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0(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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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산후조리 걱정 뚝!소득 수준 관계없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기 위해 사업비 26억원을 확보했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3인 기준 월소득 413만6000원)를 기준으로 하는 정부 지원 대상 1100명(예상 인원) 이외에 3500명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출산 가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는 10일~20일간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태아 유형, 출산 순위, 서비스 기간에 따라 차등을 둬 58만8000원~194만1000원이다.   예컨대, 첫째 아이(단태아)를 출산한 가정이 10일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를 받으면 이용 요금은 112만원이고, 지원 금액은 58만8000원이다.   지원 대상은 부 또는 모가 신청일 1년 전부터 성남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지속해서 거주한 가정이며, 내년 1월 1일 신청 가정부터 적용된다.   서비스를 받으려면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출산예정일 증빙서류 등을 주민등록지 보건소에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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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양평군, 전국 최초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 설치
              양평군은 다자녀(셋째아 이상) 출생율이 16.67%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세 번째로 높고, 경기도 다자녀 출생율 9.76%, 전국 9.77%보다 월등히 높아 다자녀가구가 많은 시․군 중의 하나이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다자녀 우대 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관공서, 다중복합시설 등 29개소에 다자녀가정 차량을 우선으로 주차할 수 있는「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 71면을 설치 하였다.    설치된 관공서는 군청,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보건소, 12개 읍․면이 되겠으며, 다중복합시설로는 양평농협하나로마트, 메가마트, 코바코연수원, 롯데마트, 곤충박물관, 몽양기념관, 황순원기념관, 종합운동장, 한화콘도 등이다.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은 양평군에서 만 18세 미만 셋째아 이상의 자녀가 있을 경우에 발급해 주며, 다자녀 우대카드를 소지한 운전자가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에 우선 주차할 수 있는 정책이다.    또한, 군은 다자녀우대 가맹점(다자녀가정 할인 가맹점) 모집과 다자녀가정이 우대받을 수 있는 각종 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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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강릉고려병원, 옥천동 저소득가구에 난방유 기탁
          박의순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으로 우리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나눔 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옥천동 주민센터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10가구를 선정하여 난방유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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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실시간 복지 기사

  • 무더위에 시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사진 설명: 합덕읍 복지 담당 공무원들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생수를 전달하고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장마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가 무더위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시는 이미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상황관리반과 건강관리지원반, 농·축·수산 지원반으로 구성된 합동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폭염 특보 시 탄력적으로 운영되는 합동TF팀은 폭염과 관련한 종합대책 추진과 취약계층관리, 국민행동요령 홍보, 온열질환자 감시 등 다양한 역할과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시는 당진소방서 119 폭염구급대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폭염 발생 시 긴급재난문자 발송키로 하는 등 폭염에 대응한 현장 대응능력과 신속한 전파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마을회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을 활용해 당진지역에 총177개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 중이며, 건강보건전문인력과 노인돌보미 등 797명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와 함께 독거노인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에도 나서고 있다.   합덕읍의 경우 지난 달 말부터 지역 내 독거노인 100가정을 순회하며 얼음 생수를 전달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사례관리 상담을 병행하는 한여름 건강하게 보내기 생활안전 점검을 이달 10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29일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기후변화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여름철에 주로 이용하는 마을회관 26곳에는 쿨루프 조성사업도 마무리 했다.   쿨루프는 태양열과 빛 차단 효과가 있는 페인트를 건물옥상에 칠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물 실내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건물의 실내온도를 2~3℃가량 낮추고 냉방에너지 사용량을 평균 20% 절감해 어르신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과도한 냉방사용 억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어린이보호구역과 터미널, 학교 주변 횡단보도에 그늘막 18개소를 운영 중이며, 버스정류장 1곳에는 시원한 물안개가 자동으로 분사되는 쿨링포그도 설치해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 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편 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대응 비상근무반을 편성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폭염에 대비해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 완화와 맞춤형 사육환경 조성을 위해 폭염예방 시설장비와 스트레스 완화제를 지원했으며, 폭염대비 가축사양관리 요령 집중 지도에도 나섰다. 시 관계자는 “폭염 발효 시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삼가고 무더위 쉼터를 적극 이용하셔서 시민분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폭염대책기간 동안 총력 대응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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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양평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폭염 대비 취약계층 발굴 위한 마을 및 가정방문
    사진 설명: 마을회관 및 무더위쉼터 방문   양평읍 찾아가는복지팀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지난 5일 오빈1리를 시작으로 약 2주간 관내 40개 마을회관 및 무더위쉼터,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한 어려운 가구에 합동 방문하여 여름철 복지위기가구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방문은 고독사 및 폭염에 따른 사고가 우려되는 취약계층 가정과 주민 접근성이 높은 마을회관, 무더위쉼터 방문을 통해 폭염 대비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발굴된 사례에 대하여 필요에 따라 긴급복지 지원과 맞춤형급여 등 공적지원 및 민간 자원 연계를 위해 기획됐다.   또한 직접 대면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하여 1회 이상 안부확인 전화를 통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 시 가정방문을 실시 할 예정이다.   김승호 양평읍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다양한 발굴 경로 확보와 모니터링 강화에도 기여 할 것”이라며 “특히, 폭염이 끝날때까지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는데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한편 정부역점사업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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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원주시 보건소,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원주시 보건소는 저소득층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의료비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상자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국가 5대 암 검진을 받은 건강보험가입자(건강보험료 기준 직장 96,000원, 지역 97,000원 이하)와 의료급여수급권자이다. 사진 설명: 암 환자 의료비 지원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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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만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음성군보건소(소장 이순옥)는 8월 1일부터 음성군에 주소지를 둔 만65세(195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대상포진은 발병 시 발진과 수포가 나타나며 극심한 통증을 동반한다. 특히 면역력이 낮은 만65세 이상의 경우 젊은 연령보다 발생률이 8~10배 높다.   이번 무료접종은 접종비용이 부담스러운 기초생활수급자에게 대상포진 발병 예방과 경제적인 도움까지 줄 수 있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 회복 후 6~12개월이 경과한 뒤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과거 접종했거나 예방접종 금기사항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접종이 제외된다.   예방접종은 거주지 보건기관에 방문 전 문의 후 신분증을 지참해 접종받으면 되고, 접종 후에는 20~30분간 기관에 머물면서 급성 이상반응 발생여부를 관찰해야 한다.   이순옥 보건소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군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앞으로 많은 대상자분들이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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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홍성군, ‘현미경 복지’ 위해 발 벗고 뛰었다!
      충남 홍성군이 현미경 복지행정으로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며 지원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우선 위기 발굴시스템을 통해 단전, 단수, 실직으로 위기한 처한 1,055가구를 발굴했다. 위기상황에 맞춰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공적 지원을 연계하거나 후원금과 물품 등 민간 지원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생계, 의료, 주거비로 595가구 292백만 원을 지원했다. 주거 환경개선 또는 돌봄, 주거 등 복합적 욕구를 가진 가구 등 통합사례 관리대상자 203가구에 대해서는 약 3개월에서 1년 동안 집중 지원 및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또한 군은 위기에 노출되기 쉬운 복지가구 발굴을 위해 마을이장, 부녀회 회원들로 구성된 723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홍성군이 자랑하는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은 77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시설 및 배관설비 개령, 소규모 수선 등의 생활 불편처리사항을 즉시 해결했다. 그 밖에 자원봉사자 중심의 이동복지관은 35개 기관·단체·복지시설이 참여해 이·미용, 수지침, 우울증 검사 등 40여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반기 3개면에서 10,730여 명이 서비스 혜택을 받았다. 이러한 군의 노력은 2018년도 지역복지사업(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반마련) 평가에서 최우수, 2019년 지역자율형서비스투자사업 성과평가 우수기관 수상의 쾌거로 이어졌다. 또한 수급자·차상위자 등의 취·창업 지원을 도와 저소득층 실업·빈곤 문제를 해소하고 있는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군의 위탁을 받아 현재 간병, 찬들누룽지, 푸드, 보람유통, 희망조립, 종합일자리, 바리스타의 꿈, 환경개선서비스 등 8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는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는 자활기업 3개소를 배출하기도 했으며, 사업단 중 하나인 ‘홍주로국밥’은 지역특화사업 장려 사업에 선정되어 500만 원 이내의 인센티브를 추가 지원받게 됐다. 군은 하반기에는 지역 지원 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군,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자율방범대와 MOU를 체결해 민관합동 복지위기가구 발굴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위기 시 신변확보를 위해 경찰서에 정보를 요청하는 한편, 소방서에도 구조 응급 상시 콜 체계를 구축할 계획해 복지업무담당자의 가정 방문 시 안전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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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원주시 노후 가로등 715개 ‘LED’로 교체
    원주시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19년도 지역에너지 시설보조사업(LED금융연계)」에 선정돼 노후 가로등을 ‘LED’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2억 원 포함 총 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행구로, 봉산로, 치악로, 현충로, 북원로 일원 가로등 715개를 오는 8월 22일까지 교체할 예정이다.이번에 교체하는 LED 가로등의 평균 조도는 30Lux로, 기존 나트륨등 및 메탈등 15Lux보다 2배 이상 밝다. LED 가로등 교체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1억 원의 전기료가 5천 6백만 원으로 줄어들어 약 4천 4백만원, 44% 가량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연간 약 316,000㎾h의 에너지 절약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48.52톤이 저감될 전망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비 등 지속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가로등 10,000여 개를 연차적으로 ‘LED’로 교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에너지 절감 산출내역                                                                               billkore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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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안성시. 폭염대비 건강 취약계층 방문 집중관리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6일 신흥동 마을회관에서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 24명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간호사들은 경로당과 각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와 주변 환경을 확인 하고, 폭염에 계속 노출될 때 발생될 수 있는 열사병과 일사병 등 폭염관련 질환에 대한 증상과 대처방법 등 건강보호를 위한 수칙에 대해 안내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보건소에서 건강측정과 건강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해줘서 많은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문간호사를 통한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보건소는 지난 6월부터 폭염대비 방문간호사 7명과 보건진료전담공무원 22명이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건강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거나 안부전화를 하는 등 집중적으로 어르신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678-57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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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홍성군 첫 폭염경보… 긴급 군민 예찰활동 강화!
    충남 홍성군이 지난 6일 첫 폭염경보가 발효된 만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대비 예찰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경우, 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경우 발효된다. 특히 지난 해 유례없는 폭염특보 발령으로 혹염을 치른 만큼 군은 폭염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은 우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458명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해 나간다. 이를 위해 군은 건강보건인력, 사회복지사 등 488명의 재난도우미를 위촉한 바 있다.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해 주 1회 방문활동을 강화하고 주 2회 이상 안부전화도 실시할 계획이다. 방문간호사, 자원봉사자 등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에 투입해 폭염관리 대상자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 또한 군은 보행량이 많고 대기기간이 긴 교차로 등에 설치된 폭염대비 관내 그늘막 46개소에 대해 주 1회 수시 점검을 강화한다. 그늘막 상태 및 보행자 불편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며, 그늘막 관리현황 DB 자료를 활용해 그늘막 추가 설치도 검토할 계획이다.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중심으로 지정된 폭염대비 긴급 쉼터 65개소에 대한 홍보 및 지도점검에도 나선다. 에어컨, 선풍기 등의 충분한 가동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며, 재난도우미의 방문을 통해 혹서기 행동요령 및 건강 체크도 실시한다. 또한 보건소 등과 연계해 쉼터 내 취약계층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모바일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쉼터 위치정보 및 개방시간 등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군은 농축산분야 피해예방을 위해 폭염취약 시설 내 스크링쿨러, 자동냉난방 시스템 정상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지역자율방재단, 마을이장 등이 주축이 된 현장예찰 활동과 함께 피해 시 수혜를 볼 수 있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도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폭염특보 시 특히 취약시간대 14시에서 16시 순찰 및 방송활동을 강화해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그 밖에 군은 온혈질환 및 식중독 발행 현황 모니터링 및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폭염 특보 발령 시 재난도우미 및 주민들에 대해 재난문자 서비스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재난도우미는 문자수신시 매뉴얼에 의거 취약계층 방문, 안부전화, 건강 체크 등을 긴급 실시하게 된다. 7월 중에는 폭염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폭염홍보물(폭염 행동요령 부채, 얼음물)을 배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폭염기간 단 한분의 군민들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4개 분야 9개 과제로 수립된 폭염대비 종합계획을 실효성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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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양평군, 어르신 무료 안(眼)검진 실시
    양평군은 노인실명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일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양평행복만들기 사회봉사단과 연계하여 국수교회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검진내용으로는 시력, 안저, 안압, 굴절, 현미경 검사 등을 시행하고 의사 처방에 의한 안약 제공과 그 외 상담 및 돋보기를 배부했다. 검진결과 안질환 수술을 필요로 하는 대상자 19명이 발견되어 적기 치료가 가능하도록 맞춤 상담도 진행됐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하여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 기타 안질환으로 수술을 할 경우 수술비도 지원하고 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안질환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무료 안검진을 확대하여 노인들의 시력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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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안성시, 하절기 폭염대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 운영
      안성시가 8월 말까지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 집중 발굴에 나선다. 시는 행정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한 TF를 구성하고,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과 읍면동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을 중심으로 현장확인을 통한 적극적으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중점 발굴 대상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계층을 대상으로, 공적지원 탈락 및 중지자, 공원, 화장실, 폐가 등에서 생활하는 비정형 거주자와 돌봄 등의 과중한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이다. 시는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사정을 잘 알고 있는 지역주민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간 복지기관, 우체국 집배원, 한국전력 및 도시가스 검침원 등과 협력하여 촘촘한 사회복지안전망을 구축 운영해 왔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무더운 여름에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주변이웃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며 관계직원들에게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는 민관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집중발굴이 우수하여 2018년~2019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활동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경기도 최우수 기관으로 표창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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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진행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센터장 윤기영)에서는 올해 혹서기를 대비하여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사업을 펼치고 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진행   이번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대덕면에 소재한 대한예수교 장로회 안성 은성교회(담임목사 배한욱)에서 여름이불 30세트를 기탁 받아 진행했다.   배한욱 담임목사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통해 더위에 힘들어하는 소외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윤기영 센터장은 “올해도 무더위가 예상 되는 만큼 폭염 피해가 없도록 소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나눔과 활동으로 함께 해주신 은성교회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된 여름이불 세트는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이불 교체가 필요한 위기가정 등 더위에 취약한 지역주민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2010년부터 동부권역과 서부권역 2개소에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을 설치해 실직, 질병, 이혼, 방임 등 위기에 처한 가정을 발굴해 지역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촘촘하게 관리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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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이천시 모가면 이장단협의회, 소외계층 위한 성금 기탁
    이천시 모가면 이장단협의회(회장 권순탁)는 6월 27일 현답시장실 운영을 목적으로 모가면을 방문한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면서 성금 100만원을 행복한 동행에 기탁하였다.   이천시 모가면 이장단협의회, 소외계층 위한 성금 기탁   동 기탁금은 모가면 22개 마을 이장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기금으로 성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모가면 이장단협의회 권순탁 회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기쁜 마음으로 회원들이 성의를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우신 분들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웃사랑의 실천의지를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장단협의회에서 어려운 주민들을 생각하여 보내주신 커다란 사랑과 성원에 감사하다”며 “더운 여름이지만 이러한 정성들이 모이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가면을 찾은 이천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파라솔 톡, 사회복지시설 향기로운집 방문, 산내리 소재 마국산 일원 방문과 모가면 이장단과의 간담회 등 찾아가는 주민 밀착형 소통 일정으로 하루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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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성남시, 산후조리 걱정 뚝!소득 수준 관계없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기 위해 사업비 26억원을 확보했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3인 기준 월소득 413만6000원)를 기준으로 하는 정부 지원 대상 1100명(예상 인원) 이외에 3500명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출산 가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는 10일~20일간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태아 유형, 출산 순위, 서비스 기간에 따라 차등을 둬 58만8000원~194만1000원이다.   예컨대, 첫째 아이(단태아)를 출산한 가정이 10일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를 받으면 이용 요금은 112만원이고, 지원 금액은 58만8000원이다.   지원 대상은 부 또는 모가 신청일 1년 전부터 성남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지속해서 거주한 가정이며, 내년 1월 1일 신청 가정부터 적용된다.   서비스를 받으려면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출산예정일 증빙서류 등을 주민등록지 보건소에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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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양평군, 전국 최초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 설치
              양평군은 다자녀(셋째아 이상) 출생율이 16.67%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세 번째로 높고, 경기도 다자녀 출생율 9.76%, 전국 9.77%보다 월등히 높아 다자녀가구가 많은 시․군 중의 하나이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다자녀 우대 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관공서, 다중복합시설 등 29개소에 다자녀가정 차량을 우선으로 주차할 수 있는「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 71면을 설치 하였다.    설치된 관공서는 군청,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보건소, 12개 읍․면이 되겠으며, 다중복합시설로는 양평농협하나로마트, 메가마트, 코바코연수원, 롯데마트, 곤충박물관, 몽양기념관, 황순원기념관, 종합운동장, 한화콘도 등이다.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은 양평군에서 만 18세 미만 셋째아 이상의 자녀가 있을 경우에 발급해 주며, 다자녀 우대카드를 소지한 운전자가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에 우선 주차할 수 있는 정책이다.    또한, 군은 다자녀우대 가맹점(다자녀가정 할인 가맹점) 모집과 다자녀가정이 우대받을 수 있는 각종 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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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강릉고려병원, 옥천동 저소득가구에 난방유 기탁
          박의순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으로 우리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나눔 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옥천동 주민센터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10가구를 선정하여 난방유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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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 지역이웃돕기 위문품 전달
             (사)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에서는 26일 포항시 주민복지과를 방문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한우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500만원 상당의 불고기 및 국거리용 한우고기로 포항시는 지역의 저소득층 125세대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한우 나눔 행사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사)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에서 주관해 한우협회원들이 조성한 한우 자조금으로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서 지속적으로 한우 나눔 행사를 하는 등 소외계층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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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가루영웅 장애인 고용 협력
          2017년 8월경 경기도 이천시 소재 가루영웅베이커리에서는 이천 관내 고등학교 특수학교(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현장실습을 통해 직무에 적합한 학생 6명이 선발되어 현재 가루영웅베이커리 증포점에 제과 및 제빵 담당 5명, 바리스타 1명, 성인 장애인 4명이 근무하고 있다.  장애학생들이 제과 및 제빵 교육을 꾸준히 받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졸업 후 취업까지 이어져 역량을 펼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장애인들이 베이커리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근무하고 있는 모습은 보기 드문 일이다.  2018년 9월에는 사세를 확장해 가루영웅베이커리 4호 여주점을 개업하면서 1명의 장애인을 더 채용했고, 2019년 1월에는 가루영웅베이커리 5호 경기 광주점을 개업하면서 3명의 장애인을 채용할 예정이다. 가루영웅베이커리의 지속적인 장애인 취업 성공요인은 경기도교육청 산하의 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다원학교(이하 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다. 센터에서는 ‘내일을 위한 내 일(JOB)!’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장애학생들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 탐색, 맞춤형 직업교육, 취업연계 및 사후지도 등을 통해 사회통합을 위한 든든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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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여주시 방문보건센터, 찾아가는 ‘행복나눔 무료이동진료’ 실시
          무료이동진료사업은 관내 저소득층 및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16년 3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 협약을 체결한 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운영해왔다.   행복나눔 무료이동진료는 내과·한의과·치과 진료로 질환상담, 건강체크(혈압,혈당,빈혈,당화혈색소), 진료 및 약조제, 한의과 한약처방 및 침시술, 치과검진, 불소도포 및 스케일링, 충지치료, 발치 등 무료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12월26일 흥천면 효지2리에서의 이동진료를 마지막으로 2018년 한 해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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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1
  • 수지구, 주민자치연합회서 복지시설에 생필품 전달
          이날 전달한 물품은 주민자치연합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다.   김영섭 수지구 주민자치연합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게나마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복지시설에 성품을 기탁해 준 수지구 주민자치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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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0
  • ‘찾아가는 복지행정’ 펼친 홍성군,2018 복지행정상 최우수상 수상!
        홍성군이 2018년도 보건복지부 주관 복지행정 평가에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마련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으로 지역복지평가 우수 시군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자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등의 복지행정을 활발히 펼친 결과 올해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모두가 향유하는 맞춤형 보건복지 구현’이라는 슬로건 아래 홍성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노인세대 및 장애인가정, 한부모가정 등에서 발생하는 전기시설 교체, 보일러 점검, 배관 뚫기 등 일상생활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주는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을 운영해 200건이 넘는 서비스 지원 실적을 올렸다.    또한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홍성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만65세 미만의 저소득층에 신체수발, 가사간병, 일상생활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가사·간병도우미 방문사업을 운영했으며, 은하·장곡·갈산·광천·홍동·금마 등 6개 읍면에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서비스를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와 장수사진, 보건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를 위해 군은 11개 읍·면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해 전달체계를 개편함으로써 동네 곳곳을 누빌 수 있는 복지차량 지급과 함께 복지허브화를 완성하고 행복키움지원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을 통해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서비스의 완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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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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