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1(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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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남면 주민자치 해맞이 기원제, 큰산(보덕산) 정상 해맞이 후 신년맞이 안녕기원제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로 행사를 자제해 오다 오랜만에 열리는 만큼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정성을 다해 다가오는 새해 원남면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를 지내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늘 처음처럼 설레는 해맞이 행사”라며 “원남면의 자랑인 큰산에서 일출을 보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2019년 기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의 해맞이 명소로 손꼽히는 원남면 큰산은 ‘보덕산’으로도 불리는 곳으로, 이곳에 오르면 원남면 주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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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1-02
  •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표창패 수여
            이날 수여받은 표창패는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바지한 기관에 감사의 뜻을 담아 주는 상이다.  공단은 안양시 산하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시민행복봉사단을 조직하여 각종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지역단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확대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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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1-02
  • 에코 푸른숲 전남 1월 나무에 이나무
          전라남도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9년 1월의 나무로 이나무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나무는 이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이다. 한자어가 아닌 우리말 이름으로 전남 등 내장산 이남지역과 중국, 타이완 등에 분포하는 난대수종이다. 토양을 가리지 않고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가뭄에도 강하고 성장도 빨라 높이 15m까지 자란다.   나무이름의 유래가 다양하지만 하트형 잎의 긴 잎자루에 ‘이’처럼 보이는 밀샘을 가지고 있어 ‘이나무’라 불렀다는 설이 있고, 나무껍질이 마치 벌레 ‘이’가 스멀스멀 기어가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애나무’, ‘위나무’라고도 한다.   5월께 황록색 꽃이 활짝 피었을 때는 상쾌한 꽃 냄새가 주위를 가득 채우고 10월 중순부터 붉은 색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매달리는데 겨울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아 색다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잎 모양이 아름답고 수형도 좋아 관상가치가 높다. 공원수나 가로수로 심으면 좋다.   열매에는 평균 36%의 기름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대부분인 60~80%가 불포화 지방산이어서 최고의 식용유로 활용된다. 이 식용유는 면역력 강화, 고지혈증 개선, 혈압 강화, 노화 방지에 좋고, 항암효과도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이나무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심는 수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재생에너지 자원으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관상수로서, 건강식품으로서, 고품질 식용유로서, 향기가 좋은 밀원식물로서 등 매우 다양한 가치가 있어 보물과 같은 가치가 있다는 의미에서 ‘황금수’라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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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1-02

실시간 사회 기사

  • 양평군 리뉴얼라이프(주), 코로나19 격려 위문품 전달!
    양평군 옥현리에 소재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리뉴얼라이프(주) 장익순 대표는 지난 31일 양평군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 19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2백만원 상당의 쌀과자 500봉을 전달했다.   양평군 리뉴얼라이프(주), 코로나19 격려 위문품 전달!   이날 위문품 전달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휴일도 없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근무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익순 대표는 “코로나19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회사 직원들도 지역의 방역활동에 앞장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것“ 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장익순 대표님께서 위문품을 보내주셔서 직원들이 더욱 힘내서 근무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며, “코로나 19로 회사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기꺼이 위문품을 전달해 주신데 대해 무척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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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양평군, 코로나19 해외입국자 격리시설 지정 및‘안심숙소’협약체결
    양평군이 코로나19 관련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을 지정하고 관내 2개 숙박시설을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이 임시로 생활할 수 있는 '안심 숙소'로 활용한다.   양평군, 코로나19 해외입국자 격리시설 지정 및‘안심숙소’협약체결   양평군은 쉬자파크 치유의 숲을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로 지정하고, 소노문 양평, 쉐르빌온천관광호텔 등 2개 숙박시설을 ‘안심숙소’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안심숙소’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입국자가 자택 및 쉬자파크에서 자가격리를 하는 동안 양평에 거주하는 가족이 숙박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안심숙소 협약은 해외입국자가 확진 판정을 받게 될 경우 입국자 가족의 2차 감염을 막기위해 추진되었으며 협약에 따라 해외입국자의 가족은 양평군과 2개 숙박시설이 협의한 숙박료로 숙소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숙박료보다 최대 81% 할인된 가격이다.   이용을 원하는 가족은 해외입국자의 항공권(출입국 사실 증명서), 주민등록등본을 숙소에 제시하면 된다.   2개 숙박시설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에게 '안심 숙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양평군은 임시생활시설로 이용하는 시설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적 지원을 한다.   입국자가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가족이 다른 숙소에서 생활하면 감염 위험성을 차단할 수 있어 ‘완전한 격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가족 간 감염, 지역사회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 입국자 가족분들께서는 안심 숙소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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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4-01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액 12만원으로 확정
    양평군의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이 12만원으로 확정됐다.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액 12만원으로 확정   양평군은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으나, 4월 1일 제267회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통해 군의회 의원들의 상향조정 의견이 반영돼 양평군은 개인별 지급금액이 12만원으로 결정됐다.   양평군 인구는 현재 11만7천명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데 140억4천여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재정안정화기금과 재난기금, 순세계잉여금 등의 재원을 통해 충당하게 된다.   오는 4월 9일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액(10만원)과 함께 신청 가능하며, 3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주민등록이 양평군에 돼 있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지급방식은 자신이 사용하는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되고, 카드가 없는 사람은 가까운 읍.면 사무소 또는 농협지점을 찾아 선불카드를 신청하면 된다.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개월이며 8월 31일까지는 모두 사용해야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을 12만원으로 상향조정을 결정 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재난기본소득이 긴 가뭄 끝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군 의회와 함께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득 하위 70% 이내에 해당하는 양평군 4인 가구의 경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48만원(1인당 12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1인당 10만원), 정부 재난기본소득 100만원(가구당 100만원) 등 최대 188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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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4-01
  • 여주 명성로타리클럽, 중앙동에 따뜻한 국밥과 마스크 전달로 사랑 나눔
       지난 31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주 명성로타리클럽(회장 최명자)은 중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은영)에 독거어르신에게 드릴 따뜻한 국밥 50인분과 마스크100매를 전달했다.   여주 명성로타리클럽, 중앙동에 따뜻한 국밥과 마스크 전달로 사랑 나눔    여주 명성로타리클럽은 소아마비 박멸 홍보 및 코로나19 바이러스 장기화에 따라 관내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염려로 회원들이 직접 만든 따뜻한 소머리 국밥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후원하게 됐다.    최명자 명성로타리클럽 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우리 명성로타리클럽과 회원들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박은영 중앙동장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명성로타리클럽과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후원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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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4-01
  • 여주시 금사면, 코로나19 극복 위해 지역주민들 하나로 똘똘뭉쳐
     올해 2월말 기준 여주시 금사면 주민등록 인구수이다. 금사면은 여주시 12개 읍·면·동 중 주민등록 인구수가 2번째로 적은 지역이다.   여주시 금사면, 코로나19 극복 위해 지역주민들 하나로 똘똘뭉쳐    이러한 금사면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가 이어져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10일, 금사면 지역 어르신들로 구성된 금사면게이트볼 회원들의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 이후 은혜샘교회(담임목사 정재호), 금평교회(담임목사 서동혁)로 이어진 기부 행렬은, 3월 마지막날인 지난 31일 이포감리교회(담임목사 육종대)의 성금 기부로 이어졌다.    이 날 성금 50만원을 전달한 육종대 담임목사는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는 것이 우리 모두의 마음”이라며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을 내자”고 말했다.    이밖에도 금사면은 지역주민들이 하나로 똘똘뭉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금사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스크 1,500여개를 자체 제작했고, 금사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은 반찬을 직접 만들어 독거노인 85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주록리에서는 재봉틀로 천마스크를 만들어 마을 어르신들에게 나눔 봉사를 실시했으며 금사면자율방범대 및 관내 종교단체에서는 주말마다 방역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곽호영 금사면장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그 마음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곳이 금사면”이라며 “2,966명 금사면민 모두 하나되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1
  • 여주시, 수제 마스크 제작 나눔으로 코로나19 이겨낸다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할 때 자신들의 일상을 잠시 접어두고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10일까지 여주시 여성회관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주시, 수제 마스크 제작 나눔으로 코로나19 이겨낸다   이제는 일상이 된 손소독제와 발열체크를 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8시간가량 미싱을 돌리고 가위질과 다림질을 하고 끈을 다는 이들은 수제 마스크를 만드는 자원봉사자들이다.   여주시와 (사)여주시자원봉사센터)가 연계하는 수제마스크 제작 나눔에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이들은 여주시생활개선회, 대신실버봉사단, 여성지도자연합회, 여주시자원봉사센터 회원과 개인 봉사자들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시 30분에서 오후 5시까지 필터교체형 면 마스크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각자가 맡은 공정에 맞춰 작업에 임하다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 간다는 홍인진씨(66세)는 면 마스크 제작을 처음 제안했다.   6년간 여주시 여성화관 홈패션 강사를 했던 홍씨는 “이번에 제작하는 마스크는 필터를 넣어야 하기 때문에 공정이 더 복잡하다”며 자원봉사자들이 다들 자기 일처럼 해주고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거의 매일 나와 작업한다는 한 생활개선회원도 “받는 분이 기뻐하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하니까 힘도 들지 않는다.”며 집안일을 제치고 와서 일손을 거든다고 미소 지었다.   이번 수제마스크 작업에는 이들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보탰다. (사)한국희망연맹중앙회(회장 윤진형)에서는 1만장의 마스크 제작에 필요한 원단(500만원 상당)을 기증했고 여주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10명은 포장작업에 참여한다.   여주시자원봉사센터 한 관계자는 “공동작업 이다보니 혹시 모를 감염 위험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최소 인원의 자원봉사자 30여명이 돌아가며 작업하고 있다”며 가급적 외부 활동 자제를 당부하고 마스크 작업에만 전념해달라는 다소 무리한 부탁에도 모든 분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 줘 감사하다고 고마워했다.   이번에 제작한 1만장의 마스크는 여주시 보건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외부 작업이 많은 환경미화원과 집배원 등에게도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3월 31일 수제 마스크 작업장인 여성회관을 깜짝 방문하고 비타민C를 전달하며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에서 직접 미싱을 돌리며 마스크 한 장을 만들어본 이 시장은 “마스크는 코로나19 감염을 막고 자신을 보호하는 가장 일차적인 예방법으로 정말 중요하다”며 마스크를 제작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로 우리 여주시는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주시가 지금까지 취약계층에 배부하는 수제 마스크는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의 ‘착한 마스크’를 포함해 앞으로 제작 물량까지 합하면 총 약 11만매 정도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1
  • 화성시, 저소득한부모가정에 장남감세트 지원
    화성시가 관내 저소득한부모가정 아동 120명에게 장난감세트를 지원한다.   화성시, 저소득한부모가정에 장남감세트 지원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이 장기 휴원함에 따라 가정양육에 어려움을 겪을 저소득한부모가정을 돕고자 나선 것이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격 중 주거급여수급자로써 한부모가정으로 등록된 7세 이하 미취학아동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는 필요하지 않으며, 연령과 성별에 따라 맞춤형 장난감세트를 복지정책과에서 직접 3일까지 배달할 예정이다.   정승호 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시적 사업”이라며, “아이들이 장난감으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경기도 재난소득 10만원에 추가로 20만원을 보태 총 30만원을 전 시민에게 지원할 방침이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1
  • 화성시 동탄출장소, 1일부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개소
    화성시동탄출장소가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자 1일 ‘국세 ․ 지방세 통합민원실’을 개소했다.   화성시 동탄출장소, 1일부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개소   통합민원실은 동탄출장소 2층에 설치됐으며, 동수원세무서 직원 2명이 상주해 국세와 지방세 업무를 전담한다.   사업자등록신고와 휴·폐업 신고, 제증명 발급 등의 업무의 처리가 가능하다.   안추원 동탄출장소장은 “멀리 세무서를 찾아야 했던 시민들의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1
  • 이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서학원 의원 「기본소득 도입」제안
    이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서학원 의원은 3월 31일 이천시의회 제209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기본소득 지급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지방정부 차원에서의 도입을 촉구했다.   이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서학원 의원 「기본소득 도입」제안   서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결정된 이 시기에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기본소득 도입’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재난기본소득이나 기본소득이 위축된 내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면이 있는 반면에 막대한 규모의 재정소요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새로운 재원 조성이 아니라 비용을 줄여서 마련하는 페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코로나로 인해 축제나 행사가 연기되고 있는 실정에서 연기가 되면 추후 시행을 위한 준비기간에 소요되는 비용이 들어가므로 축제를 지양하여 확보된 예산과 사회간접자본을 국비로 조달하여 시 예산을 확충하는 방안이 마련된다면 절감된 예산으로 충분히 마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기본소득은 모든 시민에게 개별적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재정적 한계에 따라 1인당 지급되는 소득이 높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가족구성원이 모두 합치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충분한 금액이 된다는 점에서 기본소득이 경제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는 개념으로 충분히 자리 잡을 수 있고, 세대별 경제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기본소득은 법적검토와 사회적 합의, 재정적인 준비가 필요하지만, 이번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면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고 지방정부에서도 정책적으로 접근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이러한 정책이 하루빨리 시행되어 시민분들의 경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1
  • 이천시의회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긴급 임시회 개회
    경기도 이천시의회는 3월 31일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제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긴급히 개회하였다.   이천시의회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긴급 임시회 개회   이날 시의회는 의원 9명 전원이 동의·발의한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의결하여 재난기본소득 지원 근거을 마련하였고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도 함께 의결 처리하였다.   이 조례가 의결됨으로써 23만 이천시민에게 시비로 시민 1인당 15만 원씩 지급되게 될 예정이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도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지원액을 합쳐 이천시민은 1인당 25만 원을 지급받게 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   홍헌표 이천시의회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극도로 침체되어 소상공인과 시민분들이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이번 조례안과 예산안을 긴급히 처리함으로써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시민분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1
  • 이천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4월1일부터 4월 17일까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2020년 이천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에 대응하여 지역실정에 부합하는 현실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되었다. 공모주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천시정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시홈페이지(시민참여>시민참여제도>코로나19위기극복 정책공모)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게시판에 등록 혹은 제안담당자에게 이메일 제출하거나 시 기획예산담당관실로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경제성(능률성), 계속성 등을 고려하여 총30명을 선정하며(시상금 총400만원), 선정결과는 오는 5월중 시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되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추후 실무부서 검토 후 이천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문의는 이천시 기획예산담당관실(☎031-645-3024)로 하면 된다.   한편,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선정된 제안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1
  • 이천시, 코로나19 확산 차단위해 공휴일 설봉공원 차량통제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일환으로 봄꽃 개화기를 맞아 설봉공원을 방문하는 상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 4일부터 코로나19 안정기까지 공휴일(토·일요일, 휴일)에 설봉공원 차량 출입을 전면 통제할 계획이다.   이천시, 코로나19 확산 차단위해 공휴일 설봉공원 차량통제 실시   이천시는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코로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공원시설물(운동기구, 화장실 등)의 소독 횟수를 1일 3회에서 5회로 늘리고, 공원 내 커피숍과 매점 등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도록 하였다.   김영준 산림공원과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으로 코로노 사태를 종식시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하면서, 설봉공원을 방문할 때에는 도보로 이용해 주시고, 이동 중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1
  • 천안시 동남구, 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영
     천안시 동남구는 올해부터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신뢰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전문가인 감정평가사가 공시지가 결정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천안시 동남구, 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영    동남구는 2020년도 개별공시지가 17만2985필지를 조사·산정 후 전문기관의 검증을 거쳐 5월 29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각종 세금부과의 기준이 되는 공시지가 결정에 앞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 의견수렴 절차를 2회 진행하고 있다.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이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결정·공시 전 의견제출 기간과 결정·공시 후 이의신청 기간에 상담을 신청하면 감정평가사에게 개별공시지가에 관련된 사항을 설명 들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동남구 민원지적과 지가상황실로 직접방문 또는 전화(☎ 521-4124~5)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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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천안시건축사회·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 코로나 극복 후원
     천안시건축사회(회장 한민규)와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회장 최대규)가 천안시복지재단에 각각 1000만원과 대천 알찬래김 10개들이 200박스를 기탁했다.   천안시건축사회·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 코로나 극복 후원    천안시건축사회는 충남중증장애인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한 중증장애인 체험 홈 리모델링 지원, 한국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봉사, 대한전몰미망인회 기부전달, 천안시 사회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천안중등학교 지원금 전달 등 지역 주거복지와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이다.    한민규 회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취약계층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이번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이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잘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는 이념운동단체이자 통일운동단체인 동시에 자원봉사단체로, 전국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산시 등에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대규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기부물품이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김갑쇠 이사장은 “천안시건축사회와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의 나눔이 천안시가 코로나19를 이겨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코로나19 극복과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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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천안시,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 활동비 선지급
     코로나19로 중단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가하는 노인들의 생활고가 예상됨에 따라 천안시가 공익활동 참여자에게 1개월분 활동비 전액을 선지급한다.   천안시,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 활동비 선지급    천안시 노인일자리사업은 지난 2월부터 부분 중단되고 3월말 기준으로 61개 사업단 중 53개 사업단이 중단되면서 참여 노인들의 소득 공백이 장기화되고 있다.    이에 시는 시급성, 필요성 등을 고려해 소득수준이 낮은 공익활동 참여자의 활동비를 먼저 지급하고, 나중에 근로정산을 하는 취약계층의 생계 보호 대책을 마련했다.    천안시 공익활동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은 2620명이며, 활동비는 월 30시간 기준 1인당 27만원으로 3월분 선지급액은 7억740만 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활동비 선지급은 이메일, 팩스, 유선, 문자 등 비대면 방법으로 이뤄지며 선지급 희망여부 및 절차를 유선으로 확인한 후, 추후 동의서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 지급된 활동비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된 후에 활동시간 연장을 통해 정산될 예정이다.    김광섭 노인장애인과장은 “선제적·적극행정으로 추진되는 활동비 선지급이 사회적 취약계층 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중인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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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천안시, 해외입국자 자택 이동 교통수단 지원
     천안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KTX천안아산역에 하차하는 해외입국자에 대해 자택까지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천안시, 해외입국자 자택 이동 교통수단 지원    정부가 1일부터 모든 입국자의 2주간 자가격리를 의무화함에 따라 시는 해외입국자에 대한 교통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정부는 모든 해외입국자가 공항에서 귀가할 때 승용차를 이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으나, 승용차를 이용하기 어려운 입국자는 입국자 전용 공항 리무진 버스와 KTX 전용칸을 이용해 수송하기로 했다.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주요 거점지역까지 입국자 전용 공항 리무진 버스로 수송하고, 그 외 지역은 인천공항에서 광명역까지 공항셔틀버스로 수송 후 광명역에서 KTX 전용칸을 이용해 수송한다.    이에 따라 천안에 거주하는 해외입국자는 광명역에서 KTX를 탑승해 천안아산역에 하차한 후 시청 직원(천안시 대중교통과)의 안내를 받아 자택 이동 방법을 확인하고 개인 승용차를 이용하거나, 콜밴을 요청해야 한다.    시는 1일부터 천안아산역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해외입국자가 선별검사까지 받고 자택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입국자 전원의 교통이용 방법을 일일이 확인하는 직원을 상주시켜 철저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천안아산역에 정차하는 KTX는 오전 7시 23분부터 밤 11시 9분까지 약 26개 차량이 편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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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안산시, 2019년도 재난관리 실태 홈페이지 공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해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 현황을 담은 ‘2019년도 안산시 재난관리 실태’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시했다고 1일 밝혔다.   안산시, 2019년도 재난관리 실태 홈페이지 공시   재난관리 실태 공시는 전년도에 추진한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에 대한 예방·대비·대응·복구사업 등 투자 현황과 운영 성과 등을 시민에게 알려주는 제도다.   공시 대상은 재난의 발생 및 수습 현황, 재난예방조치 실적, 재난관리기금의 적립 현황,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등 총 13종이다.   주요 내용은 ▲재난 예측 및 정보전달체계 구축·운영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방재담당공무원 및 주민 등 교육·훈련 추진 ▲재난관리 관련 현장홍보 실적 ▲재난관리자원 비축물자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작성·운용 ▲재난관리기금 적립 현황 등으로 최근 5년간의 공시자료 현황을 그래프 등을 활용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공시됐다.   지난해에는 지역안전도 모의진단 추진에 따라 지역안전도 진단결과는 없으나, 지난 3년간 2016년 9등급, 2017년 5등급, 2018년 1등급의 진단결과를 보이며 자연재해에 있어 시의 지역안전도가 지속적으로 향상돼 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동시에 재난예방 사업 등도 적극 시행해 ‘안전도시 안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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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안산시, 식품위생업소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한뜻’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과 극복을 위한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한다고 1일 밝혔다.   안산시, 식품위생업소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한뜻’   시는 올 초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의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과 소독활동에 전념하는 한편,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손소독제와 예방수칙 안내문 배부, 방역용 소독분무기 및 소독약품 지원, 가정용 락스를 이용한 소독방법 안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확진자 발생 ‘0’명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지난달 7일부터 전날까지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방역에 허점이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시는 불특정 다수가 찾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위생업소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외식업안산시상록∙단원지부, 휴게음식점안산시지부, 제과협회안산시지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각 단체 참석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테이블 한자리 건너뛰기, 일자형 자리배치를 실시하고 종사자 마스크 착용, 출입구 및 시설 내에 손소독제, 체온계를 비치해 유증상이 있거나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을 금지하도록 하는 등 위생관리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될 때까지 관내 식품위생업소를 방문해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를 독려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식품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점검도 지속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민∙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업소뿐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관내 노래연습장 및 유흥시설 영업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노래연습장 678개소와 605개 유흥·단란주점 등 모두 1천283개소가 이달 5일까지 임시 휴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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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안산시, 코로나19 피해 시민 과태료 등 세외수입 징수유예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시민을 대상으로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분할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 지방세외수입 징수유예 지원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안산시, 코로나19 피해 시민 과태료 등 세외수입 징수유예   지방세외수입은 지방행정제재·부과금법, 질서위반행정규제법 및 각종 법령에 근거해 부과되는 과태료, 과징금, 부담금, 이행강제금 등으로 세금 이외의 수입이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확진자 동선에 포함돼 휴업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의료, 여행, 공연, 유통, 숙박, 음식업체 등이며, 사치성 유흥업소는 제외된다.   시는 피해 시민에게 지방세외수입의 부과·징수와 관련된 개별법령을 적용해 해당 세외수입금에 대한 납부기간을 연장해주고, 징수유예, 분할납부 등을 지원한다. 또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는 재산압류나 압류재산 매각 등 체납처분을 1년 내에서 유예하기로 했다.   시는 코로나19 피해 시민의 신청을 받아 지방세외수입 지원을 적극 시행하는 한편, 필요시 적용대상이 되는 피해 시민에 대해 직권으로 조치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납세자는 체납처분 유예는 안산시청 성실납세과(031-481-2186)로, 나머지 업무는 해당 처분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길 바란다”며 “실질적인 세외수입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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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코로나19 극복 위해 써달라’…안산시에 훈훈한 손길 이어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후원금과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기부하는 시민과 기업, 단체의 훈훈한 손길이 안산시에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극복 위해 써달라’…안산시에 훈훈한 손길 이어져   특히 후원금과 방역용품을 기부한 뒤 이름과 신분을 밝히지 않는 익명의 기부도 쏟아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사태 들어 현재까지 시민 및 단체, 기업 등으로부터 5천280만 원의 후원금과 마스크 5만3천개, 손소독제 3만6천개 등을 기부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기부 받은 후원금과 후원물품들은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취약계층 등 사회 곳곳으로 전달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이 가운데 익명의 기부자 10여명은 시청사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조용히 후원금·후원품을 건네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전날 오후 시청을 방문한 한 남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좋은 곳에 써달라”며 직원에게 현금 50만원과 마스크 10개를 전달한 뒤 자리를 떴다.   앞서 지난달 24일에는 월피동·선부3동행정복지센터에 익명의 시민이 찾아와 방역복 110개·방역복 덧신 150개, 마스크 175개를 각각 전달했으며, 25일 성포동행정복지센터에도 한 시민으로부터 현금 100만원과 마스크 100개 등을 후원품으로 접수했다.   시는 기부자의 바람대로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계층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한편, 방역용품도 시민들에게 지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과 기업, 단체가 선뜻 지원하는 기부는 따스한 온기로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 받은 후원금과 후원품은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되도록 적재적소에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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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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