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금)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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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보건소, 치주병(잇몸병) 치아건강교실 운영
    광주시보건소는  최근 대한치주과학회와 함께 보건소 대회의실과 구강보건센터에서 ‘치주병(잇몸병) 치아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치아교실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치아상실의 주요 원인인 치주병을 조기발견하고 예방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아교실은 구강검진과 칫솔질 후에 입안에 남아있는 잔류세균을 현미경으로 관찰해 평소 구강관리 습관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좌 후에는 서울삼성병원 계승범 교수의 질의응답시간으로 치주병에 관한 어르신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려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보건소는 구강검진을 통해 스케일링이 필요한 대상자의 경우 차후 예약제로 스케일링을 제공 할 계획이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치주병을 예방하는데 스케일링이 중요하다”며 “구강보건센터에서는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스케일링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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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아산 곡교천 H5항원 검출 “저병원성”최종 확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난 10월 29일 탕정면 갈산리 곡교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H5항원 정밀검사 결과 최종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5N2형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아산시는 이 지역에 설정한 야생조수류 예찰지역 10km 방역대 가금 사육농가 125호 728천수에 대해 즉시 이동제한을 해제했다.   아울러, 아산시는 이번 야생조수류 예찰지역 이동제한이 해제되더라도 내년 2월까지 AI 특별방역기간이 유지되는 만큼 보유 소독차량 3대를 동원해 철새도래지 곡교천 및 삽교천에 대해 매일 순회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매주 수요일 일제 소독의 날에 맞춰 중점 방역 관리 대상 취약농가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고병원성 AI 방역대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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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만안구보건소,‘흡연중독 방탈출’체험 금연교육 실시
      안양시 만안구 보건소는 지난 2일 근명중학교에서 ‘흡연중독 방탈출’체험 금연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근명중학교 축제‘우리는 지금 행복행’에 맞춰 기존의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학생들이 방탈출 체험을 통해 흡연의 폐해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방탈출 부스는 아이들이 방 안에 숨겨진 금연 관련 단서를 하나씩 풀어가면서 흡연학생들은 금연의 중요성을 깨닫고 비흡연 학생들은 흡연 시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시는 이날 행사와 더불어 아이들이 담배를 피기 전에 조기금연을 유도하는 등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 안양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흡연시도 연령이 낮아지는 사회 추세에 따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만안보건소장은 “학생들에게 조기 흡연예방을 강조하여 신규 흡연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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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5

실시간 보건 기사

  • 홍성군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프로그램 큰 호응
    홍성군보건소에서 100세 시대를 맞아 운영하고 있는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강건강 백세건강, 칫솔질 하나로 OK!     이 프로그램은 성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가장 쉽고 효과적으로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체험과 실습을 병행한 집중구강관리를 통해 칫솔질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바른 구강관리실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가정에서 바른 칫솔질을 실천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착색제스틱(세균막검사용) 등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2월까지(기별/월1회/3회차) 보건소 3층 구강센터에서 1:1맞춤형으로 진행되며 구강검진 및 이론교육, 구강체험, 실습교육, 구강병 예방서비스, 홍보교육, 체험용품세트 및 구강케어용품 등을 제공 한다   군 관계자는 “100세 시대, 건강한 노후를 위해 건강한 치아는 필수이기에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린 이 예방은 물론 치아상실 원인인 치주질환을 예방해 군민 구강건강 향상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강건강이 전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군민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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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홍성군, 구강보건사업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홍성군은 지난 17일 서울 AW컨벤션에서 시행된 2019년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구강보건사업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행사는 2018년 한 해 동안 구강보건사업 수행결과를 평가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것으로, 홍성군은 보건복지부 평가기준인 당초 계획대비 달성도, 구강사업우수사례, 예산집행 세 항목에서 충남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홍성군은 ‘치카치카뽀글뽀글 체험교실’, ‘충치ZERO학교’ 운영, ‘새칫솔줄게! 헌칫솔다오!’ 사업, ‘장애인 치아튼튼교실’, ‘노인 치주UP교실’, ‘취약계층 구강레벨UP’ 등 일반주민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사업 수혜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용희 홍성군보건소장은 “누구나 바라고 소망하는 행복한 노후의 꼭 필요한 동반자는 건강한 치아”라며 “군민들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체감도 높은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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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안성시 보건소, “무료 스케일링 서비스” 예약 실시
    안성시 보건소, “무료 스케일링 서비스” 예약 실시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치주질환 발병률이 높은 만65세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사전예약제(진료시간 15시~18시)를 통해 무료 스케일링(치석제거술)을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구강검진과 상담, 전문가 치석제거술(스케일링), 불소 겔도포가 제공되며, 올바른 칫솔질 법, 틀니사용법 및 관리요령 등에 대한 구강보건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정기적인 스케일링은 잇몸 속의 치석을 제거함으로써 치근면 충치 예방과 잇몸 질환의 진행을 억제하며, 불소 겔 도포를 통해 시린이를 방지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년층에 대한 치석제거술(스케일링)을 1년마다 받을 수 있도록 전화알림 및 SMS 문자서비스를 실시하여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 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문의사항은 안성시보건소 구강보건실 031-678-5764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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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홍성군보건소-홍성축협하나로마트, 건강이음 서포터즈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보건소는 민간협력을 통한 보건서비스를 활발하게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일 홍성축협하나로마트와 건강이음 서포터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강이음 서포터즈는 다중이용시설 기관(업)의 주요자원을 이용해 홍성군민에게 보건사업을 홍보하고, 보건소는 해당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홍성우체국을 시작으로 홍성농협하나로마트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홍성축협하나로마트가 신규로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협약기관 직원 맞춤 건강관리 ▲건강한 직장 환경조성 ▲건강생활 실천향상을 위한 신체활동, 비만, 금연, 정신건강 등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홍성축협하나로마트는 쇼핑카트, 전단지 등을 활용해 건강정보 게시와 보건사업 홍보 등 군에서 진행하는 보건사업에 협조하게 된다. 조용희 홍성군보건소장은 “다양한 방식으로 보건사업을 적극 홍보하여 지역사회 보건역량을 강화해 군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순차적으로 건강이음기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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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이천시 의료관계종사자 의료서비스 향상 및 마약류취급 교육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4일 관내 의료관계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향상 및 마약류취급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시민에게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천시의 의료서비스 수준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더불어 안전한 취급관리가 요구되는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마약류 취급자 교육이 병행되었다.   1부에서는 “스트레스 제로, 마음관리를 통한 서비스 실천”을 주제로 한국CS아카데미 소속 정유정 강사가 진행하였으며, 스스로의 마음관리를 통해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이끌어내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2부에서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마약류보고지원팀 김효진 강사의 진행으로 작년 5월18일에 시행된 마약류 취급보고제도에 대한 이해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 사용법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주요 변경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3부에서는 소방청 상담실 자문위원 정혜선 강사가 진행하였으며, “보고 듣고 말하기”라는 주제로 자살을 암시하는 신호를 보고, 이유를 듣고, 전문가에 도움을 의뢰하는 말하는 게이트키퍼 양성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보건소장은 이천시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잇따른 사회적 이슈로 마약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만큼 의료관계 종사자들과 함께 의료용 마약류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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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홍성군보건소, 난임시술비 연령 제한 폐지하며 지원 확대
    충남 홍성군은 올해 7월 1일부터 난임 부부에 대한 시술비 정부지원 사업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군비로 진행되는 난임 시술비 확대 지원에 대해서도 연령 제한을 폐지하기로 했다.   기존에 만 44세 이하의 여성에게만 적용되었던 정부 지원이 확대되어 연령 제한이 폐지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존에는 만 44세 이하이면서 홍성군 거주 6개월 이상인 조건을 충족해야 군비 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제는 연령에 관계없이 홍성군에 6개월 거주 조건만 충족하면 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정부지원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로 현행 유지되지만 군에서 지원하는 난임 시술비는 난임시술자들의 소득과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므로 이번 확대 시행방안을 통해 더 많은 군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이번 정부지원은 체외수정 신선배아는 4회에서 7회로, 체외수정 동결배아는 3회에서 5회, 인공수정은 3회에서 5회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군비 난임 시술비도 연간 최대 지원횟수 제한을 폐지하고 총 7회로 횟수가 늘었다.   따라서 올해 이미 군비 지원을 2회 소진해 내년 지원 기회를 기다리던 난임시술자들도 총 7회에 한하여 연도 내 횟수제한 없이 자유롭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체외수정은 한 회당 50만원, 인공수정은 20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군비 난임 시술비 확대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난임진단서와 부부의 신분증을 구비해 홍성군보건소 3층 가족보건팀에서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신청하면 된다. 난임시술자 본인 혹은 배우자 혼자만 오더라도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조건이 충족될 경우 3개월의 유효기간이 적용되는 지원결정통보서를 발부받게 되며, 3개월 이내에 시술을 시작하면 된다. 만약 기간 내에 시술이 되지 않을 경우, 보건소에 재방문하여 지원결정통지서를 재발급 받으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난임시술비 확대 지원을 계기로 자녀를 원하는 많은 난임 가정이 경제적인 지원 및 혜택을 받아 소중한 자녀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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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안성시보건소, 금석천변 집중방역 실시
    안성시 보건소가 오는 11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금석천 산책로 구간에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금석천은 최근 입주한 삼정그린코아아파트 주민 민원 및 비룡초·중등학교 학생 하굣길, 늦은 오후 산책길 이용 시 모기의 극성으로 올해 단기간 동일 민원이 최다 접수되었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모기 서식처 등 주변 환경조사를 시작으로 관련부서와 협조 하여 물리적· 화학적 종합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약품은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친환경 제품이나 살포 시 50m에서 최대 100m까지 약품이 확산 된다”면서 “시민들의 안전 및 효율적인 방역을 위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소독시간 동안은 금석천 산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방역차량 운행 시 소음 등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감염병관리팀(678-5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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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여주시, 한센 조기발견 및 만성 피부질환 무료 진료 실시
    여주시보건소는 한센병 퇴치를 위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3일 한센병 조기발견 및 피부질환에 대해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진료는 면·읍 단위의 피부과 진료 취약대상자들에게도 피부질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신면에서 진행했으며, 감염병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한국한센복지협회 경기·인천지부와 연계하여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방문하여 지역주민에게 한센병 검진과 함께 무좀·습진·건선·가려움증 등 잘 낮지 않는 만성피부질환에 대한 진료 및 투약을 진행한 것이다. 여주시, 한센 조기발견 및 만성 피부질환 무료 진료    보건소 관계자는 “피부질환으로 장기간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나 피부에 반점, 피부감각 둔화, 근육쇠약, 시력장애, 심한 신경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주민건강과 한센조기발견 및 편견 개선을 위해 오는 9월 5일(가남보건지소), 12월 5일(여주시보건소)에도 피부병 무료 진료를 실시 할 예정이며 진료를 원하는 주민은 무료 진료일에 가남보건지소 또는 여주시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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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이천엘리야병원, 라이브서저리 심포지엄 성료
        이천엘리야병원은 지난 1일 오전 강동대학교 공산기념관에서 라이브서저리 심포지엄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로라는 정형외과 전문의와 참관 청중 등 2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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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광주시보건소, 치주병(잇몸병) 치아건강교실 운영
    광주시보건소는  최근 대한치주과학회와 함께 보건소 대회의실과 구강보건센터에서 ‘치주병(잇몸병) 치아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치아교실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치아상실의 주요 원인인 치주병을 조기발견하고 예방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아교실은 구강검진과 칫솔질 후에 입안에 남아있는 잔류세균을 현미경으로 관찰해 평소 구강관리 습관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좌 후에는 서울삼성병원 계승범 교수의 질의응답시간으로 치주병에 관한 어르신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려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보건소는 구강검진을 통해 스케일링이 필요한 대상자의 경우 차후 예약제로 스케일링을 제공 할 계획이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치주병을 예방하는데 스케일링이 중요하다”며 “구강보건센터에서는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스케일링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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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아산 곡교천 H5항원 검출 “저병원성”최종 확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난 10월 29일 탕정면 갈산리 곡교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H5항원 정밀검사 결과 최종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5N2형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아산시는 이 지역에 설정한 야생조수류 예찰지역 10km 방역대 가금 사육농가 125호 728천수에 대해 즉시 이동제한을 해제했다.   아울러, 아산시는 이번 야생조수류 예찰지역 이동제한이 해제되더라도 내년 2월까지 AI 특별방역기간이 유지되는 만큼 보유 소독차량 3대를 동원해 철새도래지 곡교천 및 삽교천에 대해 매일 순회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매주 수요일 일제 소독의 날에 맞춰 중점 방역 관리 대상 취약농가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고병원성 AI 방역대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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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만안구보건소,‘흡연중독 방탈출’체험 금연교육 실시
      안양시 만안구 보건소는 지난 2일 근명중학교에서 ‘흡연중독 방탈출’체험 금연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근명중학교 축제‘우리는 지금 행복행’에 맞춰 기존의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학생들이 방탈출 체험을 통해 흡연의 폐해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방탈출 부스는 아이들이 방 안에 숨겨진 금연 관련 단서를 하나씩 풀어가면서 흡연학생들은 금연의 중요성을 깨닫고 비흡연 학생들은 흡연 시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시는 이날 행사와 더불어 아이들이 담배를 피기 전에 조기금연을 유도하는 등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 안양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흡연시도 연령이 낮아지는 사회 추세에 따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만안보건소장은 “학생들에게 조기 흡연예방을 강조하여 신규 흡연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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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5
  • 아산시보건소,‘국가 암 미수검자 검진챙기기’홍보
      아산시보건소는 국가검진사업이 12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대상자가 검진을 완료할 수 있도록 ‘미수검자 검진 챙기기’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를 위해 시 보건소는 아산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 주요도로변 전광판 표출 등을 실시하며 국가 암 미수검자 검진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8년 국가암 대상자는 의료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부과기준 하위 50%대상자로 만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통보받은 자로 5대암(위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20세이상)대장암(50세이상)에 한해 무료검진이 가능하다.   만 50세 이상 남녀는 해마다 대장암(분변)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검진통은 보건소 및 검진기관에서 배부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무료검진을 통해 암 진단 시 의료비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의료비 지원이 되지 않는다.”며, “국가 암검진은 아산시 관내 34개소 및 전국 검진기관에서 가능하며 대상자가 미리 예약해 연말까지 해야 한다. 대상자분들은 꼭 기한 내 무료검진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가 암 검진과 관련해 기타 세부문의는 아산시보건소(041-537-3317), 건강보험관리공단(1577-1000)로 하면 된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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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전남도, AI 차단방역 위해 생석회 일제 살포
        전라남도가 본격적인 겨울철새 도래시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을 위해 24일 사육 중인 모든 오리농가 309호를 대상으로 생석회를 일제히 살포토록 했다.   생석회를 활용한 일제 차단방역은 일본에서 실시해 확산을 막아낸 사례가 있다. 생석회를 폭 30cm 이상, 두께 2~3cm 내외로 농장 출입구부터 울타리 둘레로 빙 둘러 살포한다. 생석회는 수소이온농도(PH) 11~12의 강알칼리성으로 소독 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물과 접촉 시 약 200도의 열 반응을 일으켜 병원체를 사멸시키고 야생조수류의 접근을 차단한다.   전라남도와 동물위생시험소는 16개 반 32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일제 점검하고, 시군은 농가별 전담공무원 등을 통해 26일까지 살포 상황을 점검한다.   최근 경남 창녕, 경기 파주․문산, 전북 만경강 등 철새 도래지 인근 야생조류 분변에서 저병원성 AI 5건이 검출됐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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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4
  • 보건환경硏,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시 강화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소 등 위생취약시설 6개 업체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오염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하수로 인한 노로바이러스 집단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실시하며 노로바이러스 외에 분변오염의 지표인 대장균, 탁도, 잔류염소, pH 등도 함께 검사한다.   우리나라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주로 발생하며,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환자를 통한 직·간접 접촉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염 후 평균 12∼48시간 내에 오심,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키게 되며 1~3일 후 호전되나, 고령자나 어린이, 면역저하자 등은 심각한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증상 소실 후 2~4주간 대변으로 바이러스를 계속 배출하게 된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바이러스 검출 즉시 해당시설과 식약처에 결과를 통보, 청소·소독 등 조치 후 재검사를 실시하는 등 행정조치가 뒤따를 예정”이라며“지하수를 사용할 경우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관정관리가 필요하며, 염소자동주입기 등 소독장치를 설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연구원은 겨울철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굴 및 어패류의 안전관리를 위해 노로바이러스 및 대장균 모니터링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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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3
  • 전남도, 대기환경 전문가 등과 미세먼지 저감 논의
      전라남도는 11일 미세먼지 저감 및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한 ‘제2차 전라남도 미세먼지 대책위원회’를 열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기환경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기준 강화와 정부 미세먼지 대책, 민선 7기 도지사 공약사항을 반영해 수정․보완된 ‘전라남도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에 대해 토론했다.   오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30% 감축과 초미세먼지 전국 최저농도 유지를 목표로 체계적인 미세먼지 관리기반 구축, 미세먼지 민감계층 건강 보호, 부문별 미세먼지 저감대책 등 분야별 다양한 시책사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라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미세먼지에 관한 사항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든 도민의 삶의 질과 건강에 관련된 문제”라며 “마음 놓고 숨 쉴 수 있는 전남 행복시대 구현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기․환경 분야 전문가, 민간․환경단체 등 다양한 사회 계층이 참여하는 전라남도 미세먼지 대책위원회는 지난 5월 구성됐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보건
    2018-10-11
  • 광주지역 공원 잔디밭 야생진드기 ‘안전’
      광주지역 공원 내 잔디밭과 산책로에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유발하는 참진드기(야생진드기)가 서식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5월에서 9월말까지 시민 다중 이용 공원 20곳을 대상으로 참진드기 서식 조사 결과, 공원 내 잔디밭, 나무, 산책로 주변에서는 참진드기가 채집되지 않았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 대부분이 주택지역 내 위치해 공원 잔디와 산책로가 잘 정비돼 참진드기 숙주 야생동물이 서식하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된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참진드기 서식조사 대상 공원 1곳에 인접한 야산에서는 참진드기가 채집됐다. 채집된 참진드기에 대해 진드기매개 감염병의 원인체인 SFTS, 진드기매개뇌염, 라임병 등을 검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로 확인돼 병원체를 보유한 참진드기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공원에서 관리하지 않는 인접한 야산을 출입할 때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는 등 예방수칙을 따르고, 반려동물도 진드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참진드기는 제4군 법정감염병인 SFTS를 매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SFTS환자는 2013년 36명, 2014년 55명, 2015년 79명, 2016년 165명, 2017년 272명, 올해 9월말 172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SFTS는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최선의 예방법은 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며, 야외활동 시 풀밭에 함부로 눕는 등 풀과 직접 접촉을 피하고, 혹시 참진드기에 물린 후 1~2주 내 고열이 나고 구토, 설사 등 소화기증상이 동반되면 지체 없이 병원을 찾아 진료받아야 한다.   시 연구원 감염병조사과장은 “이번 광주지역 공원지역 내 진드기 서식조사에서 공원내 잔디밭, 산책로 등에서는 참진드기가 확인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생태환경 변화에 따른 SFTS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가 서식할 수 있으므로 감염병 예방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보건
    2018-10-08
  • 서울시 “땅콩·견과류 및 가공품 곰팡이독소 검사 결과 안전”
      서울시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발암물질인 곰팡이독소에 대해 식품 안전 관리에 나섰다. 시는 3월부터 9월까지 서울시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서 유통 중인 땅콩 및 견과류 63건과 가공품 48건을 대상으로 곰팡이독소인 아플라톡신(B1,B2,G1,G2) 정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허용기준 이내로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사를 맡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108건은 곰팡이독소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 볶음 땅콩 1건에서 5.0 μg/kg, 땅콩버터 2건에서 1.0, 2.1 μg/kg이 검출됐으나, 이는 총아플라톡신 허용기준(15 μg/kg)의 1/15~1/3로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조사한 땅콩·견과류와 가공품의 원산지를 살펴보면 견과류 중 국내산은 15건이었고 수입품은 48건으로 중국, 미국, 브라질, 인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수입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땅콩과 견과류를 가공한 제품은 국내산 42건이었고 수입품은 6건이었다. 특히 올해 3월 일본 언론 보도를 통해 중국산 땅콩의 곰팡이독소 문제가 보도되면서 중국산 땅콩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곰팡이독소는 곰팡이가 생성하는 독소로 쌀, 땅콩 등 탄수화물이 풍부한 농산물이나 곡류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종류로는 아플라톡신, 푸모니신, 오크라톡신A, 제랄레논 등이 있다. 이번에 검사를 진행한 아플라톡신은 곰팡이독소 중 가장 강력한 독성물질로 장기간 고농도로 섭취하면 면역 체계 저하, 간경변 및 간암을 유발시키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1그룹으로 분류하는 발암물질이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이번 조사로 곰팡이독소에 대한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우리나라도 장기간 폭염이 발생하는 등 기후변화의 영향이 커지고 있어 농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곰팡이독소 오염 가능성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시민께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 사회
    • 보건
    2018-10-05
  • 대구소방, 생물테러대응 합동훈련 실시
      대구시 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대는 지난 2일 서부․강서소방서 119구조대,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지하철2호선 두류역에서 ‘생물테러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생물테러에 이용되는 감염 병원체는 탄저균, 보툴리눔독소, 야토병 등으로써 사람 간 전파가 용이해 다수 인명 살상 및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다.   훈련 과정은 두류역 대합실에 미상의 흰색가루가 발견되는 가상상황을 설정, 화학보호복을 착용하고 인명구조 및 대피유도, 물질분석을 통한 병원체 확인 및 수거, 제독으로 마무리 지었다.   대구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앞으로도 119특수구조대와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공조체계 구축 및 역할분담을 통해 테러 발생시 효율적인 인명구조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보건
    2018-10-04
  • 대구소방,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중부소방서 및 북부소방서에서 응급구조사 등으로 이루어진 소방안전강사(소방공무원)가 교육을 진행하고있으며,   1개월간 대구시 소속 공무원 842명(’17년 342명 수료)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7년 기준 심폐소생술 소생률은 대구 4.34%(전국 5.3%)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1일 2시간동안 진행되며 ‣심정지 환자 발견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숙달 ‣교육효과 측정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심정지 환자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으며, 어느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에서나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꾸준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보건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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