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7(토)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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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에버랜드, 눈썰매장 현장경영 '눈길'
    삼성에버랜드 경영진들은 지난 7일, 이번 동계 시즌에 맞춰 새롭게 확대 오픈한 에버랜드의 4인승 눈썰매장을 찾아 현장 소통활동을 진행했다.   정금용 대표, 유인종 파크운영팀장(상무)과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한 이 날 소통활동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초부터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정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들은 4인승 눈썰매장이 이번 동계 시즌에 맞춰 지난 1년간 스릴·속도감을 높이도록 노력을 기울인 곳이고, 겨울철 가장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며 대부분 직원들이 실외에서 근무하는 점 등을 감안해 올해 첫 현장소통 장소로 정했다.   경영진들은 임직원, 캐스트(아르바이트) 근무자들과 함께 지름 2미터의 대형 눈썰매를 나르고, 고객들의 옷이 젖지 않게 눈썰매에 묻은 눈을 닦아 냈다.   또한 고객들의 손이나 튜브를 잡아 주며 안전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를 돕거나, 고객들의 불편한 점을 묻고 개선책을 의논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 대표는 현장 근무를 마친 후 직원들과 가진 티미팅 자리에서 "고객 서비스 혁신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현하고, "올 한해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깊이있게 소통하고 빠르게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한 사회는 다소 불편한 사회로, 룰과 프로세스를 체질화해 고객과 직원들의 행복을 디자인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경영진들이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골프장, 조경 사업장 등 주요 현장을 찾아 고객 니즈를 파악해 사업에 접목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소통경영을 지난해에 이어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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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 황금돼지해! 일루미네이션 보고, 황금의 기운 받아 가세요!
      삼성에버랜드가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62일간 겨울왕국 '스노우 파크'로 변신한다.   겨울(winter)과 재미(interesting)의 합성어인 '윈터레스팅(winteresting) 컨셉으로 꾸며진 올해 스노우 파크에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눈썰매장은 물론 놀이터, 사파리까지 눈(snow)을 테마로 다양한 겨울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황금돼지해를 맞아 황금의 기운을 받아갈 수 있는 일루미네이션이 펼쳐지고 황금돼지 증정 SNS 이벤트도 진행되니 새해 시작과 함께 신나고 건강하게 겨울을 즐겨 보자!   【 황금빛 일루미네이션 가득! 황금돼지 증정 SNS 이벤트 】   예로부터 복(福)을 상징하는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해!   블링블링 매직가든, 별빛동물원, 황금우산길 등 에버랜드의 일루미네이션은 황금빛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명당으로 손꼽힌다.   황금돼지해를 기념해 에버랜드는 1월 1일부터 27일까지 SNS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버랜드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꼭 이루고 싶은 새해 소원이나 꾸고 싶은 꿈을 댓글로 남기면 손쉽게 응모 가능하다.   에버랜드는 댓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9명에게 순금 10돈으로 만든 황금돼지(1명), 에버랜드 이용권(8명), 커피 기프티콘(10명) 등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1월 1일 에버랜드 페이스북(facebook.com/witheverland)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 버스터, 3개 눈썰매 코스 풀 가동! 】   또한 에버랜드의 겨울철 최고 인기시설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패밀리, 레이싱 코스에 이어 지난 30일 익스프레스 코스까지 모두 오픈하며 3개 눈썰매 코스가 풀 가동에 들어갔다.   스노우 버스터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패밀리 코스, 친구들과 경주하기 좋은 레이싱 코스, 4인승 눈썰매를 타고 질주하는 익스프레스 코스 등 3개 코스로 마련돼 있어 취향별로 골라 타는 재미가 있다.   특히 200미터로 가장 긴 슬로프를 보유한 익스프레스 코스에는 최대 4명까지 동시 탑승할 수 있는 4인승 눈썰매가 4개 레인 전체에 확대 도입되며 온 가족이 함께 신나는 눈썰매 체험을 즐기기에 그만이다.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별도 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에버랜드는 신나게 눈썰매를 즐긴 고객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인근 알파인 식당 내부에 '스노우 버스터 라운지'를 새롭게 마련해 3월 3일까지 운영한다.   스노우 버스터 라운지에는 뜨거운 여름 바닷가를 연상시키는 비치체어와 파라솔, 소파 등이 마련돼 있어 눈에 젖은 옷을 말리며 따뜻하게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 이색 겨울 체험! 】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라면 알파인 빌리지 입구 지역에 새롭게 마련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 가보길 추천한다.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는 마치 북극에 온 것 같은 커다란 이글루와 스노우 미로, 스노우 터널 등이 마련돼 있어 어린이들과 함께 체험하며 올 겨울 이색 추억 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또한 한 쪽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스노우 게임존이 있어 눈사람과 이글루, 트리 모양의 조형물에 공을 던지면 조명이 반짝반짝 켜지는데, 일정 점수 도달 시 현장에서 소정의 기념품도 선물받을 수 있다.   어린이 인기 장난감인 베이블레이드 팽이 배틀 체험존과 우리의 전통놀이인 제기차기, 나무팽이치기 체험존도 함께 마련돼 있다.   【 스노우 사파리, 설원 속 맹수 生生 체험 】   호랑이, 불곰 등 겨울에 더 생생해진 맹수들을 만날 수 있는 에버랜드 동물원은 새해를 맞아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겨울왕국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스노우 사파리'로 변신한 사파리월드에서는 눈 덮인 바위산과 대형 빙벽 주위를 어슬렁거리는 호랑이는 물론, 얼음굴과 눈 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불곰을 사파리 버스에 탑승한 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한국 호랑이가 살고 있는 타이거 밸리도 겨울을 맞아 대형폭포가 그대로 얼어붙은 고공 빙벽이 조성되고, 하얀 눈으로 설원이 펼쳐져 호랑이들의 생생한 움직임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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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3! 2! 1! 해피 뉴이어 카운트다운은 에버랜드에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삼성물산 에버랜드가 오는 31일 밤, '새해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밤 11시 35분부터 약 35분간 진행되는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파티 컨셉의 스페셜 갈라쇼와 함께 새해를 알리는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먼저 스페셜 갈라쇼에서는 슈팅 워터펀, 해피 할로윈 파티 등 올해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에버랜드 대표 공연들을 하이라이트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에버랜드 캐릭터들이 공연에 등장하는 댄스 동작을 미리 알려 주고, 공연 무대도 관객 바로 앞에 설치되는 등 고객들이 연기자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신나는 연말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또한 20여분 간의 스페셜 갈라쇼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후에는 출연자와 관객들이 다함께 송년을 상징하는 '올드 랭 사인' 노래를 부르며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밤 12시 정각에 맞춰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지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   특히 이 날은 평소의 3배 이상인 1만 5천여발의 불꽃이 신전무대 중앙과 상단 등에서 약 10분간 입체적으로 발사되며, 밤하늘에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연말을 특별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스페셜 공연들도 펼쳐진다.   먼저 따뜻한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저녁 9시 30분부터 약 70분간 '아듀 2018! 골드 윈터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소프라노 김수, 재즈보컬리스트 김혜미, 테너 이규철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가들이 출연해 감미로운 분위기의 클래식 공연을 펼친다.   또한 홀랜드 빌리지 무대에서는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스페셜 공연이 저녁 7시 50분과 10시 40분 하루 2회 펼쳐지는데, 어린이들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동요와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아카펠라로 공연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아듀 2018! 골드 윈터 콘서트'와 아카펠라 공연은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1일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위해 운영 시간을 평소 주말보다 약 4시간 늘려 새벽 1시까지 오픈한다.   또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관람 후 늦게 귀가하는 고객들을 위해 강남, 양재, 수원, 용인, 분당(서현) 방면으로 운행하는 대중교통 버스도 이 날만큼은 새벽 1시 30분까지 특별 연장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8-12-24

실시간 문화일반 기사

  •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추억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12월 12일 목요일 <2019 송년음악회>를 갖는다. 이번 공연은 이탈리아 출신의 명지휘자 파비오 루이지와 차세대 대한민국 대표 바이올린 주자인 김봄소리,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KBS교향악단이 함께하며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과 교향곡 제6번 ‘비창’,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등 겨울 러시아 음악으로 무대를 꾸민다. 세계적인 거장 파비오 루이지는 2019년부터 달라스 심포니 음악감독으로 임명됐으며, 현재 취리히 오페라와 덴마크 국립 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 및 피렌체 5월 음악 축제(마지오 무지칼레 피오렌티코)의 음악감독이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수석 지휘자를 역임했고, 2005년부터 2013년까지 비엔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지휘자를 맡았으며, 그 외에도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2007-2013) 음악감독, 라히프치히MDR심포니 오케스트라(1999-2007) 수석지휘자,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1997-2002) 음악감독 등을 역임했다.  김봄소리는 뮌헨 ARD 콩쿠르, 하노버 콩쿠르, 몬트리올 콩쿠르, 차이콥스키 콩쿠르 등을 입상한 실력파 바이올리니스트로 예원, 예고, 서울대학교 수석 입학·졸업, 뉴욕 줄리어드 음대 전액 장학생으로 석사학위와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취득했다.    KBS교향악단은 1956년 창단 이래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계를 선도하며 드리트리 키타옌코, 정명훈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과 연주해 왔으며 정기 연주회를 비롯하여 기획 및 찾아가는 연주회 등의 청중과 공감하는 클래식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R석 30,000원, S석 25,000원이다. 사진 설명: 2019 송년음악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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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12-07
  • 강상묵숙-학교 밖 청소년 합동전「묵향으로 꾸는 꿈」개관
      “불협화음을 극복하고 올바른 틈을 많이 만들수록 종이 위에는 점점 더 많은 소리가 담깁니다. 붓을 쥔 사람의 내면에서는 그만큼의 소리가 잦아듭니다. 외부의 온갖 자극으로 요동치던 마음이 차분하게 내려앉습니다” 지난 29일, 양평군청 로비에 앳된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바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 다니고 있는 김수현(19세) 학생이었다. 김수현 학생은 제38회 한국민족서예가협회에서 주관한 서예대전에서 학생부 대상을 수상했다. 강상묵숙(우수 학습동아리)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묵향으로 꾸는 꿈」서예교실에서 붓을 잡은 지 6개월여 만의 성과였다. 서예교실 담임숙사 손무호(75세)는“열심히 획을 긋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좋은 성과를 기대를 했고 나날이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며 많은 보람을 느낀다” 고 말하며 서예대전 대상 수상자인 김수현 학생에게 손수 지은 아호를 수여하는 따뜻한 모습이 연출됐다. “김수현 학생의 성실함과 배려심을 닮은 옳은 가(可), 겨울철 모진 시련을 견디고 봄이 오면 가장 먼저 피어나는 식물인 쑥 애(艾)자를 써서 ‘가애(可艾)’라는 아호를 지었다. 본인이 가진 장점을 잊지 말고 힘든 순간이 다가와도 현명하게 이겨내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특히, 청소년 큐레이터 3명(이혁원, 이수아, 조희영 / 양평고등학교 1학년)이 직접 큐레이팅하여, 또래 학교 안 청소년이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과를 칭찬하고 응원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한편, 김수현 학생 외 「묵향으로 꾸는 꿈」에서 서예를 배운 학교 밖 청소년 6명(이정은, 김시은, 이준수, 이준서, 심믿음, 김은호)이 전국 서예대전 학생부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묵향으로 꾸는 꿈」서예교실은 2019년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문화 활동지원 공모 선정사업’으로  다양한 배경의 지역 어르신(강상묵숙) 재능기부로 학교 밖 청소년의 마음을 치유하고 동적(動的)인 체험활동이 주를 이루는 현실에서 세대 간 소통과 치유를 병행하는 정적(靜的)인 교감을 도모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학교 밖 청소년 서예작들은 강상묵숙 담임 선생님(신재석, 손무호, 채일두, 최희운)들의 작품과 함께 연말까지 양평군청 2층 로비에 전시된다. 사진 설명: 서예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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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사진 설명: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시상식 ‘청춘, 이상(理想)을 품다’란 슬로건아래 지난 26~27일까지 양평군에서 개최한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영상문화 조성으로 미래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마련된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는 양평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이 주관하며,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영상위원회가 후원했다.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는 제18회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었다가 올해부터 양평에서 유치하게 되었으며, 이번 영화제에 청소년들이 출품한 작품수는 총 551편이다. 본선에 진출한 96편의 작품들은 열띤 경쟁 속에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함께 양평문화원,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상영되었다.  26일 2시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30여명의 기관단체장 및 1,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영화제 홍보대사 김동준, 손소망, 김형민, 김수형 배우와 인기영화인 대표로 이순재씨와 정현준 아역배우도 참석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예술적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함께 소통하고 즐길수 있는 대한민국청소년 문화축제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7일 시상식에서는 국제청소년 예술제 부문 총29팀 참석 중 17팀이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에는 총 67명이 수상했다. 국제청소년예술제 종합대상으로 양평어린이무용단, 청소년영화제 종합대상으로는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이현정 학생이‘잃어버린 조각찾기’라는 작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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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11-30
  • 당진의 우수 경관자원은?
      당진시가 지난해 6월부터 진행 중인 경관자원조사가 내달 마무리 되는 가운데 시민의견과 공무원,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왜목마을 등 21개의 우수경관을 확정했다. 왜목마을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평가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전문가 현장조사 평가에서는 서해대교가 1위, 공무원 설문조사 평가에서는 최근 유네스코 세계 기념인물 선정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아미산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박물관) △면천읍성 △합덕성당 △난지섬 △삽교호 △당진천 벚꽃길 △아미미술관 △행담도 △신리성지 △버그내순례길 △석문방조제 △합덕제 △삼선산수목원 △당진시청 △남산공원 △영탑사 △당산저수지 생태공원도 우수 경관자원으로 선정됐다. 우수경관자원에는 선정되지 못했지만 필경사와 당진전통시장, 안국사지, 골정지 및 건곤일초정 등 17개 경관자원도 우수경관자원 후보로 꼽혔다. 시는 이번 경관자원조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법정계획인 당진시 경관계획을 재정비하고 우수경관자원 21개를 중심으로 중점경관관리구역을 검토해 지정하는 등 자원에 대한 관리를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관자원조사 용역 결과가 시의 각종 사업과 계획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자료로 제공하고, 행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정보활용시스템에 적용하는 한편, 일반 시민들도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도 공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관자원조사에서는 우수경관자원 발굴 외에도 14개 읍면동에 대한 지역특성과 경관구조 등에 대한 조사도 함께 이뤄졌다”며 “지역별 경관자원의 특성을 살려 도시를 차별화해 경관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의 이번 경관자원조사는 관할 행정구역 전체 지역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국내 최초의 지방자치단체 경관조사로 지난해 12월 31일 발행된 한국경관학회지에 수록될 정도로 관련 학계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제2차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국내 경관자원조사 선도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번 경관자원조사를 진행하면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관자원시민발굴단을 운영하고 경관사진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 참여형 경관자원 조사를 추진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 설명: 서해대교 야경 사진 설명: 솔뫼성지     사진 설명: 왜목마을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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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11-21
  • 명성황후 탄신 168주년 기념행사 열려
    사진 설명: 명성황후 탄신 168주년 숭모제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명성황후 탄신 168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숭모제를 지난 11월 17일 명성황후 생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항진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김영자 시부의장, 전주이씨 종중회, 여흥민씨 삼방파종중회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오전 10시 30분부터 작헌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감사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공식행사 후에는 명성황후 추모비에서 일반인 참관객들의 헌화가 이뤄졌다. 숭모제가 봉행된 장소는 명성황후가 태어나서 8세까지 살던 생가로 황후의 탄생을 알리는 '명성황후 탄강구리'라 적힌 비가 세워져 있고 1973년 7월 10일에 경기유형문화재 제46호로 지정되었다. 기존에 안채만 남아있던 건물을 1975년과 1976년에 한번 중수하고 1996년에 다시 수리하면서 행랑과 사랑, 별당 등을 복원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한편,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와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사전홍보가 진행되지 못했음에도 기꺼이 참석해주신 많은 시민과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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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11-19
  • 양평군립미술관 도큐멘트전 성황리 종료
      사진 설명: 양평군립미술관 도큐멘트전 3개의 테마가 하나로 만나 지역문화공동체를 만들어내다.제8회 양평을 빛낸 원로작가전, 청년미술의 시선전, 원로작가 아카이브 연구자료전 지난 10월부터 3개의 테마를 가지고 진행한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의 가을기획전시 양평신화 찾기-3, 도큐멘트전이 많은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 속에 실․내외전시 3만여 명이 다녀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전시는 양평 원로작가 아카이브 연구자료전(김인순,이우설,배동환,홍용선,박동인)과 청년작가들의 전시인 청년미술의 시선전(양평 청년작가 11명) 그리고 8회째를 맞이한 양평을 빛낸 원로작가전(신재석, 이화자)이 전시의 세 가지 테마를 선보였다. 양평군립미술관의 원로작가 아카이브 연구자료전은 2017년부터 시작하여 그동안 총 16명의 아카이브 연구자료집을 발간하여 양평군립미술관에 영구 보존하고 있다. 또한 청년미술의 시선전은 양평에서 활동하고 있는 새로운 청년작가들을 찾아서 작가들의 창작과정을 도큐멘트로 보여주었으며 전시기간 중 작가들과 만남인 아트토크에서는 관객들과 작품 제작과정과 기법연구에 이르기까지 관객들과 다양한 작품 이야기를 나누면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도 올해 8회째를 맞이한 양평을 빛낸 원로작가전은 양평의 최고령 서예가 상산(常山) 신재석 선생(1930년)의 서예와 서각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고, 이화자(1943년)선생의 우리 미술의 뿌리, 아름다움을 화려한 오방색, 단순화된 면분할로 채색화의 추상표현을 극대화시킨 작품들은 미술관을 찾는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오는 12월 개관 9주년 기념전으로 국내 외 최고의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을 비롯하여 김구림, 이이남, 한호, 솔비 등 30여명의 작품을 선보이는 ▲미디어 시티전과 야외설치미술전인 ▲겨울사슴전이 오는 12월 13일 개막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이끌어내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미술관음악회와 매직쇼 등 다양한 연말 문화행사가 전시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1-19
  • 안성시, 고3 수험생을 위한 힐링페스티벌 개최
      안성시는 오는 12월 4일 수능으로 지친 고3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고3 수험생을 위한 힐링페스티벌’을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본 행사는 안성시에서 대학과 사회로 나아가게 될 학생들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개최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도 수준 높은 멘토 강연과 문화공연으로 고3 수험생들의 소통과 힐링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승린 교육체육과장은 “그간 수능준비에 마음고생이 많았을 수험생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고,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참여 학교를 모집중에 있으며, 확정된 참여학교에 대해서는 이동수단도 지원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시 교육체육과로 연락하면 된다. 사진 설명: 안성시청 전경    
    • 문화
    • 문화일반
    2019-11-15
  • 안성시 드림스타트, ‘가족 따끈따끈 스파체험’ 행복한 겨울대비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16일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겨울맞이 ‘가족 따끈따끈 스파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족 따끈따끈 스파체험’은 충남 아산 스파비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쌀쌀해져 가는 지금, 가족과 함께 따뜻한 곳에서 스파와 물놀이(수영)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기획됐다. 참여 대상자는 기존 가족 프로그램 미참여자를 우선으로 선발하며, 선착순으로 총 43명의 가족을 선정한다. 사업비용은 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날이 추워지는 만큼 드림스타트 대상자들의 마음의 온도도 낮아지기 쉽다”며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고, 스파체험을 통해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안성시청 가족여성과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관내 모든 아동(0세(임산부)~만12세) 및 가족이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설명: 안성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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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원주시, ‘樂이 있는 마을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
      - 11월 8일(금) 오후 3시, 문화의 거리 소공연장 - 시민 포럼, 축하 공연, 주민 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 마련- 17명 대학생 홍보기자단 운영, 원도심 구석구석 홍보 예정 ‘樂이 있는 마을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유인하 한라대학교 교수) 개소식이 11월 8일(금) 오후 3시 문화의 거리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9월 원주시와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한 한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성우 사무국장을 비롯해 코디네이터 2명을 채용하고 지난달 15일부터 ‘중앙동 도시재생 창의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개소식에 앞서 오후 1시 원주 밝음신협 본점 2층에서는 도시재생과 환경을 주제로 한 시민 포럼이 개최되며, 축하 공연과 함께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테이프 커팅, 센터 라운딩 등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 30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세부 사업 설명회가 준비돼 있다. 한편, 10월 21일에는 한라대학교 광고영상미디어학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총 17명의 대학생 홍보기자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대학생 홍보기자단은 강원감영, 문화의 거리, 중앙시장, 자유시장, 풍물시장 등에 대한 현장 조사와 주민 취재 내용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대학생 입장에서 먹거리 및 즐길거리 등 홍보는 물론, 보완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까지 파악해 젊은층의 원도심 유입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권용균 도시재생과장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한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속을 채워나가는 사업 추진 과정 또한 중요한 만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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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2019 『원주로운 상상박람회』 개최
      원주시와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옛 원주여자고등학교 진달래관에서 『원주로운 상상박람회』를 개최한다.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과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통해 정책과 사업으로 실행했던 4년간의 과정을 전시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옛 원주여자고등학교 진달래관은 지난 2017년부터 2년 동안 원주 그림책 시즌제를 연달아 진행하며 그림책 콘텐츠 기반 시민문화활동을 선보여 주목받은 장소다. 올해는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원주에서의 삶을 상상하며 추진했던 사업 결과 공유와 더불어 앞으로의 삶의 방식을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마련하게 된다.「36만 5천 개의 원주로운 삶의 방식」이라는 대주제 아래 <예술가의 삶의 방식>,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 <원주로운 삶의 방식>으로 하루씩 다른 소주제를 내걸고 진행된다. 첫날인 11월 7일(목) 오후 3시에 시작하는 <예술가의 삶의 방식>은 원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39세 이하 전문 청년예술인 30명을 대상으로 ‘당신의 예술이 원주를 상상하게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워크숍 형태로 꾸며진다. 자신의 활동과 지역의 연결 가능성에 대한 일상 속 고민과 실천에 대한 방식 탐구를 통해 창의문화도시 원주를 향한 첫 예술가 담론의 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둘째 날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 프로그램으로는 ‘활동 공유회’와 ‘워크숍 및 다이닝’ 그리고 ‘다큐멘터리 상영회’가 준비돼 있다. ‘활동 공유회’는 UN에서 채택한 의제로서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17개 목표를 함께 탐구하고 공부한 8명의 청년 그룹이 40~50대 주부를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SDGs)를 학습하기 이전과 이후의 경험을 공유하고 생각의 변화가 생활의 변화까지 이어질 수 있는 방식에 대해 논의한다. ‘워크숍 및 다이닝’은 올해 7월부터 원주청년생활연구회 운영을 통해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자신의 일과 삶을 찾아 나선 9명의 청년이 자신의 영역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잡메이트를 초대해 관계를 만들고 확산해 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일’에 대한 방향성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오후 8시부터는 다큐멘터리 ‘다행이네요’가 상영된다. 현재의 삶이 어딘가 괜찮지 않은 보통의 청년들이 목포 ‘괜찮아 마을’이라는 실험적인 공동체에 6주간 머물며 마을 안에서 다양한 삶의 방식을 체험하고 배워가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다. 상영 후에는 ‘지역 독립영화상영 플랫폼 고씨네(GO-cline)’ 고승현 대표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원주살이’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나누는 토크쇼를 진행한다. 마지막 날 <원주로운 삶의 방식>에서는 2016년 9월 문화도시 사업과 함께 시작했던 ‘100인 원탁회의’가 4년 만에 ‘다시 모이는 100인 원탁회의의 새로운 12개 테이블’로 확대해 열린다. 지난 4년간 시민들과 함께 정리한 ‘문화도시 81 실천의제’를 중심으로 우리 삶에 중요한 의제를 발굴하게 된다. 퍼실리테이터로는 문화도시 6개 대의제 및 81 실천의제를 정리해 온 원주민회 위원들이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이를 통해 문화도시 조성계획 5개년 계획을 재수립하고 내년부터 바로 적용할 계획이다. 그밖에 박람회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달래관 1층에서는 문화도시 예비사업 홍보관을 통해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가 지난 4년 동안 추진했던 사업에 대한 전시를 살펴볼 수 있다. 2층에서는 원주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청년 주체들이 원주에서 더 나은 삶의 방식에 대한 상상을 구현한다. ‘흥업 내 대학생 문화복합지구가 만들어진다면’, ‘자신이 주도적인 일을 결정하고 설계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진다면’,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연대의 방식으로 풀어나갈 수 있다면’, ‘개인의 관점 변화가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시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10월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문아리 공간 4.3’에서 진행했던 장일순 ‘좁쌀 한 알’ 릴레이 필사가 계속 이어서 진행되고, 2018년 시즌 3 전시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간 활용에 대한 제안 중 가장 많이 나왔던 방식을 선정해 실제로 구현해 볼 예정이다.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다양한 주체 간 연대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토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원주시민들이 원주로운 도시를 만드는 과정에 함께 참여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받고 예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제1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 설명: 원주로운 상상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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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제자리 찾기 기원 국화 식재 행사
      원주 시민과 함께하는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제자리 찾기 기원 국화 식재 행사’가 10월 30일(수) 오후 3시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지에서 열린다.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은 1911년 한 일본인에 의해 원주에서 불법으로 반출된 뒤 1912년 일본 오사카로 매각됐다.  이후 조선총독부의 반환 명령으로 1915년 국내로 돌아왔으나, 원주로 환수되지 못하고 수차례 이전을 거듭한 끝에 오랫동안 경복궁에 머물렀다.  2016년 3월 국립문화재연구소로 옮겨 해체 수리 및 복원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원주 환수가 결정됐으며, 수리 및 복원이 마무리되는 오는 2021년 원주로 돌아올 예정이다.   원주시 역사박물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광국사탑이 반출된 108년의 세월을 상징하는 108송이의 국화를 심으면서 2021년 지광국사탑이 법천사지로 돌아올 때 안전하게 다시 서기를 기원한다.     부대 행사로 LED 연꽃 야간 불빛 점등 행사가 진행되며, 태양광으로 충전된 LED 연꽃등은 지광국사탑이 환수될 때까지 계속 밝혀지게 된다. 사진 설명: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제자리 찾기 기원 국화 식재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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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안성시 안성맞춤랜드에서 느껴보는 가을의 향연!
      사진 설명: 안성맞춤랜드    안성맞춤랜드는 안성시 보개면 복평리에 위치한 곳으로 10만여평 규모의 시민 공원이다. 사계절 썰매장에 수변공원은 물론, 남사당공연장을 비롯하여 천문과학관, 공예문화센터, 캠핑장까지 두루 구비되어 있다. 여기에 지난 해 11월 개관한 박두진 문학관까지 찾아볼 수 있어, 한 곳에서 이만큼 놀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곳도 흔치 않다. 특히 박두진문학관 1층 북카페는 1,500여 권의 책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계속되는 박두진 시인의 애장 도서들을 직접 만나는 ‘박두진 서재에서 찾은 문학 유산’전을 둘러볼 수 있다. 또한 지척에 있는 천문과학관에서는 낮에는 이글거리는 태양이, 밤에는 반짝이는 별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드넓은 잔디광장과 야생화단지, ‘安城’의 모습을 딴 미로공원, 수변공원 및 분수광장은 덤이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슈돌‘)에서는 경기도 안성의 안성맞춤랜드로 여행을 떠난 문희준과 딸 잼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희준아빠와 잼잼이는 가을을 맞아 자연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안성맞춤랜드의 글램핑장에서 어묵탕을 끓여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근처 사계절설매장을 찾았지만, 잼잼이는 아직 어려서 썰매를 타지 못하고 희준아빠가 잼잼이의 응원을 듣고 용기를 내 썰매를 타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햇살의 핏기가 가시며 명도를 낮춰가는 요즘, 아무 걱정 없이 홀가분하게 떠나 인파 걱정 없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곳, 서울에서 1시간 거리, 경기도 안성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 웃음 짓는 가족 여행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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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반기문 평화기념관 제4회 기획전시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약칭: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열쇠를 테마로 한 기획전시 『열림(開) 닫힘(閉)의 경계에서, 평화의 열쇠』 전(全)을 10월 22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개최한다. 사진 설명: 반기문 기획전시 체코 프라하 열쇠, 볼리비아 콘셉시온 열쇠, 미국 샌프란시스코 열쇠 등 반기문 총장이 재임 기간(2007~2016) 방문했던 도시들의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가 담긴 열쇠 2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열고 잠금’, ‘소통과 단절’, ‘위험과 안전(보호)’, ‘드러냄과 숨김’, ‘도전과 안주’ 등 일상생활 도구인 열쇠의 이중적 상징성을 조명하고 확장해 행위자의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고자 기획했다. 또한 현재의 나의 꿈과 희망을 위한 결심과 다짐을 적고 도장을 찍어 1년 후 미래의 나에게 엽서를 띄우는 “평화의 열쇠 스탬프 타임캡슐 엽서 쓰기” 전시 연계체험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 정영훈 평생학습과장은 “전시 관람을 통해 각자의 꿈과 미래를 위해, 더 나아가 우리나라와 세계 평화와 화합을 위해 우리들의 ‘마음의 열쇠’를 어떤 방향으로 돌려야 할지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관람은 반기문 평화기념관 기획전시실(2층)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입장마감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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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동화 속 주인공은 바로 나!! 재밌는 동화 체험
      아우름도서관은 5~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동화에 대한 즐겁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체험형 동화구연’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대형 스크린의 3D 화면을 통해 가상공간에서 펼쳐지는 동화 속 배경에 아이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체험함으로써 독서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가상현실 동화 구연 프로그램이다. 11월에는 「피터팬」, 「콩쥐팥쥐」, 「신비한 마법텐트」, 「엄마 잃은 북극곰」, 「오즈의 마법사」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가 준비돼 있다. 태장도서관 체험동화관에서 매주 화·수·금요일은 10시부터 12시까지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단체 체험, 매주 토요일은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으로 진행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태장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tj)를 통해 10월 25일(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사진 설명: 태장도서관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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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10-21
  • 안성시보건소, 3기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 수강생 모집
      사진 설명: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 수업 안성시보건소는 운동·영양교육 프로그램 ‘3기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 수강생 50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은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비만을 극복하고 건강생활실천 습관을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운동교실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주 3회(월·수·금 14:00~15:30) 운영되며, 근력·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올바른 식생활 정보와 개별 식단관리를 통한 영양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BMI(체질량지수) 25이상인 30~65세 여성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운동교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월 31일까지 보건소 2층 건강증진센터로 방문하여 사전검사(체성분, 혈압, 혈당, 4종지질)를 받으면 된다. 시에 따르면 1~2기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을 통해 93명의 시민이 체중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혈관 숫자도 5~20% 감소하는 등 건강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운동효과를 몸소 느낀 회원들은 자율적으로 운동소모임 ‘더 건강’을 조직하여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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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당진시, 사라져가는 당진포구 기억 집대성 추진
      당진시가 당진 포구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생활문화변천사를 집대성한다. 시는 지난 3월 ‘당진포구문화구술사 연구용역’에 착수해 포구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생활문화 변천사를 조사·연구 중이다. 11월 말 완료예정으로, 올해 연구 대상지역은 신평면과 송산면 지역에 형성된 포구이며,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포구도 포함돼 있다. 연구용역은 포구에 오랫동안 거주한 주민과 대를 이어 포구에서 어업 활동을 해온 어민, 포구가 사라지기 전 거주했던 이주민 등을 대상으로 구술 인터뷰 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문헌에 기록되지 않은 당진 포구 주민들의 실제 생활상을 조사한다. 이를 통해 연구용역 결과보고서에는 신평 깔판포구를 중심으로 형성됐던 피난촌의 생활상과 역사, 삽교호방조제 건설 이전의 운정포구와 염전 문화, 현대제철소 건설로 인해 현재는 사라진 성구미 포구의 옛 주민 생활상, 오섬을 비롯한 송산지역의 작은 포구들에 대한 이야기 등이 실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구술면접 전문과 함께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작성한 가칭 ‘주민들이 들려주는 당진 포구 이야기’와 구술 면접 현장과 포구 환경, 항공 촬영, 관련 자료 등이 포함된 영상물도 제작된다. 시는 시민들의 참여로 연구용역이 이뤄지는 만큼 개인의 기억을 넘어 공저자를 탄생시킴으로써 사회적 인정과 배려, 상호 신뢰문화를 형성해 지역사회를 성숙시키고 사회문화적 기억을 재구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용역을 맡은 연구진은 “지역에 거주하거나 생존하는 주민 중에 1960년대 이전의 포구를 기억하는 주민들이 이주, 사망 등의 이유로 생각보다 많지 않아 연구에 어려움이 있다”며 “그만큼 더 늦기 전에 주민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는 당진 해양문화와 주민생활문화 변천사를 기록할 수 있게 된 것이 다행”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2010년 옛 사진 공모전 김광운씨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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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시민을 움직인 『2019 원주삼토페스티벌』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2019 원주삼토페스티벌』이 축제 생산자로 참여한 농업인과 단체, 축제 소비자로 참여한 도시민들의 만남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설명: 시민을 움직인 2019 원주삼토페스티벌 농도상생 로컬푸드를 주제로 펼쳐진 올해 행사는 다양한 체험, 맛있는 음식, 농경문화가 어우러진 축제로 SNS를 타고 소문이나 자녀 동반 가족 축제의 새로운 스타일로 거듭났다는 평을 받았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팜푸드 콘서트는 푸드 테이블에서 음식을 즐기며 공연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음식 부스의 매출을 끌어 올리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원주시 25개 읍면동의 화합을 목적으로 실시된 연자방아 돌리기 경연대회는 뜨거운 경쟁 속에 방문객과 참가자 모두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치악산 한우와 함께 이번에 처음 참여한 치악산 금돈은 구이 로컬푸드의 다양화를 시민들에게 보여 주었다. 신현식 총감독은 원주삼토페스티벌이 시민을 넘어 전국의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농업 테마의 새로운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여준 축제라고 말했다. 경상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축제 평가를 통해 원주삼토페스티벌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운영 조직 및 방법, 홍보 등 축제 전반을 업그레이드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내년을 준비하겠다며 축제의 지속 성장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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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문화 감수성 높여주는 밤 마실 북콘서트
      이달 10일 오후 7시 당진 송악도서관 로비에 삼삼오오 모여 앉은 60여 명의 당진시민들은 아름다운 색소폰 연주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있었다. 이날은 당진시립도서관이 오는 10월 26일 열리는 제4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지역 내 작은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도서관별 밤마실 북콘서트 송악도서관 편이 진행된 날이다. 이번 밤마실 북콘서트는 당진문화재단의 찾아가는 문화선물 사업과 연계해 당진에서 활동하는 라흠수 색소포니스트의 감성적인 연주 선물에 이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를 주제로 고정욱 동화작가가 어린시절 소아마비를 앓고 지체장애인이 되었지만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한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학생과 학부모 등 지역 주민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물했다. 송악도서관 밤마실 콘서트에 앞서 지난달 26일에는 석문생각나무 작은도서관에서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금이 동화작가의 첫 번째 밤마실 북콘서트가 열렸으며, 다음날 27일에는 두 번째로 임경선 작가가 순성반딧불이 작은도서관에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바 있다. 이처럼 당진시립도서관이 준비한 도서관별 밤마실 북콘서트는 독서에 대한 새로운 자극은 물론 작가들이 들려주는 감동으로 깊어가는 가을 밤 지역주민들의 문화 감수성을 한껏 채워주고 있다. 매 회마다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밤마실 북콘서트의 다음 일정은 이달 17일 저녁 7시 송악해나루작은도서관에서 정여울 작가를 초빙해 진행된다. 이후 11월에는 5일 작가 요조가 신평청소년작은도서관에서, 7일 강원국 작가가 합덕도서관에서, 그리고 14일 김용택 시인이 송산개미작은도서관에서 북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밤마실 북콘서트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전화하면 신청과 접수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사진 설명: 밤마실 북콘서트 3회차(송악도서관 고정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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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홍성군, 내달 17일까지 홍성군SNS서포터즈 5기 모집!
    충남 홍성군이 10월 21일부터 11월 17일까지 홍성군SNS서포터즈 5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홍성군에 애정과 관심이 있고 SNS를 운영 중인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을 우대한다. 홍성군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공고 및 홍성군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포터즈 선정은 군에서 지원서 및 SNS 활동내역을 확인해 자체평가로 진행할 예정이며,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서포터즈에 선정되면 2020년 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되며, 활동 시 블로그 원고료를 지급받을 수 있고 활동 우수자에게는 표창이 수여된다. 군 관계자는 “홍성군 SNS서포터즈는 1기부터 지금 활동 중인 4기까지 홍성군 홍보에 자발적인 열의를 갖고 모인 분들이 군민들과 홍성군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며 홍성군 홍보에 큰 공헌을 해왔다.”며 “내년부터 활동할 5기에도 전국 각지에서 홍성을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 SNS서포터즈는 홍성군의 대표 브랜드 홍주천년, 홍성한우와 홍성역사인물축제, 특산물 축제 등 다양한 문화, 관광, 축제, 행사, 지역 내 명소 등을 발굴해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고 있다. 사진 설명: 홍성군 sns서포터즈 모집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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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제5회 이천인삼축제 취소
      이천인삼축제추진위원회는 7일 2019년 제5회 이천인삼축제를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하였다. 이천인삼축제는 이천시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 중 하나로, ‘행복나눔, 이천인삼! 건강나눔, 이천인삼’이라는 주제로 이천 설봉공원에서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개최할 예정이었다. 이천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을 위하여 지난 9월 27일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를 취소한 바 있다. 그러나 제5회 이천인삼축제는 앞선 행사에 비해 늦은 시기인 11월 초가 축제기간이기 때문에 9월·10월 축제들이 취소됐을 때에도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의 추이를 지켜보며 축제를 준비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축제 취소 결정으로 제5회 이천인삼축제는 금일 기준 축제 개최를 25일 앞둔 상황에서 축제의 모든 준비를 종료하게 되었다. 축제관계자는 “이천인삼축제는 11월에 축제가 열려, 다른 가을 축제들이 취소되는 중에도 묵묵히 축제 준비를 하고 있었다”며 “비교적 늦은 시기에 개최하는 축제이기 때문에 축제 개최여부에 대해 긍정적으로 여기던 부분이 있어 많이 아쉽지만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방역에 전국적인 관심과 힘을 쏟고있는 만큼, 취소결정이 최선이었다고 본다. 내년에 더욱 알찬 이천인삼축제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이천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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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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