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사회
Home >  사회  >  사회일반

  • 원남면 주민자치 해맞이 기원제, 큰산(보덕산) 정상 해맞이 후 신년맞이 안녕기원제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로 행사를 자제해 오다 오랜만에 열리는 만큼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정성을 다해 다가오는 새해 원남면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를 지내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늘 처음처럼 설레는 해맞이 행사”라며 “원남면의 자랑인 큰산에서 일출을 보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2019년 기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의 해맞이 명소로 손꼽히는 원남면 큰산은 ‘보덕산’으로도 불리는 곳으로, 이곳에 오르면 원남면 주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표창패 수여
            이날 수여받은 표창패는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바지한 기관에 감사의 뜻을 담아 주는 상이다.  공단은 안양시 산하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시민행복봉사단을 조직하여 각종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지역단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확대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에코 푸른숲 전남 1월 나무에 이나무
          전라남도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9년 1월의 나무로 이나무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나무는 이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이다. 한자어가 아닌 우리말 이름으로 전남 등 내장산 이남지역과 중국, 타이완 등에 분포하는 난대수종이다. 토양을 가리지 않고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가뭄에도 강하고 성장도 빨라 높이 15m까지 자란다.   나무이름의 유래가 다양하지만 하트형 잎의 긴 잎자루에 ‘이’처럼 보이는 밀샘을 가지고 있어 ‘이나무’라 불렀다는 설이 있고, 나무껍질이 마치 벌레 ‘이’가 스멀스멀 기어가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애나무’, ‘위나무’라고도 한다.   5월께 황록색 꽃이 활짝 피었을 때는 상쾌한 꽃 냄새가 주위를 가득 채우고 10월 중순부터 붉은 색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매달리는데 겨울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아 색다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잎 모양이 아름답고 수형도 좋아 관상가치가 높다. 공원수나 가로수로 심으면 좋다.   열매에는 평균 36%의 기름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대부분인 60~80%가 불포화 지방산이어서 최고의 식용유로 활용된다. 이 식용유는 면역력 강화, 고지혈증 개선, 혈압 강화, 노화 방지에 좋고, 항암효과도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이나무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심는 수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재생에너지 자원으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관상수로서, 건강식품으로서, 고품질 식용유로서, 향기가 좋은 밀원식물로서 등 매우 다양한 가치가 있어 보물과 같은 가치가 있다는 의미에서 ‘황금수’라 불리기도 한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실시간 사회일반 기사

  • 대월면, ASF 차단방역 초소에 생필품 전달
      이천시 대월면 축산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차단에 고생하는 통제 초소 근무자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전달식에는 대월면 축산계가 참여해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였다. 사진 설명: 대월면, ASF 차단방역 초소에 생필품 전달 이천시에는 187농가에서 44만 9천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이 중 대월면에서 23농가에서 4만8천두(10.8%)를 사육하고 있다. 지원 물품은 통제초소에 필요한 생필품(컵라면, 과자, 음료수, 물티슈 등)이며 대월면 내 통제초소에 17일 전달했다. 대월면은 현재 운영 중인 통제초소 147개소 중 2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9월 17일 파주에서 최초 발생하여 경기‧인천지역 14농가에서 양성 확진 판정되었으며, 이천시는 전국으로의 확산방지를 위해 3개소의 거점 소독시설과 147개소의 농가통제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권재 대월면축산계장은 “이번 위문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힘든 환경에서도 애쓰는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8
  • 음성군, 마을방송시설 개선사업 완료
      사진설명: 마을방송 주장치 및 가정용 단말기 모습   사진설명: 삼성면 덕정4리 이장님 마을방송 모습 음성군은 집안에서도 마을방송을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무선방송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완료 예정이었던 당초 계획을, 올해 26억원 예산을 투입해 9개 읍면 116개 마을 7,581가구 대상으로 3년 만에 마을무선방송 설치를 완료했다. 군은 주택 냉난방 환경 변화와 농촌 고령화 문제 등으로 외부 방송 청취 어려움이 있어 집안에서 마을방송을 들을 수 있도록 무선방송시설을 설치했다. 특히 가정용 단말기에 시계 기능이 포함돼 야간 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 효과까지 있어 연세가 많은 주민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기존에 확성기를 이용한 방송은 산재해 있는 가구나 자연마을, 가정 내까지 정확히 전달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으나, 마을무선방송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댁내 무선단말기를 설치해 방송함으로써 난청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 및 군정 홍보 사항을 전체 또는 일부 마을에 방송이 가능하도록 12월까지 방송장비를 통합 연계해 주민들이 쉽게 군정을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경호 미디어정보과장은 “이 사업은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주민의 행정 참여를 유도할 뿐만 아니라 제도개선으로 군 재난부서에서도 활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지진, 태풍, 홍수 등과 같은 재난 상황 시 신속한 재난 방송으로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8
  • 여주형 태양광 시범사업 여주시의회 승인
      2019년 6월 13일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여주형 태양광 시범사업’이 지난 10월 17일 제42회 여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승인됐다. 이에 앞서 시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총사업비 2,023백만원 중 도비 426백만원(21%)과 조합원 출자금 255백만원(13%)을 제외한 1,342백만원(66%)을 시비로 편성했다. 사업 대상지는 예정대로 당산1리 저온저장고, 여주추모공원 주차장, 그리고 게이트볼장 8개소이다. 시공사는 ㈜케이티이며, 공유재산에 설치되는 발전설비는 여주에너지협동조합(이사장 장노훈)에서 20년간 운영 후 여주시에 기부채납된다. 시 관계자는 11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곧바로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또한 게이트볼장의 경우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붕에 설치하므로 실내 게이트볼 경기에 직접 영향을 주지는 않으나 공정에 따라 중장비(굴착기, 크레인 등)이 투입되고 작업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대상 게이트볼장은 가남읍 게이트볼장(태평2길 42-1), 점동면 게이트볼장(청안로 106-1), 흥천면 게이트볼장(효지리 125), 금사면 게이트볼장(이포리 285-3), 대신면 게이트볼장(율촌리 산40), 강천면 게이트볼장(간매리 171), 삼교동 게이트볼장(삼교4길 16-32), 월송동 게이트볼장(여주시 영릉로 123)이다. 사진 설명: 게이트볼장 조감도   사진 설명: 여주추모공원 조감도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8
  • 중앙선 신설 남원주역 명칭 ‘원주역’으로 결정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개통으로 신설되는 남원주역의 역명이 최근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원주역’으로 최종 결정됐다. 원주시는 올해 2월 시민 의견 수렴 및 원주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건설역명인 남원주역의 역명을 ‘원주역’으로 해달라는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바 있으며, 이번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한편,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원주역의 역명은 2012년 중앙선 덕소~원주 복선전철 사업 당시 ‘서원주역’으로 이미 정해져 이번 심의에서는 제외됐다.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건설은 서원주와 제천 간 56.3㎞ 단선 노선을 44.1㎞로 직·복선화하는 사업으로, 국비 1조 1,728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0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8
  • 안성시, 2020년 봄 가뭄대비 홍보 적극 추진
      안성시는 매년 지속되는 봄철 영농기 가뭄을 대비 하고자 ‘가을갈이와 논물 가두기 추진’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10월 현재 안성시 주요 저수지 저수율은 약 43%로 평년 동기 대비 40∼50% 수준으로 현 저수율 유지 시 2020년 봄철 영농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할 것으로 예상 된다.   이에 안성시는 2020년 봄 가뭄을 대비하고자 논농사 재배지는 농한기에 가을갈이, 논물가두기로 용수로는 열고 배수로는 닫아 버려지는 물을 최대한 가둬둘 것과, 공동육묘장, 농협육묘장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밭작물재배지는 경작지와 인접한 곳에 소규모 물받이 시설을 설치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논 1ha에 10cm 담수시 약 1,000톤의 물을 보관하는 효과가 있으며, 논물가두기가 다가올 가뭄을 대비하기에 어렵지 않은 방법이다”면서 “농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한해 상습 발생 농경지가 있는 서안성,금광,서운,미양농업협동조합에서는 ’겨울철 논물 가두기로 봄철 가뭄에 대비 합시다‘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농민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사진 설명: 안성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7
  • 내포신도시 발전을 위한 홍북읍&기관단체장 행보 ‘눈길’!
      사진 설명: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 방문 충남 홍성군 홍북읍(읍장 이선용)과 홍북읍 기관단체장들이 도청소재지인 홍북읍 내포신도시를 명품 도시로 만들고자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한 건의서를 전달하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4년 충남도청이 홍성군 홍북읍으로 이전한 이래 홍성군은 인구 10만 명을 목표로 시(市) 승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하면서 내포신도시 내에 공공기관과 기업이 속속들이 이전하며 고층건물들이 들어서고 있지만, 내포신도시만의 특색 없이 더딘 발전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선용 홍북읍장은 지난 9월 충남도립도서관을 방문해 홍예공원 내에 상징성 있는 시계탑 설치를 건의해 오는 11월 중에 설치할 것을 확답 받았으며, 10월 15일에는 최승천 체육진흥회장, 김상홍 주민자치위원장과 함께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조소행 충남지역본부장을 만나 내포신도시 내에 랜드마크 조성을 건의했다. 이어 10월 17일에는 5,200여명이 거주하는 LH아파트의 강성현 이장과 동 대표를 만나 아파트 상징물 건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선용 홍북읍장은 “관내 기관단체장과 함께 내포신도시가 소재한 홍북읍을 볼거리가 풍부하고 고풍스런 경관을 지닌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7
  • 원주시, 2019년 교통유발부담금 정기분 부과
      원주시가 2019년 교통유발부담금 정기분으로 총 1,816건, 832,281,720원을 부과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 정비지역에서 교통혼잡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것으로, 교통시설의 신설, 개량 및 확충 등 교통개선 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부과 대상은 각 층 바닥을 합한 면적이 1,000㎡ 이상인 시설물(개인당 소유 지분은 160㎡ 이상)이다. 부과 기간(2018. 8. 1. ~ 2019. 7. 31.) 중 세입자가 아닌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하며, 부과 기준일은 2019년 7월 31일이다. 오는 10월 31일까지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지로, 공과금 수납기, 인터넷 뱅킹,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부담금 부과에 대해 이견이 있는 경우 고지서 뒷면을 참조해 미사용 신고 및 일할계산 신청 등을 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납부 기간이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독촉기한이 지난 뒤에도 납부하지 않을 경우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강제 징수 절차에 들어가는 만큼, 납기일을 잘 확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7
  • 2019년 제2기 홍성군 도시재생대학 개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준비를 위한 주민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는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19년 제2기 홍성군 도시재생대학을 개최했다. 상반기 홍성읍 오관2리 일원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대학에 이은 두 번째 도시재생대학이다. 제2기 도시재생대학은 ‘으라차차 원촌마을 활력 찾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주민의 참여를 통해 침체되어 있는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1월 12일까지 총 6차례에 걸친 과정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현안을 고민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1차 과정은 지난 10일 원촌마을 회관 앞마당에서 주민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 맛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1차 과정은 마을공간을 공연무대로 탈바꿈하여 주민참여 공연과 도시재생 강의를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주입식 도시재생교육에서 벗어나 주민이 도시재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게 했다. 2차 과정은 주민과 마을을 둘러보는 ‘마을 한바퀴’ 과정으로 10월 15일 진행 될 예정이며, 10월 22일에는 3차 과정 ‘마을활력과 재미 찾기’, 10월 29일에는 4차 과정 ‘현장견학’, 11월 5일에는 5차 과정 ‘마을 꿈꾸기’, 11월 12일에는 6차 과정인 ‘마을활력 찾기 계획 수립’과 수료식이 있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광천읍 원촌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하며, 원촌마을 주민 및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사진 설명: 홍성군 도시재생 대학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6
  • 원주시, 농어촌도로(호저205호) 주산~무장 구간 개설
      원주시 호저면 주산리와 무장리를 잇는 농어촌도로(호저205호)가 준공에 앞서 우회 차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4일 우선 개통됐다. 이번에 개설된 구간은 약 800m로 사업비 29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18년 3월 초 착공해 올해 10월 초 공사를 완료하고 이달 정식 준공을 앞두고 있다.호저면 주산리 호매동에서 무장리 간무곡(군도5호)을 연결함으로써 그동안 우회 도로를 이용해야 했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농어촌도로(호저205호)는 호저면 주산리 중방마을(중방교)부터 무장리 간무곡(신평저수지)까지 군도5호와 연결되는 총길이 4.5km 구간의 도로이다. 태장동과 가현동에서 기업도시로의 진·출입을 원활하게 해 주변 지역의 교통 편익 제공은 물론 지역 간 단절을 해소하는 등 도로망 연결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미끄럼 방지시설 등 설치를 모두 마쳤으나 산악지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도로 경사가 심한 지역인 만큼, 저속 운전 등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당부했다. 사진 설명: 농어촌도로(호저205호) 위치도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6
  • 양평군과 성남고용노동지청 업무협약, 오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
    사진 설명: 성남고용노동지청 업무협약   양평군은 오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를 앞두고, 지난 15일 정동균 양평군수와 김태현 성남고용노동지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 집무실에서 ‘지역일자리 창출 및 고용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평군민은 그간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내일배움 카드) 등 고용서비스를 받기위해서 교통 불편과 장거리로 인한 어려움을 감수하며 타 지역을 방문하고 있어, 양평군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를 2019년 특수시책으로 추진해 왔으며, 4월~5월에 걸쳐 설문조사 및 서명운동을 진행해 3,300여명의 주민참여를 이끌어 냈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과 경기광주고용복지⁺센터를 방문 하는 등 관련기간 협의 방문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양평고용출장센터는 양평군청 본관 4층 (現양평일자리센터)에서 개소하며,  본 출장센터는 성남지청 경기광주고용복지⁺센터 소속 직원이 양평군으로 출장하여 2주에 1번,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 10:00~ 16:00까지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내일배움카드 등) 관련 업무를 처리할 예정이며 2019년은 10월22일, 11월 12일, 11월26일, 12월10일, 12월 24일 운영된다. 김태현 지청장은 “양평군 공무원들이 많은 노력을 해온 걸 알고 있으며, 양평고용출장센터가 지금은 2주에 1번 운영되지만, 향후 확대되어 양평군민이 받는 고용복지 서비스가 향상되어 양평군이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고용출장센터는 공무원의 열정, 주민참여, 그리고 기간관 협의를 통해 이루어진 멋진 결과물로 향후에 매주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본 출장센터 개소를 통해 양평군민은 시간 절약뿐만 아니라, 2018년 기준 연간 2천만원 가량의 교통비를 절감하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하며, 신청과 상담이 관내에서 이루어져 국가가 제공하는 군민이 받는 고용복지 혜택은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10월 23일 개최예정이었던「양평일자리 체인지업 박람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됐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6
  •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당진 위상 높인다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는 당진에서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간 신성대학교 일원에서 제9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가 열린다.   사진 설명: 김홍장 시장 IAEC 세계총회 발표 (2018년 11월)   IAEC의 국내 의장도시인 창원시와 IAEC가 주최하고 당진시가 주관하는 이번 지역회의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교육’을 주제로 국내․외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부합하는 도시사업과 정책이 지속가능한 교육도시를 만드는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실천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충남도내 유일의 회원도시인 당진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커널스 마리나 IAEC 사무총장을 비롯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도시 관계자 외에도 벨기에 폴란드, 스페인 등 유럽 3개 국가의 정책입안자들도 참석할 예정으로, 개회식과 기조강연, 시장단 원탁회의, 공동선언문 채택,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시민주도의 지속가능교육 활성화 방안과 지속가능한 도시구축 정책 방안 등을 공유한다.   IAEC 아․태 네트워크 지역회의가 끝난 다음날 19일에는 평생학습도시 당진의 진면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제11회 당진시 평생학습한마당이 당진시청 잔디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올해 평생학습한마당행사는 ‘언제나 꿈꾸는 도시 배우는 당진, 행복한 당신’을 주제로 당진지역의 평생학습관련 50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평생학습한마당 행사 중 체험마당에서는 직업체험과 만들기 체험, 참여체험, 두근두근 책버스 등 배움의 즐거움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여마당에서는 평생학습 솜씨자랑마당과 문해교육마당, 청소년 어울림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 관련 국제회의와 우리지역 최대 평생학습 행사가 열리는 이번 주는 사실상 평생학습주간이라고 해도 무방”하다며 “국제회의와 평생학습한마당을 성공적으로 치러내 글로벌 평생학습도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부를 두고 있는 IAEC는 36개국 493개 도시가 가입돼 있으며, 교육도시헌장에 부합하는 시책 개발과 아이디어 공유, 회원도시 간 공동연구와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는 국제 지방정부 간 비영리 협회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5
  • 안성시, ‘2019 출발 그리고 동행 멘토링’ 결연식 개최
      사진 설명: 멘토링 결연식 개최 안성시는 지난 14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19 새내기 공직자를 위한 멘토링제, ‘2019 출발 그리고 동행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했다. 멘토링제는 새내기 공직자들이 선․후배 간 소통을 통하여 공직사회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원활한 업무수행을 하도록 돕고자 실시하게 되었으며, 이번 결연식을 통해 45명의 선배 공무원과 지난 9월 발령 받은 83명의 새내기 공직자들이 1대 2로 결연이 이루어졌다. 멘티인 새내기 공직자와 멘토인 선배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서로간의 상생 성장을 위한 멘티-멘토 서약서 낭독 및 외부강사를 초청한 소통 ․ 힐링 특강으로 진행됐다. 멘토와 멘티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면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멘토는 멘티가 조직에 잘 적응하도록 지원하고, 멘티는 적극적인 자세로 조직 문화 적응과 직무능력 습득을 통한 역량개발에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서약했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멘토는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든든한 후원자로, 멘티는 선배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 받아 업무능력을 키워 나가는 후배 공직자로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시 관계자는 “멘토링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우수한 활동을 실시한 멘토를 선정하여 연말 시상 및 인사가점제도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멘토링제도를 더욱 확대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안성시는 멘토-멘티 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내기 공직자들이 공직사회에 잘 적응하여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선․후배 간의 소통 활성화로 바람직한 소통의 조직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5
  • 여주시-(주)프로테옴텍 업무협약 체결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프로테옴텍과 지난 15일, 송아지 초유 면역물질(IgG) 측정키트 공동연구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설명: 여주시-(주)프로테옴텍 업무협약 체결   ‘초유’는 소가 새끼를 낳은 후 1~2일간 생산되는 진한 노란색의 우유로 송아지 설사, 감염증 예방 등에 중요한 면역물질인 면역글로불린과 비타민 A, 무기질 등이 다량 함유되어 건강한 송아지로 자라는데 꼭 필요한 물질이나, 젖소마다 생산되는 초유의 양과 질이 다르고, 면역물질의 함량을 측정하는데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어 초유 내 단백질 함량을 측정하여 면역물질의 함량을 추측해 한우농가에 보급해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프로테옴텍은 면역물질 측정키트 개발 및 성능 개선을, 여주시는 성능평가 및 상업화 등을 지원하여 공동으로 연구 개발하고 검증을 거쳐 공동특허 출원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전용실시권 계약을 통해 전국에 보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저렴하면서도 빠르게 측정할 수 있는 면역물질 측정키트를 개발하면, 전국적으로 초유은행을 운영하는 시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측정키트 개발로 비용절감은 물론 송아지 설사병 예방 등 축산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테옴텍은 단백질 기반기술을 이용하여 진단키트, 백신, 신약 등 바이오제품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전문업체로, 지난해 11월부터 여주시와 협력해 제품개발을 추진해왔으며, 금년 내에 제품 개발이 완료되어 판매될 예정이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5
  • 양평군, 2020년 경기도 마을정원 공모사업 5개마을 선정
      양평군은 ‘2020년 시민주도형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 공모사업’에 5개마을이 선정되어 도비 2.8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마을 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마을정원을 기획·조성하고, 지속적인 정원 가꾸기 활동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주체는 정원을 조성하고 가꿀 수 있는 10인 이상 공동체이고, 사업비는 마을정원 개소당 1~3억원, 한뼘정원 개소당 25백만원이며, 사업 대상지는 마을 내 공한지·유한지·자투리땅·노후공원 등이다. 마을정원 공모사업은 도내 10개 시·군 22개 마을공동체가 응모한 가운데 지난 10월 2일 군포시 소재 수리산도립공원 탐방안내센터에서 열린 심의위원회를 통해 8개 시·군 12개 마을공동체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양평군은 마을정원 3개마을(사업비 9억원) △양서면 대심1리 새마을회 ‘한여울 정원’ △용문면 화전2리 새마을회 ‘아뜨리에 마을정원’ △용문면 연수2리 마을회 ‘붓꽃이 전하는 사랑의 먹거리 정원’이 해당된다. 또한, 한뼘정원 공모사업은 도내 9개 시·군 15개 마을공동체가 응모해 8개 시·군 9개 마을공동체가 최종 선정되었고, 우리군은 2개마을(사업비 55백만원) △양평읍 창대리 갈사모협동조합 ‘갈산 한뼘정원’ △단월면 부안2리 ‘중앙 한뼘정원’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양평군 관계자는 “꽃을 소재로 주민들이 참여하고 화합하는 ‘마을정원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 회복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사진 설명: 양평군청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4
  • 김영범 지역개발국장, 거점세척소독시설 및 통제초소 현장 점검
      사진 설명: 김영범국장 현장점검 충남 홍성군 김영범 지역개발국장은 지난 11일 거점소독시설 및 이동통제초소 15개소를 찾아가 현장 점검과 함께 근로자 및 직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군은 현재 3개의 거점소독시설 및 12개의 이동통제초소를 24시간 교대근무하는 방식으로 운행하고 있다. 김 국장은 시설 근무 현장을 직접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 및 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간식을 전달했다. 전국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은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홍성군은 현재 역학관련 농가초소 30개소 24시간 운영 이동제한농가 관리, 공동방제단 8개반 운영과 11개 읍·면, 농업기술센터의 소독차량으로 매일 소독 실시, ASF방역 사항 문자 일일 홍보 등 재난안전대책본부 내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범 국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방역 활동하는 근무자들의 노고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아프리카 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근무자들에 감사하며, 청정 홍성을 사수할 수 있도록 일선에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4
  • 안성시, ASF 방역 해법 기본에서 찾는다
      사진 설명: ASF 회의 안성시가 10월 14일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가진 ASF 방역대책회의에서 장기화되고 있는 ASF 해결의 가장 중요한 해법은 양돈 농가의 1일 2회의 철저한 소독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모든 방역의 출발은 양돈 농가에서 1일 2회 실시하고 있는 소독이며, 농장초소 근무자들은 이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 부시장은 또 가금류는 입식사전신고제를 통해 규제 및 예찰할 수 있지만, 소와 돼지는 출하 시에만 규제를 받고, 입식 시에는 그 어떤 제약도 없는 상태로 이번 ASF를 기점으로 대한민국 축산업의 기본을 원점에서부터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양돈농가에서 농장 및 울타리 등의 시설을 현대화하여 깨끗하게 관리하고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서 농축산업 관련 단체들의 의견 수렴과 함께 정부의 적극적인 검토가 절실하다고도 했다. 안성시는 지난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50두 수준의 소규모 12개 돼지농가 227두를 수매 도태 완료하였으며, 현재 300두 이하의 6개 양돈농가 521마리에 대해서도 수매 수요를 조사 중이다. 현재 안성시에서는 ASF와 관련해 거점초소 3곳과 이동통제 초소 2곳, 농장초소 138개를 운영 중이며, 공무원을 포함해 하루 879명이 근무한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4
  • 여주한글시장, 2단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본격시동!
      사진 설명: 여주시청 전경 여주시는 1단계 한글시장 문화관광형 육성사업(2016년~2018년)에 이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여주한글시장 2단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2019년~2020년)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년에 걸쳐 추진되는 2단계 육성사업의 총 사업비는 9억 2천만원이며, 이 중 50%인 4억 6천만원을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주요사업으로는 시장융합 ICT 및 가치창출 사업으로 하늘갤러리 구축, 거리테라스 조성, 감성조명 설치, SNS 파워블로거 및 페이스북 홍보, 한글시장 기자단 운영 등이 추진되며, 기반 구축으로는 여주두지 사인판 설치, 디자인 골목길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시장자생력 강화 차원으로 토요장터 및 야시장 운영, 지역커뮤니티(토닥토닥) 지원, 상인동아리가 운영되며, 한․러 청소년 문화교류, 버스킹, 거리뮤지컬, 명절 이벤트, K-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 및 체험, 홍보 사업도 병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2년간 지속될 2단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여주상권의 활성화는 물론 여주 지역경제 발전과 서민생활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1
  • 원주시, 「청년사장님! 창업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원주시가 오는 14일(월) 오전 10시 호텔인터불고원주에서 디딤돌 청년 창업지원 참여 청년 창업자 25명을 대상으로 「청년 사장님! 창업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디딤돌 청년 창업지원 사업’은 청년 창업 활성화 및 고용 창출 증대를 위해 참신하고 유망한 사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 청년 창업자에게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1인당 연간 1,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업의 성과 및 효과를 평가해 2년 차 추가 지원을 결정한다. 노영성 강릉원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의 ‘디딤돌 창업 사업체의 영업·마케팅 오딧세이’ 전문가 특강, 디딤돌 청년 사장님의 성공 사례 발표와 함께 상호 교류를 통한 공감대 형성 및 정보 공유 등 창업자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시간으로 진행된다. 또한, 청년 창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세무 상식을 위해 최소연 세무사의 ‘사업자가 알아야 할 세무’ 특강도 마련돼 있다.   백은이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디딤돌 청년 창업지원으로 창업한 청년 사장님들의 창업자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성장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1
  • 설성면,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 통제초소 위문물품 전달
      사진 설명: 설성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차단 통제초소 위문물품 전달 설성면사무소(면장 김경중)와 설성면 축산계(축산계장 정동윤)는 9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차단에 고생하는 통제초소 근무자에게 배부할 필요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설성면 소재 4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설성면 축산계, 설성연합낙우회(회장 최영만), 설성영농조합법인(대표 윤광섭), 얼룩회영농조합법인(대표 김동환)에서 각 100만원씩을 지원받았다. 이번에 지원받은 물품은 통제초소에 필요한 생필품(컵라면, 생수, 커피, 음료수 등)이며 설성면 내 26개 통제초소에 전달될 계획이다. 이천시는 총 187농가에서 44만9천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그 중 설성면은 44농가에서 11만2천두(25%)를 사육하고 있다. 설성면은 현재 운영 중인 통제초소 146개소 중 2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어느때보다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1일 2회 소독실시, 양돈농가 외부출입 및 축산단체 모임 금지, 농장 출입로 생석회 5cm 도포 등을 안내하여 차단방역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이천시는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백사면, 모가면, 율면 등 거점소독시설 3개소 및 장호원읍, 부발읍, 신둔면, 호법면, 마장면, 모가면, 설성면 등 이천시로 진입하는 주요도로에 설치된 소독시설 7개소와 더불어 차량을 이용한 방역활동을 통해 외부로부터 진입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있다. 설성면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이천시에 발병되지 않도록 고생하는 공무원 및 군인,  민간인 근무자에게 잘 전달하겠다”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이천시에 유입되지 않도록 민관군이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달한다”고 하였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1
  • 2019 원주시 자원봉사 한마당 개최
      원주시 8만여 자원봉사자들의 축제인 「2019 원주시 자원봉사 한마당」이 오는 19일(토) 오후 1시 치악체육관에서 열린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사)원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며, 자원봉사에 대한 홍보, 체험, 교육 등을 통해 자원봉사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증진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행사로 댄스와 노래, 부대행사로 어린이 자원봉사 그림 그리기 대회가 진행되며, 어울림마당에서는 공연 봉사단체가 문화공연에 참여해 재능봉사 활동을 펼친다. 아울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지여고 은조, 원주시 풍선아트봉사단, 원주산악구조대, 미인봉사단, 원주향교 생활예절시연단, 원주시 민족놀이봉사단, (사)몸펴기생활운동협회, 원주시 종이접기사랑회, 원주시 바리스타봉사단, 꽃그린내, 강원안전학교, 한국방재안전교육협회, 아름다운가게, 단구초교육봉사단 등 15개의 자원봉사단체가 운영하는 부스에서는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원주시는 이번 행사가 자원봉사자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더불어 사는 행복한 공동체 형성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 설명: 2019 원주시 자원봉사 한마당 포스터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