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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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남면 주민자치 해맞이 기원제, 큰산(보덕산) 정상 해맞이 후 신년맞이 안녕기원제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로 행사를 자제해 오다 오랜만에 열리는 만큼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정성을 다해 다가오는 새해 원남면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를 지내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늘 처음처럼 설레는 해맞이 행사”라며 “원남면의 자랑인 큰산에서 일출을 보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2019년 기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의 해맞이 명소로 손꼽히는 원남면 큰산은 ‘보덕산’으로도 불리는 곳으로, 이곳에 오르면 원남면 주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충주시, 교통약자 전용콜택시 확대 운행
            충주시는 중증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콜택시를 확대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2일 이동지원센터에서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콜택시 발대식을 가졌다.   시는 이미 14대의 교통약자 전용 승합차량을 운행하고 있으며, 올해 개인택시를 교통약자 전용으로 5대를 임차해 총 19대로 운행키로 했다.   이용 대상은 1~2급 중증 장애인 및 국가유공 상이등급자(1~2급) 중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다. 요금은 기본요금 5km/1,000원, 추가요금은 km당/200원이다. 지역 내 운행 시 최대 5,000원이 부과된다.   운영시간은 연중무휴로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며, 1일 전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충주시보건소, 신바람 나는 농한기 건강교실 호응
              충주시보건소가 농한기를 활용한 건강관리교실 운영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신바람 건강교실’은 작년 12월부터 오는 2월말까지 12주 동안 ‘운동이 부족하기 쉬운 겨울동안 건강을 지키자!’라는 주제로 진행하고 있다.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건강생활실천 및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운동과 통합건강증진교육을 병행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운동교육은 전문강사를 투입해 택견 및 생활체조 등 주민들의 요구에 맞는 운동을 주 2회씩 진행하고 있다.   또한 근력 및 유산소 운동 등을 실시하며 설문조사 및 기초체력을 측정한 후신체변화와 질환 개선상태 등을 평가해 운동 효과를 직접 체감토록 하고 있다.   보건교육 또한 주민들로부터 반응이 뜨겁다.   공중보건의사(내과, 치과, 한방)가 대사질환 예방관리, 구강관리, 한의약 건강관리법을 교육한다.   또한 보건소 사업담당자가 치매예방, 낙상예방 등 건강관리 전반에 대한 교육을 주2회 한 시간씩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신바람건강교실에는 영양사와 금연 및 절주 교육 자격증을 가진 전문 강사가 투입돼 올바른 영양섭취 등 어르신들 눈높이에 맞는 질 높은 보건교육을 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실시간 충북 기사

  • 음성군, 2019년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사진 설명: 정부포상 수여식 음성군은 2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 공무원에 대한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부포상은 2019년 퇴직한 공무원 6명에게 수여됐으며, 김장섭 전 음성읍장과 전병훈 전 민원과장에게 녹조근정훈장이, 박종무 전 원남면 부면장과 정문수 전 민원팀장에게 근정포장이, 김용수 전 회계과 주무관에게는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됐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퇴직 공무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공직자로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음성군정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1-03
  • 음성군, 2019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음성군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평가에서 충북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16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신규 수급가구 발굴과 기초보장 사각지대 해소 노력 등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와 제도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실적을 고려해 선정됐다. 음성군은 생활보장위원회의 운영 활성화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가구를 적극 발굴, 구제하고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른 보호실적과 기초생활급여 적기 지원 등에서 그 공을 크게 인정받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과 맞춤형 복지 기반을 구축해 취약계층 발굴에 온 힘을 쏟은 한해였다”고 하면서 “기초생활보장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을 적극 발굴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음성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02
  • 음성장학회,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장학금 기탁 이어져
      (재)음성장학회가 12월 말 기준 올해 장학금 기탁액이 2억1천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의 연간 기탁액이 1억4천만원 정도임을 감안할 때 올해는 아주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군은 매월 또는 매년 꾸준히 잊지 않고 기탁해 주시는 지역의 기업체, 사회단체, 주민들의 기탁과 더불어 2019년에는 기업수익의 사회 환원에 관심을 갖는 기업체의 기탁이 많아진 영향같다고 분석했다. 음성장학회는 1991년 12월 설립 이후 현재까지 기탁금 약 27억원, 음성군 출연금 126억원, 기타 약 31억원 등 2020년 기본재산 184억원을 조성했으며 2022년까지 기본재산 2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금왕읍 인우회(회장 고창원)는 30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재)음성장학회에 장학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기금을 기탁하기 위해 방문한 고창원 회장은 “제7회 음성인삼축제 기간 중 인삼튀김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뜻깊은 곳에 쓰고자 하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고 기탁 동기를 전했다. 금왕읍 인우회는 인삼 경작 농가 25명을 회원으로 한 모임으로 매년 음성인삼축제에서 인삼튀김을 판매하는 등 음성 인삼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조병옥 음성장학회 이사장은 “음성인삼축제 기간 중 음식 판매 수익을 음성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흔쾌히 장학금으로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 사회
    • 복지
    2019-12-31
  • 음성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음성군은 1월 6일부터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0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해 지역주민에게 상담·치료 및 역량 개발 등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음성군은 2020년 1월 6일부터 1월 17일까지 2주간 △저소득층 아동돌봄 서비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아동⋅청소년 역사탐험 프로젝트 △장애인보조기기 렌탈 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뇌졸중 환자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재활 서비스 △장애인⋅노인을 위한 돌봄여행 등 7개 서비스 신청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서비스별 추가 제출서류를 준비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진 주민지원과장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통해 다양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의 질을 높여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2-30
  • 음성장학회에 이어지는 지역사랑 행렬
      (재)음성장학회에 음성군 미래 발전을 위한 장학금 기탁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음성장학회는 음성군 퇴직공무원들이 음성군 미래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현대메탈 장학금 기탁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하반기 명예퇴임식에서 김중기 행정복지국장과 조일원 균형발전국장이 (재)음성장학회에 각각 200만원의 장학금을, 26일 저녁 보건소 퇴임식 및 송년의 밤 자리에서 이경순 보건진료팀장이 30만원의 장학금을, 23일에는 배종필 혁신전략실장이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퇴직공무원 일동은 "무사히 공직생활을 마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 선후배 공무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미력하나마 지역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힘껏 돕겠다”며 장학기금 기탁의 뜻을 밝혔다. 또한, 지난 27일에는 금왕읍에 소재한 현대메탈㈜의 김자연 대표가 음성군청을 방문해 (재)음성장학회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장학금 기탁을 위해 방문한 김자연 대표는 "음성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투자하는 것이 음성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해, 음성장학회에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다"고 기탁의 동기를 전했다. 파형강관 제조업체인 현대메탈(주)은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음성장학회에 기탁해 현재 기탁 총 누계액이 700만원에 이른다. 한편, (재)음성장학회는 각계각층의 관심 속에 올 1월부터 현재까지 기탁된 장학금이 2억원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음성장학회는 2022년 기본재산 200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군의 출연금과 각계각층의 기탁금이 모여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장학회에 기탁된 장학금은 전액 장학기금으로 적립되며, 조성한 장학기금에서 파생된 이자수익은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에 사용된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7
  • 음성군, 감사운영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음성군은 충북도가 주관한 ‘2019 시군 감사운영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도정발전 촉진, 시군 자체감사 역량 강화와 국가시책 평가에 대비하기 위해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 감사 이행실태, 시군 자체감사 실적, 국가시책 운영실적 분야 등 3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군은 기금 및 특별회계 운용실태, 각종 보조금 지원사업, 특정업무수행활동비, 시설공사 제반 경비 정산 등 재정누수분야 특정감사와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내실운영 및 공직감찰 활동을 강화해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에 철저히 한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정목표 달성을 뒷받침하는 감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실효성 있는 감사계획을 수립해 취약분야에 대해 지속적인 감사활동으로 주민 불편사항 해소 및 공직자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 정치
    • 정치일반
    2019-12-26
  •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양성평등사회 구현
      사진 설명: 여성친화도시 정기회의 음성군이 활발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으로 양성평등사회를 구현하고 있다.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는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올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내년도 추진사업에 대한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올해 주요 성과로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구축 △이름평생교육사회적협동조합 설립  △ CCTV, 비상벨 확대 등 여성이 안전한 생활인프라 구축 △ 공동육아나눔터 신설(역말 도시재생사업) △ 다문화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세무교실 운영 등을 꼽았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성 참여율 제고, 농촌여성연구회 육성 지원,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등 총 24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여성친화도시 정책 홍보  영상 제작 등 장기적으로 9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협의체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3년 차를 맞아 내년도 활동계획과 함께 2022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한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깊이있는 논의도 이뤄졌다. 내년도에는 군에서 추진하는 공공시설물에 대해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고, 지역 내 숨겨진 역량 있는 여성소모임을 발굴·지원해 지역사회 통합과 여성의 활동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가정폭력 및 성폭력 등 강력범죄에 대한 대책으로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자기방어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여성친화도시조성 서포터즈 운영도 활성화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위원들께서 적극적으로 군정에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사회적 약자의 행복을 우선 고려하고 배려한 시책 추진으로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골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노력해 나가는 것이 여성친화도시의 지향점이며, 앞으로도 양성 간 공평한 기회 보장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지난 2017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됐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24
  • 음성군, 내년도 예산 6,172억원 확정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충북 음성군의 내년도 본예산이 6천172억원으로 확정됐다. 군은 지난 20일 제318회 음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20년도 예산안이 6천172억원으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2020년 예산 총 규모는 2019년 당초예산 5천837억원 대비 5.7%인 335억원이 증가한 6천172억원이며, 일반회계는 5천447억원, 특별회계는 725억원이다. 내년도 음성군 예산은 민선 7기 3년차를 맞아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실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역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新경제도시 도약과 미래 전략산업의 육성 지원 및 지역균형발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은 ▲평생학습관 건립사업 28억원 ▲감곡면 행정복지센터 부지확보사업 30억원 ▲산업단지 개방형 체육관건립사업 30억원, ▲혁신도시 어린이도서관 건립공사 16억원,  ▲수소자동차 구매지원 30억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25억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13억원, ▲역말 도시재생 뉴딜사업 37억원 ▲시장통 도시재생 뉴딜사업 45억원, ▲성본산업단지 연계도로 확포장사업 20억원 등 지난 11월 조병옥 음성군수가 시정연설에서 제시한 군정운영 방향이 반영된 사업으로, 내년도 민선 7기 군정운영이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2020년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균형발전, 미래신성장동력사업 육성, 차별없는 포용적 복지를 중점으로 편성했다”며“소중한 예산이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군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효율적 예산 집행에도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23
  • 음성군, 소규모 교량 정비사업 마무리
      사진설명: 차례로 대소면 소석1교 소교량 재가설, 삼성면 용곡교 교량 보수공사 음성군은 지역 내 노후되고 하천 범람 위험이 큰 소규모 교량 2개소에 대해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군은 장마철 통수단면이 부족해 하천범람 위험이 크고 교량이 노후된 대소면 소석리 소교량을 재가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업비 6억9천만원을 투입해 새로 재가설된 소석1교 돌격골 소교량은 길이 22m, 폭 7m로 지난 4월 착공해 최근 개통했다. 또 삼성면 양덕리에 위치한 용곡교는 준공된 지 31년 이상 경과된 교량으로 철근이 노출되고 교량 난간이 파손되는 등 통행이 불편한 실정이었다. 군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3천만원을 추가 투입해 교량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군은 삼성면 이장단회의에 참석해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지역의견을 설계에 반영했다. 주민이 편리하게 교량에 진·출입할 수 있도록 가각부를 설치하고 아스콘 재포장을 추가하는 등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남풍우 균형개발과장은 “노후화된 소규모 교량시설을 지속적으로 발굴·정비해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0
  • 음성군, 도로정비평가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사진설명: 도로 정비 모습 음성군이 충청북도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2019년 도로정비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9일 밝혔다. 음성군은 도로 이용객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연중 군도 27개 노선과 농어촌도로 232개 노선 등 총 259개 노선, 784㎞에 대한 도로정비를 시행하고 있다. 군은 도로시설물 상시점검을 통해 포트홀, 도로 노면, 배수로 등을 신속하게 정비하고 도로선형 개선, 교통약자를 위한 보호구역 정비 및 인도 설치, 도로변 제초작업과 도로 설해 대책 추진에서도 타 시․군보다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도로 점검을 통해 신속한 정비와 유지보수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로 안전사고 예방과 도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19
  • 조병옥 음성군수, 중앙 예산확보의 달인 특별교부세 역대 최대 확보
      조병옥 음성군수의 발품 행정이 빛을 발했다. 사진 설명: 조병옥 음성군수 프로필 음성군은 2019년 특별교부세로 역대 최대금액인 5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2019년 특별교부세로 현안수요 17억원, 재난수요 34억 5천만원을 확보해 전년 특별교부세 확보액 27억원 대비 91%(24억5천만원) 증가한 51억 5천만원을 확보하는 빛나는 성과를 이뤘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 당면한 현안사업,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 등을 고려해 교부하는 지방교부세의 하나이다. 군 자체재원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당면한 현안사업을 특별교부세 재원으로 군민의 행정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음성군은 2019년 현재까지 현안수요로 △음성읍 복합 커뮤니티센터 신축(7억원) △혁신도시 어린이 도서관 건립사업(10억원)으로 총 17억원 확보했다. 또 재난수요사업으로 △IOT를 활용한 하천시설 원격제어시스템 구축사업(12억원) △백야지구 급경사지 긴급 보수보강(6억원) △삼성 용곡교 보수보강사업(2억원) △ 음성군 장애인복지관 내진보강(3억원) △음성읍 사정리 사면 보수․보강(7억원) 등 8개 사업에 35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 10월 음성읍 사정리(군도 27호선) 일원에 낙석이 발생해 1억원의 긴급복구비를 투입, 낙성방지망 설치 등 긴급 보강공사를 실시했으나 급경사지 사면 세굴 및 암반균열 등이 추가 확인됐었다. 이에, 음성군수가 행정안전부를 긴급 방문해 음성읍 사정리 사면 보수 보강사업   특별교부세를 신청해 확보함으로 군민의 안전을 신속하게 지킬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음성군은 우수한 재정운영, 행정평가를 받은 결과 시책수요 인센티브 특별교부세도 총 4건, 2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 해당 시상내역으로는 △지방재정 확대 운영 우수단체 인센티브(1억5천만원) △지방재정분석 우수 자치단체 인센티브(5천만원) △주민참여예산 전국 최우수(특별상) 자치단체 인센티브(4천만원)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인센티브(5천만원) 등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특별교부세 재원 확보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행정 수요를 조금이라도 더 반영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해 군민과의 소통행정, 중앙부처로의 발품행정을 통해 군민행복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조 군수는 2018년 7월 부임한 이래 군 재원 확보를 위해 끊임없는 사업 발굴과 지속적인 중앙부처 발품행정으로 국회, 중앙부처, 충청북도 등 유관기관 방문을 연일 이어가고 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18
  • 2019 음성장학회 기능우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
      음성장학회는 지난 16일 충북반도체고등학교 학생 8명을 대상으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음성장학회, 기능우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 기능우수장학금은 충북반도체고등학교 학생 중 충북지방기능경기 대회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 성적에 따라 50만원에서 200만원이 지급되는 장학금으로, 이날  3학년 이규희 학생 등 8명에게 9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날 장학증서를 수여한 조병옥 (재)음성장학회 이사장은 “기능경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군민들의 힘으로 모은 소중한 장학금을 받은 만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 미래 음성군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17
  • 음성군, 2020년도 정부예산 자체사업 901억원 확보
      사진 설명: 음성군청 사진 음성군은 ‘20년 정부예산(안)이 10일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2020년도 음성군의 최종 정부예산 확보액은 자체사업 901억원, 국가시행사업 5,325억원 등 총 6,226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지난해 5,403억원보다 15.2%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확보한 예산을 살펴보면, 음성군 자체시행 사업은 901억원으로 전년도 728억원보다  173억원(23.8%) 증가했고 국가 시행사업은 5,325억원으로 전년도 4,675억원보다 650억원(13.9%) 증가했다. 음성군은 민선 7기 3년 차를 맞이해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건설을 위해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전 직원이 국회, 중앙부처, 충청북도를 방문하는 등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역대 최대의 정부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특히, 국회 심의 기간 중 예산반영이 불투명했던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 예산을  반영시키기 위해, 조병옥 음성군수는 기획재정부, 국회 관련 상임위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활발한 예산 확보 행보를 보였고, 경대수 국회의원(음성, 진천, 증평)도 설치근거 법안의 행안위, 법사위 통과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발표되자 마자, 발 빠른 대응으로 ’20년 정부예산에 기본설계비 22억5천만을 반영시켰다. 음성군은 ‘19년 1월부터 정부예산 발굴보고회를 통해 지역균형발전 및 신성장 동력 사업을 계속해서 발굴해 왔으며, 이는 ’20년 정부예산에 군 자체시행사업 115건 901억원, 국가시행사업 6건 5,325억원 등 총 6,226억을 확보하는 풍성한 결실로 이어졌다. 국비 확보 주요 사업으로 △성본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74억원 △대소공공하수처리시설 2차 증설사업 39억원, △금왕테크노밸리산단 진입도로 개설사업 36억원, △혁신도시 에너지산학융합지구 공모사업 30억원,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 설계비 22억원, △수소차 보급사업 20억, △대풍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20억, △산업단지 개방형체육관 건립 20억, △소유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19억원, △무극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 17억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 13억원 등 59건 554억원 균형발전특별회계사업(이양사업 포함)으로 △음성읍 시장통 도시재생 뉴딜사업 27억원, △역말 도시재생 뉴딜사업 22억원,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20억원, △갑산체리산림욕장 조성 3억원, △기초생활거점 육성 23억원, △친환경 농업교육관 신축사업 9억원, △맹동 치유의 숲 조성 2억원 등 56개 사업 347억원 등 총 115건 901억원을 확보했다. 음성군 관련 국가시행사업으로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 건설사업 3,797억원,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사업 1,179억원, △음성~괴산간 37번 국도 확포장사업 192억원 등 6개 사업 5,325억원을 확보 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정부예산 확보는 음성군의 지역균형현발전과, 현안사업 해결에 반드시 필요하고 예산확보에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음성군 미래를 책임질 신 성장 동력사업과 신규사업 아이디어 발굴 등 ’21년 정부예산 확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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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 음성군, 군세 세입 예산액 사상 첫 1천억 원 돌파
    사진 설명: 군세 세입 1천억 돌파   음성군 내년도 군세 세입예산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음성군에 따르면 2020년도 음성군 군세 예산액은 올해 당초예산 973억보다 86억 증가한 1,059억 원으로 편성됐다. 군세 세입예산액이 1,000억 원대에 진입한 것은 군정 사상 처음이다. 이 같은 예산 규모는 도내에서 청주시와 충주시 다음으로 크며 군 단위로는 최대 규모다.   군 관계자는 충북혁신도시 내 아파트 등 주거시설과 대형 건물 신·증축 증가, 토지 개별공시지가와 주택 가격 상승, 산업단지 조성과 적극적인 기업 유치에 따른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 세입이 증가하고, 2020년도에 지방소비세가 군세로 신규 계상돼 세입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음성군은 2018년 군세 결산 징수액이 1,054억 원으로 역대 최고액을 기록하기도 했다. 군세 증가는 군이 자체적으로 사업을 펼칠 수 있는 자주재원이 늘어난 것으로 미래 발전을 선도할 신성장 동력사업, 일자리 창출, 주민복지 사업 등 각종 지역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다.     구자평 세정과장은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세수 여건이 밝지 않지만, 비과세 감면 대상과 세수 누락 취약분야를 꼼꼼하게 조사하고 탈루, 은닉 세원 발굴에 힘써 세입을 늘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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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조길형 충주시장, 기업도시 현장방문으로 소통행정 펼쳐
    조길형 충주시장은 12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기업도시에 입주한 HL그린파워와 충청·강원권 119특수구조대 신축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조 시장은 기업의 사기진작과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HL그린파워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날 방문한 HL그린파워는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팩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충주기업도시 이전 후 계속적인 증설투자를 거쳤으며, 전기차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폭발적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우량기업이다.   이어서 기업도시 내 국가기관인 충청강원권 119특수구조대 신축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사항 등을 살폈다.   충청·강원권119특수구조대는 2020년 상반기 준공을 계획하고 있는 국가기관으로, 충주를 중심으로 충북·충남과 강원권 지역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국가기관의 유치로 이전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 생명과 직결된 사회안전망이 강화 효과도 얻게 되며 현재 공정률 95% 이상 진행 중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우리시에 자리 잡은 기업과 공공기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도시가 포함되어 있는 서충주신도시는 도서관 개관, 복합체육센터 건립, 하이패스 IC 개통 예정 등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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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음성군은 2019년 12월 정기분(제2기) 자동차세 약 37억 6천6백만 원을 부과하고, 지방재원 확보를 위해 납부홍보에 나섰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 과세대상은 12월 1일 현재 음성군 내 등록된 차량 대상으로, 선납한 차량 및 연세액이 10만원 미만으로 6월에 납부한 차량은 2기분에는 과세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12월 중순 이후로도 납부 고지서를 수령하지 못한 납세자는 음성군 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고지서를 다시 받을 수 있다.   납부 방법은 금융기관에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ATM기기 조회 후 납부하면 된다.   또, 금융기관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는 전화 ARS(☎043-871-1800),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사이트(www.giro.or.kr)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수 있다.   음성군 담당자는 “자동차세는 사회기반시설을 조성하고 군민복지를 위해 쓰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마감일에 납부창구 혼잡 및 인터넷 접속지연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미리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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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 내년도 예산안 반영
      음성군은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을 위한 2020년 기본설계비 22.5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소방청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대안 설계비 52억을 수용함에 따라 20년 예산에 설계비 52억을 요구했으나, 우선 기본설계비 22.5억원을 반영하고 다음 예산에 나머지 실시설계비를 반영시킨다는 계획이다. 예산 확보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당초 근거 법률 부재로 인해 2020년 정부예산안에 편성되지 않아, 우려 섞인 목소리가 많았으나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행전안전위원회 예산소위 심사에 22.5억을 반영하고, 예산결산위원회의 예결소위, 예결위 전체회의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을 위한 난제를 모두 푼 셈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설계비 예산 반영을 위해 지난달 4일 예결위 의원인 이종배(충주) 국회의원 등 예산결산위원회 소위원회 의원들을 찾아가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의 절실함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제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난 11월 19일 소방복합치유센터 설치 근거법인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보건복지 기본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1년여간 진행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도 경제성, 정책성, 지역균형발전성 분야에서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아 지난달 27일 통과했다.   소방복합치유센터 기본설계비 22.5억원도 내년 예산에 반영돼 병원 건립이 첫발을 내딛게 됐다.   음성군은 목표 기한 내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을 위해 전방에서 소방청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군은 소방복합치유센터 개원시기에 맞춰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국민체육센터(수영장), 공동직장 어린이집, 어린이 도서관 건립도 추진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용 환자 및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치유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함박산 ‘치유의 숲’ 조성을 시작으로 산림치유복합문화밸리 조성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국가시책인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 공모에 62대 1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중부4군(음성,진천,증평,괴산)이 하나의 형제애로 굳게 뭉쳐 공동유치를 결의하고, 현지 실사단 방문 시 수천명의 군민이 자리를 함께해 간절한 소망의 뜻을 모아주신 덕에 작년 7월 최종 건립 후보지로 확정됐고 이후 법률개정, 예비타당성조사, 예산반영까지 건립에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각종 재난현장 등에서 육체적·정신적 위험에 노출된 소방관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21개 진료과목에 300병상 규모로 예정된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2022년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11
  • 충주시건강복지타운 준공...건강‧복지서비스를 한곳에서
    충주시는 시민의 다양하고 편리한 건강‧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충주시건강복지타운’신축 이전사업이 완료되어 1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주시건강복지타운은 옛 충주의료원 자리에 총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7년 착공했으며, 부지 14,330㎡, 건물 14,565㎡ 규모의 보건소(지하 1층, 지상 4층)와 복합복지관(지하 1층, 지상 3층)이 들어섰다.   보건소는 시 청사에서 위생과를 제외한 관련부서 및 시설이 이전되며, 구강보건센터, 재활센터가 신설되고 정신건강보건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관련 시설도 이곳으로 이전‧운영함으로써 시민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복합복지관은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종합사회복지관 분관을 비롯한 복지관련 위탁시설 7개소가 이곳에 입주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례관리와 맞춤형 서비스를 한곳에서 지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건강복지타운 신축에 따라 그동안 침체되었던 주변 상권이 활성화되고 보건시설의 확충으로 시민을 위한 보건‧복지서비스 질이 한층 더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사회
    • 복지
    2019-12-10
  • 음성군 축제 효율적 통합으로 새로운 변신
    음성군 축제가 3대 축제로 새롭게 변신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10일 음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음성군 축제를 3대 축제로 재정립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기존 음성품바축제, 설성문화제, 음성청결고추축제, 음성인삼축제 등 4개 축제에서 음성품바축제, 설성문화제, (가칭)음성농산물축제의 3개 축제로 재정립 및 통합하는 것이 주 골자다..   음성군은 지난해 9월 축제의 효율적 통합과 과감한 정비, 정체성 확립 등 지역축제의 종합적인 검토와 개혁 필요성이 제기돼 음성군 축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각오로 원점에서 새출발한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군은 지난해 10월 축제관계자, 기관사회단체장, 각계 전문가 등 25명으로 구성된 음성군 축제발전협의회를 운영하며 여러차례 심도있는 회의와 토론을 진행하고 올해 4월부터 약 6개월 간 음성군 지역축제 방향설정과 재정립 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연구용역 중 지역주민, 축제 관계자, 공무원, 축제 방문객 등 다양한 계층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90%가 음성군 지역축제 통합과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답해 군은 축제 변화와 혁신이 절실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음성군은 음성 대표축제인 음성품바축제는 지속 강화하고, 설성문화제는 군민화합을 위한 내부지향적 축제로 개혁과 변화를 꾀하기로 했다.   또, 축제개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으로 음성농산물을 통합 집중해 음성농산물축제(가칭)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2018년부터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음성품바축제는 기존대로 추진하되 프로그램 다양화와 콘텐츠 개발을 통해 차별하고, 38년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설성문화제는 음성군민체육대회와 병행해 10월 중 3일간 개최하며 전통 문화계승 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한 내부지향적 축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화축제로 새롭게 추진하는 음성농산물 축제(가칭)는 매년 9월 경 추진해 타지역과 차별화된 농산물 축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그간 음성군 대표 농산물 축제인 음성청결고추축제와 음성인삼축제는 가을철 비슷한 시기에 개최했으나 타지역 농산물축제와의 차별화를 갖지 못했다.   군은 음성군에서 생산되는 6대 농산물(음성청결고추, 인삼, 복숭아, 수박, 화훼, 쌀)이 수도권 소비자에게 지명도 있는 농특산물로 품질을 인정받는 것을 토대로, 사과, 배 등 과수와 가을철 수확하는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과 가공품을 접목해 타지역과 차별화된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특히, 고품질 명품 농특산물을 이용한 전시, 판매, 체험행사와 더불어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산업형 축제로 개최해 농산물 브랜드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음성군 지역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병옥 군수는 “축제 재정립과 통합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과 협력을 보여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 음성군 3대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군민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10
  • 충주박물관, 2019년 관람객 큰 폭 증가
    올 한해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꾸려온 충주박물관이 역대 최다 관람 인원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충주시는 지난달 30일 관람객 계수시스템 기준,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15만 4,895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3만여 명에 비해 20%가량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는 관람객 증가요인으로 최근 박물관이 활발하게 추진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꼽았다.   충주박물관은 2019년부터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꾸러기 탐정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찾아라! 충주박물관 탐험대’,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독립래퍼’, 어르신문화 프로그램 ‘2080 세대를 말하다’ 및 관람객들에게 공감을 주는 주제들로 구성된 특별전을 개최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최근 10년 동안 최다 관람객수를 기록하게 됐다고 밝혔다.   충주박물관은 2019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0년에는 VR·AR 체험관 조성 등 한층 더 발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역동적인 체험형 박물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시민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석미경 박물관장은 "올해 관람객 증가세에 부응해 지속적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 끌어들일 수 있는 박물관이 되겠다”며, “박물관 주변에 위치한 중앙탑과 충주고구려비 등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해, 중원문화를 간직한 역사문화관광의 중심도시를 이끌어가는 박물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충주박물관은 충주시 중앙탑면에 위치한 공립박물관으로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은 휴무한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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