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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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병국 의원, 지방도 345호선 우만~흔암간 도로 확․포장공사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 확보!!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총3.6km)은 노선폭이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교통이용에 지속적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정병국 의원은 경기도에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확·포장사업 조속시행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하였고, 경기도에서 이를 수용하여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정병국 의원은 앞으로도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확·포장사업이 신속히 완료되도록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이나 광역교통시설부담금 확보 등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공사가 완료되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는 한편, 경기도기념물 제156호 흔암리 선사유적지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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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정부 재난관리평가서 대통령 표창 수상
            용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한 올해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9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3억6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았다.   이는 지난 달 여름철 재난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 한 달여 만에 얻은 것으로 전국 최고 안전도시의 위상을 굳힌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책임을 주지시키고 재난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지난 2005년부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대해 매년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는데 올해는 28개 중앙부처와 243개 지방자치단체, 55개 공공기관 등 총 326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민간전문가 55명이 참여하는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을 통해 각 기관의 재난관리 리더십, 재난관리 조직, 예산, 인력 운용, 지역과 재난 유형별 우수시책 여부 등을 엄정한 절차에 거쳐 평가한다.   용인시는 올해 시민·공무원 대상 재난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 시장이 앞장서 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대응 태세를 구축하고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는 등으로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앞서 시는 지난 11월엔 여름철 재난대책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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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오진택 경기도의원, "전투비행장 화성호 이전 원점 재검토 필요"주장
      지난 6일 오전. 경기도의회 제332회차 제2차 정례회에 앞서 오진택 경기도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오진택 도의원은 '경기 서해안권 주요사업의 적극 추진을 통한 경기 평화관광벨트사업 촉구'의 주제로 하여 수원전투비행장 화성호예비이전 후보지 선정으로 인해 화성을 비롯한 경기 평화관광벤트 사업이 답보상태에 놓여 있음을 꼬집었다.   또 한 오진택 의원은 지난 2005년. 폐지된 매향리 토지에 도비 85억을 지원받아 아시아 최대 유소년야구장 드림파크를 완공하였고, 국비 424억을 지원받은 매향리 평화 생태공원 조성과 평화기념과 건립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는 점도 발언하였다.   화성시는 현재 한국마사회, 농우바이오, 수원축협 등과 함께 여러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그러나 화성시 서해안 지역이 수원군공항이전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되면서 경기도 서해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고도 발언했다.   에코팜랜드 사업에 참여한 한국마사회는 소음에 민감한 말을 키우는 조련단지 조성에 앞서 수원군공항 이전 사업 여부를 계속해서 문의만 하고 있는 실정이며, 에코팜랜드는 2010년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가 확정되면서 기반조성 국비 615억원, 도비 812억원을 투입하였고 고용창출효과 9천200명, 연간 144만명 관광객유치, 생산효과 1조1천억원, 부가가치효과 4천 4백억원 등의 기대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발표한 미래 산업이라고 발언하면서,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예비후보지로 지정된 화성호는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 하는 점을 재차 어필했다.   또한 말 산업과 축산인들은 소음으로 인해 생업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관광객들이 전투비행기 소음이 심한 곳에 과연 누가 놀러 올 것인지 강조 하였다.   마지막으로 오 의원은 서해안 관광벨트가 평화관광벨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해안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다시한번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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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실시간 정치 기사

  • 조길형 충주시장, 기업도시 현장방문으로 소통행정 펼쳐
    조길형 충주시장은 12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기업도시에 입주한 HL그린파워와 충청·강원권 119특수구조대 신축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조 시장은 기업의 사기진작과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HL그린파워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날 방문한 HL그린파워는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팩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충주기업도시 이전 후 계속적인 증설투자를 거쳤으며, 전기차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폭발적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우량기업이다.   이어서 기업도시 내 국가기관인 충청강원권 119특수구조대 신축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사항 등을 살폈다.   충청·강원권119특수구조대는 2020년 상반기 준공을 계획하고 있는 국가기관으로, 충주를 중심으로 충북·충남과 강원권 지역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국가기관의 유치로 이전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 생명과 직결된 사회안전망이 강화 효과도 얻게 되며 현재 공정률 95% 이상 진행 중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우리시에 자리 잡은 기업과 공공기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도시가 포함되어 있는 서충주신도시는 도서관 개관, 복합체육센터 건립, 하이패스 IC 개통 예정 등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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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바다 없는 원주.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확정!
    원주시는 12.12.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2020년 어촌뉴딜 300(내륙어촌 재생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원주시는 지난 6월 해양수산부의 공모계획 발표 이후 “김광수 부시장을 추진 단장”으로 하는 강마을 재생사업 추진단을 구성하여 원주의 뛰어난 접근성을 내세워 원주 섬강을 강원도 내수면 산업의 허브로 만든다는 전략을 세우고, 낙후된 내수면어업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섬강을 쏘가리의 메카로 만들어 내수면어업의 6차산업화를 통해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 하고, 간현관광지와 연계하는 새로운 관광명소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김광수 부시장은 공모선정을 위해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와 국회를 수차례 방문하여 원주시의 선정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였고, 지난 11월 21일 현장평가에서는 심의위원들에게 직접 사업설명 프리젠테이션 실시 및 현장설명회를 추진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하여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사업에 선정된 만큼 섬강 일원을 간현관광지와 연계한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어 내수면 어민들의 소득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륙어촌 재생사업은 국비 등 총 7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간현관광지를 비롯한 지정면 일원에 민물고기 인공산란장 및 내수면 어획물의 저장, 가공 판매시설을 비롯해 내수면 어업체험장, 수생식물원 수변 생태체험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0년 착수하여 2022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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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당진시의회, 빼앗긴 당진땅 찾기‘결사항전’결의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가 빼앗긴 당진땅에 대한 수호의지를 천명하고자 12일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지역인 서부두 임시 본회의장에서 제67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이날 본회의에는 당진시의회 김기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김홍장 당진시장, 어기구 국회의원, 김종식 당진땅수호 범시민대책위 공동위원장과 당진땅을 찾으려는 2천여 명의 당진시민·충남도민이 한파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매립지 관할권 회복을 촉구하며 당진땅 사수를 위한 불굴의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당진시의회는 시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회복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결사항전의 결의를 다지는 등 당진땅 수호의지를 대외적으로 천명했다.   시의회는 결의안을 통해“2015년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매립지에 대한 평택시의 귀속결정은 절차상‧내용상 하자가 있는 위법‧무효인 결정”이라며“대법원의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한다”고 성토했다.   이어“헌법재판소의 2004년 판례에 대한 효력을 재차 확인하는 판결을 촉구한다”면서“행정안전부장관은 2015년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이 재량권을 일탈한 위법‧무효인 결정임을 인정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이날 정례회에 참석한 2천여 명의 당진시민과 충남도민들 모두가‘2004년 헌재 결정 존중! 지방자치법 개정! 우리땅 수호!’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의 제막과 함께 결의구호를 제창하는 퍼포먼스를 끝으로 서부두 매립지에서의 제8차 본회의가 마무리 됐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장의 심의 안건에 대한 심사결과보고에 이어 상정된 조례안, 동의안 등 총 45건의 안건이 의결됐으며 당진시의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대응에 대한 경과보고가 이어졌다.   당진시의회는 이날 채택한「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회복 촉구 결의안」을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행정안전부에 전달하여 당진시민과 충남도민들의 당진땅 수호 의지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김기재 의장은 본회의에서“우리가 분노와 투쟁의 촛불을 든 지 1,600일이 되고 헌법재판소 앞 1인 시위를 시작한지 1,200일이 되어가는 뜻깊은 오늘, 당진 땅 수호에 대한 불사항쟁의 의지를 천명하고자 바로 이 곳,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현장에서 본회의를 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역사적인 오늘을 계기로 17만 당진시민은 물론 220만 충남도민의 숙원이 풀릴 것을 확신한다”면서“사법부의 정의로운 판단이 하루 속히 내려지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한편, 당진항 공유수면 매립지 갈등은 1997년 준공된 항만시설용 제방을 놓고 평택시와 당시 당진군이 각각 관할권을 주장하면서 시작됐으며 2004년 헌법재판소는 해상경계선을 기준으로 전체 제방 3만7690.9㎡ 가운데 3만2834.8㎡의 관할권이 당진에 있다고 결정했다.   그러나 2009년 4월 지방자치법이 개정돼‘공유수면 매립지 관할을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 장관이 결정’하게 되면서 상황이 돌변했다. 2010년 평택시가 당진항 매립지의 귀속자치단체 결정 신청을 냈으며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2015년 전체 13필지 96만2350.5㎡ 가운데 당진시에 5필지 28만2760.7㎡(29%), 평택시에 8필지 67만9589.8㎡(71%)를 각각 귀속시켰다.   현재 당진시는 당진항 공유수면 매립지 관할권 분쟁을 두고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 소송과 권한쟁의심판을 제기한 가운데 지난 9월 열린 헌재 2차 변론 이후 최종 선고만 남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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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홍성군, 5년 연속 수상 영예를 안다!
    홍성군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9년 제7회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에서 기관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건전한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및 정착을 위한 민·관의 협력 증진과 대국민 홍보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는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는 국내에서 활동 중인 등산·트레킹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활동계획서 및 결과보고서, 우수사례 평가 등을 통해 우수 단체 및 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다.     홍성군은 6개의 산림 관련 단체와 1단체 1산 가꾸기 협약을 체결하여 용봉산 정화 활동, 클린워킹, 제초 및 산지정화 활동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또한 내포문화 숲길 운영·관리, 오서산 억새풀 관리, 산지정화 및 숲체험 사업 활동 등 지원 사업을 실시하며 등산·트레킹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왔고 이를 인정받아 이번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2019년 제7회 등산트레킹 문화 개선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게 됨으로써 홍성군은 2015년부터 5년 연속 수상하는 업적을 달성하게 되었다.   군 관계자는 “홍성군이 5년 연속 등산·트레킹 문화 개선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것은 모든 군민이 관심을 갖고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에 대한 소중함, 건전한 산행문화를 확산시켜 좋은 사례를 남긴다면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효율성 있는 등산·트레킹문화 개선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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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여주시, 2018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 ‘우수기관’선정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올해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실시한 ‘2018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에서 환경기초시설설치사업 등 8개 사업평가 대상 중 ‘주민지원 사업’과 오염총량관리사업, ‘친환경 청정산업’ 3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총 7백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여주시는 기금사업의 관리 실태 평가 및 환류로 기금운용의 투명성과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기금운용, 사업집행 상 문제점 발굴 및 개선방안 마련을 통하여 재정사업 자율평가 등 성과관리 제도에 적극 대처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 같은 결과에 따라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서울시를 포함한 12개 시ㆍ군의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에서 여주시가 주민지원사업과 오염총량관리사업, 친환경 청정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여주시는 한강법 및 주민지원사업계획 수립 지침에 따른 주민지원사업을 목적에 부합하도록 하는 등 추진 근거를 명확하게 하여 금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오염총량관리사업, 친환경 청정사업의 경우, 평가대상 시ㆍ군 중 각 2위를 차지했다.   ▲주민지원사업은 상수도 이용자에게 물이용 부담금을 거둬 상수원보호를 위해 규제를 받고 있는 주민에게 지원되는 사업으로 소득증대사업, 복지증진사업, 육영사업, 오염물질정화사업 등 간접지원사업과, 태양열이용시설, 주택개량, 학자금(장학금) 지원 등의 직접주민사업으로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유도하며, ▲오염총량관리사업은 하천 목표수질 달성을 위해 해당유역에서 허용할 수 있는 수질오염물질을 총량으로 관리하여 수질개선과 원활한 지역개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친환경 청정사업은 한강수계 상류지역의 경제기반을 환경친화적인 산업으로 전환․유도함으로써 오염부하를 저감하거나 오염발생을 사전 예방하여 수질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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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기술특화 우량 기업 당진에 650억 투자
    국가혁신클러스터인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와 송산2산업단지에 기업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9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시와 충남도, ㈜디에치안전, ㈜엑시아머터리얼스, ㈜굿스틸은 총65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디에이치안전과 ㈜굿스틸은 각각 100억 원과 350억 원을 투자해 석문산단에 철강선과 도금 및 스테인리스 강재 생산 공장 건립을 추진하며, ㈜엑시아머터리얼스는 200억 원을 투자해 송산2신단에 탄소복합소재 공장을 건립한다.   기업들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인재 채용과 지역물품 우선이용에 노력하고 시는 기업투자가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기업들이 투자하는 석문산단과 송산2산단은 지난해 11월 5일 산업통산자원부로부터 국가혁신클러스터(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돼 2020년 6월까지 국내 기업이 이곳으로 이전하거나 공장을 신․증설하면 부지매입비의 최대 40%와 설비투자비의 최대 24%를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석문산단의 경우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에 앞서 지난해 상반기 기존 수도권 인접지역에서 국가 보조금 지원 우대지역으로 변경되었고, 올해 서해선 복선전철 101 정거장과 석문산단을 연결하는 인입철도가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선정돼 큰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호조에 힘입어 시는 LH와 함께 국내 노후산단 입주 기업 등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투자활동을 벌이는 등 기업유치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석문산단에는 이번에 투자협약을 맺은 기업 외에도 LG화학, 한일화학공업을 비롯해 많은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면서 2015년 준공 이후 25%에 머물러 있던 분양률은 현재 35%로 상승했다.   송산2산단의 경우 국내 기업 외에도 외투지역을 중심으로 외국기업들의 투자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올해 11만7,936㎡가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추가 지정돼 총29만9332㎡ 규모의 외투지역이 지정돼 있는 송산2산단에는 올해 일본계 기업 모리린과 벨기에 베오스, 중국 삼화그룹 등 3개 기업이 투자를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미중 무역 갈등과 일본의 무역보복 등의 영향으로 국내외 투자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도 많은 기업들이 당진에 투자하고 있다”며 “당진에 둥지를 트는 기업들이 지역과 함께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산업구조를 다변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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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9-12-09
  • 원주시,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 우수상 수상
    원주시가 강원도 18개 시·군 대상 ‘2019년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지난 2015년과 2018년 최우수상, 2016년 및 2017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차지해 5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원주시는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지실사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지역업체 계약실적 등 4개 평가지표 모두 고르게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특수한 기술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역업체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지역업체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주화자 회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업체 참여 및 지역 생산제품 구매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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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2030 미래의 당진, 시민과 함께 그리다
      당진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 나갈지 알아보는 ‘지속가능한 당진시 미래발전계획 시민토론회’가 5일 오후 2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천기영) 주관으로 열렸다. 사진 설명: 미래발전계획 토론회 이강학 기획예산담당관 발표 식전공연과 개회식, 주제발표 및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당진시민과 공직자들이 참여해 직접 수립한 2030 미래발전계획을 시민과 공유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정책제안과 시민의견을 정책에 반영코자 마련됐다. 주제 발표를 맡은 이강학 당진시 기획예산담당관은 2030 미래발전계획을 수립하게 된 배경과 목적, 특징, 그리고 당진시 미래발전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 담당관의 발표에 따르면 2030 미래발전계획은 ‘지속가능한 내일, 살고 싶은 자족도시 당진’을 비전으로, 6개 영역 70개 지표로 구성된 미래발전지표로 구성해 미래발전계획의 피드백 장치도 마련했다. 또한 이를 실현해 나갈 미래발전사업은 △일할 맛 △쉴 맛 △배울 맛 △돌볼 맛 △즐길 맛 △꿈꿀 맛 등 6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로 3~4개의 별도 추진전략을 수립해 총 133개의 사업으로 구성됐다. 각 부문별 사업은 일할 맛 분야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 추진 등 40개 사업, 쉴맛 분야 서해안스마트하이웨이 건설 등 32개 사업, 배울 맛 분야 미래주도형 평생학습관 건립 등 12개 사업, 돌볼 맛 분야 문화․복지가 함께하는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 19개 사업, 즐길 맛 분야 삽교호 관광지 재생 및 확장 개발사업 등 18개 사업, 꿈꿀 맛 분야 주민 주도 읍면동지역발전계획 수립 등 12개 사업 이다. 주제발표 후에는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충남연구원 홍원표 박사, 안효권 당진화력발전환경감시센터 분석관, 구경완 호서대학교 자동차 ICT공학과 교수, 서진욱 배제대학교 여가서비스경영학과 교수,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토론자로 나서 시가 수립한 미래발전계획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신기원 교수의 경우 전체 사업 중 시설 설치나 건물 설치가 많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고령화와 인구 감소 추세를 감안해 시민들이 요구와 욕구를 적정하게 반영하는 등 우선순위를 고려하고 사업 간 연계 활용방안과 콘텐츠 개발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충남연구원 홍원표 박사는 많은 자치단체가 미래발전계획을 수립할 때 전문기관에 의뢰해 용역형태로 진행하는 반면 시의 이번 계획은 공무원과 주민들이 힘을 모아 계획안을 마련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다만 철강산업의 ‘차세대 금속 소재부품 산업 생태계 구축’은 보다 구체적인 내용과 그에 걸맞은 사업명 제시를 조언하는 등 일할 맛 분야를 중심으로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아울러, 호서대학교 구경완 교수는 미래발전사업 중 에너지 교육 연수원 건립의 경우 교육과 연수, 홍보 이외에 체험과 경험을 추가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재생에너지 공급 및 에너지 전환사업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배재대학교 서진욱 교수는 문화․관광 분야의 당진이 가진 현 과제로 △다양한 테마 관광지 개발 및 지역축제 활성화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된 미래발전전략 수립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통한 관광발전 인프라 구축 △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관광정책 대안 마련을 꼽았다. 시는 실행 가능성을 중심으로 이날 각 분야별 전문가 조언과 시민들의 의견을 2030 미래발전계획에 녹여내 지속가능발전이 가능한 당진의 미래비전을 최종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030 미래발전계획은 전문기관에 위탁하지 않고 직접 수립한 만큼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공무원과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나갈 미래의 모습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서 실행가능성 높은 정책과 사업을 적극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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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당진시, 행정관리 분야 생산성 뛰어나
      당진시는 4일 오후 2시 30분 정부세종청사 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열린 제9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시상식에서 행정관리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1년부터 생산성 관점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종합적인 내부 행정역량을 측정하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경제, 행정관리, 문화․복지, 정주환경 등 4개 분야의 생산성 우수사례를 공모한 결과 총428건 중 22건이 1차 서면심사를 통과했으며, 2차 발표심사를 통해 분야별 우수사례 12개가 최종 확정됐다. 당진의 경우 행정관리 분야에서 ‘주민! 마을의 주인이 되다’를 주제로 ‘주민총회’와 ‘우리동넷’를 통한 행정혁신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시가 시범 도입해 올해 14개 읍면동 전지역으로 확대 시행한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의제를 발굴·결정·시행하면서 기존의 관 주도의 행정체계를 주민 중심의 상향식 행정체계로 혁신한 사례다. 또한 전국 최초로 구축 중인 주민참여 어플리케이션인 ‘우리동넷’은 직장 등으로 인해 주민자치 활동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 공간으로, 주민참여를 효율적으로 확대해 줄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의 높은 생산성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민과 사회단체, 기업 등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만 달성할 수 있다”며 “올해 수상은 참여를 통해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 주신 시민 여러분들의 노력이 맺은 결실 ”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수상에 앞서 지난 2017년에도 국내 최초 단일 건물 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결합모델을 실현한 ‘상생스토어 구축’ 사례로 지역경제 분야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설명: 당진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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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여주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평가 2년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사진 설명: 여주시청 전경 여주시는 2019년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시군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사업은 관내 건설공사 발주 시 지역업체 수주율을 높이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재를 우선 사용 하는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일자리를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 촉진방안의 일환이다.    여주시는 그동안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역건설산업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지역건설협회 및 관련 단체와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제도적 방안 정비 등 지역건설업체와의 상생노력이 최고로 평가되어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특히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와 같이 지역제한이 없는 100억원 이상 공사수주 시 관내 지역업체와 공동도급 비율을 높이고, 1억원 이상 수의계약공사 지역수주율 100% 및 관내 관급자재 사용비율이 62%에 달하는 등, 관내 영세업체의 입찰 및 시공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재의 우선구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섰다. 시 관계자는 “지역건설경기가 지역경제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지역기업 보호에 최우선으로 앞장서고 관내 건설업 활성화를 통해 「사람중심 행복여주」이념을 실현하도록 더욱 노력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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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로상 수상
      사진 설명: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로상 수상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이 3일 이천아트홀 소극장에서 개최된 ‘지속가능발전목표 초안 발표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이천시지속가능발전목표(이천 SDGs) 발표회는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이천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이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9년 초안을 발표하고, 초안을 기초로 2020년까지 본격적인 이천시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에서 「이천시지속가능발전기본조례」제정과 「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통과하는 데에 기여한 서학원 의원을 공로상 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서학원 의원은 다년간의 이장 겸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항상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이천시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이천시 주민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이천시 일제하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 이천시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지원 조례 등 왕성한 입법 활동을 통한 선진의회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서학원 의원은 “의원으로서 이천시의 발전을 위해 당연한 일을 한 것뿐인데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간시민단체와 협력적 연대를 강화하고 다양한 조례제정을 통해 정책을 구체화하여 더 좋은 이천, 더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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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음성군 축산분야 공모사업 등 국도비 16억원 확보
      음성군은 2020년 축산분야 신규사업으로 3개 사업에 대해 총사업비 47억7천여만원 중 국도비 16억을 확보하는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군은 축산분야 2020년 신규사업으로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총사업비 35억원, 국도비 9억1천만원) △거점 세척 소독시설 설치사업(총사업비 5억7천6백만원, 국도비 3억7천4백만원)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사업(총사업비 7억원, 국도비 2억7천3백만원) 등 3개사업에 15억5천7백여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군은 2020년 신규사업 및 공모사업 발굴을 위해 2018년부터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 2월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북도는 물론 축산환경관리원 등 평가기관을 여러차례 방문하고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 참여 농가와 중점적인 평가항목에 대한 철저한 준비로 선정에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2020년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은 삼성면 덕정·천평리 일원 축산악취 저감을 목적으로 하며, 거점세척소독시설 설치사업은 ASF, AI, 구제역 등 가축질병에 대처할 수 있는 상설거점소독소 설치를 위한 사업으로 축산분야 현안문제인 축산악취와 가축질병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축산악취와 방역시설 등 축산분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사업을 발굴·추진했으며 향후 삼성, 생극, 금왕지역 등 양돈밀집지역에 추가적인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라며“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축산사업 발굴과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업으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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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음성군, 주거급여 확대 추진
      군은 오는 2020년부터 주거급여 선정기준이 중위소득 44%에서 45% 이하로 전년 대비 2.94% 인상 조정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도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 2018년 10월 맞춤형 주거급여가 개편되면서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돼,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4% 이하라면 주거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었다. 주거급여는 실제 임차료를 지불하고 있는 임차가구에 지원되는 임차급여와 주택을 소유하고 실제 거주하는 가구에 지원되는 수선유지급여로 구분된다. 임차급여는 가구 소득인정액 및 가구원 수별로 기준임대료 내에서 지원되며, 2020년 기준임대료는 1인 가구 15만8천원, 2인 가구 17만4천원, 3인 가구 20만9천원, 4인 가구 23만9천원으로, 2019년 대비 7.5% 인상됐다. 수선유지급여는 주택의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457만원/3년 주기), 중보수(849만원/5년 주기), 대보수(1,241만원/7년 주기)로 구분되며, 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특히 장애인가구와 고령자가구의 경우 주거약자용 편의시설 설치비용이 추가로 지원된다. 음성군은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달 대소면 행정복지센터 이장단회의에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홍보를 했고, 지역 내 공동주택에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등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거비 마련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은 언제든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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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김석환 홍성군수, 해양수산부 방문 현안사업 ‘박차’
      사진 설명: 김석환 홍성군수, 해양수산부 방문 김석환 홍성군수가 지역 난제(難題) 해결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일 해양수산부를 방문했다. 김 군수는 이날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을 만나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주요 현안문제를 설명하고 중앙부처 차원의 국비 200억 지원과 행정업무 협조를 건의했다. 이날 건의된 사업은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 ▲천수만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국가어항(남당항) 개발 기반시설 국비 200억 지원 등으로, 군은 반드시 추진해야 할 현안사업을 선정해 해양수산부와 홍성군 상호간의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요청했다. 먼저 김 군수는 내포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대통령 지역 공약을 언급하며 충남도청이 소재한 광역행정도시인 내포신도시에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청사가 유치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강력 요청했다. 이어 올해를 홍성관광 원년의 해로 선포했던 김 군수는 해양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천수만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와 남당항 다기능어항 기반시설을 위한 국비 200억 원에 대하여 우선 지원을 건의했다. 그동안 천수만의 경우 홍성군 해상 전체가 수산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해양관광 및 레저사업 추진에 큰 제약이 있어왔으며, 남당항의 경우 2014년 해수부 다기능어항 사업에 선정되어 실시설계용역까지 완료했으나 先 민간투자, 後 기반시설 투자를 이유로 국비가 지원되지 않아 사업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김 군수는 어촌·어업인 대체 소득사업 개발이 절실한 현실을 설명하며 정부의 해양관광과 수산 6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전향적인 정책판단을 요청했다. 향후 수자원보호구역 해제와 남당항 기반시설 개발이 이루어진다면 해양수산자원을 통한 환황해권 발전정책 추진에 강력한 동력원을 갖게 될 전망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그동안 지역발전에 당면한 현안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및 어촌개발을 통하여 우리 군이 서해안 중심도시로 재도약하여 군민들과 함께 발전하는 홍성군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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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엄태준 이천시장, 2020년 시정운영 청사진 제시
      엄태준 이천시장은 2일 이천시의회에서 가진 제206회 제2차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제출과 관련해 시정연설을 하고 시의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사진 설명: 엄태준 이천시장 시정연설 이천시는 경기불황의 여파로 지방세 수입이 올해 대비 30%가 감소한 2,940억 원이 계상됨에 따라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에 예산을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엄 시장은 “민선 7기 출범 후 시민이 주인인 행복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다져 왔다”며 “그 토양 위에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지역현안을 적극적인 사고와 신속한 실천으로 풀어낸 결과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수상, 재난관리평가와 지방세정운영평가 그리고 재정분석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시군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엄 시장은 “미․중 무역 분쟁과 세계경기둔화, 일본 수출규제 속에서 반도체산업 전망도 불확실한 상황”이라며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한 사업과 지역발전사업, 국가 및 도와 함께하는 사업에 예산을 적절히 배분해 시민들의 일상이 편안하고 행복한 이천을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참여와 소통행정을 통한 시민의 권익 향상, 안정된 삶을 보장하는 복지정책 실현, 풍요로운 삶이 있는 이천시 건설, 편안한 삶이 있는 도시 건설, 더 나은 삶이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한 세부 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아울러 100억 원의 이천사랑 지역화폐 발행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지역특성과 기능에 적합한 3개 역세권 개발, 휴식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복하천 개발, 지역문화사업 활성화를 위한 문화재단 설림 등 시정 운영 방향성도 제시했다. 엄 시장은 “2020년 본 예산안은 이천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재의 가치 향상과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비전 정책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며 “편성된 예산과 계획된 사업은 속도감 있게 추진해 그 효과가 시민께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고 시정 연설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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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양평군, 2019년 시군종합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 선정
      양평군이 경기도가 실시한 2019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지자체에 선정되어, 2억5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는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수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와 도정주요시책 지표를 선정·개발하여 행정 전 분야에 걸친 종합적 행정력을 평가한다.  평가지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의 국정목표와 연계한 정부합동평가 61개 지표와 도민이 주인인 더불어 경기도,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복지 경기도, 혁신경제가 넘치는 공정한 경기도, 깨끗한 환경·편리한 교통·살고 싶은 경기도,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도의 도정목표와 연계한 도정주요시책 지표 31개로 총 92개이다. 군은 그간 지표별 1:1 맞춤형 컨설팅, 부서 간 협업지표 관리, 부진지표에 대한 문제점 분석과 보고회 등의 부서 간 소통 및 협력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전 직원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하여 군의 행정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결과이다” 며 “2020년 시군종합평가에서도 꾸준하게 향상된 행정력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양평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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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30
  • 노후화된 생산공정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으로 이천시 중소기업 생산레벨업 쑥 쑥~~
      이천시는 R&D 역량이 미약한 중소기업의 노후화된 생산공정 분야에 대한 기술개발을 통해 생산성 제고 및 생산비용을 절감시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2019년 생산레벨업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하였다. 이천시에 소재하고 공장등록 되어 있는 매출액 120억 이하 중소제조업체가 대상이며 비효율적인 생산공정 개선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산성 향상과 생산비용 절감 유도하는 산·학·연 등과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9년 4월부터 10월까지 11개사가 신청하여 2차 심의 후 6개사 ㈜싱싱캔, ㈜하이원, 농업회사법인 에그앤(주), 부림제지(주), ㈜아그로비즈, ㈜새한전자 가 최종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였다. 생산레벨업사업은 매출증가 5,487백만원(21.24% 증), 고용창출 16명(14.04% 증)의 성과를 기록하였으며, 참여한 6개의 기업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생산레벨업지원기업 중 농업회사법인 에그앤㈜(박성환 대표)는 알가공 전문기업으로 주요 생산품은 액란, 구운란, 훈제란 등이며, 제과·제빵 전용이던 액란이 학교급식 시장을 넘어서 대중화로 빠르게 확산되는 시장 현황에 맞춰 수동으로 진행하던 액란 충진 및 포장 과정을 자동화하여 생산량 증대 및 무게 오류 감소로 액란시장 선점 및 판로 확대가 기대 된다. 생산라인 자동화로 시간당 생산량 250kg이 500kg으로 증가하여 매출액은 2,733백만 원에서 5,000백만 원으로 증가하였다. 또한 대기업과 1kg 단위 액란 납품계약을 하였으며 한화, 아라마크, 만천푸드와 액란 납품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하이원(대표 : 박상오)은 반려동물 사료 ODM 전문기업으로 매년 빠르게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에서 반려동물 상태에 맞는 맞춤형 사료를 제공하기 위해 다품목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계량 및 포장라인을 확대함에 따라 생산량 증가는 물론 소량의 발주를 해결함에 따라 다양한 판로 선점이 기대된다. ㈜하이원은 생산량이 시간당 1톤에서 2.5톤으로 증가하여 생산품목이 1일 1~2개에 서 3~4개 증가하여 연간 매출액이 5,654백만원에서 7,560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고용인력도 2명 확대되었다. 이천시는 2019년 생산레벨업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참가업체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성과가 매출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사후관리와 업무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2019 생산레벨업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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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30
  • 2019년 하반기 상·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특별징수 추진
      음성군은 12월 11일까지 2019년 하반기 상·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특별 징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 수도사업소에 따르면 2019년 11월 현재 상·하수도 사용료 체납은 총 958건, 약 1억1천5백만원이며, 이 중 장기체납으로 행정처분(정수처분)된 내역은 383건, 약 6천5백3십만원이다. 군은 2개의 체납징수반을 운영해 이들 체납자에 대해 전화 통화와 1회 이상 직접 방문으로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자진 납부 불응 시에는 정수처분과 재산압류 등 특단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 징수와 더불어 체납금을 한 번에 내기 어려운 경우 신용카드 할부 납부도 가능함과 자동이체와 문자고지 신청 시 상수도 사용료를 각각 200원씩 감면해 주는 혜택 등 사용자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질 좋은 수돗물 공급을 위해서는 수도요금은 반드시 필요한 경비”라며“자진 납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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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원주시, 주한미군기지 반환 촉구 국회 토론회 참석
      사진 설명: 주한미군기지 반환 촉구 국회 토론회 원주시 김광수 부시장은 11월 27일(수)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한미군기지 지연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열리는 토론회에 참석해 10년째 이어온 원주시민의 꿈인 ‘캠프롱 부지 조기 반환’에 대해 발표한다. 국회 안규백 국방위원장과 홍영표·송기헌 의원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환경정화 비용 및 책임 주체 일변도의 논의에서 벗어나 기지 반환 지연으로 인해 지자체에 전가되는 사회·경제적 비용까지 논의를 확장해 조속한 기지 반환을 위한 공론의 장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는 지난 2010년 6월 미군의 평택 이전 이후 캠프롱 부지를 문화체육공원으로 조성해 60년 동안 국가 안보와 번영을 위해 희생을 감수한 시민들에게 조기에 되돌려 드리고자 노력해 왔으나 토양오염 정화비용 부담 주체 결정 협상 지연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그동안 원주시와 시민들의 기지 반환 촉구 활동을 소개하고, 캠프롱 주변 지역의 오염 확산에 대한 긴급 환경정화 및 복구의 필요성을 주장할 예정이다. 아울러 10년을 기다린 원주시의 건강한 자립과 재생을 위해서는 ‘선’ 부지반환, ‘후’ 오염정화 비용 부담 주체 결정이 해결책임을 강력히 건의할 방침이다. 김광수 부시장은 캠프롱 주둔 및 부지 반환 지연으로 지역의 균형발전 저해는 물론 지역 경제에도 큰 타격을 입고 있는 만큼, 캠프롱 부지가 조속히 원주시민의 품으로 되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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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이천시, 찾아가는 2020년 공유재산 대부계약 추진
      사진 설명: 이천시청 전경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거리가 멀고 연로하신 주민들의 민원불편을 해소하고 세외수입 증대에 기여하고자 추진 중인 “찾아가는 2020년 공유재산 대부계약”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이천시 공유재산 중 일반재산 390필지 778,810㎡의 토지가 경작 등의 목적으로 대부계약이 체결되어 있으며, 대부 계약기간은 최장 5년까지 기간을 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중 올해 12월 31일자로 38필지가 대부기간이 만료되어, 계약대상자들에게 사전 계약관련사항을 안내하고 11월 13일부터 대부계약 갱신을 위해 시청을 방문해야하는 민원불편을 해소하고자 현장을 방문하여 대부계약을 체결하고 있어 지역주민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재산관리팀장 외 2명으로 구성된 추진반을 편성하고 일반재산에 대한 찾아가는 현장서비스를 펼칠 뿐만 아니라 민원상담 서비스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대부계약을 체결한 주민은 “만료일이 가까워 시청을 직접 방문하려면 별도의 시간을 내고 먼거리를 가야하는데 이렇게 찾아와줘서 무척 고맙다”고 말했으며,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대부계약이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민원서비스가 되길 바라며, 적기 대부계약 체결로 공유재산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천시는 앞으로 대부료 납부 홍보는 물론, 무단점유, 은닉 공유재산 발굴을 통해 시 세외수입증대와 지방재정 확충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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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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