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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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남면 주민자치 해맞이 기원제, 큰산(보덕산) 정상 해맞이 후 신년맞이 안녕기원제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로 행사를 자제해 오다 오랜만에 열리는 만큼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정성을 다해 다가오는 새해 원남면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를 지내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늘 처음처럼 설레는 해맞이 행사”라며 “원남면의 자랑인 큰산에서 일출을 보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2019년 기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의 해맞이 명소로 손꼽히는 원남면 큰산은 ‘보덕산’으로도 불리는 곳으로, 이곳에 오르면 원남면 주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표창패 수여
            이날 수여받은 표창패는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바지한 기관에 감사의 뜻을 담아 주는 상이다.  공단은 안양시 산하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시민행복봉사단을 조직하여 각종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지역단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확대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에코 푸른숲 전남 1월 나무에 이나무
          전라남도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9년 1월의 나무로 이나무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나무는 이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이다. 한자어가 아닌 우리말 이름으로 전남 등 내장산 이남지역과 중국, 타이완 등에 분포하는 난대수종이다. 토양을 가리지 않고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가뭄에도 강하고 성장도 빨라 높이 15m까지 자란다.   나무이름의 유래가 다양하지만 하트형 잎의 긴 잎자루에 ‘이’처럼 보이는 밀샘을 가지고 있어 ‘이나무’라 불렀다는 설이 있고, 나무껍질이 마치 벌레 ‘이’가 스멀스멀 기어가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애나무’, ‘위나무’라고도 한다.   5월께 황록색 꽃이 활짝 피었을 때는 상쾌한 꽃 냄새가 주위를 가득 채우고 10월 중순부터 붉은 색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매달리는데 겨울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아 색다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잎 모양이 아름답고 수형도 좋아 관상가치가 높다. 공원수나 가로수로 심으면 좋다.   열매에는 평균 36%의 기름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대부분인 60~80%가 불포화 지방산이어서 최고의 식용유로 활용된다. 이 식용유는 면역력 강화, 고지혈증 개선, 혈압 강화, 노화 방지에 좋고, 항암효과도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이나무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심는 수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재생에너지 자원으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관상수로서, 건강식품으로서, 고품질 식용유로서, 향기가 좋은 밀원식물로서 등 매우 다양한 가치가 있어 보물과 같은 가치가 있다는 의미에서 ‘황금수’라 불리기도 한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실시간 전국 기사

  • 여름 더위에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만드는 남당항 대하 먹으러 가자!
      제24회 홍성남당항대하축제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 설명: 남담항 대하축제 어패류의 보고인 천수만에서 자라는 남당리 대하는 특유의 매력적인 맛으로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으며, 키토산 성분과 단백질,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체내의 노폐물과 불순물을 배출해 미용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혈액순환에도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축제 첫날인 24일 오후 6시에 남당항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맨손 대하잡기 체험’은 살아 있는 대하를 맨손으로 잡아보는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으며, ‘새우요리 경연대회’, ‘갯벌체험’, ‘농악경연대회’ 등 더욱 풍성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 프로그램은 축제기간 주말에만 진행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기간동안 대하판매 가격을 공시하여 관광객들에게 신뢰감을 조성하고, 구입가격에 대한 혼란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축제기간동안 친절한 미소와 믿을 수 있는 가격으로 다시 찾고 싶은 남당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축제기간 남당항의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 오른 대하를 맛보시며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끝난 후에는 11월 3일까지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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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8-16
  • ‘유사과학 이야기’ 박재용 작가 초청 특강 성료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유사과학(類似科學)에 관련된 특별한 강연 자리가 열렸다.   사진 설명: ‘유사과학 이야기’ 박재용 작가 초청 특강   여주시 평생교육과가 지난 13일, 박재용 작가를 초청해 유사과학 이라는 주제로 점동도서관에서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교양을 위한 특강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과학이라는 헛소리’의 저자이자 과학저술가인 박재용 작가는 우리가 대표적으로 속고 있는 유사과학, 즉 사이비과학에 대해 명강의를 펼쳤다. 이번 초청 특강에 참여한 시민들은 유사과학이 성행하는 요즘, 스스로가 잘못된 사실을 알고 현명하게 판단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했다.   한편, 여주시 평생교육과에서는 매년 작가를 초청하는 ‘작가 초청 특강’을 통해 시민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2019년 7월에는 ‘당신이 옳다’의 저자인 정혜신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 사회
    • 교육
    2019-08-16
  • 당진시, 불법 옥외광고물 행정대집행 나서
    당진시는 도심지 불법 옥외광고물인 에어라이트(바람풍선)가 무분별하게 설치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지난 12일부터 행정대집행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불법 옥외광고물(에어라이트) 행정대집행 주로 도로변에 설치하는 에어라이트 광고물은 옥외공고물법상 허가와 신고가 불가능한 광고물로,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전기선이 어지럽게 설치돼 보행환경도 악화시킨다. 이에 시는 에어라이트를 불법 설치한 업소 161곳에 지난달 24일 계고장을 발부하고 자진 철거하지 않은 불법광고물 112건에 대해서는 같은 달 31일 행정대집행 영장을 발부해 이달 12일부터 당진시 옥외광고협회와 합동으로 본격적인 행정대집행에 나섰다. 행정대집행 된 에어라이트는 15일의 공고기간을 거쳐 1개월 간 보관한 후 폐기된다. 만약 광고주가 철거된 광고물 반환을 요구할 경우에는 관련 조례 및 법령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대집행 기간 동안 지난 단속에서 적발되지 않았거나 새로 설치된 에어라이트에 대해서도 계고장 발부를 병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 광고물 단속으로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지키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6
  • 안성시, 제73회 일죽면민 체육대회 개최...화합과 단결의 자리
      사진 설명: 일죽면민 체육대회 안성시 일죽면은 지난 15일 일죽 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제73회 일죽면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올해로 73회 째를 맞이하는 전통 있는 행사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하여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백승기 경기도의원,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및 체육회, 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13개 마을의 선수단입장식을 시작으로 축구, 족구, 육상, 줄넘기 등 9개 종목을 마을별 대항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올해는 선유·지내 마을이 1등을 차지했다. 또한, 경기시작 전 면민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그 동안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주민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면민대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일죽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적으로 안경열 노인회 사무장이 수상했다. 이 밖에 시장상, 국회의원상, 경기도의회의장상, 시의회의장상 등 9명의 일죽면민들이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체육대회 종료 후에는 노래자랑과 푸짐한 경품추첨 등 궂은 날씨 속에서도 흥겨운 공연으로 일죽면민이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제73회 일죽면민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한다”면서 “면민체육대회를 계기로 일죽면민들의 화합과 단결로 더욱 발전하는 일죽면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길 일죽체육회장은 “73년 동안 이어져 온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활성화는 물론 면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6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박 2일 캠프 『도서관이 빛나는 밤』
      사진 설명: 『도서관이 빛나는 밤』 안내문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8월 31일(토) 아빠와 함께하는 도서관 1박 2일 캠프 『도서관이 빛나는 밤』을 운영한다. 이번 캠프에서는 ‘마음을 열어요’, ‘독서 골든벨’, ‘아빠! 내 마음을 맞춰봐’ 등 아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모집인원은 초등학교 1~3학년 자녀 1인과 아빠 1인으로 구성된 20팀 총 40명이며, 8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이한연 관장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9월 「독서의 달」 문화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원주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문화
    2019-08-16
  • 양평군,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 거행
      사진 설명:  양평군 광복절 경축 기념식 양평군은 지난 15일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양평군민회관에서 광복회, 보훈단체,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기념사, 경축사, 유공자 포상,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경축식에서는 최근 일본 아베정부가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경제보복에 대해 규탄하는 성명서를 정동균 양평군수, 이정우 양평군의회의장, 윤광선 양평군 광복회장이 공동으로 발표했다. 아울러 독립유공자 유족 포상에는 홍천 순국8열사 중 한사람인 독립유공자 이기선의 손자 이현구 님이 표창을 수상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축사를 통해 “오늘 광복절을 맞아 후손들에게 불행한 역사를 물려주지 않도록 새로운 다짐을 하자”며 “일본 정부의 우리나라에 대한 백색국가 배제 결정에 유감을 표하며 여기에 굴복하지 말고 도약의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 한편 2부행사에는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실장의 ‘우리의 노래’라는 주제로 우리가 모르고 불렀던 일본의 전래동요, 친일음악가 이야기 등과 광복군의 한맺힌 노래까지 뮤지컬 배우들의 공연과 역사전문가의 해설이 어우러진 역사콘서트가 큰 호응속에 막을 내렸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6
  • 국가폭력의 대표적 희생자 故이내창열사 30주기 추모제 개최
    사진 설명: 故이내창열사 30주기 추모제   1980년대 대표적 국가폭력에 의해 희생당한 이내창열사(1989년 당시 27세,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학생회장) 30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광복절이기도 한 8월 15일 11시30분에 이내창 기념사업회와 중앙대 민주동문회가 주관하여 이천 민주공원에서 열렸다.   중앙대 동문으로는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 병) 영화배우 박철민씨 등 150여명이 열사의 생전 활동을 기리고 명복을 빌었다. 추모연대와 4.9통일평화재단관계자와 강민조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장도 참여하였다.   또한 엄태준 이천시장, 이호진민중당 이천지역위원장, 이성경 민주노총이천지부장과 간부들이 참여하여 열사 추모제에 지역정당 및 노동계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강내희 이내창열사 기념사업회장은 “과거 독재정권의 국가폭력 희생사건이 반드시 규명되어야 한다”면서 “역사의 대세를 따르기 보다는 열사와 같이 시대의 결을 거스르며 진실을 따라야 한다”고 하였다. 이번 추모제는 개관 3년 2개월을 맞은 민주공원의 행사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열사의 뜻을 받아 이천에서도 민주의 꽃을 피우겠다.”면서 “유가족과 소통하고 민주공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내창열사는 89년 중앙대 학생회장으로서 광주학살 및 5공비리 척결, 공안통치종식 및 8월 평양축전을 준비하던 중 학교를 방문한 안기부요원들과 함께 사라진 뒤 8월15일 거문도에서 사망하여 발견되었다. 열사는 이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를 통해 민주화운동사망인정자로 인정받아 이천민주공원에 안장되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6
  • 음성군, 제74주년 광복절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설명: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병옥 음성군수, 군의회 의장, 광복회원(회장 이상우)과 사할린 동포(회장 장종일)가 음성군 청사에서 무궁화를 기념 식수 하고 있다.   군은 지난 14일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후손 8명을 초청해 지역내 식당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병옥 군수는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독립유공자들은 간담회 후 반기문 평화기념관을 찾아 대한민국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했다.   한편 15일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조천희 군의회 의장, 광복회원, 사할린동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 청사 내에서 무궁화 기념 식수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제100주년 3·1절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무궁화를 심으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추진됐다.   조병옥 군수는 “나라의 주권을 되찾은 광복절에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나라꽃인 무궁화를 심으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겨 특히 큰 의미가 있었다” 고 말했다.   이어 “요즘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를 생각하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의 희생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크게 느껴진다”며 음성군민이 하나 되어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이외에도 이번 광복절을 경축하기 위해 △무궁화 전시회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 △국가유공자 문패 달아 드리기 행사 △독립유공자 사진전시회 △광복절 태극기 인증샷 릴레이 댓글 달기 운동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음성군은 도내 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전입신고 시 태극기를 각 가정에 보급해 2014년 7월부터 현재까지 5,800세대에게 태극기를 제공했으며, 관외 거주 1년 이상 전입세대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태극기를 세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6
  • 안성시, 제4회 금광면 달빛 축제 성황리에 개최
    안성시가 지난 14일 저녁 금광면사무소 내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4회 금광면 달빛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금광면 달빛 축제   이번 축제는 금광면축제위원회(위원장 김영훈)가 주관하고 금광면, 금광파출소, 금광농협, 금광면이장단협의회, 금광면체육회 및 금광면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에서 후원했다.   이날 금광면 달빛축제는 금광농협 풍물단의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미8군 군악대 등 식전행사와 노래교실, 민요교실, 밴드교실, 장구난타, 국궁단, 라인댄스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주민자치 위원장 장혁재) 등 1부 행사를 하고, 2부는 제2회 금광면민의날 기념식, 3부 달빛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공연에 참여한 대부분의 예술가들은 지역의 축제를 위하여 출연료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로 참여해 공연이 더욱 풍성해 졌으며, 주민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여 이웃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훈 축제위원장은 “이번 달빛 축제는 축제위원회가 기획하고 출연자 섭외와 마을별로 홍보물 게첨 등 주민이 하나 되어 축제를 준비했다”며 “평소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이 사랑하는 이웃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축제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주민들이 모두 힘을 모아 축제를 만들고 즐겼다는 점에서 화합하는 금광면의 역량을 보여준 모범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금광면민의 날과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5
  • 2019 여주시 제2차 동남아(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 참가기업 모집
    사진 설명: 여주시청 전경 여주시는 수출 유망 중소기업의 동남아 시장 판로개척과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2019 여주시 제2차 동남아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08.14.(수) ~ 09.05.(목)까지, 파견지역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파견기간은 11.04.(월) ~ 11.09.(토)까지로 관내 중소기업 5개를 파견한다.   참가자격은 여주시에서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며, 참가 기업에는 항공료 50%, 바이어 발굴 및 사전매칭, 통역, 현지 시장 분석 리포트 등이 제공된다.   이번에 파견 예정인 동남아 시장은 최근 연평균 5% 이상의 꾸준한 경제성장을 이루며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내수와 수출입 시장이 호조를 띠고 있어, 내수 소비시장 진출을 위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인도네시아는 정부 차원에서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말레이시아는 소비시장의 한축으로 자리를 잡은 한국계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이 있다. 젊은 인구율, 한류에 대한 관심, 최근 경기회복세를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진출하기 좋은 시장이다.   여주시는 관내 5개 중소 제조기업이 지난 5월 베트남(호치민, 하노이)을 방문하여 상담(78건, 8,682천 달러), 계약 추진(60건, 4,538천 달러)의 실적을 올리고 이후 해당 기업이 지속적으로 현지 업체와 연락하며 실적을 쌓아가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제2차 동남아 시장개척단도 많은 호응과 만반의 준비로 참가하는 기업이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5
  • 홍성군, 제74주년 광복절 추모 제향 및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실시
    사진 설명: 독립유공자 유족 방문   항일의병도시 충남 홍성군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추모 제향 및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하는 등 독립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은 1919년 4월 1일 금마면 가산리 이원교 애국지사 사랑방에 연극을 구경하러 온 마을 사람들과 민영갑·이재만 애국지사 등의 주동으로 만세운동이 펼쳐진 곳으로, 같은 해 4월 2일에는 홍성시장에서 수백 명 군중이 모여 독립만세를 외쳤다.   그 여세로 4월 4일에는 금마면 철마산·퇴뫼산 등 높은 봉우리 마다 횃불을 피우는 횃불만세운동이 열렸는데, 이로 인한 일제의 가혹한 감옥살이와 태형 등으로 183명의 독립운동가가 삶을 다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아픈 역사가 남아 있다.   이를 기리기 위해 지난 14일 오전 홍성군 금마면 죽림리 철마산에서는 기미년 만세운동을 펼쳤던 독립유공자 선열을 추모하는 제향이 열렸다. 철마산3·1공원관리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 날 추모 제향 행사에서는 철마산관리위원, 기미독립운동 유족회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모여 추모 제향을 지냈다.   제향 후에는 함께 모인 사람들이 ‘보이콧재팬’ 배너를 펼치며 일제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인식 왜곡으로 시작된 아베정권의 경제보복 행위를 한마음으로 한뜻으로 규탄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 및 일본과의 경제전쟁에서의 투쟁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어 11개 읍·면에서는 독립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자 독립유공자 유족 48인의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철형 철마산3·1공원관리위원장은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며, 오늘 추모 제향이 독립 선열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국가와 지역발전을 기리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특히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조치는 자유시장경제 질서를 부정하는 명백한 경제보복으로 우리 정부와 국민들이 성숙된 의식을 가지고 침착하면서도 단호하게 대응해 하루빨리 경제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홍성지역 일제강점기 범죄인명부 공개 결과 독립운동 관련 보안법, 정치범처벌령 등으로 처벌받은 애국지사는 금마면 184건, 홍동면 52건, 장곡면 35건, 은하면 11건, 서부면 2건, 결성면 1건 등으로, 지난 3.1운동 100주년 행사에서 금마면 출신 애국지사 135명은 건국훈장 또는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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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 “안전띠의 소중함을 알았어요”
    사진설명: 음성군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가 14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어린이교통안전체험관에서 음성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에게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음성군(군수 조병옥)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유병철)는 14일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의 문화와 언어에 서툴러 교통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다문화가정에 교통사고의 위험을 알려주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서울어린이대공원 어린이교통안전체험관 등에서 진행됐다.   어린이들에게는 안전띠 착용,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등 체험교육을 실시했고, 참여 가족이 함께 교통사고 VR(가상현실) 체험을 하며 교통안전 의식을 체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정현(10) 어린이는 “안전띠가 귀찮아 잘 안 했었는데, 뒷자리에 앉은 내가 안 하면 나는 물론이고 앞자리의 엄마‧아빠까지도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차에 타면 가장 먼저 안전띠부터 매야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음성군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지난 6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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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 사랑의 쌀 나눔
      사진 설명: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 사랑의 쌀 나눔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회장 김경희)은 지난 13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 이 날 후원된 쌀 1,000kg(350만원 상당)은 관내 열악한 사회복지 시설 7곳에 고루 전달됐다. 김경희 회장은 “초아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사랑의 쌀을 준비했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행복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행복한 베풂을 실천하는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지역사회에 계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은 1993년 창립 이래 아동 및 장애인 시설 등 소외계층에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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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직업교육 수료식 가져
    사진 설명: 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수료식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3일 수강생과 관계자 등 22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멀티사무원을 희망하는 구인기업의 수요에 맞춰, 관련 자격증이나 경력이 있음에도 경력단절로 인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을 위한 과정으로, 홍성 컴퓨터학원에서 5월 17일부터 8월 13일까지 3개월간 운영했다.   센터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총 20명의 수강생중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취업연계·알선, 새일여성 인턴십 지원, 사후관리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해준 홍성컴퓨터 학원선생님과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들의 직업능력 향상과 취업을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일·가정의 양립과 여성의 고용유지 등 여성이 계속 일할 수 있는 홍성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결혼․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언제든지 방문해 취업상담 및 취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4
  • 『다시 빛나는 중앙동 골목학교』에 초대합니다!
      사진 설명: 『다시 빛나는 중앙동 골목학교』 홍보물 도시재생·살기 좋은 우리 동네·주민 활성화를 위한 『다시 빛나는 중앙동 골목학교』가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2019년 도시재생 주민제안사업 공모 선정으로 지난 5월 10일 개최된 중앙동 골목축제에 이은 이번 행사는 중앙동 골목문화위원회가 주관하고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한다. 특히, 마을 주민이 지역 활성화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새로운 트랜드 및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는 강좌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강의 50명, 퀼트공예 20명 등 사전 수강신청을 받는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8월 23일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성화, 이선철(평창 감자꽃 스튜디오 대표)> ▲8월 30일 <일상이 만드는 작은 디자인, 이영범(경기대학교 건축대학원 교수)> ▲9월 6일 <주민이 주인되기: 창신·숭인 도시재생의 경험, 손경주(창신·숭인 도시재생 협동조합 상임이사)> ▲9월 20일 <중앙동 캐릭터 코코앙을 활용한 퀼트 인형 만들기, 김재숙(자유시장 내 퀼트 공방 ‘올리버’ 대표)> 등이 마련돼 있다. 행사 관계자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서로 협력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활성화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4
  • 정동균 군수, 기업인협의회 월례조회 참석해 일본 수출규제 애로 청취
    사진 설명: 기업협의회 월례회의 참석, 가루매마을 현장애로 및 격려 사진   사진 설명: 우성식품 기업인 대표 및 직원 격려 사진   양평군이 「일본 수출규제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는등 발빠르게 대처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정동균 군수가 지난 13일 지평면 소재 가루매 마을기업에서 개최된 ‘양평군 기업인 협의회(회장 김광일) 월례조회’를 찾아 일본수출규제로 인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는 군 관계자가 참석하여 기업의 규제개혁과 인구정책 등 군의 주요시책에 대해 세부적인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정동균 군수는 “그동안 여러 관내 기업인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국내외의 어려운 경제 환경속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되고 있다”며 “특히, 일본의 수출규제로 더욱 더 어렵겠지만 군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인협의회 월례회의를 마친 정 군수는 인근에 소재한 한과제조 업체인 우성식품(대표 김재옥)을 찾아 무더위에도 고생하는 기업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관계자에게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이 없도록 현장행정을 통해 발빠른 기업애로 해소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 사회
    2019-08-14
  • 당진시, 6차산업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중간점검
    사진 설명: 6차산업 5개년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당진시 14일 오후 3시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홍장 시장 주재로 중간 보고회를 갖고 지난 4월부터 진행 중인 6차산업 5개년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의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당진의 다양한 고부가가치 유·무형 6차산업 사업을 발굴해 육성함으로써 농업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코자 추진 중으로, 읍면동 자원조사와 6차산업 경영체 성과분석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발전계획을 제시하게 된다. 14일 보고회에서는 관련 부서장 외에도 당진지역 6차산업 경영체도 함께 참여해 그동안 지역농업네트워크 충청협동조합이 수행한 연구용역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성과 도출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읍면동의 정확한 자원조사 △6차산업 경영체 성과분석을 바탕으로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부서 간 협업 △6차산업경영체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6차산업경영체의 창업 단계별 지원정책 추진 △당진형 6차산업 개발 및 육성에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용역 내용에 적극 반영해 지역에 적합한 6차산업 종합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 6차산업 5개년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다양한 고부가가치를 지닌 유·무형의 6차산업 품목을 발굴해 육성하는 계기를 마련해 지속가능한 당진형 6차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8-14
  •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아트홀 앞 제막식 거행
      사진 설명: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아트홀 앞 제막식 거행 제74주년 광복절 하루 전날인 8월14일 저녁 7시에 ‘이천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다. 이천평화의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위안부 기림일인 8월14일 저녁 7시 ‘이천아트홀’ 앞 잔디광장에서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제막식을 열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조형물은 소녀상과 함께 성금 참여 시민 및 단체 이름과 기념시를 새겨놓은 비석으로 구성된다. 그동안 건립추진위원회는 12개 시민단체 및 정당이 참여하여 지난해 10월2일 출범하였다. 또한 매주 수요일 저녁에 홍보 및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격주 간 집행위원회를 개최해 왔다. 모금에 있어서는 노동· 여성 · 종교·친목 단체 등 63개 각종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무려 551명의 시민 성금으로 목표액(4천8백만원)을 훨씬 초과한 5천8백만원을 모았다. 또한 지난 4월에 공모와 심사를 거쳐 안경진작가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이 작품은 ‘1992년 용기있게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면서 일본의 사죄를 촉구한 김복동 할머니 상’이다. 그리고 동상에 희망의 빛을 쏘아 벽면에 어린 소녀의 그림자가 나타난 모습을 형상화하였다. 강연희 추진위원회 대표는 “일본은 위안부 피해 등 역사를 아직도 반성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일본은 요즘 수출 규제로 우리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면서 “ 이런 때 이천시민들과 단체들의 성금참여, 이천시의 적극적인 후원, 그리고 시의회의 조례제정 등 이천이 하나되어 만든 소녀상은 대단한 의미를 갖고 있다. 또 다른 독립운동이다 ”고 하였다. 제막식은 이천시민 및 제 단체, 이천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공연, 본행사, 축하공연,제막식, 대동놀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평화의 소녀상은 현재 경기도내 20개 지자체에 모두 28개가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4
  • 여주박물관 청소년 문화재지킴이, “우리가 여주시 독립만세운동을 알려요”
      여주시(시장 이하진) 여주박물관에서는 청소년들과 함께 우리 고장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하며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여주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를 운영했다. 여주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로 선정된 관내 중고등학교 7개교의 18명 학생들은 문화재청장의 위촉장을 받고 지난 6월 22일 ‘문화재지킴이의 날’에 발대식을 거쳐 7월 27일과 8월 10일 두 차례에 거쳐 1919년 여주시에 울려 퍼진 독립만세 함성의 현장을 방문했다. 참가 학생들 대부분은 유적지와 인근을 지나다녔던 경험은 있었지만 그 곳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있었는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 현장을 직접 발로 걷고, 눈으로 보며 신륵사 인근의 조포나루터와 북내면 당우리의 공북학교 터, 그리고 금사면 이포나루터와 옛 장터(지금의 금사근린공원) 등을 방문해 100년 전 그날의 독립에 대한 열망과 선조들의 애국정신에 감사함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대신면 보통리와 금사면 주록리에 위치한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인 조성환과 엄항섭의 생가를 방문하고, 독립운동가 이갑수 선생의 증손인 이재각 흥천농협 조합장과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해야 하는지를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여주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들은 올해에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독립만세운동 유적지를 탐방하고 인증사진과 소감문을 여주박물관 SNS(네이버 밴드)에 게시해 우리 고장 독립운동의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려나갈 계획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여주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 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폭염 속에서도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바로알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에서 더 많은 기회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앞으로 여주박물관에서는 매년 여주시의 국가지정문화재를 비롯한 많은 문화재를 청소년들과 함께 보존하고 가꾸는 일을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조포나루터(천송동-7월27일)   사진 설명: 공북학교터(북내면 당우리-7월27일)   사진 설명: 조성환생가(대신면 보통리-7월27일)   사진 설명: 이포나루터(금사면 이포리-7월27일)   사진 설명: 이포나루터(금사면 이포리-7월27일)   사진 설명: 독립운동가 증손 이재각 조합장과 함께(흥천면 복대리-8월10일)   사진 설명: 엄항섭 생가터(금사면 주록리-8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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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홍성군, ‘옥수수 킬러’ 열대거세미나방 긴급 방제 철저 당부
      사진 설명: 열대거세미나방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서부면 이호리에서 열대거세미방 유충 5령을 확인해 관내 발생농가에 긴급 방제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옥수수 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인 열대거세미나방 유충에 대한 집중 예찰을 실시한 결과 서부면 이호리에서 의심유충을 발견했으며, 즉시 농촌진흥청에 의뢰한 결과 열대거세미방 유충 5령으로 동정되었다고 밝혔다. 열대 거세미나방은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아열대 지역이 원산지이며 옥수수, 벼, 수수 등을 비롯한 화본과 식물을 가해하지만 특히 옥수수에 피해를 준다. 특히 유충은 축축한 톱밥 같은 배설물을 줄기와 잎 위에서 내보내며, 잎을 깊게 파먹어 생장점을 손상시켜 작물에 큰 피해를 준다. 열대거세미나방은 바람을 타고 하루에 100km 이상을 이동하는데 올해부터 제트기류를 타고 우리나라에 들어와 제주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전국적으로 곳곳에 발견되어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열대거세미나방은 야행성으로, 옥수수 재배 시 6~10엽기에 많이 발생하므로 조기예찰로 해 뜨기 전 이나 해가 진 후 병 발생 초기에 등록약제로 즉시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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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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