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전국
Home >  전국  >  충남

  • 홍성군, 새천년 시민행복시대 닻 올렸다!!
        새천년 시민행복시대의 문을 활짝 연 홍성군이 지난 2일 색다른 시무식을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은 홍주지명 천년의 해인 2018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천년의 첫해인 2019년을 맞아 군청 대강당에서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한 3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행복시대』를 힘차게 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 날 시무식에서는 김석환 군수에게 이용록 부군수가 새천년 저금통을 전달하고 지역발전의 마중물을 담아주실 것을 부탁했으며, 자리에 참석한 300여 공직자들에게도 지역사랑 실천을 위한 저금통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 2010년 홍성군수로 취임한 김석환 군수가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남몰래 월급에서 장학금을 기탁한 선행이 공직사회와 군민들에게 알려지며 24억 원이었던 장학금이 100억 원을 돌파한 귀중한 마중물이 된 것에 기인해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서산 부석 사양∼창리 오가는 길 편해진다
            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소장 최석봉)는 지방도 649호선 서산 부석 사양∼창리교차로 선형 개선 및 확포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해 12월 31일자로 전면 개통했다고 2일 밝혔다.    지방도 649호선 사양∼창리교차로 구간은 선형이 구불거리고 도로 폭이 협소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온 것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안고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 2012년 3월 선형 개선 및 확포장 공사에 착수, 6년 9개월에 걸쳐 54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석면 사양교차로에서 창리교차로까지 9.43㎞ 구간에 대한 선형 개량과 확포장을 진행했다.    도 종합건설사업소는 이번 전면 개통에 따라 두 지역 간 이동 시간이 10분가량 단축되는 효과와 함께 서산·태안 관광 인프라 확충 및 접근성 향상,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설화산 연화사&kb경매법인 천안지사, 사랑의 후원품 전달
            천안아산 자비나눔 설화산 연화사(단장 신수연)와 kb경매법인천안지사(전무 강미자)는 지난 12월 31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범영)에 백미 20kg 6포, 10kg 11포 및 라면과 전병 각10박스, 생필품 10개(휴지 300롤)을 전달했다.    설화산 연화정사 현웅스님는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고 따듯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신도들의 마음을 담았고, 이번 후원은 kb경매법인천안지사와 함께 실천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 됐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실시간 충남 기사

  • 당진시, 2020 경자년 신년인사회 열어
      당진시(시장 김홍장)는 2일 오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당진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 등 300여명을 초청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년 인사회[악수례], 축하 공연, 신년인사, 케이크 절단 및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모든 시민이 힘을 모아 큰 도약을 이루는 당진시를 만들자고 덕담을 나눴다. 이 날 신년 인사에서 김홍장 시장은 △시민 참여중심의 지속가능발전 토대 구축 △풍요로운 경제도시 △함께 잘사는 농어촌 △활기 가득한 문화·체육·관광도시 △꿈과 희망, 삶의 질이 보장되는 복지도시 당진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등 2020년도에 추진할 역점 시책을 설명했다. 또한, 김 시장은 “2020년 시정은 민선7기의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실현시키는 해로써, 현재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국내경기의 침에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더 큰 희망과 신념을 가지고 미래 계획을 더욱 세심하게 실천해야한다” 며 “당진시가 만들어 갈 더 큰 도약에 17만 당진시민 여러분이 변함없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 설명: 당진시 신년인사회    
    • 사회
    • 사회일반
    2020-01-03
  • 홍성군, 2020년 경자년 도움이 되는 제도 알차게 활용하세요
      홍성군이 2020년 경자년 새해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알아야 할 달라지는 법․시책․제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1월 1일부터 달라지는 제도 선정 시 군민들이 보다 쉽게 정보를 취득할 수 있도록 ▲일반행정 ▲문화관광 ▲ 보건복지 ▲농산경제 ▲ 도시환경 등 군민 5개 분야로 카테고리화해 구성했다. 특히 군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고 관심을 가질만한 정책사항 29건을 엄선해 수록했다.   우선 보건․복지분야에서는 출산축하금 지원금액이 상향조정된다. 출산축하금은 2020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첫째아 2백만원, 둘째아 4백만원, 셋째아 6백만원, 넷째 1천만원, 다섯째아 3천만원까지 확대한다. 다만, 둘째아부터는 일시불이 아닌 2년에서 5년까지 분할 지급될 예정이다. 난임부부 시술비도 법률혼외 사실혼 부부까지 확대된다. 6개월 이상 홍성군에 거주한 난임부부면 혜택을 볼 수 있다. 최대 50만원, 연 7회까지 시술비 지원이 가능하다. 농산․경제분야에서는 농어민 수당이 전격 신설된다. 올 하반기에 지급될 전망이며, 농어업경영체 등록한 농어가에 한해 가구당 잠정 60만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또한,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대상자 연령이 만 20세 이상 만 75세이하로 확대 운영될 전망이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은 연 480,000원(자부담 96,000원)까지 12개월간 꾸러미 형태로 공급돼 유기농업특구 홍성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도시․환경분야에서는 군민 안전보험 보장금액이 크게 확대된다. 15개 보장항목에 대해 보장금액을 1천만원까지 상향할 전망이며, 3월 8일부터 적용 예정이다. 그 밖에 군은 상수도 사용료 인상, 긴급복지 지원사업 지원금액 및 선정기준 변경,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시행, 닭오리 계란에 대한 축산물 이력제 확대 시행, 공동주택의 관리비 공개 규정 변경 등을 꼭 알아야 할 2020년 법, 제도 시책으로 꼽았다. 홍성군 관계자는 “군이 준비한 새해 달라지는 법, 제도를 꼼꼼히 챙기신다면 주민 여러분들이 많은 혜택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세부사항은 군 홈페이지 등에서 열람 가능하다.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20-01-03
  • 당진시, 행정자료 활용 청년통계 보고서 발간
      사진 설명: 당진시 청년통계 보고서 표지 당진시는 청년 삶의 질 향상과 청년정책 수립 활용을 위해 충청지방통계청과 손잡고 행정자료를 활용한 청년통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통계청 승인을 받은 청년통계 보고서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 만15세~39세 청년인구와 가구, 경제, 일자리, 고용, 복지․연금, 건강 등에 대한 행정자료를 연계․분석해 6개 부문 122개 지표로 구성돼 있다.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12월 말 당진시 전체 인구 16만1999명 중 청년은 4만9306명으로 전체 인구의 30.4% 비율을 보였다. 청년인구 중 남성은 2만7781(56.3%)명으로 여성 2만1525명(43.7%)보다 많은 것으로 조서됐다. 또한 2018년 청년 경제활동 인구는 하반기에 상승했으며, 연령별 청년 경제활동 참가율은 △25~29세 78.8% △30~24세 78.2% △35~39세 77.3%로 25~29세의 경제 활동 참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청년통계 보고서를 적극 활용해 청년 취업박람회와 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 사업 등 당진형 일자리와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통계는 물론 사회 계층 간 다양한 지역 통계를 기반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청년통계 보고서 작성에 앞서 충청지방통계청과 함께 여성통계 보고서도 작성한 바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1-02
  • 홍성군, 2020년 시 승격 및 혁신도시지정 박차!
      충남의 중심도시 홍성군이 2020년도 시무식에서 내포혁신도시 지정과 시 승격을 위한 군민의 염원을 담은 희망의 제막식을 갖고 800여 공직자의 역량을 한데 모아나가기로 했다. 홍성군은 지난 2일 오전 9시 30분 열린 시무식에서 김석환 홍성군수와 이용록 부군수, 이부균 행정복지국장, 김윤호 지역개발국장과 신규공무원 박소현, 김건형 주무관이 800여 공직자를 대표해서 희망의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서는 홍성군이 2020년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시 승격과 내포 혁신도시지정, 청산리영웅 김좌진장군 나라사랑 선양의 해 등 역점사업에 군민의 염원을 담은 이미지 현수막이 밝게 빛났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역개발사업과 주민복지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2020년 군정 운영방향을 위한 시 승격 및 지역균형 발전 등 7대 중점 추진방향을 밝혔다. 특히 청산리전투 전승 100주년을 맞아 김좌진장군 나라사랑 선양의 해로 정하고 역사 재조명과 특색 있는 문화관광 도시를 만들고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우량기업 유치, 외국인 투자기업유치 등 활력 있고 역동적인 살맛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쏟기로 했다. 이와 함께 쾌적한 환경과 행복한 안전도시 조성, 사각지대 없는 군민중심 보건복지, 포용과 혁신으로 신뢰행정을 구현 등을 통해 홍성군을 환황해권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석환 홍성군수는 새해 첫날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떡국을 나누며 “시 승격 및 혁신도시 지정 등 당면한 과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800여 공직자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함께 살고 싶은 홍성을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오찬 건배주는 유기농 아로니아 와인으로 유기농의 메카 홍성에서 30년간 유기농을 실천한 영이농원에서 1년 이상 숙성 발효시켜 정성껏 만든 발효주로 아로니아의 황산화 기능은 포도의 80배, 복분자의 20배, 블루베리의 5배를 자랑하는 홍성의 특산품이다.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20-01-02
  • 평균연령 80세 할머니들의 끝나지 않은 도전
      한국나이로 평균연령 80세를 넘긴 할머니들로 구성된 ‘회춘 유랑단’이 창단 2년차를 맞은 2019년에도 유쾌한 도전을 이어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진 설명: 동네자치 한마당 우수상 수상 회춘 유랑단은 최고령 심태진 할머니(86세)를 비롯해 성기용(85세), 박정식(81세), 정월옥(81세), 이길자(80세), 정정례(77세), 손간난(74세), 김경숙(73세) 할머니로 구성돼 있는 아마추어 연극 동아리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을 운영 중인 문영미 대표가 그녀의 고향 정미면 산성리에서 할머니들과 의기투합해 지난 2018년 1월 결성한‘회춘 유랑단’은 그 해에 첫 작품으로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자 연극 ‘안국사 배바위’를 선보였다. 그해 7월 정미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떨리는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회춘 유랑단은 같은 해 12월 열린 제1회 충남아마추어연극제에서 단체 은상과 무대미술상을 깜짝 수상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균 나이 80세를 넘어선 2019년에도 할머니들의 유쾌한 도전은 계속 이어졌다. 2019년 1월 당진전문요양병원을 찾아 동년배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국사 배바위 작품을 선보인 회춘 유랑단은 4월 열린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과 정미면민의 날에도 초청돼 천의장터에서 안국사 배바위 공연을 다시 한 번 선보였다. 두 달여 뒤에는 마을 주민들이 자체 기획한 ‘제1회 산성리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잔치’의 오프닝 공연을 맡았으며, 7월에는 당진시와 충남도가 후원하는 읍면동 자율공모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4개 초등학교와 요양원을 순회하며 공연을 이어갔다. 특히 같은 달 시에서 주관한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에서 열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새로운 공연 ‘우덜이 마을이 주인이랴’를 선보여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작품‘우덜이 마을의 주인이랴’는 농촌에 살고 있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주민자치 교육극으로,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자치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 작품은 2019년 8월 열린 정미면 주민총회 개막공연으로도 선정되었으며, 당진시 송산면에서 11월에 열린 주민 자치 한마당에서도 초청되었다. 또한 회춘 유랑단은 11월 공연에 앞서 10월에 연린 제2회 산성리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에서 ‘우리 동네 꽃동네’라는 새로운 작품도 선보였다. 이 외에도 회춘 유랑단은 시와 연계해 노인인식개선 교육극 ‘동동이네 할머니’를 기획해 당진지역 초등학교 4곳 등에서 순회 공연했으며, 지역 문화유적 역사이야기를 담은 ‘봉화산 봉수대’라는 공연도 지역 초등학교 3곳에서 진행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2019년 활발했던 회춘유랑단의 활동은 12월 충남도 주관으로 열린 제4회 우리동네 자치 한마당에서 당진시 대표로 참가해 주민자치 교육극 ‘우덜이 마을의 주인이랴’로 우수상을 거머쥐는 성과로 대미를 장식했다. 문영미 대표는 “산성리와 정미면은 물론 시민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는 회춘유랑단 할머니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제 더 이상 시골 할머니가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보여주고 계신 할머니들과 2020에도 건강하게 무대에 오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31
  • 김석환 홍성군수, “새해에는 시 승격·혁신도시 유치에 전력 다 할 것”
      김석환 홍성군수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고 시 승격·혁신도시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먼저 지난해 홍성군의 성과를 밝혔다. 지난해 홍성군은 44개 부문에서 수상해 2억3천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국비예산도 2019 지역발전투자협약 118억 원, 궁리 어촌뉴딜 300사업 119억 원 등 88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0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또한 시 승격 및 충남 혁신도시 지정, 군 청사 이전을 로드맵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하고 지난 12월 30일 옥암택지개발지구로 청사이전 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홍성군청 신청사는 빠른 시일 내에 건립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오는 2023년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내포신도시 발전 또한 고삐를 멈추지 않았다.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종합병원 설립을 위해 ㈜한국 중입자 암치료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충남대학교와는 내포캠퍼스 설립 합의 각서를 체결했으며 내포첨단산업단지에는 총 17개 기업·기관을 유치했다. 이어 청산리전투 전승 100주년 기념사업 선정, 유기농업특구 연장 및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제10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 및 2020년 국제 청소년 캠페스트 유치, 청년마을 조성 및 잇슈창고 조성, 국·도비는 군정사상 최대 금액인 1조1,403억 원 확보 등 발군의 성과를 거뒀다. 김 군수는 2020년 군정은 혁신과 적극행정을 기반으로 시 승격과 혁신도시 유치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 밝히며 군정 운영은 지역개발사업, 주민복지 향상,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이어 김 군수는 ▲시 승격 추진 및 지역 균형발전 ▲활력 있고 역동적인 살맛나는 지역경제 ▲역사 재조명과 특색 있는 문화관광 도시 ▲쾌적한 환경, 행복한 안전 도시 ▲사각지대 없는 군민중심 보건복지 ▲풍요롭고 지속가능한 다기능 농어업 육성 ▲포용과 혁신으로 신뢰행정 구현 등의 새해 7대 목표를 제시했다. 김 군수는 “충남의 수부도시로서 홍성의 면모를 일신해 환황해권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군민 여러분의 참여와 성원으로 많은 기쁨을 나눌 수 있었던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함께 역량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경자년 새해에는 군민여러분 모두 소망하시는 일 뜻대로 성취하시어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김석환 홍성군수    
    • 정치
    • 정치일반
    2019-12-31
  • 당진형 주민자치 배우자, 올해도 북적북적
      사진 설명: 주민자치박람회 개막식  주민이 참여하는 실질적 주민자치를 선도해 가고 있는 당진형 주민자치를 배우기 위해 올 한해에만 전국에서 6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당진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올해 당진형 주민자치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당진을 방문한 기관은 모두 98곳, 2578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전체 방문 기관 중 41곳은 시의 주민자치 정책을 배우기 위해 업무를 총괄하는 주민자치팀을 방문해 노하우를 배웠으며, 나머지 기관․단체들은 송악읍과 고대면, 신평면, 당진1․2․3동 등 실제 주민자치가 이뤄지는 읍면동 현장을 찾았다. 전국의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시가 지난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간 개최한 주민자치정책박람회에는 전국각지에서 3600여 명이 방문했다. 특히 전체 인원 중 20개 기관․단체의 319명은 주민자치정책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된 당진2동 등 지역별 주민총회 현장을 찾아 주민들이 직접 발굴․제안한 마을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전자투표를 통해 실행여부를 결정하는 상향식 주민자치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봤다.  당진형 주민자치를 배우기 위해 당진을 찾는 외지인의 증가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됐다. 벤치마킹 방문자와 주민자치박람회 참관인원을 합한 전체 방문자 6100명이 식비 7000원을 소비한다고 가정하면 4200만 원가량을 외지인들이 당진에서 소비한 것으로 추산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행정안전부 주민자치 표준 조례안에 담긴 마을계획, 주민총회, 주민세의 주민자치 사업 활용 등은 당진에서 이미 선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어 많은 기관과 단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 맛집과 가볼만한 여행지 정보가 담긴 가이드북을 제작해 방문기관에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방문이 당진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대외 평가에서 8관왕을 달성했던 당진형 주민자치는 올해도 제9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사례 장려상, 제18회 전국 주민자치 박람회 주민자치 분야 및 제도정책 분야 우수상, 2019년 전국 공동체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안부장관상을 수상, 제4회 동네자치한마당 주민자치우수사례 발표대회 장려상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대회 우수상 등 6관왕에 오르며 주민자치 1번지의 명성을 이어갔다. 사진 설명: 천안시의회 벤치마킹    
    • 사회
    • 사회일반
    2019-12-30
  • 2019년 상복 터진 당진시
    당진시는 2019년 한 해 동안 대외 평가에서 57개 부문을 수상해 인센티브 5억53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 한해 시는 중앙부처 평가 26개, 충남도 평가 17개, 외부기관 평가 14개 등 모두 57개 부문에서 수상하면서 42개 부문(중앙 21, 충남도 11, 외부 10)에서 수상한 2018년 대비 수상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종류별로는 제25회 세계농업기술상 기관단체 부문 대상 등 3개의 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최우수상 11개, 우수상 24개, 기타 19개를 받았다. 부서별로는 평생학습과가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비롯해 3개의 최우수상과 기관표창 2개, 우수상 4개 등 각종 평가에서 9개 부문을 쓸어 담으며 평생학습 도시의 위상을 높였다. 기획예산담당관도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에너지분권 분야와 소식지 방송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5개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주민자치 업무를 담당하는 소통협력새마을과는 행안부가 주관한 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와 제18회 전국 주민자치 박람회 주민자치 분야 및 제도정책 분야 우수상 등 5개 부문 수상으로, 주민자치 1등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당진시정 최상의 가치인 지속가능발전 분야에서는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최우수상 수상의 성과가 있었으며, 에너지 분야에서는 제1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최우수상과 2019 에너지이용합리화 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의 전환 노력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거둔 좋은 성과는 공직자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가능했다”며 “2020년에도 명품행정 실천으로 시민 행복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세계농업기술상 대상 수상(앞줄 오른쪽 4번째 윤재윤 센터 소장, 8월 22일)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7
  • 홍성군, 2019년 군정을 빛낸 10대 성과 발표!
      홍성군이 2019년 기해년 군정을 빛낸 10대 성과를 발표했다. 우선 군은 첫 번째 군정 성과로 초읽기에 들어간 청사 이전 대상지 확정을 꼽았다. 군은 미래천년 발전을 주도할 신청사 입지 선정을 위해 주민공모 후보지 10개소에 대한 1차 평가를 통해 5개소로 예비 후보지를 확정했다. 이어 5개 예비후보지에 대해 선관위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11개 읍면 순회투표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고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최종 입지를 12월 말 선정할 계획이며, 2020년 청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2년 청사 착공 예정이다. 두 번째 성과는 충남 혁신도시 지정 7부 능선 통과다. 지난 11월 혁신도시 상위법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 산자위 소위를 통과했고, 이를 군은 위해 군민들과 함께 충남 혁신도시 지정촉구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선봉장으로 나서 70여일 만에 군민의 60%가 넘는 66,746명의 참여를 이뤄내 지난 11월 청와대에 전달 된 충남 혁신도시 100만인 서명부의 초석이 되었다. 그 밖에 군 차원에서 세미나, 캠페인, 결의 촉구 대회 등을 실시해 군민들의 지지와 공감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세 번째 성과로 군은 내포신도시 광역행정·자족도시 도약을 꼽았다. 내포신도시 조기 명품 도시화 실현을 위한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설립 MOU 체결, 충남 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MOA 체결, 내포첨단산단내 17개 기업, 기관 유치 등 굵직한 성과들을 거양했다. 그 밖에 군은 넷째 성과로 182억 규모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선정, 전국최초 유기농업특구 연장 지정 등 전국제일 친환경 유기농업 기반 확충, 다섯째로 군 사상 최대 금액인 국·도비 1조 1,403억 원 확보, 여섯째로 2020년 제10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 유치와 청산리 전투 전승 100주년 기념사업 선정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역사 문화도시 위상 강화를 꼽았다. 또한 일곱번째 성과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및 치매관리제 책임제 확대 시행 등사람 중심 복지·건강 휴먼도시 기반구축, 여덟번째로 청년정책위원회 출범, 청년있슈 마을 조성 등 ‘청년이 행복한 사회’ 홍성군 청년정책 본격 시행, 아홉번째로 도시재생 뉴딜 사업 등 지역과 계층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 추진, 열번째로 내포첨산산단 진입도로 건설 등 사통발달 뻥뻥 뚫리는 도로망 건설도 함께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많은 성과를 거양할 수 있었다.”며, “주민 여러분이 체감하실 수 있도록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내포신도시 전경    
    • 정치
    • 정치일반
    2019-12-27
  • 홍성군, 연계 협력 중심의 유기농업 농정 성과 풍성!
      사진 설명: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비전선포식 국내 유일의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충남 홍성군의 유기농업 관련 군정 성과가 풍성한 결실을 맺고 있다. 먼저 홍성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에 선정돼 5년간 7억 원의 사업비를, 2019년 4월에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에 선정돼 18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이어 최근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2억 원을 확보했다. 군은 부서 간 칸막이식 사업 추진의 한계를 극복하고 연계 협력 중심의 농정을 추진했기에 이러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연계와 협력을 중시하는 홍성군의 농정 추진 체계는 지난 2011년 김석환 홍성군수가 민선5기 공약으로 내걸었던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이하 기획단) 설치를 시작으로 전문위원을 채용해 지속가능한 농정의 발전을 도모한 데에서 시작했다. 기획단은 민간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수행할 지역거버넌스 ‘홍성통’을 조직해 운영하고, 홍성농정발전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각종 농업농촌 사업에 대비해 왔다. 지난 2014년 처음 조직된 홍성통은 현재 농업농촌 관련 12개 행정부서와 160여개 민간단체가 참여하며 민관이 함께 정보공유와 학습, 토론을 진행해 지역의 현황에 맞는 사업을 기획하고 실현할 수 있는 기반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거버넌스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힘입어 홍성군은 학교급식지원센터와 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여 전국적인 우수모델로 만들었으며, 최근에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공모에도 선정될 수 있었다. 또한 군은 농수산과, 축산과, 건설교통과, 농업기술센터 등 농업농촌 유관부서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며 유기농업 중심의 ‘푸드플랜 실행계획’을 수립 완료했으며, 공모사업에 대응하여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농촌축제지원사업,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등 유기농업과 연계된 각종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 군은 건설교통과를 중심으로 기획단, 농수산과 등이 힘을 합쳐 ‘농촌협약제도’  도입에도 대응할 계획이다. 농촌협약제도는 사회, 경제, 문화, 복지 등 농촌지역의 중장기 개선방향 및 공간 개선계획으로, 사업에 선정될 시 5년간 국비 300억 원이 투자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농업농촌 관련 중앙정부 사업은 여러 부서가 함께 힘을 모아야 대응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관계 부서와 민간이 함께 힘을 합쳐 유기농업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6
  • 당진시, 민․관 협치 활성화 방안 모색
      사진 설명: 지속가능발전정책 토론회 당진시는 26일 김홍장 시장 주재로 중간지원조직 실무자들과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민․관 협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마지막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였던 이날 참석자들은 행정과 민간의 중간 영역에서 지원역할을 하는 중간조직과의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분야 민․관 협치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사례 선정 등 지속가능발전 분야 선도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한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2020년에도 시정 모든 분야에서 지속가능발전 전략을 적극 실천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시 관계자는 “정책 조정회의에서 전문가들이 제안한 의견은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2020년에도 시정의 다양한 분야를 의제로 다뤄 정책조정회의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11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이번 회의까지 모두 13차례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해 주민자치와 농업, 도시계획, 사회적경제, 에너지 전환 등 시정의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부서 간 협업과 민관 협력 등 지 속가능발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26
  • 제3회 당진시 전국 청년창업경진대회 성료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당진시 전국 청년창업경진대회가 지난 23일 열린 본선대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전국 청년창업경진대회는 창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을 발굴해 창업을 돕기 위한 행사로, 올해 대회에는 모두 115개 팀이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23일 본선 무대에는 전체 115개 참가팀 중 1, 2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20개 팀이 참가했다. 본선대회는 아이디어 발표와 축하공연, 심사평, BJ엣지의 청년 주제 강연에 이어 결과발표와 시상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심사는 전문가 평가 외에 청중 평가단 100명의 평가결과도 함께 반영했다. 평가결과 ‘저개발국의 지속적인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한 물 살균기’아이디어를 발표한 오환종 씨가 대상을 수상해 1000만 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일화용 명찰 대신 새로운 디바이스 커넷판’아이디어를 발표한 이상훈 씨와 ‘글자 블럭 펀드(FUND)’를 출품한 김형기 씨가 상금 500만 원과 함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김슬기 씨와 강동신 씨가 각각 ‘버려지는 우리농산물을 활용한 푸드업사이클링’과 ‘외국인 전용 인력 매칭 플랫폼’아이디어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소중한 내 아이의 맞춤형 안전벨트’를 발표한  박수진 씨와 ‘다기능 격자 레이저 랜턴’을 개발한 정민석 씨도 장려상을 받았다. 시는 창업경진대회에 입상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2020년 준공 예정인 청년타운을 통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청년들의 우수한 창업 아이템들이 많이 발굴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져 청년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창업경진대회 수상자 단체 사진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4
  • 홍성군,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각서 체결하며
      사진 설명: 홍성-충청도-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각서 체결1 홍성군은 지난 11월 말 혁신도시 지정 대상과 절차를 명시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혁신도시법)’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소위원회를 통과한 데 이어 지난 23일 충남도, 충남대학교와 함께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을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하며 혁신도시 지정에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3일 충남도청에서 양승조 도지사, 김석환 홍성군수, 오덕성 충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을 위한 업무협의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충남대의 내포캠퍼스 건립계획 설명에 이어 체결된 합의각서는 충남대학교 보유 토지(대전 유성 장대동)의 감정평가가 이행되는 대로 내포신도시 대학부지와 등가 교환해 2021년부터 연차별로 지역연계 연구소 및 부속기관, 국제연수원 등을 설립하고 생명과학·해양수산·수의축산·바이오산업·공공지역정책 등 5개 분야의 융·복합학과 및 대학원을 운영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군은 충남대 내포캠퍼스가 설립되면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도 한층 더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홍성군은 군민들과 함께 충남 혁신도시 지정촉구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선봉장으로 나서 70여일 만에 군민의 60%가 넘는 66,746명의 참여를 이뤄내 지난 11월 청와대에 전달 된 충남 혁신도시 100만인 서명부의 초석을 다진 바 있다. 또한 군은 국토교통부 제1차관 및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가균형발전기획단장, 지역균형국장을 방문하는 등 중앙부처의 문을 끊임없이 두드리며 혁신도시 지정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혁신도시 지정을 건의해왔다. 이어 지속적인 군민 홍보 붐 조성을 위해 혁신도시 지정기원 홍성군립예술단 합동공연 개최, 대전-충남 혁신도시배 민관 합동 배구대회 개최, 충남혁신도시 지정기원을 염원하는 문화공연과 토론이 어우러진 혁신도시 토크콘서트 개최 등 각종 문화·체육 행사와 접목시켜 충남혁신도시 지정을 향한 군민 공감대를 형성했다. 홍성군의회에서도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의견을 한 데 모아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치권에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각계 전문가가 참여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부가 지방균형발전 정책으로 ‘혁신도시 시즌2’를 발표한 만큼 홍성군은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모든 역량과 지혜를 동원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협약 체결에 군민들이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군민들의 열망이 조기에 현실화 되도록 설립계획이 최대한 앞당겨 추진되기를 바란다.”며, “충남 혁신도시 지정은 홍성군만의 문제를 넘어 충남도민에게 꼭 필요한 중대한 사안이다. 낙수(落水)가 바위의 구멍을 뚫듯 군민 한 명 한 명의 힘을 모아 반드시 지정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대 보유 토지는 대전 행복주택 부지로 지정되어 LH에서 토지 감정 평가 후 수용예정이며 감정평가금액 확정 후, 평가금액 범위 내에서 내포 대학 부지와 교환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4
  • 홍성군 청사이전 예비후보지 주민 선호도 조사 읍·면 순회투표 순조롭게 마무리
      사진 설명: 홍성군 청사이전 주민투표 홍성군은 12월 4일부터 11일간 진행된 청사이전 예비후보지 주민선호도 읍면 순회투표가 순조롭게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최종 투표율은 12.3%로, 홍성군 유권자수 83,734명 대비 10,298명이 참여했다. 선관위 온라인 투표가 마무리되면 투표율은 소폭 상승할 전망이다. 군은 투표가 평일에만 실시된 여건 등을 감안하면 나름 선전한 수치라고 밝혔다. 선관위 온라인 투표는 12월 23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양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선관위 온라인 투표를 위한 주민선거인단 모집에는 총 813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읍면별 주민 순회투표 세부 투표율을 살펴보면 갈산면이 가장 높은 26.87%, 결성면 25.52%, 장곡면 23,37%순으로 나타났으며, 청사 입지 후보지가 위치한 홍성읍은 12.28%, 광천읍은 가장 저조한 6.74%로 나타났다.  군은 주민 선호도 70%와 전문가 그룹 평가 30% 점수를 최종 합산해 최종 선정지를 27일쯤 발표할 계획이며, 내년 초에는 신청사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청사입지 선정위 위원장은 “투표에 참여해 주신 주민께 감사드리며, 성공적인 청사 입지 선정 및 미래 천년을 주도할 신청사 건립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3
  •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 더 좋은 당진 만든다
      사진 설명: 더 좋은 세상 만들기 업무협약식 -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 한국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안길현, 이하 전북지역본부)가 충남 당진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동참한다. 당진시에 따르면 23일 오후 2시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김홍장 당진시장과 안길현 본부장 등 시와 전북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과 노인, 아동 등 취약계층을 돕는 ‘더 좋은 세상만들기’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시는 전북지역본부가 당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지원대상자를 모집해 추천한다. 또한 전북지역본부는 2020년부터 21년까지 2년 간 시로부터 추천받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당진 지역에서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장학금 기탁, 연탄 기부 등의 지원 사업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의 사회공헌 활동이 당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보다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더불어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 3월 국내 천연가스 수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제5LNG생산기지 건설지역으로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로 확정한 바 있다. 제5LNG생산기지는 약3조3108억 원을 투입해 2031년까지 석문산단 내에 부지면적 88만5,771㎡(26.8만 평) 규모로 20만㎘급 저장탱크 10기와 LNG부두 등을 건설하는 이 사업이다.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20만㎘급 저장탱크 4기와 부대설비 등을 설치하는 1단계 사업을 준비 중으로, 2020년 1월 공사 조직 내에 제5기지 건설부가 신설되면 사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3
  • 홍성군, 전국 최초 지방보조금 교육동영상 개발!
      홍성군은 전국 최초로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집행 및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지방보조금 교육동영상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홍성군 지방보조금 교육동영상 일부 화면 그동안 군은 지방보조사업자 및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집합 교육을 실시했으나, 대상자 전원 참석이 어렵고 일회성에 끝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군은 수동적인 집합교육 방식을 지양하고 보다 쉽고 효율적인 온라인 교육 시스템 기반을 위해 지방보조금 교육동영상 개발을 단행했다. 지방보조금 교육동영상은 △지방보조금의 신청부터 정산까지 전반적인 업무 흐름도 △지방보조금의 집행 및 회계처리 기준 △지방보조사업의 정산 △집행 시 유의사항 △지방보조금의 부적정 사례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정산보고서 제출기한, 이자를 포함한 수익금 정산이행, 각종 수당에 대한 원천징수 방법, 가족 간의 거래 제한 등 보조금 점검 및 감사를 통해 지적된 내용을 중점으로 구성해 지방보조사업자의 역량 강화와 보조금에 대한 이해도 향상에 힘썼다. 군은 업무 담당자의 보조금 관리기준 숙지 및 업무 강화를 위해 전 부서에 지방보조금 교육동영상을 배포하는 한편, 교육동영상에 대한 온라인 강의실을 개설·운영하여 보조사업자에 대한 사전교육의 의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2020년부터는 교육동영상을 수료한 지방보조사업자에 한하여 보조금이 지원되며, 군은 약 850명의 보조사업자가 해당 교육을 수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보조사업자가 보조금을 집행하기 전에 온라인 사전교육을 의무화하여 보조금의 이해도 향상 및 의식 개선을 강화할 것”이라며 “지방보조금의 부정수급 사전예방 및 투명한 집행으로 한 푼의 예산도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 교육
    2019-12-20
  • 현재 상황은 ‘기후변화’아닌 ‘기후위기’
      사진 설명: 기후위기대응 및 에너지분권 촉구 공동기자회견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 시대 극복을 위해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지방정부들이 손을 맞잡았다. 당진시에 따르면 20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전환산업육성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와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이하 지방정부협의회)’ 주관으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분권 공동선언’이 열렸다. 이날 에너지 분권 공동선언은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 이항진 여주시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기후위기 대응 촉구 발언(청년프런트이 이충석 씨,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조은별 운영위원)과 에너지분권 법 발의계획 발표(김성환 국회의원), 공동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위원회와 지방정부협의회는 이날 공동선언문을 통해 현재의 기후위기가 중앙 집중형 에너지체계에서 비롯되었다고 지적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화석문명의 대전환을 촉구했다. 특히 선언문에는 지금의 상황이 ‘기후변화’가 아닌 ‘기후위기’라고 선언하면서 △지구온도의 상승폭이 산업화 이전 대비 1.5℃ 이하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 △에너지분권을 기후위기에 대한 근본대응방안으로 인식하며, 에너지 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협력 △기후위기가 세대 간 불평등을 야기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기후정의’를 위해 함께 노력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피해를 보는 약자가 생기지 않도록 ‘정의로운 전환’을 전제로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금의 기후위기는 중앙집중형 에너지체계에서 비롯되었다”며 “지역주민과 지방정부가 지역 에너지 정책을 결정하고 지역단위에서 보급과 소비를 관리하며, 지역주민들이 에너지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존재하는 새로운 방식이 중앙 집중형 에너지체계를 바꿀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당진시는 에너지전환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지역 에너지센터 설치 등 선도적인 정책과 함께 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도시로서 중앙정부 정책 제안과 권한이양 제안 등에 앞장서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0
  • 홍성군 ‘3박자’ 귀농귀촌 정책 전국 두각!
      홍성군은 올 한 해 3박자 귀농귀촌 정책이 연이은 수상 쾌거 등 전국적으로 두각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홍성군이 자랑하는 3박자 귀농정책은 ▲전국 유일의 유기농업 특구를 활용한 친환경농업 육성, ▲청년농부 맞춤형 교육시스템 운영, ▲촘촘하게 짜여진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이러한 지역 특화형 귀농귀촌 정책은 연합뉴스 주관 귀농귀촌박람회에서 우수 홍보관 선정, 한국경제 주관 2019 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의 장년 분야 ‘노후를 투자하기 좋은 고장’에 선정되는 쾌거로 이어졌다. 우선 군에는 홍동면 풀무생활협동조합·갓골어린이집·밝맑도서관 등 친환경으로 특화된 민간 주도의 자생조직이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전국적으로 유일하게 유기농 귀농학교를 별도로 운영 중이다. 군은 유기농 농산물을 전체 농산물의 10%대까지 육성하겠다는 야심찬 계획도 갖고 있다. 또한 군은 도시청년의 농촌정착을 위해 탐색기-준비기-심화기-독립기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예비 청년 농부들이 선도농가를 찾아다니며 영농 여건을 알아보는 ‘탐색기’와 이후 스스로 농사를 짓는 ‘독립기’ 사이에 일종의 준비과정인 ‘심화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군은 청년농부사업단을 구축하고 청년농부사랑방인 청사초롱을 운영해 농부청년간 네트워크 조성 및 마을주민과의 화합을 유도했다. 군은 청년들의 거주문제와 농지문제를 해소하고자 거점형 팜스쿨(쉐어농장, 셰어하우스) 7개소를 조성하고 청년(여성) 단독 귀농귀촌인을 위한 셰어하우스를 운영하면서 12명의 청년들이 거주문제를 해결하였고, 쉐어농장과 청년농부 실천농장을 통해 6명의 청년에게 독립영농 비용을 지원 중이다. 그 밖에 군농기센터와 민간조직인 홍성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귀농귀촌인들의 모임인 귀농귀촌인협의회간의 상호협업이 잘되는 것도 장점이다. 정책에 대한 궁금함은 농기센터에, 귀농·귀촌 관련 정보는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 시골살이의 노하우 등은 연합회에 묻고 조언을 얻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3박자 귀농귀농정책에 부합한 각종 시책지원정책을 발굴해 귀농 귀촌 1번지 홍성을 전국에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19
  • 2019년을 빛낸 당진의 정책 사업은?
      당진시는 19일 2019년 한 해를 빛낸 시정 10대 성과를 선정해 발표했다. 사진 설명: 지속가능발전 및 솔라에너지 최우수 기관 수상 단체 기념사진 (사진 중앙 왼쪽 박훈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오른쪽 김지환 경제에너지과장) 시가 선정한 10대 성과는 △정부예산 9055억 원, 공모사업 1088억 확보 역대 최고액 달성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 발전대회 지자체 부문 최우수사례 선정 △주민자치 정책박람회 성공 개최, 당진형 주민자치 전국 확산 △IAEC(국제교육도시연합) 아․테네트워크 지역회의 성공적 개최 △6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 및 7년 연속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 달성 △국내․외 우량기업 투자유치 1조원, 고용유발 1만 명 달성 △김대건신부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당진2동 원도심에 활력을! 2년 연속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선정 △철도시대! 당진 석문산단인입철도 건설 사업 착수 △전국 최대 규모 통합RPC 현대화 신축사업비 231억 확보 등이다. 시는 올해 중앙정부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공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벌여 국가사업 7932억 원, 충남도사업 69억 원, 자체사업 1054억 원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예산 9055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지난 9월 25일 거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 2017년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수립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과 이를 바탕으로 한 이행계획 수립 및 평가환류 시스템 구축 등 지속가능분야에서 선도적인 정책을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자체 부문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울러, 7월에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주민자치 분야 정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데 이어 10월에는 IAEC(국제교육도시연합)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를 충남도내 지방정부 최초로 개최하기도 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2019년 상반기 고용률 69.2%를 기록, 2013년 이후 7년 연속 시 단위 지자체 2위를 이어갔으며, 올 한 해 동안 외국기업 952억, 국내 기업 9152억 등 총1조104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문화분야에서도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유네스코로부터 2021년 세계 기념인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밖에도 지난에 당진1동에 이어 올해 당진2동이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20년부터 426억을 투입해 원도심 활성화에도 나설 수 있게 됐고, 올해 1월 석문산단과 서해선 복선전철 101 정거장을 연결하는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선정된데 이어 지난달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하면서 당진의 철도시대 도래를 예고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을 빛낸 당진의 10대 성과는 결과물이 아니라 당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 나갈 초석”이라며 “올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0년에도 당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19
  • 2019년을 빛낸 당진의 정책 사업은?
      당진시는 19일 2019년 한 해를 빛낸 시정 10대 성과를 선정해 발표했다. 사진 설명: 지속가능발전 및 솔라에너지 최우수 기관 수상 단체 기념사진 (사진 중앙 왼쪽 박훈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오른쪽 김지환 경제에너지과장) 시가 선정한 10대 성과는 △정부예산 9055억 원, 공모사업 1088억 확보 역대 최고액 달성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 발전대회 지자체 부문 최우수사례 선정 △주민자치 정책박람회 성공 개최, 당진형 주민자치 전국 확산 △IAEC(국제교육도시연합) 아․테네트워크 지역회의 성공적 개최 △6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 및 7년 연속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 달성 △국내․외 우량기업 투자유치 1조원, 고용유발 1만 명 달성 △김대건신부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당진2동 원도심에 활력을! 2년 연속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선정 △철도시대! 당진 석문산단인입철도 건설 사업 착수 △전국 최대 규모 통합RPC 현대화 신축사업비 231억 확보 등이다. 시는 올해 중앙정부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공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벌여 국가사업 7932억 원, 충남도사업 69억 원, 자체사업 1054억 원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예산 9055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지난 9월 25일 거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 2017년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수립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과 이를 바탕으로 한 이행계획 수립 및 평가환류 시스템 구축 등 지속가능분야에서 선도적인 정책을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자체 부문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울러, 7월에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주민자치 분야 정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데 이어 10월에는 IAEC(국제교육도시연합)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를 충남도내 지방정부 최초로 개최하기도 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2019년 상반기 고용률 69.2%를 기록, 2013년 이후 7년 연속 시 단위 지자체 2위를 이어갔으며, 올 한 해 동안 외국기업 952억, 국내 기업 9152억 등 총1조104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문화분야에서도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유네스코로부터 2021년 세계 기념인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밖에도 지난에 당진1동에 이어 올해 당진2동이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20년부터 426억을 투입해 원도심 활성화에도 나설 수 있게 됐고, 올해 1월 석문산단과 서해선 복선전철 101 정거장을 연결하는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선정된데 이어 지난달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하면서 당진의 철도시대 도래를 예고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을 빛낸 당진의 10대 성과는 결과물이 아니라 당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 나갈 초석”이라며 “올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0년에도 당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