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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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에버랜드, 눈썰매장 현장경영 '눈길'
    삼성에버랜드 경영진들은 지난 7일, 이번 동계 시즌에 맞춰 새롭게 확대 오픈한 에버랜드의 4인승 눈썰매장을 찾아 현장 소통활동을 진행했다.   정금용 대표, 유인종 파크운영팀장(상무)과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한 이 날 소통활동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초부터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정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들은 4인승 눈썰매장이 이번 동계 시즌에 맞춰 지난 1년간 스릴·속도감을 높이도록 노력을 기울인 곳이고, 겨울철 가장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며 대부분 직원들이 실외에서 근무하는 점 등을 감안해 올해 첫 현장소통 장소로 정했다.   경영진들은 임직원, 캐스트(아르바이트) 근무자들과 함께 지름 2미터의 대형 눈썰매를 나르고, 고객들의 옷이 젖지 않게 눈썰매에 묻은 눈을 닦아 냈다.   또한 고객들의 손이나 튜브를 잡아 주며 안전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를 돕거나, 고객들의 불편한 점을 묻고 개선책을 의논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 대표는 현장 근무를 마친 후 직원들과 가진 티미팅 자리에서 "고객 서비스 혁신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현하고, "올 한해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깊이있게 소통하고 빠르게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한 사회는 다소 불편한 사회로, 룰과 프로세스를 체질화해 고객과 직원들의 행복을 디자인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경영진들이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골프장, 조경 사업장 등 주요 현장을 찾아 고객 니즈를 파악해 사업에 접목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소통경영을 지난해에 이어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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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 황금돼지해! 일루미네이션 보고, 황금의 기운 받아 가세요!
      삼성에버랜드가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62일간 겨울왕국 '스노우 파크'로 변신한다.   겨울(winter)과 재미(interesting)의 합성어인 '윈터레스팅(winteresting) 컨셉으로 꾸며진 올해 스노우 파크에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눈썰매장은 물론 놀이터, 사파리까지 눈(snow)을 테마로 다양한 겨울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황금돼지해를 맞아 황금의 기운을 받아갈 수 있는 일루미네이션이 펼쳐지고 황금돼지 증정 SNS 이벤트도 진행되니 새해 시작과 함께 신나고 건강하게 겨울을 즐겨 보자!   【 황금빛 일루미네이션 가득! 황금돼지 증정 SNS 이벤트 】   예로부터 복(福)을 상징하는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해!   블링블링 매직가든, 별빛동물원, 황금우산길 등 에버랜드의 일루미네이션은 황금빛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명당으로 손꼽힌다.   황금돼지해를 기념해 에버랜드는 1월 1일부터 27일까지 SNS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버랜드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꼭 이루고 싶은 새해 소원이나 꾸고 싶은 꿈을 댓글로 남기면 손쉽게 응모 가능하다.   에버랜드는 댓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9명에게 순금 10돈으로 만든 황금돼지(1명), 에버랜드 이용권(8명), 커피 기프티콘(10명) 등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1월 1일 에버랜드 페이스북(facebook.com/witheverland)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 버스터, 3개 눈썰매 코스 풀 가동! 】   또한 에버랜드의 겨울철 최고 인기시설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패밀리, 레이싱 코스에 이어 지난 30일 익스프레스 코스까지 모두 오픈하며 3개 눈썰매 코스가 풀 가동에 들어갔다.   스노우 버스터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패밀리 코스, 친구들과 경주하기 좋은 레이싱 코스, 4인승 눈썰매를 타고 질주하는 익스프레스 코스 등 3개 코스로 마련돼 있어 취향별로 골라 타는 재미가 있다.   특히 200미터로 가장 긴 슬로프를 보유한 익스프레스 코스에는 최대 4명까지 동시 탑승할 수 있는 4인승 눈썰매가 4개 레인 전체에 확대 도입되며 온 가족이 함께 신나는 눈썰매 체험을 즐기기에 그만이다.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별도 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에버랜드는 신나게 눈썰매를 즐긴 고객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인근 알파인 식당 내부에 '스노우 버스터 라운지'를 새롭게 마련해 3월 3일까지 운영한다.   스노우 버스터 라운지에는 뜨거운 여름 바닷가를 연상시키는 비치체어와 파라솔, 소파 등이 마련돼 있어 눈에 젖은 옷을 말리며 따뜻하게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 이색 겨울 체험! 】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라면 알파인 빌리지 입구 지역에 새롭게 마련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 가보길 추천한다.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는 마치 북극에 온 것 같은 커다란 이글루와 스노우 미로, 스노우 터널 등이 마련돼 있어 어린이들과 함께 체험하며 올 겨울 이색 추억 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또한 한 쪽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스노우 게임존이 있어 눈사람과 이글루, 트리 모양의 조형물에 공을 던지면 조명이 반짝반짝 켜지는데, 일정 점수 도달 시 현장에서 소정의 기념품도 선물받을 수 있다.   어린이 인기 장난감인 베이블레이드 팽이 배틀 체험존과 우리의 전통놀이인 제기차기, 나무팽이치기 체험존도 함께 마련돼 있다.   【 스노우 사파리, 설원 속 맹수 生生 체험 】   호랑이, 불곰 등 겨울에 더 생생해진 맹수들을 만날 수 있는 에버랜드 동물원은 새해를 맞아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겨울왕국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스노우 사파리'로 변신한 사파리월드에서는 눈 덮인 바위산과 대형 빙벽 주위를 어슬렁거리는 호랑이는 물론, 얼음굴과 눈 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불곰을 사파리 버스에 탑승한 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한국 호랑이가 살고 있는 타이거 밸리도 겨울을 맞아 대형폭포가 그대로 얼어붙은 고공 빙벽이 조성되고, 하얀 눈으로 설원이 펼쳐져 호랑이들의 생생한 움직임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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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3! 2! 1! 해피 뉴이어 카운트다운은 에버랜드에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삼성물산 에버랜드가 오는 31일 밤, '새해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밤 11시 35분부터 약 35분간 진행되는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파티 컨셉의 스페셜 갈라쇼와 함께 새해를 알리는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먼저 스페셜 갈라쇼에서는 슈팅 워터펀, 해피 할로윈 파티 등 올해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에버랜드 대표 공연들을 하이라이트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에버랜드 캐릭터들이 공연에 등장하는 댄스 동작을 미리 알려 주고, 공연 무대도 관객 바로 앞에 설치되는 등 고객들이 연기자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신나는 연말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또한 20여분 간의 스페셜 갈라쇼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후에는 출연자와 관객들이 다함께 송년을 상징하는 '올드 랭 사인' 노래를 부르며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밤 12시 정각에 맞춰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지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   특히 이 날은 평소의 3배 이상인 1만 5천여발의 불꽃이 신전무대 중앙과 상단 등에서 약 10분간 입체적으로 발사되며, 밤하늘에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연말을 특별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스페셜 공연들도 펼쳐진다.   먼저 따뜻한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저녁 9시 30분부터 약 70분간 '아듀 2018! 골드 윈터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소프라노 김수, 재즈보컬리스트 김혜미, 테너 이규철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가들이 출연해 감미로운 분위기의 클래식 공연을 펼친다.   또한 홀랜드 빌리지 무대에서는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스페셜 공연이 저녁 7시 50분과 10시 40분 하루 2회 펼쳐지는데, 어린이들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동요와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아카펠라로 공연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아듀 2018! 골드 윈터 콘서트'와 아카펠라 공연은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1일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위해 운영 시간을 평소 주말보다 약 4시간 늘려 새벽 1시까지 오픈한다.   또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관람 후 늦게 귀가하는 고객들을 위해 강남, 양재, 수원, 용인, 분당(서현) 방면으로 운행하는 대중교통 버스도 이 날만큼은 새벽 1시 30분까지 특별 연장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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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실시간 문화 기사

  • 2020년「책 읽는 충주」대표 도서를 추천해주세요!
    충주시립도서관(관장 송필범)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0년 책 읽는 충주’ 독서 운동의 대표도서를 추천받는다.   2020년「책 읽는 충주」대표 도서를 추천해주세요 홍보 포스터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책 읽는 충주’ 독서운동은 충주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독서문화 운동으로 시민들의 책 읽기 생활화 및 토론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열두 발자국(정재승 저)’과 ‘한밤중 달빛식당(이분희 저)’을 대표도서로 선정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0년 올해의 대표도서는 일반도서 1권과 어린이도서 1권을 선정하며, 시민이 추천한 도서를 중심으로 선호도 조사와 추진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대표도서 추천은 오는 31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chungju.go.kr/) 또는 본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분관, 작은도서관을 통해 대표도서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2020년 제5회‘책 읽는 충주’는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충주시의 대표 독서운동인 만큼 충주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도서 선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 사서팀(☏850-32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2020-01-16
  • 문화도시 지정 기념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33회 정기연주회
    제1차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33회 정기연주회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광현의 지휘로 오는 1월 22일(수)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문화도시 지정 기념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33회 정기연주 포스터    ‘말러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WPO Mahler&Bruckner 세 번째 시리즈로 ▲생상 첼로 협주곡 제1번 작품번호 33 ▲말러 교향곡 제5번 등이 연주된다.    특히, 윤이상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해 국내외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첼리스트 이상은의 협연과 클래식 한류를 이끄는 K마에스트로의 대표 주자 김광현의 지휘 아래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 문화
    • 연극,공연
    2020-01-16
  • 생활 속의 도서관, U-도서관을 아시나요?
     천안시문화도서관사업소 중앙도서관(관장 박상임)은 시민들이 공공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쉽고 편리하게 책을 빌려볼 수 있는 U-도서관을 한들문화센터 1층 로비에서 운영하고 있다.   - 천안중앙도서관, 한들문화센터 1층 로비에 무인대출반납시스템 운영    U-도서관(유비쿼터스 도서관)은 기존 도서관과는 다르게 무인으로 도서 대출 및 반납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인대출반납시스템으로, 생활밀착형 신개념 도서관이다.    천안시 U-도서관은 지난 2018년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신간과 베스트셀러 등 500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다.    천안시도서관 회원증이 있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1인당 2권씩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 대출한 도서는 U-도서관 기기에서만 반납이 가능하다.    시에 따르면 2019년 한 해동안 U-도서관 총 이용객은 2,614명으로, 4,045권의 도서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이용자 대부분은 천안시 성인 2,038명이며, 타 지역 및 책이음 이용자도 260명이나 이용해 다양한 지역과 연령의 이용자가 U-도서관의 편리함을 누린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이 이용된 분야는 문학 1,784권(44%), 기술과학 708권(18%), 사회과학 410권(10%) 순이다. 가장 많이 대출된 도서는 ‘2019 최고의 여행지’, ‘돌이킬 수 없는 약속’, ‘모든 순간이 너였다’ 순으로, 여행과 문학 분야의 이용이 높았다.    현재 U-도서관 도서는 대출률 및 이용률을 고려해 반기별로 교체되고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U-도서관 운영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익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지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문화
    2020-01-15
  •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관계기관 합동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엑스포 관계기관 합동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관계기관 합동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이번 보고회는 오는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이 함께 엑스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공동 협력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김진호 조직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조직위 전직원, 국방부 군문화엑스포지원단, 충남도, 계룡시, 대행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회는 조직위의 엑스포 추진상황 및 2020년도 업무추진 계획 보고, 계룡시의 2020년도 지원사업 계획 보고, 대행사의 기본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기관간 업무협의 및 토의를 통해 상호협력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엑스포 준비를 위해 관계 기관 間 상호 적극 협력하며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하여 관계기관이 소통하며합심하는 의지를 보인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김진호 조직위원장은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서는 국방부 군문화엑스포지원단, 충남도, 계룡시, 대행사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군문화 엑스포인 만큼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 해 1월 발족한「국방부 군문화엑스포지원단」은 올해 1월부터 11월말까지 운영되는 한시적 엑스포 지원 전담 조직으로, 총 4개팀 24명이 단계적으로 구성되며 각 軍과 조직위와의 유기적인 협력·소통을 위해 본격 운영 될 예정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20-01-14
  • 명품 도자도시 이천의 젊은 도예인,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 창업지원으로 혼자 머릿속으로 그림만 그리던 창업이 현실로 - 우리 생활과 밀접한 도자기로 소비자의 감성과 니즈를 충족하는 명품 브랜드로 성장하고파   지난 해 이천시는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인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를 진행해 최종 사업평가에서 최우수등급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을 통해 9명의 창업 도전자들이 신규 창업에 성공했다. 그 중 창업 성공을 넘어 열정을 더해 더욱 밝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라플로란스’도자기의 안미애 대표를 만나보았다.   명품 도자도시 이천의 젊은 도예인, 도자특화 창업지원으로 창업의 꿈 이루다   도자기로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2011년부터 이천에서 도자 오브제 작가로 활동하였다. 처음 시작은 오브제 작가였지만, 이천에 터를 잡고 보니 자연스럽게 도자 식기가 눈에 들어왔고, 나만의 식기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식기 제작을 시작한 건 3년 전부터였다.   식기에 대해 깊게 파고들수록 혼자 창업으로 사업화하는 것이 많은 노력과 비용, 시간이 투자되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완성도를 높이고 대량생산을 위한 생산형 몰드는 기본이고, 전문적인 기술력도 필요했다. 이 모든 것을 갖출 초기자본의 필요성도 절실히 느꼈다.   그러던 중 도자 관련 창업을 위한 작업 공간, 생산 장비 등 맞춤형 인프라가 갖추어져있고, 분야별로 입주업체를 지원해주는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창업보육센터에 예비창업자로 입주를 신청을 하여 2019년 4월 입주, 본격적으로 도자기 창업을 꿈꾸기 시작했다.   창업을 위한 발판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 지원 사업’ 2019년도 1월 기술원 입주를 준비하고 있을 무렵, 도자특화 창업 지원사업의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신청하였다. 혼자 머릿속으로 그림만 그리던 사업화의 뼈대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4월부터 진행된 창업 교육과 컨설팅은 도자분야에 특화되어 있었고,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교육생들의 창업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창업사업화 초기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초기사업비로 2명의 전문가와 멘토링을 진행하였고, 제품 및 사업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였다. 무엇보다 가장 큰 수확은 재고확보였다. 대량생산이 가능한 디자인부터 몰드 제작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많은 양의 식기제품을 확보할 수 있었다. 4월 중순~5월 초에 진행된 이천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12월 ‘홈테이블 데코페어’까지 크고 작은 도자 행사를 앞두고 2명의 전문가에게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제품의 품질향상에 노력을 기울였다.   5월 경‘라플로란스(La Florence)’라는 자체 브랜드명을 정하고, 홍보와 판매에 주력하기 시작해 현장에서 만나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그 반응을 토대로 니즈를 파악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멘토링을 통해 급변하는 소비시장, 판매동향 등을 고민하며 식기의 구성을 다채롭게 변경하였고, 이는 매출로 이어졌다.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의 창업지원 사업이 있었기에 초기자본을 마련하여 재고를 확보하고 기술력에 관한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 그로인해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었다.   창업 성공으로 사업화 이후의 계획은?   2020년도 4월 이천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여 브랜드인지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향후 2년 내에 직원 고용과 외주공장과 계약을 체결하여 생산과 마케팅 부분을 강화하고 매출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라플로란스(La Florence) 도자기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도자기 제품으로, 소비자의 감성과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    이천시는 올해에도 2019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규모를 늘려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지원 사업’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젊은 도예인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더 나아가 창업이 곧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일자리창출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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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김용진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대성황’
    전(前) 기획재정부 2차관 김용진(57)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월 12일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 행사장은 미처 입장하지 못한 사람들이 밖에서 줄을 서는 등 인산인해를 이루어 시종일관 놀라움과 관심이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전 기획재정부 2차관 김용진)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월 12일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참석한 외부 인사들의 규모도 대단했다. 김진표 전(前)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홍영표, 김태년, 이종걸, 전해철, 박광온, 백재현, 최재성, 진선미, 박홍근, 김경협, 김영진, 임종성, 김정우 국회의원 등 여권 핵심인사들과 함께 김동연 부총리 등 김 전 차관과 함께 일했던 장ㆍ차관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 윤호중 당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원장과 우원식, 도종환, 박광온 의원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달해 왔고, 박영선 밴처기업부 장관, 이시종 충북도지사, 유승희 국회의원이 축전을 보내왔다.  축사를 통해 김진표 전(前)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은 김용진 후보를 ”상상력과 창의성이 풍부한 능력을 갖춘 정부혁신의 적임자이고, 따듯한 마음의 공감 능력을 갖춘 인품의 소유자“라고 축하했고, 김동연 전 부총리는 ”개혁과 공공부문의 실력, 일하는 자세와 태도, 따듯한 인간성을 모두 갖춘 전문가“로 어려울 때 새로운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또, 이종걸 의원과 참석한 의원 모두 김용진 후보를 공공혁신, 예산재정, 정부혁신 등 국정운영 전반에 걸쳐 검증된 전문가이자 대한민국 최고 실력자로 지방경제 활성화는 물론 중앙정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조정식 정책위원장은 영상을 통해 ”김용진 후보는 우리 당에서 영입한 경제전문가이자 준비된 인재“로 이천지역의 경제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경제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김 후보의 전문성에 역할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한편, 이천시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 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 엄태준 이천시장과 홍헌표 시의장, 김정수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과 시ㆍ도의원들, 그리고 사회, 환경, 노동, 교육, 여성, 문화, 역사, 통일, 예술, 체육, 사회복지 등 각 분야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저자 김용진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함께 했다.  김용진 후보는 1986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한 이래 2017년 문재인정부의 예산을 총괄하는 초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에 이르기까지 33년간 공직에 몸담았다.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는 경제, 재정, 지방, 사회복지, 공공기관 정책 등 국정 전반에 걸친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하는 국가운영시스템 개혁 시리즈 중 첫 번째 작업이다.  저자는 “지난 33년간의 공직생활에서 가장 관심이 많았고 가장 자신있던 분야가 변화와 혁신”이었다며, “그간의 공직 경험을 통해 쌓은 역량을 쏟아부어 이천에 새 힘을 불어넣고 이천에 날개를 달고 대한민국에 날개를 달고 싶다”는 이천 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2부에서는 저자의 어린시절과 학창시절에 대한 추억, 공직에 몸담게 되면서 현장에서 있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전하고, 어머니의 가르침과 친구 같은 아버지 슬하에서 함께 성장하고 살아온 가슴 따듯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족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진 후보는 경제기획원 예산실 사무관, 대통령직속 삶의질향상기획단 과장, 사회기금과장, 보건복지노동예산과장, 재정기준과장, 장관비서실장, 사회예산심의관, 부총리대변인, 균형발전특별회계를 관장하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을 거쳐 2017년 문재인정부의 예산을 총괄하는 초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지낸 재정전문가이자 정책과 현장을 모두 경험한 공공기관정책 전문가이다.  
    • 문화
    2020-01-13
  • 조병돈 전 이천시장 [오직 한 길]'북 콘서트' 개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조병돈 전 이천시장이 1월 15일 저녁 7시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조병돈 전 시장의 첫 회고록 ‘오직 한 길’에는 민선 4,5,6기 12년 동안 이천시장으로 재임하면서 시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이천의 일부로 살아온 그의 궤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조병돈 전 이천시장 [오직 한 길]'북 콘서트' 개최   저자는 책속에 말단 공무원에서 이천의 3선 시장이 되기까지 드라마 같았던 일생의 이야기를 담담히 써 내려갔다. 하지만 이 책은 한 사람의 회고록이라기보다 이천의 모든 것을 담은 생생한 기록이다.   12년간 각종 정책을 통해 오늘의 이천 모습을 완성한 인간 조병돈의 전 인생은 바로 이천의 과거이자 현재이기 때문이다.   특히 정부의 하이닉스 증설 불허로 시작된 조 전 시장과 이천시민들의 투쟁이 담긴 그날의 기억은 지금 이천의 심장부 역할을 하는 SK하이닉스가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지난 날의 이천을 회상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시간은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이천의 오늘과 내일을 이야기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조병돈 전 이천시장은 “이번 북 콘서트에는 순수 이천시민들만 초청하여 특별한 시간을 가질 계획이기 때문에 외부인사 초청이나 형식적인 진행은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 문화
    • 연극,공연
    2020-01-10
  • 이천에서 펼쳐지는 인형의 나라!
    “이천아트홀에 인형의 나라가 펼쳐진다!!” 2020년 1월 이천아트홀이 ‘한국인형극협동조합’과 함께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이천시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이번 ‘인형극 페스티벌’에는 지난 2019년에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개의 인형극단이 총 22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0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 포스터     이천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 종합 선물 세트’ 지난 10년간 ‘모래야 모래야’, ‘바투바투’ 등의 다양한 어린이 체험전과 더불어 ‘왜 왜 질문맨’, ‘인형극 우주비행사’, ‘넌 특별하단다’ 등 명품 ‘어린이공연’을 선보여온 이천아트홀이 2020년을 시작하면서 관내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을 준비했다. 특히 ‘예술무대 산’, ‘인형극연구소 인스’, ‘극단 푸른해’ 등 10개의 인형극 전문 공연단체의 공연과 만들기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그간 만나보지 못한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어린이 축제가 될 것이다. 대공연장, 소공연장, 아트갤러리를 아우르며 이천아트홀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인형극 페스티벌’은 공연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마치 어린 시절 특별한 날에만 받을 수 있었던 ‘종합과자 선물세트’같은 만족감을 줄 것이다.   아동극, 만들기 체험, 인형극 버스킹, 인형전시 등 유•무료 총 22개 프로그램 선보여 이천아트홀에서 선보이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무료와 유료로 나눠진 총 22개의 프로그램이 선보여질 계획이다. 대공연장과 로비에서는 6m 대형 인형과 함께하는 ‘선녀와 나무꾼’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인형극 버스킹과 간단한 만들기 체험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소공연장과 아트갤러리에서는 ‘인형극 빈대떡신사’ 와 ‘빨간모자와 늑대’, ‘쥐의 궁전’, ‘목각인형 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이 선보여지고 각 극단별로 꾸며진 인형 전시부스와 여러가지 만들기 체험을 만날 수 있다.   이천아트홀이 준비한 ‘인형의 나라’에 이천 어린이를 초대합니다. 총 10개 극단 참여, 준비인원 70여명, 22개의 유•무료 프로그램 등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함께하는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1월 11일(토)과 12일(일) 단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 문화
    • 연극,공연
    2020-01-09
  • 구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 불우이웃 위한 음악회 열어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저소득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등 불우이웃을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구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 불우이웃 위한 음악회     협의체는 올해 특화사업으로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물하기 위해 이 공연을 마련했다.   이날 구갈시립어린이집 원아 35명과 용인필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25명이 재능기부로 아리랑, 섬집아기,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공연을 관람한 한 어르신은 “가족들과 오랫동안 왕래가 없어 서운했는데 손주같은 아이들이 들려주는 연주가 정말 감명깊었고 큰 위로가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동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협의체가 감동적인 음악회를 열어줘 감사하며 앞으로도 사회약자를 배려해 더불어 살아가는 구갈동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
    • 연극,공연
    2020-01-09
  • 020년 홍주문화회관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홍주문화회관은 군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자 <2020년 홍주문화회관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홍주문화회관 문화강좌>는“문인화”,“서예”,“풍물”등 3개 강좌로 각 20명씩 연중 모집(선착순)하며 2월부터 12월까지 각각 주 1회씩 교육을 진행한다.   홍주문화회관 전시 관     홍성군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쉽게 접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작품 활동까지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수강료는 무료(재료비는 본인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홍주문화회관(☎ 634-0021, 630-906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강좌 담당자는 “홍성군민에게 건전한 여가 선용하고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여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홍주문화회관 문화강좌>에 군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홍성군의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20-01-08
  • 음성군, 2020년 성인 중졸 검정고시반 개강
    음성군은 지난 1월 6일 오후 1시 음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금왕분소에서 2020년 성인 중졸 검정고시반을 개강했다.     음성군, 2020년 성인 중졸 검정고시반 개강     성인 중졸 검정고시반은 2020년 4월과 8월 중졸 검정고시 합격을 목표로 매주 월,화,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주 3회 운영되며, 다문화여성 9명과 일반인 1명 등 총 10명이 참여한다.   음성군은 2018년 10월부터 성인 초졸 검정고시반을 운영하여 16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으며, 2019년 10월부터 성인 중졸 검정고시반을 운영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초졸, 중졸뿐만 아니라 고졸 검정고시 대비반도 개설하여 학력을 인정받을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함으로써, 다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20-01-07
  • 평균연령 80세 할머니들의 끝나지 않은 도전
      한국나이로 평균연령 80세를 넘긴 할머니들로 구성된 ‘회춘 유랑단’이 창단 2년차를 맞은 2019년에도 유쾌한 도전을 이어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진 설명: 동네자치 한마당 우수상 수상 회춘 유랑단은 최고령 심태진 할머니(86세)를 비롯해 성기용(85세), 박정식(81세), 정월옥(81세), 이길자(80세), 정정례(77세), 손간난(74세), 김경숙(73세) 할머니로 구성돼 있는 아마추어 연극 동아리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을 운영 중인 문영미 대표가 그녀의 고향 정미면 산성리에서 할머니들과 의기투합해 지난 2018년 1월 결성한‘회춘 유랑단’은 그 해에 첫 작품으로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자 연극 ‘안국사 배바위’를 선보였다. 그해 7월 정미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떨리는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회춘 유랑단은 같은 해 12월 열린 제1회 충남아마추어연극제에서 단체 은상과 무대미술상을 깜짝 수상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균 나이 80세를 넘어선 2019년에도 할머니들의 유쾌한 도전은 계속 이어졌다. 2019년 1월 당진전문요양병원을 찾아 동년배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국사 배바위 작품을 선보인 회춘 유랑단은 4월 열린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과 정미면민의 날에도 초청돼 천의장터에서 안국사 배바위 공연을 다시 한 번 선보였다. 두 달여 뒤에는 마을 주민들이 자체 기획한 ‘제1회 산성리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잔치’의 오프닝 공연을 맡았으며, 7월에는 당진시와 충남도가 후원하는 읍면동 자율공모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4개 초등학교와 요양원을 순회하며 공연을 이어갔다. 특히 같은 달 시에서 주관한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에서 열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새로운 공연 ‘우덜이 마을이 주인이랴’를 선보여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작품‘우덜이 마을의 주인이랴’는 농촌에 살고 있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주민자치 교육극으로,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자치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 작품은 2019년 8월 열린 정미면 주민총회 개막공연으로도 선정되었으며, 당진시 송산면에서 11월에 열린 주민 자치 한마당에서도 초청되었다. 또한 회춘 유랑단은 11월 공연에 앞서 10월에 연린 제2회 산성리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에서 ‘우리 동네 꽃동네’라는 새로운 작품도 선보였다. 이 외에도 회춘 유랑단은 시와 연계해 노인인식개선 교육극 ‘동동이네 할머니’를 기획해 당진지역 초등학교 4곳 등에서 순회 공연했으며, 지역 문화유적 역사이야기를 담은 ‘봉화산 봉수대’라는 공연도 지역 초등학교 3곳에서 진행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2019년 활발했던 회춘유랑단의 활동은 12월 충남도 주관으로 열린 제4회 우리동네 자치 한마당에서 당진시 대표로 참가해 주민자치 교육극 ‘우덜이 마을의 주인이랴’로 우수상을 거머쥐는 성과로 대미를 장식했다. 문영미 대표는 “산성리와 정미면은 물론 시민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는 회춘유랑단 할머니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제 더 이상 시골 할머니가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보여주고 계신 할머니들과 2020에도 건강하게 무대에 오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31
  • 안성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문화체육관광부 2020∼2021년 문화관광축제 선정!
      사진 설명: 바우덕이축제(타임in조선 어가행렬)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전국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면서 등급을 지정하고 차별적으로 지원해왔었지만, 2020년도부터는 등급제가 폐지되고 2년 주기로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여 균등 지원을 할 계획으로 2020년도에는 바우덕이축제를 포함 총 35개 축제를 선정했다. 이로써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2020년과 2021년 국도비 예산(약 1억 내외) 지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지원 등 다양한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전문가의 현장평가 ▲성과평가 ▲방문객 만족도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가 진행되었으며 돼지열병, 태풍등으로 취소된 축제는 2019년도 축제 개최계획과 2020년도 축제계획 등의 자료를 참고하여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축제취소로 적잖이 침체되어 있던 안성시민들의 자긍심과 바우덕이축제에 대한 관심은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31
  • 김낙우 충주시의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충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부위원장인 김낙우 시의원은 24일 시청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을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충주사랑‧행복나눔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낙우 충주시의원           김 의원은 평소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복지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수 사랑나눔 후원회를 통해 19년째 선행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라이프칠드런 등 여러 구호단체에도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 의원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고 늘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추운 날씨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요즘, 소중한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의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28
  • 양평군립미술관의 풍성한 미디어예술과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매직
      양평군립미술관은 2020년 2월 16일까지 백남준, 김구림, 안형남, 이이남 등 40여 명의 미디어작가들이 창조한 미디어아트와 인공지능을 통한 Interactive Art 등 융․복합 설치미술세계를 선보인다. 김구림 작가는 산업화 시대에 초점을 맞추어 노동의 가치를 드러내고자 했으며, 조성현 작가는 집이 주는 위안과 안식을 표현했다. 이성웅 작가는 대형 소녀상을 공기조형물로 재현했고, 이명환 작가는 UFO, UAO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의 예술의 가치를 형상화했다. 세계적인 미술축제 베니스비엔날레 초대작가 안세권 작가는 재개발로 인해 사라져가는 도시를 기록화처럼 창조한 사진들을 선보였으며, 하원 작가의 렌티큘러(Lenticular)작품은 흡사 양평의 남한강을 연상시킨다.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작가의 작품은 60~70년대 이후 미술가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철학사조인 비트겐슈타인 읽기를 조롱하듯, 비트겐슈타인 대신에 텔레비전 방송 모니터가 더 영감을 준다는 해석을 유도한다. 이와 함께 김동원, 김진우, 오창근, 조세민, 노진아 작가 등의 AI작품과 VR, 인공지능작품이 관객들의 호기심과 발길을 끌고 있다. 한호 작가의 작품에서 퍼지는 울림의 메아리는 작품과의 직접적 소통을 유도하고, 이이남작가의 피에타는 성모마리아 품에서 떨어져 나와 천상으로 향하는 예수상을 숭고하게 표현했다. 최정운 작가의 오케스트라 설치작품에서는 관객이 지휘자가 되어 연주회를 여는 클라이맥스를 구성한다. 전시와 더불어 양평군립미술관은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오후 2시30분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오픈스튜디오를 개설하여 선착순 30명에게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창의교육을 진행하고 이 수업이 끝난 후에는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신비로운 마술쇼로 경이로운 시간을 선사한다. 그리고 오는 12월 27일에는 ▲미술관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미술관과 미술가의 위상’이라는 주제로 3명의 전문가 패널들이 발표하고 관객들과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2월14일부터 2020년2월16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 창의예술학교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영재들(유아반, 아동반)과 ▲영재들의 상상공작소(아동반) 창의체험 등 전시와 연계해 생동감 넘치는 알찬 교육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 문화
    • 미술,음악,사진
    2019-12-23
  • 여주시, 2020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 대상 모집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12월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자 110명을 모집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은 저소득층 아이들이 원하는 스포츠를 부담없이 배울 수 있도록 매월 8만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여 유·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국민생활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보호가구, 범죄피해가정의 만 5~18세 유·청소년(2002년생 ~2015년생)으로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http://svoucher.kspo.or.kr)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온라인 신청이 불가할 경우, 관할 읍면동 및 관광체육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 시 신규 및 이용기간 30개월 미만의 기초생활수급자가 우선 순위이며 모집 결과는 2020년 1월 중 문자로 안내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태권도·검도 등 관내 스포츠시설 32개소 중 본인이 희망하는 이용시설을 8개월간 이용할 수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지역의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이 폭넓은 체육활동 기회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여주시청 전경  
    • 문화
    • 문화일반
    2019-12-17
  • 당진 삼각산 새로운 명소 될까?
    당진시가 삼각산 일원에 임도를 조성해 주변 풍광이 아름다운 삼각산이 산악 레포츠와 새로운 등산 명소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당진시 석문면 초락도리에 위치한 삼각산은 약200㏊ 면적의 산으로, 서해바다와 대호호에 인접해 있어 정상에서 아름다운 호수와 바다를 동시에 조망이 가능한 곳이지만 그동안 접근성이 떨어져 등산을 하거나 효율적으로 산림을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시가 당진시산림조합(대표 김기만)과 함께 총연장 3.06㎞ 구간의 임도를 조성하면서 인근 주민들의 산책로뿐만 아니라 산악자전거와 산악마라톤 등 레포츠 활동 장소로 또 다른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삼각산 임도는 구조물 설치를 최소화함으로써 훼손을 줄인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됐는데, 이러한 임도 탄생에는 삼각산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는 남양홍씨 종중의 노력도 컸다.   남양홍씨 종중은 사유지임에도 지역주민들이 삼각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임도 조성에 동의한 것에 그치지 않고 종중의 홍성직 회장이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임도가 조성되는 동안 명예 감독관으로서 감리를 맡은 산림기술사사무소 늘산애(대표 김도호)와 함께 활동하며 자연 친화적 임도를 만드는데 도움을 줬다.   삼각산 임도를 개설하면서 부득이 벌목한 나무는 시에서 전량 수집해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사업’으로 활용해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으며, ‘초락도리 고향마을 숲 가꾸기 사업’과도 연계해 임도 주변에 정자 두 곳과 돌계단을 설치하는 데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주변 풍광을 자랑하는 삼각산에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임도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도움을 준 남양홍씨 종중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연 친화적인 임도를 조성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삼각산 임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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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안성시립도서관, 이슈로 만나는 도서관 ‘1인 미디어’ 특강 개최
    안성시는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2시, 안성시 진사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국내 대표 북튜버인 겨울서점 김겨울의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북큐레이션 ‘이슈로 만나는 도서관’의 일환으로, 국내 대표 북튜버인 김겨울 유튜버를 초대하여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 보는 사람을 읽는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일에 관하여’를 주제로 진행한다.   김겨울 유튜버는 ‘MBC 라디오 북클럽 – 김겨울입니다’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튜브 ‘겨울서점’ 채널을 운영 중일 뿐만 아니라 『독서의 기쁨』,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의 저자이기도 하다.   안성시는 공공도서관 5개관에서 사회적으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슈와 관련된 정보를 풍부하게 소개하고자 ‘이슈로 만나는 도서관’ 북큐레이션 사업을 추진해왔다.   <안성 3.1운동 100주년>, <한반도와 국제정세>, <1인가구-나도 혼자 산다>, <반려동물, 동물권> 등의 주제로 관련 도서를 큐레이션하여 전시하였으며, 각 주제와 연관된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11~12월에는 <1인미디어, 유튜버>를 주제로 각 공공도서관 자료실에서 도서를 전시하고 있으며, 중앙도서관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쉽게 시작하기’ 특강을 4회차로 진행 중이기도 하다.   이번 강연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www.apl.go.kr)나 전화(678-5312, 도서관운영팀)로 하면 된다. 
    • 문화
    2019-12-13
  • 미디어 시티展…양평군립미술관 개관 8주년 기념 특별전시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개관 8주년기념을 2019 미술여행-4, 겨울프로젝트 <미디어 시티(MediaCity)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예술과 과학이 융합된 미디어전시로서 미디어 작품과 첨단 IT기술이 접목된 생동감 있는 60여점의 작품들로 구성된다. 오는 12월 13일부터 시작하여 2020년 2월 16일까지 양평의 겨울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출품된 작품들은 4개의 공간에서 테마별로 구성된다.    기억의 공감에서는 김구림 작가의 미디어와 설치 조형 전시로서 현대인들의 트라우마로 인한 사회적 현상을 관람객들에게 제시하고자 하였으며, 감각의 확장에서는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빛을 상징하는 공간으로서 발산하는 빛을 통해 삶의 생성의 순환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장관을 이룬다.    더불어 시각의 놀이섹션에서는 세계적인 비디오 작가 백남준의 작품과, 입체조형의 다양한 형태가 기계주의와 결합한 작품으로 숨겨진 공간((Hidden Space)까지도 형상화한 이이남의 피에타, 우주의 신비감으로 다가서는 한호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들 작품들은 과학과 예술이 융합을 이룬 첨단 IT기술(LED, AI, VR, Light)이 보여주는 발상의 전환과 시․지각현상을 자극하여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마지막 공간인 행복한 미디어 작품들은 과학과 예술이 하나로 융합되어 공감을 이루는 작품들로서 인공지능(Ai, Mr, Vr, Xr, Interactive Art)으로 구현한 미디어세계를 폭넓게 보여준다.    최종운 작가의 설치작품들은 마치 공연자들이 협연을 하듯이 센서의 반응을 통해 기계가 빛과 소리를 내어 마치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는듯한 환상적인 광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전시와 더불어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하는데 주말(토,일) 어린이창의예술학교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영재들이 미디어관련 사이언스교육을 받게 되며, 미술관 음악회(클래식), 모닥불 음악회, 학술세미나, 어린이 뮤지컬, 매직 쇼 등이 전시 기간 동안 각 일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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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음악,사진
    2019-12-13
  • 충주시, 제6회 원도심 문화행사
    오는 14일 충주시 성내‧성서동 도시재생 사업구역 내에서 제6회 원도심 문화행사 북적북적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날 축제는 원도심 내 지속 가능한 문화행사의 기반을 마련하고 구역 내 활동 중인 주민, 상인, 활동가 간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즐길거리, 볼거리, 체험거리 등 문화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6회째 열리는 행사이다.   이날 공연은 충주북여자중학교, 충주여자중학교 댄스동아리, 충원고등학교 버스킹동아리, D&F댄스크루, 트래블러크루, 건국대학교 쇼다운이 참여하는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이 열려 각 팀들의 기량을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협업을 통해 충주를 대표하는 째즈그룹 살로메의 째즈세션 & 버스킹 공연과 성서동 현대타운 일원 빈 점포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소원카드 쓰기, 교통대 무한상상실에서 함께하는 목공&석고방향제 만들기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설문조사도 진행되며, 그동안 충주시 도시재생의 활동이 담긴 사진 및 영상 아카이빙 전시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성서동 원도심이 추운 겨울 힘듦을 겪고 있는 상인들 뿐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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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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