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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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에버랜드, 눈썰매장 현장경영 '눈길'
    삼성에버랜드 경영진들은 지난 7일, 이번 동계 시즌에 맞춰 새롭게 확대 오픈한 에버랜드의 4인승 눈썰매장을 찾아 현장 소통활동을 진행했다.   정금용 대표, 유인종 파크운영팀장(상무)과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한 이 날 소통활동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초부터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정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들은 4인승 눈썰매장이 이번 동계 시즌에 맞춰 지난 1년간 스릴·속도감을 높이도록 노력을 기울인 곳이고, 겨울철 가장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며 대부분 직원들이 실외에서 근무하는 점 등을 감안해 올해 첫 현장소통 장소로 정했다.   경영진들은 임직원, 캐스트(아르바이트) 근무자들과 함께 지름 2미터의 대형 눈썰매를 나르고, 고객들의 옷이 젖지 않게 눈썰매에 묻은 눈을 닦아 냈다.   또한 고객들의 손이나 튜브를 잡아 주며 안전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를 돕거나, 고객들의 불편한 점을 묻고 개선책을 의논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 대표는 현장 근무를 마친 후 직원들과 가진 티미팅 자리에서 "고객 서비스 혁신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현하고, "올 한해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깊이있게 소통하고 빠르게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한 사회는 다소 불편한 사회로, 룰과 프로세스를 체질화해 고객과 직원들의 행복을 디자인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경영진들이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골프장, 조경 사업장 등 주요 현장을 찾아 고객 니즈를 파악해 사업에 접목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소통경영을 지난해에 이어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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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 황금돼지해! 일루미네이션 보고, 황금의 기운 받아 가세요!
      삼성에버랜드가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62일간 겨울왕국 '스노우 파크'로 변신한다.   겨울(winter)과 재미(interesting)의 합성어인 '윈터레스팅(winteresting) 컨셉으로 꾸며진 올해 스노우 파크에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눈썰매장은 물론 놀이터, 사파리까지 눈(snow)을 테마로 다양한 겨울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황금돼지해를 맞아 황금의 기운을 받아갈 수 있는 일루미네이션이 펼쳐지고 황금돼지 증정 SNS 이벤트도 진행되니 새해 시작과 함께 신나고 건강하게 겨울을 즐겨 보자!   【 황금빛 일루미네이션 가득! 황금돼지 증정 SNS 이벤트 】   예로부터 복(福)을 상징하는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해!   블링블링 매직가든, 별빛동물원, 황금우산길 등 에버랜드의 일루미네이션은 황금빛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명당으로 손꼽힌다.   황금돼지해를 기념해 에버랜드는 1월 1일부터 27일까지 SNS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버랜드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꼭 이루고 싶은 새해 소원이나 꾸고 싶은 꿈을 댓글로 남기면 손쉽게 응모 가능하다.   에버랜드는 댓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9명에게 순금 10돈으로 만든 황금돼지(1명), 에버랜드 이용권(8명), 커피 기프티콘(10명) 등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1월 1일 에버랜드 페이스북(facebook.com/witheverland)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 버스터, 3개 눈썰매 코스 풀 가동! 】   또한 에버랜드의 겨울철 최고 인기시설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패밀리, 레이싱 코스에 이어 지난 30일 익스프레스 코스까지 모두 오픈하며 3개 눈썰매 코스가 풀 가동에 들어갔다.   스노우 버스터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패밀리 코스, 친구들과 경주하기 좋은 레이싱 코스, 4인승 눈썰매를 타고 질주하는 익스프레스 코스 등 3개 코스로 마련돼 있어 취향별로 골라 타는 재미가 있다.   특히 200미터로 가장 긴 슬로프를 보유한 익스프레스 코스에는 최대 4명까지 동시 탑승할 수 있는 4인승 눈썰매가 4개 레인 전체에 확대 도입되며 온 가족이 함께 신나는 눈썰매 체험을 즐기기에 그만이다.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별도 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에버랜드는 신나게 눈썰매를 즐긴 고객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인근 알파인 식당 내부에 '스노우 버스터 라운지'를 새롭게 마련해 3월 3일까지 운영한다.   스노우 버스터 라운지에는 뜨거운 여름 바닷가를 연상시키는 비치체어와 파라솔, 소파 등이 마련돼 있어 눈에 젖은 옷을 말리며 따뜻하게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 이색 겨울 체험! 】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라면 알파인 빌리지 입구 지역에 새롭게 마련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 가보길 추천한다.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는 마치 북극에 온 것 같은 커다란 이글루와 스노우 미로, 스노우 터널 등이 마련돼 있어 어린이들과 함께 체험하며 올 겨울 이색 추억 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또한 한 쪽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스노우 게임존이 있어 눈사람과 이글루, 트리 모양의 조형물에 공을 던지면 조명이 반짝반짝 켜지는데, 일정 점수 도달 시 현장에서 소정의 기념품도 선물받을 수 있다.   어린이 인기 장난감인 베이블레이드 팽이 배틀 체험존과 우리의 전통놀이인 제기차기, 나무팽이치기 체험존도 함께 마련돼 있다.   【 스노우 사파리, 설원 속 맹수 生生 체험 】   호랑이, 불곰 등 겨울에 더 생생해진 맹수들을 만날 수 있는 에버랜드 동물원은 새해를 맞아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겨울왕국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스노우 사파리'로 변신한 사파리월드에서는 눈 덮인 바위산과 대형 빙벽 주위를 어슬렁거리는 호랑이는 물론, 얼음굴과 눈 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불곰을 사파리 버스에 탑승한 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한국 호랑이가 살고 있는 타이거 밸리도 겨울을 맞아 대형폭포가 그대로 얼어붙은 고공 빙벽이 조성되고, 하얀 눈으로 설원이 펼쳐져 호랑이들의 생생한 움직임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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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3! 2! 1! 해피 뉴이어 카운트다운은 에버랜드에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삼성물산 에버랜드가 오는 31일 밤, '새해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밤 11시 35분부터 약 35분간 진행되는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파티 컨셉의 스페셜 갈라쇼와 함께 새해를 알리는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먼저 스페셜 갈라쇼에서는 슈팅 워터펀, 해피 할로윈 파티 등 올해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에버랜드 대표 공연들을 하이라이트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에버랜드 캐릭터들이 공연에 등장하는 댄스 동작을 미리 알려 주고, 공연 무대도 관객 바로 앞에 설치되는 등 고객들이 연기자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신나는 연말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또한 20여분 간의 스페셜 갈라쇼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후에는 출연자와 관객들이 다함께 송년을 상징하는 '올드 랭 사인' 노래를 부르며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밤 12시 정각에 맞춰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지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   특히 이 날은 평소의 3배 이상인 1만 5천여발의 불꽃이 신전무대 중앙과 상단 등에서 약 10분간 입체적으로 발사되며, 밤하늘에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연말을 특별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스페셜 공연들도 펼쳐진다.   먼저 따뜻한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저녁 9시 30분부터 약 70분간 '아듀 2018! 골드 윈터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소프라노 김수, 재즈보컬리스트 김혜미, 테너 이규철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가들이 출연해 감미로운 분위기의 클래식 공연을 펼친다.   또한 홀랜드 빌리지 무대에서는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스페셜 공연이 저녁 7시 50분과 10시 40분 하루 2회 펼쳐지는데, 어린이들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동요와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아카펠라로 공연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아듀 2018! 골드 윈터 콘서트'와 아카펠라 공연은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1일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위해 운영 시간을 평소 주말보다 약 4시간 늘려 새벽 1시까지 오픈한다.   또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관람 후 늦게 귀가하는 고객들을 위해 강남, 양재, 수원, 용인, 분당(서현) 방면으로 운행하는 대중교통 버스도 이 날만큼은 새벽 1시 30분까지 특별 연장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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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8-12-24

실시간 문화 기사

  • 홍성군, 피너클어워드 ‘3관왕’ 달성하며 축제의 도시 등극!
      충남 홍성군은 지난 18일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제13회 피너클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김석환 홍성군수가 지역문화유산 활용부문 올해의 축제 리더상, 홍성역사인물축제가 역사형 부문과 특별프로그램 부문에서 수상에 오르며 ‘축제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주관하는 피너클어워드는 전국의 우수한 축제들을 분야별 시상하는 축제의 올림픽으로, 한국대회에서 수상한 축제는 세계대회에 추천되어 세계축제와 경쟁하게 된다. 이날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성역사인물축제가 ‘역사인물’이라는 어려운 주제로 꾸준히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었다는 점과 홍주읍성 등 문화재를 활용한 축제 프로그램 운영, 교육적인 축제로 타 축제와의 차별성을 구축한 점 등을 인정받아 올해의 축제 리더상을 수상하게 됐다. 더불어 홍성역사인물축제는 무거운 역사인물을 공연, 체험, 퍼포먼스 등으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점과 방문객 쉼터를 프로그램화 한 ‘멀티쉼터’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얻어 역사형 부문과 특별 프로그램 부문 2관왕에 오르며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특별 프로그램 부문은 세계대회 출품 자격을 획득하기도 했다. 총 9개 분야 39개 부문이 공모된 이번 대회는 전국의 대표축제를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과 평가를 거쳐 20여개 축제들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올해의 축제 리더상은 축제를 함께 고민하고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추진위원님들과 군민 모든 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의한 결과”라며, “홍성역사인물축제가 꾸준히 피너클어워드에서 수상하고 있는 것은 경쟁력 있는 축제로 발전하고 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 올해 축제도 더욱 발전된 모습을 통해 방문객이 즐거워하고 다시 오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의 대표 에듀테인먼트 축제인 홍성역사인물축제는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한용운 편’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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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7-18
  • 캠핑 in 원주!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가 숲속 음악회·신나는 체험놀이 및 야영장 가든파티를 테마로 오는 7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관내 등록야영장 10곳에서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주지역 야영장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숲속 음악회·신나는 체험놀이 7회, 야영장 가든파티 3회 등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숲속 음악회·신나는 체험놀이는 일상에서 친숙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 공연 감상과 함께 한지부채 만들기, 천연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 등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야영장 가든파티는 1부 숲속의 음악 DJ, 숲속의 나무 우체국, 음악 맞추기 도전열곡, 상어댄스 경연대회 등에 이어 2부에서는 지역 아티스트 공연 및 시민 참여형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캠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참여 야영장들이 지역 내 관련 업체를 활용해 자생적인 특화 프로그램을 구성하도록 한 점이 특징”이라며, “성수기를 활용해 원주지역의 다양한 캠핑자원은 물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원주시청 관광정책과(033-737-5104)  
    • 문화
    • 문화일반
    2019-07-17
  • 안성시, 제5회 안성시장배 권역별 실버축구대회 성황리 개최
    안성시는 지난 13일 안성맞춤A구장에서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및 체육회 임원과 2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안성시장배 권역별 실버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안성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안성시실버축구회(회장 김홍근)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4개 권역(동부권, 서부권, 남부권, 북부권)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대회 결과 동부권(일죽, 죽산, 삼죽, 보개)이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나머지팀은 모두 1승 2패로 동률이었으나 골득실과 입장순위에서 앞선 서부권(공도, 원곡, 양성, 미양)이 준우승, 북부권(안성3동, 대덕, 고삼)이 3위, 남부권(안성1,2동, 금광, 서운)이 4위를 차지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무더운 날씨에도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해 주신 안성실버축구회와 동호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축구를 통해 건강을 잘 유지하여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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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7-15
  • 올 가을, 그림책 전시에서 나도 도슨트가 되어볼까?
      원주시(시장 원창묵)와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전영철)는 올 가을 열리는 그림책 전시에서 도슨트로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시민 도슨트 과정’ 교육을 운영한다.   7월 23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9주 동안 진행되는 시민 도슨트 과정은 작년에 이어 그림책여행센터 이담에서 열린다. 도슨트의 역할 및 시나리오 작성, 전시에 관한 이야기부터 전시 참여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현장 답사 등을 통해 도슨트 활동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전시 도슨트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된다.   교육 과정이 끝나면 9월 27일부터 10월 20일까지 (구)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건물에서 개최되는 그림책 전시에서 본격적으로 도슨트 활동을 하게 된다. 아울러 모든 수료 조건을 갖춘 수강생에게는 봉사시간 인정과 함께 수료증이 발급된다.   올해 시민 도슨트가 활동할 무대는 무실동 이전으로 약 5년간 문이 닫혀있던 (구)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이다. 작가 전시 및 시민그림책갤러리1.9 외에도 한 도시 한 책 읽기 전시, 문화도시 포럼 등 훨씬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특히, 2018년 시민 도슨트 과정 수료생들도 대거 참여해 시민 활동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시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시민문화활동의 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옛 원주여고 진달래관에서 진행된 ‘뒤집어서 생각해보는 직업의 가치 업직’ 전시에서는 시민 도슨트들의 활약이 매우 눈부셨다는 평가를 받았다. 약 서른 명의 시민 도슨트가 한 달이 넘는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을 맞이했으며, 전시 이후에도 간담회를 통해 뮤지엄 산을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만남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당시 활동했던 임용연 시민 도슨트는 “매일 출근 도장을 찍으며 활동했던 시간들은 또 다른 나를 찾는 여행이었다.”며, “좋은 책과 사람들을 만나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았다.”라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그림책여행센터 이담 블로그(blog.naver.com/wonju_edam)에서 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에서 확인하거나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033-765-911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그림책여행센터 이담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이담이랑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2019 원주·그림책·문화·학교 수강생이 직접 기획한 ‘이담의 여름밤 ? 수상한 밤마실’이 오는 7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저녁 7시 30분부터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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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살’ 말고 ‘썸’ 타고 싶은 여름, 홍성군 죽도로 놀러가자!
      충남 홍성군의 관내 유일한 유인도 섬 ‘죽도’가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여름에 썸타고 싶은 섬’ 중 하나로 선정되며 전국 여행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홍성군 서부면에 위치한 죽도는 1개의 유인도와 11개의 무인도로 구성된 섬이다.  이름처럼 대나무가 울창하며 신기한 바위와 야생화 등이 숨은 매력을 어필해 지친 일상 속 힐링을 갈망하는 현대인들에게 일품인 섬이다.  특히 죽도는 태양광을 이용한 에너지 자립섬으로 전국에 알려져 있지만 작년부터 시작된 도선 취항과 함께 숨은 섬 관광지로 정평이 나 있다. ◆ 모세의 기적이 연출되는 섬 11개의 무인도 중 큰달섬, 작은달섬, 충태섬 3개 섬은 썰물 때에만 그 모습을 드러낸다. 특히 충태섬은 썰물 때 모세의 기적처럼 진입로가 나타나는 장관이 연출된다. ◆ 힐링이 대세… 생태관광지로 관광객 유혹 죽도 본섬과 큰달섬 사이 물이 빠지면 ‘용이 올라가다 떨어진 곳’이라는 뜻의 용난듬벙이라 불리는 20미터 정도의 물웅덩이가 생긴다. 이곳에서는 옛 어로방식인 독살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죽도의 명물 대나무 숲 절경이 가득한 1,270m의 대나무 숲 탐방로도 조성되어 있다. 천천히 거닐 경우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 3개의 조망대, 각기 다른 경관 자랑 제1조망대 한용운 선사 조망대는 죽도 본섬 근처의 무인도를 조망하기에 좋다. 제2조망대 최영 장군 조망대는 마을과 섬이 한눈에 보이고 제 3조망대 김좌진 장군 조망대는 넓은 바다와 대나무 숲을 감상하기에 제격이다. 각 조망대에는 포토존도 설치되어 있어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가득 담아올 수 있다. 그 밖에 죽도에서는 해양레저 활동인 바지락 캐기, 주꾸미 낚시, 해상 낚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먹거리로는 바지락 칼국수, 대하냉채 등이 유명하다. 죽도 내에는 야영장, 캠핑장, 쉼터등도 구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휴가객들에게도 핫 스팟이다. 한편 군은 죽도 아름다운 힐링 섬 가꾸기 사업 등을 통해 방파제 및 등대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죽도 공중화장실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군은 섬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먹거리 발굴 및 팸 투어 등 체험 코스 개발 사업에도 착수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죽도 탐방은 또 다른 추억을 선사 할 것”이라며 “주변에 속동전망대, 남당항, 승마체험장, 조류탐사과학관, 천수만 해상 낚시 공원 등 관광 인프라도 다양해 서부해안권 대표 관광지로 손색이 없으니 전국의 많은 여행객 여러분이 찾아와 홍성을 즐기고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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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최규하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원주시 역사박물관(관장 박종수)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최규하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기획전 「청렴의 지도자, 최규하」를 개최한다. 7월 15일(월) 오후 2시 개막식에 이어 오후 3시에는 원주초등학교 현석관에서 ‘최규하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식 및 학술강연회’가 열린다. 이번 특별 기획전에서는 최규하 대통령의 인격 형성에 지대한 영향 끼친 원주에서의 어린 시절과 공직생활, 또 소시민으로 살았던 삶의 기록들을 전시한다. 주요 전시물은 대통령기록관과 국가기록원에서 제공한 우리 외교사의 중요한 외교 문서 및 관련 사진, 외국 사절의 선물과 훈장, 그리고 대통령 당시 받았던 무궁화 대훈장을 비롯해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생활용품 등이다. 전시를 준비한 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최규하 대통령은 공직자로서는 엄정하고 청렴하게, 외교관으로서는 당당하고 끈질겼으며, 개인적으로는 근검하게 일생을 선비로 사신 분”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 일반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고위 공직자로서 청렴결백하고 선공후사를 실천했던 최 대통령을 재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올해는 강원도 유일의 대통령이자 청렴한 공직자의 표상인 최규하 대통령이 탄생(1919년 7월 16일)한 지 100돌을 맞는 해이다. 최규하 대통령은 스스로 자신이 기미년 3·1운동이 일어난 해에 태어난 것을 자랑으로 생각했다. 3·1운동이 일본의 비인도적인 탄압으로 즉각적인 독립 쟁취에는 실패했지만,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항일투쟁을 불러오고 국내에는 제한적 여건이긴 하나 민족문화 발전의 터전을 마련하는 데 일단 성공한 것으로 여겨 그런 관점에서 자신이 태어난 기미년을 ‘대한민국 원년’이라고 했다.비록 세력이 없고 넉넉하지는 않지만 바르고 깨끗하게 지내온 선비 집안에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으며, 어려서부터 조부의 가르침을 받고 자란 최 대통령은 ‘나라의 유용(有用)한 인물이 돼라’는 조부의 유훈을 평생의 지표로 삼아 사심 없이 청렴결백하게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했다.공직생활의 대부분을 외교관으로 보내면서 국익을 위해 치밀하고 끈질기게 협상을 주도하는 모습과 함께 공직자로서 현장 행정의 모범을 보였으며,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청렴하고 조용한 소시민으로 생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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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7-09
  •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록 뮤지컬 공연 열어
    ○ 1994년 초연부터 71만 명 이상 관람, 4,100회 공연 기록○ 한국 뮤지컬 최초 라이브 밴드 도입, 11명이 선보이는 97개의 캐릭터   안성시가 오는 19일(금)과 20일(토) 안성맞춤아트홀에서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선정된 극단 학전의 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 공연계의 전설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은 연변처녀 ‘선녀’의 눈을 통해 실직가장, 가출소녀, 자해 공갈범, 잡상인 등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그려내며 20세기 말, IMF 시절 한국사회의 모습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독일 ‘그립스(GRIPS) 극단 - 폴커 루드비히’의 <Linie 1>이 원작이다.   <지하철 1호선>은 한국 뮤지컬 최초 라이브 밴드 도입, 11명의 배우가 97개의 역할을 연기하는 1인 다역 연기, 전동 계단식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를 통해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1994년 초연 이후 4,100회 이상 공연되며 71만 여명이 넘는 관객을 만났고, 중국, 일본, 홍콩, 독일 등의 해외공연 또한 진행하였다. 원작자인 ‘폴커 루드비히’는 한국 <지하철 1호선>을 15번 관람 한 이후 “전세계 20여 개 도시에서 공연되고 있는 ‘지하철 1호선’ 중 가장 감명 깊게 본 공연”이라고 극찬을 남겼다.   <지하철 1호선>은 김민기 학전 대표가 국내 정서에 맞게 번안·각색해 20세기 말 IMF 시절 한국사회의 모습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았다. 김윤석, 설경구, 조승우, 장현성, 황정민, 방은진, 배해선, 이정은, 김원해, 김종구, 김재범, 박정표, 정문성, 최재웅 등 247명의 배우와 연주자들이 ‘지하철 1호선’을 거쳤다. 또한, 1994년 초연된 이후 지속적인 수정 보완작업을 거쳐 초연 버전, 대극장 버전, 팔도 사투리 버전 등 연출가 김민기 특유의 날카롭고 섬세한 연출을 통해 공연장소와 시기에 맞춰 변형되어왔다.   이번 안성에서 공연되는 <지하철 1호선>은 ‘1998년 IMF 시절’을 시대배경으로 고정시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켓은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며, 만 12세 이상(중학생)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맞춤아트홀 (031-660-0665~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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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제7회 문막농협 옥수수축제 및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원주시가 후원하고 문막농협이 개최하는 「제7회 문막농협 옥수수축제 및 농축산물 직거래장터」가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문막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농업인과 도시민의 상생 속에 올바른 먹거리를 찾아 즐기며 문화 사각지대인 농촌 지역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인과 소비자가 어우러지는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와 원주쌀 토토미 소비촉진 결의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7월 12일 오후 4시 전야제를 시작으로 첫날 13일에는 개막식과 더불어 농악 길놀이, 축구대회, 쌀·옥수수 이벤트, 지상작전사령부 의장대와 보병 제36사단 군악대 공연, 인기가수 축하 공연, 소망탑 태우기, 불꽃놀이 및 관람객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비롯해 지역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운영되고, 14일에는 지역 문화예술단체 공연 및 주민 노래자랑 등이 펼쳐진다. 원주시와 문막농협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우리 지역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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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숲에서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아요
    여주시 황학산수목원에서는 7월 8일부터 17일까지 황학산수목원에 조성한 유아숲체험원 하반기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정기형 참여기관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정기형 프로그램은 유아숲지도사의 인솔 하에 다양한 숲 체험활동과 놀이수업이 진행되며 참여기관은 월 1~2회 오전과 오후 수업을 선택해 이용 할 수 있다. 2016년 4월 정식등록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한 황학산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조성된 자연친화적인 숲 놀이터로, 어울림터, 햇살터, 위아래터 등 10,000㎡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방법은 접수기간 내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산림공원과 수목원팀으로 팩스 또는 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및 황학산수목원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팩스031-887-2739, 메일 phlim8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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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양평 대표 장수음식점 발굴 사업 본격 시작
      양평군은 오는 11월까지 양평군 소재 30년 이상 된 장수음식점(노포점)발굴 사업을 양평군 보건정책과, 한국 외식업 양평지부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7월말 외식업주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장수음식점 신청이 들어오는 순으로 현장방문을 통해 30년 이상 유지여부, 세대가게 계승 유보, 업주의 전통성 및 보존의 의지, 위생, 청결 등을 확인하여 1차 선별 후 외식 전문 컨설팅단들이 방문하여 맛, 서비스, 음식 플레이팅 등 평가 기준을 통해 높은 점수 순으로 2차 선별로 10개소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선별된 10개소는 2019년 양평 맛슐랭 선정을 위해 외식 전문 평가단 및 맛칼럼리스트 등 10인의 평가를 거쳐 이중 최종 3개 업소가 선정된다. 선정된 업소는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실시하는 백년가게 신청 및 1:1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채널을 이용한 홍보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군은 양평을 찾는 다양한 연령대 유입을 위한 ‘세대간 미식투어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여 음식으로서 소통할 기회를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은 오랜 음식 역사를 가지고 있는 지역인 반면, 음식문화와 특화된 먹거리가 들춰지지 않아 오래된 숨은 명소 맛집 등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지속적인 양평 대표음식점 발굴로 미식투어 컨텐츠를 개발 적용하여 대내외적으로 양평 관광음식활성화 브랜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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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혁신도시 생활 SOC 복합체육센터 공모사업 선정
      원주시가 지역 밀착형 생활 SOC 사업 중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추가 선정됐다. 앞서 2018년에는 무실동 남권역복합체육센터가 선정된 바 있다.   연면적 1,500㎡, 2층 규모로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부지 내에 들어서 시설 이용의 극대화가 기대되고 있다. 다목적 체육관과 종목 특화 스포츠시설을 설치하게 되며, 국비 10억 원 및 도비 6억 원, 시비 14억 원 등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2022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혁신도시 내 체육시설은 축구장, 다목적구장, 농구장, 배드민턴장, 족구장 각 1개소 등 실내 체육시설이 전무한 실정으로 전천후 사용이 가능한 체육관 건립의 필요성이 높은 상황이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권역별 국민체육센터를 추가 확충하게 됨으로써 지역 주민의 체육활동 요구 부응 및 여가 선용 기여 등 체육시설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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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반기문 평화기념관, ‘평화의 바다’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음성군은 무더운 여름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아래 평화기념관)을 찾는 주말 관람객을 대상으로 ‘평화의 바다’를 주제로 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토요일에 ‘평화의 향기야 퍼져라~ 아이스팩 바다 방향제 만들기’가, 일요일에는 ‘평화의 염원을 담은 바다 캔들 만들기’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각각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평화기념관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두 달마다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매주 참여하는 단골손님이 생길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평화기념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화의 바다’를 주제로 운영돼 평화기념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유엔과 평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동시에, 세계평화와 화합을 위한 도전의 용기를 북돋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정영훈 평생학습과장은 “평화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이 이번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평화와 화합을 염원하는 마음을 가져, 세계평화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평화기념관이 세계평화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나가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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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지구촌 청소년 모이는 홍성, 청년들의 ‘배틀트립’ 시작!
     서해안의 글로벌 문화체육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충남 홍성군에서 지난 2일전국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참가하는 ‘전국대학생수련대회’가 열렸다.   성공적인 ‘2020 국제청소년캠페스트’ 개최앞서, 전국대학생수련대회 열려    이번 행사 참가자는 청소년 단체 활동에 참가하는 초중고 한국청소년연맹 단원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자원한 대학생 봉사자로 구성된 ‘한울회’ 회원들로, 전국 15개시도 지역연맹 및 3개 수탁기관에서 총 3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홍성군 이용록 부군수를 비롯해 한국 청소년연맹 한기호 총재, 황경주 사무총장과 지역연맹 사무처장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천년역사와 문화의 고장이자 많은 역사적 인물과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고장인 홍성군에서 ‘100년 전 그날, 다시 청소년이다!’라는 구호로 추진된 이번 대회는 청년들에게 특별한 역사교육의 장이 됐다. 특히 청년들은 독립운동가의 얼을 기리기 위한 발자취 따라 걷기 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그 감동을 몸소 체험했다는 평이다.    군 관계자는 “홍성군의 2020 국제청소년캠페스트 유치를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성공적인 캠페스트 개최를 위해 군 차원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전국 대학생여러분의 2박3일 홍성군 배틀트립 여행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0 국제청소년캠페스트는 2020년 7월 27일부터 3박 4일간 홍주종합경기장 등 홍성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20개국에서 한국을 찾은 해외청소년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주민들도 같이 함께할 수 있어 지역주민들과 어우러진 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문화
    2019-07-02
  • 정동균 양평군수, 양수초등학교 및 사회복지시설 방문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일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양수초등학교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교육현장을 둘러보고 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일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양수초등학교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교육현장을 둘러보고 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로했다.   먼저 학교 방문에는 오흥모 평생교육과장, 한상현 양서면장, 김유숙 양수초등학교장, 황승옥 양수초등학교 교감, 조중분 양수중학교 교감, 서한웅 양수초 학교운영위원장, 손영철 양수중학교 학교운영위원장 등 10명이 함께 했다.   정 군수는 이날 양수학교의 현황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배식봉사 및 6학년 학생 50여명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면서 앞으로도 행복한 양평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양수학교는 통합학교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약 450여명의 학생들이 부족한 시설에서 취학하고 있어 학교 환경 개선사업이 시급한 상황으로,   정 군수는 지난 4월 12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만나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이에 대한 지원을 건의한 바 있다.   또한, 군은 교육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군비 42억, 교육청 5억 원을 투입하여 혁신교육지구 시즌 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학교 환경개선사업 27억, 교육협력 사업 15억을 지원하는 등 교육지원청과 협조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수초등학교 학생들은 스스로 학교와 마을의 문제들을 개선해 나가는 체인지메이커 활동을 통해 EBS ‘행복한 교육세상’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열띤 학생자치 교육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후 일정으로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와 노인복지관을 방문한 정 군수는 김용녕 지회장 및 지역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노인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만큼 군에서도 노인을 위한 복지정책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고,   이어 양평군장애인복지관, 보훈회관, 창인원을 찾아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행복한 양평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군민 모두가 잘 사는 안전하고 행복한 양평군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1년 동안 민선 7기의 틀을 잡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에 들어간 정동균 군수는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처음 양평군수가 되었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군민이 살고 싶은 양평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하며, “직접적인 행동과 실천으로 민선 7기가 약속드린 성과를 거두도록 군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낮은 자세로 섬기겠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7-02
  • 이천시, 맞춤형 인구교육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일 호법초등학교 전교생 120여명 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일 호법초등학교 전교생 120여명 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 인식개선을 위해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유·초·중·고등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연령별·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인구교육은 장호원초등학교, 부발초등학교, 꿈터어린이집, 설봉초등학교에 이어 다섯번째로 실시되었으며,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 조경숙 강사를 초청, 호법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인구문제의 중요성과 성고정관념 및 차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을 진행한 강사는 “조금 어려운 주제일 수도 있는데 어린이들이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주어 깜짝 놀랐다.”며 “인구감소 등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래를 이끌어나갈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기성세대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사회 구성원 모두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알고 함께하는 행복한 분위기 조성을 통해 사회변화를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7-02
  • 한밤중 달빛식당으로 독서여행을 떠나요!
    충주시립도서관(관장 지영분)은 2019년 「책 읽는 충주」 어린이 부문 대표도서 ‘한밤중 달빛식당’을 주제로 한 독서프로그램 ‘한밤중 달빛식당으로 떠나는 독서여행’을 운영한다. 2019「책 읽는 충주」대표도서 ‘한밤중 달빛식당’ 프로그램 운영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마블게임과 토론 등을 통해 즐거운 독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토론을 통해 어린이들의 논리적 사고력, 표현력 신장과 지역 내 토론문화 확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의 운영기간은 오는 7월 18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금요일이며, 장소는 시립도서관 본관과, 연수힐수작은도서관, 봉방작은도서관, 목행작은도서관 등 4곳에서 운영된다.   참여대상은 초등 2-4학년으로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chungju.go. 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충주시립도서관에서는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책 읽는 충주」독서운동의 활성화를 위해‘찾아가는 지역작가와의 만남’, ‘정재승 작가와의 만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6-23
  • 홍성군 해외 관광객 유치, 관광 상품 홍보 스타트
    충남 홍성군은 충남도 및 도내 시군 지자체와 함께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북경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경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충청남도·서산시와 함께 북경시 문화여유국으로부터 베스트조직상을 수상하며 첫 국외관광객 유치의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뗐다.   홍성군 해외 관광객 유치, 관광 상품 홍보 스타트    북경 국제관광박람회는 해외 80여개 국가 및 지역, 1,000개가 넘는 여행관련 업체 및 바이어가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박람회로, 그동안 국내관광에만 주력하던 홍성군은 이번에 처음으로 국제관광박람회에 참여해 홍성군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전세계 국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홍성군 단체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집중 홍보를 펼쳤다.    군은 홍성 관광 동영상 홍보와 함께 팜플렛과 기념품 등을 배부하고, 지역 특산물인 광천 조선김, 에덴힐스 화장품 등도 함께 홍보하며 활발한 판매 마케팅도 진행했다.    또한 군은 관내에 위치해 있는 대중투어 아웃바운드 여행사와 함께 중국 관광객들이 홍성을 방문할 수 있도록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앞으로 인근 시군과 함께 연계관광을 실시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단체관광 프로그램을 개설해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홍성군은 알려지지 않은 관광자원이 많으며, 화장품 관광 등 웰빙 관광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 인근 시군과 연계한 중화권 단체관광객 유치에 유리한 상황을 이끌 수 있다. 앞으로 국외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접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4월 내나라여행박람회, 5월 축제박람회, 6월 코엑스 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 참여해 홍성군 관광을 홍보한 바 있으며, 2019년 관광혁신대상 서비스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6-21
  • 홍성군,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으로 문화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충남 홍성군은 오는 22일 저녁 8시 30분부터 홍성전통시장 야외공연장에서 충청남도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2019년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문화사각지대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시장 공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전통시장 별빛달빛 야시장’ 일정에 맞춰 공연 일정을 조정했다고 전했다.   홍성군,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으로 문화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이번에 공연할 팀은 마술 퍼포먼스와 마임공연을 함께 선보일 ‘리치매직’이란 단체로 마술학과 출신 마술사와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이 뜻을 모아 설립됐으며, 문화적인 열악함으로 문화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특수계층을 찾아가 문화 예술 공연을 진행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수준 높은 마임공연과 마술공연을 준비하여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양질의 볼거리와 즐거움, 추억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퍼포먼스 공연이 준비된 만큼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야시장은 오후 18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되며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체험행사 등이 다양하게 준비될 예정이다.
    • 문화
    • 연극,공연
    2019-06-19
  • 홍성군, 로컬푸드 요리하며 지역주민과 관광객 잇는다
    충남 홍성군은 홍주성천년여행길의 대표적 힐링구역이자 지역주민 및 관광객의 쉼터로 조성된 야생화단지 및 들꽃사랑방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29일과 7월 6일 ‘숲속마켓 및 로컬푸드 가족요리대회’를 개최한다.    홍성군관광두레협의회(최철PD, 신동호 청년PD)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두레사업단의 2019년 1차 관광두레 PD기획 파일럿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진행하게 된 이번 마켓 및 요리대회는 홍성군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지역주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6월 29일, 7월 6일 ‘숲속마켓 및 로컬푸드 가족요리대회’ 개최    홍성군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홍보 및 체험판매 활동과 함께, 홍성길동무협동조합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문화체험놀이, 내포생태교육협동조합의 생태체험교육을 비롯해 오서산상담마을영농조합법인과 (사)홍주들꽃사랑연구회 주민사업체가 생산한 재료를 활용한 로컬푸드 가족요리대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로컬푸드 가족요리대회는 주민사업체가 생산한 로컬푸드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함께 나눠 먹고, 만든 요리는 평가를 통해 최우수상 1가족에게는 로컬푸드 세트(10만 원 상당), 우수상 2가족에게는 게스트하우스 숙박권(5만 원 상당), 장려상 2가족에게는 생태관광 상품권(3만 원 상당), 참가상 5가족에게는 홍성관광 상품권(1만 5천 원 상당) 등의 부상이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운영하는 숲속마켓과 홍성길동무협동조합의 다문화체험놀이 프로그램, 내포생태교육협동조합의 생태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6-17
  •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축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의 여름철 대표 축제인 '2019년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펼쳐진다고 밝혔다.   설봉산 별빛축제는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과 무용, 국악, 대중 예술 등 다채로운 무대로 시민의 다양한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과 예술 단체들의 창작 의지를 복 돋우는 문화행사로서, 16회에 걸쳐 명실상부한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축제   특히나 올 해 7월 13일 개막일에는 DJ DOC, 7월 20일에는 장가이, 손승연 밴드, 7월 27일에는 에일리, 8월 3일에는 여행스케치&마로니에, 8월 10일에는 백지영 , 8월 17일에는 김종서 밴드 등이 대거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8월 24일 폐막공연은 장호원읍 햇사레복숭아축제장 특설무대에서초대가수 태진아가 함께해, 이천 남부권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천시청 별빛축제 관계자는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는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누구나 무료관람 할 수 있으며, 한여름 더위를 잊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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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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