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금)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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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남면 주민자치 해맞이 기원제, 큰산(보덕산) 정상 해맞이 후 신년맞이 안녕기원제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로 행사를 자제해 오다 오랜만에 열리는 만큼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정성을 다해 다가오는 새해 원남면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를 지내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늘 처음처럼 설레는 해맞이 행사”라며 “원남면의 자랑인 큰산에서 일출을 보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2019년 기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의 해맞이 명소로 손꼽히는 원남면 큰산은 ‘보덕산’으로도 불리는 곳으로, 이곳에 오르면 원남면 주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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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표창패 수여
            이날 수여받은 표창패는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바지한 기관에 감사의 뜻을 담아 주는 상이다.  공단은 안양시 산하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시민행복봉사단을 조직하여 각종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지역단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확대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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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에코 푸른숲 전남 1월 나무에 이나무
          전라남도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9년 1월의 나무로 이나무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나무는 이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이다. 한자어가 아닌 우리말 이름으로 전남 등 내장산 이남지역과 중국, 타이완 등에 분포하는 난대수종이다. 토양을 가리지 않고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가뭄에도 강하고 성장도 빨라 높이 15m까지 자란다.   나무이름의 유래가 다양하지만 하트형 잎의 긴 잎자루에 ‘이’처럼 보이는 밀샘을 가지고 있어 ‘이나무’라 불렀다는 설이 있고, 나무껍질이 마치 벌레 ‘이’가 스멀스멀 기어가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애나무’, ‘위나무’라고도 한다.   5월께 황록색 꽃이 활짝 피었을 때는 상쾌한 꽃 냄새가 주위를 가득 채우고 10월 중순부터 붉은 색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매달리는데 겨울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아 색다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잎 모양이 아름답고 수형도 좋아 관상가치가 높다. 공원수나 가로수로 심으면 좋다.   열매에는 평균 36%의 기름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대부분인 60~80%가 불포화 지방산이어서 최고의 식용유로 활용된다. 이 식용유는 면역력 강화, 고지혈증 개선, 혈압 강화, 노화 방지에 좋고, 항암효과도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이나무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심는 수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재생에너지 자원으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관상수로서, 건강식품으로서, 고품질 식용유로서, 향기가 좋은 밀원식물로서 등 매우 다양한 가치가 있어 보물과 같은 가치가 있다는 의미에서 ‘황금수’라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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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실시간 사회일반 기사

  • 당진시, 불법 옥외광고물 행정대집행 나서
    당진시는 도심지 불법 옥외광고물인 에어라이트(바람풍선)가 무분별하게 설치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지난 12일부터 행정대집행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불법 옥외광고물(에어라이트) 행정대집행 주로 도로변에 설치하는 에어라이트 광고물은 옥외공고물법상 허가와 신고가 불가능한 광고물로,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전기선이 어지럽게 설치돼 보행환경도 악화시킨다. 이에 시는 에어라이트를 불법 설치한 업소 161곳에 지난달 24일 계고장을 발부하고 자진 철거하지 않은 불법광고물 112건에 대해서는 같은 달 31일 행정대집행 영장을 발부해 이달 12일부터 당진시 옥외광고협회와 합동으로 본격적인 행정대집행에 나섰다. 행정대집행 된 에어라이트는 15일의 공고기간을 거쳐 1개월 간 보관한 후 폐기된다. 만약 광고주가 철거된 광고물 반환을 요구할 경우에는 관련 조례 및 법령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대집행 기간 동안 지난 단속에서 적발되지 않았거나 새로 설치된 에어라이트에 대해서도 계고장 발부를 병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 광고물 단속으로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지키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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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양평군,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 거행
      사진 설명:  양평군 광복절 경축 기념식 양평군은 지난 15일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양평군민회관에서 광복회, 보훈단체,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기념사, 경축사, 유공자 포상,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경축식에서는 최근 일본 아베정부가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경제보복에 대해 규탄하는 성명서를 정동균 양평군수, 이정우 양평군의회의장, 윤광선 양평군 광복회장이 공동으로 발표했다. 아울러 독립유공자 유족 포상에는 홍천 순국8열사 중 한사람인 독립유공자 이기선의 손자 이현구 님이 표창을 수상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축사를 통해 “오늘 광복절을 맞아 후손들에게 불행한 역사를 물려주지 않도록 새로운 다짐을 하자”며 “일본 정부의 우리나라에 대한 백색국가 배제 결정에 유감을 표하며 여기에 굴복하지 말고 도약의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 한편 2부행사에는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실장의 ‘우리의 노래’라는 주제로 우리가 모르고 불렀던 일본의 전래동요, 친일음악가 이야기 등과 광복군의 한맺힌 노래까지 뮤지컬 배우들의 공연과 역사전문가의 해설이 어우러진 역사콘서트가 큰 호응속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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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국가폭력의 대표적 희생자 故이내창열사 30주기 추모제 개최
    사진 설명: 故이내창열사 30주기 추모제   1980년대 대표적 국가폭력에 의해 희생당한 이내창열사(1989년 당시 27세,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학생회장) 30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광복절이기도 한 8월 15일 11시30분에 이내창 기념사업회와 중앙대 민주동문회가 주관하여 이천 민주공원에서 열렸다.   중앙대 동문으로는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 병) 영화배우 박철민씨 등 150여명이 열사의 생전 활동을 기리고 명복을 빌었다. 추모연대와 4.9통일평화재단관계자와 강민조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장도 참여하였다.   또한 엄태준 이천시장, 이호진민중당 이천지역위원장, 이성경 민주노총이천지부장과 간부들이 참여하여 열사 추모제에 지역정당 및 노동계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강내희 이내창열사 기념사업회장은 “과거 독재정권의 국가폭력 희생사건이 반드시 규명되어야 한다”면서 “역사의 대세를 따르기 보다는 열사와 같이 시대의 결을 거스르며 진실을 따라야 한다”고 하였다. 이번 추모제는 개관 3년 2개월을 맞은 민주공원의 행사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열사의 뜻을 받아 이천에서도 민주의 꽃을 피우겠다.”면서 “유가족과 소통하고 민주공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내창열사는 89년 중앙대 학생회장으로서 광주학살 및 5공비리 척결, 공안통치종식 및 8월 평양축전을 준비하던 중 학교를 방문한 안기부요원들과 함께 사라진 뒤 8월15일 거문도에서 사망하여 발견되었다. 열사는 이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를 통해 민주화운동사망인정자로 인정받아 이천민주공원에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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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음성군, 제74주년 광복절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설명: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병옥 음성군수, 군의회 의장, 광복회원(회장 이상우)과 사할린 동포(회장 장종일)가 음성군 청사에서 무궁화를 기념 식수 하고 있다.   군은 지난 14일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후손 8명을 초청해 지역내 식당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병옥 군수는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독립유공자들은 간담회 후 반기문 평화기념관을 찾아 대한민국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했다.   한편 15일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조천희 군의회 의장, 광복회원, 사할린동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 청사 내에서 무궁화 기념 식수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제100주년 3·1절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무궁화를 심으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추진됐다.   조병옥 군수는 “나라의 주권을 되찾은 광복절에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나라꽃인 무궁화를 심으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겨 특히 큰 의미가 있었다” 고 말했다.   이어 “요즘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를 생각하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의 희생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크게 느껴진다”며 음성군민이 하나 되어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이외에도 이번 광복절을 경축하기 위해 △무궁화 전시회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 △국가유공자 문패 달아 드리기 행사 △독립유공자 사진전시회 △광복절 태극기 인증샷 릴레이 댓글 달기 운동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음성군은 도내 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전입신고 시 태극기를 각 가정에 보급해 2014년 7월부터 현재까지 5,800세대에게 태극기를 제공했으며, 관외 거주 1년 이상 전입세대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태극기를 세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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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2019 여주시 제2차 동남아(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 참가기업 모집
    사진 설명: 여주시청 전경 여주시는 수출 유망 중소기업의 동남아 시장 판로개척과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2019 여주시 제2차 동남아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08.14.(수) ~ 09.05.(목)까지, 파견지역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파견기간은 11.04.(월) ~ 11.09.(토)까지로 관내 중소기업 5개를 파견한다.   참가자격은 여주시에서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며, 참가 기업에는 항공료 50%, 바이어 발굴 및 사전매칭, 통역, 현지 시장 분석 리포트 등이 제공된다.   이번에 파견 예정인 동남아 시장은 최근 연평균 5% 이상의 꾸준한 경제성장을 이루며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내수와 수출입 시장이 호조를 띠고 있어, 내수 소비시장 진출을 위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인도네시아는 정부 차원에서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말레이시아는 소비시장의 한축으로 자리를 잡은 한국계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이 있다. 젊은 인구율, 한류에 대한 관심, 최근 경기회복세를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진출하기 좋은 시장이다.   여주시는 관내 5개 중소 제조기업이 지난 5월 베트남(호치민, 하노이)을 방문하여 상담(78건, 8,682천 달러), 계약 추진(60건, 4,538천 달러)의 실적을 올리고 이후 해당 기업이 지속적으로 현지 업체와 연락하며 실적을 쌓아가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제2차 동남아 시장개척단도 많은 호응과 만반의 준비로 참가하는 기업이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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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 홍성군, 제74주년 광복절 추모 제향 및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실시
    사진 설명: 독립유공자 유족 방문   항일의병도시 충남 홍성군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추모 제향 및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하는 등 독립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은 1919년 4월 1일 금마면 가산리 이원교 애국지사 사랑방에 연극을 구경하러 온 마을 사람들과 민영갑·이재만 애국지사 등의 주동으로 만세운동이 펼쳐진 곳으로, 같은 해 4월 2일에는 홍성시장에서 수백 명 군중이 모여 독립만세를 외쳤다.   그 여세로 4월 4일에는 금마면 철마산·퇴뫼산 등 높은 봉우리 마다 횃불을 피우는 횃불만세운동이 열렸는데, 이로 인한 일제의 가혹한 감옥살이와 태형 등으로 183명의 독립운동가가 삶을 다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아픈 역사가 남아 있다.   이를 기리기 위해 지난 14일 오전 홍성군 금마면 죽림리 철마산에서는 기미년 만세운동을 펼쳤던 독립유공자 선열을 추모하는 제향이 열렸다. 철마산3·1공원관리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 날 추모 제향 행사에서는 철마산관리위원, 기미독립운동 유족회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모여 추모 제향을 지냈다.   제향 후에는 함께 모인 사람들이 ‘보이콧재팬’ 배너를 펼치며 일제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인식 왜곡으로 시작된 아베정권의 경제보복 행위를 한마음으로 한뜻으로 규탄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 및 일본과의 경제전쟁에서의 투쟁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어 11개 읍·면에서는 독립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자 독립유공자 유족 48인의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철형 철마산3·1공원관리위원장은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며, 오늘 추모 제향이 독립 선열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국가와 지역발전을 기리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특히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조치는 자유시장경제 질서를 부정하는 명백한 경제보복으로 우리 정부와 국민들이 성숙된 의식을 가지고 침착하면서도 단호하게 대응해 하루빨리 경제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홍성지역 일제강점기 범죄인명부 공개 결과 독립운동 관련 보안법, 정치범처벌령 등으로 처벌받은 애국지사는 금마면 184건, 홍동면 52건, 장곡면 35건, 은하면 11건, 서부면 2건, 결성면 1건 등으로, 지난 3.1운동 100주년 행사에서 금마면 출신 애국지사 135명은 건국훈장 또는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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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 사랑의 쌀 나눔
      사진 설명: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 사랑의 쌀 나눔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회장 김경희)은 지난 13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 이 날 후원된 쌀 1,000kg(350만원 상당)은 관내 열악한 사회복지 시설 7곳에 고루 전달됐다. 김경희 회장은 “초아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사랑의 쌀을 준비했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행복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행복한 베풂을 실천하는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지역사회에 계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은 1993년 창립 이래 아동 및 장애인 시설 등 소외계층에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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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직업교육 수료식 가져
    사진 설명: 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수료식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3일 수강생과 관계자 등 22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멀티사무원을 희망하는 구인기업의 수요에 맞춰, 관련 자격증이나 경력이 있음에도 경력단절로 인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을 위한 과정으로, 홍성 컴퓨터학원에서 5월 17일부터 8월 13일까지 3개월간 운영했다.   센터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총 20명의 수강생중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취업연계·알선, 새일여성 인턴십 지원, 사후관리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해준 홍성컴퓨터 학원선생님과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들의 직업능력 향상과 취업을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일·가정의 양립과 여성의 고용유지 등 여성이 계속 일할 수 있는 홍성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결혼․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언제든지 방문해 취업상담 및 취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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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아트홀 앞 제막식 거행
      사진 설명: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아트홀 앞 제막식 거행 제74주년 광복절 하루 전날인 8월14일 저녁 7시에 ‘이천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다. 이천평화의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위안부 기림일인 8월14일 저녁 7시 ‘이천아트홀’ 앞 잔디광장에서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제막식을 열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조형물은 소녀상과 함께 성금 참여 시민 및 단체 이름과 기념시를 새겨놓은 비석으로 구성된다. 그동안 건립추진위원회는 12개 시민단체 및 정당이 참여하여 지난해 10월2일 출범하였다. 또한 매주 수요일 저녁에 홍보 및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격주 간 집행위원회를 개최해 왔다. 모금에 있어서는 노동· 여성 · 종교·친목 단체 등 63개 각종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무려 551명의 시민 성금으로 목표액(4천8백만원)을 훨씬 초과한 5천8백만원을 모았다. 또한 지난 4월에 공모와 심사를 거쳐 안경진작가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이 작품은 ‘1992년 용기있게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면서 일본의 사죄를 촉구한 김복동 할머니 상’이다. 그리고 동상에 희망의 빛을 쏘아 벽면에 어린 소녀의 그림자가 나타난 모습을 형상화하였다. 강연희 추진위원회 대표는 “일본은 위안부 피해 등 역사를 아직도 반성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일본은 요즘 수출 규제로 우리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면서 “ 이런 때 이천시민들과 단체들의 성금참여, 이천시의 적극적인 후원, 그리고 시의회의 조례제정 등 이천이 하나되어 만든 소녀상은 대단한 의미를 갖고 있다. 또 다른 독립운동이다 ”고 하였다. 제막식은 이천시민 및 제 단체, 이천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공연, 본행사, 축하공연,제막식, 대동놀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평화의 소녀상은 현재 경기도내 20개 지자체에 모두 28개가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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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여주박물관 청소년 문화재지킴이, “우리가 여주시 독립만세운동을 알려요”
      여주시(시장 이하진) 여주박물관에서는 청소년들과 함께 우리 고장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하며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여주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를 운영했다. 여주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로 선정된 관내 중고등학교 7개교의 18명 학생들은 문화재청장의 위촉장을 받고 지난 6월 22일 ‘문화재지킴이의 날’에 발대식을 거쳐 7월 27일과 8월 10일 두 차례에 거쳐 1919년 여주시에 울려 퍼진 독립만세 함성의 현장을 방문했다. 참가 학생들 대부분은 유적지와 인근을 지나다녔던 경험은 있었지만 그 곳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있었는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 현장을 직접 발로 걷고, 눈으로 보며 신륵사 인근의 조포나루터와 북내면 당우리의 공북학교 터, 그리고 금사면 이포나루터와 옛 장터(지금의 금사근린공원) 등을 방문해 100년 전 그날의 독립에 대한 열망과 선조들의 애국정신에 감사함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대신면 보통리와 금사면 주록리에 위치한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인 조성환과 엄항섭의 생가를 방문하고, 독립운동가 이갑수 선생의 증손인 이재각 흥천농협 조합장과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해야 하는지를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여주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들은 올해에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독립만세운동 유적지를 탐방하고 인증사진과 소감문을 여주박물관 SNS(네이버 밴드)에 게시해 우리 고장 독립운동의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려나갈 계획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여주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 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폭염 속에서도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바로알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에서 더 많은 기회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앞으로 여주박물관에서는 매년 여주시의 국가지정문화재를 비롯한 많은 문화재를 청소년들과 함께 보존하고 가꾸는 일을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조포나루터(천송동-7월27일)   사진 설명: 공북학교터(북내면 당우리-7월27일)   사진 설명: 조성환생가(대신면 보통리-7월27일)   사진 설명: 이포나루터(금사면 이포리-7월27일)   사진 설명: 이포나루터(금사면 이포리-7월27일)   사진 설명: 독립운동가 증손 이재각 조합장과 함께(흥천면 복대리-8월10일)   사진 설명: 엄항섭 생가터(금사면 주록리-8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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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홍성군, ‘옥수수 킬러’ 열대거세미나방 긴급 방제 철저 당부
      사진 설명: 열대거세미나방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서부면 이호리에서 열대거세미방 유충 5령을 확인해 관내 발생농가에 긴급 방제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옥수수 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인 열대거세미나방 유충에 대한 집중 예찰을 실시한 결과 서부면 이호리에서 의심유충을 발견했으며, 즉시 농촌진흥청에 의뢰한 결과 열대거세미방 유충 5령으로 동정되었다고 밝혔다. 열대 거세미나방은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아열대 지역이 원산지이며 옥수수, 벼, 수수 등을 비롯한 화본과 식물을 가해하지만 특히 옥수수에 피해를 준다. 특히 유충은 축축한 톱밥 같은 배설물을 줄기와 잎 위에서 내보내며, 잎을 깊게 파먹어 생장점을 손상시켜 작물에 큰 피해를 준다. 열대거세미나방은 바람을 타고 하루에 100km 이상을 이동하는데 올해부터 제트기류를 타고 우리나라에 들어와 제주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전국적으로 곳곳에 발견되어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열대거세미나방은 야행성으로, 옥수수 재배 시 6~10엽기에 많이 발생하므로 조기예찰로 해 뜨기 전 이나 해가 진 후 병 발생 초기에 등록약제로 즉시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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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이항진 여주시장, “아픈 역사 되풀이 되지 않길”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는 8월 14일‘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하루 앞 둔 지난 13일 광주시 퇴촌면 소재‘나눔의 집’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손을 잡았다. 현재 전국에 생존해 계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은 20명밖에 남지 않았으며, 경기도 내 8명 중 6명이 나눔의 집에 거주하고 있다. 이날 나눔의 집 방문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최종미 여주시의회 의원, 여주평화의소녀상추진위원회가 함께 했다. 나눔의 집에 도착한 이들은 야외 추모비에 헌화한 뒤 묵념으로 고인들의 넋을 위로했다. 역사관을 둘러본 후 할머니들과 자리를 함께 하며 상처 받은 할머님들을 위로해 드리며 할머님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할머님들을 뵙는 내내 숙연한 마음뿐이다. 큰 고통을 받은 분들이라 생각하니 눈물이 흐른다”며 “아프지만 기억할 역사가 깃든 이곳을 되새기며, 다시는 이런 고통의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이항진 여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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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준비 본격화
      당진시는 13일 당진시청에서 김홍장 시장 주재로 관련부서장과 천주교 대전교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기본계획 용역과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조성사업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행사계획 수립에 돌입했다. 시에 따르면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기념행사는 2021년 4월부터 10월까지 연중행사로 진행된다. 사진 설명: 솔뫼성지 김대건 신부 동상 특히 김대건신부 탄생일인 8월 21일 전후로는 아시아 순례자들을 위한 날과 생명의 날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진 주제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김대건 신부 뮤지컬, 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함께 준비돼 천주교 신자만 참여하는 종교행사가 아닌 다양한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역사문화관광 축제로 꾸며진다. 시는 행사가 열리는 솔뫼성지 일원에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9,145㎡ 규모의 광장과 화랑, 대강당, 예술공연장, 전시관 등을 갖춘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조성도 추진 중이다. 지난 3월 착수보고회 이후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다음 달 20일에는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차관 추기경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김대건 신부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성인으로 탄생 200주년인 2021년에는 국내외에서 350만 명이 당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행사 전에 복합예술공간 조성을 마무리하고 기념행사 준비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는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기간 중 국립파리도서관에 소장돼 있는 김대건신부가 제작한 조선전도의 대여 전시를 추진 중에 있으며, 김대건신부가 프랑스 선교사들에게 쓴 편지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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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홍북읍 자원봉사거점센터, “잘 놀 줄 아는 언니들의 학습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사진 설명: 홍북읍 자원봉사거점센터, “잘 놀 줄 아는 언니들의 학습놀이터” 홍북읍 자원봉사거점센터(상담가 이남순)는 지난 8월 5일부터 9일까지 홍북읍 극동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서 "잘 놀 줄 아는 언니들의 학습놀이터" 재능나눔 봉사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잘 놀 줄 아는 언니들의 학습놀이터" 프로그램은 홍성여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한 봉사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프로그램 활동 전 아이들에게 가르칠 프로그램 내용 및 프로그램 적용방법을 미리 학습한 후, 이를 토대로 직접 초등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육봉사활동이다. 극동아파트 북카페 이용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딱지놀이활동을 통한 인성교육을 시작으로 ▲인지(보드게임을 활용한 수학 개념 익히기)▲언어(영어동화책 읽어주기)▲미술(재활용품을 활용한 창의적 작품활동)▲음악(개사하기)등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봉사자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홍성여고 학생은 "직접 나서서 교육하는 봉사는 처음이었는데, 아이들에게 가르친 것을 아이 스스로 해내었을 때 너무 뿌듯하였다."며 참여한 소감을 전하였다. 읍·면 자원봉사거점센터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의 자원봉사활동 정보제공과 수요처 발굴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하고 있다. 홍성군 내에는 총 8개소(홍성읍, 광천읍, 홍북읍, 금마면, 홍동면, 결성면, 갈산면, 구항면)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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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여주시, 동물 등록 자진 신고 기간 운영
    여주시는 반려견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등록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오는 8월말까지 동물등록 자진시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여주시청 전경   동물등록제는 반려동물의 등록관리를 통해 소유주의 책임을 강화하고, 유실동물을 신속하게 소유주에게 인계함으로써 유실·유기동물의 발생을 억제해 반려동물의 문화 향상, 동물보호를 목적으로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됐지만 2017년말 기준 전국 등록률은 33.3%로 저조한 실정이다.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 장소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개중 3개월 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등록을 해야 하며, 등록하지 않을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   단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새롭게 동물등록을 하거나 변경신고를 하면 과태료를 면제 받을 수 있으며, 오는 8월말까지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내장형·외장형 무선식별장치는 지정된 동물병원에서, 인식표는 시청 축산과나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에서는 시 지정 동물보호센터에서 유실·유기 동물을 반려의 목적으로 입양한 경우에 질병치료비, 예방접종, 중성화수술비등에서 사용된 금액에 50%(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유실·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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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 광복절 맞이 배너형 태극기 게양
      사진 설명: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 광복절 맞이 배너형 태극기 게양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장진)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9일(금) 관내 주요 도로변에서 태극기 게양 활동을 펼쳤다. 폭염이 절정에 달한 무더위 속에서도 이른 오전부터 교동초등학교에 모인 회원들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 보다 많은 주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도로변 잡초 제거와 함께 배너형 태극기를 게양했다.  김장진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최근 일본의 부당한 수출 제재 조치 등 일련의 사태는 태극기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며, “명륜1동 주민을 비롯한 원주시민의 단합된 모습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널리 보여주기 위해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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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금왕읍 기관 단체가 협력해 위기 가구 지원 화제
    금왕읍(읍장 권순갑)에서 여러 기관 단체가 협심해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위기 가구를 도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설명: 금왕 기관단체 협력 시민연대(왼부터 박준현, 김연제, 권순갑)   사진 설명: 금왕 기관단체 협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왼부터 김호중,박준현, 권순갑, 노금식)   사진 설명: 김연제 지부장(前)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음성군지부   사진 설명: 김일중 회장 무극로타리클럽   사진 설명: 김호중 총무 무극로타리클럽   지난 8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민관 4개 기관 단체 관계자들이 위기 가구를 돕기 위한 긴급회의를 진행하고 A 씨(57세, 여)의 질병 치료를 위해 무극로타리클럽에서 100만 원,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음성군지부에서 60만 원,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100만 원을 지원했다.   A 씨는 지난 8월 초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사업을 추진하던 중 전기, 수도가 모두 끊겨 기초적인 의식주 생활이 불가능하고 100만 명 중에 한 명에게 발견된다는 신동맥류를 앓고 있어 치료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무극로타리클럽,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음성군지부와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뜻을 모아 위기 가구 돕기에 동참해 치료비를 지원하고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급여 지원을 해 위기 가구에 새 삶의 희망을 불어넣어 줬다. 이는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 해결을 위해 민관이 협력한 모범적인 사례로 타 기관에 귀감이 되고 있다.   권순갑 금왕읍장은 “정부에서 지원하는 것이 원칙이나 한계가 있는 부분이 많다”며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A 씨는 “삶을 마감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어요. 가족에게도 버림받은 삶을 살아간다는 건 너무 고통이었는데 여러분의 관심이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눈물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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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사)양평친환경인증센터 친환경인증기관 평가‘우수’등급
      사진 설명: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전경 지난 7일 (사)양평친환경인증센터(이사장 김낙수)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진행한 2019년 친환경인증기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수’ 등급은 평가 등급 중 최고등급이며, 전국 58개 인증지정기관 중 (사)양평친환경인증센터를 포함한 전국 6개소 만이 ‘우수’ 등급을 부여 받았다. 또한 전년도에 이어서 2년연속 ‘우수’ 등급을 부여받았다는 점에 모범 인증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친환경인증기관 등급결정은 2018년부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이 등급결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평가하고, 인증기관의 인증업무 수준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인증기관을 육성하기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사)양평친환경인증센터는 농업 일선에서 양평군의 친환경농업 발전과 친환경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지역 내 농업인의 친환경 인증에 대한 행정적, 경제적 부담감을 감소시키고, 또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업무도 수행하고 있어 지역의 안전농산물 생산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걸맞게 양평군은 2019년 8월 현재 1,279농가가 친환경인증을 취득했으며, 면적은 1,216ha이며 이는 경기도 전체 3,811농가의 34%로 도에서 가장 많은 인증농가가 소재해 있다. 이번 인증기관 ‘우수’ 등급으로 양평 친환경인증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가 증가되고, 친환경농업의 선두역할을 할 수 있을것으로 양평군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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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고려대 학생들이 고대면 주민총회를 참관한 사연은?
    사진 설명: 고대면 주민총회   같은 ‘고대’라는 인연으로 상호 우호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고려대학교와 당진시 고대면의 인연이 계속되고 있다.   고대면에 따르면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단장 어도선)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고대면에 소재한 고산초등학교에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계 영어·과학 비전캠프를 진행했다. 그런데 마침 이 기간 중 지난 8일 오후 3시 고대면에 위치한 트레이닝센터에서 고대면 주민총회가 열려 고려대 학생들도 함께 주민총회에 참가했다.   주민총회는 일정 수 이상의 지역주민들이 모여 주민이 제안한 사업을 전자투표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는 일종의 광장민주주의로, 전국 선도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당진형 주민자치의 대표적인 제도로 꼽힌다.   이날 고려대 사회봉사단 학생들은 농촌의 고령화 진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도시 면지역에서 개최된 주민총회를 현장에서 지켜보고 고대면 특산물인 황토 호박고구마의 조형물 디자인을 주민총회 사업으로 직접 제안하기도 했다.   한편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는 고대면에 위치한 종합운동장을 특화시켜 스포츠 메카로 육성해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활력이 넘치는 곳이자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곳, 주민이 화합하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에는 고대면 마을계획동아리와 고대중학생들이 참여한 청년마을계획동아리에서 제안한 안건과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자체 심의로 확정한 7개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전자투표를 통해 고대면민의 날 재정 선포식을 비롯한 7개 사업 모두 주민자치 추진키로 결정했다.   신인철 고대면주민자치위원장은 “처음 개최한 주민총회에 지역의 문제를 주민들이 직접투표로 참여해 해결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기회였다”며 “특별히 고려대 학생들이 주민총회에 함께 참여하면서 젊은 세대와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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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이천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이천관광 집중홍보
    사진 설명: 지난해 참가했던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오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이천시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곧 다가올 햇사레장호원복숭아축제, 이천쌀문화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하반기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며 다양한 특산품과 관광지 등도 소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여행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놀거리·먹거리·즐길거리와 숙박시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관광자원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박람회 참관객들에게 이천시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쌀, 복숭아, 인삼 등을 집중 홍보하고 쌀과자, 쌀화장품 등을 직접 시식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구매로까지 이어질 수 있게 하겠다는 각오다.   또한 이천시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천시 퀴즈맞추기 20고개, SNS해시태그 이벤트로 참관객들이 자발적으로 이천시 홍보에 참여하여 온오프라인 홍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밖에 서희테마파크, 이천농업테마공원과 별빛정원 우주, 덕평공룡수목원 등 이천시의 관광명소들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100가지 체험여행지 이천에 걸맞게 (사)이천나드리와 더불어 이천시 체험마을 및 농가를 소개하고 직접 만든 제품들을 전시하여 체험마을과 농가에 힘을 불어넣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그동안에 참여했던 노하우를 살려 이천시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더욱 활발히 진행할 것이라면서 “이천시의 관광인프라의 장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관광객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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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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