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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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산후조리 걱정 뚝!소득 수준 관계없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기 위해 사업비 26억원을 확보했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3인 기준 월소득 413만6000원)를 기준으로 하는 정부 지원 대상 1100명(예상 인원) 이외에 3500명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출산 가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는 10일~20일간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태아 유형, 출산 순위, 서비스 기간에 따라 차등을 둬 58만8000원~194만1000원이다.   예컨대, 첫째 아이(단태아)를 출산한 가정이 10일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를 받으면 이용 요금은 112만원이고, 지원 금액은 58만8000원이다.   지원 대상은 부 또는 모가 신청일 1년 전부터 성남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지속해서 거주한 가정이며, 내년 1월 1일 신청 가정부터 적용된다.   서비스를 받으려면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출산예정일 증빙서류 등을 주민등록지 보건소에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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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양평군, 전국 최초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 설치
              양평군은 다자녀(셋째아 이상) 출생율이 16.67%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세 번째로 높고, 경기도 다자녀 출생율 9.76%, 전국 9.77%보다 월등히 높아 다자녀가구가 많은 시․군 중의 하나이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다자녀 우대 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관공서, 다중복합시설 등 29개소에 다자녀가정 차량을 우선으로 주차할 수 있는「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 71면을 설치 하였다.    설치된 관공서는 군청,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보건소, 12개 읍․면이 되겠으며, 다중복합시설로는 양평농협하나로마트, 메가마트, 코바코연수원, 롯데마트, 곤충박물관, 몽양기념관, 황순원기념관, 종합운동장, 한화콘도 등이다.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은 양평군에서 만 18세 미만 셋째아 이상의 자녀가 있을 경우에 발급해 주며, 다자녀 우대카드를 소지한 운전자가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에 우선 주차할 수 있는 정책이다.    또한, 군은 다자녀우대 가맹점(다자녀가정 할인 가맹점) 모집과 다자녀가정이 우대받을 수 있는 각종 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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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강릉고려병원, 옥천동 저소득가구에 난방유 기탁
          박의순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으로 우리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나눔 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옥천동 주민센터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10가구를 선정하여 난방유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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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실시간 복지 기사

  • 양평군, 2019년‘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본격 추진
      양평군이 관내 취약계층 주민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2019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주관하여 전개한다.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은 동절기 연탄 및 난방비를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하여 지원하는 운동이다. 아울러 군에서는 금번 사람의 연탄 모으기 운동의 대상자 추천 시  중복과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민간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형성하고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아무리 작은 나눔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나눔은 아주 큰 힘을 갖는다. 사랑의 연탄 나눔에 많은 분이 동참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모금 기간은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배분 및 지원은 2020년 2월 28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양평군청 복지정책과로 하면 된다. 사진 설명: 사랑의 연탄 모으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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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홍성군, 지역거버넌스로 군민이 안전한 도시 만든다!
      사진 설명: 지역치안협의회 충남 홍성군이 범죄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민·관협력으로 구축한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하고 셉테드를 통해 범죄유발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나가는 등 군민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17일 군청 회의실에서 김기종 홍성경찰서장을 비롯한 지역 내 기관대표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고 범죄예방 산책길 조성사업을 비롯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 등 셉테드 사업 추진을 통한 치안안전망 확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김기종 홍성경찰서장은 서민 3不(불안, 불신, 불행) 사기범죄 예방 근절을 위해 보이스피싱, 취업, 전세 등 생활관련 범죄, 불법사금융 등 금융사기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홍성신문 윤두영 대표는 선진교통문화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주민의식 개선을 위해 민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특히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신호체계 개선 등을 제시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치안확보와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가 중요하다”며 공동체 치안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군민차원의 성숙한 시민의식 동반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지역치안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지역치안협의회는 지역치안의 현황, 문제점을 공유하고 기초치안에 대해 민·관이 함께 고민하며 공동체 치안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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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음성군 공직자,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사진 설명: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들깨 수확 작업 모습 음성군 공직자들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하며 군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은 지난달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계획을 수립해 농정과·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하고 음성군 누리집(홈페이지) 농촌일손 돕기(농촌일손 돕고 싶습니다)에서도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 23명이 원남면 덕정리 농가를 찾아 약 4,096㎡(약 1,240평) 면적의 들깨밭에 찾아가 낫으로 손수 직접 베는 작업을 했으며, 16일에는 세정과 직원 14명이 음성읍 초천리 농가를 찾아 772㎡(약234평) 면적의 들깨밭에서 들깨 수확을, 혁신전략실 직원 10명은 원남면 보룡리 농가에서 들깨 수확을, 환경과 직원 10명은 소이면 충도3리 농가에서 사과 수확 등을 했다. 또, 오는 18일에는 미디어정보과 직원 12명이 생극면 차평리 농가를 찾아 사과잎 따기 작업을 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전 부서 및 읍면에서 1회 이상 농촌일손 돕기를 계획하고 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태풍으로 인한 기상재해 지역 농민들의 일손이 많이 부족한 농가를 도와 뿌듯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돕기 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인식하고 최대한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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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10월 운영위원회 개최!
    여주시(시장 이항진) 자치행정과에서는 10월 16일(수) 여흥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김관수 위원장, 채광식 여흥동장 등 위원, 간사,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10월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지난 9월 5일(목)‘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개소를 하고 그동안 추진활동 보고와 우수사례·특화사업 발표, 10월 현장체험 일정 협의, 동절기 근무시간 조정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수 위원장은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위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며, 특히 여흥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함께 연계하고 협업해야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강조하면서, “관리소 근무자의 애로사항이나, 사업 추진 시 협조할 사항이 있으면 위원들과 함께 논의하여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 안전을 위해 마을 순찰활동 강화, 어린이 등·하교 교통 안전지도,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불법광고물제거, 환경개선 등 주민의 생활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10월 23일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위원들이 함께 한글시장 우수받이 청소 및 거름망 교체, 전신주 불법광고물 제거 등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10월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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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안성시 “찾아가는 희망복지 상담센터” 운영
    안성시는 이달부터 도움이 필요하지만 내방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시와 관련기관 직원들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 정신건강, 법률, 안전, 취업 등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희망복지 상담센터”를 매월 1회 운영 한다. “찾아가는 희망복지 상담센터”는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과, 지역사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중심 복지행정 구현을 목표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오후 관내 공동주택 단지 내에서 실시될 계획이다. 이달에는 15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공도읍 주은풍림아파트 관리동 2층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진행 된다. 안성시와 안성경찰서, 안성시 법률홈닥터 변호사,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성일자리센터, 동‧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공도읍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각 분야별 상담 및 연계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 당일 참여하여 상담 받으면 된다.  박희열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정보와 각종 제도를 잘 알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궁금한 사항을 안내하고, 거동 불편이나 이동거리로 인해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중심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1월에는 아양주공1차 아파트, 12월에는 공도읍 주은청설아파트에서 찾아가는 상담센터가 진행 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복지정책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설명: 안성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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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당진시, 통합사례회의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사진 설명: 통합사례회의 당진시는 26일 당진1동에 거주 중인 A씨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찰서 관계자와 정신과 전문의, 대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A씨에게 필요한 의료와 정서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키로 했다. 이처럼 통합사례회의는 위기상황의 해결을 위해 관련 기관 전문가들이 모여 다각적으로 논의해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를 전문적으로 통합 관리·지원하는 제도다. 시에서는 이번 회의에 앞서 7차례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해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으며, 향후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행복키움지원단을 중심으로 지역별 맞춤 지원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복키움지원단과 행정복지센터는 복합적으로 욕구를 가진 이웃에게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지역 내 자원과 방문형 서비스 사업을 총괄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민관협력을 통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빈곤층의 탈빈곤과 빈곤예방에 집중하는 한편 전체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자신의 생활이 어렵거나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지 주저하지 말고 129번을 눌러 연락해 달라”며 “통사사례회의와 관리를 통해 이웃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요자 중심의 능동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복지팀에 간호직 공무원과 사회복지 공무원, 행정직 공무원을 각 1명씩 배치해 주민자치와 보건복지서비스를 잇는 주민생활 서비스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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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2019 홍성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 및 제6회 홍성군 사회복지대상 시상식 개최
      사진 설명: 홍성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충남 홍성군은 지난 24일 홍성문화원에서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사회복지의 날 기념 및 제6회 홍성군 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은규)의 주관으로 사회복지의 날(매년 9월 7일)을 기념해 사회복지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증진하고 어려운 계층과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역 사회복지 가족들의 화합과 사기양양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다. 1부 식전행사에서는 홍주국악관현악단의 국악공연과 혼성듀엣 띠아모의 무대, 리샤앙상블의 연주로 기념식 참석자의 귀와 마음을 즐겁게 하고 그동안의 수고스러움을 잠시 내려놓고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2부 기념식에서는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26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으며, 제6회 홍성군 사회복지대상은 관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홍성군 장애인체육회 조원행 씨가 수상하게 되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군민들을 도와주고 애쓰는 복지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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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양평희망나누미, 너나들이여행사와 MOU 체결
      양평희망나누미(회장 임청우)와  관내 너나들이여행사(대표 이경애)가 지난 23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설명: 협약식 주요협약 내용은 보건·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취약계층 발굴 및 관리 등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한 내용으로 양평지역의 소외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연계 및 차량지원, 재능기부 등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또한, 법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취약 대상자를 발굴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실천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게 된다. 임청우 회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너나들이여행사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삶의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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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음성군, 2020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국비 14억 확보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0년도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에 중동보건진료소 신설사업과 정신건강복지센터 건립사업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은 농어촌 보건기관의 시설개선, 기능보강 등 보건의료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년 보건복지부에서 사업을 신청받아 선정하고 있다. 군은 병의원이나 약국이 전혀 없고 보건지소 이용에도 어려움이 큰 중동 · 갑산 · 봉전리 주민들에게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동보건진료소 신설 사업과 갈수록 증가하는 정신건강복지 서비스 수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정신건강복지센터 건립 사업을 지난 6월 신청해 8월 현지조사를 거쳐 9월 최종선정돼 총 14억여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특히, 중동보건진료소 신설은 십수 년 전부터 해당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으나 중앙부처의 보건의료 정책 방향이 진료 위주에서 예방을 통한 건강증진으로 바뀌면서 진료소 신설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럼에도 군은 사업을 포기하지 않고 진료소 설치의 필요성과 당위성, 주민들의 참여의지를 적극 피력해 최종 사업에 선정됐으며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욕구를 해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내년 말까지 7억7천만 원(국비 1억9천만 원, 도·군비 5억8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중동보건진료소를 신설하고, 19억9천만 원(국비 12억3천만 원, 도·군비 7억6천만 원)의 사업비로 음성군보건소에 정신건강복지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순옥 음성군보건소장은 “중동지구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진료는 물론 각종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 및 질병 예방에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정신건강복지센터의 다양한 정신건강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함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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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이천! 복지로 물들이다…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축제 개최
      사진 설명: 제 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축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0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축제’를 개최했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사회복지사협회 및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 행사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기관사회 단체장,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YMCA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사회복지유공자 표창 수여 등 기념식에 이어 “이천! 복지로 물들이다”를 주제로 축제를 진행하였으며, 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 다문화 등 테마별 주제로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시민들의 이해를 넓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다. 사회복지사로서 현장에 근무하면서 겪는 다양한 업무 스트레스 등이 있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의 화합이 장이 되어 앞으로도 상호 협업하여 이천시 사회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땀 흘려 주신 사회복지 종사자,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천시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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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생활 속 소소한 불편 처리해주는 홍성군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 인기!
    사진 설명: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 활동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생활 속 크고 작은 불편사항을 처리해주는 홍성군 일사천리 생활복지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은 생활 속 불편사항을 겪고 있는 민원인이 읍·면 행정복지센터 주민지원팀·맞춤형복지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신청을 하면,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의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이 방문 일정을 잡고 출동해 불편사항을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저소득 소외계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복지 기동반은 보일러 점검, 세면대·싱크대 보수, 수도꼭지·샤워기·전등·문고리 교체, 문짝·방충망 보수 등 소규모 수선을 하며, 가구당 11만원 이내의 재료비가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자활근로사업단 중 하나인 환경개선서비스 사업단에서 운영하는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을 통해 소외계층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의뢰 대상자에게는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체감 만족도를 향상시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사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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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지자체 최초! 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코레일 양평역, ‘이동식 호이스트’ 설치 업무협약 체결
      사진 설명: 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코레일 양평역, 업무협약 체결 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병민, 이하 양평IL센터)와 양평역(양평관리역장 김동석, 이하 양평역)은 지난 6일 양평역에서 장애인의 편의증진을 위한 이동식 호이스트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는 양평IL센터가 지원 주체로 이동식 호이스트의 지원‧유지‧보수를, 양평역이 관리 주체로 비치‧대여‧안내를 맡기로 했다. 지자체 최초로 역내에 설치된 이동식 호이스트는 간단한 전동기구 조작을 통해 중증장애인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기구로써, 양평IL센터가 지역 내 중증장애인 권익옹호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으며, 특히 접근성과 이동성에 있어 주요거점이 되는 기차역 등에서 활동지원사 외에 역내 인력의 도움을 받아야만 화장실이 사용이 가능했던 중증장애인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협약식에서 김병민 센터장은 “중증장애인은 화장실 용무가 급해도 귀가할 때까지 참고 견디거나, 이용하더라도 부담감이 많았었는데 이번 계기로 불편함이 해소되길 바라며, 또한 이동식 호이스트 설치가 모든 역으로 확대되어 중중장애인의 기본권익이 더욱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동석 양평관리역장은 “관광도시로써 우리군 뿐 아니라 양평역을 이용하는 모든 중증장애인이 이동식 호이스트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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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홍성군, 장애인 체육 신흥 메카로 자리매김!
      사진 설명: 장애인체육센터 전경 충남 홍성군은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 체육활성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도내 군 단위 최초로 설립된 장애인 스포츠센터가 장애인 체육 발전과 건강 증진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확실시 자리매김했다. 군에 따르면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는 장애인들의 생활체육을 위한 요가, 헬스, 특수체육 등 장애인들을 위한 27개 종목의 프로그램과 휠체어농구, 좌식배구 등 비장애인과의 어울림 프로그램 12개 종목을 확대 운영 중이다. 또한 스포츠센터 이용을 원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기존 2대의 차량 외에도 휠체어 3대 탑승이 가능한 특장차량을 구입해 장애인들의 생활 체육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를 2017년도에 6명에서 10명까지 증원 배치했다. 장애인 체육 배려정책은 유망 선수 발굴로도 이어져 제21회 및 제22회 충남 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2년 연속 종합우승, 그리고 전년도 제24회와 금년도에 개최된 제25회 충남 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종합 2위의 성과를 냈다. 또한 홍성군 장애인인구 7,475명중 장애인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은 지난 6월말 기준 연간 누적 이용자가 1,750명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그 밖에 군은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였으며 휠체어펜싱 훈련장을 마련했다. 군은 하반기부터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시범 실시하여 저소득층 장애인에게 월 8만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고, 2020년도에는 장애인실업팀 창단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22년 완공을 목표로 110억 원을 투자하여 지하 1층 지상2층 규모의 장애인수영장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체육 육성을 통해 장애인들이 차별 없이 체육을 향유하고, 나아가 비장애인들과 어울려 편견 없이 함께 사는 홍성군을 만들어 나가도록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장애인 체육을 선도하는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회
    • 복지
    2019-09-04
  • 안성시, ‘우리동네 함께돌봄’ 참여할 돌봄활동가 모집
      사진 설명: 돌봄활동가 모집 안내문 안성시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란)에서 ‘우리동네 함께돌봄’ 사업에 참여할 돌봄활동가 15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지난 6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2019년 기획사업 ‘돌봄가족을 위한 사회적 돌봄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0년 5월까지 실시된다. ‘우리동네 함께돌봄’ 사업은 교육받은 돌봄활동가를 통해 노인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돌봄의 질을 향상시키고, 개별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여 돌봄으로 지친 가족에게 교육, 정서, 휴식, 문화 서비스를 지원하고 가족 기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돌봄활동가 양성, 요양등급 외자에 대한 돌봄서비스 제공 등으로 노인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 지역자원 구축을 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에 선정된 돌봄활동가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10월부터 2020년 5월까지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파견된다. 선정된 돌봄활동가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게 된다. 지원 자격은 노인돌봄활동이 가능한 성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지원 희망자는 별도 구비서류 없이 9월 6일까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신청 접수하면 된다.  
    • 사회
    • 복지
    2019-08-30
  • 여주시 청년 여러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019년도 3분기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신청을 온라인을 통해 접수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이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과 복지 향상을 위해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3년 연속 거주 또는 10년 합산 거주한 만24세(3분기 연령기준 1994.7.2.~1995.7.1.)가 되는 청년들에게 분기별로 1인당 2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일제히 시행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 ‘잡아바’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주민등록초본(최근 5년 주소변동 또는 주소변동 전체 포함)첨부 및 개인정보활용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청년은 여주시의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를 우편으로 수령하여 카드등록 앱 또는 콜센터를 통해 사용 등록 후 여주시 내에 소재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청년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년기본소득은 신청주의로, 신청을 해야만 지급 받을 수 있으므로 시는 신청기간 동안 홍보물 발송, 홍보매체, 현수막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포스터
    • 사회
    • 복지
    2019-08-30
  • 2019년 하반기 신혼부부 주거비용 지원사업 신청자 접수
      원주시가 2019년 하반기 신혼부부 주거비용 지원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 ‘신혼부부 주거비용 지원’은 신혼부부 가정에 주거비용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결혼 및 출산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저출산에 따른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자 강원도와 도내 시·군에서 지난 2017년 7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2018년 혼인 신고한 부부 가운데 강원도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여성 배우자가 197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무주택 가구이다.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선정되면 소득에 따라 연 60만 원에서 144만 원을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진 설명: 2019년 하반기 신혼부부 주거비용 지원사업 안내문  
    • 사회
    • 복지
    2019-08-29
  • 안성시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집수리 봉사 활동 펼쳐
      사진 설명: 안성1동 집수리 봉사 안성시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관형)는 지난 24일과 25일 2일 동안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안성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진석), 건사모(건축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양병일)와 연계하여 저소득층 세 가구를 찾아 낡고 오래된 도배, 장판 교체, 지붕 교체 등을 실시했다. 이날 화장실 문이 고장 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와 한쪽 다리를 절단하여 노화된 높은 싱크대로 생활하는 데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 지붕이 노화되어 빗물이 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의 주거공간을 수리하여 쾌적하게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집수리 대상 권모 어르신은 “화장실 문이 고장 나 겨울이면 찬바람이 들어와 추워서 힘들었는데 이렇게 문을 교체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협의체에서 어려운 이웃 가정을 자주 방문하며 맞춤복지를 실천해 주고 있다”며 “봉사활동을 함께해주신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건사모 회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6월과 7월의 회의수당을 환원하여 저소득층에 밑반찬과 생필품, 전기밥솥 등을 전달하며 소외계층 없는 안성1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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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 단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
    사진 설명: 단계동 행정복지센터 전경   지난 7월 말 신축공사를 완료하고 업무에 들어간 단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이 오는 8월 30일(금) 오후 3시에 열린다. 개청식에는 원주시장, 원주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단계동 각 기관·단체장과 역대 단계동장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축 단계동 행정복지센터(북원로 2321)는 부지면적 1,564㎡, 연면적 1,544㎡, 지상 3층 규모로 총 39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됐다. 1층에는 행정복지센터, 2층에는 회의실 2개와 예비군 동대본부, 3층에는 주민자치센터가 위치해 있다.   특히, 가장 큰 불편 사항이었던 주차공간을 23면으로 크게 늘려 민원인 편의를 도모하도록 조성됐다.  아울러 옛 청사가 협소해 그동안 통합 운영되던 회의 공간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분리함으로써 주민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인 가운데 회의 공간은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정광화 동장은 “쾌적하고 넉넉한 공간은 물론 태양광 발전 시스템 등 최신 시설로 보다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문화·복지 공간 신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복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사 옥상에는 시정홍보용 LED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주민들에게 유익한 행정정보와 함께 시정 홍보사항을 송출할 예정이다.
    • 사회
    • 복지
    2019-08-27
  • 여주시 중앙동, 찾아가는 복지 ‘희망상담소’ 운영
      사진 설명: 여주시 중앙동 ‘희망상담소’ 여주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은영)는 지난 6월부터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상담을 위해 희망상담소를 운영해왔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다양한 복지 제도를 어디에서 어떻게 신청하는지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 ‘희망상담소’를 운영하여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해오고 있다. 1:1 상담을 통해 기초연금, 맞춤형급여(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긴급지원 등 복지상담을 비롯해 여주시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예방교육과 중앙동 나눔가게 자원봉사자를 통한 와상환자 및 거동불편한 어르신 이·미용 서비스제공, 중앙동 집수리 기동대의 소규모 집수리등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어르신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동장(박은영)은 “복지혜택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모두가 잘사는 좋은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며 “찾아가는 복지상담 희망상담소를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복지
    2019-08-26
  • 대소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총력
    사진설명: 남원식 대소면장이 대소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협조와 홍보를 요청하는 모습   대소면(면장 남원식)은 지난 22일부터 8월 말까지 면내 공동주택 33개소를 방문해 관리비를 3개월 이상 체납한 가구에 대해 위기가정 신고를 당부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면은 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진행하고 있으나 이웃과 왕래가 없는 아파트, 빌라와 같은 곳은 발굴이 쉽지 않다고 전했다.   이에, 최근 송파 세 모녀 자살사건, 원룸 부자 사건, 새터민 모자 사망 사건 등 경제적 위기에 처한 가정이 뒤늦게 발견되는 안타까운 사례가 끊이지 않자 8월 집중적으로 아파트 주 출입구에 홍보문을 부착하고 관리사무소의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다.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개별적 상담을 통해 공적․민간자원 연계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원식 대소면장은 “다 함께 잘사는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도 이웃에 관심을 갖고, 위기에 처한 이웃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복지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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