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0(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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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4회 광주시민아카데미 건축가 유현준 초청 강연 열어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지난 6일 오후 7시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에 건축가 유현준을 초청해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주제로 제64회 광주시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유현준 강사는 1시간 30여분 동안 우리가 사는 도시의 태생과 역사를 살펴보고 도시 공간 속에 숨겨져 있는 인문학적인 의미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그는 인간의 욕망이 도시에 어떻게 반영되고 그 도시가 다시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관찰해 우리가 만들어갈 새로운 도시의 밑그림을 제안,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고민과 성찰을 당부했다.   강연을 맡은 유현준 홍익대학교 교수는 연세대 건축공학과 학사,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대학원 건축설계 석사,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건축설계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KBS <명견만리>, tvN <어쩌다 어른>, <알쓸신잡 2> 등 TV 방송에 출연해 널리 알려졌다.   한편, 광주시민아카데미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64회에 걸쳐 광주시민의 평생학습을 위해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의 요구에 부합한 명강사 초빙으로 광주시민의 문화적 갈증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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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백군기 용인시장, 중국 북경교통대학 관계자 접견
      백군기 용인시장은 6일 시장실에서 중국 산둥성 위해시에 있는 북경교통대학 위해캠퍼스 관계자 6명을 접견하고 한·중 교육 교류협력을 논의했다.   방문단은 백 시장이 지난 9월 공자의 탄생지로 유명한 산둥성 지닝시에서 열린 제5회 니산세계문명포럼서 양국의 교류를 강화해나가자고 제안한데 따라 교육교류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시를 방문했다.   류연칭 북경교통대학 국제교류센터 주임, 톰 버클리 영국 랑카스터대 학장 등 6명으로 된 방문단은 “용인 청소년들의 북경교통대학 위해 캠퍼스 진학을 적극 장려해달라”고 제안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한중 교육교류를 위해 용인시를 방문해줘 감사하다”며 “용인시 청소년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북경교통대학은 1896년에 설립된 국가중점 육성대학으로 세계 대학순위 상위권에 속한 명문이다. 북경 캠퍼스와 위해 캠퍼스에 2만여명이 재학 중인데, 위해캠퍼스에서는 영국 랑카스터 대학과 공동수업과정을 통해 두 학교의 학위를 동시 취득할 수 있는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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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청소년이 그리는 충남의 미래, ‘청소년미래컨퍼런스’ 개최
      (재)충남인재육성재단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민주적 토론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2018년도 충남청소년미래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를 5일∼6일, 1박 2일 동안 도내 고등학생 1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컨퍼런스 첫째날에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청소년 정책’ 이라는 주제에 대한 토론, 주제에 대한 세부과제 도출, 세부과제를 토대로 질문 만들기 등 세 차례에 걸친 타운홀미팅을 통해 열띤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이튿날, 남궁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와 참가 학생들이 함께한 토크콘서트에서는 타운홀미팅을 통해 도출된 청소년정책에 대한 질문을 바탕으로 심층적인 토론을 이어갔다.   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도내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충남의 청소년 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공유함으로써 충청남도 미래의 주도적인 역할과 모습에 큰 기대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재단은 도내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의 버팀목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오는 10일에는 금년도에 선발된 대학부 장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관련 강연 ▲타운홀 미팅 ▲충남지역 더 알아가기 등으로 구성된 「충남인재 장학생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충남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cninjae.or.kr) 또는 전화  041-635-9805~6로 문의하면 된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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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실시간 교육 기사

  • 여주시, 행복실현 정책 간부공무원 교육 실시
      사진 설명: 행복실현 정책 간부공무원 교육 여주시는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여주시수상센터에서 여주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행복실현 정책 간부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주시 간부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정부 행복정책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사)국민총행복전환포럼 이지훈 상임이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서 이지훈 상임 이사는 행복정책에 대한 중앙정부, 지방정부 동향 등에 대한 설명과 아시아의 부탄, 남미의 코스타리가, 북유럽의 핀란드 등과 같은 국제 사례를 비교 하며 향후 지방정부 행복정책 구현을 위한 로드맵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더불어 우리사회 패러다임을 경제성장에서 국민총행복으로 전환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한편 교육에 참석한 이항진 여주시장은 “우리 여주시도 시민행복 정책이 필요하다”며 시민 행복을 위한 여주시가 될 수 있도록 여주시 간부공무원 모두가 시민행복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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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유사과학 이야기’ 박재용 작가 초청 특강 성료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유사과학(類似科學)에 관련된 특별한 강연 자리가 열렸다.   사진 설명: ‘유사과학 이야기’ 박재용 작가 초청 특강   여주시 평생교육과가 지난 13일, 박재용 작가를 초청해 유사과학 이라는 주제로 점동도서관에서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교양을 위한 특강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과학이라는 헛소리’의 저자이자 과학저술가인 박재용 작가는 우리가 대표적으로 속고 있는 유사과학, 즉 사이비과학에 대해 명강의를 펼쳤다. 이번 초청 특강에 참여한 시민들은 유사과학이 성행하는 요즘, 스스로가 잘못된 사실을 알고 현명하게 판단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했다.   한편, 여주시 평생교육과에서는 매년 작가를 초청하는 ‘작가 초청 특강’을 통해 시민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2019년 7월에는 ‘당신이 옳다’의 저자인 정혜신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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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안전띠의 소중함을 알았어요”
    사진설명: 음성군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가 14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어린이교통안전체험관에서 음성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에게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음성군(군수 조병옥)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유병철)는 14일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의 문화와 언어에 서툴러 교통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다문화가정에 교통사고의 위험을 알려주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서울어린이대공원 어린이교통안전체험관 등에서 진행됐다.   어린이들에게는 안전띠 착용,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등 체험교육을 실시했고, 참여 가족이 함께 교통사고 VR(가상현실) 체험을 하며 교통안전 의식을 체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정현(10) 어린이는 “안전띠가 귀찮아 잘 안 했었는데, 뒷자리에 앉은 내가 안 하면 나는 물론이고 앞자리의 엄마‧아빠까지도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차에 타면 가장 먼저 안전띠부터 매야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음성군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지난 6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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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안성시,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오감발달 창의건강교실’ 운영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9월부터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오감발달 창의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사진 설명: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오감발달 창의건강교실’ 오감발달 창의건강교실은 엄마와 아기의 안정된 애착형성을 돕고 인지, 정서, 언어, 사회성 등 발달 단계에 맞춰 오감을 자극해 영유아의 신체건강과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12가지 영역의 오감발달놀이 프로그램이다. 권역별 (보건소,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2개소로 나누어 9월부터 11월까지 주1회 10주간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지역 내 거주하는 영유아(6개월~24개월)와 엄마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으며, 신청기간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월령별 4개반으로 구성하여 운영된다. 본 프로그램은 전문강사가 월령에 맞게 리듬악기와 선율타악기 연주를 통한 음악활동놀이, 즐거운 노래와 율동을 통한 신체활동놀이, 오감을 자극하는 미술활동놀이, 퍼포먼스놀이, 무독성 교구를 사용한 창의적 교구활동놀이 등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엄마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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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양평읍 행복돌봄추진단, 여름방학 맞이‘미래의 꿈을 키워요’
    지난 9일 양평읍 행복돌봄추진단은 읍사무소 찾아가는 복지팀과 함께 양평읍 행복돌봄-day ‘우리는 한가족’ 행사를 총 10가구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방관, 플로리스트, 철강연구원, 가수, 양궁선수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잠실 키자니아에서 진행했다.   사진 설명: 어린이 직업체험 '소방관'   사진 설명: 어린이 직업체험 '철강연구원'   사진 설명: 어린이 직업체험 '플로리스트'   ‘우리는 한가족’ 행사는 2017년부터 3년째 양평읍 행복돌봄추진단이 지역사회의 민간 자원들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올해는 양평군 장애인복지관에서 「Y.E.S 버스」를, 양평군 드림스타트에서 대상자추천과 프로그램 진행지원을 함께 했다.   김승호 양평읍장은 “관내 취약계층 자녀들이 우리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고, 최창은 행복돌봄추진단장은 “취약계층 자녀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 행복돌봄추진단은 현재 나눔가게 십시일반으로 31개 업체와 협약을 맺어 대상자를 민간 자원과 연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집수리사업, 행복돌봄데이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화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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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음성군&강동구, 어린이 농촌문화체험 교류 추진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음성군(군수 조병옥) 자매도시인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초등학생 40명이 9일 원남면 소재 “토가공방”을 방문해 농촌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도자기 만들기, 손수건 천연염색, 원목 문패 만들기 등을 체험하고 농장에 방문해 옥수수를 손수 따서 쪄먹는 등 농촌에서만 누릴 수 있는 소중한 농촌문화체험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반기문 평화기념관 및 생가를 방문해 학예연구사로부터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유년 시절과 UN사무총장이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 UN사무총장으로 역임하면서 활동한 세계 각국의 우호 관계 개선과 분쟁 해결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농촌체험을 통해 내가 직접 옥수수를 따서 쪄먹는 것이 재미있었고, 평화기념관에 걸려있는 반 총장님의 명언인 ‘지금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라는 말을 항상 명심해 내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강동구 학생들의 방문에 이어, 오는 13일에는 음성군 학생들이 서울 강동구를 방문할 계획이다.   음성군 청룡초등학교 학생 27명이 서울 강동구 암사동 유적지를 방문해 움집체험 과 박물관 견학을 하고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투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문화체험 교류를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지났는데, 도시‧농촌 문화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견문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과 서울 강동구청은 지난 1999년 3월 자매결연 체결 후 도시농촌간 어린이 문화체험 교류 행사를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양 자치단체 간 우호와 협력 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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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핫하게! 준비한 여름방학 어린이 영어 뮤지컬 공연! “마다가스카 주니어”
    사진 설명: 작년도 공연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제8회 어린이 영어뮤지컬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여름 방학 캠프는 4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관내 초등학생 35명이 ‘마다가스카 주니어(Madagascar Jr)’ 영어 뮤지컬 공연을 연습하는 시간으로 꾸려진다.   학생들은 처음 만나는 또래 친구들과 뮤지컬을 준비하며 서로 협동심을 기르고 노래, 춤, 연기의 활동적인 요소와 외국어를 접목시키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캠프를 신청한 학생들은 “방학 동안 뮤지컬이라는 색다른 무대 경험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며 캠프 참여에 열의와 설렘을 보여주었다. 이에 여주시 관계자는“어린이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주체적으로 찾아갈 수 있는 다양한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 앞에서 마음껏 재능을 펼칠 친구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보고싶다면 캠프 마지막 날인 8월 17일 오후 3시 여성회관 공연장으로 오면 된다. 뮤지컬 공연은 3시부터 3시 30분까지 30분간 진행된다.   초등학교 친구들이 뮤지컬이라는 신나는 장르를 어떻게 소화했을지 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의 관람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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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아우름도서관, 하반기‘어린이 동화구연교실’운영
      - 접 수 : 8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태장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운 영 : 9월 7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사진 설명: 어린이 동화구연교실 안내문 아우름도서관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태장도서관 1층 체험동화관에서 하반기 ‘어린이 동화구연교실’을 운영한다. 8~10세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동화 들려주기, 동화 구연 기법, 역할극 등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구연동화 발표 등 자신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9월 7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2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1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8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태장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tj)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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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음성군, 4차 산업혁명 시대 비전스쿨 운영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지역 내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 48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비전스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 설명: 4차 산업혁명 시대 비전스쿨 운영 비전스쿨은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음성군과 충북혁신도시 이전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의 연계 협력사업이다.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4기로 운영되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내 무한상상실에서 모바일 로봇 RC카를 제작한다. 특히, 코딩교육 전문업체 아토플래닛(주)의 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영훈 평생학습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4차 산업과 관련된 프로그램에 참여해 관련 분야에 대한 기초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고 진로와 진학에 대한 동기를 유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을 포함한 충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우수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음성군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ICT·SW 분야 미래인재 육성에 상호협력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과제를 발굴 추진하기로 올해 6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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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홍성군, 아동친화도시 지정 ‘청신호’ 켠다!
    충남 홍성군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정 준비가 본 궤도에 올라 정상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기본정신으로 실천하고 아동이 모든 기본권을 충분히 누리며 살 수 있는 도시를 말하는 것으로, 유니세프에서 아동의 생존·보호·발달·참여 등 4대 권리를 준수한 도시를 심사하여 인증한다.   군은 지난 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하고, 3월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약을 맺었다. 6월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해 △아동친화도 및 주민참여도 조사 △아동권리 교육 및 토론회 개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 방안 모색 등 유니세프가 제시한 아동친화도시 이행사항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군은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홍성군’ 구현을 정책기조로 아동복지 인프라 기틀을 닦아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낙관하고 있다.  우선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내에 설치한 온종일 돌봄센터와 내포LH스타힐스 내 아동통합지원센터 설치를 대표적인 성과로 꼽을 수 있다. 아동통합지원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방과후돌봄센터, △청소년문화공간, △작은도서관, △가족카페, △아동급식실 등으로 구성되어 육아부터 초등 돌봄, 청소년, 가족휴식 공간까지 가족 복합 서비스가 한 공간에 있어 이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아동 종합 복지 서비스 전초기지로 자리매김 할 가족통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2021년 완공하여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가족통합지원센터는 지하 2층, 지상 5층 건물로 육아 돌봄 시설, 청소년시설, 가족카페 등이 시설 내 배치된다.   이 밖에도 군은 가정위탁, 입양아동, 결식우려 아동 3,3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기 중 토·일, 공휴일 급식비 지원 사업,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사업 등 11개 사업을 정상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종합 케어를 위한 관내 12개소 지역아동센터 및 드림스타트 운영사업에 16억 원을 투입해 아동 클라이언트 범위를 확대해가고 있으며, 느티나무어린이집 옆에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9월 말까지 친환경 창의적 놀이공간인 자연놀이터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지정과 함께 육아 돌봄 종합 체계를 조속히 마련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홍성 조성에 군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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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안성시,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클로즈업! 우리 고장 들여다보기’ 운영
      안성시가 오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안성맞춤박물관에서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방학 교육프로그램 ‘클로즈업! 우리 고장 들여다보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과정과 연계하여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고장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고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다. 1일차(8월 7일)에는 “안성장터에는 무엇이 있었을까?”를 주제로 조선시대 3대 시장 중 하나로 손꼽혔던 안성장과 안성의 특산품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소개하는 자료를 만들어 본다. 2일차(8월 8일)에는 “체험! 안성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문화유산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안성의 문화유산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남사당 풍물놀이의 여섯 마당 중 하나인 버나 놀이를 직접 체험해보고 나만의 덧뵈기를 만들어 보는 경험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3일차(8월 9일)에는 전시 활동지와 안성장을 배경으로 한 보드게임을 통해 학습 내용을 복습하는 것으로 교육을 마무리하게 된다.  교육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안성맞춤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단, 선착순 20명 접수 시 마감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맞춤박물관 (678-2508~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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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이천시, 2021학년도 대입 설명회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이천교육지원청과 함께 16일 이천아트홀 대강당에서 이천시진로진학지원단 주관으로  2021학년도 대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관내 고교 2학년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대입전형의 종합적인 이해에 대한 설명으로 체계적인 대학 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경기도 진로진학지원센터 대표강사로 활동 중인 조만기 강사가 ▲ 2021학년도 대입전형일정 ▲수시 및 정시전형 계획 ▲수시 전형의 이해와 지원전략 ▲정시전형의 이해 등의 순서로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중점적으로 알려 1,000여명이 넘는 학생,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은 “그간 궁금했던 대학입시정보를 얻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으며, 이천시 관계자는 “대학입시 전문가와 함께하는 설명회를 통해 복잡한 입시제도의 혼란을 줄이고 자신의 미래를 찾아나갈 수 있는 나만의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정확한 진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천시 진로진학지원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천시 진로진학지원단에서는 대학 입시설명회, 학교별 대학 입시 전략사업, 맞춤형 대학진학상담, 대입 수시 모의면접지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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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중천철학도서관, 청소년 진로특강 ‘십대 뭐 하고 싶대?’
      중천철학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8월 6일부터 9일까지 청소년을 위한 진로특강 ‘십대 뭐 하고 싶대?’를 운영한다. 요즘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해당 분야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진로 관련 조언을 듣는 시간으로 꾸며지게 된다. 3D 모델링 설계 전문업체 ‘새와냥’ 배새하나 대표, 북튜버 ‘책읽찌라’ 이가희 크리에이터, CJ오쇼핑 김민성 쇼호스트, 민중의 소리 이완배 기자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관내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오는 7월 20일부터 홈페이지와 전화 등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천철학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j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진로 결정에 고민이 많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신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확신과 꿈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 중천철학도서관(☎033-737-4476, 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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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시민과 함께 이천교육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이천시와 이천교육지원청은 7월 9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마을과 함께 꿈을 빚는 행복한 이천교육을 위한 ‘2019 이천혁신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시민과 함께 이천교육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라는 부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엄태준 이천시장과 이천교육지원청 김지환 교육장, 관내 60개교의 학생·교사·학부모,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3시간 30분에 걸쳐 성황리에 진행됐다.   1부에서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성과와 과제’라는 내용으로 이중현 전 교육부 학교정책실장의 기조강연과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주체별 제안이 있었으며, 2부에는 ‘내가 꿈꾸는 학교와 이를 위한 마을과 학교의 역할’을 주제로 다양한 주체들이 분임을 구성하여 분임별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을 통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다양한 주체들이 이천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모두가 주인이 되는 올바른 교육방향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학생들의 교육에 우리의 행복한 미래가 달려있다고 생각한다.”며 “포럼을 통해 제시된 좋은 의견을 잘 수렴하여 학생, 교사, 학부모가 꿈꾸는 학교와 행복한 이천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올해 경기도 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교육지구 사업 추진을 약49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이천교육지원청과 함께 30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9 이천시 교육예산은 약160억원으로 작년대비 50%이상 증가하는 등 행복한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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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이천시, 초·중학생 직업진로 지도프로그램 인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3월 29일 대월중학교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10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진로 지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이천일자리센터의 직업상담사가 관내 초·중학교를 방문하여 회당 20여명의 학생들에게 직업카드 등의 직업교육 도구를 활용하여 다양한 직업을 흥미롭게 소개해주고, 상담을 통해 학생들마다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하여 자신의 꿈과 직업진로를 생각해보도록 한 뒤 학생의 직업진로에 대한 종합 진단을 해주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시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청소년기에 다양한 직업에 대하여 학습함으로써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조기에 탐색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병준 기업지원과장은 “청소년기는 인생의 진로를 정하고 계획성 있게 준비해가는 데에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전문 직업상담사가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소개와 상담을 실시하여 아이들의 조기 직업 탐색과 올바른 직업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15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교사와 학생들 모두에게 매우 인기가 있어 5년째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는 일자리센터 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하고 효과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누구나가 일하기 좋고 살기 좋은 행복도시 이천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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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여주시 세종검정고시반 2019년 하반기 시험대비 수강생 모
    여주시 평생학습센터 세종도서관에서는 중·고등과정 검정고시 ‘세종검정고시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세종검정고시반은 4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주간 중졸 과정, 고졸과정 각13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5일 개강 예정이다. (등록인원 60% 미달시 폐강) 수업은 주 5회 평일 오전에 세종도서관 3층에서 진행되며, 학력취득을 원하는 여주시민이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다.   세종도서관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평생교육 특화사업으로 중·고등학교 과정 검정고시 반을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358명의 수료생 중 155명이 중·고등학교 졸업학력고사에 합격하여 응시 대비 평균 80%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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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제64회 광주시민아카데미 건축가 유현준 초청 강연 열어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지난 6일 오후 7시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에 건축가 유현준을 초청해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주제로 제64회 광주시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유현준 강사는 1시간 30여분 동안 우리가 사는 도시의 태생과 역사를 살펴보고 도시 공간 속에 숨겨져 있는 인문학적인 의미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그는 인간의 욕망이 도시에 어떻게 반영되고 그 도시가 다시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관찰해 우리가 만들어갈 새로운 도시의 밑그림을 제안,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고민과 성찰을 당부했다.   강연을 맡은 유현준 홍익대학교 교수는 연세대 건축공학과 학사,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대학원 건축설계 석사,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건축설계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KBS <명견만리>, tvN <어쩌다 어른>, <알쓸신잡 2> 등 TV 방송에 출연해 널리 알려졌다.   한편, 광주시민아카데미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64회에 걸쳐 광주시민의 평생학습을 위해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의 요구에 부합한 명강사 초빙으로 광주시민의 문화적 갈증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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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백군기 용인시장, 중국 북경교통대학 관계자 접견
      백군기 용인시장은 6일 시장실에서 중국 산둥성 위해시에 있는 북경교통대학 위해캠퍼스 관계자 6명을 접견하고 한·중 교육 교류협력을 논의했다.   방문단은 백 시장이 지난 9월 공자의 탄생지로 유명한 산둥성 지닝시에서 열린 제5회 니산세계문명포럼서 양국의 교류를 강화해나가자고 제안한데 따라 교육교류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시를 방문했다.   류연칭 북경교통대학 국제교류센터 주임, 톰 버클리 영국 랑카스터대 학장 등 6명으로 된 방문단은 “용인 청소년들의 북경교통대학 위해 캠퍼스 진학을 적극 장려해달라”고 제안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한중 교육교류를 위해 용인시를 방문해줘 감사하다”며 “용인시 청소년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북경교통대학은 1896년에 설립된 국가중점 육성대학으로 세계 대학순위 상위권에 속한 명문이다. 북경 캠퍼스와 위해 캠퍼스에 2만여명이 재학 중인데, 위해캠퍼스에서는 영국 랑카스터 대학과 공동수업과정을 통해 두 학교의 학위를 동시 취득할 수 있는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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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청소년이 그리는 충남의 미래, ‘청소년미래컨퍼런스’ 개최
      (재)충남인재육성재단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민주적 토론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2018년도 충남청소년미래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를 5일∼6일, 1박 2일 동안 도내 고등학생 1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컨퍼런스 첫째날에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청소년 정책’ 이라는 주제에 대한 토론, 주제에 대한 세부과제 도출, 세부과제를 토대로 질문 만들기 등 세 차례에 걸친 타운홀미팅을 통해 열띤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이튿날, 남궁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와 참가 학생들이 함께한 토크콘서트에서는 타운홀미팅을 통해 도출된 청소년정책에 대한 질문을 바탕으로 심층적인 토론을 이어갔다.   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도내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충남의 청소년 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공유함으로써 충청남도 미래의 주도적인 역할과 모습에 큰 기대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재단은 도내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의 버팀목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오는 10일에는 금년도에 선발된 대학부 장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관련 강연 ▲타운홀 미팅 ▲충남지역 더 알아가기 등으로 구성된 「충남인재 장학생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충남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cninjae.or.kr) 또는 전화  041-635-9805~6로 문의하면 된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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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교육부, 학부모 학교폭력 예방교육 강화 방안 추진
      교육부가 부모와 자녀 사이의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관계를 형성하는 것에 기반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확대할 수 있도록 민간 기관(HD행복연구소) 및 여성가족부와 협업하여 학부모 학교폭력 예방교육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 그동안 교육부에서는 학생 및 교원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추진하여 왔지만 학교폭력을 근원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부모와 자녀의 안정적인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민간 전문강사와 다른 부처 공공기관의 기반을 활용하여, 학부모가 원하는 시간에 어디서든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민·관이 함께하는 학부모 대상 교육을 통해 학교와 학부모 모두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우선 HD행복연구소 감정코칭 강사 140여명 및 여성가족부의 부모교육 전문강사 130여명에게 학부모용 어울림 프로그램 연수를 실시하여 학부모 교육에 활용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폭력 예방 부모교육 전문강사 명단과 어울림 프로그램을 단위학교 등에 안내하고 누리집에 탑재하여 학교 및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에서 학부모 교육을 할 때 활용하도록 할 것이다. 학교폭력예방 학부모 온라인 교육자료는 누리집에 탑재해서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학부모가 언제, 어디서나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도교육청의 학부모 지원센터에 ‘자녀와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학부모용 어울림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관련 연수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부모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 교육부 학생교육지원국장은 “모든 학부모가 질 높은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민간이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서 학부모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며 “학부모의 학교폭력 예방 역량을 키워 보다 안전한 학교문화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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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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