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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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재난관리평가서 대통령 표창 수상
            용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한 올해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9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3억6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았다.   이는 지난 달 여름철 재난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 한 달여 만에 얻은 것으로 전국 최고 안전도시의 위상을 굳힌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책임을 주지시키고 재난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지난 2005년부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대해 매년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는데 올해는 28개 중앙부처와 243개 지방자치단체, 55개 공공기관 등 총 326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민간전문가 55명이 참여하는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을 통해 각 기관의 재난관리 리더십, 재난관리 조직, 예산, 인력 운용, 지역과 재난 유형별 우수시책 여부 등을 엄정한 절차에 거쳐 평가한다.   용인시는 올해 시민·공무원 대상 재난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 시장이 앞장서 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대응 태세를 구축하고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는 등으로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앞서 시는 지난 11월엔 여름철 재난대책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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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오진택 경기도의원, "전투비행장 화성호 이전 원점 재검토 필요"주장
      지난 6일 오전. 경기도의회 제332회차 제2차 정례회에 앞서 오진택 경기도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오진택 도의원은 '경기 서해안권 주요사업의 적극 추진을 통한 경기 평화관광벨트사업 촉구'의 주제로 하여 수원전투비행장 화성호예비이전 후보지 선정으로 인해 화성을 비롯한 경기 평화관광벤트 사업이 답보상태에 놓여 있음을 꼬집었다.   또 한 오진택 의원은 지난 2005년. 폐지된 매향리 토지에 도비 85억을 지원받아 아시아 최대 유소년야구장 드림파크를 완공하였고, 국비 424억을 지원받은 매향리 평화 생태공원 조성과 평화기념과 건립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는 점도 발언하였다.   화성시는 현재 한국마사회, 농우바이오, 수원축협 등과 함께 여러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그러나 화성시 서해안 지역이 수원군공항이전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되면서 경기도 서해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고도 발언했다.   에코팜랜드 사업에 참여한 한국마사회는 소음에 민감한 말을 키우는 조련단지 조성에 앞서 수원군공항 이전 사업 여부를 계속해서 문의만 하고 있는 실정이며, 에코팜랜드는 2010년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가 확정되면서 기반조성 국비 615억원, 도비 812억원을 투입하였고 고용창출효과 9천200명, 연간 144만명 관광객유치, 생산효과 1조1천억원, 부가가치효과 4천 4백억원 등의 기대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발표한 미래 산업이라고 발언하면서,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예비후보지로 지정된 화성호는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 하는 점을 재차 어필했다.   또한 말 산업과 축산인들은 소음으로 인해 생업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관광객들이 전투비행기 소음이 심한 곳에 과연 누가 놀러 올 것인지 강조 하였다.   마지막으로 오 의원은 서해안 관광벨트가 평화관광벨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해안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다시한번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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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김병욱 의원, ‘국가유공자 예우법 개정안’ 대표 발의
      김병욱 국회의원이  7일 오전에 3년 이상 실형을 받은 중범죄자와 성폭력·아동청소년 범죄를 저질러 국가유공자 자격이 박탈되었던 범죄자가 다시 국가유공자로 복권되는 것을 막기 위한 ‘국가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국가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79조3항)에 따르면 「국가보안법」·「형법」 등을 위반하여 실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되면 이 법의 예우 및 지원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고 모든 보상을 하지 않되, 죄를 뉘우친 정도가 현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국가보훈처장이 등록신청을 받아 국가유공자로 재결정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다.   하지만 관련 법률을 적용하는 범죄자의 기준이 명확하게 정리되어있지 않아서 보훈처의 내부 심사에 따라 살인 및 강간을 저지른 중 범죄자들도 국가유공자로 복권되는 경우가 10여건이나 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김병욱 의원은 지난 10월 13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가보훈처 국정감사 질의에서 배우자 살인 및 강간 등 중범죄를 저지른 뒤 유공자 자격을 박탈당했다가 심사를 통해 다시 복권한 사례를 들며 이에 대한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고 피우진 보훈처장에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낸 바 있다.   이에 김병욱 의원은 「형법」상 죄를 범하여 금고 3년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사람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및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여 금고 1년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사람에 대해서는 국가유공자로 다시 복권할 수 없도록 하는 「국가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1월 7일 대표 발의하였다.   김 의원은 “국가유공자분들이 나라를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해 보상을 받는 것은 마땅하나, 이 분들도 국가유공자의 격에 맞도록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살인 및 강간, 아동청소년 성범죄를 저지른 죄인을 뉘우침의 정도에 따라 다시 국가유공자로 복권시키는 것은 국민 정서에 맞지 않기 때문에 이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법률개정안에는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강훈식, 김병관, 김경협, 안민석, 안호영, 윤후덕, 임종성 의원과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이 공동발의 의원으로 함께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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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실시간 정치일반 기사

  • 당진시, 6차산업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중간점검
    사진 설명: 6차산업 5개년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당진시 14일 오후 3시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홍장 시장 주재로 중간 보고회를 갖고 지난 4월부터 진행 중인 6차산업 5개년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의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당진의 다양한 고부가가치 유·무형 6차산업 사업을 발굴해 육성함으로써 농업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코자 추진 중으로, 읍면동 자원조사와 6차산업 경영체 성과분석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발전계획을 제시하게 된다. 14일 보고회에서는 관련 부서장 외에도 당진지역 6차산업 경영체도 함께 참여해 그동안 지역농업네트워크 충청협동조합이 수행한 연구용역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성과 도출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읍면동의 정확한 자원조사 △6차산업 경영체 성과분석을 바탕으로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부서 간 협업 △6차산업경영체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6차산업경영체의 창업 단계별 지원정책 추진 △당진형 6차산업 개발 및 육성에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용역 내용에 적극 반영해 지역에 적합한 6차산업 종합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 6차산업 5개년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다양한 고부가가치를 지닌 유·무형의 6차산업 품목을 발굴해 육성하는 계기를 마련해 지속가능한 당진형 6차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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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조병옥 음성군수 발로 뛰는 적극 행정 돋보여
      조병옥 음성군수가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지역 현안 사업의 건의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했다. 사진 설명: 조병옥음성군수 중앙부처 방문, 행정안전부 고규창 실장   사진 설명: 조병옥음성군수 중앙부처 방문, 행정안전부 정종훈 교부세과장 조 군수는 지역 생활SOC 확충사업 재원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12일 행정안전부 고규창 지방재정경제실장과 정종훈 교부세과장을 방문해 혁신도시 어린이 도서관 건립, 수레의 산 자연휴양림 보완사업에 대해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또, 서승우 지방행정정책관과 장금용 자치분권제도과장을 만나 음성군 인구와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준인건비를 증액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현재 음성군은 재정 규모 대비 인건비 비율이 10.8%로 유사 지자체 평균 11.3%에 못 미치는 실정이다.   13일에는 김경욱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감곡~혁신도시~청주공항을 잇는 중부내륙철도 지선 연장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1~30)’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지선 연장을 통해 중부내륙선(이천~충주) 철도 개통(2021년)과 대규모 산업단지 입지로 여객 및 화물 물동량 수요 증대에 대응하고, 중부내륙·수도권 등 철도 접근성을 높여 균형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다는 것이 군의 입장이다.   이 외에도 △중부내륙철도 112 정거장 감곡역 명칭 부여 △국도(38호) 지선 도로 개설사업의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21~25)’ 반영 △음성 제2교차로 부체(연결)도로 변경 △국지도 49호선 2차로 시설개량사업 △국도 21호선 맹동 신돈교차로 개선사업을 건의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앞으로도 국비 확보와 국가 계획에 음성군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타당성 있는 논리를 바탕으로 신속히 대응하겠다” 며 “더불어 국회와 관계부처 등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들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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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당진시, 제7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 개최
      사진 설명: 제7차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 당진시는 12일 김홍장 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인증도시 정책 추진 부서 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시가 현재 추진 중인 인증도시는 여성친화도시와 아동친화도시, 안전도시, 평생학습도시로,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는 인증도시 정책을 추진하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각 인증도시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당진 지역에 맞는 ‘당진형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도시 모델 구축’에 의견을 같이하고 관련 정책 추진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를 위해 인증도시 추진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인증도시 정책 추진 체계도 마련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정책 조정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관련 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할 때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정의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다뤄 행정 전반에서 지속가능발전전략을 녹여내 도시의 지속성과 성장가능성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조정회의는 당진형 지속가능발전의 신속한 이행과 정책효과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김홍장 시장과 관련 부서장,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시정의 각 분야별로 지속가능발전 관점에서 현황을 분석하고 정책을 조율해 협업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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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원주시, 기획재정부 방문 2020년 국가예산 확보 막바지 총력
    - 기획재정부 3차 정부예산 심의 단계- 기획재정부 고용환경예산과, 국토교통예산과 및 국토교통부 등 방문- 주요 사업 국비 반영 필요성 및 당위성 적극 건의   사진 설명: 기획재정부 방뭄  2020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원주시는 최근 정부예산 편성이 막바지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최종 3차 심의를 앞두고 김광수 부시장이 기획재정부를 방문하는 등 지역 공약 및 주요 사업에 대한 2020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오늘(7일) 기획재정부 고용환경예산과와 국토교통예산과 및 국토교통부 등을 차례로 방문한 김광수 부시장은 주요 사업 담당자 및 간부진과의 면담을 통해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건의했다.   한편, 정부의 2020년 예산안 국회 제출일이 오는 9월 1일로 다가옴에 따라 원주시는 마지막까지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지역 국회의원 등과 예산협의회를 개최하고 국회 심의 단계에서는 인적 네트워크 등 모든 역량을 동원해 원주시 주요 현안사업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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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이천시,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 추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일제강점기 토지수탈을 목적으로 작성된 지적·임야도의 등록원점(지역측지계의 동경측지계) 체계를 2020년까지 세계가 표준으로 사용하는 좌표체계(세계측지계)로 변환한다고 밝혔다.   측지계란 지구의 형상과 크기를 결정하여 곡면인 지구의 공간정보(지형·지물)의 위치와 거리를 나타내기 위한 기준이 되는 것으로 우리나라 지적·임야도 등 지적공부는 1910년 토지조사사업 당시부터 지금까지 일본의 동경측지계를 사용하고 있다.   동경측지계는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일본지형에만 적합하도록 설정된 지역좌표계로 세계측지계보다 약 365m 북서쪽으로 편차가 발생한다.   사진 설명: 세계측지계 전환 예시   세계측지계 변환은 지적·임야도에 등록된 토지경계는 변하지 않고 위치만 남동쪽으로 365m 이동되는 것으로, 실제 토지의 위치는 변동되지 않으며, 권리면적, 토지소유권과 그 이외의 권리관계 등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계획대로 2020년까지 지적공부가 세계측지계로 변환 완료되면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 좌표로 정 위치에 등록되어 정확하고 신속한 토지정보 서비스를 제공 각종 국가정책 수립 및 공간정보 산업이 활성화 되고 시민들의 소유 권리관계 확인이 편해질 것”이라며 “특히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올해 일제 잔재 청산 효과에도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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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원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확보
    가칭 ‘원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위한 용역 결과 공단 설립에 대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원주시가 공단 설립을 위해 지난해 12월 공인기관인 지방공기업평가원에 사업의 적합성, 경상수지 개선 효과 등 설립 타당성에 대한 검토 용역을 의뢰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도시교통(교통약자특별교통수단+공영버스), 도시환경(쓰레기종량제봉투 등 공급대행+가로청소), 체육시설(종합운동장 일대 7개 시설), 근로자종합복지관, 간현관광지, 추모공원, 농산물도매시장 등 7개 사업은 추진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됐다. 공영주차장, 산림휴양(치악산자연휴양림+산악자전거파크) 등 2개 사업은 법적 요건 미확보 및 경상수지 개선 효과 부족 등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지 못해 대상사업에서 제외됐다.   원주시는 앞으로 검증위원회를 개최해 용역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청회를 통한 시민의견 수렴, 의회 보고 및 조례 제정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0년 7월부터 공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용역 결과에 따르면 공단은 경영본부와 사업본부 등 2개 본부로 구성되고, 전체 인원은 약 300여 명 규모가 될 예정이다. 경영본부에는 경영지원팀, 시설관리팀 등 2개 팀, 사업본부에는 체육시설팀, 교통사업팀, 도시환경팀, 공공시설팀 등 4개 팀이 설치된다.   공단이 설립되면 시민들은 공공시설 이용 시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고, 경영평가를 통한 효율적 경영으로 절감되는 비용은 시민 서비스 개선에 재투자될 전망이다. 또한, 민간위탁 근로자에 대한 공단 직고용으로 근로자 고용안정에도 기여하게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공단 설립 절차와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고 우수 인력 확보를 통해 조직이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준비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며, “모범적인 구조의 공단을 설립해 시민들에게 더욱 좋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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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부서협력으로 스피드 행정을 이끈다
    사진 설명: 여주시는 업무효율성 및 정책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부서협력 회의 중이다.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7월 1일자로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자 대대적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부서 간 업무효율성 및 정책효과성을 높이고 시민편익을 증진코자 기획예산담당관 부서협력팀을 신설했다.   부서협력팀은 시정 현안사항, 주민숙원사업, 당부사항 등 업무 추진에 있어 부서 간  정보공유와 협업을 촉진하여 정책수립 및 문제해결에 윤활유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협업 필요 부서에 대한 지속적인 사전 모니터링으로 협업 업무를 발굴하여 협업회의를 통해 정책 방향성 제시 등 업무 추진의 효율화 제고에 힘쓰고 있다.   부서협력 팀은 현재까지 네이버 데이터센터 부지 적합 후보지 선정, 여주시 폐교 활용 방안에 대한 결론을 도출하는 등 한 달간 9회에 걸친 실무협업회의를 개최했으며, 협업 결과는 지속적인 피드백 관리로 단순 회의로 끝나는 게 아닌, 결과를 이끌어 내는 협업회의로 추진하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부서 간 칸막이로 조직이 활성화 되지 못해 고심이 많았다. 여주시민을 위해 행정이 하나의 뜻을 모을 때 최고의 행정이 될 것이며 앞으로 부서협력팀이 그 중간 역할을 할 것”라며 말했다.   부서협력팀은 하반기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협업골든벨 개최 등 협업에 대한 직원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며, 칸막이 없는 협업 정책 추진으로 신뢰 행정 시스템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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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9-08-01
  • 이천시, 당정협의회 갖고 현안사업 논의
    이천시(엄태준 시장)는 29일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갖고 국‧도비 예산확보 및 현안사업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이천시는 지난 29일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 날 협의회에는 엄태준 시장과 부시장 등 시 간부공무원과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 김정수 위원장, 김인영, 성수석 도의원, 홍헌표 이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이 참석하여 국‧도비 확보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상호 협력관계를 확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와 종합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한 국‧도비 확보와 이천시와 반도체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용인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용인~이천 간 국지도84호선 확‧포장에 대하여 논의하고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밖에 급커브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지방도333호선 설성면 수산리~ 금당리 구간의 경기도 지방도 선형개량 사업 반영을 요청했다.   한편, 김정수 이천지역위원장은 시의 하수처리시설 확충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해 환경부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엄태준 시장은 안건마다 목적과 필요성을 설명하며 당과 도‧시의원들의 협조를 구하고 지역위원회의 시에 대한 관심과 협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천시와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는 향후에도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한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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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 안성시, 2020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추진
    안성시는 다음달 26일까지 ‘2020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지원 접수를 받는다.   사진 설명: 안성 시청 전경   본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 정비는 물론 근로·작업 환경개선을 지원한다.   이번 개선사업은 ▲중소기업 주변의 기반시설인 도로, 상하수도 등 정비를 위한 기반시설 개선사업 ▲열악한 기숙사, 식당, 화장실 등 설치 및 개보수를 위한 근로환경 개선사업 ▲작업대, 지붕, 적재대 등 작업공간의 설치 및 개보수를 위한 작업환경 개선사업 등 세가지 사업으로 나누어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근로(작업)환경 개선사업을 하고자 하는 기업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해당 사업을 확인 후 사업계획서를 다운받아 안성시청 창조경제과 기업지원팀 또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사업 선정은 수혜효과가 큰 사업, 시급을 요하는 열악한 시설에 대한 사업, 장애인 의무고용 준수기업, 일자리 우수 인증기업, 어린이집 설치 기업의 사업 등을 우대 지원하며 경기도와 안성시에서 현장조사 후 선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열악하고 노후 된 중소기업들에게 최대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안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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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안성시,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 홍보 적극 추진
    사진 설명: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 안내서   안성시가 신규 번호판 미인식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고자 주요 관공서, 아파트, 쇼핑몰, 주차장, 대형시설 등을 대상으로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 및 사전점검 집중 홍보에 나섰다.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 승용자동차(자가용, 렌터카)의 번호판 앞자리가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 아파트, 주차장, 쇼핑몰 등에 설치된 기존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은 8자리 새로운 번호판을 인식하지 못해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모든 시설물의 관리자들은 9월 신규 번호판 도입 전까지 시스템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시 담당자는 "자동차등록번호 체계 변경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를 지속해서 홍보할 것“이라며 ”차량번호인식시스템 관리 주체는 기한 내에 꼭 업데이트를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는 해당 시스템 납품 및 유지관리업체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기술적 사항은 국토교통부, 한국주차설비공업협동조합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신규 번호판은 기존 흰색 번호판에 앞 숫자만 추가된 현행 ‘페인트식’과 앞 숫자와 국가상징 및 축약 부호, 위·변조방지 홀로그램 등이 추가된 ‘재귀반사식 필름식’(필름식은 2020. 7월 도입 예정)의 2가지 방식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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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조인희 이천시의원, 환경미화원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 실시
    이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조인희 이천시의원은 25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환경미화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경찰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조인희 이천시의원, 환경미화원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 실시   이번 안전교육에서는 기존의 형식적이고 일방적인 교육과는 달리 최근 환경미화원 사고사례를 알리면서 화경미화 시 유의사항, 안전한 도로 횡단방법, 안전용품 착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했다.   또한, 보험사기 예방 법규위반으로 인한 사고사례, 최근 교통 사망사고 유형분석에 대한 내용을 중점 전달했다.   6월 25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 음주운전단속 강화내용과 운전의 가장 기본적인 깜빡이 켜기 및 안전벨트의 중요성 홍보도 함께 병행하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이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조인희 의원은 “최근 타 지역에서 환경미화원의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확대 시행하여 자발적 법규준수 및 안전운행을 위한 선진국형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도록 경찰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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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원주시-여주시 철도 현안사업 추진 간담회 개최
      원주시와 여주시는 오늘(25일) 원주시청에서 협력과 소통을 통한 철도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자치단체의 공통 현안 가운데 하나인 여주~원주 전철 건설사업의 복선화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여주~원주 전철 건설사업은 지난 2018년 9월 기본설계에 들어가 현재 단선으로 추진 중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경강선 및 중앙선 모든 구간이 복선인데 여주~원주 구간만 단선으로 추진된다면 병목현상이 발생할 것이 자명하고, 단선으로 시공 후 복선으로 변경할 경우 약 3,400억 원의 예산 낭비가 우려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설계단계부터 복선으로 설계해 복선으로 완공될 수 있도록 여주시와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함께 참석한 철도시설공단 관계자에게도 협조를 요청했다. 철도시설공단 관계자는 복선화의 필요성은 충분히 공감하고 있는 만큼, 여주~원주 전철 건설사업의 복선화 추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양 지자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여주~원주 전철 건설 사업은 여주~원주 사이 단절구간인 22㎞를 단선으로 신설하는 사업으로 국비 5,299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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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이천시, 혁신교육도시 구축에 184억 원 투입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학생들이 행복한 배움을 통해 스스로 꿈을 키우는 혁신교육도시로 변모중이다.   시는 민선7기 출범 후 혁신교육지구 추진단을 구성한 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 등 다양한 계층의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올해 경기도 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되는 성과를 내며 혁신교육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혁신교육지구는 학교 교육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다양하고 복잡한 교육문제를 풀어내고 지역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 마을에서도 학생들에게 배움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마을과 함께 꿈을 빚는 행복한 이천교육'이라는 비전아래 지역특색을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교육 인프라 구축으로 배움과 성장이라는 교육의 본질적인 목적 추구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시는 4차 산업 혁명시대 주역이 될 학생들이 학교에서는 스스로 기획하는 창의적인 교육과정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체득하고, 학교밖 마을과 연계한 교육과정에서는 삶 속에서 앎을 체득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 교육기관, 마을이 연대하여 지원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자 약 18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역과 학교특색을 살린 창의교육과정 운영에 27억, 혁신교육공동체 인프라 구축과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조성에 9억원, 글로벌 인재육성 외국어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10억원, 미세먼지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체육 공간 및 다목적관 건립에 40억, 모두가 행복한 교육지원・환경개선 사업에 98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천시는 6월 10일 민・관・학을 연계하여 혁신교육의 허브역할을 수행할 ‘꿈을 빚는 교육협력지원센터’를 설봉공원 내 프라이빗도자관 2층에 개소해 교육공동체 인프라를 구축했다.   7월 9일에는 이천시 최초로 ‘이천혁신교육 포럼’을 개최해 시민과 함께 공감하며 미래 이천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시는 입시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미래사회를 이끌 종합적 사고와 실천 능력을 갖춘 창의적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체험하고 소통하는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학생활동 중심의 교육활동인 ‘민주시민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초・중・고학생 발달 단계별 맞춤형 교육활동 지원을 통해 평화적 문제해결 능력과 더불어 사는 능력을 함양하고 있다.   이 과정은 아이들이 바른인성・훌륭한 재능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길 바라는 사회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세상 속의 자신의 존재감을 고양시킬 수 있는 과정이라는 긍정적인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시는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관심을 갖고 대비하여 자신들만의 가치를 창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반마련을 위해 애쓰고 있다.   청소년문화센터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드론, 3D프린터 또는 3D프린팅펜 활용 등 미래직업과 관련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진로를 탐색하며 미래를 꿈꿔볼 수 있도록 VR퍼포먼스 아티스트를 초청해는 진로콘서트를 개최했으며, 매년 진로박람회를 열어 다양한 활동과 관심분야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해보면서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공교육에 지치고 놀 공간이 없는 청소년들이 놀고 배우며 자유의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2022년까지 약4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소년 생활문화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이 곳은 동아리실, 뮤직센터, 체력단련실 등을 두루 갖춘 청소년 특화센터로 어린이를 위한 4차산업혁명 놀이에서부터 코딩교육, 빅데이터교육, 메이커 통합 활동, 창작로봇교실 등의 첨단기술 교육을 통해 미래산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직업 선택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아이들이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신들의 꿈을 키우고, 역량을 강화해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이들과 학부모가 행복한 이천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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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김석환 홍성군수,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를 이끌 5대회장 선출
      충남 홍성군이 지난 19일 경북 문경시 문경관광호텔에서 개최된 제4회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회장도시에 선출됐다.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는 임진왜란과 구한말 당시 의병 격전지였거나 의병 선양사업을 하는 37개 지자체를 회원으로 광복 70주년, 을미의병 120주년이던 2015년 9월 발족되어 운영 중이다.   이 날 정기총회에서는 ▲임원선출 및 가입탈퇴 희망 자치단체 의결 ▲2018년 회계결산 및 공동사업 추진상황 보고 ▲2019년 공동사업 선정 ▲2020년 제10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 지원 등을 논의하고 회원도시 간 공동협력을 약속했다.   협의회는 올해도 대한민국 의병 홍보영상 제작 및 의병도시 담당자의 의병유적지 답사 등을 공동사업으로 선정해 의병정신 함양은 물론 상호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우리나라가 수많은 외침에도 불구하고 한민족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보존할 수 있었던 것은 의병들의 나라사랑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홍성군이 여러 회원도시들과 함께 이러한 숭고한 의병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데 앞장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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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여주시, 도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450억 확보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경기도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서 여주통합정수장 증설 등, 3개 사업이 선정되어 향후 5년간 450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지난 19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열린 지역균형발전위원회에서 여주시는 ‘여주통합정수장 증설사업’, ‘오학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 ‘오학~천송 간 시가지 연결도로 개설 사업’ 등, 총 3개 사업이 선정되어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에 반영되었다.   현재 오학·천송 도시개발 및 여주역세권 개발로 인하여 향후 정수 및 하수 처리 수요가 급증하고 교통량 또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개 사업 모두 추진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여주시는 이번 지역균형발전사업 선정을 통해 향후 5년간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하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지역균형발전 사업은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조례'에 따라 지역 간 격차를 줄일 목적으로 2015년부터 5년 단위로 기본계획을 세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은 6개 시군에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각 450억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향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우수 시·군은 133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 사업을 추가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3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여주시의 필수적인 생활 인프라 시설을 확보하여 성장 동력을 갖추고 거주 여건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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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양평군, 2019년 제2차 당정협의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지역위원회와 양평군이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현안과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제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백종덕 지역위원장, 정동균 양평군수, 송요찬 군의원, 이종인·전승희·이영주 경기도의원, 지역위원회 관계자와 변영섭 부군수 및 주요 간부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해 양서면 용담리 도로 개설사업, 자전거 이용 관련 대책, 개군중학교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과 국수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단월·청운 119 통합지역대 신축공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서면 용담리 도로 개설사업은 양서도서관에서 양수역 앞 자전거도로 간 750m 가량을 도로 개설하는 사업으로, 양평군과 민주당은 정확하고 상세한 사업설명을 통해 주민들을 이해시키고 의견을 청취해서 민원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자전거 이용 관련 대책에 대해서는 자전거 라이더와 지역주민 간의 마찰을 방지할 수 있도록 각종 캠페인을 추진하는 한편, 피해 지역의 의견을 청취하고 중·장기 대책을 마련하기로 의견을 나누었다.   개군중학교 내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 국수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단월·청운 119 통합지역대 신축공사는 군비만으로 부담이 큰 사업으로서 경기도에서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정동균 군수는 “바쁜 와중에도 협의회에 참석해 많은 의견을 개진해준 당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당정협의회가 계속 발전해서 더 많은 현안사항들을 공유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 해결책을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종덕 지역위원장도 “양평의 발전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지속적인 대화로 당 차원에서도 지역현안들에 대해 최대한 공유하고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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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 참석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부회장 자격으로 지난 18일 용인 시민체육공원 다목적홀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해 주요 안건들을 논의하고 도-시·군 협력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오전에 열린 민선7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에서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되었고, 道 사무시설물 이양 보고, 버스 특별대책기구 구성, 시군 정책건의사항 등 주요안건들이 논의됐다.   오찬 후 열린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참석해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자치분권 국가 실현을 위해 상호 수평적 관점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국가사무의 포괄적 지방 이양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선제적으로 경기도의 34개 사무를 시군으로 이양하는 사항과 재정분권 실현을 위해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6:4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경기도 정책 사업과 신규 사업은 시군 재정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조속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경기도와 시·군이 수평적인 협력 관계가 되도록 하겠다."며 "지역 간 공정한 발전을 위해 동북부 지역에 대한 정책적, 재정적 고려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우선, 세미원이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에 등록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기도에 감사한다.”라며, “친환경 농업특구인 양평의 농산물을 경기도 급식센터에 납품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주길 바라며, 아울러 도와 공동대응을 통해 각종 중첩 규제를 걷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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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조병옥 음성군수, 대한민국 대표 산업기반 구축 나선다
      음성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5대 신성장동력산업을 발표한 조병옥 음성군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기반 구축을 위해 직접 투자유치에 뛰어들었다.   조 군수는 민선 7기 취임 후 지난 1년 동안 관내 산업구조를 비롯한 군정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분석된 미비점과 강점을 진단하여 미비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최대한 활용한다는 신성장동력산업 발굴의 기본 방침을 세웠다. 이를 기초로 발굴한 5대 신성장동력산업을 집중 육성해 음성군에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산업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조 군수는 “음성군의 5대 신성장동력산업인 △신에너지산업 △뷰티헬스산업 △특장차산업 △지능형부품산업 △명품원예산업 등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기반으로 조성한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에 조 군수는 투자유치에 두 팔을 걷어붙이고 5대 산업 유력기업들을 차례차례 방문해 “음성군에 투자해 달라”며 본격적인 음성군 세일즈에 나서고 있다.    최근 수도권 소재 N사를 방문한 조 군수는 기업 대표 및 관계자에게 “5대 신성장동력산업을 집중 육성할 것”을 약속하고, “산업별 비전과 특화전략을 통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산업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담 T/F단 구성과 정주 여건 개선사업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음성군에 대규모 투자를 건의했다.   한편, 수도권에 소재한 이 기업은 매년 매출이 200~300억 원씩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유망한 중견기업으로 음성군에서 추진하는 뷰티헬스산업 분야에 1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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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양평군, 여주시 국가기반시설(국도,철도) 조속추진을 위한 국토교통부
    지난 12일 양평군은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항진 여주시장이 각 지역의 현안사항인 ‘여주~양평간(국도37호) 4차로 확장공사’와 ‘지평~원주간 수도권 전철 연장’ 및 ‘용문~홍천간 수도권 광역전철 신설’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국토교통부(김경욱 제2차관)를 전격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수(장동현)여주시장(이항진)국토교통부(김경옥차관)   국도37호선 여주~양평 구간은 경기 동북지역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간선 도로이나,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부터 양평군 개군면 불곡리 구간만 4차로 미 확장으로 남아있어 전·후 차로수 불균형에 따른 병목현상 등으로 지역주민과 도로 이용자의 교통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으로, 도로망 개선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하여 절실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양평군과 여주시는 해당 구간이 사전기획조사용역 당시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된 만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하여 조속히 확장 하여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양평군수는 현재 경의중앙선 전철이 지평(용문)까지만 운행하여 동부권(청운, 단월, 양동 등)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이용 불편과 강원도민들의 수도권 진출입 어려움을 호소하며 ‘지평~원주간 수도권 전철 연장’ 및 ‘용문~홍천간 수도권 광역전철 신설’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국토교통부 방문은 지난 27일 양평군과 여주시가 체결한 ‘국도37호선 4차로확장 업무협약’의 첫 번째 공동 대응으로 전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날 면담에는 김경욱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하여 이정기 국토교통부 간선도로과장, 한유진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이 함께 자리에 참석하여 양평군과 여주시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각 사업들의 추진방향에 대하여 하나하나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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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이천시 ,‘조상땅 찾기 및 내토지 찾기 서비스’호응
      이천시가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총 1,776건의 신청 건수 가운데 554명 2,420필지에 대해 조상 땅 찾기와 개인별 토지소유현황 조회서비스를 제공했다.   2018년도 지적전산자료 공동이용(조상 땅 찾기 대국민 서비스 부분)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그 동안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로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토지를 국토정보시스템(NS센터)을 활용해 조회해주는 행정서비스다.   서비스 신청을 위해서는 법적 상속권이 있어야 하고, 조상의 사망기록이 등재돼 있는 제적등본(201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인 경우에는 사망일자가 기재된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을 준비해 이천시 토지정보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조회결과를 즉시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금융감독원과 국토교통부·국세청·국민연금공단·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이 협업하고 있는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해 읍·면·동에 사망신고 시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신청서를 함께 작성해 제출하면 7일 이내 조회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천시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신속한 토지정보를 제공하고, 시민의 재산권 행사 및 보호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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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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