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6(목)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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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남면 주민자치 해맞이 기원제, 큰산(보덕산) 정상 해맞이 후 신년맞이 안녕기원제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로 행사를 자제해 오다 오랜만에 열리는 만큼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정성을 다해 다가오는 새해 원남면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를 지내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늘 처음처럼 설레는 해맞이 행사”라며 “원남면의 자랑인 큰산에서 일출을 보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2019년 기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의 해맞이 명소로 손꼽히는 원남면 큰산은 ‘보덕산’으로도 불리는 곳으로, 이곳에 오르면 원남면 주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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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표창패 수여
            이날 수여받은 표창패는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바지한 기관에 감사의 뜻을 담아 주는 상이다.  공단은 안양시 산하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시민행복봉사단을 조직하여 각종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지역단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확대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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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에코 푸른숲 전남 1월 나무에 이나무
          전라남도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9년 1월의 나무로 이나무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나무는 이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이다. 한자어가 아닌 우리말 이름으로 전남 등 내장산 이남지역과 중국, 타이완 등에 분포하는 난대수종이다. 토양을 가리지 않고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가뭄에도 강하고 성장도 빨라 높이 15m까지 자란다.   나무이름의 유래가 다양하지만 하트형 잎의 긴 잎자루에 ‘이’처럼 보이는 밀샘을 가지고 있어 ‘이나무’라 불렀다는 설이 있고, 나무껍질이 마치 벌레 ‘이’가 스멀스멀 기어가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애나무’, ‘위나무’라고도 한다.   5월께 황록색 꽃이 활짝 피었을 때는 상쾌한 꽃 냄새가 주위를 가득 채우고 10월 중순부터 붉은 색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매달리는데 겨울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아 색다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잎 모양이 아름답고 수형도 좋아 관상가치가 높다. 공원수나 가로수로 심으면 좋다.   열매에는 평균 36%의 기름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대부분인 60~80%가 불포화 지방산이어서 최고의 식용유로 활용된다. 이 식용유는 면역력 강화, 고지혈증 개선, 혈압 강화, 노화 방지에 좋고, 항암효과도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이나무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심는 수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재생에너지 자원으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관상수로서, 건강식품으로서, 고품질 식용유로서, 향기가 좋은 밀원식물로서 등 매우 다양한 가치가 있어 보물과 같은 가치가 있다는 의미에서 ‘황금수’라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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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실시간 사회일반 기사

  •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건립 후보지 결정을 위한 공론화위원회 2차 회의 개최
      여주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홍수정 위원장을 포함한 공론화 위원 12명이 참석한가운데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건립 후보지 결정을 위한 공론화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공론화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보고,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건립 후보지 타당성 조사 용역’ 후보지 설명,공론화 기초 강의로 진행되었다.   공론화 위원들은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건립 후보지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에 대해 후보지 별평가 항목 가중치, 평가 기준에 대한 논의 시간을 가졌으며 타당성조사 용역사는 공론화위원회의의견을 최종 결과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공론화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 초빙 공론화 기초 강의를 진행하였다. 강의는 신고리5·6호기 공론화위원회 전체 토의, 대구 신청사 건립 예정지 선정 숙의 토론회를 총괄한 박수선 갈등 해결 & 평화센터 소장이 맡아 공론화에 대한 이해 및 타·시군 공론화 진행 과정을 설명하였다. 홍미경 위원장은 ‘공론화 위원회를 통해 여주시의 복합행정타운 후보지가 잘 결정되어 여주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10월 안에 읍·면·동별로 예비후보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복합행정타운 건립 후보지에 대한 주민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며 향후 공론화 전문 용역 업체가 정해지면 공론화위원회는 공론장 운영 방법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거쳐 11월부터 시민 여론조사와 시민대표참여단 숙의 토론회를 추진 할 계획이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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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檢, '주가조작 의혹' 에디슨모터스 회장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쌍용차 인수 불발 과정에서 '먹튀' 논란이 제기된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회장에 대해 주가 조작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동수사단)은 강 회장 등 에디슨모터스 관계자 3명에 대해 전날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법원은 다음 날인 6일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강 회장 등은 지난해 쌍용차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였던 에디슨모터스가 인수대금을 납입하지 못해 인수가 최종 무산되는 과정에서 허위 정보를 공시해 인위적으로 주가를 띄우고 차익을 실현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에디슨모터스는 쌍용차 인수를 위해 코스닥 상장사 쎄미시스코(현 에디슨EV)를 인수했고, 이후 에디슨EV의 주가는 지난해 6월 9230원에서 4만6600원까지 다섯 배 넘게 폭등했다. 이어 무상증자, 쌍용차 인수합병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연이은 호재에 힘입어 같은해 11월에는 장중 8만24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그런데 이 과정에서 먹튀 논란이 불거졌다. 에디슨모터스는 에디슨EV 인수 당시 에디슨모터스 대표 등이 6개 투자조합을 이용해 인수했는데, 이들 조합이 주가 급등 이후 지분 처분에 나섰던 것이다. 그러다 지난 4월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차 인수 대금을 기한 내에 납부하지 못해 계약 해지 통보를 받게 되자 에디슨EV 주가는 폭락했다.앞서 금융감독원은 에디슨모터스 관련 불공정거래 혐의에 대해 조사한 뒤 서울남부지검에 패스트트랙 사건으로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검찰은 지난 8월 에디슨모터스와 관계사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인 뒤 확보한 자료를 분석, 쌍용차 인수 추진 과정에서 불법이 있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수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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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규제 완화에 지방 부동산시장 '반색'…"효과 제한적" 견해도
    21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고층 아파트 건물들이 우뚝 솟아 있다. 국토교통부는 26일부터 세종시와 인천 연수·남동·서구 등 4곳을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세종시를 제외한 지방 전체를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하는 등 부동산 규제 완화책을 내놓자 해제 대상 지역들은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기대하며 대체로 환영했다.그러나 고금리 여파와 공급 물량 초과 등이 지속되는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이번 규제 완화가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세종·인천 지역 투기과열지구 해제 '환영'세종과 인천 연수구·남동구·서구는 이날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의결로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됐다. 특히 이번에 세종이 빠지면서 지방의 모든 지역은 투기과열지구에서 제외된다. 전국적으로는 투기과열지구가 43곳에서 39곳으로 감소한다.최근 부동산 거래 절벽으로 장기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가까스로 투기과열지구에서 벗어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주민들은 "일단 숨통은 트였다"며 환영하는 분위기다.세종시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번 규제 해제로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 기회 확대는 물론 침체한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가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하는 한애경(55)씨는 "송도가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됐지만, 조정지역대상에는 남아 있어 체감상 변화는 크진 않을 것"이라면서도 "대출 규제 완화를 위한 방향성이 잡힌 것은 충분히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했다.송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날 현재 인천지역 투기과열지구 해제 소식을 공유하는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한 누리꾼은 "한 번에 투기과열지구와 조정지역대상을 해제하지는 않는다"며 "현재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면 대구 수성구나 부산 해운대구처럼 조정지역에서도 해제될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쳤다. 세종 뺀 지방 전역 부동산 규제 풀려현재 101곳인 조정대상지역은 41곳에 대한 해제가 이뤄져 총 60곳으로 줄어든다.수도권에서는 경기도 안성·평택·양주·파주·동두천시 등 5곳이 해제 대상에 포함됐다. 모두 수도권 외곽·접경지역으로, 집값 상승 우려가 적은 곳들이다.지방은 부산·대구·광주·울산·대전 등 주요 광역시를 포함해 현재 조정대상지역으로 남아있던 전 지역이 해제 대상이다.부산시와 지역 부동산 업계 등은 부산 전역을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한 정부의 발표를 반겼다.김필한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금리가 너무 높고, 매수 심리가 바닥을 치고 있기 때문에 집값이 바로 반등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다만 수직 추락하는 속도는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경기 평택과 안성·동두천 등 수도권 일부 지역도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이 약간이나마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하고 환영하는 분위기다.고덕신도시나 지제역 주변 등 개발 지역에는 주택 수요가 많았으나, 미개발 지역인 서부권역도 같은 규제에 묶이면서 그동안 해당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규제 해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돼 왔다.정장선 평택시장은 "그동안 대출 규제와 양도세 인상 등으로 지역 부동산 시장은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며 "그간 8차례에 걸쳐 건의해 왔던 규제 해제 노력이 오늘 귀한 결실이 된 만큼 침체 위기에 놓인 지역 부동산 경기가 되살아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과 인천 일부 지역이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됐다. 집값 불안 우려가 남아있어 조정대상지역으로는 유지된다. 경기 안성·평택·양주·파주·동두천 등 수도권 외곽 5개 지역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다. 사진은 같은 날 세종 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고금리·공급 과잉'에 회의적인 시각도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고금리 영향과 넘쳐나는 공급 물량 등 요인으로 부동산 규제 완화가 부동산 침체를 막을 수 없을 것이라는 회의적인 반응도 나온다.대구 수성구의 한 부동산 중개사무소 소장은 "대출 규제가 해제된 셈이지만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어서 예전처럼 '영끌'을 하기도 어렵고, 종부세도 올라서 아파트를 2채 이상 소유하는 분위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대구는 공급 물량이 다른 지역보다도 더 많이 풀려있어서 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최근에는 문의 전화 자체가 안 온다"고 설명했다.김동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세종시지부장도 "이번에 규제를 해제한다고 세종시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조정대상지역 지정을 해제하지 않은 규제 해제는 '언 발에 오줌 누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김대명 대구과학대 금융부동산과 교수는 "7월에 부동산 규제가 완화됐지만, 기대만큼 수요가 살아나지 않았다"며 "공급 과잉에다가 미분양 물량도 늘어나고 있어서 수요자들이 당장 구매에 나서기보다는 조금 더 기다린 뒤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조정대상지역에서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9억원 이하 구간은 50%, 9억원 초과분은 30%로 각각 제한된다. 총부채상환비율(DTI)도 50%가 적용되는 등 대출 규제가 가해지고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 부담도 커진다.투기과열지구에서는 LTV가 9억원 이하 40%, 9억원 초과는 20%가 적용되는 등 더욱 강력한 대출 규제가 적용되고 재건축 등 정비사업 규제 수위도 높아진다. 세종시와 인천 연수·남동·서구 등 4곳을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할 방침이라고 밝힌 21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내 부동산 밀집 상가에 문이 활짝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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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징역 9년 구형으로 인생 망가져”…전주환, 피해자 탓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A(28)씨를 살해한 전주환은 21일 마스크를 벗고 포토라인 앞에 서 고개를 떨궜다. 잔혹한 스토킹 범죄로 온 국민을 경악케 한 전주환은 피해자에 대한 원망으로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 반 남대문경찰서 유치장에 있던 전주환을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했다. 중부경찰서는 “전주환이 피해자의 고소로 재판을 받게 됐고, 징역 9년을 구형받아 피해자 때문이라는 원망에 사무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주환은 서울교통공사 입사 동기로 알고 지내던 A씨로부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촬영물 등 이용 협박)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고소당해 재판에 넘겨진 상태였다. 전주환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350차례에 걸쳐 피해자에 만나달라고 요구했고, 고소를 당한 후에도 20차례나 합의를 종용하는 문자나 메시경찰에 따르면 전주환은 지난 8월18일 검찰이 그에게 징역 9년을 구형하자 범행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피해자의 고소로 ‘자신의 인생이 끝났다’고 판단했다는 것이다. 그는 구형을 받은 당일을 포함해 지난 5일과 13일, 14일 2번 등 횟수로 총 5번에 걸쳐 피해자의 주소를 찾아갔다. 범행이 벌어진 14일은 재판 선고 전날이었다.전주환은 판결 선고가 나면 법정 구속이 될 것을 우려해 은행에서 1700만원을 인출하려는 등 신변 정리를 했다. 또 구속을 예견하고, 선고 전날 ‘A씨와 결판을 내야겠다’고 결심한 것으로 경찰은 판단하고 있다. 경찰은 “죽여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화장실 내부에서 죽여야겠다는 결심을 한 것은 아니고, 현장에서 그렇게 생각했다더라”고 했다. 전주환이 근무시간대 A씨를 찾아간 이유도 A씨를 만나기 어려워 찾아간 것으로 경찰은 판단했다. 선고 전날을 ‘범행 D-day’로 잡은 것과 다름이 없다는 분석이다.문제는 헐거운 법망에 수사기관이 전주환의 범행을 막지 못했다는 점이다. 경찰은 1차 고소장 접수 당시 A씨를 신변보호 112시스템에 한 달간 등록했지만, A씨가 원하지 않아 잠정조치나 스마트워치 지급 등 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 한 달간 유지되던 신변 보호조차 A씨가 연장을 원하지 않아 한 달 후 종료됐다. 2차 고소장 접수에도 경찰은 직접적·물리적 위험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하지 않았다. 현행법상 스토킹 범죄는 ‘반의사불벌죄’로 피해자가 원치 않으면 가해자를 처벌할 수 없다.후폭풍은 거세다. 경찰과 법원, 서울교통공사 등 책임있는 기관들에 대한 책임론이 계속되고 있다. 진보당은 이날 1차 고소 당시 전주환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에게 징계를 내려달라고 사법부에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여 사흘 만에 약 3200명의 서명을 받았다. 전국여성연대 등 여성단체도 지난 19일 “스토킹 범죄’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라”며 정부 당국에 요구했다.지를 보내는 등 A씨를 괴롭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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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제12회 평택시 통․리장 체육대회 개최
    제12회 평택시 통․리장 체육대회 개최   평택시 통·리장연합회는 9월 1일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읍·면·동별 통·리장 800여 명과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각급 유관기관장,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평택시 통·리장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에 힘쓰는 평택시 통·리장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1부는 개회식으로 시상식과 격려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25개 읍·면·동을 성장팀과 동력팀 2개 팀으로 나눠 복불복 주사위, 신발양궁, 훌라후프 등 체육대회로 진행됐다.   이어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대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정장선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행정의 가교역할과 시정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하신 통·리장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 “통·리장님들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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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음성군청 육상팀 이윤철, 김휘수 선수,
    음성군청 소속 육상팀(감독 김상경)이 지난 8월 30일부터9월 1일까지 전북 익산시에서개최된 ‘농민사랑 2022 전북익산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 챔피언십대회’에 참가해 남자부 해머던지기 1위, 여자부 해머던지기 3위를 차지했다.   해머던지기 한국 신기록(73.77m) 보유자인 이윤철 선수는 이 대회 해머던지기 종목에서67.73m를 기록하며 2등과 6.9m 차이로 월등한 기량을 보여주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여자부 김휘수 선수도 54.14m를 기록해 3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김상경 음성군청 육상팀 감독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음성군에 감사드린다”며 “음성군 육상팀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하며 이러한 상승세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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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안성시, ㈜대원고속으로부터 추석명절 맞이 온누리상품권 기탁받아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30일 ㈜대원고속(대표 허상준)이 추석명절을 맞이해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안성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1984년에 설립된 ㈜대원고속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중견기업으로 시내·시외 고속버스 운송사업을 하고 있다. 허덕행 ㈜대원고속 기획조정실장은 “지역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가,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을 결정했다. 더불어 함께하는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김보라 시장은 “늘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대원고속에 감사드린다”며 “온누리상품권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어려운 이웃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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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애 경 개발(주) 테 르 메 덴,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 후원금 기탁
    애경개발(주) 테르메덴(대표이사 송병호)은 이달 초부터 시작된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천시 수해민들을 위해 후원금 5백만 원을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하며 지난 8월22일 이천시청에서 후원금 지정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금은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관내 읍·면·동 맞춤형복지팀과 협의하여 집중호우로 피해를 받은 대상자를 선정 후 각 대상자별 필요한 항목을 지원하는데 사용되어 수해민들의 일상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이에 대해 송병호 대표이사(애경개발(주) 테르메덴)는 “예기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애경그룹 계열사인 AK레저가 운영하는 이천 테르메덴은 수도권 대표 온천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발생 초기 우한교민 국방어학원 수용 당시 인근 주민들에게 2천만원 상당의 물품 기부를 한바가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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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2-08-26
  • 여 주 시 세 종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로 인한 임시 휴 관 연장
      여주시(시장 이충우) 세종도서관은 지난 2021년 8월 착공한 리모델링 공사 중 이용자 편의시설의 추가 설치로 인하여 준공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당초 올해 9월 13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도서관 임시 휴관 기간을 2023년 2월 28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세종도서관 리모델링은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시설확충 사업 선정에 따른 전면 증·개축 공사로, 협소한 자료실을 확장하고 낡은 시설들을 교체하며 소강당·휴게실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어 추진 중이다. 이 과정에서 옥외 승강기 설치 등 설계 내용이 추가·변경되어 공사 기간이 늘어났고 건물 준공 후에는 기존 물품 이전 및 13만여 권의 도서 재배치와 함께 쾌적한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주민 편의를 높이는 기능보강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각종 공사 중에 발생하는 공사 소음과 진동, 분진 등 피해와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재개관 준비를 추진하기 위해 2023년 2월말까지 임시 휴관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공사 시작 시 설치하여 운영 중인 임시사무실(점동도서관)에서는 기존과 다름없이 독서문화강좌 운영 및 작은도서관 운영지원 등 일상 업무를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공사 추진으로 더욱 쾌적하고 완성도 높은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도서관 재개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 휴관 연장으로 인한 불편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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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6
  • 충 주 시, 사과 탄 저 병 추가 확산 차단 적극 홍보!
    충 주 시, 사과 탄 저 병 추가 확산 차단 적극 홍보!   충주시는 생육후반기 잦은 강우로 인해 확산되고 있는 사과탄저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농가 대상 적극 홍보에 나섰다. 올해 충주시는 6월 상순부터 8월 중순까지 약 3개월 동안의 강수량이 945.3mm(평년대비 161% 증가)를 기록하며, 7월 하순 이후 탄저병 감염에 취약한 상대습도 80% 이상의 다습조건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추석대목 출하를 앞둔 홍로 품종은 탄저병에 약한 품종으로, 지역에 따라 감염 비율이 70% 이상이 되는 과원도 확인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지역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탄저병 감염 전 조기출하 및 병충해로 제거된 과실은 땅에 묻거나 가공용으로 출하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중생종(홍로)과 만생종(후지)이 혼식 된 과수원의 경우 추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탄저병 발생 과실의 조기 제거와 보호살균제 살포를 통한 확산 차단에 임해줄 것을 강력하게 당부했다.   또한, 수확기를 앞두고 있어 추가 방제가 어려운 중생종 품종(홍로, 아리수 등)에 대해서는 병 발생을 억제하고 과실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인산칼슘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과수농가가 요청할 시에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탄저병 대응책을 상세히 안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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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6
  • 청소년 유해 환경 캠페인
    여 주 시 금 사 면 여성 가족 부 이 포 2 리 이 상용 리 장 청소년 에게 판매가 금지된 유해물건의 종류 성기류.레이저 포인터류.전자담배기기장치류.담배형태의 흡입제류(비타민흡입제.흡연욕구 저하제)등 주류.담배판매 금지 표지방법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판매금지 (표시문구) 영업장 안의 잘보이는곳(표시장소) 최소400mm*100mm의직사각형 안에 충분히 알아볼 수 있게 적는다.(표시방법)  청소년에게 유해약물 판매하는 경우 주류.담배:2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위반 횟수마다 각각 100만원 과징금 기타약물: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이하의벌금.위반횟수마다100만원 과징금 금지표시:2년 이하의 징역 또는2천만원이하벌금.시행명령1차 위반시100만원.2차이상 위반시300만원과태료. 청소년 유해환경 OUT 우리사회가 밝아집니다.여주시 금사면 여성가족부.금사면 이포2리 의 리장   유해환경 캠페인 참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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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6
  • 공 찾다 골프장 연못 빠져 숨진 여성…캐디 입건, 왜 박성영
    지난 4월 27일 전남 순천의 한 골프장에서 연못(해저드)에 빠진 50대 여성을 소방당국이 구조하고 있다. 경찰은 골프장 안전 담당자 1명을 입건한 데 이어 경기보조원(캐디)도 추가로 입건했다.    전남 순천의 한 골프장에서 50대 여성이 연못(워터 해저드)에 빠져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경기보조원(캐디)을 추가로 입건했다. 전남경찰청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경기보조원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3m 깊이의 연못에 들어가던 여성을 제지하거나, 위험성을 경고하지 않은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조사하는 것이다. 경찰은 앞서 골프장 안전 담당자 1명을 연못 주변 울타리 등 시설물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은 이 사안이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사업주까지 처벌할 수 있는 중대시민재해에 해당하는지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 중대 시민 재해는 공용이용시설 또는 공중교통수단의 설치, 관리상의 결함을 원인으로 해 발생한 재해를 뜻한다.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경우나 동일한 사고로 2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10명 이상 발생한 경우, 동일한 원인으로 3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질병자가 10명 이상 발생 등의 경우에 대해 관련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 혐의가 인정될 경우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 등은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지난 4월 27일 오전 8시51분쯤 전남 순천시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50대 여성이 공을 주으려다 3m 깊이의 연못에 빠져 숨졌다. 당시 다른 일행과 경기보조원이 카트를 타고 이동하고 이 여성 혼자 연못에 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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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아산병원 사태로 드러난 'K의료 민낯'…"총체적 손질 필요"
    대한전공의협의회 여한솔 회장이 지난 4일 서울 대한의사협회 용산임시회관에서 열린 ‘돈보다 생명을’ 대한민국 필수의료체계 붕괴 위기 대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내 굴지의 대형병원인 서울아산병원 내 간호사가 수술을 받지 못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내 의료시스템의 대대적인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늦어도 이달 중 보건의료체계 관련한 개선안을 발표할 예정다. 개선안에는 의대 정원과 수가 등 첨예한 사안을 모두 포함해 종합적인 방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이번 주부터 전문가, 관련 단체 등을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 서면 의견 수렴 등을 진행한다.이번 아산병원 사태로 신경외과 의사 수 부족이 이슈화됐지만 의사 수가 부족하다는 통계는 이미 오래 전부터 산출돼왔다.보건복지부가 지난달 26일 공개한 OECD 보건 통계 2022에 따르면 인구 1000명당 임상 의사 수는 2.5명으로 OECD 국가 중 멕시코에 이어 두 번째로 적다. OECD 평균 3.7명과 비교해도 1.2명 적은데, 한의사를 제외하면 임상 의사 수치는 더 적어진다.여기에 인기 진료과 쏠림 현상에 따라 상대적으로 비인기·기피 진료과의 의사 수는 더욱 열악하다.2020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에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전문과목별 자격인정 전문의 수를 보면 전체 연평균 증가율은 3.64명이지만 외과는 1.85명, 흉부외과는 1.83명, 산부인과는 1.33명에 그치고 신경정신과는 -0.62명, 방사선과는 -1.28명 등 오히려 마이너스를 기록했다.진료과별 전공의 확보 현황에서도 2017년 기준 전체 평균 확보율이 95.6%이고 정형외과,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는 100%를 넘겼지만 핵의학과 40.9%, 방사선종양학과 45.8%, 비뇨기과 50.0% 등은 절반을 밑돌고 흉부외과 54.3%, 병리과 60.7% 등 평균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과목도 있다.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에는 감염내과 전문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잇따랐고 당시 정부는 의과대학 정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도 했다.그러나 의료계 일부에서는 단순히 의사 숫자만을 늘린다고 해서 일부 과목 쏠림 현상을 해소할 수 없다며 반발했고, 전공의 파업 등이 겹치면서 의대 정원 확대는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대한병원의사협회는 지난 3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사건을 통해서 우리는 필수 의료 분야가 자생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저수가 체계를 개선하고, 왜곡된 대한민국 의료 시스템의 개혁을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밝혔다.일부 진료과 기피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선 수가 현실화와 인센티브 등이 대안으로 거론되지만, 실제로 이 같은 방안이 실행됐을 때도 고위험·고난도 의료 행위를 할 수 있는 의료진이 확충될지는 미지수다.결국 이번 개선안에는 정원이나 수가 등 개별적인 사안보다는 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이상운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이미 의료 시스템 왜곡과 과별 불균형이 나타난지 오래이고, 어렵고 힘든 일을 기피하려는 문화, 의료 상업화 등 굉장히 복잡한 문제들이 엮여있다"며 "아무나 섣불리 건드려서는 안 된다.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포괄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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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석촌호수 수영합니다'
    '2022 LOTTE Oe Race'에서 참가자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2 LOTTE Oe Race'에서 참가자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 Oe Race는 아쿠아슬론 대회로 이번대회는 석촌호수 수영(1.5km)과 롯데월드타워 123층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으로 진행됐다, 석촌호수에서 수영 대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롯데지주와 롯데물산은 송파구청과 함께 수질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수질 검사 는 ? 국민이  산책 길으로 이용하는데 개인 사업가 행사용 으로 사용 한다는 것은 바랍직 하지안 다고 질타 하는 국민  도  있으며  송파구 거주자 김 모씨 는 눈살 을 찌부리며 60년이상 살면서 대기업 에서 행사 하는 것은 이래 적이다. (일반 인/ 소상공인) 이행사 을 주관 한 다면 과연 석촌호수 에서 수영하는 일이 있을 것인가? 수질오염 은 /안전 불감증 또안  안심 할 수 없다고 보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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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이천 화재 건물 3층 내부 철거 작업자들 "당시 불꽃 작업 안해"
    경찰, 작업자 3명 소환 조사…3층 스크린골프장 발화지점 지목 누전 등 화재 원인 다각도로 조사중…내주초 2차 합동감식 예정  지난 5일 5명의 생명을 앗아간 경기 이천시 관고동 학산빌딩 화재의 발화지점으로 지목된 해당 건물 3층 스크린골프장에서 당시 철거 작업을 했던 근로자들은 "불꽃 작업은 하지 않았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인 경기남부경찰청은 화재 당시 현장에서 철거 작업을 한 A씨 등 3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6일 밝혔다. A씨 등은 전날 오전 10시 10분께 철거작업을 위해 학산빌딩 3층 스크린골프장 내부에 있다가 불을 처음 발견하고 119에 최초 신고했다. 당시 이들은 폐업한 스크린골프장 내에서 시설 철거를 위해 내부 바닥과 벽면 등을 뜯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 등은 작업 도중 용접 절단기나 토치 등 불꽃을 이용한 도구 사용은 하지 않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당일 진화 작업 완료 직후 진행된 경찰 등의 1차 합동 감식 과정에서도 화재 현장에서 화기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아울러 이들은 조사 과정에서 "불이 처음 발생한 스크린골프장 1호실에서는 그날 작업을 하지 않았다"며 "천장에서 불꽃과 연기가 쏟아지는 걸 보고 불을 꺼 보려고 하다가 여의치 않아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누전 등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면서, 철거 당시 작업자들의 과실이 있었는지 등도 조사하고 있다. 또 화재로 인한 연기가 4층으로 확산한 경로도 함께 살피고 있다. 이를 위해 다음 주 초에 현장 2차 합동 감식을 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한 만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며 "현장 작업자와 건물 관리자 등 관계자들을 조사하고 있고, 아직 입건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불은 학산빌딩 3층 스크린골프장에서 발생했으나 연기가 위층으로 유입되면서 4층 투석 전문 병원(열린의원)에 있던 환자 4명과 간호사 1명 등 5명이 미처 대피하지 못해 숨졌다. 전날 오전 10시 17분께 발생한 불은 1시간 10여분 만인 오전 11시 29분 경 진화 되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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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한총리, 이천병원 화재 빈소 조문…"사고 원인 철저규명"
    한덕수 국무총리조문     2022년 8월5일 이천 학산빌딩 (병원화재)5명사망 이날 오전 10시 17분 이천시 관고동 건물에서 불이 나 4층 투석 전문병원에 있던 환자와 간호사 등 5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 41명이 연기흡입 등 경상으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6일 경기 이천시 병원 건물 화재로 숨진 희생자들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한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밝힌 뒤 "사고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하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꼼꼼히 살피고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시는 이러한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예방에 최우선을 두겠지만 안타까운 일이 생겼을 때 초기에 바로 진압하고 수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국민 안전에 가장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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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이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이천청년 스타트업 성료
    이천시(시장 김경희)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해 지난 6월 27일부터 5주간 진행된 <이천청년 스타트업> 1기 과정이 9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다.   농산업, 푸드마케팅, 로컬크리에이터 등 3개 분야에서 다양한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배출된 9명의 수료생들은 향후 이천의 청년사업을 이끌어 갈 액션그룹으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이상원 추진단장은 “올 가을에는 지난 6월에 진행되었던 <이천신활력대학> 1기 과정과 이번 <이천청년 스타트업>에 이어 <이천신활력개학> 2기, <이천농부 육성프로그램> 등 도시와 농촌의 다양한 영역별 주체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수료식에서는 ㈜타임박스 등 교육과정 진행에 참여했던 관계자 19명이 모여 이번 교육의 성과와 향후 교육의 발전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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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김경희 이천시장, ‘남부시장실’근무 시작
    김경희 이천시장이 2일부터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천시 남부시장실’에서 업무를 개시했다.   이번 ‘이천시 남부시장실’은 농업지역이면서 고령화 지역인 이천시 남부권역에 현장시장실을 설치하여 남부권 시민에게 직접 다가가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날 첫 번째 남부시장실에서 남부권 시민들의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접수된 민원 및 불편사항은 상수도 설치, 가로등 설치 등 총 9건의 다양한 내용이 접수되었으며, 각 담당부서에서 현장 확인 및 검토를 거쳐 민원인에게 통보될 예정이다.   이날 남부시장실을 찾은 한 주민은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천시 남부권역에 이런 현장시장실을 설치하여 직접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우리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주려 노력하는 시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경희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하는 시장이 될 것이다.”라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를 새겨들어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여 시민이 힘나는 희망찬 이천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남부권 현장시장실은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 남부시장실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남부권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소통홍보담당관 시민소통팀(☏031-645-300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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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 가동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일 06시 호우특보가 호우경보로 확대되자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로 확대하여 집중호우에 대응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3일 오전 8시 기준 신둔, 백사 방면으로 비가 집중(백사 04시 시우량 41mm)됨에 따라 호우 관련 피해 발생 여부 및 하천 수위를 파악하고 CCTV 50개소, 음성경보시설 88개소, 재해문자전광판 3개소를 활용 집중호우 대비 예찰 및 홍보을 강화하였다.   특히, 김경희 이천시장은 호우경보로 호우특보가 확대되자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상황을 확인하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신둔, 백사에 집중호우로 하천 수위 상승 및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피해사항에 대해서는 응급조치하고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재해대책기간 돌발성 집중호우로 기상상황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우천시에는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하천변 출입금지 및 저지대 차량이동 등 시민들의 호우 대비 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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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청주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청주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청주시는 지난 29일 제2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오세동 청주시 부시장을 비롯해청주시 정보화위원회 위원과 정보화 관련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청주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수립 용역」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 수립 용역은 지능정보화 정책과 기술 등 환경변화에대응하고 지역의 지능형 정보화 실현으로 시민행정 만족도를 증진하기 위해마련됐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용역사는 ‘지능정보혁신으로 소통하는 행복도시 청주’를비전으로 △지능형 행정을 통한 업무혁신 도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함께 잘 사는 풍요로운 문화경제도시로 성장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지능정보화 기반조성 등 4개의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드론, AI, ICT 등 최신기술을 활용한 22개 정보화 모델을제시했다.   청주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비전과 전략, 정보화 모델을보완하고 행정, 생활, 환경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시 특성과 장기발전에 부합하는 정보화 지표와 향후 3년간(2023~2025)의 중장기적인 청주시 정보화 비전을 담아 오는 9월 완료보고회에서 제시하고 정보화위원회 심의를 거쳐최종적으로 확정할 방침이다.   오세동 부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향후 3년간 청주시의 정보화를 이끌어갈 종합계획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해달라”고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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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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