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0(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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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남면 주민자치 해맞이 기원제, 큰산(보덕산) 정상 해맞이 후 신년맞이 안녕기원제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로 행사를 자제해 오다 오랜만에 열리는 만큼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정성을 다해 다가오는 새해 원남면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를 지내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늘 처음처럼 설레는 해맞이 행사”라며 “원남면의 자랑인 큰산에서 일출을 보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2019년 기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의 해맞이 명소로 손꼽히는 원남면 큰산은 ‘보덕산’으로도 불리는 곳으로, 이곳에 오르면 원남면 주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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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표창패 수여
            이날 수여받은 표창패는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바지한 기관에 감사의 뜻을 담아 주는 상이다.  공단은 안양시 산하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시민행복봉사단을 조직하여 각종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지역단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확대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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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에코 푸른숲 전남 1월 나무에 이나무
          전라남도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9년 1월의 나무로 이나무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나무는 이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이다. 한자어가 아닌 우리말 이름으로 전남 등 내장산 이남지역과 중국, 타이완 등에 분포하는 난대수종이다. 토양을 가리지 않고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가뭄에도 강하고 성장도 빨라 높이 15m까지 자란다.   나무이름의 유래가 다양하지만 하트형 잎의 긴 잎자루에 ‘이’처럼 보이는 밀샘을 가지고 있어 ‘이나무’라 불렀다는 설이 있고, 나무껍질이 마치 벌레 ‘이’가 스멀스멀 기어가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애나무’, ‘위나무’라고도 한다.   5월께 황록색 꽃이 활짝 피었을 때는 상쾌한 꽃 냄새가 주위를 가득 채우고 10월 중순부터 붉은 색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매달리는데 겨울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아 색다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잎 모양이 아름답고 수형도 좋아 관상가치가 높다. 공원수나 가로수로 심으면 좋다.   열매에는 평균 36%의 기름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대부분인 60~80%가 불포화 지방산이어서 최고의 식용유로 활용된다. 이 식용유는 면역력 강화, 고지혈증 개선, 혈압 강화, 노화 방지에 좋고, 항암효과도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이나무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심는 수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재생에너지 자원으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관상수로서, 건강식품으로서, 고품질 식용유로서, 향기가 좋은 밀원식물로서 등 매우 다양한 가치가 있어 보물과 같은 가치가 있다는 의미에서 ‘황금수’라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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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실시간 사회일반 기사

  • 여주시, AI·IoT기반 어르신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실시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한국판 뉴딜」 정책 중 비대면 산업육성에 의한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AI·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기반 어르신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 사업은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노하우 및 ICT를 활용하여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노인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으로 스마트폰을 소지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0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360명을 모집, APP 및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사업운영에 들어간다.     대상자로 등록되면 모바일 앱, 스마트폰과 연동된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측정기 등이 제공되며, 제공된 기기를 활용하여 연동된 자료들을 보건소 전문인력(읍·면·동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 간호사, 보건소 영양사, 운동처방사, 물리치료사 등)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 및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전문가의 관리를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로 어르신들의 자발적 만성질환 관리 역량 강화와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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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여주시 읍면동 영상회의’, 2020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 진출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읍면동 영상회의를 통한 코로나19 방어와 지방자치 실현’을 주제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차 심사를 통과, 본선에 진출했다.     올해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으로부터 845개 우수사례를 접수받았으며, 이중에서 전문가의 1차 심사를 통해 96개의 사례가 선정됐다. 2차 심사는 10월 26일(월)부터 11월 5일(목)까지 온라인 국민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주시는 코로나 대응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한 직후인 2월 25일부터 ‘읍면동 영상회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그 결과, 코로나19를 철벽 방어해 현재 확진자 수 15명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영상회의는 각 부서장 및 읍면동장의 역할과 책임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으며 행정적 측면에서도 시간 및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읍면동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며 “향후 있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차 심사 온라인 국민투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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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엄태준 이천시장, 미곡종합처리장 현장 방문
    수매철을 맞아 엄태준 이천시장은 18일 김영춘 농협중앙회이천시지부장과 함께 신둔농협, 부발농협 및 이천남부농협을 시작으로 이천, 대월, 모가, 호법, 마장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을 방문하여 시설운영과 처리 용량,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선별·저장·도정·제품 출하까지 원스톱진행 되는 처리 과정을 둘러보았다.     또한 올해 이례적으로 긴 장마와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하여 쌀 품질 저하가 우려되어 각 농협의 관계자와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품질 이천쌀 생산을 위한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아낌없는 지원도 약속하였다.           이천시 관계자는 “올해 관내 지역농협에 보조사업으로 수매통 공급을 완료하여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인한 농촌일손 부족 현상 해소 및 안전성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며 “벼 건조시간 단축과 노동력 절감으로 고품질 이천쌀 생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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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쌀의 명품 이천쌀 ‘알찬미’출시 밥맛으로 입맛을 살립니다. 국내육성품종 ‘알찬미’ 첫 출시
    알찬미10kg입체.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0월 22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임금님표 이천쌀 새품종 ‘알찬미’ 출시행사를 가진다.     올해 ‘임금님표 이천쌀 알찬미 생산시범’사업 추진의 성과로 952ha면적에서 생산된 5,100톤의 쌀이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주요백화점,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일부는 코로나19 방역 노고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 ‘감사의쌀’로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농산물 대표 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쌀’ 은100% 일본품종으로 생산되었지만 2016년부터 국립식량과학원, 농협중앙회와 이천시청이 수요자 참여형 육종프로그램(SPP)1)으로 일본품종보다 밥맛 좋은 국내품종인 ‘해들’과 ‘알찬미’를 개발·보급하고 있다.     ‘알이 차고 영양이 풍부하고 건강한 쌀’의 의미를 가진 ‘알찬미’는 아끼바레를 대신할 임금님표 이천쌀의 대표품종으로 밥맛이 국내육성품종 중 제일 좋으며, 소비자 밥맛 평가단 심사에서 1등으로 선정한 쌀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2022년까지 국내육성품종 해들과 알찬미로 임금님표 이천쌀의 원료곡으로 대체하여 더 맛있는 쌀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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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안산시, 각종 공사에 안산시민 우선 고용…‘지역경제 활성화 도움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가 진행하는 공사에 안산시민이 우선 고용할 수 있다는 것을 골자로 한 ‘안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입법예고 중인 조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건설업을 돕기 위한 행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체적으로는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안산시민 건설노동자 우선고용 외에도 지역건설업체의 수주량 증대를 위해 지역건설업체와의 공동 도급 비율과 하도급 비율을 높일 것을 권장하고 있다.     아울러 민간이 개발하는 건설산업 인·허가 과정에서 지역건설업체의 참여와 지역 업체에서 생산한 건설자재와 장비를 50% 이상 구매 사용토록 권장하는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이밖에도 ▲지역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안산시와 업체의 책무 규정 ▲지역건설업체 실태조사 및 사전조사 ▲분할발주 근거마련 ▲공동수급체 등 지역업체 참여권장 등을 담고 있다.     조례가 제정되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두고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한 모범 건설업체 및 건설인을 선정해 포상이 이뤄지며, 건설업체의 애로사항 수렴과 제도개선 등을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시가 발주한 건설공사 입찰 시 불공정거래업체를 입찰에서 배제하고 행정처분하는 사전단속제도도 실시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조례는 안산시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해 일자리를 확보하는 한편, 지역건설사 뿐만 아니라 스마트허브 제조업의 활성화 및 건전한 건설산업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조례 제정 이후 안산시민의 경제활동이 활성화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입법예고 절차를 마친 뒤 오는 12월 시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 1월1일 공포·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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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 올 해도 이어진 집수리 봉사
    강상면 새마을회 집수리 봉사   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윤필구, 부녀회장 유순환)는 지난 18일 저소득 가구를 위한 집수리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날 집수리 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 20여 명이 모여 오래된 노후 주택의 낡은 벽지를 깔끔하게 새것으로 교체해 겨울철 좀 더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정성스레 집을 수리했다.   윤필구 협의회장은 “강상면 새마을회에서 매년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를 봉사를 해오고 있는데 올 해는 코로나19로 시기가 좀 늦어졌다”며, “다행히 사회적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더 추워지기 전에 집수리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봉준 강상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먼저 앞장서서 솔선수범 해주시는 강상면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의 정신을 지속해 지역봉사를 실천하는 데욱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다음 달에는 집수리 봉사에 이어 사랑의 김장 나눔 지원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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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천안형 뉴딜’ 9,437억 투자 6천여개 일자리 창출
      천안시가 ‘천안형 뉴딜’ 추진을 통해 2025년까지 9,437억 원을 투자하고 일자리 6,295개를 만들기로 했다.     천안시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과 지역균형 뉴딜 추진에 맞춰 천안형 뉴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수립한 천안형 뉴딜 종합계획은 디지털 뉴딜, 그린뉴딜, 안전망 강화 분야, 전체 68개 과제에 10대 대표과제로 구성됐다.     시는 제시된 과제를 천안의 여건과 특성, 장·단점 등을 고려하고 한국판 뉴딜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선정했으며, 사업효과가 크고 지역발전을 촉진하는 대표과제 선정과 민·관협력 거버넌스와 내부 추진체계 구축을 통해 실효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천안시는 천안형 뉴딜의 비전을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성장, 새로운 천안’으로 정하고 이를 구체화 하는 정책목표를 설정했으며, 분야별로 디지털 뉴딜 분야 29개, 그린뉴딜 분야 31개, 안전망 강화 분야 8개의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일자리 및 신산업 창출효과가 큰 10대 대표과제는 △그린 리모델링을 적용한 스타트업 파크 조성 △미래 정밀의료 스마트 타운 조성 △스마트 하우스용 세라믹소재 R&D센터 구축 △천안디지털 직업훈련 플렛폼 구축 △ICT기술을 활용한 원격협진 스마트병원 구축 등이다.     종합계획에 따르면 ‘디지털 뉴딜’ 분야는 디지털 혁신기반 구축 및 신성장 동력 창출을 목표로 1,032억 원을 투입해 967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추진방향은 △디지털 혁신을 위한 기반 구축 △스마트 의료 클러스터 및 복지인프라 구축 △SOC 및 농축산분야 디지털화 등이며, 이를 구체화 하는 세부과제로 △산업단지 유해화학물질 원격 모니터링체계 구축 △지방상수도 스마트 관망관리 △한국형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기반 구축 △천안시 스마트 주차정보시스템 구축 등이 제시됐다.     ‘그린 뉴딜’ 분야는 지속가능한 녹색환경 조성 및 신재생에너지 전환 선도를 목표로 5,446억 원을 투입해 3,918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녹색선도 유망산업 육성, 녹색인프라 및 환경 조성, 신재생에너지 기반구축 및 그린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추진한다.     세부과제로는 △차세대 자동차부품 특화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 △건물태양광 통합평가센터 구축 △유휴공간 활용 햇빛 발전소 설치 △미세먼지 저감 녹색숲 조성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등이 있다.     사회안전망 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추구하는 ‘사회안전망 강화’ 분야는 2,959억 원을 투입해 1,410개의 일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인력양성·직업훈련 플랫폼 구축 및 고용시장 신규진입 및 고용안정 지원, 사회안전망 강화에 중점을 두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근로자 고용안정 지원사업, 공공미술 프로제트 추진 등을 추진하고 디지털 기업훈련 플랫폼 구축을 통해 천안형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천안형 뉴딜 종합계획은 지난 7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 이후 부서별 과제 발굴과 전문가 자문과 검토, 2차례의 보완과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앞으로 천안시는 천안형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추진부서와 자문단이 참여하는 ‘천안형 뉴딜 추진단’을 가동하고, 공모사업 추진과 국도비 확보를 위해 충남도 및 중앙부처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시책이나 지역균형뉴딜 추진과 긴밀하게 연동할 수 있도록 연도별로 보완 발전시키며, 전략회의와 정기점검 등을 통해 실행력과 사업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형 뉴딜 추진을 통해 경제 및 사회구조 전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과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핵심 시책이 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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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보령시 천북면 학성2리, 충남 실패극복 발표대회‘대상’수상
    천북면 학성2리, 충남 실패극복 발표대회 대상.   보령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가 주관한 충남도민 실패극복 발표대회에서 천북면 학성2리가 1위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충청남도를 비롯한 6개 도시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다양한 실패 사례를 공유하고 실패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을 재조명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 ▲도민참여 숙의토론 ▲토크 컨설팅(재기지원 상담) ▲실패극복 발표대회 ▲취업지원 상담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천북면 학성2리는 지난해 깨끗한 마을가꾸기 운동 참여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마을만들기 활동에 참여했으며 연말에는 시에서 자체 개최한 마을만들기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가능성을 보여왔다.     올해는 희망마을 선행사업, 창안학교 공모사업 등을 통해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마을 곳곳에 화단과 꽃길, 주민쉼터를 조성했고, 이를 바탕으로 제1회 한마음축제도 개최하여 마을공동체를 더욱 단단히 다져왔다.     올해 참여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행복농촌콘테스트 충청남도 예선과 농협중앙회 아름다운 농촌가꾸기 경진대회 예선에서 잇따라 탈락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마을문제는 마을이 해결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행정안전부 주관인 지역문제 해결플랫폼 사업에 다시금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를 위해 마을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쓰레기 문제에 대해 인식을 전환해 버려진 어구들을 재활용해 악기를 제작하여 마을밴드를 구성하고 현재 왕성히 연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면서 마을만들기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이번 사례발표는 천북면 학성2리의 이러한 노력들을 영상과 사진으로 과정을 담아 참여한 것으로 실패에 대한 상실감 극복, 농촌과 해안의 공존으로 마을 가꾸기가 쉽지 않은 지리적 여건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마을로 발전해 나가기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평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성 학성2리장은 “이번 사례발표 대상 수상에 힘입어 마을공동체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마을만들기 사업도 탄력을 받게됐다”며, “7전 8기의 각오로 다음 행복농촌콘테스트에서 반드시 좋은 성과를 받아 우리 마을의 자랑스런 성공 미담을 들려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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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홍성군,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공모 선정
    홍성군,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공모 선정_홍주아문 전경    홍성군이 부모의 양육부담과 돌봄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돌봄친화적인 환경조성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인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5,000만원을 확보하며 지역사회가 주도적으로 돌봄공동체를 구축하고 운영해 나간다고 밝혔다.     홍성군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숲친구들, 놀이대장, 이음작은도서관, 천수만행복마을학교 등 4개 돌봄공동체에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며, 홍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돌봄공동체의 역량강화와 컨설팅, 모임 지원 등 돌봄공동체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운영기관의 역할을 수행한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근접한 생활권 내에서 이웃과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공동체 돌봄 환경을 조성하여 마을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부모의 육아부담을 경감시키는 등 살기좋은 홍성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은 학교나 시설 위주로 이루어지는 공적 돌봄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사회가 자발적으로 틈새 돌봄을 책임지는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전국 12개 지역의 운영기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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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음성행복페이 200억 초과 달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역할 톡톡
    음성행복페이 사진.   충북 음성군은 지난 2월17일 출시한 지역화폐인 음성행복페이가 10월21일 기준 20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정책자금 85억원을 포함하면 총 285억원을 발행한 셈이다.     이러한 판매수치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려는 시민, 기관, 단체의 동참이 더해진 결과로 보인다.     또한, 사용액의 10%를 돌려주는 캐시백 행사와 소득공제 혜택도 군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회원가입 현황은 1만8308명으로 남성이 49%, 여성이 50%를 차지하고 있고, 주로 4~50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며 주요 사용 업종은 슈퍼마켓과 일반한식 순이다.     군에 따르면, 음성행복페이 발행 효과로 생활과 밀접한 업종이 계속 증가 추세이며, 이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에, 더욱 균형 있는 소비와 매출로 이뤄질 수 있도록 업종별 매출 데이터를 수시로 분석해 인센티브 정책이나 수수료 지원 정책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전식 선불카드인 음성행복페이는 1인당 월 구매액이 70만원(연 840만원)으로, 충전 후 사용 시 결제액의 10%를 충전금으로 돌려주는 캐시백 인센티브 지급을 12월 말까지 계속 추진한다.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타 자치단체의 지류상품권과 차별화한 모바일 앱 ‘그리고’를 통해 공카드를 신청하거나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서 공카드를 발급받아 등록한 후 충전해서 사용하면 된다.     또한, 어디서나 음성행복페이를 충전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충전소인 판매대행점 36개소를 개설해, 신분증만 소지하면 관내 금융기관(농협, 축협, 신협, 새마을금고)에서 충전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확보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음성행복페이가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서로 협력해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만들어주는 음성행복페이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역사랑상품권법 시행에 따라 음성행복페이 결제를 위한 가맹점 등록이 의무화 되면서 올 연말까지 가맹점 등록을 반드시 해야 한다.     음성행복페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경제과(☎043-871-3613)로 문의하거나 음성군청 홈페이지에서‘음성행복페이’를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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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광주시, SRC재활병원 코로나19 집단감염 관련 시정 브리핑
    광주시는 19일 관내 SRC재활병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 관련, 시정 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날 시정 브리핑은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했으며 신동헌 시장이 직접 발표했다. 신 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SRC재활병원 소속 간병인이 최초 확진된 후 보건소 이동검체반 10개반 30여명을 긴급 투입해 입원환자와 간병인, 직원 등 1천165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1천117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19일 현재 SRC재활병원 관련 광주시 확진자는 48명이라고 밝혔다. 또한, 확진자가 나온 병원과 생활권의 동선을 철저히 파악해 추가 방역소독과 접촉자를 격리조치하고 있으며 외래진료환자 중에서 확진자와 노출이력이 있는 170명을 분류, 금일 전수 검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신 시장은 유사사례 발생 차단을 위해 요양병원, 요양원, 노인주간보호시설 등 69개소 2천200여명의 종사자와 이용자를 전수검사하고 이후 유증상자 발생 즉시 업무배제 및 신속 검사를 의무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인 인근 삼육병원장례식장을 일시 폐쇄하고 이날 재개예정이던 노인복지관, 경로당,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시설 등의 개관을 잠정 연기했다. 끝으로 신 시장은 “우리시는 상황발생 즉시 24시간 비상체계에 돌입, 오염공간인 재활병원 2·3층을 격리하고 건물전체를 방역 소독하는 등 사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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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이항진 여주시장 “행복을 배운 2년이었습니다”
    이항진 여주시장 “행복을 배운 2년이었습니다”   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2년간 맡아왔던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사무총장 역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16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에서 이항진 시장은 “추상적으로 느껴졌던 행복의 개념을 협의회를 통해 구체화, 수치화, 객관화 할 수 있었다”며 “협의회에서 배운 노하우를 여주시민의 행복을 위해 활용하겠다. 특히 행복지표의 개발과 조사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행복정책으로 여주시민의 행복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10월 설립된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는 여주시를 비롯한 37개 지방자치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회원 지방자치단체의 시민행복을 위한 국내외 사례 공유, 네트워크 구축, 국회 국민총행복정책포럼 설립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날 정기총회에 이어 개최된 북유럽 행복정책 심포지엄에서는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 야콥 할그렌 주한 스웨덴 대사, 빼까 메쪼 주한 핀란드 대사 등 북유럽 3국 대사의 북유럽 행복 토크쇼 등 다양한 행복정책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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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효양도서관, 원 위크 원 북(One week One book) 독서기록 운영
    이천시립 효양도서관은 코로나19로 실내 여가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독서력을 향상시키고 한 주에 한 책을 읽고 쓰는 독서기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상 속에서 다양한 인문학 도서를 8주 동안 8권의 책을 완독하여 책읽기의 기쁨을 함께하는데 목적이 있다.   원 위크 원 북은 독서 후 짧은 문장이라도 자신이 읽은 책의 소감과 서평을 적고 글쓰기를 함으로써 책을 읽는 보람과 성취감을 기록으로 남기는 프로그램으로 10월 19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방식의 화상회의 줌(Zoom)으로 10월 26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10시에 진행한다.    효양도서관 “원 위크 원 북 독서기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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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맞벌이부부 자녀 걱정 마세요” 돌봄센터 늘린다
    전주시가 초등학생을 둔 맞벌이 부부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방과 후 돌봄 공간을 늘린다.    전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효자동과 중동, 삼천동, 덕진동 등 5개의 공동주택에서 초등학생 돌봄공간인 ‘야호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야호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에 돌봄서비스가 제공되는 방과 후 돌봄 공간이다. 지난해 ‘야호반월다함께돌봄센터’와 ‘야호평화다함께돌봄센터’ 등 2개를 개소한 시는 올해 추가로 5개를 개소했다. 이로써 야호다함께돌봄센터는 7개로 늘어났다.   이번에 새로 돌봄센터가 들어서는 곳은 △골든팰리스휴먼시아(효자동) △LH세븐팰리스(효자동) △삼천뜨란채주공4·5단지(삼천동) △호반베르디움더클래스3차(중동) △제일오투그란데(덕진동) 등이다.   시는 이날 돌봄센터를 운영할 5개 협약기관과 민간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수탁자로 선정된 대한성공회 유지재단과 글로컬인재교육원, (사)한국문화예술교육연구원, 전주기독교청년회YMCA, 사회적협동조합 키움이 참여해 전문적인 운영을 약속했다.     향후 시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돌봄센터를 오는 2022년까지 23개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별도로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동으로 자녀를 돌볼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를 다음 달 에코시티 송천KCC스위첸 아파트와 혁신도시 호반베르디움 1차 아파트에 추가 조성할 방침이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야호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여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간위탁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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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텃밭 고구마 수확
    청운면 사랑의 텃밭 고구마 수확   청운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위원장 이금순)는 지난 16일 5월에 식재한 청운면 사랑의텃밭 고구마 수확행사를 진행했다.    청운면사무소 직원들과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농기계 등을 지원하고 약 200kg을 수확,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금순 위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어려운 분들이 간식으로 따뜻한 고구마를 드실 생각을 하니 힘이 난다”며, “오늘 수확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박동순 청운면장은 “함께 땀을 흘리는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지역민들과 협의체, 관이 소통을 통해 함께하는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데 일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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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보령시, 원산도 해양관광케이블카 설치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보령시청   보령시는 원산도 해양관광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6일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민간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내년 국도 77호 해저터널 개통과 관련해 서해안의 색다른 섬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원산도 해양관광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낙후된 도서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관광여건을 개선하고, 원산도 대명리조트 투자 유치 및 원산도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과 연계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해양관광케이블카 설치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이며, 원산도를 시점으로 인근 도서를 잇는 것으로 사업연장은 약 3.5km에서 4.5km, 건축면적은 원산도 승강장 1800㎡와 종점 승강장 900㎡ 등 모두 2700㎡이며, 도착하는 섬에서 즐길 수 있는 부속사업(모빌리티 등)을 포함한다.   공개모집 신청 자격은 해당 사업을 수행할 자격과 능력이 있는 개별 법인 또는 2개 이상의 법인으로 구성된 연합체(컨소시엄) 이어야 하고, 세부적인 사항은 민간사업자 공모 지침에 따른다.    시는 공개모집 기간이 끝나면 평가위원을 선정하여 제안서 평가를 거쳐 연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결정하고, 내년 2월 협상 체결 후 내년 3월부터는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서류 및 민간사업자 모집공고 지침은 보령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래사업과(☎930-6731)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 “원산도 해양케이블카 설치사업은 남해안에 비해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서해안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원산도와 인접한 도서 등 섬마다 가진 매력을 하늘길을 통해 볼 수 있어 신 해양시대 보령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자격 있고 능력있는 법인 및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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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홍성군, 전국 최초 보조금사업 계약대행 기준 강화
    홍성군, 전국 최초 보조금사업 계약대행 기준 강화_홍성군청 전경     홍성군이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부정수급을 근절하고자 전국 최초로 조례 개정을 통해 보조금사업에 대한 계약사무 대행 범위와 기준을 강화했다.    군은 지난 9월 「홍성군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를 개정해 10월부터 지방보조금 교부 결정 시 보조금 5천만 원 이상 지원사업에 대해 추정가격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공사, 물품 제조 및 구매하는 경우 계약사무 대행 조건을 붙일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조치로 군은 지방보조사업자가 공사 또는 물품구입 시 업체를 선정할 때 자격 없는 업체를 선정하거나 부적정 계약을 체결하는 사례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이어 자부담 50% 이상인 경우, 문화재 공사 등 사업의 특성상 보조사업자가 직접 수행자를 선정하는 것이 타당한 경우, 농작물 재배 또는 가축사육, 양식에 대한 시험 연구결과를 현장에 적용하여 수행하는 시범적인 사업인 경우 등 「지방자치단체 예산 및 기금의 회계 관리에 관한 규칙」 상 계약사무 대행을 하지 않을 수 있는 경우에도 계약사무 대행이 가능해져 더 강화된 지방보조금 관리를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김석환 군수는 “이번 보조금사업 계약대행 기준 강화로 인해 지방보조사업자의 부정수급 및 부적정 계약이 근절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보조금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인식 개선을 꾸준히 추진하고 보조금 관련 조례와 지침 정비 및 민관이 함께 하는 보조금 관리체계를 강화해 투명하고 깨끗한 지방보조금 제도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그동안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지난해 전국 최초 보조사업자 교육콘텐츠를 개발했으며 올해부터 보조금 교부 신청 전 반드시 보조사업자의 사이버교육 수료증을 첨부하도록 해 9월 말 기준 972명의 보조사업자가 교육을 이수하는 등 보조사업자의 인식 개선과 부정수급 근절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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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10-19
  •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우수관리(GAP) 시범단지 육성 나서
    충북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이하 센터)는 농업인 54명을 대상으로 12회에 걸쳐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 구축 및 GAP 시범단지 육성을 위한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산물우수관리(GAP)란 농업환경을 보전하고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생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GAP 실천단지 육성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금왕수박작목반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GAP 인증의 이해 및 인증 후 사후관리, GAP 표준재배지침에 따른 안전한 수박 재배방법 등에 관해 김인성 ㈜한국농경컨설팅협회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센터는 올해 국비 2억원을 확보해 GAP 인증단지 조성에 적합한 금왕수박작목반을 중심으로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확대할 목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안전한 농약 사용을 위한 농약 보관함, 청결한 재배환경 조성을 위한 수박 덩굴파쇄기 및 위생시설 등을 보급하며 GAP 인증단지 조성 및 GAP 농산물 생산의 기반을 차근차근 다지고 있다.   이순찬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GAP 전문생산단지 조성을 통한 음성군의 유통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전 농산물 생산에 대한 농업인의 인식을 개선해 음성군 GAP 인증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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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당진시, 경력단절 여성 위한 구직자 만남의 날 개최
    새일센터 구직자 만남의날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당진시 일자리박람회 주간 마지막 날인 지난 16일 당진시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올해 재취업한 경력단절여성 중 이직, 퇴직을 하거나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제3회 여성 잡(JOB) 카페 구직자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새일센터에서는 9월 14일부터 25일까지 올해 상반기 새일센터 취업 여성 600명을 대상으로 직장적응 애로와 이(퇴)직자 현황를 파악하고 향후 정책개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고용유지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용유지조사를 통해 참여를 응답한 이직, 퇴직자와 올해 직업교육훈련 수료생, 새일인턴 등을 대상으로 40명을 모집했으며, 특강과 소통, 힐링의 시간으로 구성해 운영했다.    특강에는 한상익(푸른소나무 라이프 플랜 컨설팅)대표가 퇴직 및 경력 단절 여성들의 새로운 도전이란 주제로 자신감과 열정을 북돋아 주었다.   이어진 소통의 시간에는 한상익 강사의 진행으로 재취업 이후에 겪는 직장적응에 대한 고민과 애로사항들을 서로 공유하고, 여성들의 일자리가 계속 생성되고 유지될 수 있는 고용 환경을 만들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힐링의 시간에는 다채로운 음악공연으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축하인사에서“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고, 여성이 경제활동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사회적 여건들을 개선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며 “여성 구직자 분들께서도 당진시가 진정한 여성친화도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시정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과 고용유지지원을 위해 원스톱 취업 상담 연계는 물론, 맞춤형 직업교육훈련과 다양한 취업 후 사후관리 프로그램운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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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이천도자기, 코로나-19 사태 극복 위한 새로운 판로개척‘앞장’
    이천도자기축제 취소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도자기 매출 감소 문제를 온라인쇼핑몰 구축을 통한 새로운 판로개척으로 해결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이천도자기축제 취소 일환으로 계획된 ‘이천도자기 온라인 쇼핑몰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지난달 말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천시와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4월 23일 축제 취소가 결정되고 코로나19 사태로 도자기 판매가 급감하는 문제가 발생하자 판로 확보를 위해 도예인들의 오랜 숙원인 이천도자기 온라인 쇼핑몰 구축 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시는 입찰공고를 시작으로 10월 중에 제안서 평가 위원회를 열어 최종 협상 적격자를 선발, 계약할 예정이다. 12월에 쇼핑물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내년 3월 쇼핑몰을 오픈하게 된다.   쇼핑몰 구축 완료되면 이천도자기공예사업협동조합(이사장 엄기환)이 운영 및 유지·보수 등 사후 관리를 맡게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도자기 온라인 쇼핑몰 구축 사업이 이천 도자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축제 취소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이천도자기 매출감소를 해결하는 실마리로 작용할 것“이라며 ”착실한 쇼핑몰 운영과 다양한 홍보 수단 활용 및 도예인의 적극적인 참여의 삼박자가 갖춰진다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최적의 온라인 판매망으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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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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