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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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병국 의원, 지방도 345호선 우만~흔암간 도로 확․포장공사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 확보!!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총3.6km)은 노선폭이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교통이용에 지속적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정병국 의원은 경기도에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확·포장사업 조속시행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하였고, 경기도에서 이를 수용하여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정병국 의원은 앞으로도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확·포장사업이 신속히 완료되도록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이나 광역교통시설부담금 확보 등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공사가 완료되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는 한편, 경기도기념물 제156호 흔암리 선사유적지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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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정부 재난관리평가서 대통령 표창 수상
            용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한 올해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9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3억6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았다.   이는 지난 달 여름철 재난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 한 달여 만에 얻은 것으로 전국 최고 안전도시의 위상을 굳힌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책임을 주지시키고 재난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지난 2005년부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대해 매년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는데 올해는 28개 중앙부처와 243개 지방자치단체, 55개 공공기관 등 총 326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민간전문가 55명이 참여하는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을 통해 각 기관의 재난관리 리더십, 재난관리 조직, 예산, 인력 운용, 지역과 재난 유형별 우수시책 여부 등을 엄정한 절차에 거쳐 평가한다.   용인시는 올해 시민·공무원 대상 재난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 시장이 앞장서 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대응 태세를 구축하고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는 등으로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앞서 시는 지난 11월엔 여름철 재난대책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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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오진택 경기도의원, "전투비행장 화성호 이전 원점 재검토 필요"주장
      지난 6일 오전. 경기도의회 제332회차 제2차 정례회에 앞서 오진택 경기도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오진택 도의원은 '경기 서해안권 주요사업의 적극 추진을 통한 경기 평화관광벨트사업 촉구'의 주제로 하여 수원전투비행장 화성호예비이전 후보지 선정으로 인해 화성을 비롯한 경기 평화관광벤트 사업이 답보상태에 놓여 있음을 꼬집었다.   또 한 오진택 의원은 지난 2005년. 폐지된 매향리 토지에 도비 85억을 지원받아 아시아 최대 유소년야구장 드림파크를 완공하였고, 국비 424억을 지원받은 매향리 평화 생태공원 조성과 평화기념과 건립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는 점도 발언하였다.   화성시는 현재 한국마사회, 농우바이오, 수원축협 등과 함께 여러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그러나 화성시 서해안 지역이 수원군공항이전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되면서 경기도 서해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고도 발언했다.   에코팜랜드 사업에 참여한 한국마사회는 소음에 민감한 말을 키우는 조련단지 조성에 앞서 수원군공항 이전 사업 여부를 계속해서 문의만 하고 있는 실정이며, 에코팜랜드는 2010년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가 확정되면서 기반조성 국비 615억원, 도비 812억원을 투입하였고 고용창출효과 9천200명, 연간 144만명 관광객유치, 생산효과 1조1천억원, 부가가치효과 4천 4백억원 등의 기대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발표한 미래 산업이라고 발언하면서,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예비후보지로 지정된 화성호는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 하는 점을 재차 어필했다.   또한 말 산업과 축산인들은 소음으로 인해 생업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관광객들이 전투비행기 소음이 심한 곳에 과연 누가 놀러 올 것인지 강조 하였다.   마지막으로 오 의원은 서해안 관광벨트가 평화관광벨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해안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다시한번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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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실시간 정치 기사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 참석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부회장 자격으로 지난 18일 용인 시민체육공원 다목적홀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해 주요 안건들을 논의하고 도-시·군 협력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오전에 열린 민선7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에서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되었고, 道 사무시설물 이양 보고, 버스 특별대책기구 구성, 시군 정책건의사항 등 주요안건들이 논의됐다.   오찬 후 열린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참석해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자치분권 국가 실현을 위해 상호 수평적 관점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국가사무의 포괄적 지방 이양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선제적으로 경기도의 34개 사무를 시군으로 이양하는 사항과 재정분권 실현을 위해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6:4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경기도 정책 사업과 신규 사업은 시군 재정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조속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경기도와 시·군이 수평적인 협력 관계가 되도록 하겠다."며 "지역 간 공정한 발전을 위해 동북부 지역에 대한 정책적, 재정적 고려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우선, 세미원이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에 등록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기도에 감사한다.”라며, “친환경 농업특구인 양평의 농산물을 경기도 급식센터에 납품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주길 바라며, 아울러 도와 공동대응을 통해 각종 중첩 규제를 걷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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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조병옥 음성군수, 정부예산 확보 ‘동분서주’예결위?지역 국회의원 등 면담 주요 현안사업 반영 건의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12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국회 예결위 국회의원에게 2020년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내년도 정부 예산 편성에 대한 기획재정부 2차 심의 시기에 맞춰 추진한 것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쟁점 사항 해결과 정부예산 사업 반영에 중점을 뒀다. 군에 따르면, 조병옥 군수는 국회 예결산특별위원의 일부 변경이 확정됨에 따라, 12일 발 빠르게 국회를 찾아 국회 예결위원인 이종배, 이채익 국회의원과 경대수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음성군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에 건의한 주요 사업은 소방복합치유센터 설계용역비, 하수관로 정비사업,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풍수해위험생활권 정비사업, 인곡산단 진입도로 개설사업, 친환경 농업교육관 신축 등 총 10건의 국비 사업과 특별교부세 사업 5건이다. 조병옥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국비 확보를 위해 모든 공직자와 함께 총력을 기울여 정부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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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엄태준 이천시장, 국제자매 ·우호도시 순회방문길에 올라...
      엄태준 이천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천시대표단이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뉴멕시코주 샌타페이(Santa Fe)시와 우호도시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Santa Clara)시의 공식초청을 받아 방문중이다.   샌타페이에서는 올해 16회를 맞는  국제포크아트마켓이 1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4일까지 개최되어 이천시장을 공식 초청한 것이다.   국제포크아트마켓은 생활 예술품을 보존하고 세계 민속 예술가들의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시작된 행사로 해마다 참여국가와 예술가, 관람객이 늘어나 샌타페이의 중요한  관광 컨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미국 샌타페이시는 20세기 초에 많은 화가와 예술가들이 이주해 미술의 메카로 알려지면서 2005년  공예 및 민속예술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선정되었다.   샌타페이시의 주된  산업은 관광업이며,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이고 다각적 노력에 힘입어 최근 세계관광여가도시 14위, 미국 내 관광여가도시 2위에 선정되는 등 대표적 관광도시로 성장했다.   이천시와 샌타페이시는 2013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샌타페이시의  국제포크아트축제와 이천시의 도자기ㆍ쌀 축제참가, 학생교류 등 공공 및 민간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7월 11일(목)(이하 미국현지시간) 이천시 대표단은 샌타페이시 관광국장  랜디 랜달을 만나 양 시의 관광산업 운영 현황과 홍보방법, 발전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샌타페이와 교류를 시작하던 2011년부터 이천시와 인연을 맺고 도자교류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도예작가  하이디 로웬의 갤러리를 방문하여 도예인 홈스테이 등 도자교류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같은 날  샌타페이 국제 로타리클럽 대표 젤라 콕스 및 딕 존스를 만나 양 도시의 로타리클럽간의 국제교류 등 민간교류 확대의 가능성을 논의하기도 했다.   7월12일(금)(미국현지시간) 대표단은 샌타페이 시청을 방문해 알란 웨버 샌타페이 시장을 접견하고 각 시의 현 시정운영  현황과 발전방향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아울러 알란웨버 샌타페이시장은 관광객유치를 위한 홍보 전략과 방법 등에 대한 브리핑과 자료를 관광홍보팀을 통해 제공하고, 양 시의 관광업 현황에 대한 이해와 컨텐츠 개발 및 홍보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였으며, 우리시의  산업 현황, 일자리 창출 성과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2일 이천시 대표단은 샌타페이시의 대표 축제인 국제포크아트마켓에 공식 초청받아  개막식에 참석하였으며,  12일과 13일 양 일에 걸쳐 다양한 국가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국제포크아트마켓을 비롯해 샌타페이 시내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는 포크음악축제, 워크샵 등에 참여하고,  샌타페이 오페라 하우스, 백여개 이상의 갤러리들이 모여있는 캐니언로드 등을 둘러보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샌타페이시가 호텔 등 관광업에서 벌어들인 모든 수입이 관광홍보 예산으로 유입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면과 온라인 홍보를 위해 많은 부분이 쓰여지고 있는 사실과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모여 다양한 문화와 고유예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며, 우리시도 관광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컨텐츠 개발과 홍보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4일에는 오는 8월 2일 이천에서 열릴 글로벌 청소년음악회에 참여하게 될 샌타페이시 청소년들과 부모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갖고 그들이 이천에서 연주하게 될 음악을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처음 이천을 방문하게 될 어린 청소년들이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하며 부모들을 안심시켰다.   글로벌 청소년 음악회는 샌타페이, 리모주, 일본, 중국 등 이천시의 국제자매ㆍ우호도시들과 이천의 청소년들 64명이 글로벌 하모니를 만들어 낼 첫번째 기획이다. 음악회에 참석하는 인솔자와 학생들은 7.29부터 이천에 와서 이천의 학생들과 연습을 거쳐 무대에 오르게 된다.   15일 이천시장을 비롯한 이천시대표단은 샌타페이시에서의 모든 일정을 뒤로하고 산타클라라에서의 우호협정식 그리고 문화예술 정책 등  교류 증진을 위해 다음 여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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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조병옥 음성군수, 대한민국 대표 산업기반 구축 나선다
      음성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5대 신성장동력산업을 발표한 조병옥 음성군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기반 구축을 위해 직접 투자유치에 뛰어들었다.   조 군수는 민선 7기 취임 후 지난 1년 동안 관내 산업구조를 비롯한 군정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분석된 미비점과 강점을 진단하여 미비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최대한 활용한다는 신성장동력산업 발굴의 기본 방침을 세웠다. 이를 기초로 발굴한 5대 신성장동력산업을 집중 육성해 음성군에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산업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조 군수는 “음성군의 5대 신성장동력산업인 △신에너지산업 △뷰티헬스산업 △특장차산업 △지능형부품산업 △명품원예산업 등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기반으로 조성한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에 조 군수는 투자유치에 두 팔을 걷어붙이고 5대 산업 유력기업들을 차례차례 방문해 “음성군에 투자해 달라”며 본격적인 음성군 세일즈에 나서고 있다.    최근 수도권 소재 N사를 방문한 조 군수는 기업 대표 및 관계자에게 “5대 신성장동력산업을 집중 육성할 것”을 약속하고, “산업별 비전과 특화전략을 통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산업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담 T/F단 구성과 정주 여건 개선사업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음성군에 대규모 투자를 건의했다.   한편, 수도권에 소재한 이 기업은 매년 매출이 200~300억 원씩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유망한 중견기업으로 음성군에서 추진하는 뷰티헬스산업 분야에 1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7-15
  • 양평군, 여주시 국가기반시설(국도,철도) 조속추진을 위한 국토교통부
    지난 12일 양평군은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항진 여주시장이 각 지역의 현안사항인 ‘여주~양평간(국도37호) 4차로 확장공사’와 ‘지평~원주간 수도권 전철 연장’ 및 ‘용문~홍천간 수도권 광역전철 신설’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국토교통부(김경욱 제2차관)를 전격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수(장동현)여주시장(이항진)국토교통부(김경옥차관)   국도37호선 여주~양평 구간은 경기 동북지역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간선 도로이나,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부터 양평군 개군면 불곡리 구간만 4차로 미 확장으로 남아있어 전·후 차로수 불균형에 따른 병목현상 등으로 지역주민과 도로 이용자의 교통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으로, 도로망 개선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하여 절실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양평군과 여주시는 해당 구간이 사전기획조사용역 당시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된 만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하여 조속히 확장 하여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양평군수는 현재 경의중앙선 전철이 지평(용문)까지만 운행하여 동부권(청운, 단월, 양동 등)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이용 불편과 강원도민들의 수도권 진출입 어려움을 호소하며 ‘지평~원주간 수도권 전철 연장’ 및 ‘용문~홍천간 수도권 광역전철 신설’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국토교통부 방문은 지난 27일 양평군과 여주시가 체결한 ‘국도37호선 4차로확장 업무협약’의 첫 번째 공동 대응으로 전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날 면담에는 김경욱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하여 이정기 국토교통부 간선도로과장, 한유진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이 함께 자리에 참석하여 양평군과 여주시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각 사업들의 추진방향에 대하여 하나하나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7-14
  • 이천시 ,‘조상땅 찾기 및 내토지 찾기 서비스’호응
      이천시가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총 1,776건의 신청 건수 가운데 554명 2,420필지에 대해 조상 땅 찾기와 개인별 토지소유현황 조회서비스를 제공했다.   2018년도 지적전산자료 공동이용(조상 땅 찾기 대국민 서비스 부분)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그 동안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로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토지를 국토정보시스템(NS센터)을 활용해 조회해주는 행정서비스다.   서비스 신청을 위해서는 법적 상속권이 있어야 하고, 조상의 사망기록이 등재돼 있는 제적등본(201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인 경우에는 사망일자가 기재된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을 준비해 이천시 토지정보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조회결과를 즉시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금융감독원과 국토교통부·국세청·국민연금공단·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이 협업하고 있는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해 읍·면·동에 사망신고 시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신청서를 함께 작성해 제출하면 7일 이내 조회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천시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신속한 토지정보를 제공하고, 시민의 재산권 행사 및 보호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7-12
  • 기초지방정부 위기극복 위해 적극 행동에 나서겠다”
    기초지방정부 위기극복 위해 적극 행동에 나서겠다”   원주시장(원창묵)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협의회) 공동회장 자격으로  .07.11.(목) 14시 한국프레스센터(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된 회의에 참석하여  ‘위기 극복을 위한 5대 선언’을 공동 발표 하였다. 협의회는 ‘대한민국 기초가 위기다’라는 제목의 선언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면서 “정치권은 당리당략을 넘어 자치분권 발전에 힘을 실어달라”고 촉구했다. 이어 “재정분권은 ‘보충성의 원칙’에 따라 기초지방정부가 함께 추진해야 한다”며 “중앙-광역-기초는 ‘수직적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적 협력관계’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사회적 공론화를 통해 ‘복지대타협’을 이뤄내고, ‘지방 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선언했다. 아울러 국민과 함께 ‘지방분권형 개헌’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협의회는 “전국 순회 토론회를 열어 각 지역의 어려움을 듣고, 시민들과 대안을 함께 찾겠다”면서 “중앙정부와 정치권이 5대 선언을 수용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기자회견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민선7기 2차년도 제1차 공동회장단회의를 열어 임원을 선출하고, 현안을 논의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7-12
  • 엄태준 이천시장, 증포동에서 현답시장실 운영
    엄태준 이천시장은 9일 증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현답시장실’을 운영했다. 엄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 실현을 위해 올해 3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일일읍면동장으로 현답시장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덟 번째로 증포동을 찾아 동민들과 소통하며 하루일과를 보냈다.   이날 엄 시장은 이상년 증포동장으로부터 갈산2통 진입로 확장공사를 비롯한 현안사업과 특색사업인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방안에 대해 보고 받고, 증포동 주민자치위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시가지 경관 개선과 이천시의 관광인프라 활용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시민들과 함께 하는 이천알리기 사업 이천시 관내 둘레길의 연계와 이팝나무 식재안 버스정류장 선풍기 설치안 등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접 관련된 사항에 대한 대화가 오갔다. 이 자리에서 엄시장은 평소 관심사항인 구시가지 가로수 정리를 통한 경관개선과 중리신도시 특색 있는 가로수길 조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쾌적한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어 폭염에 취약한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에 유념해줄 것을 당부했고, 증포2통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실내운동도 함께 했다.   이날 경로당에서 주민 한분은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쇼파와 의자를 설치해준데 대해 시에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오후에는 송정동 파라곤아파트 후문에서 시민들과 즉석대화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파라솔 톡”을 진행했다. 제안된 내용으로는 송정동 상가거리 주차단속 시간 조정 서이천IC 근처 이정표 정비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원 조성 청소년 문화?체육시설 조성 롯데캐슬 입주민 불편사항 해소 건의 등 많은 대화가 이어졌고 오후의 선선한 바람으로 시원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엄 시장은 “증포동은 49개의 마을로 구성된 이천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만큼 시에서는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민들이 일상이 편안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7-11
  • 음성군, 신성장동력산업 TF단 구성으로 사업계획 발굴 본격화
    민선 7기 2년 차 군정방향으로 5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고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한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전담 TF단을 구성하며 본격적인 사업계획 발굴 및 추진에 나섰다. 음성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고 담당 국장 및 추진 부서장을 중심으로 한 TF단을 구성했으며, 7월 10일 오후 4시 군청 상황실에서 제1차 회의를 통해 추진전략과 과제별로 구체적인 사업계획 마련을 위한 실무 논의를 진행했다. 조병옥 군수는 지난 6월 민선 7기 2년 차 군정 방향에 대한 기자회견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미래 먹거리 선점을 위해서 비교 우위의 산업별 비전과 특화전략을 설정해 집중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 음성군의 5대 신성장동력사업으로 △신에너지산업, △뷰티헬스산업, △특장차산업, △지능형부품산업, △명품원예산업을 선정하고, 장기적인 군정발전 전략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조병옥 군수는 “분야별 사업계획 수립과 장기적인 로드맵을 마련해, 민선 7기 2년차 주력산업으로 5대 신성장동력산업 추진에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TF단은 14명으로 구성돼 분야별 추진전략 및 세부과제 확정, 과제별 사업계획 발굴의 기능을 수행하게 되며, 별도의 전문가 그룹은 정책연구 지원 및 분석자료 제공, 육성 전략 수립에 대한 자문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해 상호 유기적인 체계로 사업 추진에 대한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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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안성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2억원 확보
      안성시가 2019년 상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2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모산-소현간 도로확포장 공사 10억원 ▲아양도서관 건립사업 10억원 ▲한천제방 연결공사 6억원 ▲용설호 문화마을 산책로 조성사업 6억원 등 총 4개 사업에 32억원으로, 그 동안 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업추진에 활기를 띄게 되었다.   특히, 모산-소현간 도로확포장 공사의 경우 지난 2009년에 설계가 완료된 사업이나 2015년에 보상이 시작되는 등 사업추진이 부진했다. 하지만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계기로 2022년 준공에 파란불이 켜졌다.   아양도서관 건립사업 역시 2020년 개관 목표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또한, 한천제방 연결공사와 용설호 문화마을 산책로 조성사업은 전체 구간 중 연결이 되지 않은 일부 구간을 연결하여 농기계 이동 및 탐방객의 편의를 증진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우리시 재정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특별조정교부금을 배분해 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 여러분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우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건의를 통해 더 많은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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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양평군 소상공인연합회 창립총회
    지난 9일 소상공인연합회 경기도지회 양평군지부는 군민회관에서 소상공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김해원씨가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 초대회장으로 임명되었고, 정동균 양평군수, 이정우 군의회 의장,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직무대행)의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고 양평군의회 의원과 경기도 시·군 연합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을 다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 창립을 발판으로 양평군 경제가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원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를 충실하게 귀담아 듣고,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양평군 소상공인의 단합과 화합, 성장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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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이항진 여주시장 “여주시장애인복지관 토요무료급식 봉사”
      이항진 여주시장이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시정 현안을 살피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여주시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토요무료급식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토요무료급식 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등 15명이 참여해 관내 장애인 및 노인 200여명에게 시원한 콩국수를 나눠드리며 사회 소외계층을 직접 만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토요무료급식봉사를 주최하는 대한불교 조계종 신륵사 법성주지스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자원봉사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항진 시장은 “언제나 주민들 곁에서 소신있고 부지런한 행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하며 장애인 및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여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은희)은 2014년 6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토요일 점심, 복지관을 찾는 장애인 등에게 동절기에는 잔치국수, 하절기에는 콩국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평균 200~210명의 장애인이 토요무료급식을 이용하고 있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 결식우려가 있는 수급자, 차상위 장애인들을 위해 주중 점심 무료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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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양평군, 특별조정교부금 49억원 확보
        양평군은 올해 상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재원은 ▲양서도시계획도로(소2-3호)개설사업 14억 원, ▲양평물맑은시장 입구 화장실 신축공사 5억 원, ▲문호천~북한강 산책로 연결사업 10억 원, ▲용문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10억 원, ▲용문천년시장 아케이드 연장공사 10억 원 등 총 5개 사업이다.   양서도시계획도로(소2-3호) 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추진되었던 사업으로 총 45억 원의 사업비 중 부족사업비 14억을 전액 확보하여 금년 중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며, 양평물맑은시장 입구 화장실 신축공사와 용문천년시장 아케이드 연장공사는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함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문호천~북한강 산책로 연결사업과 용문 공영 주차장 조성공사는 지역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등,  금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따라 민선 7기 공약사항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특별조정교부금, 특별교부세 등 외부재원은 군수와 관계공무원이 중앙부처와 경기도를 방문하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회의원·도의원과 소통과 협치를 통해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의존재원 확보를 통해 건전재정운영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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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음성군, 내년 정부예산 5,600억원 확보 총력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7월 4일 기획재정부 안일환 예산실장을 면담한 뒤, 복지안전예산 심의관, 사회예산심의관, 고용환경예산과, 안전예산과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주요 부처를 잇달아 방문해 각 부서장과 사업담당자들을 직접 만나 일일이 사업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기재부 2차 예산심사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을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담아내기 위한 것으로, 향후 예산심의 및 국회 일정 등을 신속히 파악해 대응할 방침이다.   2020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은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 △대소 하수관로  정비사업 △소이·원남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맹동 신돈교차로 개선 △충북중북부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앙성지구 다목적농촌용수 개발사업 △음성~괴산간 국도 확포장사업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사업 등으로 81개 사업 5,600억원이다.   군은 2019년 5,403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2020년도에도 더 많은 국비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신규사업 발굴보고회 2회, 추진성과 보고회를 4회 개최를 하는 등 지역현안 사업과 미래성장동력 사업을 추진하는데 모든 공직자가 예산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보고회를 통해 “2020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는 마지막까지 지역현안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인적 네트워크를 동원하고 현안사업이 1건도 제외되지 않도록 사업부서장이 직접 중앙부처와 기재부를 방문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음성군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충북 출신 중앙부처 공직자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전 방위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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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이천시의회, 제7대 의회 개원 1주년 기념식 개최
      이천시의회(의장 홍헌표)는 제7대 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3일 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해 7월 시민의 성원과 기대 속에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회'를 슬로건으로 힘차게 출발한 제7대 이천시의회의 지난 1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의회 운영의 각오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의 간소화를 위하여 내빈 초청없이 이천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만 참석하였으며 의장 기념사, 케익크 절단식, 의원 소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홍헌표 의장은 “의회 개원 1주년을 기점으로 그간 미흡했던 점은 보완하며, 서로 힘을 합쳐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시민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여 바람직한 의회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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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공사관련 공무원 대상 양평군수 간담회 개최
    지난 2일 양평군은 용문면사무소에서 건설 행정업무 향상을 위한 공사관련 공무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주관하에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양평군 소속 공무원 중 토목직, 건축직, 녹지직, 회계담당 등 관급공사 추진과 관련이 있는 공무원 11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공사관련 공무원 대상 양평군수 간담회 개최   이번 자리는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군수가 그간 군정을 이끌어오면서 느낀 점을 직원들에게 진솔하게 얘기하고, 특히 공사관련 공무원에게 직접 몇가지 사항을 당부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양평군수는 간담회 자리에서 그간 양평군의 기반시설을 개선하기 위하여 현장 최일선에서 열심히 일해 온 공사관련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 하면서도 지금까지 이뤄지는 잘못된 관행을 지적 하면서 지금 이순간부터 모든 잘못된 관행의 고리를 끊자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양평군의 특정 몇개 업체에 치우친 수의계약, 하도급 업체 선정 등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업무 관련 업체와의 사적인 만남 자제 등 개인 복무 관리에 좀 더 철저를 기울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양평군 소재 자재, 장비, 인력 등이 관내 공사에 원활히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한 감독 수행을 당부하였다.   정 군수는 “지금 이 자리에 모인 직원들은 군정을 이끌어가는데 가장 큰 자산이다” 면서, “지금까지 해 왔던 잘못된 관행을 과감히 탈피하여 직원들은 군수를 믿고, 군수는 직원들을 믿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앞으로 군정을 함께 이끌어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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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엄태준 이천시장, 도자명장들과의 대화
    이천시가 도자문화 산업을 발전시키고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도자명장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 도자문화 산업의 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이날 간담회에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이천시 관계자들과 이천시의 도예인들을 대표해 대한민국명장, 이천시명장들이 참석해 대화의 시간을 통해 “이천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도시인 만큼 이천도자가 대한민국의 도자문화 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천시의 도자산업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서로 상생하면서 발전해 나가고 있고 이천의 도예인들은 모두가 목표는 것이 이천도자문화 산업을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느냐 이기 때문에 공통의 문제점들은 서로 지혜를 모아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있는 방안을 기탄없이 대화를 통해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간담회에서 “이천의 도자기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특산품인 만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들은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해 현대도자와 융화되어 변화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으로 앞으로 많은 대화의 장을 마련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지키기 위한 노력들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도예인은 “이천시와 도예인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이천도자기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들을 우리 스스로 찾아보고 어려운점들은 지금처럼 대화의 장을 마련해 지혜를 모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천도자의 발전을 위한 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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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이항진 여주시장“현장 속으로 들어가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될 것”
    이항진 여주시장이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7월 2일 지역 언론인 40여명과 언론인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 2일 ‘민선7기 취임 1주년 언론인 간담회’ 열어   “1년을 한 달 같이, 한 달을 하루 같이 숨 가쁘게 시정 현안을 살피고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을 위해 다각적인 접근을 시도해왔던 한 해였다”고 1년간의 소회를 밝힌 이 시장은 취임 1주년 기념영상을 참석 언론인들과 함께 관람하고 간담회를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버스노선 개편에 따른 문제점을 비롯해 대신면 준설토 적치장문제, 어르신 한끼 식사 사업, 인도교 문제 등 최근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질문이 주를 이뤘다. “지난 1년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   이 시장은 답변을 통해 버스노선 조정으로 인한 불편은 행복택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했으며, 준설토 적치장문제에 대해서도 법률적, 도덕적 책임 소지가 다른 만큼 더 깊은 고민을 해보겠다고 말했다.   ‘어르신 한 끼 식사사업’에 대해 우려를 나타낸 질문에는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한 끼 식사’의 경우에는 가속화되고 있는 고령화 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결해가는 사업”이라며 이는 사람이 중심인 행정인 만큼 사업비의 경우, 도의 관련 프로젝트와 연계한다면 재원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인도교 문제는 차량 통행 가능한 대교로 전환할 경우, 1천억 원이 넘는 예산 확보도 어려울 뿐 아니라 예비타당성조사에서도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1시간 넘게 진행된 언론인 간담회는 이시장의 취임 1년을 돌아보며 공약사항 중 가장 보람된 일과 시정방향 및 철학을 묻자 “지난 1년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며 “지금보다 더 많이 현장 속으로 들어가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스스로를 다졌다.   아울러 “12만 시민들의 말씀 속에서 지혜를 얻고 동력을 삼아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한 길이 여주시장의 몫인 만큼 발끝은 여주에 두고, 시선은 세계에 두겠다”며 민선 2기에도 여주시정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는 것으로 언론인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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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자유한국당 시의원 기자회견에 대한 반론문
    자유한국당 시의원 여러분들이 또 시작입니다. 선거만 다가오면 누가 지시라도 하듯, 화훼특화관광단지 사업 추진에 대해 원주시를 비난하는 단체행동을 똑같이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원주시 발전과 시민을 위한 일자리를 만드는데 진정으로 고민 한 번 해보신 적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원주시는 수도권 시대를 대비하여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관광제일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훼특화관광단지를 시작으로 소금산 출렁다리, 정지뜰 호수공원, 원주천댐 관광단지, 치악산둘레길 등 원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은 정부 정책에 의해 시작된 것이 아니라 온전한 원주시 노력의 산물입니다.   이제는 소모적 논쟁을 그만할 때도 되었다 생각합니다. 수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대규모 관광객을 끌어 올 수 있는 화훼특화관광단지를 성공시키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데 왜 굳이 다시 논쟁을 시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괜한 의혹을 갖지는 않을까 싶어 짧게나마 반론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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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송석준 의원, “학생 안전 등 교육환경 개선 무엇보다 중요”
    송석준 국회의원은 17일 이천시 고교학부모연합회(회장 박은주) 회원과 보좌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학부모들은 송 의원에게 방과 후 학습 관련 사항과 학생과 교사 간 소통의 중요성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학생 교통안전 문제가 두드러졌다. 학부모들은 양정여고 앞 신호체계 개선과 이현고 등 각 학교별 통합신호등 설치로 안전 통학로 확보 등을 건의했다.   이날 학부모들과 송석준. 의원 간담회 에서 학생들 안전문제는 이천경찰서와 이천시 보좌진 시의원 등과 함께 현장정검을 통해 보안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송 의원은 “등·하교 시 학생들 안전문제는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면서 “이천경찰서와 이천시, 보좌진, 시의원 등과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송석준 의원은 이어 “오늘날 대한민국의 위대한 힘은 자녀들 교육에 모든 것을 걸었던 부모님들의 헌신 덕분일 것”이라며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청년과 청소년들이 밝고 신명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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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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