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9(금)

연예
Home >  연예

  • 이천시, 공동브랜드‘임금님표이천’ tvN 수목드라마‘하늘에서내리는 일억개의 별’제작지원
      대한민국 명품 농축산물 공동브랜드 ‘임금님표이천’이 tvN 수목드라마「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별」을 제작 지원한다.   3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방송 된「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별」드라마는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로 일본 후지TV 원작으로, 지난 2002년 방영 당시 일본의 국민스타 기무라타쿠야의 열연으로 평균 시청률 23% 유지했던 인기드라마다.   이천시 관계자는 “2018년 하반기 기대작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별’ 드라마 제작지원으로 임금님표이천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전달하며 고품질, 신뢰받는 농축산물 브랜드로 주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임금님표이천’은 대한민국 농축산물 대표 브랜드로써 이천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생산부터 가공, 유통 및 마케팅까지 종합적인 체계로 관리해 2018 한국산업브랜드파워대상 농축산물 공동브랜드부문 1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농축산물 최고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 연예
    • 방송
    2018-10-04
  •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 18일 개최
      2018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청춘과 젊음이 함께하는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을 8월 18일 오후 1시 강화군 강화읍 갑곶돈대 광장에서 개최한다. 강화군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인기 래퍼 넉살, 던밀스, 딥플로우, 쎄이가 출연하며 인기 EDM DJ로는 DJ 준코코, DJ 수라, DJ 나비, DJ 네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풍부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가수 서진(Seojin), 베리포(Berry4), 줌바러브댄스팀, K-POP댄스팀, 자유무대 공연(김선화), 언더그라운드래퍼(Foresteverything, ONL)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로는 물총축제와 물놀이장(에어바운스), 야광페인팅, 페이스페인팅 등 많은 것이 준비된다. 푸드트럭에서는 관람객들의 허기진 배를 달래줄 소소한 간식부터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특별한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올해의 관광도시인 강화를 대표하는 페스티벌이며, 타 축제와는 다른 신선함을 느낄 수 있고 입장료 또한 없는 무료 입장 페스티벌이다. 행사에서는 관람객들에게 교통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신촌, 홍대, 김포, 검암역 등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의 운행을 실시한다. 강화군은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뜨거운 태양과 젊음을 품은 청춘들 뿐만아니라 남녀노소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는 문화향유 기회의 페스티벌이라고 밝혔다. 페스티벌의 기획연출을 맡은 토브콤은 올 여름같이 무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힙합&EDM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연예
    • 대중음악
    2018-08-06
  • ‘2018 갓오브힙합 콘서트’ 30일 티켓발매 실시
                                         갓오브힙합 메인 포스터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신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8 갓오브힙합 마스터플랜 인천콘서트가 30일 첫 티켓발매를 시작한다. 12년만의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윤미래를 비롯하여 타이거JK, 비지, 도끼, 더콰이엇, 비와이, 헤이즈, 고등랩퍼김하온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신들의 환상적인 무대와 포퍼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사 쿤 엔터테인먼트 한훈 대표는 “기획단계부터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었던 환상적인 출연진들의 섭외가 이루어지면서 티켓오픈 전부터 전국의 많은 팬들에 관심이 집중되었던 콘서트인 만큼 각 출연진의 팬덤들은 초기부터 좋은 자리를 점유하기 위한 쟁탈전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9월 1일(토) 저녁 8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120분간 진행되며, 재단법인 위드국제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전국의 불우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 및 소년소녀가장의 생활안정자금이 지원된다. 공식후원사인 엘림블록체인 배윤빈 실장은 “대중예술와 기부가 하나되는 문화기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이번 공연을 통해 힙합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의 티켓예매는 바이플러스에서 30일 오후 12시 단독으로 진행되며, 단시간 조기매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울것으로 전망된다.  
    • 연예
    2018-07-30

실시간 연예 기사

  • 이천시, 공동브랜드‘임금님표이천’ tvN 수목드라마‘하늘에서내리는 일억개의 별’제작지원
      대한민국 명품 농축산물 공동브랜드 ‘임금님표이천’이 tvN 수목드라마「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별」을 제작 지원한다.   3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방송 된「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별」드라마는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로 일본 후지TV 원작으로, 지난 2002년 방영 당시 일본의 국민스타 기무라타쿠야의 열연으로 평균 시청률 23% 유지했던 인기드라마다.   이천시 관계자는 “2018년 하반기 기대작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별’ 드라마 제작지원으로 임금님표이천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전달하며 고품질, 신뢰받는 농축산물 브랜드로 주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임금님표이천’은 대한민국 농축산물 대표 브랜드로써 이천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생산부터 가공, 유통 및 마케팅까지 종합적인 체계로 관리해 2018 한국산업브랜드파워대상 농축산물 공동브랜드부문 1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농축산물 최고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 연예
    • 방송
    2018-10-04
  •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 18일 개최
      2018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청춘과 젊음이 함께하는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을 8월 18일 오후 1시 강화군 강화읍 갑곶돈대 광장에서 개최한다. 강화군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인기 래퍼 넉살, 던밀스, 딥플로우, 쎄이가 출연하며 인기 EDM DJ로는 DJ 준코코, DJ 수라, DJ 나비, DJ 네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풍부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가수 서진(Seojin), 베리포(Berry4), 줌바러브댄스팀, K-POP댄스팀, 자유무대 공연(김선화), 언더그라운드래퍼(Foresteverything, ONL)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로는 물총축제와 물놀이장(에어바운스), 야광페인팅, 페이스페인팅 등 많은 것이 준비된다. 푸드트럭에서는 관람객들의 허기진 배를 달래줄 소소한 간식부터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특별한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올해의 관광도시인 강화를 대표하는 페스티벌이며, 타 축제와는 다른 신선함을 느낄 수 있고 입장료 또한 없는 무료 입장 페스티벌이다. 행사에서는 관람객들에게 교통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신촌, 홍대, 김포, 검암역 등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의 운행을 실시한다. 강화군은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뜨거운 태양과 젊음을 품은 청춘들 뿐만아니라 남녀노소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는 문화향유 기회의 페스티벌이라고 밝혔다. 페스티벌의 기획연출을 맡은 토브콤은 올 여름같이 무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힙합&EDM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연예
    • 대중음악
    2018-08-06
  • ‘2018 갓오브힙합 콘서트’ 30일 티켓발매 실시
                                         갓오브힙합 메인 포스터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신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8 갓오브힙합 마스터플랜 인천콘서트가 30일 첫 티켓발매를 시작한다. 12년만의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윤미래를 비롯하여 타이거JK, 비지, 도끼, 더콰이엇, 비와이, 헤이즈, 고등랩퍼김하온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신들의 환상적인 무대와 포퍼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사 쿤 엔터테인먼트 한훈 대표는 “기획단계부터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었던 환상적인 출연진들의 섭외가 이루어지면서 티켓오픈 전부터 전국의 많은 팬들에 관심이 집중되었던 콘서트인 만큼 각 출연진의 팬덤들은 초기부터 좋은 자리를 점유하기 위한 쟁탈전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9월 1일(토) 저녁 8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120분간 진행되며, 재단법인 위드국제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전국의 불우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 및 소년소녀가장의 생활안정자금이 지원된다. 공식후원사인 엘림블록체인 배윤빈 실장은 “대중예술와 기부가 하나되는 문화기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이번 공연을 통해 힙합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의 티켓예매는 바이플러스에서 30일 오후 12시 단독으로 진행되며, 단시간 조기매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울것으로 전망된다.  
    • 연예
    2018-07-30
  • 그룹 빅스·비투비·틴탑 출연 케이팝 페스티벌, 12일 오후 6시 티켓 판매 시작
      인기 아이돌 그룹 빅스, 비투비, 틴탑 출연하는 케이팝 페스티벌 티켓이 12일 오후 6시부터 판매된다. 여행박사는 ‘레드엔젤 케이팝 페스티벌 in 자라섬’ 티켓을 50% 할인가에 단독 판매한다. 시원한 북한강변에서 펼쳐지는 3일간의 자라섬 케이팝 페스티벌에서 빅스는 7월 15일(일), 비투비는 14일(토), 틴탑은 13일(금), 최강 라인업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50% 할인된 가격이 1일권 3만7500원, 2일권 6만6000원, 3일권 8만2500원이며 1인당 4매까지 여행박사 예매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없이 휴대폰 인증만으로 살 수 있다.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풍부한 가창력으로 야외 무대를 휘어 잡을 인기 보이 그룹의 페스티벌 참가 소식에 팬들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8-06-12
  • 소상공인방송, ‘여행! 장(場)만할까?’ 시즌2 15일 첫 방송
                                     여행! 장(場)만할까? 촬영 현장   전통시장 나들이와 지역 여행을 접목시킨 소상공인방송의 대표 프로그램 ‘여행! 장(場)만할까?’가 15일 통영 편으로 시즌2 방송을 시작한다. 국내 유일의 소상공인·전통시장 분야 전문 방송채널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의 부흥을 도모하는 소상공인방송은 다양한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노련한 방송 진행이 돋보이는 개그맨 조문식과 김주철, 트로트가수 임보름의 진행으로 지역별 테마 여행을 소개하는 ‘여행! 장(場)만할까?’는 다른 여행 프로그램과는 달리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여행을 선보여 차별화를 꾀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조문식이 만난 사람’, ‘김주철의 Why?’, ‘#임스타그램’ 등 새로운 코너를 도입하는 한편, 지역 시민 및 소상공인들의 참여를 대폭 강화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여행! 장(場)만할까?’ 시즌2의 첫 회차인 통영에서는 통영 명물로 알려진 톱 할아버지 강갑중 씨와 통영 지역 상인들의 넉살 좋은 말솜씨에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소통’이라는 테마를 필두로 통영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 개성 만점 전통시장, 맛깔 나는 음식,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명소 등 통영에 대한 다채로운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여행! 장(場)만할까?’ 시즌2는 6월 15일 낮 12시, 밤 9시 40분 소상공인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소상공인방송은 KT올레tv 255번, SK Btv 271번, LG유플러스tv 175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각 지역 케이블 채널번호는 소상공인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예
    • 방송
    2018-06-08
  • 6월 1주차 베스트 아이돌 투표, 1위 강다니엘 2위 지민 3위 정국 차지
      6월 1주차 베스트 아이돌 투표 결과 강다니엘(워너원), 지민(방탄소년단), 정국(방탄소년단)이 각각 1위, 2위, 3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강다니엘은 2만2292표를 받으며 16주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민(방탄소년단)은 3주 연속 2위를 기록했으며 정국(방탄소년단)이 새로이 3위에 올랐다. 파죽의 상승세를 이어가던 텐(NCT)은 잠시 주춤하며 6위로 내려앉은 반면 진(방탄소년단)과 뷔(방탄소년단)가 4위, 5위를 차지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다시 TOP 2~5를 점령했다. 박우진(워너원)이 3계단 급상승하며 7위에 올랐고 하성운(워너원), 방찬(스트레이 키즈), 한(스트레이 키즈)은 한 등씩 떨어져 각각 8위, 9위, 10위를 기록했다. 순위대로 나열하면 1위 강다니엘, 2위 지민, 3위 정국, 4위 진, 5위 뷔, 6위 텐, 7위 박우진, 8위 하성운, 9위 방찬, 10위 한 순이다. 여자 아이돌 순위에서는 엑시(우주소녀)가 1위로 깜짝 등장했다. 지난주 4위였던 유주(여자친구)가 2위로 올라섰고 2위였던 미나(트와이스)가 3위로 한 등 내려갔다. 그룹 순위는 워너원이 간발의 차이로 1위를 지켰다. 2위는 방탄소년단, 3위는 스트레이 키즈, 4위 NCT, 5위 우주소녀 순이다. 한편 베스트 아이돌은 매주 투표를 통해 최고의 아이돌을 뽑으며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투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이 특징이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8-06-04
  • 2017 아시아모델어워즈
      2017 아시아모델어워즈
    • 연예
    • 방송
    2018-02-01
  • [제54회 대종상 영화제] 연매협 공동주최
    [제54회 대종상 영화제]   연매협과 공동주최로 리부트! 일정 2017.10.25(수)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연예
    • 방송
    2018-02-01
  • [2017 대중문화예술업자 법정교육] 1차-4차 성료
    [2017 대중문화예술업자 법정교육] 1차-4차 성료
    • 연예
    • 방송
    2018-02-01
  • 연매협 손성민 회장, “매니저의 매니저가 목표”
    10월 13일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이 향년 88살로 서거하자 곧바로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손성민 회장이 1400여 명의 연예인(배우 부문)이 소속된 250여 개 연예기획사의 대표 등 매니저 500여 명을 회원으로 보유한 연매협 수장으로서 애도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 국민의 존경을 한 몸에 받던 국왕의 서거에 태국은 한류스타 공연 등 모든 오락문화행사를 취소하는 등 비통한 심정 속에 애도의 분위기가 물결치던 터. 그래서 사드배치 문제로 한류열풍에 등을 돌린 중국 쪽 수입이 끊겼던 국내 연예관계자들에게도 여파가 있어 연이어 위축된 분위기였다. 그런데 손 회장이 한류스타의 사진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곁들여 애도와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자 현지 전 매체가 이를 대서특필하는 한편 SNS 등을 통해 수많은 국민들이 열화와 같은 감사의 반응을 표시한 것. 요즘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 논란으로 정국은 꽁꽁 얼어붙고,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면서 실망감이 나락으로 떨어진 상태. 그 와중에 최순실의 측근으로 유명 CF감독 차은택이 지목돼 연예계를 바라보는 시선도 덩달아 차가운 상황. 이에 손 회장을 만나 전반적인 얘기를 들어봤다. “우선 고 장자연 사건이 전 국민이 시원하게 생각할 만큼 명쾌하게 처리되지 않은 것부터 법조계는 물론 사회가 반성해야 합니다. 더불어 그 사건 하나만으로 연예계가 썩었다고 싸잡아 매도하는 분위기 역시 지양돼야 할 것입니다. 이번 차 감독 문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에 대한 의혹을 문화계는 물론 연예계 전반이 썩었다는 식으로 확산하지 말고 눈을 돌려 대중문화예술과 관련된 법과 행정적 개선에 포커스를 맞춰야 할 것입니다.” 2년 전 대중문화산업발전법이 통과돼 이듬해 시행령이 발령됐지만 그는 이 법 중에 비현실적인 내용이 없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 법의 입법을 계기로 매니저의 정식 명칭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가, 연예인은 대중문화예술인이 됐다. 예전에 공식인사기록 서류의 직업란에 ‘서비스업’이라고 썼지만 이젠 당당해진 것은 맞다. 하지만 법과 행정이 규정하는 매니저 혹은 연예기획사의 기준이 현실과 많이 동떨어져있다는 게 그의 견해. 이 법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로서의 자격요건 중 ‘독립된 사무소’를 정해놓고 있다. 그렇다면 수십 년 간 연예산업에 종사해온 정통매니저일지라도 현재 경제사정상 사무실을 낼 수 없거나 단지 한두 명의 연예인만 두고서 개인매니저로서 일할 경우 절약차원에서 사무실 없이 발로 뛴다면 사실상 무허가 영업이 되니 비현실적이라는 게 그의 지적. 국내 매니저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매니저를 육성함으로써 한국의 대중문화예술의 올바른 발전을 꾀하는 게 협회의 목적. 지난 2005년 정식 출범했으니 협회가 그동안 시행착오를 겪은 것도 사실이다. 지난해 제 4대 회장으로 취임한 손 회장은 나름대로 협회가 이젠 어느 수준의 자리를 잡았으며 자신도 투명하고 성실하며 발전적으로 직무를 수행해왔다고 자부한다. 사실 협회는 친목단체에 불과하다. 하지만 협회의 주력사업인, 지난 2일 서울 상암동 MBC 상암문화광장에서 성대하게 열린 제5회 아시아태평양스타어워즈만 봐도 협회가 국내 연예계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내는지 널리 입증했다. 2012년 지자체와 공동주관해 K드라마스타어워즈로 시작된 이 행사는 아시아나퍼시픽스타어워즈란 명칭을 거쳐 올해부터 지금의 이름으로 자리매김했다. 중요한 것은 지상파 방송사로부터 정식으로 합당한 대우를 받고 공동 주최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아시아의 방송계의 스타들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 “사실 제가 현장매니저로 뛸 때만 하더라도 지상파 방송사 PD는 물론 CP와 동등하게 맞대면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죠. 촬영장에 도착하면 배우에게서 멀리 떨어져 한 구석에서 바라보는 처지였죠. 게다가 어떻게 협회 행사로 방송국으로부터 돈을 받아냅니까? 소속 연예인의 방송사의 행사 참가에 합당한 돈을 요구하기는커녕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을까 하는 게 관건인 수준이었죠. 그런 면에선 이제 매니저 혹은 기획사가 방송사와 동등한, 때로는 조력자의 위치에서 당당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된 점에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협회는 국내 사단법인 중 보기 드물게 상벌조정윤리위원회(강민 위원장)란 특별기구를 산하에 두고 있다. 국내 연예계는 미국이나 일본의 그곳과 달리 유난히 기획사(매니저)와 연예인간의 전속계약에 관한 법적 분쟁이 잦다. 그래서 협의의 주도 하에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이 위원회가 마련돼 지금까지 150여 건의 분쟁을 법정에 가기 전에 혹은 간 후에도 잘 조정해줬다고 한다. 판례부족으로 양측이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납득할 만큼 명쾌한 판결이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고 최진실의 매니저로 일할 때 한 업체가 최진실의 사진을 무단으로 5년간 모델로 사용해온 사실에 10억 원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고작’ 1000만 원밖에 받아내지 못한 사례를 들었다. 그 이유를 역시 판례부족이라고 자체적으로 분석했다. “위원회가 생긴 초창기엔 연예인들이 조정을 기피했습니다. 당연했다고 봅니다. 협회는 매니저들의 권익옹호단체니까요. 하지만 11명의 위원 및 전체 회원들은 목표는 ‘올바른 시장질서 확립’이었습니다. 적지 않은 매니저들이 돈은 물론 정성과 애정을 담아 신인 배우를 스타로 만들면 언제 그랬냐는 듯 계약을 일방적으로 어긴 채 거액의 돈을 챙겨 다른 데로 달아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는데 그 분쟁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한편 연예인의 권익을 정확하게 지켜줌으로써 매니저에 대한 신뢰를 높여주자는 게 큰 목적입니다.” 위원회가 해결한 분쟁 중 70%가 연예인의 손을 들어준 게 그 증거. 더불어 비리나 위법행위, 도덕적 해이가 드러난 매니저는 과감하게 징계를 가하거나 아예 협회에서 퇴출시켰다. 협회가 나름대로 합리적이라고 만족하는 배경이다.   더불어 협회는 매년 ‘베스트 매니저상’을 만들어 시상을 했는데 희한하게도 수상자는 이듬해 급성장하곤 했다. 협회 차원의 혜택 덕도 있지만 연예인 및 관계자들과의 신뢰관계가 깊어짐으로써 발생하는 시너지효과와 수상이 주는 피그말리온효과도 있었다는 분석. 또한 매니저 소양교육 등을 통해 꾸준히 회원들의 도덕과 자질 등을 관리한다. 뭣보다 협회의 전 임원이 비급여의 봉사차원으로 일한다는 데 그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는 1992년 김보성의 개인 매니저로 입문해 이듬해 심은하와 일했고 최지우의 개인 매니저로 가장 널리 알려졌다. 그 외 최진실 장동건 주진모 정준호 이병헌 장진영 현빈 박지윤 이정재 등 다수 스타의 매니저로 활약했으며 현재 금보라 이훈 이경심 허이재 등이 소속된 bob스타컴퍼니의 CEO다. 용인대학교를 나와 씨름 코치로 일한 전력의 그는 첫인상이 좀 험악한 편. 그 탓에 초창기엔 ‘조폭’이란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예나 지금이나 소속배우 중 70%가 여자일 정도로 의외로 여배우들로부터 ‘언니 혹은 이모 같다’는 평가를 받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남자라고. ‘가수 매니저로선 3세대, 배우 매니저로선 1세대’라는 그는 “매니저의 매니저가 되는 게 꿈”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회장보단 선배 혹은 형(오빠)으로서 대한민국 연예계의 미래를 이끌 후배들을 가르치고 선도하고 싶다는 것. 그의 현실적인 꿈은 매니지먼트 시드머니 창업투자회사 설립이다. 가능성이 있는 신인배우를 보유한 성실하고 투명한 매니저(매니지먼트사)에 투자하는 건전한 시스템을 구축해 일부 대기업화된 연예기획사로의 쏠림현상을 해소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육성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다. “매년 1000만 관객 영화가 탄생합니다. 해당 배급사와 제작사는 웃겠죠. 하지만 그보다 훨씬 많은 군소 제작사와 배급사, 그리고 독립영화 관계자들은 울상을 짓습니다. 스크린 확보가 더 어려워지는것은 물론 특정 스타일의 상업영화로의 치중현상만 짙어지거든요. 1000만 관객 영화 1편의 탄생보다는 다양한 200만 관객 영화 5편이 산업적으로 보나 예술적으로 보나 더 바람직합니다. 그런 맥락인 거죠.” ‘권력화’된 대형 기획사 소수가 연예계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일부 폐단과 더불어 소속 매니저들이 소양과 실력을 갖추기도 전에 스타 매니저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뻐기고 다님으로써 발생하는 일부 부도덕 혹은 불법의 행태도 그 폐해라는 것. 그의 매니저에 대한 생각은 단호하다. “대중문화예술인의 일을 대행하고 그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게 첫 번째”라는 그는 매니저로서의 제1덕목을 책임감이라고 못 박는다. “훌륭한 매니저는 스타를 잘 관리하는 사람과 가능성 있는 신인을 스타로 키워내는 사람의 두 가지죠. 저는 당연히 후자를 선호합니다. 처음부터 스타의 매니저로 일하면 수입도 안정적이고 사회적으로도 대우를 받겠죠. 하지만 성취감과 자부심마저 그 ‘안정’과 직결될까요?” 이를 위해 그는 프로스포츠의 FA제도 같은 매니저의 권익을 위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협회가 마련한 표준계약서에 따르면 신인의 경우 공식경비를 제외한 수익을 5대5로 회사와 연예인이 나눈다. 물론 스타의 경우 7대3, 혹은 그 이상, 심지어는 10대0도 있는 게 내막이다. 그는 5대5 조건이 회사가 유리하다는 일부의 견해에 대해 고개를 가로젓는다. 왜냐면 요즘 같은 체계적인 커리큘럼 시스템 아래에서 회사의 투자 대비 리스크가 큰 데 비해 성공확률이 예측불가능하다는 게 그 이유다. 그 내면에 대형기획사와의 경쟁력 문제도 빼놓을 수 없다. 연예인 입장에선 스타가 될 경우 계약기간 종료 뒤 재계약하든 이적하든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다는 배경도 들 수 있다. 프로야구만 예를 들더라도 FA자격을 갖춘 선수가 뛰어난 실력으로 엄청난 계약금과 연봉을 받고 다른 팀으로 이적을 하게 될 경우 원 소속구단에 어느 정도의 보상이 주어지지만 연예기획사에게는 그런 게 없다. 이를테면 이런 제도가 연예계에도 필요하다는 게 그의 주장의 핵이다. 더불어 스타에게만 쏠림현상이 강한 연예산업구조에 대해서도 쓴 소리를 냈다. “현재 활발하게 돌아가는 기획사가 700여 곳, 소속배우가 3000여 명 이상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소외된 배우가 꽤 되니 그 영역에 못 든, 실력과 경력은 갖췄지만 ‘빽’이 없는 배우는 얼마나 많겠습니까? 차은택 감독이 엄청난 문화예술지원금을 쥐락펴락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사실여부를 떠나 적지 않은 대중문화예술 관계자들은 국가의 지원이 현명하고 투명하게 집행되고 있지 않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전부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다수가 납득하고 수긍할 수 있는 현명한 국회의 입법과 사법부의 법집행, 그리고 투명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행정이 향후 대중문화예술산업의 발전을 보장한다는 것 하나만큼은 확실합니다.”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 출처: http://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2
    • 연예
    • 방송
    2018-02-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