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7(토)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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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산후조리 걱정 뚝!소득 수준 관계없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기 위해 사업비 26억원을 확보했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3인 기준 월소득 413만6000원)를 기준으로 하는 정부 지원 대상 1100명(예상 인원) 이외에 3500명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출산 가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는 10일~20일간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태아 유형, 출산 순위, 서비스 기간에 따라 차등을 둬 58만8000원~194만1000원이다.   예컨대, 첫째 아이(단태아)를 출산한 가정이 10일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를 받으면 이용 요금은 112만원이고, 지원 금액은 58만8000원이다.   지원 대상은 부 또는 모가 신청일 1년 전부터 성남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지속해서 거주한 가정이며, 내년 1월 1일 신청 가정부터 적용된다.   서비스를 받으려면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출산예정일 증빙서류 등을 주민등록지 보건소에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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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양평군, 전국 최초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 설치
              양평군은 다자녀(셋째아 이상) 출생율이 16.67%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세 번째로 높고, 경기도 다자녀 출생율 9.76%, 전국 9.77%보다 월등히 높아 다자녀가구가 많은 시․군 중의 하나이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다자녀 우대 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관공서, 다중복합시설 등 29개소에 다자녀가정 차량을 우선으로 주차할 수 있는「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 71면을 설치 하였다.    설치된 관공서는 군청,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보건소, 12개 읍․면이 되겠으며, 다중복합시설로는 양평농협하나로마트, 메가마트, 코바코연수원, 롯데마트, 곤충박물관, 몽양기념관, 황순원기념관, 종합운동장, 한화콘도 등이다.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은 양평군에서 만 18세 미만 셋째아 이상의 자녀가 있을 경우에 발급해 주며, 다자녀 우대카드를 소지한 운전자가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에 우선 주차할 수 있는 정책이다.    또한, 군은 다자녀우대 가맹점(다자녀가정 할인 가맹점) 모집과 다자녀가정이 우대받을 수 있는 각종 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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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강릉고려병원, 옥천동 저소득가구에 난방유 기탁
          박의순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으로 우리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나눔 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옥천동 주민센터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10가구를 선정하여 난방유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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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실시간 복지 기사

  • 안성시 양성면, ‘조영 ENC ’ 기업이익 사회 환원 ‘훈훈’
      사진 설명: 양성면 성금 전달행사 안성시 양성면은 지난 4일 조영 ENC(대표 김선철)에서 연말 소외계층을 위해 경기사회공동모금회에 성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선철 대표는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양성면 소재 동항 2산업단지 내에서 기업 활동을 하고 있어, 연말을 맞아 지역 주민에 환원하는 차원으로 작은 정성이나마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상진 면장은 “기업 이익을 사회 환원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20년도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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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이천시장애인복지관 2019년 후원·자원봉사가족 감사 행사 성료
      제목: 이천시장애인복지관 2019년 후원 자원봉사가족 감사 행사 이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동준스님)은 3일 금강웨딩뷔페에서 후원가족과 자원봉사가족에 대한 감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년 동안 이천시장애인복지관 및 장애인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눈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천시장상(왕오경, 국민연금공단 이천여주지사), ▲사회복지법인 승가원 이사장상((주)코스맥스엔비티, 이마트 이천점), ▲이천시장애인복지관장상(양정분 산부인과, 동건줌스, 김유진, 안금향), ▲푸르덴셜 전국자원봉사대회 최승현(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 외에도, 이천시장애인복지관 사업 내역과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감상하면서 올 한해 펼쳐온 나눔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관장 동준스님은 1년 동안 복지관 및 장애인들을 위해 힘써준 후원가족 및 자원봉사자가족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였으며, 이날 감사행사를 찾아 준 엄태준 시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항상 시가 앞장설 것이며,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앞으로도 이천시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여 함께하는 복지, 화합하는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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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원창묵 원주시장,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수상!
      원창묵 원주시장이 12월 2일(월)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리는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에서 지역발전 부문 기초단체 대상을 수상한다. 사진 설명: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수상                     이수성 전 국무총리가 대회장을 맡은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은 장애인복지채널 복지TV와 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장애인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한다.숭고한 인류애를 바탕으로 봉사와 나눔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한 공이 큰 개인, 기업, 기관 및 단체 등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가 첫 행사다. 특히, 원창묵 시장은 장애인과 치매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회복지 서비스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무실동 일원에 치매안심센터, 장애인 거주시설, 장애인보호작업장 등이 들어서는 보건복지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강원도에서 가장 먼저 효행장려금 제도를 도입하고, 문막 노인복지관을 신축하는 등 노인들의 경제적 자립 및 여가 활동을 적극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대응책으로 일·가정 양립을 통해 가족이 행복한 원주시를 만들고자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축 이전,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장난감도서관(2개소) 신축, 시간 연장 보육 의무화 등 보육 사업 확대에도 힘써 왔다. 원창묵 시장은 “앞으로도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격차 없는 나눔과 배려로 어울림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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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홍성군, 독거노인 생활 인프라 접근성지표 충남도내 상위권!
      홍성군은 독거노인 의료·생활 인프라 접근성 지표가 충남에서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충남발전연구원에서 공시한 충남 독거노인의 생활 SOC 접근성 분석결과를 취합 분석한 결과 관련 지표가 충남도내 상위권을 점유하고 있다는 것. 작성시점은 2018년 8월 기준이며, 독거노인 정의는 만 65세 이상 노인 중 주민 등록표상 단독 가구주를 말한다. 홍성군의 경우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2019년 10월 기준 22,000여 명에 이르며 이 중 독거노인은 약 6,000여 명, 약 27%로 추산하고 있다. 우선 독거노인 중 보건소 접근 취약 노인 비중이 홍성군의 경우 37.8%로, 독거노인 5,729명 중 2,164명이 보건소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약 노인 비중이 가장 적은 것으로 따지면 도내 4위 수치다. 보건소 접근 취약지는 독거노인 거주지에서 가장 인접한 보건기관까지 평균거리 1.6km를 벗어난 경우를 기준으로 선정했으며,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동일한 보건시설로 통합해 분석했다. 또한 군의 독거노인 중 안전센터 접근 취약 노인 비중이 가장 적은 것으로는 도내 군 단위 1위, 도내 5위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전센터 접근취약 노인 비율은 52.8%로 전체 독거노인 5,729명 중 3,024명이 접근 취약 노인인구로 분석됐다. 안전센터 접근 취약지는 거주지와 안전센터 위치 간 소방본부 지침인 접근시간 5분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다만 병의원 접근성 취약 노인 인구는 701명으로 집계돼 도내 8위를 차지 해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의원 접근 취약지는 독거노인 거주지와 병의원 위치가 차량 이동기준으로 10분 이내 기준을 적용했다.   군 관계자는 “병의원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은 보건소 및 보건지소와 연계해 독거노인들의 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각종 빅데이터, 통계 등을 활용한 노인복지의료정책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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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30
  • 양평군우체국 집배원, ‘양평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위촉
      사진 설명: 우편집배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 양평군은 지난 25일 양평우체국에서 집배원 59명을 양평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우편집배원은 현장직업군으로 가가호호 방문하는 직종에 종사하고 있어 평상시 직무활동을 통해 생활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위촉식과 함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복지역량강화교육도 진행했으며, 사회복지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론중심이 아닌 실제사례 중심으로 위기가구 발굴 방법 등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위촉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마을주민의 사정을 일일이 잘 아는 여러분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통해 복지사각없는 양평이 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부역점사업인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이다. 양평군은 지난 3월 지역주민 1,513명을 위촉했으며 현재 전읍면에서  450여가구를 발굴, 1억8천여만원의 공적자원과 민간자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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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양평형 어울림센터 설립을 위한‘읍면순회 주민포럼’개최
      사진 설명: 읍면순회 주민포럼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12월 17일까지 양평군만의 특성을 살린 중간지원조직, 이른바 양평형 공동체센터 설립을 위해 읍면을 순회하면서 주민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주민포럼을 진행한다. 포럼에서 주목할 만 한 점은 ‘민간준비단’이 주체가 되어 포럼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민간준비단은 지역 내 중간지원조직(2), 공동체(1) 및 사회적 경제(1), 도시행정 분야(1) 총 5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평군만의 특성을 살린 공동체센터 설립을 위해 수차례의 자체토의과정과 주민의 욕구와 요구를 수렴하고 분석하는 활동을 해왔다. 특히, 공동체센터 설립을 바라보는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실시한 FGI(Focus Group Interview)결과를 주민포럼을 통해 공유했다. 지난 19일 옥천면에서 처음 실시된 주민포럼에서 민간준비단은 양평군에서 필요한 공동체센터인 ‘양평어울림센터’의 설립과 역할, 기능, 지원시스템을 구상하여 주민들에게 발표한 후 주민들과 함께 센터의 설립에 대한 다양한 것들에 대해 주민들과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조규수 신성장사업국장은 “양평군은 그동안 지역공동체 안에서 우리의 지역문제를 우리의 힘으로 풀어갈 수 있는 내적 힘, 즉 주민자치역량을 길러왔다”며 “오늘 그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센터를 위한 주민의 뜻을 행정에 반영시키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간준비단장인 민병곤 양평농촌나드리 이사장은 “제가 생각하는 공동체 센터는 하얀 스케치북이라고 생각한다. 8차에 걸친 회의, 다양한 계층의 생각을 담은 FGI를 통해 칠할 수 있는 색깔은 준비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얀 스케치북에 어떤 색깔을 입힐 지, 어떤 작품으로 만들어질 지를 추후 진행되는 읍∙면 순회포럼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간준비단’은 1년여 간의 활동을 통해 구상한 양평어울림센터의 방향성과 현장에서 들리는 주민의 목소리를 정리하여 ‘민(民)의 입장과 요구’를 행정에 제안하고, ‘행정은 그 제안을 통해 양평어울림센터’가 설립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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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매서운 한파도 녹이는 큰 열정으로 청운면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개선사업 펼쳐
      사진 설명: 청운주거환경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송길영, 공동단장 구문경)은 지난 14일 관내 취약계층 대상 가구에 쓰레기 분리수거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가구는 장애인 가구로 홀로 거주하고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적 장애(심한 장애)를 가지고 있어 절실히 도움이 필요하여, 행복돌봄추진단 회의를 거쳐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 가구로 선정했다.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행복돌봄추진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먼지가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를 걷어내고 분리수거 및 폐기물 정리를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송길영 단장은 “매서운 한파 속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항상 큰 관심으로 관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자원봉사를 해 주시는 단원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돌봄추진단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항상 열심히 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주거환경개선사업 뿐만 아니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요리교실, 연탄배달, 김장나눔행사, 행복 나들이 동행 등 다각적인 지역사회봉사를 추진하였고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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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원주시, 2020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원주시가 노후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경제적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2020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택 및 부속건물을 대상으로 최대 344만 원 한도 내에서 슬레이트 철거·운반·매립 과정 일체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며, 한도 초과 시 자부담이 발생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지붕개량 비용으로 가구당 최대 427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2020년에는 올해 5억 2,060만 원보다 6억 1,220만 원 많은 11억 3,280만 원으로 예산을 대폭 늘려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원주지역 슬레이트 주택은 약 3,000개소로 파악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10월까지 5억 2,06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주택 151개소의 슬레이트 처리를 완료했다.  내년 2월 28일까지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원주시청 생활자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2012년부터 총 966개소의 철거를 지원한 가운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주거환경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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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여주 청년들의 창업도전! 여주시가 함께 합니다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14일 여주 375아울렛에서 여주 청년 창업 상인 12호점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사진 설명: 여주 청년 창업 상인 12호점 인증 현판식 현판식에는 여주시장을 비롯한 여주시 관계자들과 이재권 여주 375아울렛 상인회장 등이 참석해 여주 청년 창업상인 인증 현판을 증정하고 창업 청년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여주 청년 창업 상인 12호점 “한복의 일상이 추억이 되다” (주소 : 여주시 명품로 296-1) 대표 장인희 씨는 평소 농촌 생활 중 취미로 익힌 천연 염색 기술을 바탕으로 생활 한복을 만들다 영릉, 명성황후 생가, 황포돛배 등 여주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이를 결합할 경우 승산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생활한복 대여 및 판매점을 창업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항진 시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창업을 한 청년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격려하면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여주를 만들어 가는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 청년창업 지원 사업」은 여주 청년이 지역 자원과 연관된 유망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육성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연간 12,900천원 내 임차료 등 창업자금, 창업교육 등을 지원하며 총 12명을 선정해 현재 11명의 참여자가 창업을 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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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안성시 고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주거환경 봉사활동
      사진 설명: 고삼면 봉사 안성시 고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채열)에서 지난 13일 복지사각지대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파했다. 이 날 펼쳐진 봉사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홀로 지내는 어르신의 가정에 내·외부 환경 정리는 물론 도배장판 서비스와 실내청소 및 가재도구 수선 등 다양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이채열 민간위원장은 “홀로 외롭게 지내실 어르신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가정에 훈훈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봉기 고삼면장은 “점점 추워지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으로 진정한 나눔과 이웃사랑의 실천을 할 수 있었다”면서 “봉사활동을 통한 따스한 온기가 지역에 골고루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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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2019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 유공자 표창’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정명자, 김숙자), 자원봉사단체(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부 양동면적십자)가 12일 서울 마포구 베스트웨스턴 가든호텔에서 열린 ‘2019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개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표창(개인/단체)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저소득층에 인적자원(자원봉사, 멘토링 등)과 물적자원(푸드뱅크 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유공자와 나눔의 활성화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라는 가치아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발굴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독려해왔으며, 2006년 개관 후 연간 평균 5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양평군 지역의 소외된 이웃 및 저소득층,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2019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정명자(개인)님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표창을 수상한 김숙자(용문적십자)님은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10여년을 함께 나눔문화 활성화의 안내자로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표창 수상을 한 양동적십자(단체) 역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주도해오며, 양평군의 든든한 지지대 역할을 해오고 있다. 강동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에게  감사 드린다”며 “전문자원봉사자 육성 및 역량강화를 통해 양평군의 자원봉사영역의 성장과 발전, 자원발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2019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사진 설명: 2019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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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양평군지회 최우수지회 표창 수상
      사진 설명: 양평군지회 최우수지회 표창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양평군지회(지회장 박진수)는 지난 11일 서울 63컨벤션 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9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제19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2019년 최우수지회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체장애인의 날(11월 11일)은 지체장애인들에 대한 권익을 보호하고 격려와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2001년 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서 지정했으며, 매년 전국지체장애인대회를 개최하여 지체장애인 인권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및 최우수(우수) 협회 및 지회를 표창하고 있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양평군지회는 전국 230개 지회 중 유일하게 최우수지회로 선정돼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박진수 회장은 “오늘 우리 지회가 의미있는 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신 지회 회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체장애인들의 복지와 편익증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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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홍성군 옥암지구 도시개발, 공공기관 유치로 활성화 해법 푼다
      사진 설명: 홍성군 옥암지구 전경 충남 홍성군은 홍성읍 옥암지구 택지개발지구 미매각 체비지에 대해 공공시설을 유치시켜 옥암지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먼저 단독주택 5개 필지는 감정평가 후 바로 수의계약을 통해 현재 보훈회관 1층에 위치해 있는 충남 홍성 지역자활센터를 이전할 계획이다. 군은 이전사유로 정부가 자활 일자리 확대 목표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공간 확대가 필수적이며, 현재 자활 사업단별로 납부되고 있는 임차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을 꼽았다. 건축규모는 지상 3층 연면적 832㎡로 총 43억의 사업비를 들여 건립될 계획이며, 작업장, 생산품 판매장, 사무실, 편의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군은 올해 말까지 토지매입 절차를 걸쳐 내년 초 착공, 2021년 말까지 준공하는 추진 로드맵을 세웠다.  또한 군은 주차장 용지 2,743㎡는 필지 분할 후 건축용지 규모 1,000㎡로 홍성문화복합 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할 방침을 세웠다. 홍성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역민들의 생활문화 활동 공간 조성 및 문화예술 동호회 활성화,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조성되는 생활문화 복합 타운이다. 지난 9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 원을 포함해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상 3층 건축면적 440㎡, 연면적 1,320㎡로 건립할 예정이다. 1층~2층에는 생활문화센터, 3층에는 작은 도서관이 들어갈 계획이다. 군은 내년에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해 2021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밖에 군은 현재 청사 입지 예비 후보지 5개소에 선정된 공동주택용지에 대해 청사 입지 최종 후보지 결정 후 재매각 공고 등 행정절차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필지는 매각대금 반환 소송 진행으로 매각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대법원의 최종 판결로 법적 분쟁이 모두 마무리됐다. 군 관계자는 “옥암지구 도시개발사업 내 공공기관 유치로 개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공공기관 유치 및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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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음성읍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식 및 제12회 음성읍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개최
      사진 설명: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준공식 음성읍은 7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준공식 및 제12회 음성읍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를 했다. 이날 행사는 조병옥 음성군수, 경대수 국회의원, 이상정, 김기창 도의원, 음성읍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1부 준공식은 여성회관 천고풍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식, 기념식수가 진행됐으며, 2부는 경기민요를 시작으로 기타교실, 노래교실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작품발표와 인기가수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지고 캘리그라피, 민화, 수필교실의 작품전시가 가을 국화와 어우러져 행사의 멋을 더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읍민의 숙원사업이자 54년 만의 신청사 준공과 제12회 음성읍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를 10만 음성군민 모두와 함께 축하하며, ‘잘사는 음성, 건강한 음성, 희망찬 음성’이라는 음성군 슬로건처럼 더 발전하고 살기 좋은 음성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태규 음성읍장은 “오늘 준공식을 계기로 새 단장된 보금자리에서 음성읍민이 하나 되어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읍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이섭 음성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신청사 준공식과 함께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주민자치 작품발표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는 기쁨을 느끼고 음성읍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20억원을 투입한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부지면적 18,175㎡, 건축면적 3,715㎡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민원업무는 물론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요가 등 6개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과 키즈·북카페, 회의실, 예비군 음성읍대가 함께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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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2019 시ㆍ군 자원봉사 실적 평가 원주시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와 원주시자원봉사센터는 강원도에서 실시한 2019 시·군 자 원봉사활동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우수시책발굴, 자원봉사활동 참여 실적, 공무원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 도ㆍ시군센터 연계ㆍ협력 등 4개 항목의 7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평가 결과(최우수, 우수, 장려)에 따라 2020년 인센티브 사업비를 차등 지원받게 된다. 원주시와 원주시자원봉사센터는 최우수상을 수상해 도비 25백만 원을 2020년 우수 프로그램 인센티브 사업비로 지원 받게 되었다. 원주시 자원봉사자는 2019년 10월말 현재 83,567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나눔을 실천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는 원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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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여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내년 본격 시행
    여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만65세 이상 취약노인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유사․분절적인 6개 서비스를 전면개편해 내년 1월 1일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합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주시에 따르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노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별 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하게 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앞서 10월 29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가남반석가정봉사원파견센터, 여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센터, 여주시노인복지관, 신륵노인복지센터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수탁기관들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운영을 하게 된다. 본 서비스의 개편에 따라 여주시는 4개 권역(시내, 강북, 금사, 가남)에 위치한 4개의 수행기관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금년 11월 중 수행 인력을 채용해 202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기존 돌봄서비스의 이용자는 기존 7백여 명에서 200여명 늘어난 9백여 명의 노인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여주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외에도 4개 기관의 재가지원서비스를 통해 타 시군에는 없는 400명의 어르신들에게 밑반찬 배달 등의 돌봄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의 핵심 개편사항은 바로 ‘서비스의 통합과 맞춤형 돌봄’이다.지금까지 기존 노인돌봄서비스는 6개의 노인돌봄사업(노인돌봄기본, 노인돌봄종합, 단기가사, 사회관계 활성화, 지역사회 자연연계, 초기독거노인 자립지원 등)이 분절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다른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도 중복수급이 불가하고, 해당 사업의 정해진 서비스만 제공 가능했다. 그러나 내년부터 시행되는 서비스의 전면개편으로 인해 개인별 욕구와 필요에 따라 통합‧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지원하며, 수행기관을 세분화시켜 권역별로 운영하여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더 가까이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공 될 예정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202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며, 기존 노인돌봄 서비스 이용자들(700여 명)은 별도 신청없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신청은 각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내년 3월부터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추진으로 ▲대상자의 필요에 따른 다양한 서비스의 이용에 따른 돌봄 사각지대 해소 ▲참여형 서비스를 통한 대상자의 건강 및 기능상태 약화 예방 ▲생활권역별 수행기관의 책임운영에 따른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여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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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고령화된 농촌, 거버넌스로 젊은 농촌으로 탈바꿈하다!
      인구절벽시대와 인구고령화를 동시에 겪고 있는 농촌지역을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지속가능한 젊은 농촌으로 탈바꿈 시킨 자치단체장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1월 1일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정책컨벤션&페스티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김석환 홍성군수가 지속가능한 농촌모델 제시로 행정혁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설명: 김석환 홍성군수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행정혁신 최우수상 수상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2010년 제39대 홍성군수로 취임 후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진행되는 농촌의 현실에 맞서 전국 최초로 농정발전기획단을 구성하고 농촌개발 전문직위제도 도입 및 마을공동체팀 신설 등 맞춤형 정책개발과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모델을 만들며 농촌의 미래를 열었다. 특히 공약사항인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을 구성한 후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을 하나로 묶는 지역거버넌스 ‘홍성통’을 운영해 마을만들기, 농촌관광,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등 12개 부서, 민간 144여 개소가 참여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친환경농업육성과 농촌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인구증가로 이어져 2016년에는 전국 82개 군 중 인구증가율 최고를 기록하였으며, 2017년에는 20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회복했고, 2019년 현재 청년 인구수 또한 3만875명(전체 인구 대비 30%)를 차지하는 등 농촌지역에서 볼 수 없는 이례적인 통계를 보여주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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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 집수리 봉사 실시
      사진 설명: 양평군청 전경 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협의회장·윤필구, 부녀회장·유순환)는 지난 30일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집수리 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 15여명이 모여 오래된 장판을 걷어내고 낡은 벽지를 깔끔한 새것으로 교체하는 등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정성스레 집을 수리했다. 강상면 새마을회는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기쁨이 넘치는 강상면을 만들기 위해 이번 집수리 봉사 외에도 해마다 사랑나눔 어르신 목욕봉사, 자원순환운동(3R경진대회), 사랑의 별별 나눔장터(바자회), 사랑의 김장나눔지원사업 등 지속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학제 강상면장은 "관내 어르신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강상면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의 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데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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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음성군-LH 충북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맞손’
      사진 설명: LH 충북지역본부 복지협약 음성군은 지난 25일 LH 충북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단장 김진태)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군은 LH 임대아파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LH 직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기로 했으며,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군과 협력해 단전·단수·관리비 체납 등의 고위험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협약이 탈북모자 사망과 같은 안타까운 사건의 재발 방지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음성군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여러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LH 충북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은 증평에 충북동북부권 주거복지지사를 두고 음성군을 포함한 6개 지자체의 임대주택 운영·관리, 맞춤형 주거지원정책 상담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입주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음성군은 지난 9월부터 고위험 위기가구를 집중 실태조사해 현재까지 2,268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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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 카페 담소 4호점 용문면다목적청사점 개소식
      사진 설명: 용문면 카페 담소 개소 장애인바리스타 고용을 위해 운영하는 카페 담소 용문다목적청사점이 지난 23일 개소식을 가졌다. 청사 2층에 위치한 이 카페는 양평군과 용문면의 지원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양평군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며 장애인바리스타 3명이 고용되어 근무할 예정이다. 개소식에는 정동균 군수를 비롯해 이정우 군의회 의장, 송요찬 부의장, 박현일·황선호·이혜원·전진선·윤순옥 의원, 윤건진 용문면장, 지역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동균 군수는 “지역장애인 복지발전을 위한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카페 담소 4호점 개소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겨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페 담소는 장애인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주민(비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도모하는데 운영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양평군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카페는 1호점 장애인복지관(담소)과 2호점 양평군청(꿈앤카페 담소), 3호점은 용문산관광안내소(아이갓에브리씽 양평점)에 위치해 있으며, 용문다목적청사점이 개소하여 4곳의 카페에서 12명의 장애인바리스타가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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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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