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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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산후조리 걱정 뚝!소득 수준 관계없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기 위해 사업비 26억원을 확보했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3인 기준 월소득 413만6000원)를 기준으로 하는 정부 지원 대상 1100명(예상 인원) 이외에 3500명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출산 가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는 10일~20일간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태아 유형, 출산 순위, 서비스 기간에 따라 차등을 둬 58만8000원~194만1000원이다.   예컨대, 첫째 아이(단태아)를 출산한 가정이 10일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를 받으면 이용 요금은 112만원이고, 지원 금액은 58만8000원이다.   지원 대상은 부 또는 모가 신청일 1년 전부터 성남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지속해서 거주한 가정이며, 내년 1월 1일 신청 가정부터 적용된다.   서비스를 받으려면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출산예정일 증빙서류 등을 주민등록지 보건소에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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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양평군, 전국 최초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 설치
              양평군은 다자녀(셋째아 이상) 출생율이 16.67%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세 번째로 높고, 경기도 다자녀 출생율 9.76%, 전국 9.77%보다 월등히 높아 다자녀가구가 많은 시․군 중의 하나이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다자녀 우대 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관공서, 다중복합시설 등 29개소에 다자녀가정 차량을 우선으로 주차할 수 있는「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 71면을 설치 하였다.    설치된 관공서는 군청,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보건소, 12개 읍․면이 되겠으며, 다중복합시설로는 양평농협하나로마트, 메가마트, 코바코연수원, 롯데마트, 곤충박물관, 몽양기념관, 황순원기념관, 종합운동장, 한화콘도 등이다.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은 양평군에서 만 18세 미만 셋째아 이상의 자녀가 있을 경우에 발급해 주며, 다자녀 우대카드를 소지한 운전자가 다자녀가정 우선 주차구역에 우선 주차할 수 있는 정책이다.    또한, 군은 다자녀우대 가맹점(다자녀가정 할인 가맹점) 모집과 다자녀가정이 우대받을 수 있는 각종 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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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강릉고려병원, 옥천동 저소득가구에 난방유 기탁
          박의순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으로 우리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나눔 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옥천동 주민센터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10가구를 선정하여 난방유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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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실시간 복지 기사

  • 음성장학회,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장학금 기탁 이어져
      (재)음성장학회가 12월 말 기준 올해 장학금 기탁액이 2억1천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의 연간 기탁액이 1억4천만원 정도임을 감안할 때 올해는 아주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군은 매월 또는 매년 꾸준히 잊지 않고 기탁해 주시는 지역의 기업체, 사회단체, 주민들의 기탁과 더불어 2019년에는 기업수익의 사회 환원에 관심을 갖는 기업체의 기탁이 많아진 영향같다고 분석했다. 음성장학회는 1991년 12월 설립 이후 현재까지 기탁금 약 27억원, 음성군 출연금 126억원, 기타 약 31억원 등 2020년 기본재산 184억원을 조성했으며 2022년까지 기본재산 2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금왕읍 인우회(회장 고창원)는 30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재)음성장학회에 장학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기금을 기탁하기 위해 방문한 고창원 회장은 “제7회 음성인삼축제 기간 중 인삼튀김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뜻깊은 곳에 쓰고자 하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고 기탁 동기를 전했다. 금왕읍 인우회는 인삼 경작 농가 25명을 회원으로 한 모임으로 매년 음성인삼축제에서 인삼튀김을 판매하는 등 음성 인삼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조병옥 음성장학회 이사장은 “음성인삼축제 기간 중 음식 판매 수익을 음성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흔쾌히 장학금으로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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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양평군,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양평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 30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740만원을 지원받았다. 2018년 보건복지부 장관 상장과 포상금에 이어 2년째 우수지자체 선정이다.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43곳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맞춰 신규수급자 발굴, 취약계층 우선보장과 위기가구 구제를 위한 생활보장위원회 활성화, 부적정수급 예방, 위기상황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지원 등, 기초생활보장분야 전반에 대한 평가였다. 군은 읍·면과 연계하여 부양의무자 기준완화에 따른 신규수급자 발굴 신청조사 2,556명, 보장1,768명, 취약계층 위기가구 우선보장 177가구,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 527가구 지원, 복지 부정수급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 맞춤형 복지급여(생계.의료.주거.교육.장제)를 수요자 욕구에 맞춰 적기에 지원한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민·관 합동으로 다각적인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복지 구현을 위해 실천한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군민이 주인이고, 군민이 잘살고,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위해서 먼저 찾아가고 창의적인,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빈곤 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양평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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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안성시, 2020년 평생학습관 교육강사 위촉식 개최
      사진 설명: 평생학습관 교육강사 위촉식 안성시는 지난 23일 평생학습관 3층 대강당에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 할 강사 33명을 대상으로 ‘2020년 평생교육 강사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과 함께 강사 상호간의 친밀감 형성과 평생학습관 내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송기범 강사를 초청하여 레크레이션을 통하여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위촉식에 참여한 김태연 강사는 “전국 최고의 평생학습관을 만들어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배움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시 평생교육의 미래가 밝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지역의 평생학습을 위해 열심히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0년 평생학습관은 오는 1월 6일부터 정규 교육과목 57개 강좌, 생애별 맞춤형 교육과목 6개 강좌, 남자를 위한 상남자 교육과정 3개 강좌 등 총 66개 강좌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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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마을 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안성시 보건소는 23일, 서운면 인리 중동마을에서 ‘2019 치매안심마을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설명: 치매안심마을 사업 성과보고회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행복한 ‘치매 친화적 안심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교육을 통한 치매예방, 조기발견 기반조성 및 치매환자가 살아온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지역유관기관 관계자 및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성과 발표, 향후 추진방향 및 추억사진 찍기 등으로 진행됐다. 안성시 제1호로 지정된 중동마을은 만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25.4%인 초고령마을로, 지역주민의 치매인식도와 요구도 조사를 거쳐 치매예방교육, 인지건강 환경개선, 인식개선사업에 집중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건강백세 치매제로-존을 운영하며 개인별맞춤 치매예방 실천행동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참여어르신의 66.7%가 인지기능이 향상, 유지되어 인지건강개선에 도움을 줬다. 박창양 보건소장은 “앞으로 중동마을이 치매 사회적 지지망 구축을 통해 자조적으로 운영되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기점으로 안성맞춤형 치매안심마을을 점차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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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간담회 개최
      사진 설명: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간담회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간담회’를 17일 행복플러스센터에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와 참여기관 담당자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사업으로 만50세 이상 퇴직전문인력이 사회적 기업 및 비영리 단체 등에서 지식과 경력을 활용하여 사회공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14년부터 6년간 운영해 오고 있다.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우수사례 수상자 송대섭 참여자는 “장애인 문해교실을 통해 교직생활을 하며 장애인들에게 가르침을 주며 살고 싶은 소망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실천하고 있으며, 작은 가르침을 반복하여 장애친구들도 변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 라고 말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추진내용, 사회공헌활동 활동영상 상영, 사회공헌활동 우수사례자 사례발표, 참여기관 및 참여자 토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중장년의 긍정적인 사회참여를 위한 공감과 소통의 기회가 되었다. 진난숙 센터장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일선에서 터득하신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타인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능과 능력을 가진 분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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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2019 원주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원주시가 UN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오는 17일(화) 오후 2시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2019 원주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원주시의 자원봉사 활동을 평가·축하·포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자원봉사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고 자원봉사가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성과 보고와 시상식 등 본행사가 이어지며, 부대행사로는 지하 1층 로비에서 포토존을 운영하고 2019년 자원봉사 사진 및 그림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자원봉사 유공자에 대한 원주시장 표창이 수여되고 자원봉사자 칭호가 전수된다.   사진 설명: 2019 원주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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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당진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장관상 수상
    사진 설명: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 우수기관 수상 (왼쪽에서 세 번째 송산사회복지관 이명철 관장)  당진시 송산면에 위치한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1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19년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 전국 평가 시상식에서 우수 수행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는 독거노인의 우울감 완화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독거노인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고, 우울증 치료 및 상담․자조모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독사와 자살 예방을 목적으로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 중인 사업이다.   이 사업과 관련해 당진시는 그동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의료기관, 마을 이․통장, 이웃주민, 후원자 등과 협력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어르신의 안전을 관리해 왔다.   특히 독거 어르신의 프로그램 참여와 자조모임 등을 통해 대인관계와 사회관계 형성을 돕고 마을 내에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 줌으로써 독거노인들의 우울감 해소와 고독사, 자살 예방을 위한 상호 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독거노인 관리를 위한 대상자 발굴에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거노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 복지기관과 함께 운영해 어르신들의 우울증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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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충주시건강복지타운 준공...건강‧복지서비스를 한곳에서
    충주시는 시민의 다양하고 편리한 건강‧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충주시건강복지타운’신축 이전사업이 완료되어 1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주시건강복지타운은 옛 충주의료원 자리에 총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7년 착공했으며, 부지 14,330㎡, 건물 14,565㎡ 규모의 보건소(지하 1층, 지상 4층)와 복합복지관(지하 1층, 지상 3층)이 들어섰다.   보건소는 시 청사에서 위생과를 제외한 관련부서 및 시설이 이전되며, 구강보건센터, 재활센터가 신설되고 정신건강보건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관련 시설도 이곳으로 이전‧운영함으로써 시민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복합복지관은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종합사회복지관 분관을 비롯한 복지관련 위탁시설 7개소가 이곳에 입주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례관리와 맞춤형 서비스를 한곳에서 지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건강복지타운 신축에 따라 그동안 침체되었던 주변 상권이 활성화되고 보건시설의 확충으로 시민을 위한 보건‧복지서비스 질이 한층 더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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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개소식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초등돌봄 사각지대 문제 해소와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를 여주시청 별관(세종로 10 영무빌딩) 5층에 설치하고, 12월 9일 개소식을 가졌다.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독서, 놀이, 휴식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이용 대상은 가구의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맞벌이가정, 다자녀가구 등 방과 후 양육 공백이 있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다.     센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선정된 (사)여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위탁 운영하며, 운영인력은 센터장과 1명의 돌봄 선생님이 학기 중 오후 1시부터~7시, 방학 중 오전 9시부터~오후 7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이번에 개소하는‘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돌봄서비스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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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안성시 양성면, ‘조영 ENC ’ 기업이익 사회 환원 ‘훈훈’
      사진 설명: 양성면 성금 전달행사 안성시 양성면은 지난 4일 조영 ENC(대표 김선철)에서 연말 소외계층을 위해 경기사회공동모금회에 성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선철 대표는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양성면 소재 동항 2산업단지 내에서 기업 활동을 하고 있어, 연말을 맞아 지역 주민에 환원하는 차원으로 작은 정성이나마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상진 면장은 “기업 이익을 사회 환원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20년도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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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이천시장애인복지관 2019년 후원·자원봉사가족 감사 행사 성료
      제목: 이천시장애인복지관 2019년 후원 자원봉사가족 감사 행사 이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동준스님)은 3일 금강웨딩뷔페에서 후원가족과 자원봉사가족에 대한 감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년 동안 이천시장애인복지관 및 장애인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눈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천시장상(왕오경, 국민연금공단 이천여주지사), ▲사회복지법인 승가원 이사장상((주)코스맥스엔비티, 이마트 이천점), ▲이천시장애인복지관장상(양정분 산부인과, 동건줌스, 김유진, 안금향), ▲푸르덴셜 전국자원봉사대회 최승현(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 외에도, 이천시장애인복지관 사업 내역과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감상하면서 올 한해 펼쳐온 나눔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관장 동준스님은 1년 동안 복지관 및 장애인들을 위해 힘써준 후원가족 및 자원봉사자가족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였으며, 이날 감사행사를 찾아 준 엄태준 시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항상 시가 앞장설 것이며,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앞으로도 이천시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여 함께하는 복지, 화합하는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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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원창묵 원주시장,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수상!
      원창묵 원주시장이 12월 2일(월)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리는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에서 지역발전 부문 기초단체 대상을 수상한다. 사진 설명: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수상                     이수성 전 국무총리가 대회장을 맡은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은 장애인복지채널 복지TV와 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장애인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한다.숭고한 인류애를 바탕으로 봉사와 나눔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한 공이 큰 개인, 기업, 기관 및 단체 등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가 첫 행사다. 특히, 원창묵 시장은 장애인과 치매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회복지 서비스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무실동 일원에 치매안심센터, 장애인 거주시설, 장애인보호작업장 등이 들어서는 보건복지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강원도에서 가장 먼저 효행장려금 제도를 도입하고, 문막 노인복지관을 신축하는 등 노인들의 경제적 자립 및 여가 활동을 적극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대응책으로 일·가정 양립을 통해 가족이 행복한 원주시를 만들고자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축 이전,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장난감도서관(2개소) 신축, 시간 연장 보육 의무화 등 보육 사업 확대에도 힘써 왔다. 원창묵 시장은 “앞으로도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격차 없는 나눔과 배려로 어울림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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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홍성군, 독거노인 생활 인프라 접근성지표 충남도내 상위권!
      홍성군은 독거노인 의료·생활 인프라 접근성 지표가 충남에서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충남발전연구원에서 공시한 충남 독거노인의 생활 SOC 접근성 분석결과를 취합 분석한 결과 관련 지표가 충남도내 상위권을 점유하고 있다는 것. 작성시점은 2018년 8월 기준이며, 독거노인 정의는 만 65세 이상 노인 중 주민 등록표상 단독 가구주를 말한다. 홍성군의 경우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2019년 10월 기준 22,000여 명에 이르며 이 중 독거노인은 약 6,000여 명, 약 27%로 추산하고 있다. 우선 독거노인 중 보건소 접근 취약 노인 비중이 홍성군의 경우 37.8%로, 독거노인 5,729명 중 2,164명이 보건소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약 노인 비중이 가장 적은 것으로 따지면 도내 4위 수치다. 보건소 접근 취약지는 독거노인 거주지에서 가장 인접한 보건기관까지 평균거리 1.6km를 벗어난 경우를 기준으로 선정했으며,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동일한 보건시설로 통합해 분석했다. 또한 군의 독거노인 중 안전센터 접근 취약 노인 비중이 가장 적은 것으로는 도내 군 단위 1위, 도내 5위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전센터 접근취약 노인 비율은 52.8%로 전체 독거노인 5,729명 중 3,024명이 접근 취약 노인인구로 분석됐다. 안전센터 접근 취약지는 거주지와 안전센터 위치 간 소방본부 지침인 접근시간 5분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다만 병의원 접근성 취약 노인 인구는 701명으로 집계돼 도내 8위를 차지 해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의원 접근 취약지는 독거노인 거주지와 병의원 위치가 차량 이동기준으로 10분 이내 기준을 적용했다.   군 관계자는 “병의원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은 보건소 및 보건지소와 연계해 독거노인들의 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각종 빅데이터, 통계 등을 활용한 노인복지의료정책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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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30
  • 양평군우체국 집배원, ‘양평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위촉
      사진 설명: 우편집배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 양평군은 지난 25일 양평우체국에서 집배원 59명을 양평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우편집배원은 현장직업군으로 가가호호 방문하는 직종에 종사하고 있어 평상시 직무활동을 통해 생활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위촉식과 함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복지역량강화교육도 진행했으며, 사회복지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론중심이 아닌 실제사례 중심으로 위기가구 발굴 방법 등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위촉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마을주민의 사정을 일일이 잘 아는 여러분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통해 복지사각없는 양평이 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부역점사업인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이다. 양평군은 지난 3월 지역주민 1,513명을 위촉했으며 현재 전읍면에서  450여가구를 발굴, 1억8천여만원의 공적자원과 민간자원을 지원했다.    
    • 사회
    • 복지
    2019-11-27
  • 양평형 어울림센터 설립을 위한‘읍면순회 주민포럼’개최
      사진 설명: 읍면순회 주민포럼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12월 17일까지 양평군만의 특성을 살린 중간지원조직, 이른바 양평형 공동체센터 설립을 위해 읍면을 순회하면서 주민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주민포럼을 진행한다. 포럼에서 주목할 만 한 점은 ‘민간준비단’이 주체가 되어 포럼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민간준비단은 지역 내 중간지원조직(2), 공동체(1) 및 사회적 경제(1), 도시행정 분야(1) 총 5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평군만의 특성을 살린 공동체센터 설립을 위해 수차례의 자체토의과정과 주민의 욕구와 요구를 수렴하고 분석하는 활동을 해왔다. 특히, 공동체센터 설립을 바라보는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실시한 FGI(Focus Group Interview)결과를 주민포럼을 통해 공유했다. 지난 19일 옥천면에서 처음 실시된 주민포럼에서 민간준비단은 양평군에서 필요한 공동체센터인 ‘양평어울림센터’의 설립과 역할, 기능, 지원시스템을 구상하여 주민들에게 발표한 후 주민들과 함께 센터의 설립에 대한 다양한 것들에 대해 주민들과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조규수 신성장사업국장은 “양평군은 그동안 지역공동체 안에서 우리의 지역문제를 우리의 힘으로 풀어갈 수 있는 내적 힘, 즉 주민자치역량을 길러왔다”며 “오늘 그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센터를 위한 주민의 뜻을 행정에 반영시키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간준비단장인 민병곤 양평농촌나드리 이사장은 “제가 생각하는 공동체 센터는 하얀 스케치북이라고 생각한다. 8차에 걸친 회의, 다양한 계층의 생각을 담은 FGI를 통해 칠할 수 있는 색깔은 준비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얀 스케치북에 어떤 색깔을 입힐 지, 어떤 작품으로 만들어질 지를 추후 진행되는 읍∙면 순회포럼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간준비단’은 1년여 간의 활동을 통해 구상한 양평어울림센터의 방향성과 현장에서 들리는 주민의 목소리를 정리하여 ‘민(民)의 입장과 요구’를 행정에 제안하고, ‘행정은 그 제안을 통해 양평어울림센터’가 설립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 사회
    • 복지
    2019-11-23
  • 매서운 한파도 녹이는 큰 열정으로 청운면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개선사업 펼쳐
      사진 설명: 청운주거환경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송길영, 공동단장 구문경)은 지난 14일 관내 취약계층 대상 가구에 쓰레기 분리수거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가구는 장애인 가구로 홀로 거주하고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적 장애(심한 장애)를 가지고 있어 절실히 도움이 필요하여, 행복돌봄추진단 회의를 거쳐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 가구로 선정했다.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행복돌봄추진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먼지가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를 걷어내고 분리수거 및 폐기물 정리를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송길영 단장은 “매서운 한파 속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항상 큰 관심으로 관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자원봉사를 해 주시는 단원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돌봄추진단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항상 열심히 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주거환경개선사업 뿐만 아니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요리교실, 연탄배달, 김장나눔행사, 행복 나들이 동행 등 다각적인 지역사회봉사를 추진하였고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사회
    • 복지
    2019-11-15
  • 원주시, 2020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원주시가 노후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경제적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2020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택 및 부속건물을 대상으로 최대 344만 원 한도 내에서 슬레이트 철거·운반·매립 과정 일체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며, 한도 초과 시 자부담이 발생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지붕개량 비용으로 가구당 최대 427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2020년에는 올해 5억 2,060만 원보다 6억 1,220만 원 많은 11억 3,280만 원으로 예산을 대폭 늘려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원주지역 슬레이트 주택은 약 3,000개소로 파악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10월까지 5억 2,06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주택 151개소의 슬레이트 처리를 완료했다.  내년 2월 28일까지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원주시청 생활자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2012년부터 총 966개소의 철거를 지원한 가운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주거환경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복지
    2019-11-15
  • 여주 청년들의 창업도전! 여주시가 함께 합니다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14일 여주 375아울렛에서 여주 청년 창업 상인 12호점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사진 설명: 여주 청년 창업 상인 12호점 인증 현판식 현판식에는 여주시장을 비롯한 여주시 관계자들과 이재권 여주 375아울렛 상인회장 등이 참석해 여주 청년 창업상인 인증 현판을 증정하고 창업 청년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여주 청년 창업 상인 12호점 “한복의 일상이 추억이 되다” (주소 : 여주시 명품로 296-1) 대표 장인희 씨는 평소 농촌 생활 중 취미로 익힌 천연 염색 기술을 바탕으로 생활 한복을 만들다 영릉, 명성황후 생가, 황포돛배 등 여주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이를 결합할 경우 승산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생활한복 대여 및 판매점을 창업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항진 시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창업을 한 청년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격려하면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여주를 만들어 가는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 청년창업 지원 사업」은 여주 청년이 지역 자원과 연관된 유망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육성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연간 12,900천원 내 임차료 등 창업자금, 창업교육 등을 지원하며 총 12명을 선정해 현재 11명의 참여자가 창업을 한 상태이다.    
    • 사회
    • 복지
    2019-11-15
  • 안성시 고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주거환경 봉사활동
      사진 설명: 고삼면 봉사 안성시 고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채열)에서 지난 13일 복지사각지대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파했다. 이 날 펼쳐진 봉사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홀로 지내는 어르신의 가정에 내·외부 환경 정리는 물론 도배장판 서비스와 실내청소 및 가재도구 수선 등 다양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이채열 민간위원장은 “홀로 외롭게 지내실 어르신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가정에 훈훈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봉기 고삼면장은 “점점 추워지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으로 진정한 나눔과 이웃사랑의 실천을 할 수 있었다”면서 “봉사활동을 통한 따스한 온기가 지역에 골고루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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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19-11-14
  •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2019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 유공자 표창’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정명자, 김숙자), 자원봉사단체(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부 양동면적십자)가 12일 서울 마포구 베스트웨스턴 가든호텔에서 열린 ‘2019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개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표창(개인/단체)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저소득층에 인적자원(자원봉사, 멘토링 등)과 물적자원(푸드뱅크 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유공자와 나눔의 활성화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라는 가치아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발굴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독려해왔으며, 2006년 개관 후 연간 평균 5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양평군 지역의 소외된 이웃 및 저소득층,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2019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정명자(개인)님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표창을 수상한 김숙자(용문적십자)님은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10여년을 함께 나눔문화 활성화의 안내자로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표창 수상을 한 양동적십자(단체) 역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주도해오며, 양평군의 든든한 지지대 역할을 해오고 있다. 강동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에게  감사 드린다”며 “전문자원봉사자 육성 및 역량강화를 통해 양평군의 자원봉사영역의 성장과 발전, 자원발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2019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사진 설명: 2019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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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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