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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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에버랜드, 눈썰매장 현장경영 '눈길'
    삼성에버랜드 경영진들은 지난 7일, 이번 동계 시즌에 맞춰 새롭게 확대 오픈한 에버랜드의 4인승 눈썰매장을 찾아 현장 소통활동을 진행했다.   정금용 대표, 유인종 파크운영팀장(상무)과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한 이 날 소통활동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초부터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정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들은 4인승 눈썰매장이 이번 동계 시즌에 맞춰 지난 1년간 스릴·속도감을 높이도록 노력을 기울인 곳이고, 겨울철 가장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며 대부분 직원들이 실외에서 근무하는 점 등을 감안해 올해 첫 현장소통 장소로 정했다.   경영진들은 임직원, 캐스트(아르바이트) 근무자들과 함께 지름 2미터의 대형 눈썰매를 나르고, 고객들의 옷이 젖지 않게 눈썰매에 묻은 눈을 닦아 냈다.   또한 고객들의 손이나 튜브를 잡아 주며 안전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를 돕거나, 고객들의 불편한 점을 묻고 개선책을 의논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 대표는 현장 근무를 마친 후 직원들과 가진 티미팅 자리에서 "고객 서비스 혁신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현하고, "올 한해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깊이있게 소통하고 빠르게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한 사회는 다소 불편한 사회로, 룰과 프로세스를 체질화해 고객과 직원들의 행복을 디자인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경영진들이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골프장, 조경 사업장 등 주요 현장을 찾아 고객 니즈를 파악해 사업에 접목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소통경영을 지난해에 이어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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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 황금돼지해! 일루미네이션 보고, 황금의 기운 받아 가세요!
      삼성에버랜드가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62일간 겨울왕국 '스노우 파크'로 변신한다.   겨울(winter)과 재미(interesting)의 합성어인 '윈터레스팅(winteresting) 컨셉으로 꾸며진 올해 스노우 파크에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눈썰매장은 물론 놀이터, 사파리까지 눈(snow)을 테마로 다양한 겨울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황금돼지해를 맞아 황금의 기운을 받아갈 수 있는 일루미네이션이 펼쳐지고 황금돼지 증정 SNS 이벤트도 진행되니 새해 시작과 함께 신나고 건강하게 겨울을 즐겨 보자!   【 황금빛 일루미네이션 가득! 황금돼지 증정 SNS 이벤트 】   예로부터 복(福)을 상징하는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해!   블링블링 매직가든, 별빛동물원, 황금우산길 등 에버랜드의 일루미네이션은 황금빛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명당으로 손꼽힌다.   황금돼지해를 기념해 에버랜드는 1월 1일부터 27일까지 SNS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버랜드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꼭 이루고 싶은 새해 소원이나 꾸고 싶은 꿈을 댓글로 남기면 손쉽게 응모 가능하다.   에버랜드는 댓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9명에게 순금 10돈으로 만든 황금돼지(1명), 에버랜드 이용권(8명), 커피 기프티콘(10명) 등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1월 1일 에버랜드 페이스북(facebook.com/witheverland)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 버스터, 3개 눈썰매 코스 풀 가동! 】   또한 에버랜드의 겨울철 최고 인기시설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패밀리, 레이싱 코스에 이어 지난 30일 익스프레스 코스까지 모두 오픈하며 3개 눈썰매 코스가 풀 가동에 들어갔다.   스노우 버스터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패밀리 코스, 친구들과 경주하기 좋은 레이싱 코스, 4인승 눈썰매를 타고 질주하는 익스프레스 코스 등 3개 코스로 마련돼 있어 취향별로 골라 타는 재미가 있다.   특히 200미터로 가장 긴 슬로프를 보유한 익스프레스 코스에는 최대 4명까지 동시 탑승할 수 있는 4인승 눈썰매가 4개 레인 전체에 확대 도입되며 온 가족이 함께 신나는 눈썰매 체험을 즐기기에 그만이다.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별도 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에버랜드는 신나게 눈썰매를 즐긴 고객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인근 알파인 식당 내부에 '스노우 버스터 라운지'를 새롭게 마련해 3월 3일까지 운영한다.   스노우 버스터 라운지에는 뜨거운 여름 바닷가를 연상시키는 비치체어와 파라솔, 소파 등이 마련돼 있어 눈에 젖은 옷을 말리며 따뜻하게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 이색 겨울 체험! 】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라면 알파인 빌리지 입구 지역에 새롭게 마련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 가보길 추천한다.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는 마치 북극에 온 것 같은 커다란 이글루와 스노우 미로, 스노우 터널 등이 마련돼 있어 어린이들과 함께 체험하며 올 겨울 이색 추억 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또한 한 쪽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스노우 게임존이 있어 눈사람과 이글루, 트리 모양의 조형물에 공을 던지면 조명이 반짝반짝 켜지는데, 일정 점수 도달 시 현장에서 소정의 기념품도 선물받을 수 있다.   어린이 인기 장난감인 베이블레이드 팽이 배틀 체험존과 우리의 전통놀이인 제기차기, 나무팽이치기 체험존도 함께 마련돼 있다.   【 스노우 사파리, 설원 속 맹수 生生 체험 】   호랑이, 불곰 등 겨울에 더 생생해진 맹수들을 만날 수 있는 에버랜드 동물원은 새해를 맞아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겨울왕국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스노우 사파리'로 변신한 사파리월드에서는 눈 덮인 바위산과 대형 빙벽 주위를 어슬렁거리는 호랑이는 물론, 얼음굴과 눈 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불곰을 사파리 버스에 탑승한 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한국 호랑이가 살고 있는 타이거 밸리도 겨울을 맞아 대형폭포가 그대로 얼어붙은 고공 빙벽이 조성되고, 하얀 눈으로 설원이 펼쳐져 호랑이들의 생생한 움직임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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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3! 2! 1! 해피 뉴이어 카운트다운은 에버랜드에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삼성물산 에버랜드가 오는 31일 밤, '새해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밤 11시 35분부터 약 35분간 진행되는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파티 컨셉의 스페셜 갈라쇼와 함께 새해를 알리는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먼저 스페셜 갈라쇼에서는 슈팅 워터펀, 해피 할로윈 파티 등 올해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에버랜드 대표 공연들을 하이라이트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에버랜드 캐릭터들이 공연에 등장하는 댄스 동작을 미리 알려 주고, 공연 무대도 관객 바로 앞에 설치되는 등 고객들이 연기자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신나는 연말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또한 20여분 간의 스페셜 갈라쇼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후에는 출연자와 관객들이 다함께 송년을 상징하는 '올드 랭 사인' 노래를 부르며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밤 12시 정각에 맞춰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지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   특히 이 날은 평소의 3배 이상인 1만 5천여발의 불꽃이 신전무대 중앙과 상단 등에서 약 10분간 입체적으로 발사되며, 밤하늘에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연말을 특별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스페셜 공연들도 펼쳐진다.   먼저 따뜻한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저녁 9시 30분부터 약 70분간 '아듀 2018! 골드 윈터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소프라노 김수, 재즈보컬리스트 김혜미, 테너 이규철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가들이 출연해 감미로운 분위기의 클래식 공연을 펼친다.   또한 홀랜드 빌리지 무대에서는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스페셜 공연이 저녁 7시 50분과 10시 40분 하루 2회 펼쳐지는데, 어린이들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동요와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아카펠라로 공연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아듀 2018! 골드 윈터 콘서트'와 아카펠라 공연은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1일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위해 운영 시간을 평소 주말보다 약 4시간 늘려 새벽 1시까지 오픈한다.   또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관람 후 늦게 귀가하는 고객들을 위해 강남, 양재, 수원, 용인, 분당(서현) 방면으로 운행하는 대중교통 버스도 이 날만큼은 새벽 1시 30분까지 특별 연장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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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실시간 문화 기사

  • 여름 더위에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만드는 남당항 대하 먹으러 가자!
      제24회 홍성남당항대하축제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 설명: 남담항 대하축제 어패류의 보고인 천수만에서 자라는 남당리 대하는 특유의 매력적인 맛으로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으며, 키토산 성분과 단백질,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체내의 노폐물과 불순물을 배출해 미용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혈액순환에도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축제 첫날인 24일 오후 6시에 남당항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맨손 대하잡기 체험’은 살아 있는 대하를 맨손으로 잡아보는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으며, ‘새우요리 경연대회’, ‘갯벌체험’, ‘농악경연대회’ 등 더욱 풍성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 프로그램은 축제기간 주말에만 진행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기간동안 대하판매 가격을 공시하여 관광객들에게 신뢰감을 조성하고, 구입가격에 대한 혼란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축제기간동안 친절한 미소와 믿을 수 있는 가격으로 다시 찾고 싶은 남당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축제기간 남당항의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 오른 대하를 맛보시며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끝난 후에는 11월 3일까지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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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안성시, 제73회 일죽면민 체육대회 개최...화합과 단결의 자리
      사진 설명: 일죽면민 체육대회 안성시 일죽면은 지난 15일 일죽 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제73회 일죽면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올해로 73회 째를 맞이하는 전통 있는 행사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하여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백승기 경기도의원,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및 체육회, 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13개 마을의 선수단입장식을 시작으로 축구, 족구, 육상, 줄넘기 등 9개 종목을 마을별 대항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올해는 선유·지내 마을이 1등을 차지했다. 또한, 경기시작 전 면민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그 동안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주민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면민대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일죽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적으로 안경열 노인회 사무장이 수상했다. 이 밖에 시장상, 국회의원상, 경기도의회의장상, 시의회의장상 등 9명의 일죽면민들이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체육대회 종료 후에는 노래자랑과 푸짐한 경품추첨 등 궂은 날씨 속에서도 흥겨운 공연으로 일죽면민이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제73회 일죽면민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한다”면서 “면민체육대회를 계기로 일죽면민들의 화합과 단결로 더욱 발전하는 일죽면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길 일죽체육회장은 “73년 동안 이어져 온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활성화는 물론 면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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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박 2일 캠프 『도서관이 빛나는 밤』
      사진 설명: 『도서관이 빛나는 밤』 안내문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8월 31일(토) 아빠와 함께하는 도서관 1박 2일 캠프 『도서관이 빛나는 밤』을 운영한다. 이번 캠프에서는 ‘마음을 열어요’, ‘독서 골든벨’, ‘아빠! 내 마음을 맞춰봐’ 등 아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모집인원은 초등학교 1~3학년 자녀 1인과 아빠 1인으로 구성된 20팀 총 40명이며, 8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이한연 관장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9월 「독서의 달」 문화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원주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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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안성시, 제4회 금광면 달빛 축제 성황리에 개최
    안성시가 지난 14일 저녁 금광면사무소 내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4회 금광면 달빛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금광면 달빛 축제   이번 축제는 금광면축제위원회(위원장 김영훈)가 주관하고 금광면, 금광파출소, 금광농협, 금광면이장단협의회, 금광면체육회 및 금광면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에서 후원했다.   이날 금광면 달빛축제는 금광농협 풍물단의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미8군 군악대 등 식전행사와 노래교실, 민요교실, 밴드교실, 장구난타, 국궁단, 라인댄스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주민자치 위원장 장혁재) 등 1부 행사를 하고, 2부는 제2회 금광면민의날 기념식, 3부 달빛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공연에 참여한 대부분의 예술가들은 지역의 축제를 위하여 출연료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로 참여해 공연이 더욱 풍성해 졌으며, 주민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여 이웃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훈 축제위원장은 “이번 달빛 축제는 축제위원회가 기획하고 출연자 섭외와 마을별로 홍보물 게첨 등 주민이 하나 되어 축제를 준비했다”며 “평소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이 사랑하는 이웃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축제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주민들이 모두 힘을 모아 축제를 만들고 즐겼다는 점에서 화합하는 금광면의 역량을 보여준 모범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금광면민의 날과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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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 『다시 빛나는 중앙동 골목학교』에 초대합니다!
      사진 설명: 『다시 빛나는 중앙동 골목학교』 홍보물 도시재생·살기 좋은 우리 동네·주민 활성화를 위한 『다시 빛나는 중앙동 골목학교』가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2019년 도시재생 주민제안사업 공모 선정으로 지난 5월 10일 개최된 중앙동 골목축제에 이은 이번 행사는 중앙동 골목문화위원회가 주관하고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한다. 특히, 마을 주민이 지역 활성화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새로운 트랜드 및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는 강좌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강의 50명, 퀼트공예 20명 등 사전 수강신청을 받는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8월 23일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성화, 이선철(평창 감자꽃 스튜디오 대표)> ▲8월 30일 <일상이 만드는 작은 디자인, 이영범(경기대학교 건축대학원 교수)> ▲9월 6일 <주민이 주인되기: 창신·숭인 도시재생의 경험, 손경주(창신·숭인 도시재생 협동조합 상임이사)> ▲9월 20일 <중앙동 캐릭터 코코앙을 활용한 퀼트 인형 만들기, 김재숙(자유시장 내 퀼트 공방 ‘올리버’ 대표)> 등이 마련돼 있다. 행사 관계자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서로 협력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활성화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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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하반기 ‘다문화 일일 체험’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다문화 일일 체험’을 운영한다. 사진 설명: 다문화 일일 체험 운영 안내문 ‘다문화 일일 체험’은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 6~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가 해당 국가의 문화를 소개하고 인사말 배우기, 전통 놀이 체험, 전통의상 입어보기 등을 진행하는 견학 프로그램이다. 접수는 8월 20일(화) 오전 10시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상반기에는 22회 운영에 총 406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가운데 새로운 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어 참여 기관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다문화 자료실에는 세계 여러 언어로 된 도서와 물품이 소장돼 있다.”며, “어려서부터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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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영화‘ 김복동’이천에서도 시민 관람 상영
    사진 설명: 영화 '김복동' 포스터   지난 8월8일 전국의 많은 영화관에서 개봉되어 국민들의 반응이 뜨거워진 영화 ‘김복동’이 이천에서도 상영되었다. 이천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8월13일 저녁 7시부터 1회에 한해 이천cgv에서 160여 시민들의 무료 관람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여성인권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였던 김복동할머니의 일대기를 다뤘다. 할머니가 최초로 위안부 피해를 폭로한 92년부터 2019년  1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일본의 사죄를 받기 위해 투쟁했던 27년 간의 여정을 담은 감동 다큐멘터리다.   이천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 망동으로 전 국민의 반일감정이 고조되었고, 광복절 제 74돌과 그 하루 전날인 8월14일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제막식’이 개최되는 것과 맞물려서 이 영화 상영이  더욱 의미가 있고,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평화의 소녀상은 김복동할머니의 생전 실물모습을 표현하고 낮에 햇빛, 밤에 전기불빛에 비춰져서 뒷 벽면에 할머니의 소녀 시절 모습이 나타나도록 하였다.  강연희추진위원회 대표는  “동상이 지난 8월8일부터 9일 이틀간 민주노총 건설노조의 조합원들의 노동 기부의 방식으로 폭염 속에서 설치되었다“고 하면서 “ 이 동상 건립을 위해  10개월 간 61개 단체와  시민551명이 참여하여  5천7백만원을 모금하였고, 마지막으로 건설노동자들이 참여로 마침표를 찍었고 8월14일 7시에 제막을 하게 되었다.  참여한 모든시민들과 단체들에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3
  • 안성시,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단 출정식 개최
    사진 설명: 공도문화축제 힐링콘서트   사진 설명: 장터무대에서 줄타는 바우덕이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탐방단 단원들이 본격적인 출정 준비를 마쳤다.   안성시는 지난 10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참가자와 가족을 비롯해, 시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탐방단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탐방단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김태동 학예연구관을 단장으로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상해에서 중경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 이동경로를 따라 중국내 소재한 임시정부 사적지, 독립운동 및 독립운동가 관련 사적지를 탐방한다.   출정식 대표로 나선 경기창조고 이정혁, 두원공업고 이경화 학생은 선서식을 통해 ‘안성을 대표하는 탐방단원으로서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해방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고 안전하게 탐방을 마치고 돌아올 것’ 이라 약속 했다.   이날 출정식과 함께 탐방단 단원들은 김태동 탐방단장의 진행으로 중국내 독립운동사적지 사전교육과, 탐방단원들이 탐방기간 동안 알면 도움이 될 건강안전 수칙,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받았다.   이병석 안성시 산업경제국장은  “이번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이 독립운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3.1운동 및 임시정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단은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수기 등을 모아서 자료집을 제작하고, 탐방결과 보고회를 진행하여 탐방의 의미와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3
  • 중국 영성시 인민정부 방문단 양평군 방문
    중국 산둥성 영성시 인민정부 방문단이 지난 12일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및 예술제 관련 협의를 위하여 양평군을 방문했다. 행사 관련 기관인 청소년 영화제 조직위원회 성낙원 위원장 및 경기도 영상위원회· M이코노미 김소영 편집국장이 협의를 위하여 함께 방문했다.     사진 설명: 중국영성시 인민정부 방문단 양평군 방문   제19회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양평군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아울러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 청소년 예술제가 같은달 26일부터 27일까지 양평 군민회관 앞에서 열릴 계획이다. 중국 영성시 인민정부는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를 위하여 중국 청소년 공연팀을 예술제에 참가시킬 계획이다.   중국 영성시 위원회 이홍하 홍보부장은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행사를 계기로 향후 양평군과의 청소년 방문단 교류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단은 청소년 예술제 행사 협의 외에 자매결연 및 특산물 교류의 내용에 대하여도 양평군 관련 부서인 소통협력담당관, 친환경농업과와도 협의 했으며, 이후 청소년 영화제가 개최되는 현장을 방문하고 돌아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7기에 중국 영성시와 문화예술, 경제 분야 등 교류를 통하여 좀 더 발전된 관계를 갖고 싶다. 오는 10월 예술제 행사시 청소년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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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8-13
  • 이천시, 청미청소년문화의집 개관 5주년을 기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10일 청미청소년문화의집(장호원읍 소재)에서 청미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사진 설명: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존 포스터 이번 행사는 청소년 및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청미청소년문화의집 개관 5주년을 기념하여 그간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짐으로써 앞으로 이천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공유하였다. 성과발표회는 청미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직접 조사하여 5년간의 운영성과를 발표하였다. 또한, 그간 우수활동을 한 청소년과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우수활동 표창자는 총 8명으로 이천시장상 4명(권소현, 이제진, 김동연, 이수진), 이천시의회의장상 2명(정민서, 김준현), 경기도의회의장상 2명(김유빈, 박시연)이 상을 받았다. 청미페스티벌에서는 성과발표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놀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함께 진행되었다. 야외 물놀이, 먹거리 부스, 체험부스, 동아리공연 등 이천시의 청소년육성사업인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존’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청소년과 주민 모두가 여름날의 축제를 즐기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형성의 기회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정일구 장호원읍장은 “많은 분들이 이렇게 청소년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천시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며, 미래를 개척하고 이천시를 대표하는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기관, 기성세대가 함께 더욱 노력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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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8-12
  • 브라소닛빅밴드와 함께하는 with B.M.K & 설혜선 개최
    사진 설명: 브라소닛밴드 필링굿 포스터 홍성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년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되어 문예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브라소닛빅밴드와 함께하는 Feeling good with B.M.K & 설혜선>을 8월 29일(목) 오후 7시 홍주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변화무쌍한 즉흥연주를 선보이는 ‘브라소닛빅밴드’와 소울의 국모라 불리는 가수 ‘B.M.K’, 실력파 팝 뮤지션 ‘설혜선’ 등이 출연해 한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으로 다채로운 콘셉트를 바탕으로 마치 뮤지컬 한 편을 관람하는 느낌을 준다는 호평을 받으며 전국을 투어중인 공연이다. 공연은 1부 <라라랜드 갈라콘서트>와 2부 <브라소닛 빅밴드 with B.M.K>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Jazz police’, ‘Another day of sun’, ‘Someone in the crowd’, ‘별’, ‘A lovely night audition’ 등을 선보이며, 2부는 ‘아름다운 강산’, ‘물들어’,  ‘Fly me to the moon’, ‘Spain’ 등을 선보인다.  2014년 창단한 ‘브라소닛빅밴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유로이 넘나들며, 수준 높은 연주력과 탄탄한 화성학으로 무장한 즉흥연주로 관객들에게 열정적인 무대를 보이고 있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으로 8세 이상 관람가능하며 티켓예매는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http://art.hongseong.go.kr)에서 8월 13일 10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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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기미년 원주의 함성』 작가 초대 특별강연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원주시에서 출간한 『기미년 원주의 함성』 작가 초대 특별강연이 오는 8월 13일과 14일 오전 10시 두 차례에 걸쳐 반곡역사관에서 열린다. 사진 설명: 기미년 원주의 함성 작가 초대 특별강연 포스터 13일 강무홍 글 작가의 「주체의 눈으로 ‘3·1운동’ 깊이 읽기」에 이어 14일에는 원혜영 그림 작가가 「원주 3·1운동 그림책 읽기와 판화 찍기」를 주제로 강의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특별강연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을 받아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 HK+ 사업단 지역인문학센터,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반곡역사관 등이 함께한다. 행사 관계자는 “지역의 기관과 단체가 뜻을 모아 진행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많은 원주시민들이 참여해 100년 전 뜨거웠던 순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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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8-09
  • 삼바의 나라에서 울려 퍼진 안성남사당 풍물놀이....브라질 현지 반응 폭발적
    사진 설명: 안성남사당 풍물단 브라질 초청 공연   안성시는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지난달 29일부터 7일까지 삼바의 나라 브라질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현지에 초청된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은 브라질 한국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한국-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각종행사에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남사당 풍물놀이를 선보였다.   특히,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은 8월 1일과 4일에는 상파울루 아베니다 파울리스타 거리에서 문화언론계, 정부관계자, 외교사절단, 일반인 등 5천명이 관람하는 가운데 공연을 펼쳤다.   상파울루 아베니다 파울리스타 거리는 ‘상파울루 광화문거리’로 서울의 광화문 길로 비유되며, 약 2.8km 구간의 거리에는 각종 문화시설이 즐비 되어 있어 브라질 문화의 메카로 꼽히는 곳이다.   이날 거리에서 울려 퍼진 안성남사당 풍물놀이의 흥겨운 가락과 역동적인 풍물놀이는 브라질 교민들과 현지인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또한, 8월 1일 상파울루주 삐라시카바시 시립극장에서 열린 한국-브라질 수교 60주년 및 빠라시카바 시의 날 기념행사에 초청된 풍물단은 60분간 시정부 인사, 현지 기업인 등 5백여 명을 한국의 전통가락에 매료시켜 찬사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현지인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 이었다”면서 “공연 후 현지 TV방송과 각종 언론 매체의 취재와 인터뷰가 쇄도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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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공연
    2019-08-09
  • 이천시 대월면, 큰(大)달(月)이 품은 추억 벽화길 조성
    이천시 대월면 사동9리에 대월의 사계절 추억을 담은 벽화길이 조성되었다.   사진 설명: 이천시 대월면 벽화길 조성   『큰(大)달(月)이 품은 추억』의 벽화길은 지난해부터 대월면장님을 비롯하여 사동9리 주민들과 여러 차례 논의 끝에 대월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연출하고 대월면주민자치위원회가 각본하여 달모람 무비필름이라는 영화 같은 벽화길을 조성하게 되었다.   지역의 향수와 추억을 소재로 삭막했던 아파트 옹벽에 수채화 같은 느낌을 담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잔잔한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어른들은 아련했던 옛 추억들을 떠올리게 되고, 동네 꼬마들에게는 지역의 숨겨진 보물과도 같은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자연환경, 전통, 풍습, 전래놀이 등을 접함으로 할머니 할아버지의 세대를 넉넉하고 정겨운 추억의 동네로 이해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 먼 훗날 우리 아이들 또한 그런 그림들을 감상하며 거닐던 옛 추억을 회상하게 될 것이다. 한석민 주민자치위원장은“새롭게 변신한 벽화길이 산책과 사색의 행복한 거리로 거듭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행복한 동행을 소중한 가치로 여기고, 다양하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활동을 펼쳐 가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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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8-07
  • 2019년 단기 스포츠체험강좌 개최
    사진 설명: 여주시 2019년 단기 스포츠체험강좌 개최   여주시는 방학을 맞아 취약계층의 청소년들에게 단기 스포츠체험강좌를 실시해 무더운 여름방학에 시원한 수상레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8월 5일과 6일, 여주시 강변북로 163에 위치한 여주시 수상센터에서 취약계층(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정) 청소년 39명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의 일환인 단기 스포츠체험강좌를 실시한 것이다.   이날 체험강좌는 동력수상레저기구조종면허와 인명구조요원의 1급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강사 4명이 수상안전교육과 패들보트, 카약, 밴드웨건 등의 수상레저 및 생존수영을 진행해 참가 청소년들에게 여름철 체력단련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여주시 허인무 관광체육과장은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상레저 체험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06
  • 안성 3‧1운동기념관, 제 74주년 광복절 기념 체험 행사 개최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오는 15일(목)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설명: 안성시 3‧1운동기념관, 제 74주년 광복절 기념 체험 행사 개최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맞아, 당일 기념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유관기관에서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보며, 독립운동의 역사를 이해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공감하고자 하는 행사이다.   당일 오전 10시부터 15시까지 기념관 광장에서 체험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되며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국채보상운동기념관,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박열의사기념관의 특화된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각 기념관 별 체험프로그램 이외에도, 국가보훈처(경기동부보훈지청)의 2019년 보훈현장 탐방 프로그램과 연계한 ‘VR로 전하는 따뜻한 보훈이야기’ 체험존이 기념관 1층 체험교육실에서 운영되며,   13시부터 기념관 2층 영상실에서는 업무협약 체결기관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지원하는, ‘역사 체험극 새날이 왔네, 새날이’ 를 관람할 수 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05
  • 원주시 관광기념품 및 대학생 관광아이디어 공모전 성황리에 마무리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원주시의 문화와 역사를 상징할 수 있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 「2019 원주시 관광기념품 및 대학생 관광아이디어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총 6건의 기념품 출품작과 4건의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됐으며, 자세한 심사 결과는 원주시 홈페이지(시정소식-원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관광기념품 부문 24건, 관광아이디어 부문 29건 등 총 53건이 접수됐다.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원주시청 1층 로비에서 실시한 관광기념품 부문 시민 선호도 조사에 이어 7월 24일 관광기념품·아이디어 부문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신동익 원주시 관광정책과장은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출품자분들과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원주시 관광산업을 활성화할 훌륭한 기념품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05
  • 평화의 소녀상 건립 위한 여주의 하모니
    올바른 역사인식과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회복, 평화실현을 위해 여주 평화의 소녀상(이하 소녀상) 건립을 위한 뜻깊은 연주회가 여주시에서 열렸다.   사진 설명: 평화의 소녀상 건립 위해 여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회를 가졌다.   여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는 지난 3일 오후7시, 여주시 여성회관에서 소녀상 건립을 위한 기금마련을 위해 올해 초 창단연주회로 활동을 시작한 여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회를 마련했다.   이날 열린 연주회 수익금 전액이 소녀상 건립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되는 가운데, 거리홍보와 SNS를 통해 소식을 접한 시민들이 자리를 가득 메워 여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올해 2월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활동 중인 소녀상 건립추진위(상임대표 이동순)는 홈페이지와 각종 문화행사를 통해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대한 여주시민들의 관심과 재원마련을 위한 모금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소녀상 건립의 의미를 공유하고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기획·추진 중에 있다. 그 일환으로 17일 열리는 '여주 평화의 소녀상 청소년 오디션'에서는 우승자에게 '소녀상 주제곡 제작'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꼭 기억해야할 역사를 마주하고자하는 여주시민의 마음이 이 자리에 모여있다”라며 “그 마음이 모인 결과가 여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라는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문화
    • 연극,공연
    2019-08-05
  • ‘제5회 대한민국 국제기타페스티벌·국제기타포럼’, 양평 쉬자파크와 군민회관에서 개최
    양평군과 한국기타협회가 주최하고 경기MICE뷰로가 후원하는 제5회 대한민국 국제기타페스티벌 및 2019 양평 국제기타포럼이 오는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양평 쉬자파크와 군민회관에서 개최된다.     사진 설명: ‘제5회 대한민국 국제기타페스티벌·국제기타포럼’ 포스터   이번 페스티벌은 그랑기타앙상블 단장인 김성진(한국기타협회 부회장)이 예술 감독을 맡아 국내외 유명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제작악기 전시회, 기타듀오 ‘Le Due'의 시연회와 축하공연, 프린지 콘서트 등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외에서는 독일 뮌스터 국립음대 학장을 지냈던 기타리스트 라인베르트 에버스, 플라멩코 기타리스트 페페 후스티시아, ‘이 시대의 가장 흥미로운 젊은 거장’ 안드레아스 폰 방엔하임, ‘일류예술가’라고 불리는 마르가리타 에스카르파, ‘진정한 음악가’라고 평가받은 로브샨 마메드쿨리에프, 뛰어난 기술과 독창성을 가진 이언 와트, 일본의 젊은 거장 토모노리 아라이가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기타계의 ‘음유시인’ 이성우, 대표적인 여류 기타리스트 허원경, 섬세한 표현력과 트레몰로로 인정받는 박규희 등 화려한 교수진이 참여한다.   사진설명: ‘제5회 대한민국 국제기타페스티벌·국제기타포럼’ 내용 및 교수진 설명 포스터   14일과 16일에는 국제기타콩쿠르 예선과 본선이 진행되고, 매일 저녁마다 양평 쉬자파크 및 군민회관에서 연주회가 열려 참가자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기타 연주를 들려준다. 17일과 18일에는 양평 국제기타포럼이 ‘자연, 음악 그리고 현대사회’라는 주제로 기타계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열릴 예정이다.   제5회 대한민국 국제기타페스티벌 조직위원장 윤원준(한국기타협회 회장)은 “1회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시련도 있었지만 애써주신 분들의 수고와 도움에 힘입어 5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다.”며, “기타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함께 즐기고, 세계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의 국제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하고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제5회 대한민국 국제기타페스티벌·국제기타포럼’ 행사일정   이번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양평 쉬자파크는 초가원, 쉬자 정원, 야생화 정원, 치유 숲길, 명상의 숲, 생태습지, 유아숲체험원, 어린이놀이터 등 휴양 및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페스티벌 참가자 가족이 여름 휴가로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05
  • 소설 『토지』 완간일 기념 「소설 토지의 날」 개최
    사진 설명: 소설 토지의 날 포스터   박경리 작가의 소설 『토지』 완간일을 기념하는 「소설 토지의 날」 행사가 오는 8월 15일(목) 박경리문학공원에서 개최된다.  전국 규모의 ‘박경리 소설 낭독공연 대회’와 ‘제7회 박경리 전국 시낭송대회’를 비롯해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콘서트 – 「토지」, 새로운 시작’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박경리 문장전’, ‘소설 「토지」 속 등장인물에게 쓰는 편지’ 등 전시행사와 함께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집필 26년 만인 1994년 8월 15일 마침표를 찍은 대하소설 『토지』는 소설의 서사가 일제 강점기를 거쳐 광복절에 마무리된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매우 깊다고 할 수 있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원주시민과 전국의 탐방객에게 박경리 작가의 정신과 문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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