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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 지역인재 육성 위한 삼성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삼성면장학회는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지역 사회에서 모범이 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음성축산물공판장 2011년 3월 개장 이후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을 위해 마을발전기금, 장학금 지원, 인근 지역 소독 방역, 환경정화 활동 및 각종 지역행사를 지원하며 나눔 축산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24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0월 31일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창업자, 전담멘토, 인천센터 구성원이 처음으로 한데 모여 개최한 공식 행사로 향후 사업 운영을 위한 핵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뜻 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인천센터와 함께하게 된 창업자는 모두 37명이다. 선정된 창업자 37명은 전국의 19개 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틀어 가장 많은 숫자다. 행사는 창업자, 전담멘토, 인천센터 구성원들 간에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상호 컨텍 포인트를 교환하고, 인천센터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 창업자와 전담 멘토에게 인천센터의 센터장을 비롯한 각 사업 담당자들이 직접 행사장에 참석해 알리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배 스타트업으로서 인천센터와 전문 엔젤투자자로부터 총 1억 6000만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인천센터의 보육기업 로프솔트의 박용희 대표는 창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생한 창업스토리를 실감나게 들려줘 참석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사업화 지원예산, 사업운영비 등 연 25억원 정도 규모의 사업이며 단일 지원사업으로는 우리 인천센터 내에서 가장 큰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며 “우리 센터는 이 사업에 함께하게 된 창업자, 전담멘토 한 분 한 분을 소중한 가족과 같이 여기고 각 창업자들의 창업 성공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업자들은 전담멘토와 운영기관인 인천센터의 도움을 받아 2019년 6월 30일까지 각자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의 사업화 목표를 완료하게 된다. 목표 완료 이후에는 인천센터의 보육기업으로 등록돼 인천센터와 함께 창업 성공을 위한 사업 추진을 계속해 나가게 된다.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만 39세 이하 예비 또는 6개월 이내 창업자를 선정해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8월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운영기관은 창업자를 모집·선정하고 최종 선정된 창업자의 사업화 꿈을 실현시켜 나가는데 함께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2
  • 인천광역시 율목도서관, 인문학 강연 ‘비움+채움’ 운영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율목도서관이 10월부터 11월까지 율목도서관 소극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 ‘비움+채움 : 감각의 인문학’을 총 3회 진행한다. ‘비움+채움’은 2012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율목도서관만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비워야 채울 수 있고, 채워야 비울 수 있다’는 인문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명사 초청 강연을 통하여 인천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 및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 2018년 ‘비움+채움’의 주제는 ‘감각의 인문학’이다. 인간 인식의 도구인 ‘감각’을 주제로, ‘보다·맛보다·듣다’ 3개의 분야로 구성하고 분야별 전문가 하완(작가·일러스트레이터), 박준우(셰프), 정민경(비올리스트) 3인을 초청하여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일 첫 강연은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의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하완이 ‘더 하는 삶이 아닌 덜 하는 삶’을, 이어 11월 3일 두 번째 강연은 셰프 겸 칼럼니스트인 박준우가 ‘요리에 담아낸 인문학’을, 또한 11월 10일 세 번째 강연은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앙상블 그룹 ‘뮤지스(Muses)’의 정민경 비올리스트가 ‘문학, 음악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율목도서관은 ‘비움+채움’ 강연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문학을 일상에서 발견하는 인문학을 통해 쉽게 이해하며 지역주민 간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강연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 있는 시민들의 일상에 작지만 확실한 행복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율목도서관 ‘비움+채움’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도서관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율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 사회
    • 사회일반
    2018-10-16

실시간 인천 기사

  • 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 지역인재 육성 위한 삼성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삼성면장학회는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지역 사회에서 모범이 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음성축산물공판장 2011년 3월 개장 이후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을 위해 마을발전기금, 장학금 지원, 인근 지역 소독 방역, 환경정화 활동 및 각종 지역행사를 지원하며 나눔 축산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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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0월 31일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창업자, 전담멘토, 인천센터 구성원이 처음으로 한데 모여 개최한 공식 행사로 향후 사업 운영을 위한 핵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뜻 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인천센터와 함께하게 된 창업자는 모두 37명이다. 선정된 창업자 37명은 전국의 19개 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틀어 가장 많은 숫자다. 행사는 창업자, 전담멘토, 인천센터 구성원들 간에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상호 컨텍 포인트를 교환하고, 인천센터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 창업자와 전담 멘토에게 인천센터의 센터장을 비롯한 각 사업 담당자들이 직접 행사장에 참석해 알리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배 스타트업으로서 인천센터와 전문 엔젤투자자로부터 총 1억 6000만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인천센터의 보육기업 로프솔트의 박용희 대표는 창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생한 창업스토리를 실감나게 들려줘 참석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사업화 지원예산, 사업운영비 등 연 25억원 정도 규모의 사업이며 단일 지원사업으로는 우리 인천센터 내에서 가장 큰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며 “우리 센터는 이 사업에 함께하게 된 창업자, 전담멘토 한 분 한 분을 소중한 가족과 같이 여기고 각 창업자들의 창업 성공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업자들은 전담멘토와 운영기관인 인천센터의 도움을 받아 2019년 6월 30일까지 각자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의 사업화 목표를 완료하게 된다. 목표 완료 이후에는 인천센터의 보육기업으로 등록돼 인천센터와 함께 창업 성공을 위한 사업 추진을 계속해 나가게 된다.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만 39세 이하 예비 또는 6개월 이내 창업자를 선정해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8월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운영기관은 창업자를 모집·선정하고 최종 선정된 창업자의 사업화 꿈을 실현시켜 나가는데 함께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2
  • 인천광역시 율목도서관, 인문학 강연 ‘비움+채움’ 운영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율목도서관이 10월부터 11월까지 율목도서관 소극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 ‘비움+채움 : 감각의 인문학’을 총 3회 진행한다. ‘비움+채움’은 2012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율목도서관만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비워야 채울 수 있고, 채워야 비울 수 있다’는 인문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명사 초청 강연을 통하여 인천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 및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 2018년 ‘비움+채움’의 주제는 ‘감각의 인문학’이다. 인간 인식의 도구인 ‘감각’을 주제로, ‘보다·맛보다·듣다’ 3개의 분야로 구성하고 분야별 전문가 하완(작가·일러스트레이터), 박준우(셰프), 정민경(비올리스트) 3인을 초청하여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일 첫 강연은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의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하완이 ‘더 하는 삶이 아닌 덜 하는 삶’을, 이어 11월 3일 두 번째 강연은 셰프 겸 칼럼니스트인 박준우가 ‘요리에 담아낸 인문학’을, 또한 11월 10일 세 번째 강연은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앙상블 그룹 ‘뮤지스(Muses)’의 정민경 비올리스트가 ‘문학, 음악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율목도서관은 ‘비움+채움’ 강연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문학을 일상에서 발견하는 인문학을 통해 쉽게 이해하며 지역주민 간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강연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 있는 시민들의 일상에 작지만 확실한 행복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율목도서관 ‘비움+채움’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도서관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율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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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0-16
  • 인천국제공항, 가을 정취 느껴지는 10월 상설공연 개최
      365일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인천국제공항이 공항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을 위해 재즈와 국악 등 짙어지는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선율이 가득한 하모니 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은 ‘문화와 하늘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월 새로운 공연으로 공항 이용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10월 상설공연은 스탠다드 재즈, 팝페라, 국악 등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동·서양의 아름다운 선율이 가득한 공연들로 구성되었다. 최고의 뮤지션으로 구성된 재즈 밴드 ‘판도라’는 대중적인 곡을 연주하는 스탠다드 재즈를 기반으로 팝과 가요, CF음악, 영화 OST까지 선보여 관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소통할 수 있는 재즈 무대를 선사한다. 판도라는 10여년 동안 이어져온 멤버간의 탄탄한 호흡과 실력을 자랑하며 보컬, 건반, 콘트라베이스, 퍼커션 등의 풍성한 사운드로 감미롭고 감성적인 스탠다드 재즈를 연주할 예정이다. 감미로운 재즈 공연에 이어 아름다운 목소리로 화음을 내는 팝페라 공연이 이어진다. 테너와 베이스, 두 명의 바리톤으로 구성된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 ‘파스타’는 이탈리아의 오페라와 성악을 기반으로 젊은 감성의 풍성한 화음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한다. 이탈리아의 대중적인 음식 파스타처럼 대중들에게 팝페라를 널리 알리고자 국내에 널리 알려진 뮤지컬 넘버 대성당들의 시대, 가요 거위의 꿈, 팝, 아리아 등의 다양한 곡들을 팝페라로 편곡하여 들려줄 예정이다. 아름다운 화음에 이어 우리나라 전통악기로 연주되는 청량한 선율의 퓨전국악 공연도 준비된다. 25현 가야금과 대아쟁, 보컬로 구성된 전문아티스트 퓨전국악그룹 ‘투블라썸’은 전통국악 기반의 퓨전국악과 K-POP, JAZZ, EDM 등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하여 세련되고 자유로운 퓨전국악 앙상블을 선보인다. 홀로 아리랑, 독도의 노래, 아름다운 나라 등 새롭게 편곡한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고품격의 성악, 화려한 퍼포먼스의 쇼콰이어 등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매일 오후 3시 30분, 4시 30분, 5시 30분 총 3회에 걸쳐 공연이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인천공항을 찾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컬처포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문화예술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국제공항은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문화예술공항으로서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펼치는 시즌별 정기공연을 비롯해 1년 365일 열리는 상설공연, 왕가의 산책 퍼레이드, 한국전통문화센터, 한국문화박물관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 사회
    • 사회일반
    2018-10-16
  • 드론 교통관리체계 국제 컨퍼런스 12일 개최
      안전하고 체계적인 드론 하늘길 구축을 위한 ‘2018 드론 교통관리체계(UTM, UAS Traffic Management) 국제 컨퍼런스’가 ‘코리아 드론 페스티벌(Korea Drone Festival, 10월 1~12일)’ 행사의 일환으로 12일(금) 10시부터 서울 코엑스(COEX) 3층 컨퍼런스룸 E홀에서 개최된다.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등 10개 기관으로 이루어진 UTM 연구단이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무인비행장치의 안전운항을 위한 저고도 교통관리체계 개발 및 실증’ 과제의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해외개발 현황과 기술적 난제 극복과정 공유를 통한 실효성 있는 성과 도출을 도모하기 위하여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게 되었다(기간 : 2017년 4월~2021년 12월(4년 9개월)). 참여기관은 항공안전기술원(주관기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KT, 메타빌드, 유콘, 블루젠드론, 다보, 서울대학교, 항공대학교 UTM 사업은 미국을 포함하여 유럽, 아시아권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연구개발 및 시범운영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UTM은 향후 다수의 드론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고밀도·다중운용 환경에 필요한 통신체계, 경로관리, 다중 클라우드시스템, 무인화/자동화 플랫폼 등을 결합한 교통관리체계이다. 정부는 드론산업을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중 하나로 선정하고, 2017년부터는 국토교통부, 과기정통부, 경찰청으로 구성된 다부처 R&D 과제로 UTM 과제를 추진, 저고도 공역(150m 이하)에 드론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항을 돕는 교통관리체계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해 왔다. 현재 UTM 연구단은 강원도 영월에 비행센터와 항공우주연구원에 관제센터를 구축하고 시뮬레이터와 연계한 실증을 진행 중이며, 기존 원스톱서비스를 대체하고 모바일 어플로도 상시 활용 가능한 등록 및 이력 평가용 시스템과 실증용 시뮬레이터 개발 성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항공안전기술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는 컨퍼런스 1부에서는 미국·유럽의 유·무인기 공역사용과 통합에 관한 최신 동향, 고려사항 및 정책내용 발표와 UTM과 연계한 국내 드론정책 및 UTM 개발 진행현황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2부에서는 각국의 UTM 전문가들이 UTM 운영개념 및 개발, 통신 및 운영환경, 공역 및 위험도 평가제, 실증 방안 등의 4개의 세션에서 각 국가의 기술현황, 연구개발 결과, 실증결과 등을 발표한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미국, 영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호주 등 세계 7개국 UTM 연구진들이 참여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는 심현철 교수(KAIST), 신상준 교수(서울대), 윤윤진 교수(KAIST), 김승주 교수(한서대), 이임평 교수(서울시립대), 강창봉 박사(KIAST), 구삼옥 박사(KARI), 안재영 박사(ETRI) 등 UTM과 직·간접으로 연관되어 연구와 실증을 진행 중인 전문가들이 발제자 및 Moderator로 모두 참여, 그간의 연구·실증결과 발표 및 UTM 구축간 현장의 요구,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토의에 임할 예정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항공안전기술원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드론 교통관리 분야의 국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향후 드론의 안전한 사용과 공역 사용을 유도할 수 있는 기술 및 운영기준에 대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 사회
    • 사회일반
    2018-10-12
  • 항공안전기술원, 공군교육사령부와 업무협약 체결
      항공안전기술원은 8일 오후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대회의실에서 공군교육사령부와 무인항공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항공안전기술원 원장과 교육사령관 중장이 이날 서명한 합의서에는 항공안전기술원과 공군 교육사의 교류협력을 통해 무인항공기시스템(UAS) 구축을 위한 컨소시엄 참여 및 전문인력·인프라 공유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항공안전기술원은 항공안전에 필요한 항공안전기술 전문인력 양성, 항공사고예방에 관한 인증·시험·연구·기술개발 등을 수행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항공안전 전문기관이다. 특히 최근에는 무인비행장치 안전성검증 시범사업 및 저고도 교통관리체계(UTM) 개발 및 실증사업을 주도하면서 무인항공산업 안전증진 및 활성화 추진을 통한 국가 신성장동력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저고도 교통관리체계(UTM: UAS Traffic Managment)는 무인비행장치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지원·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한편 공군 교육사령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우주·사이버 공간으로 확대되는 다차원적인 미래 전장과 새로운 무기체계 도입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2020년까지 무인항공센터를, 2024년까지 항공우주통제학교를 창설하여 무인항공기시스템(UAS) 관련 전투실험 및 교육·연구, 우주(환경) 및 감시·위성 교육 등 공군 교육훈련체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현재 국토교통부가 5년 단위 3단계로 추진하고 있는 저고도 교통관리체계(UTM) 개발사업에 공군 교육사가 적극 참여하여, 향후 저고도 뿐만 아니라 항공교통관리체계(ATM), 우주교통관리체계(STM) 등 항공우주 전 영역으로 확대되는 항공우주 교통관리체계의 플랫폼 운영 및 법·제도 제·개정 등에 대한 상호협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항공안전기술원 원장은 “국내 항공산업 발전과 더불어 공역·공항시설·항공법 등과 관련한 민·군 공동협력은 필수적이며, 이번 공군 교육사와의 교류협력이 양측 모두에게 발전을 도모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교류협력을 주관한 교육사령관 중장(공사 33기)은 “이번 합의서 체결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무인항공분야 연구개발 및 기술발전을 이끌어갈 전문인력·인프라 구축에 한걸음 나아갔다”며 “앞으로도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공군 교육훈련 체계발전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경제
    • 경제일반
    2018-10-10
  • 수봉도서관, 청소년 대상 우수 프로그램 선정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수봉도서관은 세대의 특성과 재능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청소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학교 밖 청소년 독서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Wee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24주 동안 일러스트 그리기, 책 제본하기 수업을 통한 독립출판물 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우수 운영 사례로 선정되어 담당사서가 2018년 제55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교육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2년 연속 인천문화재단 공모사업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팟캐스트와 매거진 제작의 경험을 확장한 영상제작과 포토 에세이 출판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주제인 ‘청소년 콘텐츠 제작자’는 영화제 출품을 위한 영상 촬영 및 편집 작업을 진행하고 출품 후에는 사례집 형태의 포토 에세이를 직접 출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 독서 디베이트 프로그램은 10월 27일(토) 독서 토론 대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6월부터 시작된 ‘독서 디베이트’ 프로그램은 인화여고와 선인고 학생 3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인간의 존재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로봇시대, 인간의 일’을 주제 도서로 선정하여 독서 디베이트 훈련을 운영하고 있다. 10월 27일(토) 오전 10시 수봉도서관 제1회 독서 디베이트 대회가 개최되며, 일반인도 방청이 가능한 형태의 디베이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봉도서관에서는 지역 내 청소년과 간접적인 협업 또한 이루고 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참여 학생들의 에피소드를 낭독동아리에 제공하고 작성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옥련여고 미술부 동아리의 삽화를 재능기부 받아 창작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유기적인 결합을 이루고 있다. 이렇듯 다양하고 활발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수봉도서관은 6월 ‘청소년 문화누리’자료실을 새롭게 꾸며 청소년 도서를 별도 비치하고 수업을 진행하는 등 청소년을 위한 공간도 마련하였다. 수봉도서관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수봉도서관에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자세한 사항은 수봉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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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인천국제공항 추석 연휴 맞아 지역 전통문화 알리는 한가위 특별 행사 개최
    인천무형문화재 제20호 휘모리잡가 예능보유자 김국진   365일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인천국제공항이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공항을 찾은 국내외 여객들이 한국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과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가위 특별 행사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올해에는 특히 공항이 위치한 인천지역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인천시 무형문화재 보유자가 직접 참여하는 예술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 첫날인 22일 토요일에는 인천무형문화재 제4호 대금정악 보유자 진철호 선생의 ‘대금정악’ 공연을 선보인다. 대금정악은 궁정이나 관아 또는 각 지방의 풍류방에서 음악을 즐기고 감상하기 위해 연주되던 음악으로 전통악기인 대금, 소금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관악기로 구성되어 활기차고 웅장한 분위기의 소리를 낸다. 대금으로 표현할 수 있는 애절함과 슬픔이 돋보이는 곡인 다향, 소금 연주를 바탕으로 클래식과 팝의 요소를 흥미롭게 조화한 아리랑 변주곡 등을 연주한다. 이날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인천무형문화재 제17호 완초장 한명자 선생과 함께 전통공예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완초장은 흔히 ‘왕골’로 알려져 있는 ‘완초’라는 풀을 재료로 하여 돗자리, 방석, 합 등 여러 가지 생활 용품을 만드는 장인으로, 아름다움과 실용성이 결합된 완초공예는 강화도 등 인천지역에서 역사가 오래된 생활문화유산이다. 체험프로그램 참여 시 꽃 문양 또는 빗살 문양의 목걸이를 만들 수 있어, 참가자가 직접 만들어 간직하는 특별한 기념품이 될 전망이다. 완초공예 작품전시도 같이 진행되어 완초로 만들어진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 둘째 날인 23일 일요일에는 인천무형문화재 제20호 휘모리잡가 예능보유자 김국진 선생의 ‘휘모리잡가’ 공연이 진행된다. 휘모리잡가는 빠른 속도로 사설을 촘촘하게 엮는 창법의 노래로 리듬이 빠르고 소리가 경쾌하여 전문소리꾼의 신명 나는 공연이 될 예정이다. 휘모리잡가의 대표적인 노래인 비단타령, 방아타령, 아리랑 등의 노래를 선보인다. 같은 날 전통음악과 더불어 인천무형문화재 제11호 규방다례 기능 보유자인 최소연 선생과 함께 우리나라 전통 차(茶)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규방다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규방다례는 우리나라 전통 차 문화를 복원 및 계승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차(茶) 문화와 생활예절을 복원·정립한 것이다. 체험 내용으로는 다관을 잡는 법, 찻잔을 들어 손님에게 전달하는 법, 상보 접는 법 등의 우리 조상의 차 문화 예절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제1터미널 면세지역에 위치한 한국전통문화센터에서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송편 등 명절음식 나눔, 민속놀이 체험과 같은 풍성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리는 365일 상설공연도 추석연휴 내내 이어지는데, 명절의 흥을 돋우는 퓨전국악 공연팀 ‘시아’와 ‘투블라썸’의 공연이 펼쳐진다. 9월 22~23일은 오전 10시 30분과 11시 30분, 그 외 날짜는 매일 오후 3시 30분, 4시 30분, 5시 30분 개최된다. 모든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인천공항을 찾는 누구나 관람 또는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컬처포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문화예술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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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청년보부상과 도심 전통시장에 7일장 열어
      인천부평청년보부상 청년들과 전통시장 부평 십정종합시장 상인들이 함께 ‘십정시장 Re Start’의 일환으로 매주 7일장 대장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십정종합시장과 청년보부상단은 지난 14일을 첫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십정종합시장에서 7일장을 연다. 시작은 십정종합시장 특성화첫걸음육성사업단의 주선으로 전통시장인 십정종합시장과 청년창업의 성공적 런칭을 위해 중소기업벤처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 공동마케팅사업으로 시작하고 향후 십정종합시장 특성화첫걸음육성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십정종합시장의 플리마켓 존에서는 10여 개의 청년보부상과 5개의 시장상인이 참여한 플리마켓 부스가 개설되었고, 십정종합시장 특설 행사장에서 인근 지역의 줌바 댄스, 태권도시범단, 색소폰동호회 등 지역 자원봉사와 전문 공연팀 더율이 다채로운 공연, 행사, 십정시장은 온누리상품권 경품행사, 십정시장 상점들의 대폭적인 자체 할인행사가 진행됐다. 플리마켓은 시니어 시장 상인의 먹거리와 주니어 청년상인들의 아이디어 상품이 선보였으며, 특히,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어린이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는 어린이 만화 VR체험은 인근 어린이들이 자리를 떠나지 않는 체험으로 인기를 끌었다.    십정종합시장 상인회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장에는 시장 전체가 참여하는 파격적인 할인행사로서 자리매김하여 시장 활성화를 견인하는 행사가 되고, 청년창업에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십정종합시장으로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행사 후 함께한 자리에서 무료 VR체험 봉사로 참여한 ㈜상상여행은 청년기업의 한 사람으로서 이번 행사 취지에 적극 공감하여 무료 봉사로 참여하였으며, 지역 주민과 함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보며 무료로서 지속 참가하여 프로젝트의 성공에 일조하는 보람을 갖고 싶다는 뜻을 밝혀 박수를 받았다. 청년보부상단의 청년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는 플리마켓 행사를 통해 실제로 팔리는 상품을 찾는 시험 무대로서 큰 의미를 갖고 잘 팔리는 상품을 발굴하여 청년들의 장점인 온라인 홍보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적정한 가격으로 상품을 기획하는 장으로서 적극 참여하고 혼자가 아닌 청년보부상과의 협력과 아이디어 교환을 통해 1인 창업자의 부족한 인력과 경험을 공유한다는 취지로 뭉쳤다.   십정시장 상인들은 청년들이 전통시장과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든든하다며 창업 성공에 기여가 되고 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 참관한 인천중소기업벤처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북부센터, 부평구청 관계자들은 프로젝트 취지에 공감하며, 향후 참여자의 수와 질을 높이고 특히 어린이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는 체험행사를 늘려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면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며 지원을 약속하였다. 21일 금요일 십정시장은 7일장 플리마켓과 추석맞이 대대적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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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7
  • 항공안전기술원, 직무청렴계약 체결
      항공안전기술원 원장이 투명하고 깨끗한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5일 기술원 대회의실(인천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하고 직무와 관련된 부패방지를 위한 법령 및 임직원 행동강령 등 제규정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청렴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직무청렴계약은 항공안전기술원의 ‘임직원 행동강령’에 따라 기술원장이 임기 중 준수해야 하는 청렴의무와 그 위반에 대한 책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김연명 원장과 항공안전기술원의 선임 비상임이사 대표 간 상호간 서명을 통해 체결되었다. 김 원장은 “현 정부 국정기조에 발맞춰, ‘청렴 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기관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부패방지 및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으로 윤리경영을 강화해 나가고 전 임직원이 청렴 선진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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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0
  • 물류대행 업체 위킵, 인천항에 신규 풀필먼트센터 구축
                           인천항에 신규 오픈한 위킵 풀필먼트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물류대행 전문기업 위킵은 사세 확장에 따라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 중구 인천항 부근에 개설된 위킵 인천항 물류센터는 약 6700㎡ 규모로, 점차 늘어나는 이커머스 직구·역직구 물동량을 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커머스 시장의 확대에 따라 물류대행 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위킵은 물류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풀필먼트 서비스’를 선보이며 서비스 품질을 앞세워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물류 시장은 오픈마켓의 수가 많고 SKU(제품 가짓수)가 다양하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전문적인 물류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아, 많은 이커머스 사업자들이 과중한 업무 부담을 호소해왔다. 위킵은 포장·배송뿐만 아니라 국내 이커머스 환경을 충실하게 반영한 풀필먼트 솔루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자동주문수집, 송장자동전송, CS통합관리, 실시간 재고관리 등이 가능한 풀필먼트 솔루션은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켰다고 위킵은 설명했다. ‘매니저전담제’는 위킵 특유의 제도 중 하나다. 물류에 대한 전문적 교육을 받은 정규직 인력인 ‘위킵맨’들은 각자 배정받은 기업의 물류 전 과정을 전담한다. 물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위킵맨들이 고객사와 1:1로 소통하기 때문에 업무처리가 원활하게 진행된다는 평가다. 매니저전담제는 6월 실시된 고객만족도 설문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항목 중 하나다. 인천항 물류센터 개설을 기념해 위킵은 ‘신규 입주기업 할인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3개월간 보관비의 40%를 할인해주는 행사로, 8월 20일부터 9월 19일 사이에 계약을 체결한 신규 입주 기업이 대상이다. 위킵 장보영 대표는 “인천항 물류센터에서 향후 연 200만건 이상의 물동량이 예상된다”며 “300개 이상의 기업이 유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선신문취재팀(chsnews007@naver.com)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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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3
  • ‘2018 갓오브힙합 콘서트’, 멜론티켓 점유율 2위까지 올라
      ‘2018 갓오브힙합 인천콘서트’ 공식후원사인 위드국제재단은 예매가 진행중인 갓오브힙합이 지난 18일 현재 멜론티켓 점유율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힙합 콘서트 역사상 최고의 라인업을 자랑하는 ‘2018 갓오브힙합 인천콘서트’에는 12년만에 단독콘서트 및 솔로앨범을 발매한 윤미래와 드렁큰타이거로 마지막 앨범 발매에 매진중인 타이거JK가 참여한다. 그리고 비지, 도끼, 더콰이엇, 비와이, 헤이즈, 고등랩퍼 김하온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신들이 기존에 보여지지 않았던 환상적인 무대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엘림 블록체인 배윤빈 실장은 이에 대해 환상적인 출연진들의 구성이 이루어지면서 티켓 오픈 전부터 전국의 많은 팬들의 지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던 만큼 각 출연진들의 팬덤들이 티켓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9월 1일 토요일 저녁 8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약 120분간 진행이 된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 문화
    • 연극,공연
    2018-08-22
  •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 18일 개최
      2018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청춘과 젊음이 함께하는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을 8월 18일 오후 1시 강화군 강화읍 갑곶돈대 광장에서 개최한다. 강화군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인기 래퍼 넉살, 던밀스, 딥플로우, 쎄이가 출연하며 인기 EDM DJ로는 DJ 준코코, DJ 수라, DJ 나비, DJ 네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풍부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가수 서진(Seojin), 베리포(Berry4), 줌바러브댄스팀, K-POP댄스팀, 자유무대 공연(김선화), 언더그라운드래퍼(Foresteverything, ONL)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로는 물총축제와 물놀이장(에어바운스), 야광페인팅, 페이스페인팅 등 많은 것이 준비된다. 푸드트럭에서는 관람객들의 허기진 배를 달래줄 소소한 간식부터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특별한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올해의 관광도시인 강화를 대표하는 페스티벌이며, 타 축제와는 다른 신선함을 느낄 수 있고 입장료 또한 없는 무료 입장 페스티벌이다. 행사에서는 관람객들에게 교통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신촌, 홍대, 김포, 검암역 등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의 운행을 실시한다. 강화군은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뜨거운 태양과 젊음을 품은 청춘들 뿐만아니라 남녀노소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는 문화향유 기회의 페스티벌이라고 밝혔다. 페스티벌의 기획연출을 맡은 토브콤은 올 여름같이 무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힙합&EDM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연예
    • 대중음악
    2018-08-06
  • ‘2018 갓오브힙합 콘서트’ 30일 티켓발매 실시
                                         갓오브힙합 메인 포스터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신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8 갓오브힙합 마스터플랜 인천콘서트가 30일 첫 티켓발매를 시작한다. 12년만의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윤미래를 비롯하여 타이거JK, 비지, 도끼, 더콰이엇, 비와이, 헤이즈, 고등랩퍼김하온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신들의 환상적인 무대와 포퍼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사 쿤 엔터테인먼트 한훈 대표는 “기획단계부터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었던 환상적인 출연진들의 섭외가 이루어지면서 티켓오픈 전부터 전국의 많은 팬들에 관심이 집중되었던 콘서트인 만큼 각 출연진의 팬덤들은 초기부터 좋은 자리를 점유하기 위한 쟁탈전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9월 1일(토) 저녁 8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120분간 진행되며, 재단법인 위드국제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전국의 불우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 및 소년소녀가장의 생활안정자금이 지원된다. 공식후원사인 엘림블록체인 배윤빈 실장은 “대중예술와 기부가 하나되는 문화기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이번 공연을 통해 힙합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의 티켓예매는 바이플러스에서 30일 오후 12시 단독으로 진행되며, 단시간 조기매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울것으로 전망된다.  
    • 연예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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