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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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표창패 수여
            이날 수여받은 표창패는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바지한 기관에 감사의 뜻을 담아 주는 상이다.  공단은 안양시 산하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시민행복봉사단을 조직하여 각종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지역단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확대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양평군, 겨울철 재난취약지역 특별 안전점검 실시
          군은 이번 점검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양평군, 양평소방서, 한국 가스·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점검반을 구성했으며, 이번 강릉펜션 사고와 같이 상대적으로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농어촌민박 업소 2곳, 제설제 비축창고 1곳에 대해서 표본점검을 실시하고, 그 외 농어촌 민박 및 펜션, 제설 및 한파, 화재 등에 취약한 시설들에 대해서는 소관부서를 통한 전수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양평군, 제6회 청소년 친구맺기 3 VS 3 길거리 농구대회 개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농구를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신체 활동을 통한 또래관계 향상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양평축협, 백운로타리, 뉴월드컵고속관광, 차희양 양서면 체육자문위원의 후원으로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중학생팀과 고등학생 12개 팀(총 52명)이 참가했으며, 대회 결과 중등부 우승에는 ‘상큼발랄한’ 팀이, 고등부 우승에는 ‘카르페디엠A’ 팀이, 준우승에는 ‘알이즈웰’ 팀이, 3위에는 ‘빤쓰런’ 팀이, 4위에는 카르페디엠B‘ 팀이 각각 차지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실시간 경기 기사

  • 도암2리 클린이천과 함께하는 마을회관 벽화 그리기 학습기부로 행복을 나눠요~
    사진 설명: 신둔면 마을회관 벽화 그리기   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위원회(김태원)는 도암2리 주민들이 진행하고 있는 클린이천사업에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벽화그리기 봉사에 참여하였다.   현재 도암2리는 클린이천사업을 신청하여 마을 구석구석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하천변 잡풀제거 및 쓰레기 수거작업과 더불어 마을환경 유해장소를 수시로 정비하고 있다.   이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마을회관 주변 노후화된 건물과 외벽에 벽화로 마을을 좀 더 산뜻하게 가꾸고 주민들이 담소장소가 되는 역할을 제공하고자 마을회관 벽화를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원적산의 천덕봉을 중심으로 산 아랫마을의 옛 정서를 표현하였으며, 마을회관은 포토존을 만들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아크릴화반 학습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함께 디자인했다.   벽화작업을 앞두고 주민들과 위원회가 함께 모여서 벽면 청소작업과 방치되었던 건축폐기물 이전작업 등 클린이천 조성마을로서 마을을 새롭게 단장하고 볼거리가 있는 깨끗한 환경조성에 동참하였다.   도암2리 백창기 이장은 동네를 가로지르는 하천에 사계절 물이 흘러내려 아이들에게 첨벙첨벙 물놀이가 가능한 고향의 정서를 물려주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다며, 클린이천사업을 통해 하천정비계획이 꼭 이루어지길 소망하였고, 클린이천을 계기로 깨끗하고 살기 좋고 인심후한 우리 동네를 자랑하고 싶다고 밝혔다.   신둔면장(최판규)은 도암2리의 클린이천사업을 둘러보며 마을이 가지고 있는 환경을 조화롭게 잘 살려 자연부락의 정서를 특화하고, 원적산을 중심으로 산림과 휴향으로 마을을 살려내는 일에 주민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지역관광에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하였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20
  • 여주시, 행복실현 정책 간부공무원 교육 실시
      사진 설명: 행복실현 정책 간부공무원 교육 여주시는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여주시수상센터에서 여주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행복실현 정책 간부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주시 간부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정부 행복정책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사)국민총행복전환포럼 이지훈 상임이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서 이지훈 상임 이사는 행복정책에 대한 중앙정부, 지방정부 동향 등에 대한 설명과 아시아의 부탄, 남미의 코스타리가, 북유럽의 핀란드 등과 같은 국제 사례를 비교 하며 향후 지방정부 행복정책 구현을 위한 로드맵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더불어 우리사회 패러다임을 경제성장에서 국민총행복으로 전환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한편 교육에 참석한 이항진 여주시장은 “우리 여주시도 시민행복 정책이 필요하다”며 시민 행복을 위한 여주시가 될 수 있도록 여주시 간부공무원 모두가 시민행복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사회
    • 교육
    2019-08-20
  • 양평군,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아카데미 과정
    사진 설명: 청년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수료식   양평군은 MCN전문기업인 ㈜트레져헌터와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1기’ 프로그램을 교육생들의 호응속에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는 전문적인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하고 7월 1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유튜버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역의 1인 크리에이터 창작자와 1인 방송 콘텐츠 제작에 관심있는 양평군 청년(19~39세)모집하여 총 20명을 선발했으며, 14회에 걸쳐 42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했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유튜버)를 목표로 하는 대상자에게 크리에이터로서 요구되는 필수 전문 지식 및 기술 등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과정으로 MCN산업의 이해, 콘텐츠 기획/촬영/편집/장비교육 등을 전반적으로 진행했으며, 1인 미디어크리에이터 2급 자격증 취득과정도 포함됐다.   교육생들은 수업 수강 후 최종과제로 양평관련 영상 콘텐츠를 개인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해 평가를 받았으며, 수료식은 지난 7월 19일, 평생학습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양평 관련 영상발표와 함께 진행됐다. 교육결과는 전체 교육생 20명 중 19명이 수료하여 95%의 수료율을 달성하였으며, 1인 미디어크리에이터 2급 자격증은 18명이 응시하여 10명이 취득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강생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가 잘 운영될 수 있었음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청년들은 양평군 미래의 비밀병기라고 생각한다. 유튜버로서 그들이 선한 사회적 영향력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20
  • 안성시 최초 민관공동개발사업..(주)안성테크노밸리 개소식 개최
    안성시가 20일 안성시와 한화그룹이 안성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주)안성테크노밸리 설립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주)안성테크노밸리 개소식   이날 개소식은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최광호 한화도시개발 대표이사,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시의원 및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판 제막식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많은 우수 기업과 풍부한 일자리로 안성을 대표하는 산업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성공을 기원했다.   최광호 한화도시개발 대표이사는 “안성시가 수도권 남부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 거듭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양택지지구내 엘림프라자 빌딩에 위치한 ㈜안성테크노밸리는 홍보관과 사무공간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한화 직원 상주로 시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사업 추진 및 민원 등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향후 안성시 민․관 공동사업의 모범적인 모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안성시 최초로 민관공동개발방식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 약 2,200억 원이 투자되어 약 1조 7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 및 4천명 이상의 고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12월 사업승인 및 2022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20
  • 안성시 당왕3통 비누실마을, ‘한여름 밤의 영화제’ 개최
    사진 설명: 안성시 당왕3통 비누실마을, ‘한여름 밤의 영화제’   안성시는 지난 17일 저녁 안성3동 당왕3통 비누실마을에서 마을주민 대상으로 ‘한여름 밤의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마을대학 길라잡이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영화제는 당왕3통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여, 감자와 옥수수 등을 나눠먹고 영화를 감상하는 작은 축제가 됐다. 특히, 최예문씨의 시낭송과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천씨의 축하무대는 영화제를 더 빛내줬다.   유승돈 당왕3통장은 “마을대학이라는 좋은 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을주민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당왕3통이 행복하고 즐거운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이번 당왕3통을 계기로 내년에는 더 많은 마을이 마을대학사업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9
  • 이천시, 발달장애인부모 간담회 실시
      사진 설명: 이천시 발달장애인부모 간담회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6일 발달장애인 부모들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6월 21일 터미널사거리에서 진행한 『이천시장 파라솔 톡~!』에서 엄태준 이천시장이 약속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현장에서 듣기위해 지난 6월 21일 실시한 『이천시장 파라솔 톡~!』에서 발달장애아 부모의 양육에 대한 어려움을 전해들은 엄태준 이천시장은 발달장애아동 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어려움을 이해하기 위해 부모 간담회를 약속했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장애인부모회 이천시지회(회장 이명희)장외 총 10명의 발달장애인부모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 부득이한 사유 발생으로 보호자가 부재한 경우 임시적으로 장애인을 보호하는 ‘장애인 365쉼터’ 확대와 발달장애인을 위한 주간보호시설 확충, 학교 졸업과 동시에 사회활동 참여가 어려운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개발이 있다. 특히 발달장애인을 위한 주간보호시설 확충과 관련해 부모들은 “자폐성 장애가 있는 아이의 경우 순간적인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을 다치게 하는 경우가 있어 장애특성에 맞는 주간보호시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부모가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고, 이러한 이천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며 “개선에 있어 중요한 것은 방향이며 속도는 서로 조절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선 민과 관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9
  • 2019년 ‘생생문화재’ 개최!
      사진 설명: 2019년 ‘생생문화재’ <제4회 달빛음악회 황후의 잔치‘명성야연(明成夜宴)’> 2019년 생생 문화재 사업 ‘세종과 명성황후의 숲에서 더불어 생생지락(生生之樂) 하기’ 프로그램 중 <제4회 달빛음악회, 황후의 잔치 ‘명성야연(明成夜宴)’>이 오는 8월 24일(토) 오후 7시 30분, 경기도 여주시 명성황후 생가(경기유형문화재 제46호) 내 감고당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창작된 ‘조선독립원’ 등 창작곡과 명성황후와 대립했던 흥선대원군의 이야기를 담은 ‘한량무’ 등 우리의 가무악(歌舞樂)과 역사 속 옛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제4회 달빛음악회, 황후의 잔치 ‘명성야연(明成夜宴)’>은 조선왕조실록에 ‘대행왕후(大行王后)의 시호(諡號)를 ‘명성(明成)’으로 개망(改望)하였다’라는 문구에서 착안, ‘사방을 밝게 내리 비치고(명明), 예법과 음악을 밝게 갖춘(성成)’이라 해석되는 명성황후의 시호에 따라 이야기와 음악을 ‘황후의 잔치’라는 주제로 스토리텔링 하였다.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공연이니 만큼 <제4회 달빛음악회, 황후의 잔치 ‘명성야연(明成夜宴)’>은 조금은 특별한 음악들을 구성했다. 고종의 장례식을 전후하여 일어난 3.1운동의 100주년을 기리며 고종과 명성황후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특별히 2019년 창작곡 ‘조선독립원(朝鮮獨立願)’ 부제인 '남자현을 추모하며'는 영화 <암살>의 실제 모델이었던 ‘독립군의 어머니’ 남자현 지사의 추모곡으로 그녀가 손 무명지 2절을 잘라 흰 천에 ‘조선독립원(朝鮮獨立願)’이라는 혈서를 쓴 일화를 소재로 만들어진 곡이다. 이곡은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창작 지원 사업인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음악(我音樂)’의 선정작이다. 또한 명성황후와 대립을 했던 흥선대원군 이야기와 함께할 ‘한량무’, 명성황후의 이루지 못한 꿈을 표현한 비파 창작곡 ‘들을 수 없는 꽃’은 올해 무용과 함께 볼 수 있어 우리 가무가 총체적으로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가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일제 강점기에 우리의 애환을 담았던 ‘아리랑’을 다함께 노래하며 명성황후 생가에서의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처럼 역사의 흐름 속에 문화재와 함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할 이색음악회 <제4회 달빛음악회, 황후의 잔치 ‘명성야연(明成夜宴)’>은 경기도 여주시 명성로에 위치한 명성황후 생가(경기유형문화재 제46호) 내 감고당 옆 야외무대에서 오는 8월 24일(토)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으로, 달빛아래 명성황후 생가를 무대로 우리 가무악(歌舞樂)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9
  • 양평군,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추석맞이 내 고장 상품 애용 운동’
        사진 설명: 추석맞이 내고장상품 애용운동 홍보지   양평군이 추석을 맞아 ‘2019년 추석맞이 내 고장 상품 애용하기 운동’을 추석 명절인 9월 12일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특구인 양평 지역 내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엄선하여 추천한 상품으로는 유기농 쌀과 과일,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양평한우 등 140여 개 상품이다.   이 상품들은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직매장(양평점, 용문점)에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택배발송도 가능하다. 택배 배송의 경우 연휴기간 중 배송 지연 등을 고려해 오는 9월 6일 마감하며, 주문방법으로는 상품주문서를 작성하여 전화, 팩스, 및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카탈로그와 홍보전단지를 지역주민, 관내․외 소비자회원, 유관기관, 지역 언론사에 배부하고 주요 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애용함으로써 지역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농업인과의 유대 강화 및 애향심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9
  • ‘유사과학 이야기’ 박재용 작가 초청 특강 성료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유사과학(類似科學)에 관련된 특별한 강연 자리가 열렸다.   사진 설명: ‘유사과학 이야기’ 박재용 작가 초청 특강   여주시 평생교육과가 지난 13일, 박재용 작가를 초청해 유사과학 이라는 주제로 점동도서관에서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교양을 위한 특강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과학이라는 헛소리’의 저자이자 과학저술가인 박재용 작가는 우리가 대표적으로 속고 있는 유사과학, 즉 사이비과학에 대해 명강의를 펼쳤다. 이번 초청 특강에 참여한 시민들은 유사과학이 성행하는 요즘, 스스로가 잘못된 사실을 알고 현명하게 판단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했다.   한편, 여주시 평생교육과에서는 매년 작가를 초청하는 ‘작가 초청 특강’을 통해 시민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2019년 7월에는 ‘당신이 옳다’의 저자인 정혜신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 사회
    • 교육
    2019-08-16
  • 안성시, 제73회 일죽면민 체육대회 개최...화합과 단결의 자리
      사진 설명: 일죽면민 체육대회 안성시 일죽면은 지난 15일 일죽 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제73회 일죽면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올해로 73회 째를 맞이하는 전통 있는 행사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하여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백승기 경기도의원,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및 체육회, 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13개 마을의 선수단입장식을 시작으로 축구, 족구, 육상, 줄넘기 등 9개 종목을 마을별 대항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올해는 선유·지내 마을이 1등을 차지했다. 또한, 경기시작 전 면민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그 동안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주민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면민대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일죽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적으로 안경열 노인회 사무장이 수상했다. 이 밖에 시장상, 국회의원상, 경기도의회의장상, 시의회의장상 등 9명의 일죽면민들이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체육대회 종료 후에는 노래자랑과 푸짐한 경품추첨 등 궂은 날씨 속에서도 흥겨운 공연으로 일죽면민이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제73회 일죽면민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한다”면서 “면민체육대회를 계기로 일죽면민들의 화합과 단결로 더욱 발전하는 일죽면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길 일죽체육회장은 “73년 동안 이어져 온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활성화는 물론 면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6
  • 양평군,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 거행
      사진 설명:  양평군 광복절 경축 기념식 양평군은 지난 15일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양평군민회관에서 광복회, 보훈단체,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기념사, 경축사, 유공자 포상,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경축식에서는 최근 일본 아베정부가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경제보복에 대해 규탄하는 성명서를 정동균 양평군수, 이정우 양평군의회의장, 윤광선 양평군 광복회장이 공동으로 발표했다. 아울러 독립유공자 유족 포상에는 홍천 순국8열사 중 한사람인 독립유공자 이기선의 손자 이현구 님이 표창을 수상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축사를 통해 “오늘 광복절을 맞아 후손들에게 불행한 역사를 물려주지 않도록 새로운 다짐을 하자”며 “일본 정부의 우리나라에 대한 백색국가 배제 결정에 유감을 표하며 여기에 굴복하지 말고 도약의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 한편 2부행사에는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실장의 ‘우리의 노래’라는 주제로 우리가 모르고 불렀던 일본의 전래동요, 친일음악가 이야기 등과 광복군의 한맺힌 노래까지 뮤지컬 배우들의 공연과 역사전문가의 해설이 어우러진 역사콘서트가 큰 호응속에 막을 내렸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6
  • 국가폭력의 대표적 희생자 故이내창열사 30주기 추모제 개최
    사진 설명: 故이내창열사 30주기 추모제   1980년대 대표적 국가폭력에 의해 희생당한 이내창열사(1989년 당시 27세,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학생회장) 30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광복절이기도 한 8월 15일 11시30분에 이내창 기념사업회와 중앙대 민주동문회가 주관하여 이천 민주공원에서 열렸다.   중앙대 동문으로는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 병) 영화배우 박철민씨 등 150여명이 열사의 생전 활동을 기리고 명복을 빌었다. 추모연대와 4.9통일평화재단관계자와 강민조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장도 참여하였다.   또한 엄태준 이천시장, 이호진민중당 이천지역위원장, 이성경 민주노총이천지부장과 간부들이 참여하여 열사 추모제에 지역정당 및 노동계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강내희 이내창열사 기념사업회장은 “과거 독재정권의 국가폭력 희생사건이 반드시 규명되어야 한다”면서 “역사의 대세를 따르기 보다는 열사와 같이 시대의 결을 거스르며 진실을 따라야 한다”고 하였다. 이번 추모제는 개관 3년 2개월을 맞은 민주공원의 행사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열사의 뜻을 받아 이천에서도 민주의 꽃을 피우겠다.”면서 “유가족과 소통하고 민주공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내창열사는 89년 중앙대 학생회장으로서 광주학살 및 5공비리 척결, 공안통치종식 및 8월 평양축전을 준비하던 중 학교를 방문한 안기부요원들과 함께 사라진 뒤 8월15일 거문도에서 사망하여 발견되었다. 열사는 이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를 통해 민주화운동사망인정자로 인정받아 이천민주공원에 안장되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6
  • 안성시, 제4회 금광면 달빛 축제 성황리에 개최
    안성시가 지난 14일 저녁 금광면사무소 내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4회 금광면 달빛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금광면 달빛 축제   이번 축제는 금광면축제위원회(위원장 김영훈)가 주관하고 금광면, 금광파출소, 금광농협, 금광면이장단협의회, 금광면체육회 및 금광면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에서 후원했다.   이날 금광면 달빛축제는 금광농협 풍물단의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미8군 군악대 등 식전행사와 노래교실, 민요교실, 밴드교실, 장구난타, 국궁단, 라인댄스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주민자치 위원장 장혁재) 등 1부 행사를 하고, 2부는 제2회 금광면민의날 기념식, 3부 달빛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공연에 참여한 대부분의 예술가들은 지역의 축제를 위하여 출연료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로 참여해 공연이 더욱 풍성해 졌으며, 주민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여 이웃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훈 축제위원장은 “이번 달빛 축제는 축제위원회가 기획하고 출연자 섭외와 마을별로 홍보물 게첨 등 주민이 하나 되어 축제를 준비했다”며 “평소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이 사랑하는 이웃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축제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주민들이 모두 힘을 모아 축제를 만들고 즐겼다는 점에서 화합하는 금광면의 역량을 보여준 모범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금광면민의 날과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5
  • 2019 여주시 제2차 동남아(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 참가기업 모집
    사진 설명: 여주시청 전경 여주시는 수출 유망 중소기업의 동남아 시장 판로개척과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2019 여주시 제2차 동남아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08.14.(수) ~ 09.05.(목)까지, 파견지역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파견기간은 11.04.(월) ~ 11.09.(토)까지로 관내 중소기업 5개를 파견한다.   참가자격은 여주시에서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며, 참가 기업에는 항공료 50%, 바이어 발굴 및 사전매칭, 통역, 현지 시장 분석 리포트 등이 제공된다.   이번에 파견 예정인 동남아 시장은 최근 연평균 5% 이상의 꾸준한 경제성장을 이루며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내수와 수출입 시장이 호조를 띠고 있어, 내수 소비시장 진출을 위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인도네시아는 정부 차원에서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말레이시아는 소비시장의 한축으로 자리를 잡은 한국계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이 있다. 젊은 인구율, 한류에 대한 관심, 최근 경기회복세를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진출하기 좋은 시장이다.   여주시는 관내 5개 중소 제조기업이 지난 5월 베트남(호치민, 하노이)을 방문하여 상담(78건, 8,682천 달러), 계약 추진(60건, 4,538천 달러)의 실적을 올리고 이후 해당 기업이 지속적으로 현지 업체와 연락하며 실적을 쌓아가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제2차 동남아 시장개척단도 많은 호응과 만반의 준비로 참가하는 기업이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5
  •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 사랑의 쌀 나눔
      사진 설명: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 사랑의 쌀 나눔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회장 김경희)은 지난 13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 이 날 후원된 쌀 1,000kg(350만원 상당)은 관내 열악한 사회복지 시설 7곳에 고루 전달됐다. 김경희 회장은 “초아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사랑의 쌀을 준비했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행복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행복한 베풂을 실천하는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지역사회에 계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은 1993년 창립 이래 아동 및 장애인 시설 등 소외계층에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체이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4
  • 정동균 군수, 기업인협의회 월례조회 참석해 일본 수출규제 애로 청취
    사진 설명: 기업협의회 월례회의 참석, 가루매마을 현장애로 및 격려 사진   사진 설명: 우성식품 기업인 대표 및 직원 격려 사진   양평군이 「일본 수출규제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는등 발빠르게 대처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정동균 군수가 지난 13일 지평면 소재 가루매 마을기업에서 개최된 ‘양평군 기업인 협의회(회장 김광일) 월례조회’를 찾아 일본수출규제로 인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는 군 관계자가 참석하여 기업의 규제개혁과 인구정책 등 군의 주요시책에 대해 세부적인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정동균 군수는 “그동안 여러 관내 기업인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국내외의 어려운 경제 환경속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되고 있다”며 “특히, 일본의 수출규제로 더욱 더 어렵겠지만 군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인협의회 월례회의를 마친 정 군수는 인근에 소재한 한과제조 업체인 우성식품(대표 김재옥)을 찾아 무더위에도 고생하는 기업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관계자에게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이 없도록 현장행정을 통해 발빠른 기업애로 해소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 사회
    2019-08-14
  •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아트홀 앞 제막식 거행
      사진 설명: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아트홀 앞 제막식 거행 제74주년 광복절 하루 전날인 8월14일 저녁 7시에 ‘이천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다. 이천평화의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위안부 기림일인 8월14일 저녁 7시 ‘이천아트홀’ 앞 잔디광장에서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제막식을 열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조형물은 소녀상과 함께 성금 참여 시민 및 단체 이름과 기념시를 새겨놓은 비석으로 구성된다. 그동안 건립추진위원회는 12개 시민단체 및 정당이 참여하여 지난해 10월2일 출범하였다. 또한 매주 수요일 저녁에 홍보 및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격주 간 집행위원회를 개최해 왔다. 모금에 있어서는 노동· 여성 · 종교·친목 단체 등 63개 각종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무려 551명의 시민 성금으로 목표액(4천8백만원)을 훨씬 초과한 5천8백만원을 모았다. 또한 지난 4월에 공모와 심사를 거쳐 안경진작가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이 작품은 ‘1992년 용기있게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면서 일본의 사죄를 촉구한 김복동 할머니 상’이다. 그리고 동상에 희망의 빛을 쏘아 벽면에 어린 소녀의 그림자가 나타난 모습을 형상화하였다. 강연희 추진위원회 대표는 “일본은 위안부 피해 등 역사를 아직도 반성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일본은 요즘 수출 규제로 우리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면서 “ 이런 때 이천시민들과 단체들의 성금참여, 이천시의 적극적인 후원, 그리고 시의회의 조례제정 등 이천이 하나되어 만든 소녀상은 대단한 의미를 갖고 있다. 또 다른 독립운동이다 ”고 하였다. 제막식은 이천시민 및 제 단체, 이천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공연, 본행사, 축하공연,제막식, 대동놀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평화의 소녀상은 현재 경기도내 20개 지자체에 모두 28개가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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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8-14
  • 여주박물관 청소년 문화재지킴이, “우리가 여주시 독립만세운동을 알려요”
      여주시(시장 이하진) 여주박물관에서는 청소년들과 함께 우리 고장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하며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여주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를 운영했다. 여주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로 선정된 관내 중고등학교 7개교의 18명 학생들은 문화재청장의 위촉장을 받고 지난 6월 22일 ‘문화재지킴이의 날’에 발대식을 거쳐 7월 27일과 8월 10일 두 차례에 거쳐 1919년 여주시에 울려 퍼진 독립만세 함성의 현장을 방문했다. 참가 학생들 대부분은 유적지와 인근을 지나다녔던 경험은 있었지만 그 곳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있었는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 현장을 직접 발로 걷고, 눈으로 보며 신륵사 인근의 조포나루터와 북내면 당우리의 공북학교 터, 그리고 금사면 이포나루터와 옛 장터(지금의 금사근린공원) 등을 방문해 100년 전 그날의 독립에 대한 열망과 선조들의 애국정신에 감사함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대신면 보통리와 금사면 주록리에 위치한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인 조성환과 엄항섭의 생가를 방문하고, 독립운동가 이갑수 선생의 증손인 이재각 흥천농협 조합장과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해야 하는지를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여주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들은 올해에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독립만세운동 유적지를 탐방하고 인증사진과 소감문을 여주박물관 SNS(네이버 밴드)에 게시해 우리 고장 독립운동의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려나갈 계획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여주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 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폭염 속에서도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바로알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에서 더 많은 기회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앞으로 여주박물관에서는 매년 여주시의 국가지정문화재를 비롯한 많은 문화재를 청소년들과 함께 보존하고 가꾸는 일을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조포나루터(천송동-7월27일)   사진 설명: 공북학교터(북내면 당우리-7월27일)   사진 설명: 조성환생가(대신면 보통리-7월27일)   사진 설명: 이포나루터(금사면 이포리-7월27일)   사진 설명: 이포나루터(금사면 이포리-7월27일)   사진 설명: 독립운동가 증손 이재각 조합장과 함께(흥천면 복대리-8월10일)   사진 설명: 엄항섭 생가터(금사면 주록리-8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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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8-14
  • 이항진 여주시장, “아픈 역사 되풀이 되지 않길”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는 8월 14일‘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하루 앞 둔 지난 13일 광주시 퇴촌면 소재‘나눔의 집’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손을 잡았다. 현재 전국에 생존해 계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은 20명밖에 남지 않았으며, 경기도 내 8명 중 6명이 나눔의 집에 거주하고 있다. 이날 나눔의 집 방문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최종미 여주시의회 의원, 여주평화의소녀상추진위원회가 함께 했다. 나눔의 집에 도착한 이들은 야외 추모비에 헌화한 뒤 묵념으로 고인들의 넋을 위로했다. 역사관을 둘러본 후 할머니들과 자리를 함께 하며 상처 받은 할머님들을 위로해 드리며 할머님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할머님들을 뵙는 내내 숙연한 마음뿐이다. 큰 고통을 받은 분들이라 생각하니 눈물이 흐른다”며 “아프지만 기억할 역사가 깃든 이곳을 되새기며, 다시는 이런 고통의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이항진 여주시장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3
  • 영화‘ 김복동’이천에서도 시민 관람 상영
    사진 설명: 영화 '김복동' 포스터   지난 8월8일 전국의 많은 영화관에서 개봉되어 국민들의 반응이 뜨거워진 영화 ‘김복동’이 이천에서도 상영되었다. 이천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8월13일 저녁 7시부터 1회에 한해 이천cgv에서 160여 시민들의 무료 관람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여성인권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였던 김복동할머니의 일대기를 다뤘다. 할머니가 최초로 위안부 피해를 폭로한 92년부터 2019년  1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일본의 사죄를 받기 위해 투쟁했던 27년 간의 여정을 담은 감동 다큐멘터리다.   이천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 망동으로 전 국민의 반일감정이 고조되었고, 광복절 제 74돌과 그 하루 전날인 8월14일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제막식’이 개최되는 것과 맞물려서 이 영화 상영이  더욱 의미가 있고,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평화의 소녀상은 김복동할머니의 생전 실물모습을 표현하고 낮에 햇빛, 밤에 전기불빛에 비춰져서 뒷 벽면에 할머니의 소녀 시절 모습이 나타나도록 하였다.  강연희추진위원회 대표는  “동상이 지난 8월8일부터 9일 이틀간 민주노총 건설노조의 조합원들의 노동 기부의 방식으로 폭염 속에서 설치되었다“고 하면서 “ 이 동상 건립을 위해  10개월 간 61개 단체와  시민551명이 참여하여  5천7백만원을 모금하였고, 마지막으로 건설노동자들이 참여로 마침표를 찍었고 8월14일 7시에 제막을 하게 되었다.  참여한 모든시민들과 단체들에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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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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