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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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남면 주민자치 해맞이 기원제, 큰산(보덕산) 정상 해맞이 후 신년맞이 안녕기원제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로 행사를 자제해 오다 오랜만에 열리는 만큼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정성을 다해 다가오는 새해 원남면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를 지내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늘 처음처럼 설레는 해맞이 행사”라며 “원남면의 자랑인 큰산에서 일출을 보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2019년 기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의 해맞이 명소로 손꼽히는 원남면 큰산은 ‘보덕산’으로도 불리는 곳으로, 이곳에 오르면 원남면 주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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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1-02
  •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표창패 수여
            이날 수여받은 표창패는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바지한 기관에 감사의 뜻을 담아 주는 상이다.  공단은 안양시 산하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시민행복봉사단을 조직하여 각종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지역단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확대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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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1-02
  • 에코 푸른숲 전남 1월 나무에 이나무
          전라남도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9년 1월의 나무로 이나무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나무는 이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이다. 한자어가 아닌 우리말 이름으로 전남 등 내장산 이남지역과 중국, 타이완 등에 분포하는 난대수종이다. 토양을 가리지 않고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가뭄에도 강하고 성장도 빨라 높이 15m까지 자란다.   나무이름의 유래가 다양하지만 하트형 잎의 긴 잎자루에 ‘이’처럼 보이는 밀샘을 가지고 있어 ‘이나무’라 불렀다는 설이 있고, 나무껍질이 마치 벌레 ‘이’가 스멀스멀 기어가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애나무’, ‘위나무’라고도 한다.   5월께 황록색 꽃이 활짝 피었을 때는 상쾌한 꽃 냄새가 주위를 가득 채우고 10월 중순부터 붉은 색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매달리는데 겨울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아 색다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잎 모양이 아름답고 수형도 좋아 관상가치가 높다. 공원수나 가로수로 심으면 좋다.   열매에는 평균 36%의 기름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대부분인 60~80%가 불포화 지방산이어서 최고의 식용유로 활용된다. 이 식용유는 면역력 강화, 고지혈증 개선, 혈압 강화, 노화 방지에 좋고, 항암효과도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이나무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심는 수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재생에너지 자원으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관상수로서, 건강식품으로서, 고품질 식용유로서, 향기가 좋은 밀원식물로서 등 매우 다양한 가치가 있어 보물과 같은 가치가 있다는 의미에서 ‘황금수’라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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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1-02

실시간 전국 기사

  • 대월면, ASF 차단방역 초소에 생필품 전달
      이천시 대월면 축산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차단에 고생하는 통제 초소 근무자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전달식에는 대월면 축산계가 참여해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였다. 사진 설명: 대월면, ASF 차단방역 초소에 생필품 전달 이천시에는 187농가에서 44만 9천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이 중 대월면에서 23농가에서 4만8천두(10.8%)를 사육하고 있다. 지원 물품은 통제초소에 필요한 생필품(컵라면, 과자, 음료수, 물티슈 등)이며 대월면 내 통제초소에 17일 전달했다. 대월면은 현재 운영 중인 통제초소 147개소 중 2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9월 17일 파주에서 최초 발생하여 경기‧인천지역 14농가에서 양성 확진 판정되었으며, 이천시는 전국으로의 확산방지를 위해 3개소의 거점 소독시설과 147개소의 농가통제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권재 대월면축산계장은 “이번 위문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힘든 환경에서도 애쓰는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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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10-18
  • 음성군, 마을방송시설 개선사업 완료
      사진설명: 마을방송 주장치 및 가정용 단말기 모습   사진설명: 삼성면 덕정4리 이장님 마을방송 모습 음성군은 집안에서도 마을방송을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무선방송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완료 예정이었던 당초 계획을, 올해 26억원 예산을 투입해 9개 읍면 116개 마을 7,581가구 대상으로 3년 만에 마을무선방송 설치를 완료했다. 군은 주택 냉난방 환경 변화와 농촌 고령화 문제 등으로 외부 방송 청취 어려움이 있어 집안에서 마을방송을 들을 수 있도록 무선방송시설을 설치했다. 특히 가정용 단말기에 시계 기능이 포함돼 야간 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 효과까지 있어 연세가 많은 주민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기존에 확성기를 이용한 방송은 산재해 있는 가구나 자연마을, 가정 내까지 정확히 전달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으나, 마을무선방송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댁내 무선단말기를 설치해 방송함으로써 난청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 및 군정 홍보 사항을 전체 또는 일부 마을에 방송이 가능하도록 12월까지 방송장비를 통합 연계해 주민들이 쉽게 군정을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경호 미디어정보과장은 “이 사업은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주민의 행정 참여를 유도할 뿐만 아니라 제도개선으로 군 재난부서에서도 활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지진, 태풍, 홍수 등과 같은 재난 상황 시 신속한 재난 방송으로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8
  • 안성시 금연지도원 위촉... 간접흡연 예방활동 강화
      사진 설명: 안성시 금연지도원 위촉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7일 4층 보건교육실에서 금연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안성시는 점차 확대되는 금연구역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자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금연 지도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금연지도원 4명에게 위촉장과 함께 지도원증을 발급하고, 관련 법규와 활동 방법 등 금연 지도·단속 업무 매뉴얼을 교육했다. 위촉된 금연지도원은 임기 2년 동안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여부와 상태 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활동을 금연단속원과 함께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 전문성을 강화하여 흡연 신고가 많은 곳을 중점적으로 관리해 보다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금연단속원 2명과 함께 총 6명의 금연지도·단속원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민들의 흡연 피해 예방에 나서게 된다.  
    • 사회
    • 보건
    2019-10-18
  • 양평군, 2019년‘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본격 추진
      양평군이 관내 취약계층 주민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2019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주관하여 전개한다.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은 동절기 연탄 및 난방비를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하여 지원하는 운동이다. 아울러 군에서는 금번 사람의 연탄 모으기 운동의 대상자 추천 시  중복과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민간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형성하고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아무리 작은 나눔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나눔은 아주 큰 힘을 갖는다. 사랑의 연탄 나눔에 많은 분이 동참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모금 기간은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배분 및 지원은 2020년 2월 28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양평군청 복지정책과로 하면 된다. 사진 설명: 사랑의 연탄 모으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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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여주형 태양광 시범사업 여주시의회 승인
      2019년 6월 13일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여주형 태양광 시범사업’이 지난 10월 17일 제42회 여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승인됐다. 이에 앞서 시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총사업비 2,023백만원 중 도비 426백만원(21%)과 조합원 출자금 255백만원(13%)을 제외한 1,342백만원(66%)을 시비로 편성했다. 사업 대상지는 예정대로 당산1리 저온저장고, 여주추모공원 주차장, 그리고 게이트볼장 8개소이다. 시공사는 ㈜케이티이며, 공유재산에 설치되는 발전설비는 여주에너지협동조합(이사장 장노훈)에서 20년간 운영 후 여주시에 기부채납된다. 시 관계자는 11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곧바로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또한 게이트볼장의 경우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붕에 설치하므로 실내 게이트볼 경기에 직접 영향을 주지는 않으나 공정에 따라 중장비(굴착기, 크레인 등)이 투입되고 작업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대상 게이트볼장은 가남읍 게이트볼장(태평2길 42-1), 점동면 게이트볼장(청안로 106-1), 흥천면 게이트볼장(효지리 125), 금사면 게이트볼장(이포리 285-3), 대신면 게이트볼장(율촌리 산40), 강천면 게이트볼장(간매리 171), 삼교동 게이트볼장(삼교4길 16-32), 월송동 게이트볼장(여주시 영릉로 123)이다. 사진 설명: 게이트볼장 조감도   사진 설명: 여주추모공원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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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10-18
  • 홍성군, 지역거버넌스로 군민이 안전한 도시 만든다!
      사진 설명: 지역치안협의회 충남 홍성군이 범죄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민·관협력으로 구축한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하고 셉테드를 통해 범죄유발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나가는 등 군민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17일 군청 회의실에서 김기종 홍성경찰서장을 비롯한 지역 내 기관대표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고 범죄예방 산책길 조성사업을 비롯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 등 셉테드 사업 추진을 통한 치안안전망 확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김기종 홍성경찰서장은 서민 3不(불안, 불신, 불행) 사기범죄 예방 근절을 위해 보이스피싱, 취업, 전세 등 생활관련 범죄, 불법사금융 등 금융사기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홍성신문 윤두영 대표는 선진교통문화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주민의식 개선을 위해 민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특히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신호체계 개선 등을 제시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치안확보와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가 중요하다”며 공동체 치안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군민차원의 성숙한 시민의식 동반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지역치안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지역치안협의회는 지역치안의 현황, 문제점을 공유하고 기초치안에 대해 민·관이 함께 고민하며 공동체 치안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 사회
    • 복지
    2019-10-18
  • 중앙선 신설 남원주역 명칭 ‘원주역’으로 결정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개통으로 신설되는 남원주역의 역명이 최근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원주역’으로 최종 결정됐다. 원주시는 올해 2월 시민 의견 수렴 및 원주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건설역명인 남원주역의 역명을 ‘원주역’으로 해달라는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바 있으며, 이번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한편,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원주역의 역명은 2012년 중앙선 덕소~원주 복선전철 사업 당시 ‘서원주역’으로 이미 정해져 이번 심의에서는 제외됐다.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건설은 서원주와 제천 간 56.3㎞ 단선 노선을 44.1㎞로 직·복선화하는 사업으로, 국비 1조 1,728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0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8
  • 아·태 지방정부, 지속가능한 도시와 교육 공동선언
      사진 설명: IAEC 지역네트워크 회의 개막식 “우리는 국제교육도시연합 회원도시로서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를 굳건히 할 것이며, 교육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긴밀히 협조하고 공동의 노력을 선도해 나갈 것을 선언합니다.” 17일과 18일 이틀 간 충남 당진시에서 열린 제9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에 참가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지방정부가 ‘지속가능한 도시와 교육’에 대한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역회의에 참가한 도시의 시장단을 대표해 낭독한 공동 선언문은 17일 진행된 시장단 원탁회의에서 각 도시들이 제언한 ‘교육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대한 실천방안이 담겼다. 우선 공동선언문을 통해 아·태 지방정부들은 오늘날 급속한 도시화와 인구변화, 기후변화, 기술발달 그리고 도시개발에 따른 각종 문제에 맞서고 있다고 지적하고 지속가능발전이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위한 필수적인 접근 방식으로, 선택받은 소수가 아닌 지구촌 모두를 위한 올바른 발전 방향임을 강조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도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분야의 과제들로 구성해 인간의 삶의 질 개선과 지속가능 사회구현을 목표로 한다고 전제하고 시민공감대를 기반으로 ‘포용적 지역사회’를 지향하면서 미래세대의 교육과 훈련을 강화할 것을 선언했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해 근본적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심도 있고 체계적인 변화를 위해 함께 협력하고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성이 전 세계 모든 도시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에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발전이 공동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과 글로벌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성과를 위해서는 교육에 대한 정책적 접근과 행동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고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그리고 전 세계에 이르는 파트너십에 기반해 행동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IAEC의 국내 의장도시인 창원시와 IAEC가 주최하고 당진시가 주관한 이번 지역회의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교육’을 주제로 한국과 네팔, 호주, 일본, 벨기에, 폴란드, 스페인 등 국내외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부합하는 도시사업과 정책이 지속가능한 교육도시를 만드는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실천사례를 공유했다. 17일 첫날에는 개회식에 이어 존 피엔(John Fien) 호주 RMIT 대학 교수의 ‘지속가능한 도시와 교육’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커널스 마리나 IAEC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시장단 원탁회의, 대구 수성구와 당진시, 벨기에 브뤼셀, 폴란드 카토비체의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18일에는 이선경 유네스코 ESD 한국위원회 위원장의 ‘지속가능 발전목표와 교육도시’를 주제로 한 발표와 오산시, 원주시, 일본 추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례발표에 이어 폐막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됐다. 김홍장 시장은 “제9회 지역회의는 지속가능발전이 교육을 넘어 우리 삶의 모든 분야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반드시 실천해 나가야 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라며 “당진시부터 공동 선언문을 적극 실천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지속가능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제10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는 폴란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0-18
  • 음성군 공직자,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사진 설명: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들깨 수확 작업 모습 음성군 공직자들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하며 군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은 지난달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계획을 수립해 농정과·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하고 음성군 누리집(홈페이지) 농촌일손 돕기(농촌일손 돕고 싶습니다)에서도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 23명이 원남면 덕정리 농가를 찾아 약 4,096㎡(약 1,240평) 면적의 들깨밭에 찾아가 낫으로 손수 직접 베는 작업을 했으며, 16일에는 세정과 직원 14명이 음성읍 초천리 농가를 찾아 772㎡(약234평) 면적의 들깨밭에서 들깨 수확을, 혁신전략실 직원 10명은 원남면 보룡리 농가에서 들깨 수확을, 환경과 직원 10명은 소이면 충도3리 농가에서 사과 수확 등을 했다. 또, 오는 18일에는 미디어정보과 직원 12명이 생극면 차평리 농가를 찾아 사과잎 따기 작업을 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전 부서 및 읍면에서 1회 이상 농촌일손 돕기를 계획하고 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태풍으로 인한 기상재해 지역 농민들의 일손이 많이 부족한 농가를 도와 뿌듯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돕기 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인식하고 최대한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사회
    • 복지
    2019-10-17
  • 경기도 정구대표팀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복식 우승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정구대표팀(이천시청:이요한,김형준,이현권 수원시청:김진웅,전진민,김보훈)이 단체전에서 우승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개인복식으로 이천시청 이현권, 김형준 선수로 구성된 개인복식팀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사진 설명: 경기도 정구대표팀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복식 우승 특히 경기도 대표팀은 팀이 8강에서 인천을 5대4, 준결승에서 충북을 5대4, 결승에서 대구를 5대4로 승리하며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전국 최강의 명성을 드높였다. 올 시즌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이루었으나 개인복식에서는 수차례 1위를 놓쳐 아쉬움을 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번 대회  우승으로 팀의 기량이 완전히 올라왔음을 입증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을 이끄는 이명구 감독은 “어떠한 순간이라도 선수들이 잘 해줄 것 이라는 믿음이 있었고 그동안의 좋은 팀워크가 있었기 때문에 우승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입상소감을 밝히고 시민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하였다.
    • 스포츠
    • 스포츠일반
    2019-10-17
  • 안성시, 2020년 봄 가뭄대비 홍보 적극 추진
      안성시는 매년 지속되는 봄철 영농기 가뭄을 대비 하고자 ‘가을갈이와 논물 가두기 추진’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10월 현재 안성시 주요 저수지 저수율은 약 43%로 평년 동기 대비 40∼50% 수준으로 현 저수율 유지 시 2020년 봄철 영농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할 것으로 예상 된다.   이에 안성시는 2020년 봄 가뭄을 대비하고자 논농사 재배지는 농한기에 가을갈이, 논물가두기로 용수로는 열고 배수로는 닫아 버려지는 물을 최대한 가둬둘 것과, 공동육묘장, 농협육묘장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밭작물재배지는 경작지와 인접한 곳에 소규모 물받이 시설을 설치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논 1ha에 10cm 담수시 약 1,000톤의 물을 보관하는 효과가 있으며, 논물가두기가 다가올 가뭄을 대비하기에 어렵지 않은 방법이다”면서 “농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한해 상습 발생 농경지가 있는 서안성,금광,서운,미양농업협동조합에서는 ’겨울철 논물 가두기로 봄철 가뭄에 대비 합시다‘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농민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사진 설명: 안성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7
  • 내포신도시 발전을 위한 홍북읍&기관단체장 행보 ‘눈길’!
      사진 설명: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 방문 충남 홍성군 홍북읍(읍장 이선용)과 홍북읍 기관단체장들이 도청소재지인 홍북읍 내포신도시를 명품 도시로 만들고자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한 건의서를 전달하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4년 충남도청이 홍성군 홍북읍으로 이전한 이래 홍성군은 인구 10만 명을 목표로 시(市) 승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하면서 내포신도시 내에 공공기관과 기업이 속속들이 이전하며 고층건물들이 들어서고 있지만, 내포신도시만의 특색 없이 더딘 발전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선용 홍북읍장은 지난 9월 충남도립도서관을 방문해 홍예공원 내에 상징성 있는 시계탑 설치를 건의해 오는 11월 중에 설치할 것을 확답 받았으며, 10월 15일에는 최승천 체육진흥회장, 김상홍 주민자치위원장과 함께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조소행 충남지역본부장을 만나 내포신도시 내에 랜드마크 조성을 건의했다. 이어 10월 17일에는 5,200여명이 거주하는 LH아파트의 강성현 이장과 동 대표를 만나 아파트 상징물 건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선용 홍북읍장은 “관내 기관단체장과 함께 내포신도시가 소재한 홍북읍을 볼거리가 풍부하고 고풍스런 경관을 지닌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7
  •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10월 운영위원회 개최!
    여주시(시장 이항진) 자치행정과에서는 10월 16일(수) 여흥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김관수 위원장, 채광식 여흥동장 등 위원, 간사,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10월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지난 9월 5일(목)‘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개소를 하고 그동안 추진활동 보고와 우수사례·특화사업 발표, 10월 현장체험 일정 협의, 동절기 근무시간 조정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수 위원장은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위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며, 특히 여흥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함께 연계하고 협업해야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강조하면서, “관리소 근무자의 애로사항이나, 사업 추진 시 협조할 사항이 있으면 위원들과 함께 논의하여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 안전을 위해 마을 순찰활동 강화, 어린이 등·하교 교통 안전지도,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불법광고물제거, 환경개선 등 주민의 생활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10월 23일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위원들이 함께 한글시장 우수받이 청소 및 거름망 교체, 전신주 불법광고물 제거 등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10월 운영위원회 개최  
    • 사회
    • 복지
    2019-10-17
  • 당진시, 2020 충남체전 성공개최 준비 공식화
      사상 최초로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통합해 열리는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이하 2020 충남체전)의 개최지 당진시가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를 공식화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8일 오후 4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0 충남체전에서 사용될 상징물의 실제 모습을 공개하고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다짐대회를 당진시체육회 주관으로 개최한다. 다짐대회는 식전행사와 본행사에 이어 문화재단이 기획한 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메인행사인 본행사에서 상징물 공개와 결의문 낭독이 이어진다. 결의문에는 2006년 이후 14년 만에 당진에서 열리는 2020 충청남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홍보와 자원봉사,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한편 이번 다짐대회에 앞서 시와 시체육회는 2020 충남체전 개최지로 당진이 확정된 이후 기본계획 수립과 준비위원 및 집행위원회 구성, 상징물 공모 등 사전준비에 매진해 왔으며, 시는 7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통합체전준비단도 출범시켰다. 다짐대회에서 공개되는 상징물의 경우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18일까지 40일 동안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당선작을 결정했다. 구호는 ‘뭉쳐라! 당진에서, 피어라! 충남의 꿈!’이 선정됐으며, 엠블럼은 당진의 영문 이니셜 ‘D’를 디자인 모티브로 해 비상하듯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충남인과 당진인을 조화롭게 표현하고 3가지 컬러의 날갯짓을 통해 충남의 다양한 꿈을 펼친다는 의지를 담은 작품이 확정됐고, 마스코트는 충청남도 캐릭터인 충청이와 당진시의 시조인 학을 모티브로 체육대회의 이미지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이 선정됐다. 내달 열리는 다짐대회에서는 마스코트와 엠블럼의 실제 모습을 공개하고 설명도 함께 곁들여 각 상징물이 갖고 있는 의미를 보다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다짐대회는 내년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간 당진에서 열리는 2020 충남체전을 화합체전, 경제체전, 환경체전으로 개최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는 자리”라며 “17만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대회로 잘 준비해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이자 앞으로 개최될 충남체전의 비전을 제시하는 체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충남체전 마스코트와 엠블럼  
    • 스포츠
    • 스포츠일반
    2019-10-17
  • 양평군, 공공형어린이집 4개소 신규선정
      양평군은 지난 16일 봄샘어린이집, 사임당어린이집, 아이꿈터어린이집, 현대아이키즈어린이집 4개소에 신규 공공형어린이집 지정서를 전달했다. 공공형어린이집이란 민간·가정어린이집 중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우수한 어린이집을 보건복지부에서 선정하고 보육 서비스 질적 제고를 위하여 운영비 등을 지원받는 어린이집을 뜻한다. 양평군에서는 기존 14개소가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었으며, 2019년도 4개 어린이집이 신규로 선정되어 현재 18개소의 공공형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신규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된 한 어린이집 원장은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됨으로써 매우 기쁘고 또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많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보육 품질을 유지하여 보육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에 많은 어린이집이 우수한 어린이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육환경 개선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을 실현하고자 공보육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공공형어린이집 지정서 전달(순서대로 봄샘어린이집-사임당어린이집-아이꿈터어린이집-현대아이키즈어린이집)    
    • 사회
    • 교육
    2019-10-17
  • 원주시, 2019년 교통유발부담금 정기분 부과
      원주시가 2019년 교통유발부담금 정기분으로 총 1,816건, 832,281,720원을 부과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 정비지역에서 교통혼잡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것으로, 교통시설의 신설, 개량 및 확충 등 교통개선 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부과 대상은 각 층 바닥을 합한 면적이 1,000㎡ 이상인 시설물(개인당 소유 지분은 160㎡ 이상)이다. 부과 기간(2018. 8. 1. ~ 2019. 7. 31.) 중 세입자가 아닌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하며, 부과 기준일은 2019년 7월 31일이다. 오는 10월 31일까지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지로, 공과금 수납기, 인터넷 뱅킹,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부담금 부과에 대해 이견이 있는 경우 고지서 뒷면을 참조해 미사용 신고 및 일할계산 신청 등을 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납부 기간이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독촉기한이 지난 뒤에도 납부하지 않을 경우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강제 징수 절차에 들어가는 만큼, 납기일을 잘 확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7
  • 안성시보건소, 3기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 수강생 모집
      사진 설명: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 수업 안성시보건소는 운동·영양교육 프로그램 ‘3기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 수강생 50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은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비만을 극복하고 건강생활실천 습관을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운동교실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주 3회(월·수·금 14:00~15:30) 운영되며, 근력·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올바른 식생활 정보와 개별 식단관리를 통한 영양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BMI(체질량지수) 25이상인 30~65세 여성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운동교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월 31일까지 보건소 2층 건강증진센터로 방문하여 사전검사(체성분, 혈압, 혈당, 4종지질)를 받으면 된다. 시에 따르면 1~2기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을 통해 93명의 시민이 체중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혈관 숫자도 5~20% 감소하는 등 건강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운동효과를 몸소 느낀 회원들은 자율적으로 운동소모임 ‘더 건강’을 조직하여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0-16
  • 당진시, 사라져가는 당진포구 기억 집대성 추진
      당진시가 당진 포구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생활문화변천사를 집대성한다. 시는 지난 3월 ‘당진포구문화구술사 연구용역’에 착수해 포구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생활문화 변천사를 조사·연구 중이다. 11월 말 완료예정으로, 올해 연구 대상지역은 신평면과 송산면 지역에 형성된 포구이며,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포구도 포함돼 있다. 연구용역은 포구에 오랫동안 거주한 주민과 대를 이어 포구에서 어업 활동을 해온 어민, 포구가 사라지기 전 거주했던 이주민 등을 대상으로 구술 인터뷰 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문헌에 기록되지 않은 당진 포구 주민들의 실제 생활상을 조사한다. 이를 통해 연구용역 결과보고서에는 신평 깔판포구를 중심으로 형성됐던 피난촌의 생활상과 역사, 삽교호방조제 건설 이전의 운정포구와 염전 문화, 현대제철소 건설로 인해 현재는 사라진 성구미 포구의 옛 주민 생활상, 오섬을 비롯한 송산지역의 작은 포구들에 대한 이야기 등이 실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구술면접 전문과 함께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작성한 가칭 ‘주민들이 들려주는 당진 포구 이야기’와 구술 면접 현장과 포구 환경, 항공 촬영, 관련 자료 등이 포함된 영상물도 제작된다. 시는 시민들의 참여로 연구용역이 이뤄지는 만큼 개인의 기억을 넘어 공저자를 탄생시킴으로써 사회적 인정과 배려, 상호 신뢰문화를 형성해 지역사회를 성숙시키고 사회문화적 기억을 재구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용역을 맡은 연구진은 “지역에 거주하거나 생존하는 주민 중에 1960년대 이전의 포구를 기억하는 주민들이 이주, 사망 등의 이유로 생각보다 많지 않아 연구에 어려움이 있다”며 “그만큼 더 늦기 전에 주민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는 당진 해양문화와 주민생활문화 변천사를 기록할 수 있게 된 것이 다행”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2010년 옛 사진 공모전 김광운씨 출품작    
    • 문화
    • 문화일반
    2019-10-16
  • 이천시, 일루젼 산업 육성·발굴 세미나 개최 홍보
      각종 규제로 점철된 이천시에 이를 극복할 신산업 발굴에 대한 담론이 무성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고부가가치 신문화컨텐츠로 부상하고 있는 일루젼 산업을 이천에 도입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국회에서 마련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4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원(수원시무, 민주당)과 공동으로 ‘일루젼 산업 발전·육성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10년 국내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천에서 새로운 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 산업을 발굴·육성해야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특히 일루젼 산업이 문화콘텐츠와 ICT 신기술의 융합으로 태동한 산업인만큼 지리적 이점과 더불어 이천의 농업과 산업, 문화적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이천시를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도록 하는 방향을 설정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세미나 진행의 좌장을 맡고 세계적인 마술가이자 국내 일루젼 산업의 선구자인 이은결 일루셔니스트 주제발표(상상이 현실이 되는 도시 IF 이천)를 시작으로 시민대표, 임진만 한국영화예술교육원 원장, 문화관광부 국장, 각계 전문가 등이 토론에 나선다. 발제를 맡은 이은결 일루셔니스트는 이천의 특성과 역사를 통해 형성된 문화적 정체성에 비추어 일루젼 산업을 육성·발전시켜야 하는 당위성을 강조하고 단계별 도입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일루젼 산업과 관련해 이천이 벤치마킹할 만한 해외의 문화 테마도시의 사례도 소개한다. 토론에 나서는 시민대표와 각계 전문가들은 일루젼 산업의 가치와 이천에서의 산업 유치 비전과 한계를 냉철하게 진단하고, 해외 사례들과 비추어 성공적 안착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전문가적 고견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행사시작전에는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직접 일루젼을 소개하는 깜짝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일루젼 산업은 문화적 잠재력이 풍부한 이천의 맞춤형 전략사업이 될 것”이라며 “일루젼 산업과 더불어 미래 이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새롭게 모색하는 세미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일루젼 산업 육성·발굴 세미나 포스터    
    • 경제
    • 경제일반
    2019-10-16
  • 이천시, 일루젼 산업 육성·발굴 세미나 개최 홍보
      각종 규제로 점철된 이천시에 이를 극복할 신산업 발굴에 대한 담론이 무성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고부가가치 신문화컨텐츠로 부상하고 있는 일루젼 산업을 이천에 도입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국회에서 마련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4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원(수원시무, 민주당)과 공동으로 ‘일루젼 산업 발전·육성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10년 국내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천에서 새로운 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 산업을 발굴·육성해야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특히 일루젼 산업이 문화콘텐츠와 ICT 신기술의 융합으로 태동한 산업인만큼 지리적 이점과 더불어 이천의 농업과 산업, 문화적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이천시를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도록 하는 방향을 설정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세미나 진행의 좌장을 맡고 세계적인 마술가이자 국내 일루젼 산업의 선구자인 이은결 일루셔니스트 주제발표(상상이 현실이 되는 도시 IF 이천)를 시작으로 시민대표, 임진만 한국영화예술교육원 원장, 문화관광부 국장, 각계 전문가 등이 토론에 나선다. 발제를 맡은 이은결 일루셔니스트는 이천의 특성과 역사를 통해 형성된 문화적 정체성에 비추어 일루젼 산업을 육성·발전시켜야 하는 당위성을 강조하고 단계별 도입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일루젼 산업과 관련해 이천이 벤치마킹할 만한 해외의 문화 테마도시의 사례도 소개한다. 토론에 나서는 시민대표와 각계 전문가들은 일루젼 산업의 가치와 이천에서의 산업 유치 비전과 한계를 냉철하게 진단하고, 해외 사례들과 비추어 성공적 안착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전문가적 고견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행사시작전에는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직접 일루젼을 소개하는 깜짝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일루젼 산업은 문화적 잠재력이 풍부한 이천의 맞춤형 전략사업이 될 것”이라며 “일루젼 산업과 더불어 미래 이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새롭게 모색하는 세미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일루젼 산업 육성·발굴 세미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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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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