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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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보건소, 치주병(잇몸병) 치아건강교실 운영
    광주시보건소는  최근 대한치주과학회와 함께 보건소 대회의실과 구강보건센터에서 ‘치주병(잇몸병) 치아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치아교실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치아상실의 주요 원인인 치주병을 조기발견하고 예방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아교실은 구강검진과 칫솔질 후에 입안에 남아있는 잔류세균을 현미경으로 관찰해 평소 구강관리 습관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좌 후에는 서울삼성병원 계승범 교수의 질의응답시간으로 치주병에 관한 어르신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려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보건소는 구강검진을 통해 스케일링이 필요한 대상자의 경우 차후 예약제로 스케일링을 제공 할 계획이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치주병을 예방하는데 스케일링이 중요하다”며 “구강보건센터에서는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스케일링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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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아산 곡교천 H5항원 검출 “저병원성”최종 확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난 10월 29일 탕정면 갈산리 곡교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H5항원 정밀검사 결과 최종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5N2형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아산시는 이 지역에 설정한 야생조수류 예찰지역 10km 방역대 가금 사육농가 125호 728천수에 대해 즉시 이동제한을 해제했다.   아울러, 아산시는 이번 야생조수류 예찰지역 이동제한이 해제되더라도 내년 2월까지 AI 특별방역기간이 유지되는 만큼 보유 소독차량 3대를 동원해 철새도래지 곡교천 및 삽교천에 대해 매일 순회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매주 수요일 일제 소독의 날에 맞춰 중점 방역 관리 대상 취약농가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고병원성 AI 방역대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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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만안구보건소,‘흡연중독 방탈출’체험 금연교육 실시
      안양시 만안구 보건소는 지난 2일 근명중학교에서 ‘흡연중독 방탈출’체험 금연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근명중학교 축제‘우리는 지금 행복행’에 맞춰 기존의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학생들이 방탈출 체험을 통해 흡연의 폐해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방탈출 부스는 아이들이 방 안에 숨겨진 금연 관련 단서를 하나씩 풀어가면서 흡연학생들은 금연의 중요성을 깨닫고 비흡연 학생들은 흡연 시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시는 이날 행사와 더불어 아이들이 담배를 피기 전에 조기금연을 유도하는 등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 안양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흡연시도 연령이 낮아지는 사회 추세에 따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만안보건소장은 “학생들에게 조기 흡연예방을 강조하여 신규 흡연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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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5

실시간 보건 기사

  • 안성시, 중국 후베이성 폐렴환자 집단발생 관련 주의당부
    안성시보건소는 최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화난 해산물시장에서의 집단 폐렴환자 발생과 관련하여 시민들에게 주의 사항을 당부했다.   지난 달 3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위생건강위원회는 화난해산물시장에서 27명의 집단 폐렴환자가 발생하여 격리치료하고 있으며, 원인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안성시 보건소 전경  이에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우한시방문자의 입국 검역을 강화하여 발열과 호흡기 유증상자 등에 대한 감시를 통해 해외유입 감염병 차단에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안성시는 우한시 방문 후 14일 이내에 발열, 호흡곤란 등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타인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의료기관 방문하지 말고 즉시 1339(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또는 보건소로 먼저 신고하여 행동요령을 안내받기를 당부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위험지역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특히 화난해산물시장의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며 “우한시 방문객들은 가금류 또는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 발열과 폐렴이 발생한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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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원주시 보건진료소, 「농한기 건강교실」 운영
      원주시 관내 8개 보건진료소(학곡, 고산, 산현, 사제, 단강, 비두, 황둔, 판대)는 새해 1월 6일부터 2월 24일까지 관할 지역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해 「농한기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농한기 건강교실」은 겨울철 추운 날씨로 소홀하기 쉬운 노인의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각 보건진료소장이 전문 강사와 함께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매주 2회 120분씩, 총 12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희희낙락 겨울나기, 실버 건강 체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농한기 무료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지난해 2월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되면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웰다잉 교육’이 포함돼 노인 인구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농촌 지역에 죽음에 대한 건강한 인식이 확산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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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양평군 치매정책사업!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치매안심마을 부문 보건복지부 기관표창 받다!
      사진 설명: 치매정책사업 보건복지부 최우수기관 표창 양평군은 지난 12일 부영호텔엔리조트(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에서 개최한 2019년 전국 치매정책사업 담당자 워크숍에서 양평군치매안심마을 운영으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치매국가책임제 실시로, 치매가 있어도 살기 편안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는 우수한 지역의 모범사례를 발굴하여 수행기관에 표창을 하고 있으며, 양평군은 2016년도와 2018년에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이날 양평군은 2018년부터 중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양평군 치매안심마을 사업(강하면 운심1리 · 운심2리, 청운면 용두1리) 우수사례도 발표했다. 양평군은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치매환자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2010년 양평군치매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1년 양평군치매지원센터를 개소하였으며, 2017년부터는 국가 치매정책사업에 맞추어 양평군치매안심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전국 타시군보다 선도적으로 지역 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부양부담감을 완화시킬 수 있는 치매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치매안심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신축·이전하여 좀 더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서 주민들을 위한 치매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치매안심마을 운영 및 치매 사전예방을 위한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쉼터 운영, 치매 가족프로그램 등을 적극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양평군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관리 및 치매가족들의 부담감을 완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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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 24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준공식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측(BTL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24일 오후 2시에 이천 시민과 유관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축사업은, 2013년 국회에서 BTL(임대형민간투자)사업 승인을 받아, 총 66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부지면적 15,312㎡ 건축연면적 30,644㎡, 지하 2층 지상 6층 (300병상)규모로, 2016. 11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2019. 6월 완공되어 확대 개원하게 되었다.   이번 완공으로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비뇨기과, 재활의학과, 안과 등을 신설하여 총 16개과 약 330명(의료인 160명)이 근무하면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거점 공공 종합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82년 신축된 이천병원은 현재까지 약 37년여 간 이천, 여주, 양평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이었으나, 그간 병원 시설이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진료에 불편을 겪어 왔다.   앞으로 이천 시민뿐만 아니라 이천병원을 찾는 인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최첨단 의료장비와 우수 의료진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동남부권의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의 기능과 지역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재활병동 등 특성화된 의료서비스 제공에 큰 역할을 수행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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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양평군 치매관리사업 ! 4년 연속 경기도 최우수기관 표창 받다
    지난 10일 수원 호텔리츠 컨벤션홀에서 열린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양평군이 치매안심마을 부문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2016년 경기도 우수기관 표창, 2017년 경기도 최우수기관 표창, 2018년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안심마을 2개 분야에게 2관왕을 수상으로 4년연속 최우수기관 표창이 된다.     2018년 청운면 용두1리를 양평군 치매안심마을 제1호로 지정하고, 2019년 강하면 운심1리를 제 2호로, 운심2리를 제3호로 지정하여 경로당 치매친화적 환경 구축, 치매 선도기관 및 선도학교 지정,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 치매 돌봄기능 강화 등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양평군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치매쉼터(서부쉼터, 동부이음쉼터)를 운영하고, 치매 인지강화교실 및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가족 교실 및 자조모임 등을 적극적으로 운영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양평군 치매관리사업은 치매안심마을 뿐 아니라 12개 읍면 모든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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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정신건강 편견을 넘어서다
    당진시보건소가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일 오전 11시 센터에 등록된 정신장애인 가족과 정신건강사업 참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송년행사를 가졌다.   ‘우리모두 행복나눔’을 주제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센터 회원들이 올 한 해 동안 참여한 사회복귀 훈련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정서적 지지자인 가족들이 서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   특히 센터 등록 회원들의 작품발표와 더불어 정신장애인들이 참여하는 콩나물밴드의 공연은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넘어 올바른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센터 관계자는 “정신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정실질환자 조기발견과 등록 관리는 물론 정신중증질환자의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노크할 수 있는 정신건강 친화적인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으로 더욱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현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신건강 관련 사업이나 관련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정신건강복지센터(☎041-352-40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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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2019 안성 관내 요양병원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임승관)은 지난 12월 09일(월) 안성병원 2층 세미나실에서 ‘2019 안성 관내 요양병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9 안성 관내 요양병원 간담회’는 지역 요양병원과 연계 강화 및 업무 협력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안성지역 내 안성요양병원(진료원장 조대윤, 행정부장 오상규), 인선요양병원(병원장 정정만, 행정부원장 정진황), 파라밀요양병원(병원장 안흥인, 진료부장 허규열, 원무부장 이규철)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 날 참석자들은 요양병원과 2차 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특히 신뢰관계 구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임승관 안성병원장은 “오늘 간담회 자리가 요양병원과 안성병원의 첫 단추를 꿰는 자리인 만큼 지역의 요구를 귀담아듣는 안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0년 안성병원은 뇌졸중 진료 기능 강화를 목표로 전문 인력 확보, 간호 인력 교육, 상급병원 MOU체결, 퇴원환자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시행하여 지역에 미충족했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병원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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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당진시, 시립병원 설립 타당성 연구 마무리
      당진시는 26일 오전 9시 30분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김홍장 시장 주재로 ‘당진시 시립병원 설립 타당성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설명: 시립병원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이번 연구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이 맡아 올해 1월부터 약 11개월 동안 당진지역 의료환경에 대한 분석과 시립병원 설립 타당성을 분석했다. 2일 진행된 최종 보고회에서는 그동안 진행된 의료현황 분석과 수요추정, 재정타당도 분석 등을 통해 시립병원 설립이 타당한지 여부에 대해 보고됐으며, 향후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보고 자료에 따르면 당진지역 인구 규모를 감안하면 현재 2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1곳이 추가로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종합병원이 신설될 경우 기존 지역의료전달 체계에 불균형을 초래해 의원급 의료기관이 폐업에 처할 수 있으며, 시립병원 설립을 위해 필요한 사업비도 총835억 원에 달하고, 건립 이후 운영비로도 매년 119억 원가량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돼 현실적으로 시립병원을 설립하기에는 여의치 않은 것으로 보고됐다. 아울러, 소아과 전문병원 설립과 운영도 전국적으로 출산률이 급격히 감소하는 상황에서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소아전문 의료시설이 문을 닫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러한 여건을 감안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소규모 전문병원 또는 달빛 어린이병원 운영 △대학의 전문병원 지원 설립 △종합병원 등 기존 의료기관의 서비스 기능 보강 △생활형 SOC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책임의료시설 지정․육성하는 중앙정부의 정책 활용 방안 등이 제시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종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향후 시민들의 수요를 충족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며 “우리 지역에 가장 적합한 의료시설 확충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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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홍성군, 2019년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집합교육 실시
      사진 설명: 2019년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집합교육 충남 홍성군은 2019년도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12일 홍성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을 시작으로 13일 광천문예회관 소공연장, 14일 홍북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3회 실시 예정이며, 면 단위 지역 거주자에게는 찾아가는 가구방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의료기관 이용절차, △의료급여일수 산정방법 및 상한일수, △선택의료급여기관 제도 등 의료급여에 대한 전반적인 제도안내, △약물의 올바른 투약방법과 약물오남용과 관련된 동영상교육과 예방적 건강관리교육 등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의료급여수급자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및 사례관리를 통해 적정한 의료이용을 유도하고 과잉진료 예방으로 수급자들이 보다 더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매월 신규수급자에게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홍보물을 발송하고 있으며, 2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해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관리능력 향상과 합리적 의료이용을 유도하고자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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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당진시,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확대
      사진 설명: 보호자 없는 병실 지정 협약(가운데 중앙 이인숙 보건소장) 당진시민들의 ‘보호자 없는 병실’ 이용이 11월 1일부터 대폭 편리해진다. 보호자 없는 병실은 직장과 일상생활, 경제적 여건 등으로 간병이 여의치 않은 입원환자 가구에 간병인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당진시는 그동안 당진종합병원 한 곳을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병원으로 지정해 저소득층을 대상 지원해 왔다. 당진시당진시보건소에 따르면 보호자 없는 병실 이용자 수는 2017년 332일, 지원일수는 3,415일에서 2018년 360명, 3,910일로 늘었으며, 올해도 9월 말 기준 349명, 3,385일에 달할 정도로 꾸준히 증가했다. 이러한 수요를 감안해 시는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기존 저소득층 외에 건강보험료 납부 하위 40%(직장 6만5,540원, 지역 4만2,230원) 이하에 해당하는 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기존 지원 대상자는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사람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건강보험납부 하위 20% 이하 자(직장보험 4만5,602원, 지역보험 1만7,704원) △긴급지원대자 등이었으나 이번 조례 제정으로 건강보험납부 하위 21%~40%에 해당하는 시민들도 보호자 없는 병실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시는 30일 업무협약을 통해 보호자 없는 지정 병원도 기존 1곳에서 충남도 협약 병원 중 12곳으로 대폭 늘렸다. 시와 협약을 맺은 병원은 △공주의료원 △서산의료원 △서산노인전문병원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 △홍성의료원 △홍성노인전문병원 △건양대학교부여병원 △당진종합병원 △서산중앙병원 △서해의료재단서해병원 △예산명지병원 △예산종합병원이며, 해당 12개 병원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11월 1일부터 무료 간병서비스를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해당 병원에서는 복약과 식사보조, 위생·청결, 안전관리, 운동·활동 보조 등 환자의 편의와 회복에 필요한 무료 공동간병서비스를 24시간 동안 전문 간병인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지원기간은 급성기 환자 1인 당 연간 30일, 요양병원 이용 환자 1인당 연간 45일이며, 회복지연 또는 재입원 시 담당의사 소견서를 첨부할 경우 최대 15일 더 연장 가능하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보호자 없는 병실 지원 대상과 지정 병원 확대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간병비 부담을 덜고 질병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호자 없는 병실 외에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호자 없는 병실 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사업 시행 의료기관에 비치된 ‘간병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해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진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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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해외 유입 홍역 발생 주의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원주시 보건소(소장 이미나)는 최근 태국 여행객 가운데 홍역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과 함께 철저한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Measles virus)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 발진성 질환’으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및 특징적인 구강 내 병변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특히,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등 감염력이 빠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태국, 베트남, 필리핀 지역으로 여행을 다녀온 경우 7~21일의 잠복기 동안 건강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홍역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및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미리 의료진에게 상황을 알려 선별구역을 통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홍역은 백신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만큼, 해외여행 계획 시 홍역을 앓은 적이 없거나 예방접종력이 없고 항체검사 결과가 음성이면 반드시 출국 전 2회에 걸쳐 예방접종(최소 1회 이상)을 완료해야 한다. 아울러 해외여행 중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예절 지키기 및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사진 설명: 기침예절 지키기 및 올바른 손씻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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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홍성군, 2019 대한민국건강도시상 우수상 수상!
      사진 설명: 홍성군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우수상 수상 충남 홍성군이 지난 24일 충북 보은군에서 개최된 2019년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2019년 대한민국건강도시상」 공동정책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건강도시상」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96개 회원도시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협의회 공동정책인 ‘활동적 생활환경 조성’과 ‘일반 건강도시 사업’의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 자원과 조직체계 확보여부, 부서 간 협업 체계, 주민 거버넌스 구축, 자치단체장의 의지, 지속 및 확산 가능성 등 13개 평가항목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홍성군의 「길 위의 건강도시, 액티브 홍성」 사업은 WHO의 ‘신체활동 글로벌 활동계획’을 반영해 활동적인 사회·환경·사람·체계의 단계적 접근을 통하여 군민의 일상생활 속 신체활동 증진을 도모하고, 홍성군만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민·관 협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건강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개최된 건강도시 콘퍼런스에서 김석환 홍성군수는 단체장 발표를 통해 홍성군의 건강도시 사례를 공유하고, “홍성군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모든 정책 내에 건강개념을 도입하고 다부문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홍성을 실현해나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우수상을 수상한 ‘활동적인 생활환경 조성사업’ 뿐만 아니라 군민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농촌형 건강도시 조성사업’도 운영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군민 의견수렴 및 참여를 통한 건강 친화적 공공정책을 수립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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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당진시, 소아‧아동 주말진료 확대 시행
      당진시는 소아아동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당진시 의사회와 협력을 통해 이달 27일부터 지역 소아청소년과의원과 손잡고 주말 취약시간대 진료를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당진 지역에서는 일부 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일요일 오전 진료가 이뤄지고 있지만 일요일 오후에는 진료하는 곳이 없어 아이가 다치거나 아플 경우 응급실 이용하는 것 외에는 마땅한 대안이 없었다. 이에 시는 △가나다소아청소년과의원 △문소아청소년과의원 △신세계소아청소년과의원 △진소아청소년과의원(이상 가나다순) 등 지역 내 소아청소년 과목을 진료하는 의료기관 4곳과 함께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순번에 따라 진료키로 했다. 주말진료 확대는 이달 27일부터 12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시범 운영되며, 보건소는 이용자 수 등 사업추진 성과에 따라 2020년에도 확대 시행 지속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주말진료 확대에 따른 의료기관별 일요일 오후 진료일정은 △10월 27일 가나다소아청소년과의원 △11월 3일 진소아청소년과의원 △11월 10일 문소아청소년과의원 △11월 17일 진소아청소년과의원 △11월 24일 가나다소아청소년과의원 △12월 1일 문소아청소년과의원 △12월 8일 신세계소아청소년과의원 △12월 15일 진소아청소년과의원 △12월 22일 가나다소아청소년과의원 순이다. 보건소는 이번 소아청소년과 의료기관 주말진료 시범 확대운영을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소아환자 주말 진료확대 시행으로 지역 내 소아환자의 의료기관 접근성이 조금이나마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에서는 평일 야간에 당진종합병원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가나다소아청소년과의원과 신세계청소년과의원은 저녁 7시까지, 진소아청소년과의원은 밤9시까지 △문소아청소년과의원과 튼튼소아청소년과의원은 오후6시 30분까지 각각 운영하고 있다. 사진 설명: 당진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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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안성시, 경기도내 첫 일본뇌염 환자발생에 따른 주의 당부!
      사진 설명: 일본뇌염 모기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1일 도내에서 일본뇌염 확진환자가 발생됨에 따라 모기예방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린 경우 발생하며, 전체 환자의 90%이상이 9~11월에 발생한다. 대부분의 환자가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는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되고,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특히, 최근 5년간 일본뇌염 발생을 감시한 결과 일본뇌염 환자의 90%이상이 40세 이상으로 밝혀졌고,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표준예방접종일정에 맞춰 접종하고, 성인은 과거 일본뇌염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경우 의료기관에서 의사 상담 후 접종 백신 및 횟수를 결정, 접종하면 된다.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야외 활동 시 밝은 색의 긴 바지와 긴 소매의 옷을 입어 피부노출 최소화 ▲모기기피제 사용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 화장품 사용 자제 ▲캠핑 등 야외 취침 시 방충망 또는 모기장 사용 ▲매개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집주변의 고여 있는 물 없애기 등 모기회피 및 방제요령을 준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은 백신접종으로 감염을 예방하고, 11월까지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의 활동이 지속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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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안성시 금연지도원 위촉... 간접흡연 예방활동 강화
      사진 설명: 안성시 금연지도원 위촉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7일 4층 보건교육실에서 금연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안성시는 점차 확대되는 금연구역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자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금연 지도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금연지도원 4명에게 위촉장과 함께 지도원증을 발급하고, 관련 법규와 활동 방법 등 금연 지도·단속 업무 매뉴얼을 교육했다. 위촉된 금연지도원은 임기 2년 동안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여부와 상태 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활동을 금연단속원과 함께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 전문성을 강화하여 흡연 신고가 많은 곳을 중점적으로 관리해 보다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금연단속원 2명과 함께 총 6명의 금연지도·단속원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민들의 흡연 피해 예방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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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양평군, 분당차병원 등과 안전 분만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설명: 분당차병원 등과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은 안전 분만 의료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14일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등 5개 의료기관과 ‘안전한 출산을 위한 진료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말 양평군에서 유일한 분만 의료기관이었던 김란미즈산부인과의원이 입원실을 폐쇄하여 산부인과 외래 진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하지만 분만을 할 수 없어 지역 내 출산이 어렵게 됨에 따라 임산부의 불편함과 불안을 해소하고자 군은 주변 지역의 분만 산부인과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 군은 본 협약을 위하여 임산부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변 지역의 분만 산부인과 의료기관을 설문조사했고, 조사결과 성남시의 분당차병원과 곽여성병원, 구리시 마리본산부인과의원, 이천시 양정분산부인과의원이 양평군 임산부가 많이 이용하는 의료기관으로 나타났다. 업무협약은 성남시 분당차병원, 구리시 마리본산부인과의원, 이천시 양정분산부인과의원과 더불어 하남시의 연세아란산부인과의원이 함께 참여할 뜻을 밝혀 총 4개의 의료기관과 체결하였으며, 김란미즈산부인과의원도 협약에 동참하여 양평군 내에서 산부인과 외래진료는 종전과 같이 계속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해당 의료기관은 양평군 임산부들에게 안전한 출산을 위한 임상교육의 인적·기술적 지원, 분만을 포함한 진료 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 제공 등과 함께 임산부의 응급상황에 대비한 24시간 진료를 지원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군 임산부들이 보다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협약에 참여한 의료기관들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예산지원 방안 등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화 분당차병원장은 “양평군 임산부의 진료 및 안전한 분만을 위해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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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음성군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질병인식 팔찌’ 배부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음성군보건소가 오는 14일부터 고혈압, 당뇨병을 치료 중인 음성군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질병인식 팔찌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팔찌는 위급한 상태에 처한 환자를 발견한 사람이 신속히 대처해 환자상태가 심각한 상태로 진행되고, 사망상태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안타까운 일을 방지해 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자 배부하게 됐다. 또한, 환자 자신이 고혈압·당뇨병 치료 중임을 인식하고, 약 복용과 운동, 영양관리 등 자기관리의 역량을 높여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하거나, 심각한 장애로 삶의 질이 저하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 한편, 음성군 보건소는 구급대원이 응급상황 현장 출동 시 의식이 없는 환자의 손목을 먼저 확인해 줄 것을 최근 음성소방서 측에 협조 요청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병 질환자는 항상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으며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재빠른 처치가 필요하다”며 “보건소에서 배부하는 질병인식 팔찌를 질환자 본인 또는 질환이 있는 부모님 등 주변의 많은 분이 착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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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19~’20절기 어르신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독감) 접종 하세요 여주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 관내 46개 지정 의료기관과 7개 보건지소 및 13개 보건진료소에서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대상자는 195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인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안전한 접종을 위해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22일 부터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접종을 위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되고, 보건지소・진료소에서 접종을 원할 경우엔 10월 15일(화) ~ 10월 18일(금) 까지만 접종이 가능하므로, 유의해서 방문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지소・진료소는 위 기간에 취약계층인 의료급여 대상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가금류 농장 종사자도 같이 동시에 접종을 실시하게 되므로, 대상자는 날짜를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만 가남과 북내 보건지소는 어르신 인플루엔자 접종을 실시하지 않으므로 가남, 북내지역 65세 이상 어르신은 의료기관을 이용해야만 한다. 보건소는 10월 24일부터 만 13세 ~ 64세의 의료급여 대상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가금류 농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관내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은 총 45곳이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어느 곳에서나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예방접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만 접종이 이뤄지므로, 그 외 대상자는 가까운 병·의원 이용해야한다”고 전하며, “남은 기간 동안 예방접종 준비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여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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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음성군,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음성군보건소는 오는 15일부터 6개월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임신부 예방접종이 추가돼 산모 수첩을 지참해 지정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임신주수와 관계없이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기간은 △어린이(1회 접종대상) 및 임신부 10월 15일 ~ 2020년 4월 30일 △만 75세 이상(194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10월 15일 ~ 11월 22일 △만 65세 이상(195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10월 22일 ~ 11월 22일이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상관없이 지정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지정 의료기관은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거나,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군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을 확대해 보건소 및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만 62세 이상, 만성질환자, 닭․오리․돼지 등 축산농가 종사자와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중증 장애인 등의 대상자에게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중학생 이상의 희망자에게 백신 소진 시까지 유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시작일은 읍면별로 상이하므로 방문 전 문의가 필요하다. 이순옥 음성군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질병 부담을 감소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유행 시기 등을 고려해 10~11월에 접종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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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안성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행
    사진 설명: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예방접종을 시행한다.   특히, 올해는 산모와 태아의 건강 보호를 위하여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이 임신부까지 확대됐다. 임신부는 임신주수에 상관없이 10월 15일부터 접종 할 수 있으며, 임신부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산모수첩, 임신확인서 등)를 구비하여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생후 6개월에서 만12세 이하(2007년 출생자까지)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백신을 처음 접종하는 2회 접종대상자는 9월 17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과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완료 경험이 있는 1회 접종 대상자는 10월 15일부터 어린이 독감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으면 된다.   또한, 만 75세 이상(1944.12.31. 이전 출생자)은 10월 15일부터, 만 65세 이상(1954.12.31. 이전 출생자)은 10월 22일부터 어르신 독감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한편, 안성시보건소는 10월 22일부터(가까운 보건지소는 개별 확인 필요) 병원에서 접종하지 않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13세~64세 사이 시민 중 장애 정도가 심한장애인(기존1~3등급), 국가유공자 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대상자는 안성시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백신 소진시까지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독감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안성시청, 안성시보건소,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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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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