저 수준인 연 2~4%p 정도 추가되지만 정부의 ‘취약·연체차주 지원방안’에 따라 연체차주의 금융 비용 부담을 줄여 채무 정상화를 돕기 위한 것이다. 또 현재 기한이익 상실 시 연체채무 변제는 ‘비용→이자→원금’ 순인데, 차주가 본인의 현금흐름 등을 감안해 채무 변제순서를 ‘비용→이자→원금’ 또는 ‘비용→원금→이자’ 중 유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채무 변제순서에 대한 선택권 부여’ 방안을 금융권과 협의를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는 연체 가산금리 인하 등 연체금리 산정체계의 합리적 개선을 통해 연체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하는 등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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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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