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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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병국 의원, 지방도 345호선 우만~흔암간 도로 확․포장공사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 확보!!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총3.6km)은 노선폭이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교통이용에 지속적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정병국 의원은 경기도에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확·포장사업 조속시행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하였고, 경기도에서 이를 수용하여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정병국 의원은 앞으로도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확·포장사업이 신속히 완료되도록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이나 광역교통시설부담금 확보 등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공사가 완료되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는 한편, 경기도기념물 제156호 흔암리 선사유적지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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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정부 재난관리평가서 대통령 표창 수상
            용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한 올해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9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3억6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았다.   이는 지난 달 여름철 재난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 한 달여 만에 얻은 것으로 전국 최고 안전도시의 위상을 굳힌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책임을 주지시키고 재난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지난 2005년부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대해 매년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는데 올해는 28개 중앙부처와 243개 지방자치단체, 55개 공공기관 등 총 326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민간전문가 55명이 참여하는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을 통해 각 기관의 재난관리 리더십, 재난관리 조직, 예산, 인력 운용, 지역과 재난 유형별 우수시책 여부 등을 엄정한 절차에 거쳐 평가한다.   용인시는 올해 시민·공무원 대상 재난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 시장이 앞장서 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대응 태세를 구축하고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는 등으로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앞서 시는 지난 11월엔 여름철 재난대책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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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오진택 경기도의원, "전투비행장 화성호 이전 원점 재검토 필요"주장
      지난 6일 오전. 경기도의회 제332회차 제2차 정례회에 앞서 오진택 경기도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오진택 도의원은 '경기 서해안권 주요사업의 적극 추진을 통한 경기 평화관광벨트사업 촉구'의 주제로 하여 수원전투비행장 화성호예비이전 후보지 선정으로 인해 화성을 비롯한 경기 평화관광벤트 사업이 답보상태에 놓여 있음을 꼬집었다.   또 한 오진택 의원은 지난 2005년. 폐지된 매향리 토지에 도비 85억을 지원받아 아시아 최대 유소년야구장 드림파크를 완공하였고, 국비 424억을 지원받은 매향리 평화 생태공원 조성과 평화기념과 건립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는 점도 발언하였다.   화성시는 현재 한국마사회, 농우바이오, 수원축협 등과 함께 여러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그러나 화성시 서해안 지역이 수원군공항이전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되면서 경기도 서해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고도 발언했다.   에코팜랜드 사업에 참여한 한국마사회는 소음에 민감한 말을 키우는 조련단지 조성에 앞서 수원군공항 이전 사업 여부를 계속해서 문의만 하고 있는 실정이며, 에코팜랜드는 2010년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가 확정되면서 기반조성 국비 615억원, 도비 812억원을 투입하였고 고용창출효과 9천200명, 연간 144만명 관광객유치, 생산효과 1조1천억원, 부가가치효과 4천 4백억원 등의 기대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발표한 미래 산업이라고 발언하면서,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예비후보지로 지정된 화성호는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 하는 점을 재차 어필했다.   또한 말 산업과 축산인들은 소음으로 인해 생업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관광객들이 전투비행기 소음이 심한 곳에 과연 누가 놀러 올 것인지 강조 하였다.   마지막으로 오 의원은 서해안 관광벨트가 평화관광벨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해안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다시한번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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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실시간 정치 기사

  • 아·태 지방정부, 지속가능한 도시와 교육 공동선언
      사진 설명: IAEC 지역네트워크 회의 개막식 “우리는 국제교육도시연합 회원도시로서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를 굳건히 할 것이며, 교육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긴밀히 협조하고 공동의 노력을 선도해 나갈 것을 선언합니다.” 17일과 18일 이틀 간 충남 당진시에서 열린 제9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에 참가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지방정부가 ‘지속가능한 도시와 교육’에 대한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역회의에 참가한 도시의 시장단을 대표해 낭독한 공동 선언문은 17일 진행된 시장단 원탁회의에서 각 도시들이 제언한 ‘교육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대한 실천방안이 담겼다. 우선 공동선언문을 통해 아·태 지방정부들은 오늘날 급속한 도시화와 인구변화, 기후변화, 기술발달 그리고 도시개발에 따른 각종 문제에 맞서고 있다고 지적하고 지속가능발전이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위한 필수적인 접근 방식으로, 선택받은 소수가 아닌 지구촌 모두를 위한 올바른 발전 방향임을 강조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도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분야의 과제들로 구성해 인간의 삶의 질 개선과 지속가능 사회구현을 목표로 한다고 전제하고 시민공감대를 기반으로 ‘포용적 지역사회’를 지향하면서 미래세대의 교육과 훈련을 강화할 것을 선언했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해 근본적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심도 있고 체계적인 변화를 위해 함께 협력하고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성이 전 세계 모든 도시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에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발전이 공동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과 글로벌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성과를 위해서는 교육에 대한 정책적 접근과 행동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고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그리고 전 세계에 이르는 파트너십에 기반해 행동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IAEC의 국내 의장도시인 창원시와 IAEC가 주최하고 당진시가 주관한 이번 지역회의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교육’을 주제로 한국과 네팔, 호주, 일본, 벨기에, 폴란드, 스페인 등 국내외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부합하는 도시사업과 정책이 지속가능한 교육도시를 만드는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실천사례를 공유했다. 17일 첫날에는 개회식에 이어 존 피엔(John Fien) 호주 RMIT 대학 교수의 ‘지속가능한 도시와 교육’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커널스 마리나 IAEC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시장단 원탁회의, 대구 수성구와 당진시, 벨기에 브뤼셀, 폴란드 카토비체의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18일에는 이선경 유네스코 ESD 한국위원회 위원장의 ‘지속가능 발전목표와 교육도시’를 주제로 한 발표와 오산시, 원주시, 일본 추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례발표에 이어 폐막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됐다. 김홍장 시장은 “제9회 지역회의는 지속가능발전이 교육을 넘어 우리 삶의 모든 분야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반드시 실천해 나가야 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라며 “당진시부터 공동 선언문을 적극 실천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지속가능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제10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는 폴란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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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이항진 시장, 자치분권 사회혁신포럼에서 여주도시재생 방안 모색
    - ‘도시재생은 인간존엄의 인문학적 사고가 투영되어야 한다’는 사실에 주목 - 여주 도시재생 방향에 대해 꾸준히 연구 중   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10월 16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주최로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회 자치분권과 사회혁신포럼’에서 여주도시재생의 방안을 모색했다. 사진 설명: 이항진 시장, 자치분권 사회혁신포럼 참석 하승창 전 청와대 사회혁신수석의 ‘도시재생과 사회혁신-베를린에서 본 것을 중심으로’ 기조강연과 종합토론으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는 공간과 장소의 스토리가 문화와 예술로 만나면 다른 공간이 되는 독일 도시재생의 특성들이 소개됐다. 여주 역세권 개발과 맞물려 여주만의 도시재생 구상에 나선 이 시장은 이날 포럼에서 ‘도시재생은 인간존엄의 인문학적 사고가 투영되어야 한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여주 도시재생 방향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해 11월, 독일 최고의 환경도시인 프라이부르크를 돌아보며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고 공동체 의미를 살리는 도시, 속도보다 방향에 주목하는 도시가 미래의 도시라는 의미를 찾는 등 여주 도시재생 방향에 대해 꾸준히 연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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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음성군, 2020년 정부예산 확보에 행정력 집중!
      사진 설명: 조병옥 음성군수 경대수 국회의원 방문 예산반영 건의 음성군이 2020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막바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16일 오후 국회를 찾아 지역 국회의원 등을 만나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음성군 공업용수도 사업과 소방복합치유센터건립 등 현안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음성군은 11월 예비타당성조사가 마무리되는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을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7월부터 중앙부처, 국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20년 설계용역비 58억원의 정부예산안에 반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혁신도시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교차로가 상습정체되는 등 사고 위험성이 높아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교차로 개선사업 신규반영을 위해서도 건의하고 있으며, 소이․원남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의 ‘20년 준공을 위해 부족한 사업비도 증액 요청했다. 음성군은 예산심사가 본격 시작되는 10월 말 이전에 정부예산안 과소·미반영된 사업에 대해 지역 국회의원을 찾아 건의활동을 전개하는 등 국회단계 예산증액을 위해 중점 대응할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국회의 심의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사업이 반영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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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원주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고시
    원주시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정비 및 용도지역 정비와 관련한 최종 고시를 지난 11일 실시했다.그동안 원주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2020년 7월 1일 자동 실효에 대비해 실현 가능성이 없는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정비를 진행하는 한편, 농업진흥지역 및 보전산지 해제지역에 대한 불합리한 용도지역 정비를 추진해 왔다.   이번 조치는 2018년 3월부터 2회에 걸쳐 주민 공람을 실시하고 원주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강원도에 신청한 내용에 대해 8월 28일 개최된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 사항이다. 변경된 도시관리계획은 토지이용규제정비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권요순 도시계획과장은 “도시관리계획 변경으로 용도지역 완화는 물론 그동안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인해 건축 행위가 불가능했던 사항이 가능해짐에 따라 지역 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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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조병옥 음성군수 지속적인 발품행정으로 현안 사업 해결
      사진 설명: 조병옥 군수, 행정안전부 장관 조병옥 음성군수는 15일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지역 최대 현안인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지원 건의와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하는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대한 열의를 이어갔다. 지난 9월, 조 군수의 끊임없는 발품 행정으로 행정안전소위원회에 계류돼 있던 소방복합치유센터 설치 근거 발의안이 통과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현재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 의회 본회의 일정을 앞두고 있다. 조 군수는 15일 행정안전부 장관을 예방해 근거 법안이 통과 될 수 있도록 요청하고, 소방복합치유센터 기본설계비 58억원을 2020년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이로써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의료 취약지역인 중부 4군에 의료공백 해소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또, 음성읍 사정리 급경사지 긴급 보강사업비로 15억원을 재난안전특별교부세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음성읍 사정리 급경사지는 군도 27호선(신천-무극) 낙석방지책 설치구간 내 급경사지 사면 세굴 및 암반의 균열이 발생해 최근 비탈사면 낙하사고가 여러 번 발생한 곳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현재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이에 음성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긴급 보강을 실시하고 있는 중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건의 사업들은 주민의 최대 숙원을 해결하고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긴급한 사안으로 중앙에 지속적인 건의를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행정, 중앙부처로의 발품행정을 통해 조속한 현안 해결로 군민이 행복한 음성 건설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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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이천시, 경기도형 정책마켓 최우수상 수상
      사진 설명: 2019년 경기도 정책마켓 최우수상 수상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4일 경기도청에서 개최된 『2019 경기도형 정책마켓』에서 출생부터 노년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통합 서비스 플랫폼 이천 온(溫)-드림(Dream)’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형 정책마켓은 도-시·군간 상호 우수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회는 예선을 거쳐 5개 사업(4개시)이 우수대상사업으로 선정, 사전온라인 투표(50%)와 전문가 심사(50%)를 통해 사업 필요성, 독창성·계획의 적정성, 수혜도 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천시는 각 기관 및 부처에서 제공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통합하여 생애주기를 ▲임신·출산 ▲영유아 ▲초등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다문화·입양 등 8단계로 재분류, 165종의 정보를 담은 생애주기별 통합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발표하여 복지, 의료, 교육, 교통 등 한 인간으로서 보편적인 삶을 영위하고 지역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천시는 플랫폼 구축을 위해 민관·부서간 협업과 시민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지난 11월부터 올3월까지 자료취합 및 분석 등 5개월여의 시간 동안, 보다 많은 정보를 담아 시민의 만족도와 편의성를 높이고자 노력했으며 이는 올 6월 경기도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 수상으로 성과를 입증하기도 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이천시는 지역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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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고도화 마무리
      당진시는 14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김홍장 당진시장 주재로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고도화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용역수행사인 정책공방유즈 권기택 책임연구원의 발표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지난 6월 착수해 이달 21일 완료되는 이행계획 고도화 연구용역은 시 전부서의 현황을 진단하고 국·도정 과제 등 상위과제들과 연계된 각 부서의 대표과제 수립이 목표다. 이번 용역에서 제시된 대표과제 재정비 안이 최종 확정되면 2017년에 수립한 부서별 대표 단위과제는 기존 224개에서 108개로 통합·조정된다. 주요 조정 내용으로는 사회복지과의 ‘복지허브화를 통한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실현’은 ‘품위 있는 최적복지를 실현하는 당지복지기준선 마련’으로, 경제에너지과의 ‘신재생에너지 특화사업’은 ‘에너지전환 기반 구축’으로 각각 통합조정 됐으며, 신규 단위과제로는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쓰레기 제로 2020 충남체전 준비’ 등이 추가됐다. 시는 이번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고도화 작업과 연계해 전국 최초로 이행계획의 추진상황을 성과관리시스템에 반영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부서별 대표 단위과제의 이행 성과를 부서와 개인의 성과급에 연동시키는 시기는 2020년부터다. 김홍장 시장은 “연구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의 단위사업을 조정하고 사업의 추진 결과를 성과와 연계시켜 사업들의 실효성을 높일 것”이라며 “부서대표과제를 중심으로 시민, 기업과 함께 실천해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17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해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의 민·관 거버넌스를 공고히 하면서 지속가능분야 선도도시로 자리매김 했다. 사진 설명: 지속가능발전 고도화 작업 관련 용역 최종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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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홍성군, 2020년도 교육경비 예산 27억 7,200만원으로 대폭 증액!
      사진 설명: 교육경비 27억 7200만원으로 대폭 증액   충남 홍성군은 교육경비 심의위원회를 통해 2020년도 교육경비 보조금을 전년대비 약 25%가 증가된 27억 7,2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교육경비 심의위원회에서는 심의위원 9명이 참석해 초등 및 중학교 교육경비 해외영어캠프, 창의과학 융합캠프 운영 외 21건, 고등학교 심화학습, 원어민 보조강사 지원 외 15건, 대응투자 사업 3건에 대한 심의를 완료했다. 특히 내년 K-POP 고등학교로의 변신을 앞두고 있는 광천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립 지원 사업과 학생들이 미세먼지를 피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와 서해삼육초등학교에 체육관 건립을 지원하는 대응투자 사업에 대한 예산이 대폭 증액 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와 같은 교육기관과의 협력·지원 사업 외에도 홍성행복교육지구 운영을 통한 마을교육과 대학연계 외국어 아카데미 운영 등 학교 밖 교육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내년에는 유휴교실 및 폐교를 활용한 교육 및 학생·주민복지 사업을 모색하는 등 학교와 교육환경 전반에 큰 관심을 갖고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인프라를 갖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청이 이전한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홍성군은 충남의 교육을 선도하는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경비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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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음성군,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사진 설명: 음성군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음성군은 민선7기 주요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도모하고, 군정목표 실현을 위한 기반조성 및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를 대상으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했다. 군은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국별로 소관업무에 관한 주요업무계획과 공약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사업의 추진방향과 문제점을 점검하는 등 심도있는 토론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특히, 2020년은 민선7기 3년 차를 맞이하는 중차대한 시기로, 민선7기 목표사업을 가장 강력하게 추진하고, 군정목표 및 방침, 각종 주요 정책사업을 군민들이 실생활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가시적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시기임을 고려해 장기적 발전가능성에 집중한 계획과 음성군 신성장동력산업 및 미래 유망산업 육성, 대규모 프로젝트 발굴, 중앙부처 및 충북도 업무계획과의 연계사업 발굴, 주민 숙원사업에 대한 이행계획 등 적극적인 실행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조병옥 군수는 보고에 앞서, “민선7기 군정목표와 공약사업, 주요 현안사업의 정상추진을 위한 실천계획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민선7기 1년 차가 사업 추진을 위한 논리개발, 연구용역, 사업계획 및 기본계획 수립 등 사전절차 이행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이를 본격적으로 집행할 단계”라고 강조했다. 또, 음성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미래 전략사업으로서의 신규사업 및 대규모 프로젝트 발굴 등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전략과 11만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책 발굴을 주문했다. 한편, 음성군은 보고회를 통해 차질없는 군정추진을 도모하고, 2021년도 신규 국‧도비 사업 및 공모사업 확보에도 전력을 다할 계획이며, 이번 보고회에서 보완‧개선되는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은 정책별로 전략과 이행과제로 나뉘어 올해 말 확정되는 2020년 본예산을 통해 체계적으로 실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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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당진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막바지 총력
      사진 설명: 김홍장 시장(오른쪽) 문희상 국회의장(왼쪽) 면담 당진시가 2020년 정부예산 확보의 마지막 관문인 국회 심의에 대응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은 사상 최대 규모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던 올해 예산 8410억 원보다 5% 증가한 8,852억 원으로, 목표액의 98.7%인 국비 8,739억 원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 이에 시는 당초 목표액의 100% 초과달성을 목표로 정하고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국회 심의과정에서 관련 예산이 증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한 주요 사업으로는 △국가 미세먼지 정보센터 설치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건설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당진~천안(당진~아산 구간) 고속도로 건설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 건설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합덕~고덕IC 국도40호 도로 건설 △당진~서산 국지도 70호선 건설 △남이흥 무인종가 체험마당 조성 등 11개 사업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해당 현안사업과 관련해 지난 8일 국회를 방문,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 사업비 증액 필요성을 설명하고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김 시장이 건의한 중요 현안 중 하나인 국가미세먼지 정보센터의 경우 지난달 9일 김 시장이 조명래 환경부장관에게도 강력히 건의했던 사업이다.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미세먼지관리종합계획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고 미세먼지 배출량의 정확한 산정과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관으로, 충남도에서도 핵심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밖에도 김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당진 지역 내 유일한 국가어항인 장고항의 조기건설을 통해 관련 연계 인프라 사업을 앞당길 필요성이 있다는 점과 대통령 공약사항인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의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석문산단 분양률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해야 한다는 점도 설명했다. 시는 향후 국회의 정부예산안 심의 일정에 맞춰 예산결산위원회 소위원회와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와 부서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련 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정부예산 확보 최종 단계인 국회 심의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당초 목표한 정부예산을 확보해 현안사업들을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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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당진시, 일본과의 어려운 관계 속 투자유치 성공
      일본과의 관계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당진시가 일본기업으로부터 500만 불(약60억)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 냈다. 시에 따르면 8일 오전 11시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이건호 당진부시장, 모리린사(대표 모리 마사시)의 이시하라 에이치로 총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다. 사진 설명: 모리린사 투자유치 협약 (왼쪽부터 김명선 도의원, 이건호 당진부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시하라 에이치로 모리린사 총괄이사) 1903년 설립, 일본 아이치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모리린사는 원사 원료와 각종 섬유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일본 외에도 베트남과 태국, 인도네시아, 중국 등에 모두 20여 개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다. 연매출액은 2018년 기준 1053억 엔(약1조1756억 원)에 달한다. 이날 협약으로 모리린사는 500만 불을 투자하고 지역 우수인재를 고용해 당진 합덕일반산업단지에 1만3165㎡ 규모의 폴리에스테르 원사를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본과의 어려운 관계 속에서도 일본 기업을 유치하게 됐다”며 “당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도움이 되는 실리경제 정책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글로벌 외국우량기업 유치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에는 현재 3개의 외국인투자지역(총 42만7,268㎡)이 지정돼 있으며, 이곳을 중심으로 해윤광업(중국), 쿠퍼스텐다드(미국), 쿼츠베르크(독일) 등 세계 각지의 우량기업들의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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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홍성군 동남아 무역사절단, 사상 최대 88억 원 수출계약 MOU 체결 성공
      충남 홍성군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파견한 동남아 무역사절단이 88억 원의 수출계약 MOU 체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홍성군 동남아 무역사절단 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3개국을 방문한 군 관계자, 9개 업체 관계자들로 구성된 동남아 무역사절단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것. 군은 지난 8월까지 동남아 시장개척단 참가를 위해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모집공고를 실시했으며, 총 9개 기업을 선정한 바 있다. 기업별로 해외현지 바이어를 상대로 1:1 수출상담 총 187건이 이루어졌으며 국적별로는 베트남 68건, 싱가포르 45건, 인도네시아 74건 등이었고 상담액은 한화 약 160억 원대에 이르렀다. 이 중 실제 MOU가 체결된 건수는 9건으로 미화 7,400천 달러, 한화로는 88억 원대규모 수출계약 성과를 이루어냈다. 업체 및 국적별로는 태경식품은 총 3건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수출공략에 성공했으며 솔뫼에프엔씨는 총 4건 베트남, 인도네시아 수출길에 오르게 됐다. 그 밖에 참그로는 베트남에, 광천김은 인도네시아에 각 1건씩 이름을 올렸다.   또한 군은 올해 구항농공단지 내 외자유치 기업인 동신포리마가 단일기업 수출 1억불 탑을 수상하는 등 해외바이어들의 관심과 구애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동남아를 뛰어넘는 수출 육성정책을 적극 시행해 지역경제도 살리고,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돕는데 더욱더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남아 시장개척단 사업은 도 경제진흥원과의 협력사업으로 바이어 발굴을 위한 컨설팅 제공 등 행·재정적 지원 사업이며, 군은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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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양평군, 2020년도 한강수계기금 특별지원사업비 30억원 확보
      사진 설명: 양평군청 전경 양평군이 『물맑은 양평 도서문화센터』건립 사업으로 2020년도 한강수계기금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3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공모 사업은 팔당 상류지역 시·군 중 9개 시·군이 신청하여 7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 양평군이 1순위로 선정되어 한강수계기금 특별지원사업비 총액 127억원 중 1/4에 달하는 30억원을 확보했다. 한강수계기금관리위원회는 심사 의견에서 물맑은 양평 도서문화센터가 중앙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의 복합시설로서 지역 주민에 대한 실질적 복지증진 사업이라는 점, 불편에 대한 보상 개념의 사업이 아니라 생태환경지역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과 같은 사업이라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전해진다. 2020년부터 시행되는『물맑은 양평 도서문화센터』건립 공사는 3년 내 완공을 목표로 양평읍 양근리 545-1 외 2필지에 신축 계획이며, 건축연면적은 4,800㎡(지하1층∼지상5층)로 총 사업비는 192억원이다. 군비 102억원 외에 향후 3년간 특별지원사업비 90억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1년차 사업비 30억 확보에 성공했다. 양평군 기획예산담당관, 문화복지국 평생교육과, 균형발전국 환경과 등 3개 부서가 공조하여 금번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공무원 조직을 향하여 부서 간 벽을 허물고 통합 업무 추진을 강조했던 민선 7기 정동균 군수의 행정 네트워킹 비전이 결실을 맺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정동균 군수와 한강유역환경청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치 네트워킹이 기반을 이룬 가운데, 양평군청 내 관련 부서가 뜻을 모으고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본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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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음성군 ‘2019년도 수소연료전지차 보조금 지원사업’
    음성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대기오염 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수소연료전지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군은 수소연료전지차 60대(현대자동차 넥쏘)를 보급할 예정이며, 사업비 1,950백만원을 확보해 대당 3,2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2019. 6. 1. 이전부터 음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음성군민, 법인(기업)이며 음성군 내 위치한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중앙행정기관 제외)도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신청 희망자는 수소연료전지차 차량 구매계약을 한 후, 자동차 제조·판매사에서 군청에 접수하면 되고, 대상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한 경우에만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군은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생극면에 충전소를 설치 중이며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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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수도권 제2순환 양평∼이천고속도로 30일 첫 삽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이천 고속도로(경기 광주 진우리 ∼ 여주시 산북 용담리)가 30일 첫 삽을 떠 이천에서 양평까지 통행시간이 12분 단축되어(31분→19분) 신둔면 용면리, 인후리 등 지역발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송의원은 해당 구간 공사를 위해 지난해 국회에서 10억원을 증액 반영해 조기 착공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관계기관과의 업무 협의를 통해 차질 없는 진행을 당부했다.    송의원은 “양평∼이천고속도로는 성남∼장호원 국도3호선, 성남∼여주 복선전철, 제2영동고속도로 등과 연계되어 이천을 포함한 수도권 남동부 지역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국토부는 양평∼이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물류비용 약 356억원과 이산화탄소 약 1만 톤 저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혀 신둔면을 포함한 이천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양평∼이천 고속도로는 2개의 나들목(신촌, 산북)을 설치하여 인근 신둔면 지역 주민들이 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중부고속도로(진우 분기점)과 중부내륙고속도로(강상분기점)를 연결하는 2개의 분기점을 설치해 해당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수도권 접근성을 높였다.    양평∼이천 고속도로는 건설 중인 이천∼오산(‘22년 개통), 화도∼양평(’20년 개통예정) 노선과 연계하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남동부 구간을 완성한다.    양평∼이천 고속도로는 총 사업비 9,983억원의 예산으로 연장 19.37km, 4차로 신설노선으로 총 7년의 공기로 오는 2026년 하반기 개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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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양평군, 사통팔달 양평 도로망 구축을 위한 국책 도로사업 추진 순항중
      사진 설명: 7월 12일 김경욱 국토부 제2차관 방문 양평군이 민선7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내 현안 국책 도로사업이 관련기관 건의 및 협의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하나씩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먼저, 우리군의 염원 사업인 서울-양평간 고속도로의 경우, 지난 4월 1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 된 이후, 5월 10일 KDI에서 용역을 착수했으며, 용역은 오는 2020년 2월 9일까지 완료 예정이다.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사업성이 확보될 경우, 후속 행정절차인 타당성조사, 설계용역 추진 등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또한, 제4차 국지도 5개년계획에 반영된 국지도 98호선 양근대교 4차로 확장 사업의 경우, 지난 2018년 8월 2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 하여 2019년5월 28일 강상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 했으며, 2020년 7월 용역 준공할 예정이다. 국지도 88호선 강하~강상간 4차로 확장사업의 경우, 2019년 5월 30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으며, 2020년 12월까지 용역 준공을 목표로 현재 정상적으로 설계 추진중에 있다. 아울러, 2020년 하반기 고시 예정인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는 국도37호선 대신-개군간 4차로 확장 및 국지도86호선(와부-설악) 수입리~노문리 구간 개량사업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한 사전기획조사용역 결과 확보된 사업성을 바탕으로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반영을 위하여 검토중에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기획재정부로 대상사업을 제출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금까지 계획으로만 있던 국책 도로사업이 민선7기 들어 행정력의 집중 및 정무적인 노력으로 모두 실행단계로 이어져 순항중에 있다”며, “상기 국책 도로사업이 모두 완공되면 양평군의 수도권 교통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지역발전의 확실한 도약의 계기가 되는 만큼 앞으로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철저를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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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안성시,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사진 설명: 2019년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안성시는 지난 25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2019년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된 주민제안 69건에 대한 최종 순위를 정하고, 2020년 예산편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분과위원회에서 1차적으로 심사한 우선순위 결과를 분과위원장이 설명하여 모든 위원들이 분과위 심사결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은 접수된 주민제안사업 69건 중 분과위원회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사업, 계속사업, 타기관 사업 등의 심사 제외대상 2건을 선정하고 최종 심사대상을 67건으로 결정했다. 특히, 이 중 2020년도 추진 가능 검토사업은 28건으로 마을도로 정비, 도로 포장, CCTV 설치, 도로 안전시설 정비 등 일상생활 밀착형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시는 주민제안사업 중 추진 가능한 사업은 사업부서의 최종검토를 통해 예산부서에서 2020년도 본예산안에 반영하여 11월에 의회 제출하고, 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실시한 찾아가는 예산학교, 리더양성 교육, 거리 홍보 캠페인 등을 토대로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고, 실질적인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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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음성군, 역말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국토부 최종 승인
    음성군은 지난해 공모 선정된 음성읍 읍내4리(역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활성화 계획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역말의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곳에 수립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종합적인 실행계획으로 군수가 계획을 수립해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승인을 받는다.   군은 이번 활성화계획에서 ‘역말 공동체! 만남 마을!’을 비전으로 ‘주거복지 실현’, ‘생활밀착형 인프라 개선‘, ’사회통합 실현‘ 등 3가지 목표를 설정하고 2022년까지 4년간 국비 80억원과 도비 13억원을 포함한 총 134억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사업은 3개의 단위사업, 6개의 세부사업으로 추진되며, 먼저 주거복지 실현 분야로는 △집터다지기 사업에 8.5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생활밀착형 인프라 개선 분야로는 △기초생활인프라 확충사업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조성에 76.5억원이 투입되며, 사회통합 실현 분야로는 △역말 예술촌 만들기 △동네마실 운영사업 △주민역량강화 사업에 49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이번 활성화계획 승인을 계기로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9월말 토지보상을 시작으로 마스터플랜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한다.   남풍우 균형개발과장은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방치된 유휴공간을 주민들을 위한 거점공간으로 재조성해 주거복지 향상과 지역정체성 회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선정된 음성읍 읍내 1~3리(시장통)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활성화 계획도 8월 말 충청북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승인된 바 있다.   사진 설명: 역말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사업구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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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지속가능발전·친환경 에너지 분야 선도도시 당진
      사진 설명: 당진시청 전경 당진시가 25일 거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관련 기관 주관으로 열린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와 ‘제1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시상식’에서 잇따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에 따르면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는 지자체 부문 최우수 사례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제1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시상식에서는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2017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UN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연계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한 이후 지속가능발전을 시정 최상위 기조로 정하고 행정의 모든 영역에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올해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는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발전 비전과 목표, 전략 및 지표를 선정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전략별 이행계획 수립과 추진상황을 점검한 점을 비롯해 2년 주기의 평가환류 시스템을 구축·운영함으로써 지속적인 시정혁신을 추구해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지난 6월 착수한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고도화 작업과 연계해 전국 최초로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의 추진상황을 성과관리시스템에 반영하고 이를 부서와 개인의 성과급에 연동시킨다는 계획도 주목을 받았다. 한편 올해 처음 열린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는 지방정부와 시민사회가 재생에너지 보그벙과와 정책을 겨루는 ‘태양에너지 발전 경쟁리그’로, 독일 솔라 분데스리가(Solar Bundesliga)의 한국형 사업이다. 마치 축구리그를 하듯이 지방정부가 선의의 경쟁을 통해 태양광발전 확산을 도모하자는 것이 취지다. 이번 솔라리그에서 시는 민선6기와 7기에 걸쳐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저지와 태양광발전단지 전환, 에너지자립도시 중 유일하게 수립한 지역에너지 기본계획, 전국 시·군 단위 최초 에너지 센터 설치,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활동을 통한 에너지 분권 정책 추진 등 지역차원의 다양한 에너지 전환 노력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지속가능이라는 관점에서 시민과 환경,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가 공존하고자 하는 노력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바탕으로 더 큰 도약,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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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고도화 중간 점검
      사진 설명: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고동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당진시는 지난 23일 김홍장 시장 주재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 보고회를 갖고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의 추진 평가 결과와 성과관리시스템을 연계하기 위한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고도화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6월 착수해 오는 10월 말 완료 예정인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고도화 연구용역은 시의 각 부서별 현황을 진단하고 국·도정 과제 등 상위과제들과 연계된 각 부서의 대표 과제 수립이 목표다. 재정비가 마무리되면 기존 224개의 부서 대표 단위과제는 100여 개로 통합·조정된다. 시의 이번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고도화가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의 추진 평가 결과를 성과관리시스템에 반영하고 부서와 개인의 성과급에 연동하기 때문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용역수행사인 정책공방유즈 권기태 책임연구원의 발표로 2시간가량 진행돼 연구용역의 추진경과와 각 부서별 중점과제로 발굴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를 주재한 김홍장 시장은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과 성과를 연계하면 부서별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연구용역을 통해 발굴된 부서 대표과제를 시민, 기업과 함께 실천해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고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의 고도화에 앞서 지난 2017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UN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연계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의 민·관 거버넌스를 공고히 하는 등 지속가능분야 선도도시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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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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