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4(화)

정치
Home >  정치

  • 정병국 의원, 지방도 345호선 우만~흔암간 도로 확․포장공사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 확보!!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총3.6km)은 노선폭이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교통이용에 지속적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정병국 의원은 경기도에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확·포장사업 조속시행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하였고, 경기도에서 이를 수용하여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정병국 의원은 앞으로도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확·포장사업이 신속히 완료되도록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이나 광역교통시설부담금 확보 등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공사가 완료되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는 한편, 경기도기념물 제156호 흔암리 선사유적지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정치
    • 국회·정당
    2018-12-26
  • 정부 재난관리평가서 대통령 표창 수상
            용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한 올해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9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3억6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았다.   이는 지난 달 여름철 재난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 한 달여 만에 얻은 것으로 전국 최고 안전도시의 위상을 굳힌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책임을 주지시키고 재난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지난 2005년부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대해 매년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는데 올해는 28개 중앙부처와 243개 지방자치단체, 55개 공공기관 등 총 326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민간전문가 55명이 참여하는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을 통해 각 기관의 재난관리 리더십, 재난관리 조직, 예산, 인력 운용, 지역과 재난 유형별 우수시책 여부 등을 엄정한 절차에 거쳐 평가한다.   용인시는 올해 시민·공무원 대상 재난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 시장이 앞장서 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대응 태세를 구축하고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는 등으로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앞서 시는 지난 11월엔 여름철 재난대책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8-12-20
  • 오진택 경기도의원, "전투비행장 화성호 이전 원점 재검토 필요"주장
      지난 6일 오전. 경기도의회 제332회차 제2차 정례회에 앞서 오진택 경기도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오진택 도의원은 '경기 서해안권 주요사업의 적극 추진을 통한 경기 평화관광벨트사업 촉구'의 주제로 하여 수원전투비행장 화성호예비이전 후보지 선정으로 인해 화성을 비롯한 경기 평화관광벤트 사업이 답보상태에 놓여 있음을 꼬집었다.   또 한 오진택 의원은 지난 2005년. 폐지된 매향리 토지에 도비 85억을 지원받아 아시아 최대 유소년야구장 드림파크를 완공하였고, 국비 424억을 지원받은 매향리 평화 생태공원 조성과 평화기념과 건립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는 점도 발언하였다.   화성시는 현재 한국마사회, 농우바이오, 수원축협 등과 함께 여러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그러나 화성시 서해안 지역이 수원군공항이전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되면서 경기도 서해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고도 발언했다.   에코팜랜드 사업에 참여한 한국마사회는 소음에 민감한 말을 키우는 조련단지 조성에 앞서 수원군공항 이전 사업 여부를 계속해서 문의만 하고 있는 실정이며, 에코팜랜드는 2010년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가 확정되면서 기반조성 국비 615억원, 도비 812억원을 투입하였고 고용창출효과 9천200명, 연간 144만명 관광객유치, 생산효과 1조1천억원, 부가가치효과 4천 4백억원 등의 기대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발표한 미래 산업이라고 발언하면서,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예비후보지로 지정된 화성호는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 하는 점을 재차 어필했다.   또한 말 산업과 축산인들은 소음으로 인해 생업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관광객들이 전투비행기 소음이 심한 곳에 과연 누가 놀러 올 것인지 강조 하였다.   마지막으로 오 의원은 서해안 관광벨트가 평화관광벨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해안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다시한번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정치
    • 정치일반
    2018-11-07

실시간 정치 기사

  • 김용진 예비후보, 시민보좌관 공개 모집
    김용진(더불어민주당·이천) 예비후보가 온라인 정책 공모에 이어 시민보좌관을 모집하면서 시민 정치참여의 장을 열었다.   김용진 예비후보, 시민보좌관 공개 모집 홍보용 포스터   지난 23일 김 예비후보는 이천의 발전을 위해 ▲정책 ▲홍보 ▲디자인 ▲SNS ▲사무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할 든든한 지원군을 찾는다고 밝혔다. “새로운 이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시민이 주인인 이천’이라는 이천시 슬로건에 걸맞게 누구나 선거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김 후보자의 설명이다. 시민보좌관은 구글 설문지 링크(https://forms.gle/EmH5kTMey9ZjzZHT6)에 접속해 지원서를 제출하거나 해당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언제든지 지원할 수 있다. 활동자들에게는 임명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다양한 소통창구를 만들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김 예비후보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28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천에 ‘새로운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날을 맞아 가정에 화목을 더하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분들이 시름 잊고 희망과 행복 찾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 이천은 새로운 도전을 맞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천에 ‘새로운 활력 과 힘’을 불어 넣겠습니다.   그동안 이천의 지역경제와 재정운영에 큰 힘이 되어온 반도체 산업의 실적 부진으로 세입여건이 밝지 않고 단기간에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지난 수년간 크게 증가해 지방정부 살림에 큰 역할을 해온 지방교부세도 중앙정부의 국세수입이 줄어드는 영향으로 앞으로는 당분간 크게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2020년 이천의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합니다.  시민사회와 공직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희망찬 새해를 열어가야 합니다. 시민생활이 위축되지 않도록 재정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고 지출을 효율화하는 한편, 재정의 불확실성과 불안정성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합니다. 또한 더 많은 국ㆍ도비를 확보할 수 있는 현명함과 적극행정으로 이천시가 크게 발전ㆍ융성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하는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0년 이천의 재도약을 위한 시동을 걸어야 합니다.  시민들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열망을 바탕으로 「이천의 비상(飛上)」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창조문화산업의 거점도시, 균형발전과 동반행복의 도시 이천으로 거듭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미래 청사진을 구체화하는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국가단위의 전략사업으로 선정되고 추진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이천의 발전을 위해 이제 집권여당의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책임 있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의 일원으로서 당원들과 함께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집권 여당의 힘을 확실히 불어넣겠습니다.  이천시장과 함께 희망찬 이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함께 잘 사는 나라, 더불어 행복한 이천」, 「도약하는 대한민국, 비상하는 이천시」를 향해 힘차게 뛰겠습니다. 500조원 곳간지기, 국가예산ㆍ재정을 담당해온 경제전문가로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모두 쏟아 부어 이천에 ’새로운 활력과 힘‘을 불어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20
  • 출마선언문
     저는 오늘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더불어 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는 사실을 이천시 민과 당원 여러분께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총선에 나서지 않을 결심이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참모들과 가족들에게도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당에서 좋은 분을 영입했고, 또 저와의 경선에서 승리하신 지역위원장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조 병돈 前 이천시장 출마 기자 회견    그러나 예상과 달리 지역위원장님의 불출마로 인해 경선이 무산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면서 젊은 당원들과 일부 원로 분들께서 제게 출마를 강권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이미 마음 먹은 터라 불출마를 굽히지 않았습니다만 ‘민주당 시장 출신이니 당의 승리에 책임져야 한다’는 주장에는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최근까지 김 정수 지역위원장님이나 김용진 예비후보님을 만나서도 경선을 하라고 권했습니다. 경선을 해서 후보로서 정통성을 세우고, 경쟁력을 높여야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말해왔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천 민주당이 압승한 배경에는 다섯 후보가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만들어낸 상 승 효과 가 컸기 때문에 이번에도 반드시 경선을 통해서 후보가 선출돼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아울러 저 또한 12년 간 시정을 운영하면서 각종 불합리한 규제로 이천 발전이 정체되는 것에 심각한 문제의식을 가져왔기 때문에 제가 만약 국회에 진출한다면 이천 발전을 가로막는 나쁜 규제들을 철폐하는데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깊이 고민한 끝에 저는 다시 결심했습니다. 총선에 출마하기로 한 것입니다. 경선을 통해 다른 후보가 선출된다면 마땅히 그 분을 도와 본선 승리에 앞장설 것입니다. 반대로 제가 선택을 받는다면 본선에서 압승하고 국회로 진출해서 이천 발전을 가로막는 누더기 규제들을 날려버리고, 힘이 부족해서 못했던 사업들을 확실하게 마무리 짓겠다고 결심한 것입니다.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이번 총선은 과거 어느 때보다 절실하고 중요합니다. 천만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 프로젝트가 절반의 성공을 넘어 완성을 향해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하늘과 땅, 바다에서 총성이 사라졌습니다. 휴전 이후 전쟁 위기까지 치달았던 극한 대결을 극복하고 역사적인 남북, 북미 회담이 연달아 개최됐습니다. 이제 북한을 거쳐 러시아, 유럽을 잇는 신 북방 평화 경제 실현이라는 거대한 세계사적 대전환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또한 아세안과 인도에 이르는 신 남방 정책의 든든한 토대 건설로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가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일본의 도발로 시작된 경제 전쟁에서 승리하고 소재, 부품, 장비 산업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육성의 단단한 기반이 구축되고 있습니다. 경제의 패러다임을 사람 중심의 경제로 변화시키고 소득주도 성장, 혁신 성장, 공정 경제 실현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유례없는 미중 무역 갈등과 유럽 경제 침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국민소득 3만불 달성, 세계 6위의 6천억 달러 무역 규모, 세계 일곱 번째 30-50클럽 가입 시대를 열었습니다. 89년 통계 작성 이후 최고의 고용 률 도 달성했습니다.    무엇보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을 지배해왔던 거대한 기득권 카르텔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공수 처 법 과 검경수사권 조정법 등 개혁입법이 국회를 통과했고 대대적인 검찰 인사도 단행됐습니다.    이제 정부는 개혁입법을 세부적으로 완수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을 통해서 개혁과 성장의 양 날개 을 활짝 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를 거부하는 세력들은 곳곳에서 가짜뉴스를 퍼뜨리며 개혁의 장애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개혁 입법을 저지하기 위해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정부 흠집 내기에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 여론을 충실하게 대변하기 위해 선거법을 고쳤더니 꼼수로 비례정당을 만들어 정치를 저질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변화와 개혁을 열망하는 민주 시민들은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화답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재창출을 위해 한 몸이 되어야 합니다.  저 또한 이천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만약 제가 이천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된다면 외부의 어떤 압력이나 충격에도 끄떡없는 단단한 이천을 만들겠습니다. 기존에 유지되던 관행을 뿌리부터 바꾸겠습니다. 지역 정치의 판을 바꿔 완전히 민주적이고 공정한 질서를 만들겠습니다.    첫째로 4년 내내 당원 배가 운동을 벌여 현재 2천명이 채 안 되는 권리당원을 대선 전까지 1만 명, 4년 동안 2만 명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읍·면·동 당원협의회와 상설위원회, 대의원회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올해부터 시작해서 매년 말에는 대대적인 전당 원 대회를 개최하여 더불어 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가 전국에서 가장 공정하고, 투명하고, 민주적인 위원회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더 이상 이천이 진보진영의 험지라는 말도, 전략 공천 지역이니 단수 공천 지역이니 하면서 이천시 민 과 당원들의 자존심을 묵살하는 해괴한 말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이천 민주당의 주인은 이천의 권리당원들입니다. 모든 선출직 후보들은 권리당원들의 공정하고 투명한 검증을 통해 선출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로 청년 포럼, 청소년 정치학교를 열어 젊은 리더 들이 이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청소년들의 정치 참여 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이천의 젊은 리더 들 을 육성하는 일은 제가 3선 시장할 때 추진하겠다고 마 음 먹었지만 잘 하지 못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이제 국회의원이 된다면 취임 즉시부터 준비해서 올해가 가기 전에 발대식과 첫 모임을 시작하겠습니다. 또한 여성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장애인 위원회의 활동 범위를 확대해 더불어 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가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그런 조직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셋째로 지역위원회가 발간하는 권리당원 소식지를 만들고 유 튜브 방송도 개국하겠습니다. 소식지와 방송을 통해서 국회의원이 무슨 일을 했는지, 어떤 분야에 역점을 두고 일하는지 시민들께 낱낱이 보고 드리겠습니다. 당원들을 비롯해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이천시 민들의 수많은 사연과 시 집행부의 정책, 주민 민원들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소통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세 가지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면 공정과 투명을 전 제 로 한 완전한 민주주의가 구현될 것입니다. 이천에서 태어났든, 타지에서 태어났든, 청년이든, 여성이든, 노인이든 누구나 공평한 기회와 자격을 가지고 지역을 위해, 국가를 위해 봉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이상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이천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 당원동지 여러분    다음으로 제가 시장을 하면서 열심히 추진했지만 정치적 힘이 부족해서 완성하지 못했던 사업들과 엄 태준 시장의 역점 사업들을 힘 있게 돕고 추진하겠습니다.    첫째로 하이닉스 주변에 첨단 공업단지를 조성해서 이천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이천 시민들이 삭발하고 과천 벌에서, 광화문에서 투쟁하며 쟁취해낸 하이닉스 증설은 이천의 주인이 이천시민이라는 사실을 증명한 쾌거였습니다. 그 정신을 이어서 하이닉스 주변에 협력 단지를 비롯한 첨단 공업단지를 확장하려 했지만 충분히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엄 태준 지방정부와 힘을 합쳐 반드시 관철시키겠습니다. 우리 청년들의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습니다.    둘째로 용 수권 행사를 위한 엄 태준 지방정부의 노력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엄 태준 시장은 팔당상수원 물을 공급받는 수도권 2600만 주민들을 위해 팔당호 수계 170만 주민들의 희생만 강요되어서는 안 되며, 어떤 주체도 손해를 보지 않는 방식으로 물이용 정책의 변화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 변화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현재 한국수자원공사가 독점하고 있는 상수원의 용수 권을 맑은 물을 만들기 위해 고통과 희생을 감수하고 있는 강변지자체가 행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수원이 이천시 발전의 장애요소가 아니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정책과 법률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셋째로 수도 권내 4년제 대학 이전을 관철시키겠습니다.  수도 권내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에서 자연보전권역으로 4년제 대학을 이전시키는 방안은 시행령 개정만으로도 가능합니다. 과거 이 문제 해결을 위해 12년 내내 노력했지만 국무회의 문턱에서 좌절됐습니다. 국회에 가게 된다면 인구 많은 지역의 대학을 이천으로 이천시키는 정책이 국무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로 100만㎡ 공업단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규모 공업단지는 제가 시장 일을 할 때부터 논의되던 사안이었습니다. 대규모 공업단지를 조성해서 흩어져있는 공장들을 하나로 모으고 새로운 기업들을 세워 일자리를 늘리겠습니다.    이 밖에도 시민여러분의 제안과 이천시가 요청하는 사업들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항상 소통하면서 시민여러분의 벗이 되겠습니다. 제가 살아온 모든 세월이 ‘단단한 이천을 만들기 위한 오직 한 길’이었습니다. 이천은 제게 고향이고, 어린 시절의 꿈이고, 12년 간 살림을 맡아왔던 제 삶 그 자체입니다. 이천 시민은 모두 제 가족입니다. 여러분의 형제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01. 20.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조 병돈
    • 정치
    • 정치일반
    2020-01-20
  • 조병돈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
      “시민중심의 단단한 이천 만들겠다” 다짐 기자회견 후 지지자들과 민주화공원 방문 더불어민주당 조병돈 예비후보가 20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돌입했다.   조병돈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   또 그 과정에서 젊은 당원들과 일부 원로분들이 “민주당 시장 출신이니 당의 승리를 위해 경선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며 뒤늦게 출마를 결심한 배경도 설명했다. 조병돈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의 당원 권리 강화를 위한 3가지 공약과 엄태준 이천시장과 함께 완성할 이천시 역점 사업 4가지도 함께 발표했다. 당원 권리 강화를 위한 공약으로는 “외부의 어떤 압력이나 충격에도 끄떡없는 단단한 이천을 만들겠다”며 당원 배가운동을 통한 2만 권리당원 모집, 젊은 일꾼을 만들기 위한 청년포럼 및 청소년 정치학교 설치, 당원소통의 장을 위한 유튜브 및 당원 소식지 발행 등의 공약을 발표했고 여성위원회의 역량 강화와 장애인위원회의 활동 범위 확대를 통한 지역위원회의 균형 잡힌 발전 방향도 제시했다. 덧붙여 엄태준 이천시장과 함께 풀어가야 할 역점사업으로 이와 함께 하이닉스 첨단 공업단지 조성, 용수권 획득, 수도권 내 4년제 대학 이전, 100만㎡규모 공업단지 조성 등 4가지 공약 사업도 발표했다. 끝으로 조병돈 예비후보는 “시민 여러분의 제안과 이천시가 요청하는 사업들을 우선적으로 추진해나가면서 지난 12년간 이천의 일부로 살아오며 걸었던 그 길을 시민 여러분과 또다시 함께 걷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병돈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지지자들과 이천민주화운동기념 공원을 찾았다. 헌화를 마친 조 예비후보는 지지자들에게 “민주당 권력 재창출과 단단한 이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20
  • 국회의원 출사표
    2020년 4월15일 여주ㆍ양평의 위대한 첫걸음이 시작됩니다. 김선교가 언제나 존경하고 사랑하는 여주시민 그리고 양평군민 여러분!       자유한국당 여주ㆍ양평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선교   모든 분들에게 저 마다의 간절한 소망이 있듯이 저 김선교도 큰 꿈을 이루고저 도전을 합니다. 산자수려한 여주와 양평을 잇고 연결해서 대한민국 에서 가장 살고 싶은 명품행복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강한 추진력으로 모든 것을 극복하고 반드시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국회의원이 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이번 4월15일 21대국회의원선거는 서로가 가지고 있는 색(色)을 떠나, 대한민국의 신(新) 바람이 그 어느때보다 강하게 불어야 합니다. 그래야 김선교가 여주ㆍ양평의 숙제를 안고 여의도로 입성해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 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안고 있는 수많은 규제들의 완화와 하나하나를 풀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규제에 대한 문제를 우선 해결해야 여주ㆍ양평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약속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김선교의 1순위 공약이고 여주ㆍ양평을 넘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초석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4월15일은 진정한 희망의 시대가 새롭게 열려야 합니다. 김선교가 생각하는 새희망(Hope)의 가치와 철학은 이렇습니다. 바닥에서 꼭대기까지: 높은 / 위에서 언급한 규제완화와 법률 제ㆍ개정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으로 여주ㆍ양평의 수준을 높이겠습니다. 열려있는 : 열다 / 어르신과 장애인을 먼저 생각 하는(barrier free:고령자나 장애인) 작은 것도 꼼꼼 히 챙기는 정책으로 열고 받아들이겠습니다. 촉진하다 / 여주와 양평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명품도시 완성을 위해 키우고 넓혀 나아가겠습니다. 연장, 확대 / 문화ㆍ체육ㆍ관광산업을 통한 시너지 정책으로 서로를 연결하고 확장 하겠습니다. 이것을 실현하기위한 3WIN전략으로 8대핵심 125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것입니다. 첫째, WISH(원하다.願) 여주ㆍ양평이 원하는 꿈과 소망을 125개 세부사업 으로 세그먼트해 추진 할 것입니다. 둘째 WAY(길. 路) 여주ㆍ양평의 미래비전이자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할 8대 핵심전략을 구동시킬 것입니다. 셋째 WIND(바람. 風) 이 모든 것을 검증된 김선교의 강한 추진력으로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주ㆍ양평의 꿈(願)이 경기도를 넘어(風) 대한민국으로 펼쳐지는 희망의 기류(路) 를 전할 것입니다 그 중심에 진짜! 김선교가 있습니다. 8대 전략과 125개 세부사업 공약은 추후 최종후보로 선정되면 하나하나 소상히 설명드릴 수 있는 별도의 브리핑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저 김선교는 어떠한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여러분들의 판단에 따를 것이며, 지금까지 와는 사뭇 다른 여주ㆍ양평의 동반성장과 발전을 약속드립니다. 4월15일 봄날의 기적 멋진 드라마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끝으로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20
  • 김용진 예비후보, 온라인 시민제안정책 공모, 시민과 소통 확대
    김용진(57) 더 불 어 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5일 이천 시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한 온라인으로 정책을 공모한다. 제21대 총선에 출마하는 이천시 선거구 예비후보 중 처음으로 시행하는 온라인 정책 공모다.   김용진 예비후보, 온라인 시민제안정책 공모 홍보 토스터   김용진 예비후보는 “이천시민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고 인사드리며 이천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높은 열망을 확인했다”며 “이천시민들의 열망과 참여를 열린소통채널을 통해 재확인하여 이천 발전을 위한 김용진의 혁신 솔루션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에게 정책을 제안하려면 https://forms.gle/ywuCPccKvFzJes47A 에 접속하거나 네이버 밴드 「김용진과 더불어 이천」에 가입하여 링크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지난 12일 출판기념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 예비후보는 출판기념회를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시민과의 소통에도 혁신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를 보인 만큼 앞으로 김 후보의 SNS 광폭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ongjin.kim.1466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thekyjwith2000 밴드 : https://band.us/band/77771174 블로그 : http://blog.daum.net/yongjin.kim 트위터 : https://twitter.com/jolybirdy   ※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김용진 후보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15
  • 송석준 의원, 시민들과 함께 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성료
     송석준 국회의원(자유 한국 당)은 15일 신둔면과 백사면 의정보고회를 끝으로 지난 3일 장호원읍을 시작으로 한 의정보고회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송석준 의원, 시민들과 함께 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성료    송 석준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상생과 조화, 새로움, 희망, 건강하고 지속가능, 중심 등 5가지 정치철학에 따른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송석준 의원은 특히 상생과 조화의 정신으로 성공리에 풀어낸 성남∼장호원 6공구와 지방도 329호선, 국지도 70호선 등에 대한 진행과정을 설명했으며,    이어 송 석준 의원은 수서∼광주 간 복선전철 예비타당성 통과에 따른 이천(부발)에서 서울(수서)까지 20분대 주파 등 이천시의 정자형 고속도로망과 십자형 철도망 구축에 대해 설명해 호응을 받았다.  송석준 의원은 “아직까지 수도권 규제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해 아쉬운 점이 있지만 뛰고 또 뛰어 해결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15
  • 정병국 의원, 팔당 중복규제 개선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개최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이 1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팔당 중복규제 개선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정병국 의원, 팔당 중복규제 개선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개최   정병국 의원은 “여주·양평을 비롯한 팔당지역은 수도권 상수원 보호를 이유로 각종 중복규제를 받아왔다”며 “오염총량제를 도입할 당시 정부가 약속한 규제개선 이행과 주민들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정병국 의원이 주최한 이번 라운드테이블에는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 협의회의 김인구 운영본부장, 우석훈 정책국장, 이석호 연구위원, 송철민 연구위원, 이광현 연구위원과 문정호 전 환경부 차관, 환경부 박미자 물환경정책국 국장, 정희규 물환경정책과 과장, 조석훈 물이용기획과 과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 △오염총량제 도입시 규제철폐 약속 이행방안 △상수원 규제피해에 대한 손실보상 현실화 △기타 팔당 상수원의 합리적인 관리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정병국 의원은 “그간 오염총량제 도입 이후에도 적용되고 있는 규제 개선, 지역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 강구, 지원방식의 다양화 등을 정부 측에 끊임없이 요구해왔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중복된 규제 철폐를 위해 지역주민·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를 설득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14
  • 송석준 의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부발(13일), 시내(14일), 신둔・백사(15일)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오는 13일(월)부터 15일(수)일까지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이어간다.   송석준 의원    송석준 의원은 13일 오후 2시 부발읍 의정보고회(부발읍사무소)를 개최하는데 이어 14일 시내권(그랜드웨딩홀), 15일 신둔면(신둔 농협)과 백사면(면사무소)에서 각각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송석준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지역현안에 대한 추진상황 등 그 동안 최선을 다한 의정활동에 대해 보고하며 이어 소통의 시간을 통해 시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한다.    송석준 의원은“20대 국회에서 상생과 조화의 정신으로 지역을 위해 열심히 뛰고 또 뛴 의정활동을 보고한다”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13
  • 여주시 7대 부시장에 예창섭 신임 부시장 취임
      여주시 7대 부시장으로 예창섭(53세) 전 구리시 부시장이 취임했다. 사진 설명: 예창섭 신입 부시장 지난 1월 3일 이항진 여주시장으로부터 사령장을 받은 예 신임 부시장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간부 공무원들을 비롯해 여주시 공무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신임 부시장으로서 첫 일정을 소화했다.     행정고시 42회로 공직에 발을 들인 여주시 예 신임 부시장은 서울대 경제학과와 샌디에고대학 공공정책학 석사로 졸업했으며 경기도 교육협력국 교육협력국장을 거쳐 국토교통부 교통안전복지과장, 구리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경기도에서 공직을 시작했지만 중앙부처 등에서도 활동해온 예 신임 부시장은 다양한 행정 경험과 뛰어난 업무능력으로 공직자들에게 신망이 두터운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03
  • 음성군, 2019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음성군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평가에서 충북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16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신규 수급가구 발굴과 기초보장 사각지대 해소 노력 등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와 제도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실적을 고려해 선정됐다. 음성군은 생활보장위원회의 운영 활성화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가구를 적극 발굴, 구제하고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른 보호실적과 기초생활급여 적기 지원 등에서 그 공을 크게 인정받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과 맞춤형 복지 기반을 구축해 취약계층 발굴에 온 힘을 쏟은 한해였다”고 하면서 “기초생활보장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을 적극 발굴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음성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02
  • 김석환 홍성군수, “새해에는 시 승격·혁신도시 유치에 전력 다 할 것”
      김석환 홍성군수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고 시 승격·혁신도시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먼저 지난해 홍성군의 성과를 밝혔다. 지난해 홍성군은 44개 부문에서 수상해 2억3천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국비예산도 2019 지역발전투자협약 118억 원, 궁리 어촌뉴딜 300사업 119억 원 등 88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0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또한 시 승격 및 충남 혁신도시 지정, 군 청사 이전을 로드맵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하고 지난 12월 30일 옥암택지개발지구로 청사이전 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홍성군청 신청사는 빠른 시일 내에 건립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오는 2023년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내포신도시 발전 또한 고삐를 멈추지 않았다.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종합병원 설립을 위해 ㈜한국 중입자 암치료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충남대학교와는 내포캠퍼스 설립 합의 각서를 체결했으며 내포첨단산업단지에는 총 17개 기업·기관을 유치했다. 이어 청산리전투 전승 100주년 기념사업 선정, 유기농업특구 연장 및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제10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 및 2020년 국제 청소년 캠페스트 유치, 청년마을 조성 및 잇슈창고 조성, 국·도비는 군정사상 최대 금액인 1조1,403억 원 확보 등 발군의 성과를 거뒀다. 김 군수는 2020년 군정은 혁신과 적극행정을 기반으로 시 승격과 혁신도시 유치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 밝히며 군정 운영은 지역개발사업, 주민복지 향상,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이어 김 군수는 ▲시 승격 추진 및 지역 균형발전 ▲활력 있고 역동적인 살맛나는 지역경제 ▲역사 재조명과 특색 있는 문화관광 도시 ▲쾌적한 환경, 행복한 안전 도시 ▲사각지대 없는 군민중심 보건복지 ▲풍요롭고 지속가능한 다기능 농어업 육성 ▲포용과 혁신으로 신뢰행정 구현 등의 새해 7대 목표를 제시했다. 김 군수는 “충남의 수부도시로서 홍성의 면모를 일신해 환황해권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군민 여러분의 참여와 성원으로 많은 기쁨을 나눌 수 있었던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함께 역량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경자년 새해에는 군민여러분 모두 소망하시는 일 뜻대로 성취하시어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김석환 홍성군수    
    • 정치
    • 정치일반
    2019-12-31
  • 안성시, 안성3·1운동기념관과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 업무협약 체결
      - 안성3·1운동기념관, 해외 항일 또는 독립운동 기념관과의 교류 첫 발을 내딛다!- 한-중 양 기념관이 상호 발전과 협력을 통한 교류 활성화 다짐 사진 설명: 안성 3·1 운동기념관 업무협약체결 안성시는 지난 27일, 중국 베이징에서 안성3·1운동기념관과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의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안성3·1운동기념관을 대표하여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문화관광과장 등 5명의 방문단과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을 대표하여 뉴유청(牛有成) 제2차 세계대전박물관협회 이사장, 루오춘캉(罗存康)·동리신(董立新) 부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 귀빈실에서 진행됐다. 중국측의 루오춘캉(罗存康) 부관장은 안성시 방문단을 환영하는 인사에서 “오늘의 협약식을 계기로 일본제국주의 침략으로부터 민족의 독립과 해방을 쟁취한 역사적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된 한중 양 기념관이 공동의 인식과 상호 발전과 협력을 적극 펼쳐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안성시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는 3·1운동 100주년 맞는 뜻깊은 해로 전국에서 가장 격렬한 만세운동을 펼쳐 일제통치기관을 완전히 척결하고 이틀간 해방지역으로 만든 유일한 곳이 안성”이라면서 “안성3·1운동기념관은 이러한 3·1운동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기념관으로,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곳이자 역사교육의 장소로 활용하는 곳”이라고 기념관을 소개했다. 이어 최 권한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손을 맞잡고 협력관계를 시작함으로써 협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노력하면서 양 기관의 공동 발전과 우호를 증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한·중·영어로 작성된 협약서에 양측 대표가 서명함으로써 본격적인 협력관계의 시작을 알렸으며, 안성3.1운동기념관은 협약식과 함께 전세계의 제2차 세계대전 관련 박물관 간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는 국제기구인 제2차 세계대전박물관협회 회원관 증서를 수여받았다. 협약식 이후 이어진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의 전시관 관람에서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은 “우리의 3·1운동은 한국의 독립운동사에서만 중요한 역사가 아니라 중국의 5·4운동에 영향을 주었듯 중국의 항일운동사에서도 중요한 역사이며, 이러한 점에서 우호의 공통된 역사적 토대는 이미 마련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루오춘캉(罗存康) 부관장은 “그러한 역사는 잘 알고 있다. 한국의 독립운동과 중국의 항일운동은 많은 연관성이 있다”면서 “전시와 인적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교류가 이어지길 바라며,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공동전시를 개최하고 싶다”고 답했다. 향후 양 기관이 업무협약의 이행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눈 뒤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안성3·1운동기념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은 중국의 항일 전쟁 역사를 다룬 대형 종합 기념관으로 1987년에 건립되었으며, 8,600㎡ 규모에 20,000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연간 2,000여만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는 중국 최대의 기념관이며, 제2차 세계대전박물관협회는 전세계 48개 기관이 가입되어 있는 국제기구이다. 특히, 안성3.1운동기념관은 우리나라에서 독립기념관에 이어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박물관협회의 회원관이 되었다. 안성시 관계자는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계기로 지난 12일 전국 독립운동 기념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이번에 해외의 항일운동 기념관과의 교류를 위한 첫 발을 내딛으면서 국내외로 안성3·1운동기념관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중국인 등 외국인 방문객 유치와 관광지로의 역할로 확대해 나가기 위해 외국어 설명자료와 해설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3·1운동기념관은 최근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에서 선정한 ‘경기 그랜드 투어 50곳’에 포함되어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안성 독립운동 역사마을’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역사와 관광이 결합된 대표적인 장소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30
  • 이용록 홍성 부군수 고향 발전을 위해 뛴 2년, 성과로 보답했다!
      김석환 홍성군수의 최고의 러닝메이트 이용록 홍성부군수가 새해를 맞아 취임 2주년을 맞이한다. 사진 설명: 이용록 홍성부군수 이 부군수는 홍성의 옛 지명 홍주이름 사용 천년의 해인 2018년 1월 2일 환황해권 시대 중추도시로서의 위상을 세우고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홍성군을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며 취임했다. 특히 취임 시 군민과 함께 진솔한 대화를 통해 군정 도약을 이루는데 앞장서겠다며 소통, 공감, 협력, 실행, 동행 등 5단계 업무테크닉을 제시하며 800여 동료 직원들과 호흡을 같이 했다. 그로부터 2년, 홍성군 군정사상 최초로 부이사관 부군수에 이름을 올린 이용록 부군수는 고향출신 부군수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군정 사상 최대의 성과를 군에 선사했다. 우선 충남도청 간부 공무원 출신답게 내포신도시 관련 현안들을 선봉장 역할을 자처하며 다수 풀어냈다. 군의 최대 현안이었던 내포신도시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신도시 주변 1km 이내 축산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이전과 휴업을 유도해 3개 농장 철거를 이끌어 냈다. 또한 내포신도시의 명품 도시화 및 신성장 동력확보를 위한 ▲충남 혁신도시 국회 산자위 법안 소위 통과 ▲내포신도시 종합병원(중입자암치료센터 포함) 설립 MOU체결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MOA체결 ▲내포첨단산업단지 17개 기업ㆍ기관 유치 등도 모두 재임기간 내 이루어냈다.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에 관한 사항에는 열일 체치고 발 벗고 나섰다. 지난 9월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시 군 유입 차단을 위해 현장 초소를 동분서주 방문해 차단 방역대책 추진상황 점검과 일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선제적 차단에 앞장섰다. 또한 이 부군수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인구증가 시책 보고회, 신속집행 보고회 등을 주기적으로 개최하며 군정 주요현안들을 몸소 챙겼다. 그 밖에 재임기간 동안 국도비 예산 확보액 최고치를 매년 경신해왔다. 2020년 국도비 예산으로 2019년 대비 1,903억 증가한 ▲어촌뉴딜300(150억) ▲지역발전투자협약(182억) 사업 등 1조1,403억 원을 확보해 지역발전에 순풍이 풀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 부군수는 2006년 서부면장을 역임했던 경험을 살려 공중화장실, 먹거리 및 팸투어 코스 개발 등 죽도관광 인프라 구축사업을 진두지휘해 죽도 관광객 연간 5만 시대를 활짝 열었다. 그 밖에 신청사 최종입지 선정, 홍성군 특성에 맞는 3박자 귀농귀촌 정책 추진, 청년 정책 시행, 여성친화도시 및 유기농업 특구 재지정등도 재임 내 성과로 손꼽힌다.  이용록 부군수는 “시 승격 추진 및 내포신도시 혁신 도시 지정 등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 해결에 열정과 투혼을 모두 바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부군수는 홍성군 출신으로 지난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1년부터 충남도청에서 근무하였으며, 다시 2006년에 서부면장으로 근무한 바 있어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로 따뜻한 직원분위기 조성에도 힘써왔다. 충남도에서는 감사관실, 감사위원회(총괄팀장 등 6개 팀장), 충청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수석전문위원), 경제통상실 경제정책과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30
  • 이천발전기획위원회 2019년 하반기 전체회의 개최
      - 각 분과 시 발전 및 시민행복 정책 아이디어와 내년도 수행과제 등 발표- 내년에도 이천을 위한 발전기획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역할 기대 사진 설명: 이천발전기획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시정시책 발굴‧제안과 시정자문 등을 위해 구성된 이천발전기획위원회(이하 ‘발전기획위’)가 2019년 하반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민선7기 발전기획위는 올해 3월 위원 위촉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6월에는 정책자문워크숍을 개최하여 민선7기 1년 시정운영에 대한 평가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이천시장에게 전달했다. 발전기획위는 5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분과별로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 아이디어와 내년도 수행과제 등에 대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산업‧경제‧환경 분과는 ONE STOP NETWORK 관광사업을 제안했으며, 지역개발‧교통 분과는 올해 수행했던 이천시 역세권 발전전략과 도심지 주차장 확보 및 교통문제 개선 방안과 내년도 선정과제인 중리천 복원을 통한 도시재생 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문화 분과는 아이들이 행복한 이천과 걷고 싶은 뉴트로 마을 조성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교육‧놀이문화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복지 분과는 초등돌봄교실 확대를 통한 가족복지를, 기획‧예산‧행정 분과는 ‘19년 수행과제인 IT활용을 통한 시민소통 활성화 방안의 진행경과와 내년 중점추진 주제를 발표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위원이 한 자리에 모여, 각 분과의 활동 결과와 내년 계획을 공유하는데 의의가 있었으며, 위원들은 내년 발전기획위원회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위원회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엄태준 시장은 그간 발전기획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불편 해소와 시정발전을 위한 발전기획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30
  • 홍성군, 2019년 군정을 빛낸 10대 성과 발표!
      홍성군이 2019년 기해년 군정을 빛낸 10대 성과를 발표했다. 우선 군은 첫 번째 군정 성과로 초읽기에 들어간 청사 이전 대상지 확정을 꼽았다. 군은 미래천년 발전을 주도할 신청사 입지 선정을 위해 주민공모 후보지 10개소에 대한 1차 평가를 통해 5개소로 예비 후보지를 확정했다. 이어 5개 예비후보지에 대해 선관위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11개 읍면 순회투표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고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최종 입지를 12월 말 선정할 계획이며, 2020년 청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2년 청사 착공 예정이다. 두 번째 성과는 충남 혁신도시 지정 7부 능선 통과다. 지난 11월 혁신도시 상위법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 산자위 소위를 통과했고, 이를 군은 위해 군민들과 함께 충남 혁신도시 지정촉구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선봉장으로 나서 70여일 만에 군민의 60%가 넘는 66,746명의 참여를 이뤄내 지난 11월 청와대에 전달 된 충남 혁신도시 100만인 서명부의 초석이 되었다. 그 밖에 군 차원에서 세미나, 캠페인, 결의 촉구 대회 등을 실시해 군민들의 지지와 공감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세 번째 성과로 군은 내포신도시 광역행정·자족도시 도약을 꼽았다. 내포신도시 조기 명품 도시화 실현을 위한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설립 MOU 체결, 충남 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MOA 체결, 내포첨단산단내 17개 기업, 기관 유치 등 굵직한 성과들을 거양했다. 그 밖에 군은 넷째 성과로 182억 규모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선정, 전국최초 유기농업특구 연장 지정 등 전국제일 친환경 유기농업 기반 확충, 다섯째로 군 사상 최대 금액인 국·도비 1조 1,403억 원 확보, 여섯째로 2020년 제10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 유치와 청산리 전투 전승 100주년 기념사업 선정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역사 문화도시 위상 강화를 꼽았다. 또한 일곱번째 성과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및 치매관리제 책임제 확대 시행 등사람 중심 복지·건강 휴먼도시 기반구축, 여덟번째로 청년정책위원회 출범, 청년있슈 마을 조성 등 ‘청년이 행복한 사회’ 홍성군 청년정책 본격 시행, 아홉번째로 도시재생 뉴딜 사업 등 지역과 계층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 추진, 열번째로 내포첨산산단 진입도로 건설 등 사통발달 뻥뻥 뚫리는 도로망 건설도 함께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많은 성과를 거양할 수 있었다.”며, “주민 여러분이 체감하실 수 있도록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내포신도시 전경    
    • 정치
    • 정치일반
    2019-12-27
  • 음성군, 감사운영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음성군은 충북도가 주관한 ‘2019 시군 감사운영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도정발전 촉진, 시군 자체감사 역량 강화와 국가시책 평가에 대비하기 위해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 감사 이행실태, 시군 자체감사 실적, 국가시책 운영실적 분야 등 3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군은 기금 및 특별회계 운용실태, 각종 보조금 지원사업, 특정업무수행활동비, 시설공사 제반 경비 정산 등 재정누수분야 특정감사와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내실운영 및 공직감찰 활동을 강화해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에 철저히 한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정목표 달성을 뒷받침하는 감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실효성 있는 감사계획을 수립해 취약분야에 대해 지속적인 감사활동으로 주민 불편사항 해소 및 공직자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 정치
    • 정치일반
    2019-12-26
  • 당진시, 민․관 협치 활성화 방안 모색
      사진 설명: 지속가능발전정책 토론회 당진시는 26일 김홍장 시장 주재로 중간지원조직 실무자들과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민․관 협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마지막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였던 이날 참석자들은 행정과 민간의 중간 영역에서 지원역할을 하는 중간조직과의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분야 민․관 협치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사례 선정 등 지속가능발전 분야 선도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한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2020년에도 시정 모든 분야에서 지속가능발전 전략을 적극 실천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시 관계자는 “정책 조정회의에서 전문가들이 제안한 의견은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2020년에도 시정의 다양한 분야를 의제로 다뤄 정책조정회의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11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이번 회의까지 모두 13차례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해 주민자치와 농업, 도시계획, 사회적경제, 에너지 전환 등 시정의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부서 간 협업과 민관 협력 등 지 속가능발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26
  • 군민과의 약속’ 이행 담보를 위한 2019년 공약이행평가단 2차 회의 개최!
      양평군이 지난 26일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공약 이행 실적에 대한 전반적 점검과 일부 공약 세부실천과제 변경 등을 논의하기 위해 2차 공약실천계획 추진상황 평가회를 가졌다. 작년 양평군 민선7기가 출범한 지 1년 6개월 여가 흐른 12월 26일 현재 4분기 기준 공약사업은 116건 중 51건이 완료되어 44.0%의 완료율로 순조롭게 정상추진 중이다. 사진 설명: 공양이행실적 이행보고회 회의는 부서별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 실천과제 변경 안건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지난해 7월부터 금년 12월까지 추진된 공약 세부실천과제 116건에 대한 추진상황 평가와 변경대상 공약 실천과제 5건을 평가하였으며, 116개의 공약사업 중  ▲ 주민 감사관 제도 시행 ▲ 부정부패 감시센터 설치 등 51개 공약은 이행 완료로 제도적 기반이 구축되었으며 65개의 공약은 정상 추진으로 평가했다. 주민반대나 불가피한 추진계획 변경 등의 사유로 공약 실천과제 변경대상인 공약실천과제 5건에 대해서는 사업별 소관부서장의 제안설명과 평가단의 질의·부서장의 답변 후 공약이행평가단의 의견이 제출되었다. 심준보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회의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서는 담당부서의 검토 과정을 거쳐 공약사업에 반영하고,공약 변경 결과는 2020년 1월 양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들에게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양평군 공약이행평가단은 총 27명으로 언론인, 여성단체회원 등 각계각층의 군민 으로 구성되었으며, 민선7기 공약사업의 확정·변경 등에 대한 자문 및 심의, 공약사항 이행여부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양평군은 공약이행평가단을 소집하여 지난 5월 1일 민선7기 공약에 대한 1차 공약이평가 회의를 실시한 바 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26
  •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양성평등사회 구현
      사진 설명: 여성친화도시 정기회의 음성군이 활발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으로 양성평등사회를 구현하고 있다.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는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올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내년도 추진사업에 대한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올해 주요 성과로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구축 △이름평생교육사회적협동조합 설립  △ CCTV, 비상벨 확대 등 여성이 안전한 생활인프라 구축 △ 공동육아나눔터 신설(역말 도시재생사업) △ 다문화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세무교실 운영 등을 꼽았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성 참여율 제고, 농촌여성연구회 육성 지원,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등 총 24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여성친화도시 정책 홍보  영상 제작 등 장기적으로 9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협의체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3년 차를 맞아 내년도 활동계획과 함께 2022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한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깊이있는 논의도 이뤄졌다. 내년도에는 군에서 추진하는 공공시설물에 대해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고, 지역 내 숨겨진 역량 있는 여성소모임을 발굴·지원해 지역사회 통합과 여성의 활동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가정폭력 및 성폭력 등 강력범죄에 대한 대책으로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자기방어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여성친화도시조성 서포터즈 운영도 활성화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위원들께서 적극적으로 군정에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사회적 약자의 행복을 우선 고려하고 배려한 시책 추진으로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골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노력해 나가는 것이 여성친화도시의 지향점이며, 앞으로도 양성 간 공평한 기회 보장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지난 2017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됐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