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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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남면 주민자치 해맞이 기원제, 큰산(보덕산) 정상 해맞이 후 신년맞이 안녕기원제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로 행사를 자제해 오다 오랜만에 열리는 만큼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정성을 다해 다가오는 새해 원남면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를 지내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늘 처음처럼 설레는 해맞이 행사”라며 “원남면의 자랑인 큰산에서 일출을 보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2019년 기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의 해맞이 명소로 손꼽히는 원남면 큰산은 ‘보덕산’으로도 불리는 곳으로, 이곳에 오르면 원남면 주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표창패 수여
            이날 수여받은 표창패는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바지한 기관에 감사의 뜻을 담아 주는 상이다.  공단은 안양시 산하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시민행복봉사단을 조직하여 각종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지역단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확대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에코 푸른숲 전남 1월 나무에 이나무
          전라남도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9년 1월의 나무로 이나무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나무는 이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이다. 한자어가 아닌 우리말 이름으로 전남 등 내장산 이남지역과 중국, 타이완 등에 분포하는 난대수종이다. 토양을 가리지 않고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가뭄에도 강하고 성장도 빨라 높이 15m까지 자란다.   나무이름의 유래가 다양하지만 하트형 잎의 긴 잎자루에 ‘이’처럼 보이는 밀샘을 가지고 있어 ‘이나무’라 불렀다는 설이 있고, 나무껍질이 마치 벌레 ‘이’가 스멀스멀 기어가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애나무’, ‘위나무’라고도 한다.   5월께 황록색 꽃이 활짝 피었을 때는 상쾌한 꽃 냄새가 주위를 가득 채우고 10월 중순부터 붉은 색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매달리는데 겨울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아 색다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잎 모양이 아름답고 수형도 좋아 관상가치가 높다. 공원수나 가로수로 심으면 좋다.   열매에는 평균 36%의 기름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대부분인 60~80%가 불포화 지방산이어서 최고의 식용유로 활용된다. 이 식용유는 면역력 강화, 고지혈증 개선, 혈압 강화, 노화 방지에 좋고, 항암효과도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이나무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심는 수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재생에너지 자원으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관상수로서, 건강식품으로서, 고품질 식용유로서, 향기가 좋은 밀원식물로서 등 매우 다양한 가치가 있어 보물과 같은 가치가 있다는 의미에서 ‘황금수’라 불리기도 한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실시간 전국 기사

  •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추억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12월 12일 목요일 <2019 송년음악회>를 갖는다. 이번 공연은 이탈리아 출신의 명지휘자 파비오 루이지와 차세대 대한민국 대표 바이올린 주자인 김봄소리,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KBS교향악단이 함께하며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과 교향곡 제6번 ‘비창’,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등 겨울 러시아 음악으로 무대를 꾸민다. 세계적인 거장 파비오 루이지는 2019년부터 달라스 심포니 음악감독으로 임명됐으며, 현재 취리히 오페라와 덴마크 국립 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 및 피렌체 5월 음악 축제(마지오 무지칼레 피오렌티코)의 음악감독이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수석 지휘자를 역임했고, 2005년부터 2013년까지 비엔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지휘자를 맡았으며, 그 외에도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2007-2013) 음악감독, 라히프치히MDR심포니 오케스트라(1999-2007) 수석지휘자,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1997-2002) 음악감독 등을 역임했다.  김봄소리는 뮌헨 ARD 콩쿠르, 하노버 콩쿠르, 몬트리올 콩쿠르, 차이콥스키 콩쿠르 등을 입상한 실력파 바이올리니스트로 예원, 예고, 서울대학교 수석 입학·졸업, 뉴욕 줄리어드 음대 전액 장학생으로 석사학위와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취득했다.    KBS교향악단은 1956년 창단 이래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계를 선도하며 드리트리 키타옌코, 정명훈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과 연주해 왔으며 정기 연주회를 비롯하여 기획 및 찾아가는 연주회 등의 청중과 공감하는 클래식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R석 30,000원, S석 25,000원이다. 사진 설명: 2019 송년음악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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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12-07
  • 안성맞춤아트홀, ‘화이트 세레나데’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 개최
      사진 설명: 안성맞춤아트홀 크리스마스 콘서트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2019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가족, 연인들을 위한 시즌 공연 ‘화이트 세레나데’를 개최한다. 따뜻한 연말 다양한 관객층이 관람할 수 있는 건전한 공연문화를 확산하고자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기획된 이번 공연은 무대 위 가장 빛나는 아티스트 세 사람이 준비한 단 하나의 Special Concert 이며,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오직 안성맞춤아트홀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날 ‘크리스마스’, 클래식 더블베이스 황태자 성민제, 감미로운 팝 피아니스트 윤한, 원탑 클래식 기타 박종호, 세 명의 아티스트가 들려주는 로맨틱한 하얀 겨울밤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더블베이스 성민제는 2006년 독일 슈페르거 더블베이스 콩쿠르 최연소 우승을 거머쥐며 클래식계의 라이징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러시아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콩쿠르 우승 등 꾸준한 수상경력과 다양한 장르의 여러 무대 경험을 통해 실력을 겸비한 뮤지션으로 성장했다. 따뜻한 팝 피아니스트 윤한은 버클리 음악대학 영화음악작곡학을 수학하였으며 피아노 실력을 물론이고, 보컬리스트로도 손색이 없다. 이에 훈훈한 외모까지 겸비한 윤한은 방송 출연경력을 통해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용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국내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국내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기타리스 박종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와 전문사를 수학하고, 국내 기타리스트 최초로 DECCA레이블(유니버셜뮤직 그룹 산하 클래식 레이블)에서 음반을 발매했다. 현재 국내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이외에 바이올리니스트, 재즈베이시스트, 퍼커셔니스트로 구성된 실력 있는 클라츠앙상블이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에릭사티의 짐노페디,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인형 메들리 외 귀에 익숙한 캐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할 것이다. 티켓은 전석 3만원이며, 안성맞춤아트홀 사이트 또는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안성 시민, 관내 학교 학생 및 임직원, 안성 소재 기업, 국가유공자, 장애인, 경로할인 등 다양한 할인으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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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7
  • 원주시 부론면 섬강하우스 작목반, 강원도 농작업 안전 실천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 부론면 섬강하우스 작목반이 강원도 주관 농작업 안전 실천사업 평가에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분야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작업 위험요소 분석 및 개선을 통해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올해 총 5,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농작업 위험성 진단 및 개선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과 참여형 농작업 환경개선 활동(PAOT) 교육, 농작업 안전보건 서비스 등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근본적인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장비 2종 21대와 농약 보관함, 농약 방제 앞치마 등 안전보호구 6종 132개를 제공해 근골격계 질환 및 농약 중독 등을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은 물론 농업인의 안전관리 실천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0일(화) 오후 3시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열리는 강원도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 시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2-07
  • 올해 마지막 당진행복아카데미 키워드는 ‘경제’
      제161회 당진행복아카데미가 오는 19일 오후 2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생각나눔 경제콘서트’를 주제로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 김현욱 전아나운서, 경기대 엄길청 교수를 초청해 열린다. 이번 당진행복아카데미는 경제학과 심리학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시선으로 경제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사로 나서는 김경일 교수는 심리분야 전문가 답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주며, 엄길청 경기대 교수는 돈과,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주제로 노하우를 전한다. 한편 제161회 당진행복아카데미는 당진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인터넷 선착순 접수 중에 있으며, 평생학습체육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행복아카데미 참여를 희망하는 육아가정을 위해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내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가 어려운 이 시기,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 이해하기 쉬운 토크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경제적인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행복아카데미 출연진    
    • 사회
    • 사회일반
    2019-12-07
  • 이천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건립
    2023년 상반기 이천 제일고등학교 앞에 지상 3층, 연면적 8,500㎡ 규모의 이천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청소년 생활문화센터는 경기도 교육청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이천시가 건립하는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으로 동아리실, 미디어실, 진로체험시설, 뮤직센터, 스포츠클럽, 도서관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되어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학습공간을, 주민들에게는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어려서부터 첨단산업 기술을 배우고, 혁신제품을 만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해 실용화하여 창업에 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첨단기술 혁신성장 플랫폼 조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공교육에 지치고 놀 공간이 없는 청소년들이 놀고 배우며 자유의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4차산업혁명 놀이에서부터 코딩교육, 빅데이터교육, 메이커 통합활동, 창작로봇교실 등의 첨단기술 교육을 하는 청소년특화센터에 동아리실, 뮤직센터, 체력단련실 등을 겸비하여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천시에서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금년 9월 경기도에서 주최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 에 응모하여 최우수상을 수상, “45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였고, “2020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도 선정되어 “국비 53억원”까지 총 100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였다. 이천시에서는 2020년에 설계공모 및 설계용역을 실시하고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을 하고 있으며,  “이천시 청소년들에게 4차산업혁명을 준비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문화‧체육‧교류 공간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이천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2-07
  • 양평양동 일반산업단지 공영개발위한 경기도시공사와 업무협약
    양평군은 경기도시공사와 양평양동 일반산업단지의 공영개발을 통한 공동 사업시행을 위하여 군수 집무실에서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설명: 새봄맞이 대청소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하여 양평 일자리 창출의 전초지 및 동부권 미래성장의 발전 동력이 될 산업단지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양평군 양동면 일원에 약 60,000㎡ 규모의 단지 조성으로 총사업비는 115억(추정액) 상당이며, 군과 도시공사가 20:80의 사업지분으로 투자하게 된다. 2020년 상반기 중 조사 설계 용역 및 산업단지 지정 계획 반영, 관련기관 협의,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합동설명회 등의 행정절차를 거치고, 2021년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아 사업 착수 및 보상업무를 진행하며 2022년 공사 착공 및 준공으로 2025년까지 분양 ․ 입주 완료 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동산업단지의 공영개발은 양평 동부권 산업클러스터 형성의 초석이 될 것이며, 지속적인 산업단지 배후시설 확보를 통하여 신규 경제인구의 유입과 사업체수 증가를 통한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고 기업의 신규 투자를 유발할 수 있는 성장거점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07
  • 홍성군, 독도해상 소방헬기 추락사고 故박단비 구급대원 분향소 운영
      사진 설명: 박단비 대원 분향소 홍성군은 지난 10월 31일 밤 울릉도 독도해상에서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중 소방헬기가 추락하여 사망한 故박단비 구급대원의 분향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분향소는 홍성읍에 위치한 홍성읍의용소방대 2층에 차려졌으며, 12월 6일부터 합동영결식이 치러지는 10일까지 5일간 운영할 예정으로 홍성읍 남여의용소방대원들이 4명씩 근무조를 편성해 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안내 등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충남 홍성군이 고향인 故박단비 구급대원은 지난 2018년 구급대원으로 임용되어 중앙119구조본부에 배치되어 근무 중 사고를 당하여 사고발생 13일 만인 11월 12일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정부합동분향소는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백합실에 차려졌으며, 12월 10일 10시 계명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합동영결식이 치러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故박단비 구급대원의 사고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군민 모두가 고인을 추모하고자 분향소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6일 오후 군청 실·과장들과 함께 분향소를 찾아 故박단비 대원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07
  • 2019년 여주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사진 설명: 2019년 여주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여주에서도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이 시작됐다. 지난 5일, 여주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오전 11시에 중앙로 한글시장 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시종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유필선 여주시의회의장, 남세광 여주구세군 사관, 신재국 구세군서울지방장관, 김용길 여주시기독교연합회장, 전충종 여주라이온스클럽회장, 박흥수 여주한글시장상인회장을 비롯한 여주 구세군 관계자와 일반시민들이 함께 했다. 올해로 43회째를 맞는 여주 구세군 자선냄비는 5일을 시작으로 이번 달 31일까지 여주한글시장 입구, 여주휴게소,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등 3곳에서 자선냄비를 설치했으며, 3,700만원을 모금이 목표다. 성금은 여주 구세군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나눔의 집, 푸드뱅크, 무한돌봄 사업 등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세군 나눔의 집 남세광 사관은 “연말 울려 퍼지는 종소리처럼, 시민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나눔 의식이 널리 퍼져, 주위의 힘겹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닿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구세군 자선냄비는 1891년 성탄절을 앞두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구세군 사관 조셉 맥피에 의해 첫 종소리를 울리게 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28년 12월 15일 당시 한국 구세군 사령관이었던 조셉 바아(한국명 박준섭) 사관이 서울 명동 거리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불우 이웃을 도우면서 시작되었으며, 매년 모금활동을 통해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을 돕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07
  •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2020년 첫 공모전시 접수
    여주 예술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전문 전시공간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가 11월 15일 프리미엄아울렛 퍼블릭마켓 內에 개관하면서 2020년 첫 공모전시를 고시 공고한다. 전시장 내부는 이동식 파티션이 설치되어 있어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구획되어 있다. 신청자들은 공간을 분할해 동시에 개별 전시를 꾸밀 수도 있고 20명 이상 50명이하의 단체전시를 계획하여 전시를 치를 수도 있다. 참여대상은 여주에 거주하면서 작품활동을 하는 모든 작가이고, 분야는 회화, 사진, 조각, 설치, 공예, 영상, 미디어 등 모든 미술 장르이다. 신청방법은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공모전시 접수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첨부된 접수서류를 작성해서 기간 내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 방법은 메일로 접수하거나 직접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학예실을 방문하여 접수할 수도 있다. 또한 접수할 서류는 「아트뮤지엄 려」와 ‘여주박물관’에 비치되어 있어 방문한 작가들이 편하게 접수서류를 받아갈 수 있다. 접수 신청서류는 지원 신청서 1부, 전시계획서 1부, 개인 및 단체의 과거 전시와 작품을 확인할 수 있는 팸플릿이나, 도록, 그 외 이미지 자료를 첨부하여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2019년 12월 4일 수요일부터 15일 일요일까지이다. 접수된 서류는 전시선정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참신성, 작품의 완성도, 기획력, 전시경력 등이 주요 선정 기준이 될 것이라고 한다. 단, 희망 전시기간은 선정된 개인 및 단체가 서로 중복 희망할 경우, 미리 공지한 전시스케줄에 따라 일정을 협의, 조율한 후 최종적으로 기간을 확정할 계획이다. 공모를 통해 전시가 선정되면 상·하반기 여주시 주제 기획전과 함께 2020년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의 전시의 전체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지금까지 오랜 세월 동안 제대로 된 전시관 없이 전시를 치르던 여주지역 작가들은 마음껏 자신들의 작품을 전시하게 됐다. 그리고 여주시민들과 여주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여주 작가들의 작품을 보다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2020년 2월부터 약 2주마다 새로운 전시를 치러야 하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개관하자마자 분주한 모습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공모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의 운영 목적과 방침이 여주작가들에 의해 여주작가들의 힘으로 만들어간다는 취지에서 연착륙의 의미를 갖는다”고 전하며, 미술관측은 작가들과 함께 만드는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서 방문객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계획과 의지를 들어냈다. 또, “타 지역의 유명작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봄, 가을의 기획전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라며, “부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의 첫 걸음이 순항에 성공하길 기대한다”며 소회를 전했다. 사진 설명: 여주시청 전경
    • 문화
    • 미술,음악,사진
    2019-12-05
  • 홍성군, 2020년 1월 1일부터 버스노선 전면 개편 운행!
      홍성군은 오는 2020년 1월 1일자로 농어촌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여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근로시간 특례업종에서 농어촌버스 운송 사업이 제외돼 운수종사자의 주당 근로시간이 제한됨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근로기준법 준수를 위해 운수 종사자의 추가고용이 필요하나 당장은 운수업계 취업 기피 등 버스 기사 채용의 어려움 때문에 노선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86개의 노선이 폐지되고 총 206회가 감회되며, 노선이 폐지·감회되는 지역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선 22개 신설을 포함해 총 117회 증회가 될 예정이다. 특히 폐지·감회 되는 노선이 많은 만큼 농어촌버스 이용자들은 필히 버스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노선별 변경내용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근로시간 단축관련 농어촌버스 운행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자가 적은 노선 위주로 전면 개편을 단행했다.”며 “이에 따라 지난 12월 2일부터 노선이 폐지·감회되는 마을을 대상으로 마중버스 시범운행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버스노선 운행에 대해 군민들이 사전에 숙지할 수 있도록 사전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2-05
  •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 업무 협약 체결
      사진 설명: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 업무 협약 원주시는 지난달 29일 원주시 보건소에서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이미나 보건소장과 차영환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시설의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 및 영양 지도, 교육 실시는 물론 센터에서 개발한 연령별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 제공을 통해 아이들의 영양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이미나 보건소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어린이 급식을 위해서는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문적인 지원체계를 갖춘 대학 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체계적인 지원으로 어린이의 균형 성장에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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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이순희 씨, ‘제4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 수상
      사진 설명: 농촌재능나눔 수상 이룸평생교육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순희씨가 4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이순희 이사장은 2016년부터 음성군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을 통해 마을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재능나눔과 평생학습 마을축제, 자원순환 청정마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특히 그 중 평생학습 마을축제는 마을주민들과 재능기부자들이 하나 되는 음성군만의 특별한 마을 행사로 자리매김했고, 앞으로도 연간 3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마을축제를 지속할 계획이다. 이순희 이사장은 “내가 가진 재능을 주민들과 나누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열심히 했을 뿐인데 상을 받아 쑥스럽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을 기반으로 재능나눔 활동을 더 열심히해 음성군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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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제4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양평군 빛나는 성과
      사진 설명: 2019년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양평군은 지난 4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제4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개인분야 지평면 이동희 ‘대통령상’, 단체분야 양평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이번 시상은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농촌공동체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단체, 지자체등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는 것으로, 실적검증 및 조직위원회에서 선정하여 최종 수상하게 되었다. 개인분야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지평면 이동희씨는 지난 30년간 양평군 관내에서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하며 양평군내 활동만 5천546시간, 적십자 단체 소속 봉사활동 1만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농촌지역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단체분야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양평군은 ‘달리는 행복돌봄 이웃들’ 사업으로 2015년 3월에 시작하여 매주 23개의 민관기관·단체 및 개인봉사자와 함께 산촌·오지마을을 찾아가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달리는 행복돌봄 이웃들 사업은 ‘15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재능나눔사업 공모에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16년·’18년 농촌재능나눔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민관협력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종승 문화복지국장은 “농촌지역 한계극복을 위한 노력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보건 서비스를 실천하는 개인봉사자 및 유관기관 및 단체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2020년 역시 군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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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2030 미래의 당진, 시민과 함께 그리다
      당진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 나갈지 알아보는 ‘지속가능한 당진시 미래발전계획 시민토론회’가 5일 오후 2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천기영) 주관으로 열렸다. 사진 설명: 미래발전계획 토론회 이강학 기획예산담당관 발표 식전공연과 개회식, 주제발표 및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당진시민과 공직자들이 참여해 직접 수립한 2030 미래발전계획을 시민과 공유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정책제안과 시민의견을 정책에 반영코자 마련됐다. 주제 발표를 맡은 이강학 당진시 기획예산담당관은 2030 미래발전계획을 수립하게 된 배경과 목적, 특징, 그리고 당진시 미래발전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 담당관의 발표에 따르면 2030 미래발전계획은 ‘지속가능한 내일, 살고 싶은 자족도시 당진’을 비전으로, 6개 영역 70개 지표로 구성된 미래발전지표로 구성해 미래발전계획의 피드백 장치도 마련했다. 또한 이를 실현해 나갈 미래발전사업은 △일할 맛 △쉴 맛 △배울 맛 △돌볼 맛 △즐길 맛 △꿈꿀 맛 등 6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로 3~4개의 별도 추진전략을 수립해 총 133개의 사업으로 구성됐다. 각 부문별 사업은 일할 맛 분야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 추진 등 40개 사업, 쉴맛 분야 서해안스마트하이웨이 건설 등 32개 사업, 배울 맛 분야 미래주도형 평생학습관 건립 등 12개 사업, 돌볼 맛 분야 문화․복지가 함께하는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 19개 사업, 즐길 맛 분야 삽교호 관광지 재생 및 확장 개발사업 등 18개 사업, 꿈꿀 맛 분야 주민 주도 읍면동지역발전계획 수립 등 12개 사업 이다. 주제발표 후에는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충남연구원 홍원표 박사, 안효권 당진화력발전환경감시센터 분석관, 구경완 호서대학교 자동차 ICT공학과 교수, 서진욱 배제대학교 여가서비스경영학과 교수,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토론자로 나서 시가 수립한 미래발전계획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신기원 교수의 경우 전체 사업 중 시설 설치나 건물 설치가 많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고령화와 인구 감소 추세를 감안해 시민들이 요구와 욕구를 적정하게 반영하는 등 우선순위를 고려하고 사업 간 연계 활용방안과 콘텐츠 개발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충남연구원 홍원표 박사는 많은 자치단체가 미래발전계획을 수립할 때 전문기관에 의뢰해 용역형태로 진행하는 반면 시의 이번 계획은 공무원과 주민들이 힘을 모아 계획안을 마련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다만 철강산업의 ‘차세대 금속 소재부품 산업 생태계 구축’은 보다 구체적인 내용과 그에 걸맞은 사업명 제시를 조언하는 등 일할 맛 분야를 중심으로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아울러, 호서대학교 구경완 교수는 미래발전사업 중 에너지 교육 연수원 건립의 경우 교육과 연수, 홍보 이외에 체험과 경험을 추가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재생에너지 공급 및 에너지 전환사업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배재대학교 서진욱 교수는 문화․관광 분야의 당진이 가진 현 과제로 △다양한 테마 관광지 개발 및 지역축제 활성화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된 미래발전전략 수립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통한 관광발전 인프라 구축 △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관광정책 대안 마련을 꼽았다. 시는 실행 가능성을 중심으로 이날 각 분야별 전문가 조언과 시민들의 의견을 2030 미래발전계획에 녹여내 지속가능발전이 가능한 당진의 미래비전을 최종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030 미래발전계획은 전문기관에 위탁하지 않고 직접 수립한 만큼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공무원과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나갈 미래의 모습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서 실행가능성 높은 정책과 사업을 적극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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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9-12-05
  • 안성시 양성면, ‘조영 ENC ’ 기업이익 사회 환원 ‘훈훈’
      사진 설명: 양성면 성금 전달행사 안성시 양성면은 지난 4일 조영 ENC(대표 김선철)에서 연말 소외계층을 위해 경기사회공동모금회에 성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선철 대표는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양성면 소재 동항 2산업단지 내에서 기업 활동을 하고 있어, 연말을 맞아 지역 주민에 환원하는 차원으로 작은 정성이나마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상진 면장은 “기업 이익을 사회 환원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20년도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복지
    2019-12-05
  • 이천시장애인복지관 2019년 후원·자원봉사가족 감사 행사 성료
      제목: 이천시장애인복지관 2019년 후원 자원봉사가족 감사 행사 이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동준스님)은 3일 금강웨딩뷔페에서 후원가족과 자원봉사가족에 대한 감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년 동안 이천시장애인복지관 및 장애인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눈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천시장상(왕오경, 국민연금공단 이천여주지사), ▲사회복지법인 승가원 이사장상((주)코스맥스엔비티, 이마트 이천점), ▲이천시장애인복지관장상(양정분 산부인과, 동건줌스, 김유진, 안금향), ▲푸르덴셜 전국자원봉사대회 최승현(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 외에도, 이천시장애인복지관 사업 내역과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감상하면서 올 한해 펼쳐온 나눔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관장 동준스님은 1년 동안 복지관 및 장애인들을 위해 힘써준 후원가족 및 자원봉사자가족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였으며, 이날 감사행사를 찾아 준 엄태준 시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항상 시가 앞장설 것이며,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앞으로도 이천시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여 함께하는 복지, 화합하는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 사회
    • 복지
    2019-12-05
  • 2019 음성군 자원봉사자 대회 성료
      음성군이 올 한 해 자원봉사에 헌신한 봉사자를 격려하고 사기진작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2019년 자원봉사활동 결산하고 자원봉사 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한 ‘음성군 자원봉사자 대회’가 4일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활동한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자원봉사릴레이 기 전달, 자원봉사유공자 시상, 안녕리액션퍼포먼스, 자원봉사자 선서 등으로 기념식을 거행하고 식후 행사로 금왕 주민자치센터 방송댄스팀, 초대가수 등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상은 1년간 묵묵히 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 해 온 우수 자원봉사자 22명, 16개 단체 및 1개 기업체에 대해 표창하고, 자원봉사 아이디어·수기공모·사진공모 부문 11명에 대해서도 시상했다. 아울러 300시간 이상 봉사 마일리지 우수자 중 TOP3 세 명에게는 금배지를, 나머지 75명에게는 은배지를 수여해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높였다. 조병옥 군수는 “올 한해 수많은 현장에서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다가오는 2020년에도 사회 곳곳에서 희망과 행복의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시길 바란다”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음성군에서는 올해 8,267명의 활동 봉사자가 62,505건의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군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자에게 상해보험 가입, 우수봉사자 인센티브 제공(군 휴양림 펜션 무료 제공, 상품권 지급, 독감 예방접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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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당진시, 행정관리 분야 생산성 뛰어나
      당진시는 4일 오후 2시 30분 정부세종청사 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열린 제9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시상식에서 행정관리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1년부터 생산성 관점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종합적인 내부 행정역량을 측정하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경제, 행정관리, 문화․복지, 정주환경 등 4개 분야의 생산성 우수사례를 공모한 결과 총428건 중 22건이 1차 서면심사를 통과했으며, 2차 발표심사를 통해 분야별 우수사례 12개가 최종 확정됐다. 당진의 경우 행정관리 분야에서 ‘주민! 마을의 주인이 되다’를 주제로 ‘주민총회’와 ‘우리동넷’를 통한 행정혁신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시가 시범 도입해 올해 14개 읍면동 전지역으로 확대 시행한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의제를 발굴·결정·시행하면서 기존의 관 주도의 행정체계를 주민 중심의 상향식 행정체계로 혁신한 사례다. 또한 전국 최초로 구축 중인 주민참여 어플리케이션인 ‘우리동넷’은 직장 등으로 인해 주민자치 활동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 공간으로, 주민참여를 효율적으로 확대해 줄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의 높은 생산성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민과 사회단체, 기업 등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만 달성할 수 있다”며 “올해 수상은 참여를 통해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 주신 시민 여러분들의 노력이 맺은 결실 ”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수상에 앞서 지난 2017년에도 국내 최초 단일 건물 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결합모델을 실현한 ‘상생스토어 구축’ 사례로 지역경제 분야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설명: 당진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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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9-12-04
  • 여주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평가 2년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사진 설명: 여주시청 전경 여주시는 2019년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시군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사업은 관내 건설공사 발주 시 지역업체 수주율을 높이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재를 우선 사용 하는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일자리를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 촉진방안의 일환이다.    여주시는 그동안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역건설산업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지역건설협회 및 관련 단체와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제도적 방안 정비 등 지역건설업체와의 상생노력이 최고로 평가되어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특히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와 같이 지역제한이 없는 100억원 이상 공사수주 시 관내 지역업체와 공동도급 비율을 높이고, 1억원 이상 수의계약공사 지역수주율 100% 및 관내 관급자재 사용비율이 62%에 달하는 등, 관내 영세업체의 입찰 및 시공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재의 우선구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섰다. 시 관계자는 “지역건설경기가 지역경제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지역기업 보호에 최우선으로 앞장서고 관내 건설업 활성화를 통해 「사람중심 행복여주」이념을 실현하도록 더욱 노력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04
  •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페스티벌 금상과 인기상 수상
      사진 설명: 신원2리 경로당 금상 수상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지회장 김용녕)는 11월 29일(금), 13:00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사)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에서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경기도에서 후원하는 2019년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1사1경로당 사회공헌후원 유공자수상, 회원확대 유공자수상, 경로당프로그램경진대회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서 제1부 1사1경로당 사회공헌의 날 시상에서 김용녕 지회장은 우수사례를 발표하였으며, 벽산블루밍 2단지아파트경로당(오현섭)과 ㈜LK엔지니어링 대표(이준호)는 사회공헌후원유공자로서 수상하였다, 또한 회원확대유공자로서 김용녕 지회장과 경로부장(윤혜남·심병문)이 수상하였으며 제2부 시니어슈퍼스타G노래 경연대회에서 백안1리(여)경로당 김영숙 회장이 출연하였다. 제3부 경로당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경기도 44개 지회에서 각 지회를 대표하여 기공, 실버체조, 합창, 뮤지컬, 전통타악, 마술, 농요 등 다양한 공연 장르를 펼쳤고, 양평군지회 대표로 신원2리 경로당 동이백세팀은 조영미 강사의 지도로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배경음악으로 실버체조로 멋진 공연을 펼쳐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하였다. 김용녕 지회장은 “이번 2019년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페스티벌에서 경기도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양평군을 대표하여 우리 노인회에서 노인 회원들과 직원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8개 분야에서 수상하여 양평군을 더욱더 홍보하며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뜻깊은 하루가 되었다”고 하였다. 한편 최준수 신원2리 경로당 회장은“우리 동이백세팀이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신 김용녕 지회장님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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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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