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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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리틀야구단, 2018 박찬호배 우승
      2018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경기도 광명시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광명시 리틀야구단은 5일 오후 2시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인천남동구리틀야구단과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9대 8로 승리를 거뒀다.   준우승은 인천시남동구리틀야구단, 3위는 경기도남양주시리틀야구단과 경기도 일산서구리틀야구단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2018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일간 한밭야구장등 5개 구장에서 85개 팀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역대 최대인원이 참가했다.   대전시는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고 대전연고 프로야구팀인 한화이글스가 가을야구에서 선전하면서 새로운 야구 거점도시로서 위상을 마련했다.   대전시는 이번 대회로 2,000여명의 선수단과 1,000여명의 학부모들이 대전을 방문하면서 30여억 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대회 우승, 준우승, 3위(2개 팀)에게는 대전시장상이 수여된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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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화성도시공사, 2018년도 제6회 화성시장배 수영대회 종합우승 쾌거
      화성도시공사 그린환경센터팀은 지난 4일 일요일, 화성유앤아이센터(화성시 병점동 소재)에서 열린 ‘2018년도 제6회 화성시장배 및 화성시수영연맹회장배 수영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화성 그린환경센터는 이 날 58명의 선수단(초등21명, 중등2명, 성인35명)으로 출전하여 7개 종목 39개 세부종목에서 금메달 15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20개로 총 58개의 메달을 따내어 준우승과 압도적인 차이로 화성시 내 전통적 강팀의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이번 수영대회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 가족생활체육의 활성화다. 지난 10월 화성도시공사장배 꿈나무 수영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거머쥔 임수빈(한울초3) 선수의 경우 가족이 함께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황미애 성인 개인 동1, 단체은2/임선우 한울초6 개인 은1, 동1, 단체 금1)을 거뒀으며, 형제가 참여하여(이은종 행정초6, 이은찬 행정초2) 나란히 메달을 거머쥐기도 했다.   그린환경센터팀 소속의 3남매(이승주 행정초6, 이현종 행정초4, 이도현 행정초1)가 나란히 메달을 딴 경우도 있다. 3남매의 학부모는 “운동을 같이 하면서 가족 간 정을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는데 이렇게 대회에서 메달까지 따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대회소감을 드러냈다.   그린환경센터 선수단을 인솔한 그린환경센터팀 전담 수영강사는 “그린환경센터 선수단이 각종 수영대회에서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회원들이 진심으로 수영을 좋아하고 꾸준히 즐긴 덕분”이라고 밝혔다.   화성그린환경센터 주민편익시설은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열정적인 수영강습 진행으로 화성시 지역주민의 건강 및 체력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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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 준공식 개최
      포항시에서는 지난 2일 포항시장,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풍물단의 지신밟기로 막을 열고 내빈 및 관계자 테이프 커팅, 현판식 제막, 기념식에 이어 클라이밍 시범 순으로 진행되었다.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 건립은 지난 2005년도 종합운동장 뒤편에 건립된 인공암벽장이 시설이 노후화되어 사고위험과 국제규격에 맞지 않아 각종 대회유치에 어려움이 많아 그동안 포항시산악연맹을 비롯한 클라이밍 동호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이번에 건립된 시설은 사업비 19억원으로 건축면적 402㎡, 높이 20m의 3층 규모로 건물 외벽에는 국제대회 규격에 맞는 속도벽 2면과 난이도벽 1면이 설치되었으며, 건물 내부에는 실내클라이밍장과 다목적실, 회의실, 휴게공간 등이 조성되어 4계절 내내 형산강을 조망하며 클라이밍과 여가를 즐길수 있는 매력적인 시설로 건축되었다.   포항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 건립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들의 저변확대, 나아가 다양한 국내외 대회도 유치하여 스포츠명품도시로 포항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클라이밍은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최근 인기종목으로 급부상하였으며, 지구력과 유연성을 갖춘 온몸 근력 운동효과가 뛰어나 남녀노소에게 매력만점의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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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5

실시간 스포츠 기사

  • “행~복여주!”… 여주시민, 축구로 하나 되다
    15일 밤, 10시부터 여주시청 광장이 붉은 물결로 출렁였다. 붉은 티셔츠와 빨간 막대풍선으로 무장한 여주시민들이 대한민국 최초로 FIFA 주관 대회 결승에 오른 ‘대한민국 VS 우크라이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모였다.   경기에 대하여이야기 나누는 이항진 시장과 박종환감독   이날 응원행사는 여주시민이 보다 편리하고 즐겁게 응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주시가 4강전 승리직후, 급하게 준비했다. 또한 여주시민축구단의 총감독이 ‘멕시코 4강 신화’의 주인공인 박종환 감독이기에 시민들과 함께하는 응원의 자리가 더욱 뜻깊었다.   여주시민 시청광장 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응원을 위해 모인 시민들은 우리 선수들이 공격할 때는 우레와 같은 함성을, 쓰러졌다 일어설 때에는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등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다.   개그맨 정귀영의 사회로 여주 민예총 풍물놀이패의 공연이 식전행사의 첫무대를 장식했다. 이어서 여주대학교 용마응원단이 멋진 치어리딩 공연으로 분위기를 달궜으며, 마지막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차니 밴드의 화끈한 연주에 관객들이 호흡을 맞추었다.   이어서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축구대회 하이라이트와 이번 대회를 오버랩하여 편집한 오프닝 영상과 함께 박종환 여주FC 감독과 이항진 여주시장이 무대에 오르면서 관객들의 호응은 절정에 달하였다.   박종환 감독과 이항진 시장의 미니토크쇼에서는 당시 4강 신화 창조를 위한 노력들과 국가대표팀의 승리 기원,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 등을 전했다.  .   박종환 감독은 “내년이면 감독 인생 50년을 채운다. 마지막 불꽃을 여주시민축구단과 함께할 것이라면서 여주FC에 대한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를 부탁했다. 또 이항진 시장은 “박종환 감독님이 36년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혜를 짜내고, 남다른 노력에 매진하여 결과를 배출한 사연에 감동 받았다”며 “지금 여주의 발전을 위해 우리가 배우고 따라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남편과 함께 시청광장에서 열띤 응원을 펼친 민수현씨(52세, 식당 운영)는 “한국 축구를 처음 세계 4강에 올린 박종환 감독님과 함께 같은 무대의 결승전을 응원했다는게 믿기지 않았다”며 “이런 자리를 준비한 여주시의 노력에도 감사하며 여주시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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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6
  • U-20 월드컵 결승전, 안성시 뜨거운 응원열기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경기 거리응원이 안성시 내혜홀광장에서 펼쳐졌다.   FIFA 주관 대회 사상 최초로 결승전에 진출한 한국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안성시와 안성시체육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1000여명이 시민들이 참여하여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경기 시작 전인 15일 오후 11시부터 광장을 가득 채운 시민들은 함께 사전공연을 즐기며 한국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U-20 월드컵 결승전, 안성시 뜨거운안성시민 1000여명 거리 응원전 펼쳐   경기가 시작되자 응원단은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지켜보며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우리 선수들 움직임 하나하나에 반응하며 환호하고 탄식했다.   비록 경기는 2대 1로 졌지만 마지막까지 투혼을 펼친 국가대표팀에 시민들은 큰 박수를 보내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거리응원에 참여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아쉽게 우승 트로피는 놓쳤지만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한 젊은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응원전을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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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6
  • 충주시, 충북도민체전 육상경기 종합우승... 9연패 달성
    충주시는 지난 3~4일 이틀간 괴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육상 사전경기에서 금10, 은6, 동2개 메달을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에서 충주시청 육상팀 유진(28) 선수는 여자일반부 100m, 200m육상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충주시, 충북도민체전 육상경기 종합우승... 9연패 달성   이어 여자초등부 200m육상 이지연(13), 남자일반부 포환던지기 김재민(29), 여자초등부 포환던지기 박지은(13), 남자일반부 원반던지기 이훈(32), 여자일반부 원반던지기 정예림(27), 남자일반부 높이뛰기 한재상(23) , 여자일반부 해머던지기 박희선(28), 남자일반부 1600m계주 박대성(23)·권재우(29)·조경현(20)·김현석(24) 선수 등이 각각 금메달을 따내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충주시육상경기연맹 김정우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우승으로 9연패를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멋진 경기를 펼쳐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육상발전 및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2012년부터 자비로 포상금을 지급해 오고 있는 충주시육상경기연맹 김정우 회장은 이번 대회에도 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해 선수단의 종합우승 달성에 힘을 실었다.   한편, 제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괴산군에서 종목별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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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8
  • 안성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조정 남‧녀 금메달 쾌거
    안성시(시장 우석제)가 경기도 안산에서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경기 첫날, 조정 종목 금메달 2개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회 1일차인 지난 23일, 안산 각골체육관에서 열린 조정 경기에서 안성시 이권희 선수가 남자부 개인전 결승에 진출하여 3분26.2초의 기록으로 2위 부천시 김태진 선수의 3분30.3초, 3위 부천시 박수호 선수의 3분32.9초의 기록과 차이를 크게 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안성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조정 남‧녀 금메달 쾌거     여자부에서도 안성시 이단비 선수가 개인전 결승에서 3분53.4초의 기록으로 2위 양평군 정나영 선수의 3분55.4초, 3위 안산시 이선우 선수의 4분16.1초의 기록과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남자부 이권희 선수가 작년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올해도 금메달 행진을 이어가면서, 안성시는 그동안 장애인체육 전반에서 기반을 다져온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안성시는 이번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6종목 39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안성의 명예를 걸고 공정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사흘간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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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안성시,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안성시 선수단 출정식 개최
    안성시장애인체육회(회장 우석제)는 지난 17일 AW컨벤션웨딩홀에서 출전선수단과 안성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안성시 선수단 출정식’을 가졌다. 안성시,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안성시 선수단 출정식 개최     안성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안산에서 열리는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 게이트볼, 역도, 조정, 볼링, 배드민턴, e-스포츠 등 6개 종목 총 39명(선수 21명, 임원 9명, 감독·코치 4명, 보호자 5명)이 출전한다.   특히, 올해는 볼링과 배드민턴 종목이 출전하여 선수단 규모도 더 증가하는 한편, 게이트볼은 지난 제4회 경기도농아인게이트볼대회에서 우승한 종목으로 금메달이 유력시 되고 있다. 또한, 조정과 역도 종목도 전국대회 금메달리스트가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기량을 맘껏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     전정식 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지난해에 비해 선수단 규모가 많이 늘어났다. 지난해보다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며 “이번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가 안성에서도 장애인체육이 활성화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선수단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고, 다치지 않고 즐겁게 경기를 치렀으면 한다”면서 “앞으로 재가 장애인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활동량을 늘릴 수 있도록 활동 공간과 프로그램을 꾸준히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석제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체전에 출전하는 여러분들이 안성시의 대표 선수이자 얼굴이다”며 “안성시 대표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평소 땀 흘려 노력하신 만큼 본인의 기량을 맘껏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장애인체육센터가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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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세종축구단(K3베이직) 홈구장 & 시민 체육활동 장소로 새 단장!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은 세종축구단(K3베이직)의 홈구장이자 여주시민의 대표 체육활동 장소인 종합운동장의 인조잔디 및 육상트랙 등의 개선공사를 완료하였다고 지난 3월 28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여주시청의 주관으로 2018년 9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약7개월간 진행되었으며, 미끄럼 안전사고 우려가 높았던 종합운동장 내 육상트랙과 각종행사로 인한 인조잔디의 갈라짐, 들뜸, 훼손, 고무 칩 뭉침 등이 심했던 축구경기장을 수선 및 개선하는 공사를 진행하였다. 종합운동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선수들은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의 환경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약 7,500㎡면적의 개선공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공단 여세현 이사장은 “여주시민의 체육활동의 중심인 종합운동장 개선을 통하여 세종축구단 선수들이 홈경기를 안전하게 치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종합운동장을 상시 개방하여 시민 모두가 언제든지 마음껏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고품질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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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 양평군청 씨름단,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 씨름대회 2, 3위!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증평 종합스포스센터에서 열린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 씨름대회에 양평군청 씨름단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재안(청장급)은 4강에서 한다복(정읍시청)을 잡치기와 밀어치기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지만 정창욱(용인백옥)에게 밀어치기를 내어주며 2위를 차지했다.   김태우(용장급)는 8강에서 나환성(경남일반)을 잡치기로 이기고 4강에 출전해 최둘이(창원시청)에게 배지기로 패하며 3위에 머물렀으며, 허선행(소장급)은 박성민(증평군청)을 잡치기로 이기고 4강에 출전했지만 김원호(창원시청)에게 배지기로 패하며 3위를 했다.   양평군청 씨름단은 단체전 4강에서 용인백옥씨름단에게 4대 2로 패하여 3위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양평군청 씨름단은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영월군씨름협회가 주관한 2019 영월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하며 대회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강원도 영월군 영월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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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포항시 태권도 선수단 파이팅! 도민체전 우승 탈환 의지 필승!
    포항시 투자기업지원과를 비롯한 일자리경제노동과, 우창동은 28일 제57회 경북도민체전 종합우승 탈환을 위한 필승 경기력 유지를 위해 연일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태권도 선수단의 사기충전을 위해 흥해공업고등학교 체육관을 찾아 태권도 서포터즈 활동을 펼쳤다.    이날 서포터즈 활동은 위 부서 외에도 우창동체육회, 럭비협회, 농협은행(주)포항시지부, 현대종합금속(주)에서도 뜻을 함께한 가운데 훈련장을 방문하여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음료와 간식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앞으로 이들 서포터즈는 오는 4월 대회 본경기가 열리는 경산시 대구한의대실내체육관을 찾아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여 열띤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며,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 및 응원을 계속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김정용 투자기업지원과장은 “선수들이 훈련기간동안 사기 충전하여 그간의 노력이 반짝반짝 빛나도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시도 이번 도민체전 종합우승을 탈환할 수 있도록 필승의지를 다짐하며, 열심히 선수단을 응원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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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8
  • 광명시리틀야구단, 2018 박찬호배 우승
      2018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경기도 광명시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광명시 리틀야구단은 5일 오후 2시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인천남동구리틀야구단과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9대 8로 승리를 거뒀다.   준우승은 인천시남동구리틀야구단, 3위는 경기도남양주시리틀야구단과 경기도 일산서구리틀야구단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2018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일간 한밭야구장등 5개 구장에서 85개 팀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역대 최대인원이 참가했다.   대전시는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고 대전연고 프로야구팀인 한화이글스가 가을야구에서 선전하면서 새로운 야구 거점도시로서 위상을 마련했다.   대전시는 이번 대회로 2,000여명의 선수단과 1,000여명의 학부모들이 대전을 방문하면서 30여억 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대회 우승, 준우승, 3위(2개 팀)에게는 대전시장상이 수여된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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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화성도시공사, 2018년도 제6회 화성시장배 수영대회 종합우승 쾌거
      화성도시공사 그린환경센터팀은 지난 4일 일요일, 화성유앤아이센터(화성시 병점동 소재)에서 열린 ‘2018년도 제6회 화성시장배 및 화성시수영연맹회장배 수영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화성 그린환경센터는 이 날 58명의 선수단(초등21명, 중등2명, 성인35명)으로 출전하여 7개 종목 39개 세부종목에서 금메달 15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20개로 총 58개의 메달을 따내어 준우승과 압도적인 차이로 화성시 내 전통적 강팀의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이번 수영대회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 가족생활체육의 활성화다. 지난 10월 화성도시공사장배 꿈나무 수영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거머쥔 임수빈(한울초3) 선수의 경우 가족이 함께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황미애 성인 개인 동1, 단체은2/임선우 한울초6 개인 은1, 동1, 단체 금1)을 거뒀으며, 형제가 참여하여(이은종 행정초6, 이은찬 행정초2) 나란히 메달을 거머쥐기도 했다.   그린환경센터팀 소속의 3남매(이승주 행정초6, 이현종 행정초4, 이도현 행정초1)가 나란히 메달을 딴 경우도 있다. 3남매의 학부모는 “운동을 같이 하면서 가족 간 정을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는데 이렇게 대회에서 메달까지 따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대회소감을 드러냈다.   그린환경센터 선수단을 인솔한 그린환경센터팀 전담 수영강사는 “그린환경센터 선수단이 각종 수영대회에서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회원들이 진심으로 수영을 좋아하고 꾸준히 즐긴 덕분”이라고 밝혔다.   화성그린환경센터 주민편익시설은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열정적인 수영강습 진행으로 화성시 지역주민의 건강 및 체력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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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 준공식 개최
      포항시에서는 지난 2일 포항시장,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풍물단의 지신밟기로 막을 열고 내빈 및 관계자 테이프 커팅, 현판식 제막, 기념식에 이어 클라이밍 시범 순으로 진행되었다.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 건립은 지난 2005년도 종합운동장 뒤편에 건립된 인공암벽장이 시설이 노후화되어 사고위험과 국제규격에 맞지 않아 각종 대회유치에 어려움이 많아 그동안 포항시산악연맹을 비롯한 클라이밍 동호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이번에 건립된 시설은 사업비 19억원으로 건축면적 402㎡, 높이 20m의 3층 규모로 건물 외벽에는 국제대회 규격에 맞는 속도벽 2면과 난이도벽 1면이 설치되었으며, 건물 내부에는 실내클라이밍장과 다목적실, 회의실, 휴게공간 등이 조성되어 4계절 내내 형산강을 조망하며 클라이밍과 여가를 즐길수 있는 매력적인 시설로 건축되었다.   포항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 건립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들의 저변확대, 나아가 다양한 국내외 대회도 유치하여 스포츠명품도시로 포항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클라이밍은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최근 인기종목으로 급부상하였으며, 지구력과 유연성을 갖춘 온몸 근력 운동효과가 뛰어나 남녀노소에게 매력만점의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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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5
  • 가성비 좋은 명품 퍼블릭 “링크나인 골프클럽”
    고가의 고급 스포츠로의 인식 때문에 대중이 접근하기에는 비용이나 시간 등 여러 가지 부담감이 적지 않았던 골프를 좀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퍼블릭 클럽이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링크나인골프클럽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저렴한 비용과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통해 골프를 대중화 시키는데 한몫 하고 있다. 정규홀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코스품질을 자랑하고 있는 이곳은 '가성비 좋은 명품 퍼블릭'을 모토로 골프를 대중 스포츠로 끌어내고 이용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비용도 최소화 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1,2인 단위 골퍼 트렌드 및 대중 골프 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골프 조인‘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담당 매니저를 통한 실시간으로 조인 부킹도 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링크나인 골프클럽 페이스북'등 SNS를 통한 고객과 1:1 문의 답변으로 다양한 이벤트 혜택 등 골프장 소식을 빠르게 실시간 홍보하고 소통하고 있다.   또한 코스는 골프장 명칭처럼 링크스(Links) 코스를 기본으로 지평선 위에 드넓게 펼쳐진 전략적 플레이를 위한 코스로 설계 되었고, 완만한 구릉지형에 미세한 지형변화를 주는 코스 설계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살리면서 플레이를 위한 최적의 상태로 구현 됐으며, 비기너, 아마추어, 프로가 동시에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난이도 경중을 고려한 설계로 기분 좋은 라운딩을 선사한다.   궁평항 전곡항 등 서해안 관광명소를 20분 거리에 두고 있는 링크나인은 수도권에서 1시간 안쪽이면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편안하고 즐거운 라운딩과 추억꺼리까지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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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5
  • 대학 아이스하키 U-리그, 대구에서 개최
      대구시설공단이 운영 중인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오는 20일과 11월 23일~24일까지 3일간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및 한국대학아이스하키연맹에서 주최‧주관하는 『2018 대학 아이스하키 U-리그 국내대회』가 열린다.   경기는 고려대와 연세대를 비롯해 대학부 5개팀(경희대, 광운대, 한양대)이 참가하며 오는 20일 광운대-연세대, 고려대-한양대팀의 경기로 시작된다.   대회 운영시간은 20일에는 오후 18시 30분부터 24시까지이며, 11월23일~24일은 오후 17시부터 23시까지이다. 한편, 대회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아이스하키의 저변확대와 원활한 대회운영을 위해 최대한 협조할 것이며, 많은 시민분들이 아이스하키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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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7
  • 아시안 장애인올림픽 참가 사상 첫 금메달 획득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 장애인올림픽대회에서 충남도 소속 선수들이 또 한번 대한민국과 충청남도를 빛냈다.   충남도는 5종목 13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사이클에 윤여근, 유도 이승수 선수가 아시안 장애인올림픽에서 사상 첫 2관왕을 비롯해 총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2007년 출범 이후 장애인올림픽에서 사상 첫 2관왕 배출과 최다 금메달 획득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충청남도 사이클 윤여근(개인도로, 도로독주) 선수의 ‘2관왕’ 유도 이승수 (시각 100kg) 선수가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고 충청남도 보치아 실업팀 소속인 김한수(BC3) 선수가 2인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팀동료인 김도현(BC1)선수는 올림픽 처녀 출전에도 불구하고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애를 극복하고, 한계를 뛰어넘는 투혼으로 대한민국을 빛내고 충청남도를 더욱 빛낸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오는 25일부터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충남도가 우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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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6
  • 천안에서 열리는 축구 파나마전 입장권 전석 매진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A매치)가 오는 16일 오후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지난 1일 입장권 판매 시작 후 불과 3시간 만에 입장권 전석이 매진됐다.     천안시에 따르면 초대권을 제외한 파나마전 입장권 2만139매가 예매 시작 첫날 모두 팔려 유효좌석 2만5486석이 완판돼 천안종합운동장 만원 관중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는 이번 A매치를 대비해 대한축구협회와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유관기관 단체 등과 경기시설, 교통, 주차 관리, 안전 등 분야별 세부협의를 통해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   특히 본청과 구청사를 비롯해 시내 주요지점에 플래카드와 포스터를 게재하고 버스정류장 안내 단말기와 SNS 등 온라인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편, 우리나라 상대팀은 피파 랭킹 70위인 파나마로 천안에서 열리는 A매치는 지난 2016년 11월 11일 2대 0으로 승리를 거둔 캐나다와 평가전 이후 1년 11개월만이다.   지난 8월 대표팀의 사령탑을 맡은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 팀은 현재 A매치에서 1승 1무를 기록 중이며 아시안게임 우승 주역인 손흥민을 비롯해 황의조, 이승우, 황희찬, 조현우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천안시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A매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스포츠도시의 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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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4
  • 아시안게임 참가 부산 선수단 21개 메달 획득!
       부산시는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21개 종목 75명의 부산 소속 선수단이 참가하여 15개 종목에서 32명이 21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비인기 종목으로 모두 부산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카바디(남자)의 은메달은 너무나 소중한 성과이며, 볼링의 구성회(금1, 동1, 부산시청 소속), 수영의 우아람(은2, 동2,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다관왕과 부산환경공단 소속 선수가 대부분인 세팍타크로의 메달(은1, 동1)도 값진 성과였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40개 종목에 45여 개국에서 1만 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16일간) 개최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39개 종목에 1,044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였고, 부산 소속은 21개 종목 75명 선수가 참가했다.    시에서는 그동안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부산 선수단 격려를 위해 비인기 종목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카바디 선수단을 찾아 격려하며 선전을 당부하였으며, 참가선수들에게 참가비를 지원하는 등 아시안게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26일에는 단체 종목인 카바디 선수단의 귀국 환영 행사를 개최하고 모든 선수에게 메시지를 보내 축하와 함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9월 10일에는  시 체육회, 선수 등을 초청하여 입상격려금을 지원하며 격려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 체육회와 함께 카바디를 포함하여 시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소수·비인기 종목의 활성화를 위하여 챌린지 대회를 통한 기초종목 육성, 학교체육 및 스포츠클럽 활성화, 각종 대회 개최, 전용훈련장 확충 등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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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4
  • ‘2018 아시안게임’ 입상 선수단 메달 봉납식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한민국과 화성시민의 자긍심을 빛낸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단의 메달 봉납식이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이광현, 정진선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플뢰레 단체전 금메달 1개(이광현 선수), 에페 단체전 및 개인전에서 동메달 2개(정진선 선수)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남자 플뢰레 단체전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무려 24년 만의 우승이다.   이날 행사에는 황성태 부시장과 펜싱 국가대표 총감독으로 출전한 양달식 화성시청 펜싱부 감독 등이 참석해 선수들의 메달 획득을 축하했으며, 이광현 선수에게 1천5백만원, 정진선 선수에게 7백5십만원의 포상금이 전달 됐다.   황 부시장은 “화성시 위상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위선양에 기여한 선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화성시민의 자긍심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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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강원미래인재 아시안게임 금 1, 은 2 획득
      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우호 증진과 화합을 위한 제18회 아시안게임이 지난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45개국에서 11,3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우리나라는 39종목에 1,044명이 참가하였고, 진종오 선수, 김태훈 선수 등 강원도 미래인재 8명이 7종목에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출전하였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미래인재는 오늘 현재 모든 경기를 마친 상태이며, 태권도의 김태훈 선수는 금메달을 탁구의 장우진 선수와 골프의 임희정 선수는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사격의 진종오 선수는 예선을 2위로 통과하였으나 운영진의 경기 진행 미숙으로 5위에 그치는 불운을 격어야 했다.   강원도 미래인재육성사업은 과학, 인문사회, 예체능 등에서 재능있는 인재를 선발하여 글로벌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위해 2001년부터 158명을 선발하여 총 39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한 김태훈 선수는 리우올림픽 동메달,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아시안게임 2연패를, 장우진 선수는 유니버시아드대회 금메달,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3관왕을, 임희정 선수는 올해 미래인재로 선발되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강원인재육성재단에서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강원도의 명예와 자긍심을 드높인 메달리스트 3명에게 소정의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교연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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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경기도지사배 전국철인3종 그레이트맨 하프대회 1위 입상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여주시에서 열린 ‘제2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철인3종 그레이트맨 하프대회’에서 엘리트 남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경기도철인3종협회가 경기도 여주시 이포보 일원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 엘리트 부문은 스프린트코스(수영 2km, 사이클 90Km, 달리기 21km)에서 경합을 벌였다.   이번 대희 엘리트 남자 1위를 차지한 이승준 선수(23)는 전 국가대표로서 올 시즌 우수한 성적을 내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올 시즌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이천시청 팀은 오는 10월 13일에 전북 익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다시 한 번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천시청팀을 이끌고 있는 주귀남 감독은 “올 시즌을 좋은 성적으로 보내고 있는데 평소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주는 선수들에게 감사하며, 올해 얼마 남지 않은 시즌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해 시민에게 보답하고 이천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히고 트라이애슬론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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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8
  •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각종 전국대회 성적 우수!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이달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하며 좋은 성적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천안시청 체조팀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전주시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개최된 ‘2018 전국대학·일반 체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강혜지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마루운동 종목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평균대 종목에서 동메달도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다. 하인혜 선수는 마루운동 은메달을, 정이슬 선수는 평균대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8월 초에 개최되었던 ‘제43회 KBS배 전국체조대회’에서는 정이슬 선수가 평균대 종목에서 1위에 오르고 개인종합에서도 1위를 달성해 금메달 2개를 거머쥐었으며, 이다솜 선수가 마루운동 종목에서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전남 영광스포디움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5회 추계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는 천안시청 검도팀의 신원삼 선수가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검도, 체조, 볼링, 좌식배구팀은 전국대회를 출전하면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올려 천안시 홍보 및 위상을 높여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선수들이 훈련에 열심히 매진한 덕분”이라며 “앞으로 올 10월 개최될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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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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