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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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강원 기사

  •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기념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기념하는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31회 정기연주회 「브람스&드보르작」이 11월 27일(수)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김광현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WPO Legendary Classic 네 번째 시리즈로 ▲브람스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협주곡 가단조 작품번호 102 ▲드보르작 교향곡 제7번 라단조 작품번호 70 등이 연주된다. ‘바이올린의 작은 거인’ 피호영 성신여대 교수와 첼리스트 박노을의 협연과 대한민국 3040 대표 지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김광현의 지휘 아래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사진 설명: 원주시립교향악단 제 131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 문화
    • 미술,음악,사진
    2019-11-23
  • 원주시,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추진 안전신고분야 대통령 표창 수상
      사진 설명: 안전보안관 간담회 원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추진 유공 정부포상’에서 안전신고분야 대통령 표창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별도 시상식 없음> 2019년 한 해 안전신고 활성화는 물론 안전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주도적으로 활동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원주시는 안전신문고 홍보, 안전보안관 증원, 안전신고 집중 신고기간 운영 등 안전신고 활성화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안전사각지대 발굴 및 개선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실적은 ▲매월 16개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 신고하는 안전신문고 앱 적극 홍보 ▲안전신고 활성화를 통한 신고 건수 지난해 대비 5배 증가(364건→2,064건, 2019년 상반기 기준) ▲53명의 안전보안관 운영으로 사회에 만연해있는 고질적 안전 무시 관행을 시민의 시각에서 개선하는 민간 주도의 자율 참여 분위기 정착 ▲2016년부터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방, 교통, 보건 등 체험형 프로그램의 어린이 안전문화 한마당 개최 ▲지역 방송사, 신문, 시내버스 LCD 모니터 등 생활 밀착형 매체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운동 홍보 ▲2008년부터 관내 모든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안전일기장을 보급해 어린이들의 위험 인지능력 향상 및 안전의식 배양(관내 49개 초등학교, 3,800권 제작·배부) 등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과 함께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전신문고 앱 및 홈페이지(www.safetyreport.go.kr)를 이용하면 원주시민 누구나 손쉽게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21
  • 원주시, 2020년 예산안‘역대최대’1조 4,283억원 편성
    - 2019년 본예산 대비 1,726억원 증가 2020년도 예산안 원주시의회 제출- (본예산 기준)일반회계예산 사상최초“1조원”돌파(18.8%증가)- 불투명한 세수전망에도 불구하고 역대최대 국비확보로 확장적 재정편성- 강도 높은 세출구조조정으로 재원확보, 사회간접자본(SOC), 농업분야 대폭 증액 편성 원주시는 2020년 예산안을 금년보다 1,726억원 증가한 1조 4,283억원으로 편성하여 11월 20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하였다. 원주시의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1,726억원(13.7%)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이며,   일반회계는 전년대비 1,786억원(18.8%)이 증가하여 사상 최초로 1조원을 돌파하였다.  ※ 일반회계 규모 주요 증가요인   - 지방교부세 : 3,912억원 (‘19년 3,300억원 대비  512억원,  16% 증)   - 국도비보조금 : 4,392억원 (‘19년 3,516억원 대비  876억원,  25% 증) 사진 설명: 2020년 예산안 규모  아울러, 원주시는 올해 정부공모사업에만 총 59건이 선정되어, 2,064억원의 사업비중 국․도비만 1,193억원을 확보하여 향후 국․도비 반영시기에 따라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증액반영 될 예정이다. 이번 원주시 예산안의 가장 큰 특징은, 내수경기 위축 등으로 자체수입 전망이 어두운 가운데,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여 경기부양과 일자리․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확장적․적극적 재정확장 편성을 들 수 있다.    - 이는 내수침체로 인한 세수전망이 어두운 상황에서 부족한 지방재정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비확보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연초부터 시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국비확보를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 결과이다.   한편, 예산규모가 역대최대로 늘어난 만큼, 국도비사업에 따른 시비부담금과 복지지원 강화 및 복지사업 확대 등 고정지출수요 급증으로 반드시 필요한 재원마저 부족한 상황이나,    - 행사․축제성 경비 억제, 경상경비 동결 등 강도 높은 세출구조조정 등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 특히, 농업분야 예산은 전년대비 19% 증액 편성하여 농업인 소득증대 및 생활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0년도 예산안의 중점 편성방향은,  첫째,「일자리 넘치는 문화관광 경제도시 육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지원 및 차별화된 명품 관광인프라 구축 사업에 최우선 투자   ⇒  1,115억원    -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구축, 청년·여성·노인 등 세대별 일자리 사업 및 투자유치 확대, 관광제일 도시 기반구축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기반 구축에 매진 ▸남원주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조성 6억    ▸문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26억▸사회적경제유통센터 조성      4억         ▸의료기기산업 고도화 지원  31억▸간현관광지 탐방로(숲길) 조성100억      ▸원주천 댐 건설           148억▸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2억     ▸치악산자연휴양림리모델링  10억▸2020세계대학치어리딩선수권대회 5억   ▸전국무용제 개최           10억  둘째,「함께 누리는 따뜻한 복지와 행복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밀착형 SOC 사업 및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지원에 재정지원 확대  ⇒  7,027억원   - 혁신․기업도시의 성공적 안착과 지역여건에 맞는 생활밀착형SOC사업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약자 지원 강화     【 생활밀착형 SOC사업 】 ⇒  150억원 ▸남권역국민체육센터 건립 41억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신축 28억▸혁신도시 미리내도서관 건립30억         ▸기업도시 도서관 신축     3억▸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건립   20억      ▸기업도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축 15억▸치악산 바람길숲 조성    10억              ▸태장동 생활문화센터 신축   21억▸태장동 행정문화복합공간 공연장 건립 10억▸태장도서관 신축         18억       【 사회복지 】 ⇒  4,984억원 ▸보훈영예수당 44억*                          ▸장애인체육회설립        0.9억▸탈성매매여성 자활지원    0.8억           ▸어린이집교사 장기근속수당 4억**▸노인일자리 지원    158억                   ▸장애인일자리 지원        13억▸영유아보육료 지원      367억              ▸누리과정보육료 지원      121억      * 보훈영예수당(7만원 → 10만원 인상),   ** 어린이집교사 장기근속수당(2~3년차 월3만원→7만원/4~5년차 월5만원→9만원)     【 환경 및 미세먼지대응 】 ⇒  1,893억원 ▸단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54억           ▸전기자동차보급            27억▸신재생에너지주택지원      7억             ▸신재생에너지융복합지원    9억▸노후경유차조기폐차       10억             ▸대기오염측정망장비       3.5억▸명품가로숲길 조성         2억              ▸미세먼지저감 공익숲가꾸기 2.6억▸공중화장실 개선사업       4억  셋째,「편리하고 안전한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및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지원에 재정지원 확대        ⇒  1,669억원   - 조화로운 지역균형 발전과 시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에 집중 투자 ▸원주시 시민안전보험가입0.8억           ▸서부순환도로(무실~만종)개설 80억▸학성동 도시재생뉴딜사업 35억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49억▸중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 63억           ▸걷고싶은 가로숲길 조성      50억▸단구공원 조성          100억               ▸회전교차로 설치             11억▸지능형교통체계(ITS)구축  32억           ▸강마을재생사업              1.5억  넷째,「누구나 살고싶은 풍요로운 농촌」을 위한 농업의 선진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  ⇒  827억원    - 고소득농업, 잘사는 농촌경제 실현을 위한 사업의 적극적 투자를 통해 농업인 생활안정 도모 ▸쌀소득보전직접지불금  30억             ▸농촌중심지활성화(부론면, 귀래면) 27억▸마을단위개발(5개마을) 16억              ▸유기질비료지원                 13억▸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21억             ▸강마을재생사업                 1.5억▸축산분야ICT융복합지원  4억             ▸농기계임대사업 지원             5억▸향토음식지원(대표음식) 0.8억           ▸치악산한우시설 현대화          1.5억  2020년도 원주시 예산편성은,  경기침체 및 부동산 거래위축 등으로 자체세수가 부족한 가운데, 정부의 적극적 확장적 재정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 행사·축제 경비, 일반운영비, 여비 등 불요·불급한 예산 및 경상경비는 전년수준 유지 등 최소한으로 반영, 현안사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재원으로 활용하였으며,    -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도시계획도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사회기반시설(SOC)사업도 조기마무리 될 수 있도록 투자재원을 확대하고, 신규사업은 시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 중심으로 예산을 반영하는 등 재정원칙을 준수한 책임과 성과 중심의 합리적인 재원배분에 역점을 두었다. 한편, 시의회에 제출된 원주시 2020년도 예산안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달 18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2020년도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확장적․적극적 재정운영 방침에 따라 가능한 모든 재원을 반영하여 편성하였으며, 지속적인 세출구조조정을 통한 재원마련 및 역점사업 투자 등 적극적 재정운용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예산안 확정시 신속한 집행과 연내 집행률 제고를 통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1-21
  • 원주시, 올해 공모사업만 2천억 원 넘어
    - 원주시는 2019년 정부 공모사업에만 59건에 총 2,064억 원 확보- 국비만 916억 원, 전년 확보액 203억 원의 5배 육박, 12월 중 발표될 일부 사업들을 포함하면 이보다 더 늘어날 듯   원주시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일반 국비보조사업에 대한 예산확보에 주력했으나, 올해부터 전략을 바꾸어 정부 공모사업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 된다. 특히, 올해부터 국비확보 추진단장인 김광수 부시장이 전면에 서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매주 1회 이상 서울과 세종시를 오가며 대정부 및 국회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성과가 더욱 두드러졌던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 공모사업 국비만 놓고 보면 전년대비 5배 가까운 괄목할만한 성과이다. 지난 해 선정된 공모사업은 43개 사업, 전체 540억 원 규모로 국비만 놓고 보면 203억 원에 불과했다. 확정된 주요 사업들을 보면 △중앙동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400억 원), △봉산동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사업(160억 원),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280억 원), △치악산바람길숲 조성사업(200억 원) △디지털헬스케어생태계구축지원(159억 원), △혁신 및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건립(120억 원) 등이 있다. 김광수 부시장은 “주요 현안사업의 경우는 원창묵 시장님이 힘을 실어 주어 목표했던 대부분의 사업들이 선정되었습니다.”라며 “새해에는 더욱 시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밖에 오는 12월 중 발표 예정인 어촌뉴딜 300 강마을재생사업(70억 원), 문화도시 조성사업(200억 원) 등이 남아 있어,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정치
    • 정치일반
    2019-11-19
  • 원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장 기반 커뮤니티 케어의 이해, 워크숍 개최
    원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원창묵, 김희찬)는 11월 18일(월) 오후 1시 30분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현장 기반 커뮤니티 케어의 이해」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포용적 복지 구현을 위한 커뮤니티 케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 관내 종합복지관에서 지난 6월부터 실천되고 있는 지역사회 돌봄 사례와 함께 현장 기반 커뮤니티 케어의 이해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원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원주지역 내 사회보장급여 제공기관·법인·시설·단체 간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지역의 복지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구축된 지역사회 보호체계이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9
  • 원주시, 2020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원주시가 노후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경제적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2020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택 및 부속건물을 대상으로 최대 344만 원 한도 내에서 슬레이트 철거·운반·매립 과정 일체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며, 한도 초과 시 자부담이 발생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지붕개량 비용으로 가구당 최대 427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2020년에는 올해 5억 2,060만 원보다 6억 1,220만 원 많은 11억 3,280만 원으로 예산을 대폭 늘려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원주지역 슬레이트 주택은 약 3,000개소로 파악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10월까지 5억 2,06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주택 151개소의 슬레이트 처리를 완료했다.  내년 2월 28일까지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원주시청 생활자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2012년부터 총 966개소의 철거를 지원한 가운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주거환경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복지
    2019-11-15
  • 원주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기념식 개최
      원주시(시장 원창묵)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축하하기 위해 11월 18일(월) 오후 2시 치악예술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원주시민과 함께 문학창의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으로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 10월 31일 유네스코 프랑스본부로부터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문학도시 가입을 공식 승인받았다. 원주매지농악보존회의 국악관현악 식전공연에 이어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김광호 사무총장이 원창묵 원주시장에게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지정서를 전달하게 된다. 아울러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예정돼 있는 가운데, 축하행사로는 축시 낭송, 원주 출신 음악 영재 한재민 군의 첼로연주 및 원주시립합창단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원주시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문학창의도시가 시민들에게 피부로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추진과 더불어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우리 원주시가 지역의 다양한 추진 주체들과 협력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많은 원주시민이 기념식에 참여해 기쁨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4
  • 원주시-한국철도시설공단, 중앙선 철도 자산의 효율적 활용 및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20년 말 중앙선 원주~제천 간 복선철도 개통에 따라 폐선되는 만종역~신림역 구간 부지의 효율적인 활용 및 관리를 위해 11월 13일(수) 오후 3시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체결식에는 원창묵 원주시장과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협약서에는 양 기관이 추진 또는 계획하고 있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재정적으로 협력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 협약으로 기반시설 확충 및 관광산업 활성화 등 지역 발전의 시너지 효과 창출은 물론 철도 자산 관리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풍부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의 대표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공동의 이행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3
  • 원주권 군부지 개발사업 최종 확정
    - 11월 8일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회 위탁개발 사업계획 승인- 원주 북부권 혁신적 변화 및 원주 혁신도시 성장 기대 국유재산 토지개발사업인 “원주권 군부지 개발사업”이 11월 8일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회에서 최종 확정되어, 즉시 사업계획 승인 등 인‧허가 절차를 진행해 2028년까지 개발을 완료 할 계획이다. 원주권 군부지 개발사업은 1군수지원사령부와 반곡예비군훈련장을 중심으로 약 120만㎡ 규모의 유휴 군부지가 대상이다.사업 시작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약 2조 4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여 약 7조 7천억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와 5만 7천명 규모의 고용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우산동, 학성동, 태장동 일원의 현 1군지사 부지를 학성저류지와 연계해 대단위 호수공원을 겸비한 수변도시로 조성해 구도심의 균형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다.2005년부터 폐쇄되어 흉물로 방치되었던 구)국군병원부지는 체육시설 등 생활형 SOC를 도입해 시민공원으로 개발된다.1군사령부 교환부지와 캠프롱부지가 함께 개발될 경우 그 동안 취약하였던 북부권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주민의 삶의 질이 혁신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반곡예비군훈련장 부지는 인접한 혁신도시와 관내 대학을 연계한 스마트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벤처 창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하여 청년창업 공간으로 육성 개발함으로써 원주 혁신도시를 더 성장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다. <원주권 군 부지 개발 조감도> <청년지원시설 구상도>  
    • 정치
    • 정치일반
    2019-11-12
  • 원주시, 친환경유역 통합관리센터 ‘물빛누리’ 준공식 개최
      사진 설명: 친환경유역 통합관리센터 '물빛누리' 원주시 친환경유역 통합관리센터 ‘물빛누리’ 준공식이 11월 13일(수) 오후 1시 30분 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된다. 3,000㎡의 부지에 연면적 2,542㎡, 3층 규모로 건립된 물빛누리 센터(문막읍 원문로 1765)는 2018년 4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 10월 완공됐으며, 한강수계기금 48억 원과 시비 36억 원 등 총 8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1층에는 연극 및 음악 공연 등이 가능한 250석 규모의 다목적 강당과 음악 연습실, 환경교육 프로그램실이 자리잡고 있으며, 2층에는 노인복지공간으로 이용하게 될 다목적 프로그램실과 친환경 농특산물 판매시설, 3층에는 생태홍보 전시관과 강의실을 갖추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수생태 환경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통해 물에 대한 소중함과 생태환경의 이해 등 원주시민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교육공간으로 활용함은 물론 지역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해 환경문화복합타운으로서 문막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11
  • 한국광해관리공단, 사랑의 중고 PC 40대 전달
      사진 설명: 한국광해관리공단 사랑의 중고 PC 전달 한국광해관리공단은 11월 7일(목)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사랑의 중고 PC 40대를 원주시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단의 뜻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 공단 관계자는 “광해관리공단의 자산을 지역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증된 사랑의 중고 PC는 컴퓨터를 필요로 하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전해질 예정이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09
  • 원주시, ‘樂이 있는 마을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
      - 11월 8일(금) 오후 3시, 문화의 거리 소공연장 - 시민 포럼, 축하 공연, 주민 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 마련- 17명 대학생 홍보기자단 운영, 원도심 구석구석 홍보 예정 ‘樂이 있는 마을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유인하 한라대학교 교수) 개소식이 11월 8일(금) 오후 3시 문화의 거리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9월 원주시와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한 한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성우 사무국장을 비롯해 코디네이터 2명을 채용하고 지난달 15일부터 ‘중앙동 도시재생 창의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개소식에 앞서 오후 1시 원주 밝음신협 본점 2층에서는 도시재생과 환경을 주제로 한 시민 포럼이 개최되며, 축하 공연과 함께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테이프 커팅, 센터 라운딩 등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 30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세부 사업 설명회가 준비돼 있다. 한편, 10월 21일에는 한라대학교 광고영상미디어학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총 17명의 대학생 홍보기자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대학생 홍보기자단은 강원감영, 문화의 거리, 중앙시장, 자유시장, 풍물시장 등에 대한 현장 조사와 주민 취재 내용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대학생 입장에서 먹거리 및 즐길거리 등 홍보는 물론, 보완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까지 파악해 젊은층의 원도심 유입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권용균 도시재생과장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한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속을 채워나가는 사업 추진 과정 또한 중요한 만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문화
    • 문화일반
    2019-11-07
  •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2차년도 제2회 정례회 개최
      사진 설명: 제 2차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는 오늘(6일) 오후 2시 홍천군에서 민선7기 2차년도 두 번째 정례회를 열고 각 시·군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심의하고 대응책을 논의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공무직 근로자 임금가이드라인 마련,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건의, 국방개혁 피해지역 지방투자촉진사업 지원확대, 금강산 관광재개 결의 등 총 14건의 안건을 협의하게 된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강원도 기초단체들이 직면한 어려운 지역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뜻을 모으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를 통해 지역의 주요 숙원사업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각 시장·군수님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1-07
  • 2019 시ㆍ군 자원봉사 실적 평가 원주시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와 원주시자원봉사센터는 강원도에서 실시한 2019 시·군 자 원봉사활동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우수시책발굴, 자원봉사활동 참여 실적, 공무원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 도ㆍ시군센터 연계ㆍ협력 등 4개 항목의 7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평가 결과(최우수, 우수, 장려)에 따라 2020년 인센티브 사업비를 차등 지원받게 된다. 원주시와 원주시자원봉사센터는 최우수상을 수상해 도비 25백만 원을 2020년 우수 프로그램 인센티브 사업비로 지원 받게 되었다. 원주시 자원봉사자는 2019년 10월말 현재 83,567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나눔을 실천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는 원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복지
    2019-11-05
  • 원주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세지원 콜센터」 운영
      원주시에서 강원도 최초로 도입해 시행하고 있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세지원 콜센터」 운영이 체납액 해소는 물론 시민 상담 창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체납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다 콜센터 상담원으로부터 안내를 받고 납부하거나 번거로움 때문에 미뤄 오다가 가상계좌(카드납부)를 이용해 뒤늦게 납부하는 등 시민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9~10월 두 달 동안 지방세 5,474명 1,746백만 원, 세외수입 202명 41백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체납액은 대부분 부동산 압류 및 번호판 영치 등 강제성 있는 체납처분을 거쳐 징수하지만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세지원 콜센터」는 체납자와의 직접 전화 통화를 통해 가상계좌 발송(카드납부 편의시스템) 등 자진 납부를 안내하고 있다. 김영숙 징수과장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세지원 콜센터」는 체납자에게 직접 체납액 및 세목 등에 대한 설명을 한 후 자진 납부를 안내하는 긍정적 선순환 시스템이라며, 앞으로 운영을 확대해 일자리 창출 및 세수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법원,검찰
    2019-11-04
  • 원주시, 『2019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
    사진 설명: 저탄소생활 실천 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원주시가 10월 31일(목) 전라남도 여수에서 환경부 주최로 열린 『2019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저탄소생활 실천 부문’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원주시는 행구동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와 기후변화홍보관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의 특성을 반영한 정책 연구 사업 추진,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 참여 의식을 높이는 캠페인 실시 등을 통해 지난 3년간 매년 약 10만여 명의 시민과 외부 방문객 참여를 유도해 지속 가능한 시책으로서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민 참여형 기후변화대응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4월 지구의 날 기념 기후변화주간 행사, 9월 친환경 교통주간 행사, 저탄소생활 실천 홍보 캠페인 전개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역량 강화에 노력해 왔다.   그 밖에 에너지 절약 100만 가구 운동, 산소길 걷기 행사, 빗물 이용시설 설치, 대기환경 개선 자동차 사업, 도로 물청소, 승용차 10부제 등 23개 분야의 온실가스 저감 사업을 중점 추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존 시책과 더불어 실생활에서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온실가스 저감 실천 방안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1-04
  • 2019 『원주로운 상상박람회』 개최
      원주시와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옛 원주여자고등학교 진달래관에서 『원주로운 상상박람회』를 개최한다.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과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통해 정책과 사업으로 실행했던 4년간의 과정을 전시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옛 원주여자고등학교 진달래관은 지난 2017년부터 2년 동안 원주 그림책 시즌제를 연달아 진행하며 그림책 콘텐츠 기반 시민문화활동을 선보여 주목받은 장소다. 올해는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원주에서의 삶을 상상하며 추진했던 사업 결과 공유와 더불어 앞으로의 삶의 방식을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마련하게 된다.「36만 5천 개의 원주로운 삶의 방식」이라는 대주제 아래 <예술가의 삶의 방식>,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 <원주로운 삶의 방식>으로 하루씩 다른 소주제를 내걸고 진행된다. 첫날인 11월 7일(목) 오후 3시에 시작하는 <예술가의 삶의 방식>은 원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39세 이하 전문 청년예술인 30명을 대상으로 ‘당신의 예술이 원주를 상상하게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워크숍 형태로 꾸며진다. 자신의 활동과 지역의 연결 가능성에 대한 일상 속 고민과 실천에 대한 방식 탐구를 통해 창의문화도시 원주를 향한 첫 예술가 담론의 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둘째 날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 프로그램으로는 ‘활동 공유회’와 ‘워크숍 및 다이닝’ 그리고 ‘다큐멘터리 상영회’가 준비돼 있다. ‘활동 공유회’는 UN에서 채택한 의제로서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17개 목표를 함께 탐구하고 공부한 8명의 청년 그룹이 40~50대 주부를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SDGs)를 학습하기 이전과 이후의 경험을 공유하고 생각의 변화가 생활의 변화까지 이어질 수 있는 방식에 대해 논의한다. ‘워크숍 및 다이닝’은 올해 7월부터 원주청년생활연구회 운영을 통해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자신의 일과 삶을 찾아 나선 9명의 청년이 자신의 영역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잡메이트를 초대해 관계를 만들고 확산해 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일’에 대한 방향성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오후 8시부터는 다큐멘터리 ‘다행이네요’가 상영된다. 현재의 삶이 어딘가 괜찮지 않은 보통의 청년들이 목포 ‘괜찮아 마을’이라는 실험적인 공동체에 6주간 머물며 마을 안에서 다양한 삶의 방식을 체험하고 배워가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다. 상영 후에는 ‘지역 독립영화상영 플랫폼 고씨네(GO-cline)’ 고승현 대표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원주살이’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나누는 토크쇼를 진행한다. 마지막 날 <원주로운 삶의 방식>에서는 2016년 9월 문화도시 사업과 함께 시작했던 ‘100인 원탁회의’가 4년 만에 ‘다시 모이는 100인 원탁회의의 새로운 12개 테이블’로 확대해 열린다. 지난 4년간 시민들과 함께 정리한 ‘문화도시 81 실천의제’를 중심으로 우리 삶에 중요한 의제를 발굴하게 된다. 퍼실리테이터로는 문화도시 6개 대의제 및 81 실천의제를 정리해 온 원주민회 위원들이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이를 통해 문화도시 조성계획 5개년 계획을 재수립하고 내년부터 바로 적용할 계획이다. 그밖에 박람회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달래관 1층에서는 문화도시 예비사업 홍보관을 통해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가 지난 4년 동안 추진했던 사업에 대한 전시를 살펴볼 수 있다. 2층에서는 원주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청년 주체들이 원주에서 더 나은 삶의 방식에 대한 상상을 구현한다. ‘흥업 내 대학생 문화복합지구가 만들어진다면’, ‘자신이 주도적인 일을 결정하고 설계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진다면’,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연대의 방식으로 풀어나갈 수 있다면’, ‘개인의 관점 변화가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시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10월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문아리 공간 4.3’에서 진행했던 장일순 ‘좁쌀 한 알’ 릴레이 필사가 계속 이어서 진행되고, 2018년 시즌 3 전시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간 활용에 대한 제안 중 가장 많이 나왔던 방식을 선정해 실제로 구현해 볼 예정이다.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다양한 주체 간 연대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토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원주시민들이 원주로운 도시를 만드는 과정에 함께 참여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받고 예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제1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 설명: 원주로운 상상 박람회    
    • 문화
    • 문화일반
    2019-11-01
  • 『원주기업도시』 15년 대장정 성공적 마무리
      원주시와 ㈜원주기업도시가 공동으로 추진한 원주 지식기반형 기업도시가 지난 9월 준공을 마치고 오는 11월 6일(수) 오전 10시 원주기업도시 내 특설행사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 2005년 시작된 원주 지식기반형 기업도시 개발은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 차원에서 자급자족형 도시 조성을 통해 지역 발전은 물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그동안 여러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마침내 15년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됐다. 준공식은 오전 10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내빈 축사 등 오전 공식행사에 이어 오후에는 열기구, VR, 드론 등 체험행사 및 비빔밥 퍼포먼스, 사생대회, 글짓기 대회 등 시민들을 위한 축하행사가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축하공연으로 초청가수 인순이, 청하, 신유의 무대가 펼쳐지고,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원주기업도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정치
    • 정치일반
    2019-10-31
  • 2019 원주 채용박람회 개최
      원주시가 오는 11월 4일(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원주국민체육센터에서 ‘당당하게 내일 잡(job)자!’를 슬로건으로 「2019 원주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취업 취약계층 구직자와 지역 우수 기업에 직접 만남의 장을 제공해 구직자의 일자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우수한 인재 채용으로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를 비롯해 원주고용노동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사)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 등 6개 유관기관이 공동 개최한다.관내 강소기업 및 우수 유망 중소기업인 ㈜네오플램, 삼양식품(주), (주)누가의료기, 삼아제약(주) 등 35개사가 참여해 약 16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업체 및 구인 현황을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 면접 응시도 가능하다.   당일 현장에서는 채용을 위한 면접 외에도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취업난으로 위축된 구직자들의 자신감 회복을 돕고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취업 특강, 취업 서류 컨설팅 및 직업 심리 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이미지 메이킹, 취업 소망 캘리그래피 등이 진행된다.   또한, 공공기관인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서 상담 부스를 운영해 공공기관 입사를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채용 관련 궁금한 사항을 상담할 예정이며, 취업 지원 정보관을 통해 일자리 정책과 취업 유관기관의 각종 사업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기업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하고 지역의 유능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0-29
  • 해외 유입 홍역 발생 주의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원주시 보건소(소장 이미나)는 최근 태국 여행객 가운데 홍역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과 함께 철저한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Measles virus)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 발진성 질환’으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및 특징적인 구강 내 병변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특히,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등 감염력이 빠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태국, 베트남, 필리핀 지역으로 여행을 다녀온 경우 7~21일의 잠복기 동안 건강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홍역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및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미리 의료진에게 상황을 알려 선별구역을 통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홍역은 백신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만큼, 해외여행 계획 시 홍역을 앓은 적이 없거나 예방접종력이 없고 항체검사 결과가 음성이면 반드시 출국 전 2회에 걸쳐 예방접종(최소 1회 이상)을 완료해야 한다. 아울러 해외여행 중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예절 지키기 및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사진 설명: 기침예절 지키기 및 올바른 손씻기 포스터    
    • 사회
    • 보건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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