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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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새천년 시민행복시대 닻 올렸다!!
        새천년 시민행복시대의 문을 활짝 연 홍성군이 지난 2일 색다른 시무식을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은 홍주지명 천년의 해인 2018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천년의 첫해인 2019년을 맞아 군청 대강당에서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한 3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행복시대』를 힘차게 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 날 시무식에서는 김석환 군수에게 이용록 부군수가 새천년 저금통을 전달하고 지역발전의 마중물을 담아주실 것을 부탁했으며, 자리에 참석한 300여 공직자들에게도 지역사랑 실천을 위한 저금통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 2010년 홍성군수로 취임한 김석환 군수가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남몰래 월급에서 장학금을 기탁한 선행이 공직사회와 군민들에게 알려지며 24억 원이었던 장학금이 100억 원을 돌파한 귀중한 마중물이 된 것에 기인해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서산 부석 사양∼창리 오가는 길 편해진다
            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소장 최석봉)는 지방도 649호선 서산 부석 사양∼창리교차로 선형 개선 및 확포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해 12월 31일자로 전면 개통했다고 2일 밝혔다.    지방도 649호선 사양∼창리교차로 구간은 선형이 구불거리고 도로 폭이 협소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온 것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안고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 2012년 3월 선형 개선 및 확포장 공사에 착수, 6년 9개월에 걸쳐 54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석면 사양교차로에서 창리교차로까지 9.43㎞ 구간에 대한 선형 개량과 확포장을 진행했다.    도 종합건설사업소는 이번 전면 개통에 따라 두 지역 간 이동 시간이 10분가량 단축되는 효과와 함께 서산·태안 관광 인프라 확충 및 접근성 향상,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설화산 연화사&kb경매법인 천안지사, 사랑의 후원품 전달
            천안아산 자비나눔 설화산 연화사(단장 신수연)와 kb경매법인천안지사(전무 강미자)는 지난 12월 31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범영)에 백미 20kg 6포, 10kg 11포 및 라면과 전병 각10박스, 생필품 10개(휴지 300롤)을 전달했다.    설화산 연화정사 현웅스님는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고 따듯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신도들의 마음을 담았고, 이번 후원은 kb경매법인천안지사와 함께 실천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 됐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실시간 충남 기사

  •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홍성군 만들어요”
      충남 홍성군은 지난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임기만료에 따라 위원장인 홍성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군 의원, 교수, 단체장, 젠더전문가, 주민 등 15명으로 재구성하게 된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는 지난 5년간의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사항 보고와 함께 2단계 여성친화도시 지정 사업 계획에 대한 자문과 아이디어 제안 공모 심의 등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향후 5년간 펼칠 2단계 추진 사업으로 여성의 대표성 강화를 위한 각종 위원회 여성위원 현황 모니터링과 마을리더 여성비율 확대, 지역 정책 성인지 개선, 여성친화 및 가족친화기업 발굴, 홍북읍 가족통합지원센터 건립,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안전 교육 등 여성의 사회·경제적 참여를 늘리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었다. 군 관계자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2단계 여성친화도시 지정이 꼭 필요하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합쳐 홍성의 특색에 맞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해 여성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홍성군은 2014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을 받은 이후 2015년부터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홍성’을 비전으로 성평등한 홍성, 일하기 좋은 홍성, 안전하고 편리한 홍성, 건강한 홍성, 함께 돌보는 홍성 등 총 5대 목표 아래 다양한 여성친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20
  • 당진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줄이기 총력
    당진시가 20일 이건호 부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와 세외수입에 대한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설명: 지방세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이날 보고 자료에 따르면 2019년 8월 19일 기준 체납액은 지방세 148억 원, 세외수입 164억 원으로 총312억 원 수준이다. 지방세의 경우 지방소득세와 재산세, 자동차세 체납액이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세외수입은 차량 관련 과태료와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법 과징금 체납액이 많았다.   이에 시는 지방세 59억 원과 세외수입 32억 원 등 총91억 원을 올해 징수 목표액으로 정하고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섰다.   이를 위해 시는 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을 부단장으로 한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하고 세외수입 체납자 대상 독촉장과 체납고지서 분기별 일제 발송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달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를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재산에 대한 압류와 압류재산 매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등에 적극 임하는 한편 각종 지방보조금 교부결정 시 체납여부를 확인한고,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허사업도 제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상습 고액 체납을 줄이고 건전한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납세는 선택이 아닌 의무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지방세가 체납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날 보고에 앞서 올해 지방세입 목표액을 지방세 1828억, 세외수입 289억 등 총2117억 원으로 정하고 납세자 중심의 지방세정을 운영하는 등 세입 확보와 체납액 줄이기에 행정력을 집중해오고 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8-20
  • 당진농기센터, 김장용 배추·묘 파종관리 나서
    사진 설명: 파종된 배추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김장용 배추와 무의 재배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적기 파종과 재배관리를 위한 현장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철저한 관리요령 숙지를 당부했다. 센터에 따르면 당진지역 김장무 파종 적기는 이달 중하순으로,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육후기 저온으로 인한 뿌리 비대 불량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적기 파종이 중요하다. 또한 파종 시 토양 수분이 충분한 상태에서 정상 발아가 되도록 해야 하며 재배와 관리를 양호하게 하려면 점파 후 밭에 빈 곳이 없도록 한 곳에 3~5립 씩 파종해 솎아주는 것이 좋다. 김장용 배추의 경우에는 육묘 시 오염되지 않은 흙을 사용해야하며, 시판 상토를 구입한 경우 자가 상토를 섞지 말고 시판 상토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배추 정식은 육묘시작 후 20~25일 후인 9월 상중순 사이 흐린 날을 선택해 오후에 심는 것이 활착이 빨라 생육에 좋다. 본포 관리는 무름병과 무사마귀병, 배추좀나방 방제를 철저히 하고 칼슘결핍 등 생리장애 발생 시 염화칼슘 0.3%액을 5일 간격으로 잎에 뿌려주어야 한다. 특히 배추 속이 차기 시작하는 생육최성기인 아주심기 30일경부터는 하루에 10a당 200㎏ 이상의 무게가 증가하고 200리터 이상의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관수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센터 관계자는 “무와 배추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기파종과 병해충 관리가 중요하다”며 “배추와 무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지역 배추와 무 재배의향 면적도 전년대비 각각 5%와 9%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생산량과 품질 향상으로 가격경쟁에 앞서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9
  • 전국 최초 농어촌특별전형 전문가 1:1 입시 상담회 ‘호응’
    사진 설명: 농어촌특별전형 전문가  1:1 입시 상담회   “입시설명회 10회 보다 1대1상담 1번이 더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1년에 2~3회 실시했으면 좋겠습니다.”   홍성사랑장학회 입시상담에 참여한 홍성 H고등학교 3학년 이모군은 1:1상담을 통해 자신이 목표로 하는 대학에 대한 정보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맞춤형 서비스에 만족감을 표하고 상담회를 확대 개최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재)홍성사랑장학회(이사장 김석환)에서 17, 18일 양일간 홍성군장애인체육관에서 개최한 1대 1맞춤형 입시상담과 설명회가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확대를 원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확대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실시한 농어촌특별전형 전문가 초청 1대1 입시 상담회에서 학생들은 농어촌특별전형에 능숙한 현직교사들이 현재 학교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상담을 진행해 학생들은 이질감이 적었고, 담임 선생님이 아니기에 객관적으로 합격 가능여부를 정확히 말해줘 고마웠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윤모군은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목표로 하는 대학에 대한 정보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감사를 표하고 후배들을 위해서는 원하는 대학 진학을 위한 계획이 중요한 것 같다면서 1년에 2회 이상 입시설명회를 개최해 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특히, 입시설명회의 단점을 해결하고자 실시한 입시상담은 농어촌특별전형에 대한 노하우를 갖고 있는 현직 교사 10명을 상담사로 초빙해 1회 40분간 총 7회 진행했으며, 2일간 총133명의 학생들이 1대1상담을 통해 진로 고민을 해결했다.   또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입시설명회에서는 17일 공주사대부고 김상배 선생님의 2020년 대학별 전형요강 및 자기 소개서 작성법에 대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 이어졌으며, 18일은 지역에서 입시전략가로 호평을 받고 있는 갈산고 오동영 선생님의 농어촌 전형에 대한 이해와 생활기록부 작성방법에 대한 특강은 부모님들의 열기 속에 30분 가량 확대 진행했다.   한편 김석환 홍성군수는 1:1상담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들의 큰 호응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수험생들이 원하는 대학 진학을 위해 1~2학년 학생들의 진학계획 수립을 위해 입시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대학 진학 네비게이션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홍성사랑장학회는 지난 2005년 4월 공식 출범한 이래 현재까지 약 110억의 기금이 조성됐으며, 출범이후 올해까지 총2214명의 지역인재에게 약 23억8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단순한 장학금 지급에서 벗어나 입시진학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교육 토탈서비스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9
  • 여름 더위에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만드는 남당항 대하 먹으러 가자!
      제24회 홍성남당항대하축제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 설명: 남담항 대하축제 어패류의 보고인 천수만에서 자라는 남당리 대하는 특유의 매력적인 맛으로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으며, 키토산 성분과 단백질,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체내의 노폐물과 불순물을 배출해 미용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혈액순환에도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축제 첫날인 24일 오후 6시에 남당항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맨손 대하잡기 체험’은 살아 있는 대하를 맨손으로 잡아보는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으며, ‘새우요리 경연대회’, ‘갯벌체험’, ‘농악경연대회’ 등 더욱 풍성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 프로그램은 축제기간 주말에만 진행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기간동안 대하판매 가격을 공시하여 관광객들에게 신뢰감을 조성하고, 구입가격에 대한 혼란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축제기간동안 친절한 미소와 믿을 수 있는 가격으로 다시 찾고 싶은 남당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축제기간 남당항의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 오른 대하를 맛보시며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끝난 후에는 11월 3일까지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6
  • 당진시, 불법 옥외광고물 행정대집행 나서
    당진시는 도심지 불법 옥외광고물인 에어라이트(바람풍선)가 무분별하게 설치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지난 12일부터 행정대집행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불법 옥외광고물(에어라이트) 행정대집행 주로 도로변에 설치하는 에어라이트 광고물은 옥외공고물법상 허가와 신고가 불가능한 광고물로,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전기선이 어지럽게 설치돼 보행환경도 악화시킨다. 이에 시는 에어라이트를 불법 설치한 업소 161곳에 지난달 24일 계고장을 발부하고 자진 철거하지 않은 불법광고물 112건에 대해서는 같은 달 31일 행정대집행 영장을 발부해 이달 12일부터 당진시 옥외광고협회와 합동으로 본격적인 행정대집행에 나섰다. 행정대집행 된 에어라이트는 15일의 공고기간을 거쳐 1개월 간 보관한 후 폐기된다. 만약 광고주가 철거된 광고물 반환을 요구할 경우에는 관련 조례 및 법령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대집행 기간 동안 지난 단속에서 적발되지 않았거나 새로 설치된 에어라이트에 대해서도 계고장 발부를 병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 광고물 단속으로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지키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6
  • 홍성군, 제74주년 광복절 추모 제향 및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실시
    사진 설명: 독립유공자 유족 방문   항일의병도시 충남 홍성군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추모 제향 및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하는 등 독립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은 1919년 4월 1일 금마면 가산리 이원교 애국지사 사랑방에 연극을 구경하러 온 마을 사람들과 민영갑·이재만 애국지사 등의 주동으로 만세운동이 펼쳐진 곳으로, 같은 해 4월 2일에는 홍성시장에서 수백 명 군중이 모여 독립만세를 외쳤다.   그 여세로 4월 4일에는 금마면 철마산·퇴뫼산 등 높은 봉우리 마다 횃불을 피우는 횃불만세운동이 열렸는데, 이로 인한 일제의 가혹한 감옥살이와 태형 등으로 183명의 독립운동가가 삶을 다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아픈 역사가 남아 있다.   이를 기리기 위해 지난 14일 오전 홍성군 금마면 죽림리 철마산에서는 기미년 만세운동을 펼쳤던 독립유공자 선열을 추모하는 제향이 열렸다. 철마산3·1공원관리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 날 추모 제향 행사에서는 철마산관리위원, 기미독립운동 유족회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모여 추모 제향을 지냈다.   제향 후에는 함께 모인 사람들이 ‘보이콧재팬’ 배너를 펼치며 일제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인식 왜곡으로 시작된 아베정권의 경제보복 행위를 한마음으로 한뜻으로 규탄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 및 일본과의 경제전쟁에서의 투쟁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어 11개 읍·면에서는 독립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자 독립유공자 유족 48인의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철형 철마산3·1공원관리위원장은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며, 오늘 추모 제향이 독립 선열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국가와 지역발전을 기리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특히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조치는 자유시장경제 질서를 부정하는 명백한 경제보복으로 우리 정부와 국민들이 성숙된 의식을 가지고 침착하면서도 단호하게 대응해 하루빨리 경제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홍성지역 일제강점기 범죄인명부 공개 결과 독립운동 관련 보안법, 정치범처벌령 등으로 처벌받은 애국지사는 금마면 184건, 홍동면 52건, 장곡면 35건, 은하면 11건, 서부면 2건, 결성면 1건 등으로, 지난 3.1운동 100주년 행사에서 금마면 출신 애국지사 135명은 건국훈장 또는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5
  •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직업교육 수료식 가져
    사진 설명: 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수료식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3일 수강생과 관계자 등 22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멀티사무원을 희망하는 구인기업의 수요에 맞춰, 관련 자격증이나 경력이 있음에도 경력단절로 인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을 위한 과정으로, 홍성 컴퓨터학원에서 5월 17일부터 8월 13일까지 3개월간 운영했다.   센터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총 20명의 수강생중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취업연계·알선, 새일여성 인턴십 지원, 사후관리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해준 홍성컴퓨터 학원선생님과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들의 직업능력 향상과 취업을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일·가정의 양립과 여성의 고용유지 등 여성이 계속 일할 수 있는 홍성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결혼․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언제든지 방문해 취업상담 및 취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4
  • 당진시, 6차산업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중간점검
    사진 설명: 6차산업 5개년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당진시 14일 오후 3시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홍장 시장 주재로 중간 보고회를 갖고 지난 4월부터 진행 중인 6차산업 5개년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의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당진의 다양한 고부가가치 유·무형 6차산업 사업을 발굴해 육성함으로써 농업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코자 추진 중으로, 읍면동 자원조사와 6차산업 경영체 성과분석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발전계획을 제시하게 된다. 14일 보고회에서는 관련 부서장 외에도 당진지역 6차산업 경영체도 함께 참여해 그동안 지역농업네트워크 충청협동조합이 수행한 연구용역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성과 도출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읍면동의 정확한 자원조사 △6차산업 경영체 성과분석을 바탕으로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부서 간 협업 △6차산업경영체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6차산업경영체의 창업 단계별 지원정책 추진 △당진형 6차산업 개발 및 육성에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용역 내용에 적극 반영해 지역에 적합한 6차산업 종합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 6차산업 5개년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다양한 고부가가치를 지닌 유·무형의 6차산업 품목을 발굴해 육성하는 계기를 마련해 지속가능한 당진형 6차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8-14
  • 홍성군, ‘옥수수 킬러’ 열대거세미나방 긴급 방제 철저 당부
      사진 설명: 열대거세미나방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서부면 이호리에서 열대거세미방 유충 5령을 확인해 관내 발생농가에 긴급 방제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옥수수 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인 열대거세미나방 유충에 대한 집중 예찰을 실시한 결과 서부면 이호리에서 의심유충을 발견했으며, 즉시 농촌진흥청에 의뢰한 결과 열대거세미방 유충 5령으로 동정되었다고 밝혔다. 열대 거세미나방은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아열대 지역이 원산지이며 옥수수, 벼, 수수 등을 비롯한 화본과 식물을 가해하지만 특히 옥수수에 피해를 준다. 특히 유충은 축축한 톱밥 같은 배설물을 줄기와 잎 위에서 내보내며, 잎을 깊게 파먹어 생장점을 손상시켜 작물에 큰 피해를 준다. 열대거세미나방은 바람을 타고 하루에 100km 이상을 이동하는데 올해부터 제트기류를 타고 우리나라에 들어와 제주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전국적으로 곳곳에 발견되어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열대거세미나방은 야행성으로, 옥수수 재배 시 6~10엽기에 많이 발생하므로 조기예찰로 해 뜨기 전 이나 해가 진 후 병 발생 초기에 등록약제로 즉시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3
  •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준비 본격화
      당진시는 13일 당진시청에서 김홍장 시장 주재로 관련부서장과 천주교 대전교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기본계획 용역과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조성사업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행사계획 수립에 돌입했다. 시에 따르면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기념행사는 2021년 4월부터 10월까지 연중행사로 진행된다. 사진 설명: 솔뫼성지 김대건 신부 동상 특히 김대건신부 탄생일인 8월 21일 전후로는 아시아 순례자들을 위한 날과 생명의 날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진 주제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김대건 신부 뮤지컬, 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함께 준비돼 천주교 신자만 참여하는 종교행사가 아닌 다양한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역사문화관광 축제로 꾸며진다. 시는 행사가 열리는 솔뫼성지 일원에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9,145㎡ 규모의 광장과 화랑, 대강당, 예술공연장, 전시관 등을 갖춘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조성도 추진 중이다. 지난 3월 착수보고회 이후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다음 달 20일에는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차관 추기경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김대건 신부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성인으로 탄생 200주년인 2021년에는 국내외에서 350만 명이 당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행사 전에 복합예술공간 조성을 마무리하고 기념행사 준비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는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기간 중 국립파리도서관에 소장돼 있는 김대건신부가 제작한 조선전도의 대여 전시를 추진 중에 있으며, 김대건신부가 프랑스 선교사들에게 쓴 편지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3
  •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 광복절 맞이 배너형 태극기 게양
      사진 설명: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 광복절 맞이 배너형 태극기 게양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장진)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9일(금) 관내 주요 도로변에서 태극기 게양 활동을 펼쳤다. 폭염이 절정에 달한 무더위 속에서도 이른 오전부터 교동초등학교에 모인 회원들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 보다 많은 주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도로변 잡초 제거와 함께 배너형 태극기를 게양했다.  김장진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최근 일본의 부당한 수출 제재 조치 등 일련의 사태는 태극기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며, “명륜1동 주민을 비롯한 원주시민의 단합된 모습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널리 보여주기 위해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2
  • 당진시, 제7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 개최
      사진 설명: 제7차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 당진시는 12일 김홍장 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인증도시 정책 추진 부서 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시가 현재 추진 중인 인증도시는 여성친화도시와 아동친화도시, 안전도시, 평생학습도시로,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는 인증도시 정책을 추진하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각 인증도시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당진 지역에 맞는 ‘당진형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도시 모델 구축’에 의견을 같이하고 관련 정책 추진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를 위해 인증도시 추진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인증도시 정책 추진 체계도 마련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정책 조정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관련 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할 때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정의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다뤄 행정 전반에서 지속가능발전전략을 녹여내 도시의 지속성과 성장가능성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조정회의는 당진형 지속가능발전의 신속한 이행과 정책효과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김홍장 시장과 관련 부서장,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시정의 각 분야별로 지속가능발전 관점에서 현황을 분석하고 정책을 조율해 협업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8-12
  • 브라소닛빅밴드와 함께하는 with B.M.K & 설혜선 개최
    사진 설명: 브라소닛밴드 필링굿 포스터 홍성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년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되어 문예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브라소닛빅밴드와 함께하는 Feeling good with B.M.K & 설혜선>을 8월 29일(목) 오후 7시 홍주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변화무쌍한 즉흥연주를 선보이는 ‘브라소닛빅밴드’와 소울의 국모라 불리는 가수 ‘B.M.K’, 실력파 팝 뮤지션 ‘설혜선’ 등이 출연해 한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으로 다채로운 콘셉트를 바탕으로 마치 뮤지컬 한 편을 관람하는 느낌을 준다는 호평을 받으며 전국을 투어중인 공연이다. 공연은 1부 <라라랜드 갈라콘서트>와 2부 <브라소닛 빅밴드 with B.M.K>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Jazz police’, ‘Another day of sun’, ‘Someone in the crowd’, ‘별’, ‘A lovely night audition’ 등을 선보이며, 2부는 ‘아름다운 강산’, ‘물들어’,  ‘Fly me to the moon’, ‘Spain’ 등을 선보인다.  2014년 창단한 ‘브라소닛빅밴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유로이 넘나들며, 수준 높은 연주력과 탄탄한 화성학으로 무장한 즉흥연주로 관객들에게 열정적인 무대를 보이고 있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으로 8세 이상 관람가능하며 티켓예매는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http://art.hongseong.go.kr)에서 8월 13일 10시부터 가능하다.
    • 문화
    • 미술,음악,사진
    2019-08-09
  • 고려대 학생들이 고대면 주민총회를 참관한 사연은?
    사진 설명: 고대면 주민총회   같은 ‘고대’라는 인연으로 상호 우호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고려대학교와 당진시 고대면의 인연이 계속되고 있다.   고대면에 따르면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단장 어도선)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고대면에 소재한 고산초등학교에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계 영어·과학 비전캠프를 진행했다. 그런데 마침 이 기간 중 지난 8일 오후 3시 고대면에 위치한 트레이닝센터에서 고대면 주민총회가 열려 고려대 학생들도 함께 주민총회에 참가했다.   주민총회는 일정 수 이상의 지역주민들이 모여 주민이 제안한 사업을 전자투표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는 일종의 광장민주주의로, 전국 선도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당진형 주민자치의 대표적인 제도로 꼽힌다.   이날 고려대 사회봉사단 학생들은 농촌의 고령화 진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도시 면지역에서 개최된 주민총회를 현장에서 지켜보고 고대면 특산물인 황토 호박고구마의 조형물 디자인을 주민총회 사업으로 직접 제안하기도 했다.   한편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는 고대면에 위치한 종합운동장을 특화시켜 스포츠 메카로 육성해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활력이 넘치는 곳이자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곳, 주민이 화합하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에는 고대면 마을계획동아리와 고대중학생들이 참여한 청년마을계획동아리에서 제안한 안건과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자체 심의로 확정한 7개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전자투표를 통해 고대면민의 날 재정 선포식을 비롯한 7개 사업 모두 주민자치 추진키로 결정했다.   신인철 고대면주민자치위원장은 “처음 개최한 주민총회에 지역의 문제를 주민들이 직접투표로 참여해 해결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기회였다”며 “특별히 고려대 학생들이 주민총회에 함께 참여하면서 젊은 세대와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09
  • 홍성군 녹색도시 위상 확실히 다졌다!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홍성군이 산림 재해 예방과 도심 속 그린인프라 구축으로  녹색도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재해예방을 위해 총력 군은 지난 2017년 구항면에서 발생한 소나무 에이즈라고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지난 2년간 재발방지에 성공하며 소나무재선충병 청정구역을 회복해 산림청장 모범 기관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군은 산불감시인력 77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44, 산불감시원 33)을 선발 하여 오서산, 용봉산 및 산불취약지에 대한 집중 순찰을 실시했다.충청남도 산불임차헬기 1대를 군 산불헬기계류장에 배치하여 골든타임(GOLDEN TIME, 30분) 확보를 산불 대응 인프라를 구축했다. 군은 불법소각 근절문화 확산을 위하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300개 전체 마을주민 상대로 추진한 결과 172개 마을이 참여한 바 있다.  이러한 군의 노력을 높이 사 금년 7월에 산림청장으로부터 모범 표창 1명(은하면 백인마을 이장 최영선, 부상 20만원)과 우수 녹색마을 2개소(금마면 봉서마을 이장 박근식, 서부면 신촌마을 이장 맹창호)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녹색마을 캠페인은 봄철 논·밭두렁·영농부산물의 무단 소각을 근절하기 위한 2014년 시행된 산림청 시범사업이다. 이 밖에도 관내 15개 기관으로 구성된 ‘홍성군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하여 유관기관별 협업체계를 구축하였고, 우체국과 협력을 통해 우편집배원(53인)을 산불 신고 도우미로 위촉하여 산림인접지와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산불감시활동을 펼쳐 산불 발생 제로화를 달성했다.   □ 도시 속 녹색 인프라 구축 … 올해에만 60억 투입 우선 군은 은하초등학교 1,500㎡에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학교숲 조성과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750㎡에 사회 소외 계층 대상을 위한 나눔숲 조성, 6개 마을에 맞춤형 녹지공간 조성 등 자투리땅을 활용하여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역재방죽저수지와 연계한 친환경 생태공간‘역재방죽공원’과 홍성읍 소향리 일원 배후 임야 대상지에‘산림공원’을 조성했으며 대단위 도시숲 조성의 효율적 배치를 위한 용역을 추진중이다.  또한 지역의 명품 가로수길 시범거리 사업을 홍주문화회관 ~ 홍주의사총 3km 구간 등 3개 시범노선(총 10.5km)을 선정해 5년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도심 더위 속 휴게공간 제공을 위한 공원 내 수경시설(바닥분수, 쿨링포그 시스템)을 조성했으며 남장골어린이 물놀이시설 조성사업도 추진중에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삶에 스며들 수 있는 다양한 공원녹지 조성·관리로 그린인프라 구축을 확대 조성하여 도시의 숨통을 틔워 녹색도시로서 앞장서 관광 자원으로서 시너지 역할도 기대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08
  • 무더위에 시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사진 설명: 합덕읍 복지 담당 공무원들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생수를 전달하고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장마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가 무더위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시는 이미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상황관리반과 건강관리지원반, 농·축·수산 지원반으로 구성된 합동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폭염 특보 시 탄력적으로 운영되는 합동TF팀은 폭염과 관련한 종합대책 추진과 취약계층관리, 국민행동요령 홍보, 온열질환자 감시 등 다양한 역할과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시는 당진소방서 119 폭염구급대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폭염 발생 시 긴급재난문자 발송키로 하는 등 폭염에 대응한 현장 대응능력과 신속한 전파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마을회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을 활용해 당진지역에 총177개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 중이며, 건강보건전문인력과 노인돌보미 등 797명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와 함께 독거노인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에도 나서고 있다.   합덕읍의 경우 지난 달 말부터 지역 내 독거노인 100가정을 순회하며 얼음 생수를 전달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사례관리 상담을 병행하는 한여름 건강하게 보내기 생활안전 점검을 이달 10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29일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기후변화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여름철에 주로 이용하는 마을회관 26곳에는 쿨루프 조성사업도 마무리 했다.   쿨루프는 태양열과 빛 차단 효과가 있는 페인트를 건물옥상에 칠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물 실내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건물의 실내온도를 2~3℃가량 낮추고 냉방에너지 사용량을 평균 20% 절감해 어르신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과도한 냉방사용 억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어린이보호구역과 터미널, 학교 주변 횡단보도에 그늘막 18개소를 운영 중이며, 버스정류장 1곳에는 시원한 물안개가 자동으로 분사되는 쿨링포그도 설치해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 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편 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대응 비상근무반을 편성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폭염에 대비해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 완화와 맞춤형 사육환경 조성을 위해 폭염예방 시설장비와 스트레스 완화제를 지원했으며, 폭염대비 가축사양관리 요령 집중 지도에도 나섰다. 시 관계자는 “폭염 발효 시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삼가고 무더위 쉼터를 적극 이용하셔서 시민분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폭염대책기간 동안 총력 대응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 복지
    2019-08-08
  • 당진시 청년민회 준비단 본격 활동 돌입
      사진 설명: 6일 첫 회의를 가졌다. 당진시는 ‘당진형 란트슈게마인데 청년민회’ 개최 준비를 위한 청년민회 준비단이 지난 6일 오후 7시 청년센터 나래에서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청년민회 준비단은 오는 10월 열리는 청년민회를 직접 기획하고 준비해 진행하는 주체로, 대학생 5명과 청년 창업가 5명, 직장인 6명 등 모두 20명의 청년으로 구성돼 있으며, 민회운영분과와 예산·토론분과로 구분해 운영된다. 민회운영분과는 청년민회 행사 기획과 홍보, 참여자 모집, 청년헌장 작성 등을 담당하며, 예산·토론분과는 청년정책 신규사업 공모와 계속사업 검토, 청년정책 관련 토론 안건 수렴과 퍼실리테이터 모집 등의 업무를 맡는다. 지난 6일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청년민회에 대한 추진방향과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분과 구성과 홍보방안, 당진시 청년정책 계속사업 예산 등에 대해 논의 했다. 향후 준비단은 주기적인 회의를 통해 활동내용과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각 분과별 업무를 수행하는 등 청년민회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오는 10월 19일 개최 예정인 청년민회는 실효성 높은 체감형 청년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당진시가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민주주의 요소를 도입한 젊고 혁신적인 참여 플랫폼이다. 청년민회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1000명이 참여하게 되며, 프로그램은 ‘청년참여예산제’와 ‘1000인 광장토론회’, ‘청년 당진 비전콘서트’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최의현 당진시청 청년정책팀장은 “다양하고 복잡한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담겨야 한다”며 “청년민회 준비단과 함께 청년민회를 잘 준비해 청년이 제안하고 청년이 거르고 청년이 결정하는 청년정책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07
  • ‘홍성형 스마트시티’, 첫 발 뗐다!
    충남 홍성군이 정책 분야별로 지역 특화형 신기술 도입이 접목되며 홍성형 스마트 도시 밑그림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우선 주민안전분야로 홍북읍 의향로 221번지 일원에 신축중인 스마트도시 관제센터를 꼽을 수 있다. 스마토도시 관제센터는 관내 전역을 관제하는 1,000여 대의 CCTV 통합 모니터링과 내포 전역 스마트 시티 21개 서비스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현재 관제센터 부지확보와 행정절차 이행을 위한 기본설계를 마쳤으며, 8월부터 실시설계를 착수해 2020년 상반기 중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이어 2020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2021년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이미 군은 주민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최첨단 스마트시티 21개서비스 중 공공지역안전감시(방범용CCTV), 차량추적관리, 주정차위반단속, 교통정보제공(VMS), 돌발상황감시, 스마트도시시설물관리 서비스 6개서비스를 완료한 바 있다.  또한 국민안전연계서비스, 스마트도시통합플랫폼, U-자전거 등 16개 서비스를 실시설계 완료 중에 있으며, 하반기에 착공해 2020년 말까지 사업완료 예정이다.   또한 군은 도시공간에 첨단 ICBAM 기술이 유합된 미래도시 모델인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스마트도시기본계획 용역」 수립에 착수했다.   해당 용역은 국내외 스마트시티 추진사례와 현황을 분석하고 홍성군만의 특색 있는 스마트시티서비스 모델 발굴을 위한 용역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2020년부터 10년간 단계별 실행계획과 운영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팜 영농기술 도입을 위해 2022년까지 10억 원의 사업비를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스마트 팜 시범단지 조성 및 농업데이터 관제 센터 구축이 주 사업 내용이며, 시설원예분야 ICT 융복합 수출전문 스마트 팜 온실도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산 분야 ICT 기술보급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융복합 시설 장비 및 정보시스템을 활용해 24시간 개체정보, 건강상태, 축사 환경정보 등을 분석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7개 농가에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 중에 있다.   그 밖에 의료 서비스 사각지대 주민을 위한 보건 분야의 ICT 활용 원격지 의료지원사업도 구항면, 장곡면 일원에서 172백만 원의 사업비로 추진 중에 있다. 군은 앞으로 홍동면, 서부면 2개소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상반기에만 거동불편자 250명이 수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에 진입한 지역사회를 위해 스마트 도시 실현이 본격화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혜택을 보고 누릴 수 있는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4차 산업시대에 걸맞은 신기술을 군정 전반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07
  • 홍성, 일본 불매운동으로 독립정신 잇다!!
    전국 의병도시 최초로 일본의 경제침탈 규탄대회를 개최한 충남 홍성군에서 김좌진 장군의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 민간차원의 일본불매운동이 전개되고 있어 향후 확산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설명: 홍성 축협 일본 불매운동 성명서 발표   지난 6일 오전 9시 30분 홍성축협 하나로 마트에서 이대영 조합장과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 대전충남세종본부 도성훈 본부장은 일본의 백색국가 배제는 경제 전쟁 선포라며 일본 불매운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농민들은 임진왜란과 동학농민운동, 독립운동 등 항일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함께 했으며, 조국과 민족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면 죽창을 들고 목숨을 바치고 숭고하게 산화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일본과 맞서 싸울 것을 호소했다.   특히 일본산 맥주를 버리는 퍼포먼스와 함께 독립운동가의 정신으로 일본의 경제침탈에 맞서 싸울 것과 농‧축협마트에서 일본 제품의 진열 금지 및 불매운동에 앞장서 나가자고 밝혔다.   자리에 함께한 주민 유 모 씨(49세)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의병도시 홍성답게 축협에서 불매운동을 한다니 적극 동참하겠다며,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 문구를 외쳤다.   한편 지난 1일 김석환 홍성군수가 오전 9시 군청 대강당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일본의 경제침탈 규탄대회를 개최에 따른 민간차원의 일본 불매운동은 군내 세차장과 카센터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일본불매운동이 전개되고 있어 8. 15 광복절을 맞아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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