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6(목)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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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에버랜드, 눈썰매장 현장경영 '눈길'
    삼성에버랜드 경영진들은 지난 7일, 이번 동계 시즌에 맞춰 새롭게 확대 오픈한 에버랜드의 4인승 눈썰매장을 찾아 현장 소통활동을 진행했다.   정금용 대표, 유인종 파크운영팀장(상무)과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한 이 날 소통활동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초부터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정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들은 4인승 눈썰매장이 이번 동계 시즌에 맞춰 지난 1년간 스릴·속도감을 높이도록 노력을 기울인 곳이고, 겨울철 가장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며 대부분 직원들이 실외에서 근무하는 점 등을 감안해 올해 첫 현장소통 장소로 정했다.   경영진들은 임직원, 캐스트(아르바이트) 근무자들과 함께 지름 2미터의 대형 눈썰매를 나르고, 고객들의 옷이 젖지 않게 눈썰매에 묻은 눈을 닦아 냈다.   또한 고객들의 손이나 튜브를 잡아 주며 안전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를 돕거나, 고객들의 불편한 점을 묻고 개선책을 의논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 대표는 현장 근무를 마친 후 직원들과 가진 티미팅 자리에서 "고객 서비스 혁신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현하고, "올 한해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깊이있게 소통하고 빠르게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한 사회는 다소 불편한 사회로, 룰과 프로세스를 체질화해 고객과 직원들의 행복을 디자인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경영진들이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골프장, 조경 사업장 등 주요 현장을 찾아 고객 니즈를 파악해 사업에 접목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소통경영을 지난해에 이어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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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 황금돼지해! 일루미네이션 보고, 황금의 기운 받아 가세요!
      삼성에버랜드가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62일간 겨울왕국 '스노우 파크'로 변신한다.   겨울(winter)과 재미(interesting)의 합성어인 '윈터레스팅(winteresting) 컨셉으로 꾸며진 올해 스노우 파크에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눈썰매장은 물론 놀이터, 사파리까지 눈(snow)을 테마로 다양한 겨울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황금돼지해를 맞아 황금의 기운을 받아갈 수 있는 일루미네이션이 펼쳐지고 황금돼지 증정 SNS 이벤트도 진행되니 새해 시작과 함께 신나고 건강하게 겨울을 즐겨 보자!   【 황금빛 일루미네이션 가득! 황금돼지 증정 SNS 이벤트 】   예로부터 복(福)을 상징하는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해!   블링블링 매직가든, 별빛동물원, 황금우산길 등 에버랜드의 일루미네이션은 황금빛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명당으로 손꼽힌다.   황금돼지해를 기념해 에버랜드는 1월 1일부터 27일까지 SNS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버랜드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꼭 이루고 싶은 새해 소원이나 꾸고 싶은 꿈을 댓글로 남기면 손쉽게 응모 가능하다.   에버랜드는 댓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9명에게 순금 10돈으로 만든 황금돼지(1명), 에버랜드 이용권(8명), 커피 기프티콘(10명) 등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1월 1일 에버랜드 페이스북(facebook.com/witheverland)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 버스터, 3개 눈썰매 코스 풀 가동! 】   또한 에버랜드의 겨울철 최고 인기시설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패밀리, 레이싱 코스에 이어 지난 30일 익스프레스 코스까지 모두 오픈하며 3개 눈썰매 코스가 풀 가동에 들어갔다.   스노우 버스터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패밀리 코스, 친구들과 경주하기 좋은 레이싱 코스, 4인승 눈썰매를 타고 질주하는 익스프레스 코스 등 3개 코스로 마련돼 있어 취향별로 골라 타는 재미가 있다.   특히 200미터로 가장 긴 슬로프를 보유한 익스프레스 코스에는 최대 4명까지 동시 탑승할 수 있는 4인승 눈썰매가 4개 레인 전체에 확대 도입되며 온 가족이 함께 신나는 눈썰매 체험을 즐기기에 그만이다.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별도 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에버랜드는 신나게 눈썰매를 즐긴 고객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인근 알파인 식당 내부에 '스노우 버스터 라운지'를 새롭게 마련해 3월 3일까지 운영한다.   스노우 버스터 라운지에는 뜨거운 여름 바닷가를 연상시키는 비치체어와 파라솔, 소파 등이 마련돼 있어 눈에 젖은 옷을 말리며 따뜻하게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 이색 겨울 체험! 】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라면 알파인 빌리지 입구 지역에 새롭게 마련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 가보길 추천한다.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는 마치 북극에 온 것 같은 커다란 이글루와 스노우 미로, 스노우 터널 등이 마련돼 있어 어린이들과 함께 체험하며 올 겨울 이색 추억 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또한 한 쪽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스노우 게임존이 있어 눈사람과 이글루, 트리 모양의 조형물에 공을 던지면 조명이 반짝반짝 켜지는데, 일정 점수 도달 시 현장에서 소정의 기념품도 선물받을 수 있다.   어린이 인기 장난감인 베이블레이드 팽이 배틀 체험존과 우리의 전통놀이인 제기차기, 나무팽이치기 체험존도 함께 마련돼 있다.   【 스노우 사파리, 설원 속 맹수 生生 체험 】   호랑이, 불곰 등 겨울에 더 생생해진 맹수들을 만날 수 있는 에버랜드 동물원은 새해를 맞아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겨울왕국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스노우 사파리'로 변신한 사파리월드에서는 눈 덮인 바위산과 대형 빙벽 주위를 어슬렁거리는 호랑이는 물론, 얼음굴과 눈 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불곰을 사파리 버스에 탑승한 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한국 호랑이가 살고 있는 타이거 밸리도 겨울을 맞아 대형폭포가 그대로 얼어붙은 고공 빙벽이 조성되고, 하얀 눈으로 설원이 펼쳐져 호랑이들의 생생한 움직임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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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8-12-31
  • "3! 2! 1! 해피 뉴이어 카운트다운은 에버랜드에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삼성물산 에버랜드가 오는 31일 밤, '새해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밤 11시 35분부터 약 35분간 진행되는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파티 컨셉의 스페셜 갈라쇼와 함께 새해를 알리는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먼저 스페셜 갈라쇼에서는 슈팅 워터펀, 해피 할로윈 파티 등 올해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에버랜드 대표 공연들을 하이라이트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에버랜드 캐릭터들이 공연에 등장하는 댄스 동작을 미리 알려 주고, 공연 무대도 관객 바로 앞에 설치되는 등 고객들이 연기자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신나는 연말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또한 20여분 간의 스페셜 갈라쇼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후에는 출연자와 관객들이 다함께 송년을 상징하는 '올드 랭 사인' 노래를 부르며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밤 12시 정각에 맞춰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지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   특히 이 날은 평소의 3배 이상인 1만 5천여발의 불꽃이 신전무대 중앙과 상단 등에서 약 10분간 입체적으로 발사되며, 밤하늘에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연말을 특별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스페셜 공연들도 펼쳐진다.   먼저 따뜻한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저녁 9시 30분부터 약 70분간 '아듀 2018! 골드 윈터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소프라노 김수, 재즈보컬리스트 김혜미, 테너 이규철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가들이 출연해 감미로운 분위기의 클래식 공연을 펼친다.   또한 홀랜드 빌리지 무대에서는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스페셜 공연이 저녁 7시 50분과 10시 40분 하루 2회 펼쳐지는데, 어린이들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동요와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아카펠라로 공연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아듀 2018! 골드 윈터 콘서트'와 아카펠라 공연은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1일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위해 운영 시간을 평소 주말보다 약 4시간 늘려 새벽 1시까지 오픈한다.   또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관람 후 늦게 귀가하는 고객들을 위해 강남, 양재, 수원, 용인, 분당(서현) 방면으로 운행하는 대중교통 버스도 이 날만큼은 새벽 1시 30분까지 특별 연장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8-12-24

실시간 문화일반 기사

  • 가남읍 연대리 개최
    가남읍 연대리(이장 이무권) 마을회관 옆 공원에서 29일 오후 7시 <여민락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여민락 작은 음악회>는 2022년 여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주민과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마을 주관 행사다.   이무권 연대리장의 사회로 진행 된 행사는 ‘난타공연’, ‘라인댄스’, ‘사진전시’, ‘품바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음악회에 참석한 주민은 “코로나19로 인해 심신이 지쳐있었는데, 모처럼 이웃들과 흥겨운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즐겁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이무권 연대리장은 “마을주민들이 공연을 보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마을주민들이 화합하여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
    • 문화일반
    2022-09-01
  • 주말을 예술로 특별하게, 함께 하실래요
    주말을 예술로 특별하게, <주말예술창고> 함께 하실래요   주말이면 동부창고는 예술창고가 된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동부창고가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하는 <주말예술창고>에 함께 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말예술창고>는 문화예술교육전용공간 ‘청주 꿈꾸는 예술터’개관을 앞두고 진행하는 ‘예술창작+놀이’활동으로, 몸짓과 조형(목공) 영역 예술가들이 참여해 퍼포먼스‧미디어‧연극 통합 예술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몸 작업장(몸으로 만드는 예술품)]과 자투리 목재를 활용해 움직이는 오브제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손 작업장(어쩌다보니 자전거)],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으며, [몸 작업장(몸으로 만드는 예술품)]과 [손 작업장(어쩌다보니 자전거)] 각각 15팀씩 모집한다. 팀은 5세 이상의 아동과 1명 이상의 어른을 포함하여 최대 4명까지 구성하면 되며, 최종 참여 팀은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8월에는 13일(토)과 27일(토)에 진행하며, 신청기간은 오는 8월 8일(월)까지다. 동부창고 홈페이지(www.dbchangko.org)에 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 문화
    • 문화일반
    2022-07-31
  • 청주시 드림스타트, 가족문화체험 도예활동 운영
    청주시 드림스타트, 가족문화체험 도예활동 운영   청주시는 지난 29일과 30일 도자기 공방인 ‘오늘도, 자기(서원구 산남동)’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0명을 초대해 가족문화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도예라는 매체를 활용해 가족이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협력하는 작업을 통해 대화와 상호작용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제약됐던 문화활동에 대한 욕구를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기회가 되었다.   2021년부터 청주시 드림스타트 문화체험활동을 운영한 도자기공방 ‘오늘도, 자기(대표 김민정)’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해 도예활동 체험비용 30%를 후원했다.   이번 문화체험에 참여한 드림스타트 한 가족은 “말랑말랑 흙을 함께 만지고 모양을 만들면서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웃을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었으며 가족에게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청주시 드림스타트는 가족의 소통능력 향상 통한 건강한 가족관계 만들기를 목표로 오는 12월까지 원예활동을 포함 6회차 문화활동을 추가운영할 계획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22-07-31
  • 문암생태공원, 7월 한여름 밤의 시네마 축제 호응 만점
    문암생태공원, 7월 한여름 밤의 시네마 축제 호응 만점   청주시는지난 30일 문암생태공원에서 ‘7월 한밤의 시네마 축제’를 주제로 개최한 제3회 주말이벤트 ‘공원에서 놀자’에 1500명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열대야를 피해 주말 저녁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영화 상영, 야광 바람개비 만들기, 꽃부채 만들기, 아이스 족욕 체험, 무지개 빙수 만들기, 아이스 브레이크 레크리에이션 등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다양한 체험을 무료로 진행했다.   2018년 애니메이션상, 최우수 음악상, 주제가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한 영화 COCO는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문암생태공원 7월 여름밤을 감동의 물결로 가득 채웠다.     아이스 브레이크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한 가족은 “열대야를 피해 가족과 함께 공원을 방문했는데, 아이와 같이 얼음을 이용한 게임에 참여할 수 있어서 발은 시렸지만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 9월 호미골 공원, 10월 원마루 공원에서 시민들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주말이벤트 ‘공원에서 놀자’를 추진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공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22-07-31
  • 충주 호수축제‘호수 뮤직 페스티벌’즐기는 사람들
    충주 호수축제‘호수 뮤직 페스티벌’즐기는 사람들   30일 김뜻돌, 몽니, 데이브레이크, 선우정아 등 다양한 아티스트 들이 참여한 ‘호수 뮤직 페스티벌’가 충주 호수축제 메인무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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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22-07-31
  • 먹거리도 풍성한 ‘충주 호수축제’
    먹거리도 풍성한 ‘충주 호수축제’   충주 호수축제에 놀러온 관람객들이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된 ‘먹거리 부스’에서 먹거리를 즐기고 있다.   이번 충주 호수축제에는 충주지역 주민들이 판매하는 ‘주막’ 형태의 먹거리 부스, 다양한 ‘푸드트럭’,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핑거푸드’ 등 다채로운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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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22-07-31
  • 충주 호수축제 ‘체험활동’즐기는 사람들
      충주 호수축제 ‘체험활동’즐기는 사람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충주 호수축제에 사람들이 ‘에코백 만들기’, ‘쪽빛염색’등의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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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22-07-31
  • 충주호수축제, 자원봉사자 활동 빛나
    충주호수축제, 자원봉사자 활동 빛나   중앙탑사적공원 일원에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펼쳐지고 있는 2022 충주호수축제장에 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낙정)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빛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3곳의 급수지원부스에서 관람객들에서 식수를 제공하고, 넓은 축제장 곳곳을 누비면서 거리를 깨끗이 하는 환경정화를 하고 있다. 또한 메인무대, 거리극장, ABR전시, 풍류문화관, 문보트 체험, 멍공원, 미디어존 등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서 관람객의 거리두기, 안전관리 및 안내를 하고, 홍보 부스에서는 사전에 교육 받은대로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있다.   이번 호수축제에는 최고령 윤숙자(80세), 최연소 박예원(21세) 자원봉사자를 비롯하여 실인원 180명, 연인원 290명이 행사장 곳곳에 배치되어 맡은 임무를 수행하여 관람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낙정 센터장은 “가장 무더운 7월말에 열리는 축제이기 때문에 자원봉사자분들도 더위에 지치고 힘드시겠지만, 관람객들에게 충주를 널리 알리고 축제를 함께 즐기시면서 친절과 미소로 봉사활동에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22-07-30
  • 3년 만에 돌아온, ‘제36회 이천도자기축제’ 개최
    3년 만에 돌아온, ‘제36회 이천도자기축제’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난 2년간 열리지 못했던 이천도자기축제가 ‘(도)자기야, 우리 3년 만인가? 일상을 예술 하는 이천’을 슬로건으로 9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주말 및 공휴일 14일간 집중 운영)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개최한다.   축제가 진행되는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는 도자문화의 확산과 도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기 전시판매장으로 도자기 외에도 각종 공예품을 창작하는 예술인들이 모여 있는 마을이다.   경기도 대표축제인 이천도자기축제는 2022년 경기관광축제 공모 사업에 최종적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해당 공모 사업은 시군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 가운데 관광상품성이 높은 경쟁력 있는 축제를 육성하는 경기관광공사 주관사업이다.   이번 이천도자기축제는 3년 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개막식, 도자 체험, 공연, 판매 등 각종 프로그램 내용을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들로 전면 재조정하고 주말 및 공휴일 14일간 집중 운영을 통해 마을별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것이 추진위원회의 전략이다.   특히 올해는 5개 마을별로 기간을 나누어 도자 매출을 높이기 위한 판촉 지원 활동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아이들과 가족단위 관람객을 중심으로 유치하여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의 지속으로 축제가 취소되는 등 많은 분들의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일상 회복을 위한 기지개를 펼칠 수 있도록 방역과 축제 준비 모두에 철저를 기해 도자의 고향인 이천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22-07-29
  • 전진선 양평군수, 양근향교서 유교의식 고유(告由) 거행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27일 양근향교에서 양근, 지평향교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교의식 중 하나인 고유(告由)를 거행했다.   고유(告由)란 사삿집이나 나라에서 어떠한 일이 생겼을 때 가묘나 종묘에 그 사유를 고하는 유교의식으로 이날 행사는 전진선 군수의 취임을 조상들께 알리고자 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전진선 군수는 “금일 행사에 양근향교, 지평향교 유림 어르신들이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고 앞으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는, 토대가 단단하고 문화예술이 흥성하는 양평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유림 어르신들을 보호・육성하며, 전통의 가치들이 양평 청소년들을 위한 지혜 교육으로 이어지고, 후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근향교는 16세기 조선 중종때 건립된 것으로 유학을 가르치고 인재를 길러낸 공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양평군은 1908년 양근군과 지평군이 합쳐져 현재 양근향교와 지평향교(경기도 문화재자료 제20호)가 있다.  
    • 문화
    • 문화일반
    2022-07-28
  • 충주박물관, 직장인 대상 힐링 프로그램 ‘원데이 클래스’운영
    충주박물관, 직장인 대상 힐링 프로그램 ‘원데이 클래스’운영   충주박물관(관장 정선미)에서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박물관 소장품 및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충주박물관 원데이 클래스는 지역 예술가와 함께 충주 문화재와 박물관 소장품 디자인을 활용한 실용성과 활용도 높은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획 프로그램이다.   원데이클래스는 직장인들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매월 2회 문화가 있는 수요일 야간에 운영된다.   7월에는 전각 캘리그라피 수제도장 만들기(7/13), 충주 풍경을 담은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7/27) 강좌가 충주박물관 교육실에서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강좌 전일까지 ‘충주시통합예약’사이트에서 가능하며, 회차별 선착순 15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정선미 박물관장은 “더위와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다”라며, “매월 충주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채로운 클래스를 운영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충주박물관 원데이 클래스의 교육비는 무료이다.   단, 공예품 제작에 필요한 소정의 재료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박물관 학예연구팀(☏850-3927)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문화일반
    2022-07-11
  • ‘100번째 어린이날, 100가지 어린이의 꿈’
    2022년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된 『평택 어린이날 온잔치 그림그리기 대회』의 수상작이 발표되었다.   ‘100번째 어린이날, 100가지 어린이의 꿈’의 자유 주제로 914명의 많은 어린이가 참여한 가운데 80점의 작품이 입상했으며 당선자에게는 평택시장상을 수여한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관내 6개 아동 관련 단체로 구성된 평택시 어린이날 행사 추진단에서 주관했으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밝은 미래를 그려나갈 어린이들에게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며 5월을 함께 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이 100번째 어린이날을 즐겁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오는 30일부터는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품의 온․오프라인 전시회도 계획되어 평택시청 로비/송탄출장소 로비/평택시민의 공간 등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평택시 어린이날 대표홈페이지에서도 100번째 어린이날을 맞은 어린이들의 꿈을 만나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문화일반
    2022-05-26
  • 충주음악창작소 기획공연 이판사판콘서트 시즌4 - 2회차 ‘전통, 그 길 위에서’
      충주음악창작소는 25일(수) 오후 7시 창작소 뮤지트 홀에서 2022 음악창작소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판사판 콘서트 시즌4] - 2회차‘전통, 그 길 위에서’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기획공연 ‘전통, 그 길 위에서’는전통과 현대의 음악을 오가며 다져진 국악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는 테마 콘서트로 대금(윤암현), 피리‧태평소(이윤아), 가야금(서일도), 전통무용(강윤정), 판소리(박현진), 해금(홍수현), 사물놀이(전문예술단체 풍물천지) 등 다양한 구성의 무대로 꾸려졌다.   이번 공연은 영국 에든버러페스티벌 공연, 유럽 순회공연, 뉴욕 초청 순회공연 등 국내‧외로 활동 중인 ‘풍물천지’가 신명 나는 무대로 오프닝을 맡았다.   또한, 각 출연진은 전통과 현대의 경계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교육적인 면과 예술적인 면을 모두 담아 선보이며 중앙대학교 국악 교육대학원 유대용교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해설을 겸하여 감상에 도움을 더했다.   음악창작소 사업 담당자는 “가족 단위 관람에 초점을 맞춰 볼거리가 많은 국악 콘서트로 ‘국악은 지루하다’라는 이미지가 아닌 다양한 악기의 음색을 만나보고 캐쥬얼한 프로그램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편히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라고 말했다.   이판사판 콘서트 시즌4 2회차 ‘전통, 그 길 위에서’공연은 유튜브 ‘충주중원문화재단’ 채널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감상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문의는 충주음악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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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평택보건소, 드라이브인 버스킹 태교음악회 운영
    평택보건소, 드라이브인 버스킹 태교음악회 운영   평택보건소는 지난 21일(토), 부부의 날을 맞아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야외주차장에서 드라이브인 태교음악회를 개최했다.   평택보건소가 주최하는 이번 태교음악회는 ‘제2의 프러포즈’라는 주제로 △음악공연 △부부간의 대화 및 추억여행 △부모님의 깜짝 편지 등의 다채로운 코너로 채워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낸 임신한 부부를 대상으로 마련했으며, 주차된 차량 안에서 60여 명의 가족이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고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관람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기존과는 다르게 대중음악뿐 아니라 클래식 등의 장르를 추가로 구성한 음악회에 신혼부부 시절과 임신 기간의 에피소드 스토리 등을 더하여, 실시간 채팅을 통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색다른 경험과 추억을 전해 참여한 임신부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보건소 관계자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받으며, 가족과 함께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태교음악회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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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이 동형 갤러리 ‘꽃 심’, 전주 곳곳서 만난 다
     시민과 여행객이 쉽고 편하게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 동형 갤러리 가 전주 곳곳에서 열린다.    전주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의 예술 작가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1 이 동형 갤러리 ‘꽃 심’’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길이 7m, 폭 3m, 높이 2.7m의 이 동형 갤러리 ‘꽃 심’은 오는 19일 전주역 앞 첫마 중 길 광장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오거리광장 등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단, 7~8월 혹서기 4주간은 운영되지 않는다.    이 동형 갤러리 에서는 사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지역 시각예술 작가 20명이 참여해 2주마다 특색 있는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시는 작품의 이송과 시설 설치에 드는 비용, 소정의 운영수당을 지급하고, 12월에는 참여 작가들 합동전시회도 열기로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2일 올해 이동 형 갤러리 ‘꽃 심’에 참여하는 작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반적인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작가별 전시기간을 확정했다. 전시일정과 장소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문화정책과(063-281-26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 동형 갤러리 ‘꽃 심’    시는 전주만의 문화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붕 없는 미술관인 이 동형 갤러리 ‘꽃 심’과 버스 킹 등 지붕 없는 공연장, 예술 있는 승강장 등 지붕 없는 문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동형 갤러리 ‘꽃 심’ 전시에 참여하게 된 한 작가는 “올해 열심히 작품 활동을 진행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멋진 작품을 보여 주겠다”면서 “많은 시민들이 이 동형 갤러리 에 방문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 다”고 전했다.    서 배 원 전주시 문화정책과장은 “이 동형 갤러리 ‘꽃 심’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문화예술도시 전주의 위상을 한층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작품 활동에 매진하는 작가들에게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해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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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관계기관 합동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엑스포 관계기관 합동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관계기관 합동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이번 보고회는 오는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이 함께 엑스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공동 협력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김진호 조직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조직위 전직원, 국방부 군문화엑스포지원단, 충남도, 계룡시, 대행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회는 조직위의 엑스포 추진상황 및 2020년도 업무추진 계획 보고, 계룡시의 2020년도 지원사업 계획 보고, 대행사의 기본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기관간 업무협의 및 토의를 통해 상호협력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엑스포 준비를 위해 관계 기관 間 상호 적극 협력하며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하여 관계기관이 소통하며합심하는 의지를 보인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김진호 조직위원장은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서는 국방부 군문화엑스포지원단, 충남도, 계룡시, 대행사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군문화 엑스포인 만큼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 해 1월 발족한「국방부 군문화엑스포지원단」은 올해 1월부터 11월말까지 운영되는 한시적 엑스포 지원 전담 조직으로, 총 4개팀 24명이 단계적으로 구성되며 각 軍과 조직위와의 유기적인 협력·소통을 위해 본격 운영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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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명품 도자도시 이천의 젊은 도예인,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 창업지원으로 혼자 머릿속으로 그림만 그리던 창업이 현실로 - 우리 생활과 밀접한 도자기로 소비자의 감성과 니즈를 충족하는 명품 브랜드로 성장하고파   지난 해 이천시는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인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를 진행해 최종 사업평가에서 최우수등급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을 통해 9명의 창업 도전자들이 신규 창업에 성공했다. 그 중 창업 성공을 넘어 열정을 더해 더욱 밝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라플로란스’도자기의 안미애 대표를 만나보았다.   명품 도자도시 이천의 젊은 도예인, 도자특화 창업지원으로 창업의 꿈 이루다   도자기로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2011년부터 이천에서 도자 오브제 작가로 활동하였다. 처음 시작은 오브제 작가였지만, 이천에 터를 잡고 보니 자연스럽게 도자 식기가 눈에 들어왔고, 나만의 식기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식기 제작을 시작한 건 3년 전부터였다.   식기에 대해 깊게 파고들수록 혼자 창업으로 사업화하는 것이 많은 노력과 비용, 시간이 투자되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완성도를 높이고 대량생산을 위한 생산형 몰드는 기본이고, 전문적인 기술력도 필요했다. 이 모든 것을 갖출 초기자본의 필요성도 절실히 느꼈다.   그러던 중 도자 관련 창업을 위한 작업 공간, 생산 장비 등 맞춤형 인프라가 갖추어져있고, 분야별로 입주업체를 지원해주는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창업보육센터에 예비창업자로 입주를 신청을 하여 2019년 4월 입주, 본격적으로 도자기 창업을 꿈꾸기 시작했다.   창업을 위한 발판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 지원 사업’ 2019년도 1월 기술원 입주를 준비하고 있을 무렵, 도자특화 창업 지원사업의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신청하였다. 혼자 머릿속으로 그림만 그리던 사업화의 뼈대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4월부터 진행된 창업 교육과 컨설팅은 도자분야에 특화되어 있었고,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교육생들의 창업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창업사업화 초기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초기사업비로 2명의 전문가와 멘토링을 진행하였고, 제품 및 사업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였다. 무엇보다 가장 큰 수확은 재고확보였다. 대량생산이 가능한 디자인부터 몰드 제작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많은 양의 식기제품을 확보할 수 있었다. 4월 중순~5월 초에 진행된 이천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12월 ‘홈테이블 데코페어’까지 크고 작은 도자 행사를 앞두고 2명의 전문가에게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제품의 품질향상에 노력을 기울였다.   5월 경‘라플로란스(La Florence)’라는 자체 브랜드명을 정하고, 홍보와 판매에 주력하기 시작해 현장에서 만나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그 반응을 토대로 니즈를 파악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멘토링을 통해 급변하는 소비시장, 판매동향 등을 고민하며 식기의 구성을 다채롭게 변경하였고, 이는 매출로 이어졌다.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의 창업지원 사업이 있었기에 초기자본을 마련하여 재고를 확보하고 기술력에 관한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 그로인해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었다.   창업 성공으로 사업화 이후의 계획은?   2020년도 4월 이천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여 브랜드인지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향후 2년 내에 직원 고용과 외주공장과 계약을 체결하여 생산과 마케팅 부분을 강화하고 매출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라플로란스(La Florence) 도자기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도자기 제품으로, 소비자의 감성과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    이천시는 올해에도 2019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규모를 늘려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지원 사업’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젊은 도예인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더 나아가 창업이 곧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일자리창출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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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020년 홍주문화회관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홍주문화회관은 군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자 <2020년 홍주문화회관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홍주문화회관 문화강좌>는“문인화”,“서예”,“풍물”등 3개 강좌로 각 20명씩 연중 모집(선착순)하며 2월부터 12월까지 각각 주 1회씩 교육을 진행한다.   홍주문화회관 전시 관     홍성군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쉽게 접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작품 활동까지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수강료는 무료(재료비는 본인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홍주문화회관(☎ 634-0021, 630-906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강좌 담당자는 “홍성군민에게 건전한 여가 선용하고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여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홍주문화회관 문화강좌>에 군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홍성군의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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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음성군, 2020년 성인 중졸 검정고시반 개강
    음성군은 지난 1월 6일 오후 1시 음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금왕분소에서 2020년 성인 중졸 검정고시반을 개강했다.     음성군, 2020년 성인 중졸 검정고시반 개강     성인 중졸 검정고시반은 2020년 4월과 8월 중졸 검정고시 합격을 목표로 매주 월,화,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주 3회 운영되며, 다문화여성 9명과 일반인 1명 등 총 10명이 참여한다.   음성군은 2018년 10월부터 성인 초졸 검정고시반을 운영하여 16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으며, 2019년 10월부터 성인 중졸 검정고시반을 운영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초졸, 중졸뿐만 아니라 고졸 검정고시 대비반도 개설하여 학력을 인정받을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함으로써, 다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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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평균연령 80세 할머니들의 끝나지 않은 도전
      한국나이로 평균연령 80세를 넘긴 할머니들로 구성된 ‘회춘 유랑단’이 창단 2년차를 맞은 2019년에도 유쾌한 도전을 이어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진 설명: 동네자치 한마당 우수상 수상 회춘 유랑단은 최고령 심태진 할머니(86세)를 비롯해 성기용(85세), 박정식(81세), 정월옥(81세), 이길자(80세), 정정례(77세), 손간난(74세), 김경숙(73세) 할머니로 구성돼 있는 아마추어 연극 동아리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을 운영 중인 문영미 대표가 그녀의 고향 정미면 산성리에서 할머니들과 의기투합해 지난 2018년 1월 결성한‘회춘 유랑단’은 그 해에 첫 작품으로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자 연극 ‘안국사 배바위’를 선보였다. 그해 7월 정미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떨리는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회춘 유랑단은 같은 해 12월 열린 제1회 충남아마추어연극제에서 단체 은상과 무대미술상을 깜짝 수상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균 나이 80세를 넘어선 2019년에도 할머니들의 유쾌한 도전은 계속 이어졌다. 2019년 1월 당진전문요양병원을 찾아 동년배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국사 배바위 작품을 선보인 회춘 유랑단은 4월 열린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과 정미면민의 날에도 초청돼 천의장터에서 안국사 배바위 공연을 다시 한 번 선보였다. 두 달여 뒤에는 마을 주민들이 자체 기획한 ‘제1회 산성리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잔치’의 오프닝 공연을 맡았으며, 7월에는 당진시와 충남도가 후원하는 읍면동 자율공모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4개 초등학교와 요양원을 순회하며 공연을 이어갔다. 특히 같은 달 시에서 주관한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에서 열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새로운 공연 ‘우덜이 마을이 주인이랴’를 선보여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작품‘우덜이 마을의 주인이랴’는 농촌에 살고 있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주민자치 교육극으로,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자치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 작품은 2019년 8월 열린 정미면 주민총회 개막공연으로도 선정되었으며, 당진시 송산면에서 11월에 열린 주민 자치 한마당에서도 초청되었다. 또한 회춘 유랑단은 11월 공연에 앞서 10월에 연린 제2회 산성리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에서 ‘우리 동네 꽃동네’라는 새로운 작품도 선보였다. 이 외에도 회춘 유랑단은 시와 연계해 노인인식개선 교육극 ‘동동이네 할머니’를 기획해 당진지역 초등학교 4곳 등에서 순회 공연했으며, 지역 문화유적 역사이야기를 담은 ‘봉화산 봉수대’라는 공연도 지역 초등학교 3곳에서 진행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2019년 활발했던 회춘유랑단의 활동은 12월 충남도 주관으로 열린 제4회 우리동네 자치 한마당에서 당진시 대표로 참가해 주민자치 교육극 ‘우덜이 마을의 주인이랴’로 우수상을 거머쥐는 성과로 대미를 장식했다. 문영미 대표는 “산성리와 정미면은 물론 시민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는 회춘유랑단 할머니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제 더 이상 시골 할머니가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보여주고 계신 할머니들과 2020에도 건강하게 무대에 오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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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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