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2(목)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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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남면 주민자치 해맞이 기원제, 큰산(보덕산) 정상 해맞이 후 신년맞이 안녕기원제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로 행사를 자제해 오다 오랜만에 열리는 만큼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정성을 다해 다가오는 새해 원남면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를 지내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늘 처음처럼 설레는 해맞이 행사”라며 “원남면의 자랑인 큰산에서 일출을 보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2019년 기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의 해맞이 명소로 손꼽히는 원남면 큰산은 ‘보덕산’으로도 불리는 곳으로, 이곳에 오르면 원남면 주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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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표창패 수여
            이날 수여받은 표창패는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바지한 기관에 감사의 뜻을 담아 주는 상이다.  공단은 안양시 산하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시민행복봉사단을 조직하여 각종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지역단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확대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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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에코 푸른숲 전남 1월 나무에 이나무
          전라남도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9년 1월의 나무로 이나무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나무는 이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이다. 한자어가 아닌 우리말 이름으로 전남 등 내장산 이남지역과 중국, 타이완 등에 분포하는 난대수종이다. 토양을 가리지 않고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가뭄에도 강하고 성장도 빨라 높이 15m까지 자란다.   나무이름의 유래가 다양하지만 하트형 잎의 긴 잎자루에 ‘이’처럼 보이는 밀샘을 가지고 있어 ‘이나무’라 불렀다는 설이 있고, 나무껍질이 마치 벌레 ‘이’가 스멀스멀 기어가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애나무’, ‘위나무’라고도 한다.   5월께 황록색 꽃이 활짝 피었을 때는 상쾌한 꽃 냄새가 주위를 가득 채우고 10월 중순부터 붉은 색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매달리는데 겨울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아 색다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잎 모양이 아름답고 수형도 좋아 관상가치가 높다. 공원수나 가로수로 심으면 좋다.   열매에는 평균 36%의 기름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대부분인 60~80%가 불포화 지방산이어서 최고의 식용유로 활용된다. 이 식용유는 면역력 강화, 고지혈증 개선, 혈압 강화, 노화 방지에 좋고, 항암효과도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이나무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심는 수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재생에너지 자원으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관상수로서, 건강식품으로서, 고품질 식용유로서, 향기가 좋은 밀원식물로서 등 매우 다양한 가치가 있어 보물과 같은 가치가 있다는 의미에서 ‘황금수’라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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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실시간 사회 기사

  • 이천시, 남이천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경기도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와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를 거쳐 22일 남이천일반산업단지계획을 승인 고시 한다고 밝혔다.     남이천일반산업단지는 모가면 두미리 613번지 일대 54,980㎡ 규모로 조성되며, 농업회사법인 (주)한길웰바이오, ㈜밸리푸드, 한국교육시스템(주)가 2022년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농업회사법인(주)한길웰바이오는 인근의 고구마를 수매하여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역 농민들과의 상생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시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20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150여명의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어 남부권역 산업기반시설 확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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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이천시, “쌀(米)쌀(米)한 가을 나들이” 행사 진행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40명을 대상으로 푸드마일리지 줄이기 체험행사인 “쌀(米)쌀(米)한 가을 나들이”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하에 벼 수확하기, 탈곡하기, 도정하기, 벼다발 만들기, 박 터트리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내 식재료 생산에 참여시킴으로써 건강한 식재료 구매를 유도하고 지속가능한 소비 생활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     푸드마일리지는 식재료가 생산, 운송, 소비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담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되는데, 푸드마일리지가 크면 클수록 먼 지역에서 수입한 식품을 더 많이 먹고 있다는 의미다.   체험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교사는 “실내 활동으로 답답해하던 아이들이 오랜만의 야외체험이라 며칠 전부터 손꼽아 기다렸다. 마스크를 쓰고도 메뚜기 잡으러 뛰어 다니는 웃음소리를 들으니 참여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장재권 센터장(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은 “푸드마일리지 체험행사는 건강한 음식과 환경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다. 내가 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에 대하여 호감도를 높이고 애향심을 고취시켜 환경까지 고려하는 건강한 소비자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건강한 식습관 교육을 위해 다양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날짜와 시간대를 달리하여 1회 체험 시 1개 기관만 참여하도록 하고 전 과정을 야외에서 진행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한 체험이 되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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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여주시 건실한 재정운용으로 좋은 평가 이어져
    여주시의 재정자립도가 2018년 이후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여주시는 교부세 증가 및 국비확보 노력의 결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여주시의 재정자립도는 2018년 28.9% 2019년 23.7%, 2020년 23.9%으로 나타났는데 수치로만 볼 때 자칫 여주시 재정에 큰 문제 있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재정자립도란 자치단체 총 예산규모에서 자체수입(지방세+세외수입)의 비중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체 예산규모가 늘고 국비나 교부세 등이 증가되면 재정자립도는 하락 할 수밖에 없다.     지방재정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재정자립도와 함께 대두되는 재정자주도는 총 예산 규모에서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교부세 등 재량껏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의 지표로 여주시는 2018년 63.7%, 2019년 64.5%, 2020년 66.2%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는 여주시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을 많이 확보한 것으로 여주시의 예산집행에 대한 자율성과 재량권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여주시는 현재 지방채 발행액이 없으며, 2020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결과 ????우수????기관선정, 2020년(FY2019) 행정안전부 주관 재정분석 결과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될 만큼 재정분야에서 대외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위기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인 세출구조조정으로 지방채 없이 내부적으로도 건실하게 재정을 운용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시의 재정자립도는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이나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해 자체수입 확충 및 재정지출 효율성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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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여주세종문화재단‘행안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본선진출’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랜선 기반의 문화예술 서비스 전환 혁신」을 주제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문화재단 중 유일하게 1차 심사를 통과, 본선에 진출했다.     올해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으로부터 845개 사례를 접수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96개의 사례를 선정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문화예술활동의 취소와 무기한 연기로 인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대폭 감소와 문화예술인 생존권 위협에 대한 돌파구로 공연행사, 축제, 예술활동으로 대표되는 3대 문화예술사업을 온라인·비대면 서비스로 제공하였다.     그 결과 230,445명의 관람객이 온라인 공연, 드라이브 영화관 등 문화예술서비스를 이용하였으며, 온라인·비대면 활동을 통해 720명의 지역일자리를 추가로 창출하여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권과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예술활동을 실질적으로 보장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전국 최초로 ‘도자기’를 주제로 한 온라인 플랫폼을 추진 중에 있어 여주문화진흥과 지역경제발전에 기관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기획팀 서동수 팀장은 “모든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 문화상생 파트너가 되겠다”며 “향후 온라인 국민투표로 이루어지는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차 심사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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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전주시,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돕는다
    전주시가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돕는다.    시는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중소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홈코노미 화상상담회’와 ‘해외지사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홈코노미 화상상담회’는 당초 계획됐던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온라인으로 대체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수출 마케팅으로 떠오르고 있는 간편식과 개인위생용품, 뷰티 등 집에서 소비할 수 있는 품목 중심의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30일까지 전북KOTRA지원단과 함께 지역 홈코노미 기업 30개사와 구매력 있는 해외 바이어 10개사를 매칭해 화상상담을 주선하고 통역도 지원해주기로 했다. 계약 관련 컨설팅 등 사후관리도 제공한다.      해외지사화 사업은 코로나19로 해외출장이 힘들어진 상황에서 전 세계 129곳에 위치한 KOTRA무역관이 수출기업의 해외지사처럼 활동하면서 해외바이어를 대신 만나고 거래선을 관리해주는 내용이다.      사업 참가 업체들은 △기업과 제품 홍보 △바이어와의 수출상담 △현지 소비자들의 소비욕구 파악 등 해외시장 분석결과를 통해 수출시장 진입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시는 현재 13개사를 지원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7개사를 추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중소기업들의 해외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어 카탈로그 △외국어 홍보 동영상 △외국어 홈페이지 등의 제작에 소요되는 비용의 70%를 보조해주는 ‘외국어 홍보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전주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지원 규모는 총 22개 업소이다.     희망 업체는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전주시 현장시청인 기업지원사무소(전북경제통상진흥원 본관 3층)로 다음 달 1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병수 전주시 신성장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 상황에서 비대면 해외마케팅 사업이 기업들의 수출길을 여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종식 시기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더 많은 중소기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비대면 홍보마케팅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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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10-22
  •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힐링하우스 고구마 수확으로 사랑 나눔 전개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구마 수확   양평군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인희)에서는 지난 20일 단월면 부안리 소재에 있는 300㎡ 규모의 단월면의 명물 ‘힐링하우스’에서 고구마 캐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체온 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 준수하에 진행됐으며, 지역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사랑의 구슬땀을 흘렸다.     올 봄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 식재한 고구마는 풍작으로 경작돼 수확한 고구마는 1포대 10kg짜리 120포대로 무려 1,200kg을 수확했다.     수확한 고구마는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정인희 위원장은 “2013년부터 시작한 단월면의 명물인 힐링하우스에 앞으로도 다양한 품종을 식재 경작해 따뜻한 사랑 나눔 문화를 끊임없이 이어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조선행 단월면장은 “금년도 고구마가 풍작으로 경작되어 마음이 풍성해지는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매년 애써주고 계시는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에게 진심 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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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10-22
  • 보령 성주1리 심원마을, 제2회 보령민화 어울림 축제 개최
    제2회 보령심원마을 민화전시회 포스터.   보령시는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성주1리 심원마을(심원계곡로 394) 일원에서 제2회 보령 심원마을 민화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민화를 품은 심원마을(대표 김일태)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예부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예술인 민화를 소재로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여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고, 주민 간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민화그리기와 도자기 만들기, 퀼트공예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행사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심원마을 회원 및 주민, 아동들이 그동안 만든 작품 195점을 선보인다.     또한 민화와 어우러지는 소금 및 민요 공연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을 되새겨 보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심원마을은 70~80년대에는 삼풍탄광, 성주탄광, 심연탄광, 원풍탄광 등 석탄산업의 영향으로 마을에 활력이 가득했지만, 석탄합리화정책으로 인해 폐광촌으로 전락하며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최근 20여 년 전부터는 계곡의 풍성한 자연 생태와 수려한 경관으로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지만, 성수기와 비수기의 극명한 차이로 인한 고충, 원주민과 이주민 사이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보령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도움으로 성주1리 주민 동아리인 '민화를 품은 심원마을' 이 탄생하는 등 다양한 주민 참여로 극복해오고 있다.     아울러‘민화를 품은 심원마을’은 보령시 마을공동체활성화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문화예술공동체학교 및 문화예술창작공간 조성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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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햇딸기 맛보세요! 당진 딸기 첫 출하
    딸기 첫 수확.     11월 상순 본격적인 딸기 출하에 앞서 당진시 순성면 이호성 농가에서 첫 딸기 수확에 들어갔다.     우리나라의 딸기 생산은 9월 초 묘를 정식해 11월 말에 수확하는 촉성재배가 주를 이루는데, 이호성 농가의 딸기 조기 수확 기술은 2015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지중 저수열을 이용한 냉난방 기술보급을 통해 가능하게 됐다.     이 기술은 히트펌프와 팬코일을 이용해 여름철 낮은 온도의 지하수를 차가운 공기로 딸기 시설하우스에 공급해 저온성 작물인 딸기의 꽃눈 분화를 앞당기는 기술로,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난방비도 경유를 이용한 온풍 난방기와 대비해서 연간 약 52%를 절감할 수 있다.     한편 당진 딸기 재배면적은 14ha로 주품종인 설향이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재배를 시작한 금실딸기도 소비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딸기 국내육성 품종 경쟁력 강화 시범사업을 통해 딸기시험장에서 개발한 두리향 외 2품종을 실증재배 중으로 11월말 평가회를 통해 맛과 품질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은주 채소화훼팀장은 “우수한 맛과 저장성까지 갖춘 신품종 딸기의 실증재배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 충족 및 내수시장 선점으로 당진딸기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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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10-22
  • 천안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빈틈없는 방역망 위해 총력 대응
    천안시는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발생한 가운데 보건소 비상체계 돌입하고 야간 선별진료소 운영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서북구보건소는 확진자가 급증하자 즉각 충남도와 질병관리청 산하 충청권 질병대응센터에 역학조사관 파견을 요청했으며, 비상근무 체계로 돌입해 역학조사 투입 인력을 대폭 늘려 신속한 역학조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초등학교 관계자와 유치원생이 확진을 받자 역학조사관과 보건소 직원이 즉시 현장을 찾아 위험도 평가를 통해 접촉자와 예방적 검사자를 분류했으며, 늦은 시간까지 선별진료소를 연장 운영했다.     아울러 이전 확진자가 방문했던 영성동 소재 제일보석사우나에서 분류된 접촉자가 확진을 받아 방문자 전수검사를 홈페이지 게시 및 안전문자를 통해 안내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신속한 역학조사와 빈틈없는 방역망으로 하루 빨리 안정세를 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분들께서도 쌀쌀해진 날씨에 계절감기와 코로나19 증상 구별이 어려우므로 증상이 나타날 시 가까운 의료기관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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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10-22
  • 홍성군, 『고향 情 보내 드림』명절 방역 通했다!!
    홍성군, 『고향 情 보내 드림』명절 방역 通했다   충남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11명을 기록하며 추석 이후에도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이 역점 추진한 고향 자제 캠페인이 코로나19 예방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나 귀감이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추석명절 후 코로나19 잠복기인 2주가 지난 21일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안정기에 돌입한 것으로 전국 최초로 홍성군이 추진한 고향 방문자제 대응책인 『고향 情 보내 드림』캠페인 전개 효과로 보고 있다.     특히, 무료 택배를 이용한 농가는 714농가로 군내 전업농가 5천4백여 가구의 13%, 전체농가 1만3천여의 5%를 기록하였으며, 3천6백여 건에 1천8백여만 원 택배비 지원접수를 받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지역을 찾는 출향인사 감소로 이어져 추석연휴기간 홍성역 이용자수는 저년대비 2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홍성추모공원의 경우도 가족단위 성묘객이 감소하며 전체 이용객이 30% 이상 감소하였다.     또 명절이후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축거점소독시설을 찾아 자외선 살균 및 적외선을 통해 차량 및 대인소독을 실시하는 차량이 1일 20대 내외가 찾으며 차량 소독이 일상화로 전환되고 있다.     한편 김석환 홍성군수는 코로나19 펜데믹 시대를 맞아 비대면이 생활화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대면 행정을 발굴할 계획이며 2021년 설 명절에도 『고향 情 보내 드림』캠페인을 통해 방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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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10-22
  • 음성군,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우 피해 복구 위해 총력 나서
    금왕읍 호산리 석원천 제방복구   충북 음성군이 지난 여름 기록적인 호우로 인해 발생한 수해피해를 조기에 복구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7월29일부터 8월11일까지 2주간 9개 읍·면 평균 620mm의 폭우가 내렸으며, 지역별로 감곡면 762mm, 생극면 703mm, 삼성면 697mm 등에 이르는 집중 강우로 음성군 전역이 수해로 인해 전쟁터와 같은 아수라장이 됐다.     이중,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감곡면의 경우 8월2일 단 하루 동안 무려 200mm 이상의 강력한 비가 내렸다.     이로 인한 피해현황은 총 2837건, 피해금액은 269억원으로, 복구금액은 국비 489억원, 도비 86억원 군비 154억원 등 총 729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공공시설은 ▲하천 93개소 ▲도로 18개소 ▲소규모시설 172개소 등 총 359개소, 246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사유시설은 △농경지 1581건 △농작물 738건 △ 건물 121건 등 총 2478건, 23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군은 긴급복구 지원을 위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중앙부처와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8월7일 음성군을 포함한 충북지역(충주시, 제천시)과 경기(안성시), 충남(천안시, 아산시), 강원(철원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선포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피해복구를 위한 추진력을 확보한 음성군은, 각 소관부서별 수립한 복구계획에 따라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천, 도로 등 공공시설 대부분 응급복구와 일부 기능복구를 완료했다.     특히, 군은 주택과 인명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국도비를 교부 받기 전 군 자체 예비비 3억3천8백만원을 활용해 지난달 9일 재난지원금을 선 지급하는 등 신속한 피해복구와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발 빠르게 대처해나갔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기능복구뿐만 아니라 개선복구가 필요한 시설까지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해, 내년 우기 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막대한 혈세가 투입되는 만큼 예산낭비 없이 착공부터 준공까지 꼼꼼하게 추진해 소중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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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10-22
  •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OnTact(온택트) 가족 육아 골든벨’
    아이의 미래가 행복한 보육도시이천을 만들기 위한 ‘세 살 양육의 기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코로나 블루를 경험하고 있는 이천시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해 가정에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OnTact(온택트) 가족 육아 골든벨’을 10월 예선전을 거쳐 11월 첫 주에 실시할 예정이다.     UnTact(언택트)를 넘어서 On-line으로 만나는 ‘OnTact(온택트) 가족 육아 골든벨’은 코로나 19로 가족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족 간 즐거운 참여를 유도하고, 가족이 함께 하는 양육의 기쁨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해보자 라는 취지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육아상식을 알아보고, 정확한 육아정보를 재미있는 퀴즈 형식으로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와 함께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아이의 미래가 행복한 보육도시 이천 ‘세 살 양육의 기적 프로젝트와 여러 가정양육지원사업 등을 소개해 많은 이천의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들이 이천시의 다양한 육아지원 정책을 알고 실제를 체감해 볼 수 있도록 상세한 안내를 할 예정이다.     ‘OnTact(온택트) 가족 육아 골든벨’은 10월 21일(목)부터 10월 27일(화)까지 이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영유아 100 가정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10월 28일(수) 오후 8시에 온라인 예선전이 이루어진다. 예선전에서 통과한 10 가정은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본선은 11월 7일(토) 오전 10시 30분에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모두에게 베스킨라빈스 5천원 쿠폰과 후기 추첨을 통하여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을 발송할 예정이며, 육아 고수(10가정)과 예선에서 아쉽게 탈락한 가족을 위해 아차상(20가정), 그리고 ‘OnTact(온택트) 가족 육아 골든벨’의 육아의 신(1가정)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oodcare.co.kr)를 통해 10월 21일부터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031-634-98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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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이천시, 외국산 네트워크 장비 국산장비 대체 완료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기존 시청 및 산하기관에 사용중인 외국산 네트워크 장비를 국산 네트워크 장비로 교체 완료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시청사 준공 시(2008년) 도입되었던 노후된 외국산 장비에 대하여 2018년부터 금년까지 네트워크 장비 교체사업을 진행하였다.     장비 도입 시 안정성과 신뢰성을 이유로 외국산제품을 구입하는 사례에서 벗어나 정해진 성능시험과 인증을 거친 국산 네트워크 장비를 사용하여 안정적인 네트워크 대역 확보와 보안을 강화하였고 안정적인 대 시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천시에서는 “「네트워크산업 상생발전 실천 방안」(옛 미래창조과학부, 2014)에 따라 금년까지 완료한 노후장비 교체 사업외 망분리 사업 등 네트워크 장비의 추가, 교체 설치 사업 시 국산 장비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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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원주시, 교통사고 입원환자 관리 실태 민관 합동 점검 실시
      원주지역 1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입원환자의 관리 실태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이 실시된다.    원주시와 손해보험협회가 함께하는 이번 점검은 10월 2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교통사고 입원환자 명단 및 부재 현황, 외출·외박 기록 관리,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 따르면 의료기관은 교통사고 입원환자의 외출·외박과 관련한 인적사항, 사유, 허락 기간, 귀원 일시 등을 기록·관리하고 3년간 보존해야 하며, 기록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관리하면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원주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된 의료기관에 대해 행정지도와 더불어 과태료 등을 처분하고, 결과를 금융감독원과 손해보험협회에 통보할 계획이다.     이시영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의료기관 및 브로커가 개입된 보험사기를 비롯해 경미한 교통사고에도 보험금 수령을 목적으로 허위·과다 입원하는 사례가 속출하면서 선량한 다수의 보험계약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보험 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험사기 신고는 금융감독원 국번 없이 1332 또는 보험사기방지센터(http://insucop.fss.or.kr)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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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당진시, 2021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최종 선정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1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2억1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의 인구감소, 노령화 등 농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인구 유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촌지역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선정에 따라 내년부터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 ▲당진에서 먼저 살아보기 체험 ▲슬기로운 농촌생활 교육 등 11개 사업을 본격 추진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한다.        한만호 도시농업팀장은 “다양한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 추진을 통해 소멸해가는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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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성료…안산시청 씨름부, 매화급 우승 차지
    윤화섭 안산시장이 21일 2020 제1회 안산 김홍도 여자장사 씨름대회 매화급 장사에 등극한 안산시청 이아란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단원 김홍도의 도시 안산시(시장 윤화섭)에서 열린 ‘2020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에서 안산시청 씨름 선수단의 이아란 선수가 매화급 장사에 등극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     21일 시에 따르면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및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는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지난 15~20일 진행된 남자부 대회에는 12개 팀 110여명이 참가해 ▲태백장사(80㎏ 이하) 성현우(인천 연수구청) ▲금강장사(90㎏ 이하) 노범수(울산동구청) ▲한라장사(105㎏ 이하) 이효진(제주특별자치도청) ▲백두장사(140㎏ 이하) 정경진(울산동구청) 선수가 장사로 등극했으며, 단체전 우승은 정읍시청이 차지했다.     전날부터 이틀간 치러진 여자부 경기에서는 ▲매화장사(60㎏ 이하) 이아란(안산시청) ▲국화장사(70㎏ 이하) 임수정(콜핑) ▲무궁화장사(80㎏ 이하) 이다현(거제시청) 선수가 최강자에 올랐고, 단체전은 구례군청이 우승했다.   안산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안산시 주관, 대한씨름협회가 주최로 진행됐다.     경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경기장 수용인원의 30%인 약 300명의 관객만 선착순 입장했으며, 체급별 장사결정전 및 단체전 결승경기는 KBS N 스포츠 채널 및 대한씨름협회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김홍도를 활용한 콘텐츠의 일환으로 올해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3년 동안 안산에서 씨름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대한씨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안산에서 처음으로 열린 씨름대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내년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많은 시민이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면서 선수를 격려하는 응원과 함성으로 출전 선수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길 기대했으나, 코로나19로 한정된 인원만 관람한 것이 아쉬웠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 시민과 대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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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화성시, 30일까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현장신청 받아
      화성시가 온라인으로만 받던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오프라인에서도 받는다.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세대주만 신청 가능한 온라인과 달리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원활한 신청을 위해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은 1·6일, 화요일은 2·7일, 수요일은 3·8일은, 목요일은 4·9일, 금요일은 5·0일이 신청 가능하며, 주말은 신청이 불가하다.     온라인 역시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요일과 관계없이 언제든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를 통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25%이상 감소하고 기준중위소득이 75%이하면서 재산이 3억5천만 원 이하인 가구이다.     단, 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 긴급복지(생계지원), 타 사업 코로나19 긴급지원사업(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새희망자금, 구직급여 등)을 받은 적이 있다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가구이상 100만 원이 11월~12월 중 계좌이체로 차등 지급된다.     정승호 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위기가구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길 바라며,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홈페이지(www.hscity.go.kr)를 확인하거나 보건복지상담센터(☎129) 또는 화성시콜센터(☎1577-42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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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정동균 양평군수, 중앙부처 방문해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조속 추진 건의
    양평군수 중앙부처 방문(1)(기획재정부 안도걸 예산실장).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0일 양평군 주요 현안사업인 서울~양평간 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 안도걸 예산실장과 국토교통부 주현종 도로국장을 방문했다.     정 군수는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건설은 우리 양평군민의 간절하고도 오래된 염원이다”며, “현재 진행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빠른 시일 내에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안도걸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양평지역의 경제발전을 위하여 서울-양평간 고속도로의 설치 필요성에 대하여 적극 공감한다”며, “예비타당성조사가 원할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양평간 고속도로는 지난 17년 1월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고시 후 행정절차가 다소 지연됐으나, 19년 5월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을 기획재정부에서 착수하며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KDI 주관으로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용역결과는 금년 12월 예비타당성 종합평가를 통해 통과여부가 발표 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금년도 용역결과 사업타당성이 확보될 경우, 사업주관부처인 국토교통부에서는 타당성조사용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양평간 고속도로는 사업연장 26.8km, 사업비 1조 4,709억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으로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 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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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3~5세 아동 상상력·창의력 길러준다
    3~5세 아동 상상력·창의력 길러준다   전주시 송천동에 있는 책마루어린이작은도서관(관장 김경희)에서 지난 7월부터 3~5세 아동들을 위한 ‘2020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이 사업은 ‘도서관이 살아있다’라는 주제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굿붐스콜라와 함께 실시된다.      도서관은 지난 7월 장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시작으로 지난달까지 11개 유아교육기관, 200여 명의 3~5세 아동들에게 책과 미디어를 융합해 상상력과 창의력, 문화적 감수성을 길러주는 교육을 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휴관기관에는 직접 유치원을 찾아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서관은 다음 달까지 5개 유아교육기관을 초청해 교육을 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유치원 교사는 “아이들이 커다란 책이 된 도서관에서 문화와 예술을 놀이로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희 관장은 “유아들이 다양하게 책을 만날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에 다양한 독서문화를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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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보령시, 웅천농공단지 근로자 공동식당 준공
    웅천농공단지 근로자 공동식당 준공식.   보령 남부 지역의 경제축인 웅천농공단지에 근로자를 위한 공동식당이 조성됐다.     보령시는 21일 웅천농공단지에서 근로자 공동식당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근로자 공동식당은 상생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각각 10억 원씩 모두 20억 원을 투입해 672㎡의 면적에 1층에는 공동식당, 2층에는 체력단련실을 갖췄다.     웅천농공단지는 지난 1992년 조성돼 현재 24개 기업이 입주해 200여 명의 근로자가 보령 남부 지역의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나, 식사 공간 및 여가 공간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공동식당 조성에 따라 시는 웅천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회장 김희태)로 위탁해 운영할 계획이며, 근로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여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희태 회장은 “근로자공동식당 건립에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보령시 관계자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며, “웅천농공단지 입주기업 임·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식생활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근로자 공동식당 조성으로 근로자의 복지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근무하여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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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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