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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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 회전교차로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 지속적인 설치 확대, 노상 주차 공간 확보, 경관 개선 등 좋은 평가   -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 2억 8천만 원 국비 확보 원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평가에서 회전교차로 분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을 수행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현황, 지역안전지수, 대상지 선정의 적정성 및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특히, 지속적인 회전교차로 설치 확대와 더불어 회전교차로 진입 구간 노상 주차 공간 확보, 보행자 안내 시스템 설치, 경관 개선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할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설치 예정인 회전교차로 5개소 중 2개소에 대해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 국비 2억 8천만 원 지원이 확정된 가운데, 이번 최우수기관 표창으로 2021년 사업 추진 시에도 인센티브를 부여받을 수 있게 됐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시 주도의 회전교차로 설치는 물론 택지 개발, 도로 신설 등 각종 개발 사업 시 계획 단계부터 회전교차로 설치를 사업에 반영하도록 유도해 예산 절감과 함께 교통사고 줄이기 등 사업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이병철 교통행정과장은 “교통 불편 해소 및 사고 예방을 위한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원주시를 교통안전 제일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20-01-03
  • 원주시, 2020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원주시는 오는 1월 6일부터 22일까지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회관 등에서 2020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더불어 새로운 기술 및 경영·유통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벼농사 포함 22개 품목에 대해 총 3,450명을 대상으로 35회에 걸쳐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경쟁력 있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품목별 전문기술교육, 영농 애로사항, 신기술 보급 및 농가 경영능력 향상 등이다. 지난해 교육생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수용한 희망과목 편성은 물론, 교육 시간 및 시기를 조정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오전반은 오전 10시, 오후반은 오후 2시에 시작한다. 특히, 사과와 복숭아 과정에서는 단순 이론교육을 벗어나 농업기술센터 실증포장, 인근 선도농가 과수원 등 농업현장에서 전정 기술 시연과 함께 교육생이 직접 실습을 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첫날인 6일(월) 오전 10시에는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종합센터 내 생명농업관에서 2020년도 원주시 주요 농정 사업설명회도 예정돼 있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농업인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관심작목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교육
    2020-01-02
  •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원주시가 새해 1월 6일부터 10일까지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사업에서는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자원과 공간 등을 활용하는 5개 사업에 2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자격 조건은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근로 능력이 있어야 한다. 단, 최근 3년 이내 2년 초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반복 참여자 및 공무원 가족 등은 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으니 요건을 꼼꼼히 살펴서 신청해야 한다.특히, 기초생활수급자도 사업 참여가 가능하나 소득 발생으로 인해 생계급여 적용이 제외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2-31
  • 2020년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원주시는 2020년 1월 1일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출렁다리를 무료로 개방하며, 행사 참가자에게는 간현관광지 상가번영회에서 떡국을, 삼양식품에서 라면을 제공한다. 일출 예정 시각은 오전 7시 42분으로, 출렁다리 종점부가 조망하기 좋다. 또한, 섬강을 가로지르는 간현교 위에서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데, 태백산맥 자락 치악산 정상 위로 솟아오르는 태양이 섬강으로 반사되는 일출 역시 간현관광지의 또 다른 매력이다. 신동익 관광정책과장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는 다른 일출 명소에 비해 수월하게 오를 수 있어 등산이 어려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부담 없이 해맞이를 할 수 있는 장소”라며, “원주시민들에게는 멀리까지 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아름다운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많은 분들이 소금산 출렁다리에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관광지 100선에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2-30
  • 원주시 보건진료소, 「농한기 건강교실」 운영
      원주시 관내 8개 보건진료소(학곡, 고산, 산현, 사제, 단강, 비두, 황둔, 판대)는 새해 1월 6일부터 2월 24일까지 관할 지역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해 「농한기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농한기 건강교실」은 겨울철 추운 날씨로 소홀하기 쉬운 노인의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각 보건진료소장이 전문 강사와 함께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매주 2회 120분씩, 총 12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희희낙락 겨울나기, 실버 건강 체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농한기 무료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지난해 2월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되면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웰다잉 교육’이 포함돼 노인 인구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농촌 지역에 죽음에 대한 건강한 인식이 확산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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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원주시, 2020년 새해맞이 타종식 개최
      원주시는 오는 31일(화) 자정 치악종각에서 2020년 새해맞이 타종식을 개최한다. 원주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국회의원·도의원·시의원 및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타종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앞서 치악체육관에서는 오후 9시 30분부터 원주시민과 함께하는 송년 콘서트가 열린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매지농악보존회의 모듬북 퍼포먼스와 댄싱카니발 입상팀 공연, 트로트 가수의 초청 공연 및 시립합창단의 팝페라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아울러 타종식 행사장에서는 식전 공연과 더불어 사랑·희망 편지쓰기, 새해맞이 포토존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NH농협은행 원주시지부가 따뜻한 어묵을, 신한은행 원주금융센터에서 핫팩을 제공해 훈훈한 송년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치악의 종 타종은 물론 식전공연 등 다양한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뜻깊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6
  • 원주시,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우수부서 및 공무원 시상
      2019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우수 부서 및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이 12월 23일(월)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열렸다. 직원 교육 및 규제개혁 과제 발굴 분야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균형개발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문화예술과, 장려상은 차량등록사업소가 각각 차지했다.아울러 우수 규제개혁 과제와 적극행정 사례에 대한 평가 결과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대중교통과 김사랑 주무관을 비롯해 우수 공무원 8명에게 상장과 부상(강원상품권)을 수여했다. 김광수 부시장은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생활 속 규제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 19일 2019년도 강원도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우수상)으로 선정돼 시상금 2백만 원과 특별조정교부금 7천만 원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원주시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을 통한 현장 규제 발굴, 중소기업 옴부즈맨 규제 개선 건의 및 등록규제 자체 정비 등을 적극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 설명: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우수부서 및 공무원 시상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4
  • 2019년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사업성과 보고회 개최
      사진 설명: 노사민정협의회 사업성과 보고회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원창묵)는 12월 19일(목) 원주시청에서 노사민정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사업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2019년 원주시의 고용·노동 현안 해결을 위해 협의회가 추진했던 주요 사업에 대한 실적 보고에 이어 2020년 사업추진 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는 일 년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노사민정 관계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개선을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의제를 제기하고 실효적 해법을 찾는 사회적 대화 기구로서 지역 사회의 동반성장을 위해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노사민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상생·협력을 기반으로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원주살이’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20
  •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경상현)가 농촌진흥청 주관 2019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12월 20일 농촌진흥청에서 열리는 종합평가회에서 수상한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농업 전문인력 양성, 지역 농산물 가공 상품화, 친환경 농업 및 원주푸드 농업 육성, 과학영농 지원 및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 분야에서 우수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기후변화대응 향토과실 토종다래를 50ha까지 확대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 육성 및 원주푸드 활성화로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2-19
  • 중국 광시(廣西) 허저우(贺州) 대표단 원주 도시재생 사업장 방문
      중국 광시 허저우[Hezhou, 賀州(하주)] 대표단(정협 부주석 외 5명)이 12월 18일(수) 원주 도시재생 사업장을 방문한다. 대표단은 중앙동 현장지원센터에서 권용균 도시재생과장으로부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브리핑을 들은 후 강원도 공공디자인사업 지원을 통해 진행된 로데오거리 뒷골목을 탐방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다른 지자체에 비해 다소 늦게 도시재생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재 도시재생지원센터(기초센터)를 비롯해 4개 동의 현장지원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유관 지원조직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다양한 주민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등 정부 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 특히, 2016년 말 도시재생 전담조직을 구성한 원주시는 명륜동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지난해 학성동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이어 올해는 중앙동(중심시가지형) 및 봉산동(주거지지원형)이 선정되는 등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중국 방문단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정치
    • 국방·외교
    2019-12-18
  • 2019년 원주시 자율방범대 하반기 표창수여식 개최
      사진 설명: 자율방범대 하반기 표창 원주시는 지난 16일(월)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원주시 자율방범대 하반기 표창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표창은 지역 방범순찰 및 시정 협력, 각종 봉사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공적을 나타낸 모범대원에게 수여됐다.표창대상자는 원주시자율방범연합대(기관 표창)와 각 지역 자율방범대 모범대원(개인 표창) 30명 등 총 31명이다. 이날 표창수여식은 김광수 원주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수상자들 외에도 지역 자율방범 가족 및 동료 대원들이 함께 자리해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김광수 부시장은 “오늘 표창 수여식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모범대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자리로, 수상한 모범대원들에 대한 축하와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주시 자율방범대는 취약지역 야간 순찰활동, 각종 지역 축제․  행사 시 교통통제 및 질서유지, 경로잔치, 연탄배달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17
  • 원주시, 「2019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가 강원도 주관 「2019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9년 한 해 지방세·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 세무조사 및 과표 운영, 지방소득세 운영 등 지방세정 운영 전반에 걸쳐 총 4개 분야 19개 항목에 대해 종합 평가한 것으로, 원주시는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전반적인 경기 침체와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등 납세자 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직원들의 노력이 이뤄낸 성과여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영기 세무과장은 “전 직원의 최선을 다한 노력과 선진 납세의식을 갖춘 원주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세원 발굴과 정확한 지방세 부과를 통해 공평 과세 확립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8(수) 오후 2시 강원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 정치
    • 정치일반
    2019-12-16
  • 2019 원주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원주시가 UN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오는 17일(화) 오후 2시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2019 원주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원주시의 자원봉사 활동을 평가·축하·포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자원봉사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고 자원봉사가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성과 보고와 시상식 등 본행사가 이어지며, 부대행사로는 지하 1층 로비에서 포토존을 운영하고 2019년 자원봉사 사진 및 그림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자원봉사 유공자에 대한 원주시장 표창이 수여되고 자원봉사자 칭호가 전수된다.   사진 설명: 2019 원주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홍보물
    • 사회
    • 복지
    2019-12-14
  • 바다 없는 원주.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확정!
    원주시는 12.12.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2020년 어촌뉴딜 300(내륙어촌 재생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원주시는 지난 6월 해양수산부의 공모계획 발표 이후 “김광수 부시장을 추진 단장”으로 하는 강마을 재생사업 추진단을 구성하여 원주의 뛰어난 접근성을 내세워 원주 섬강을 강원도 내수면 산업의 허브로 만든다는 전략을 세우고, 낙후된 내수면어업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섬강을 쏘가리의 메카로 만들어 내수면어업의 6차산업화를 통해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 하고, 간현관광지와 연계하는 새로운 관광명소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김광수 부시장은 공모선정을 위해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와 국회를 수차례 방문하여 원주시의 선정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였고, 지난 11월 21일 현장평가에서는 심의위원들에게 직접 사업설명 프리젠테이션 실시 및 현장설명회를 추진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하여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사업에 선정된 만큼 섬강 일원을 간현관광지와 연계한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어 내수면 어민들의 소득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륙어촌 재생사업은 국비 등 총 7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간현관광지를 비롯한 지정면 일원에 민물고기 인공산란장 및 내수면 어획물의 저장, 가공 판매시설을 비롯해 내수면 어업체험장, 수생식물원 수변 생태체험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0년 착수하여 2022년 완료할 예정이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13
  • 원주 캠프롱 부지 반환! 문화체육공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원주 캠프롱 부지가 드디어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정부는 오늘(11일) 오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미국과 제200차 SOFA 합동위원회를 열고 원주 캠프롱 및 캠프이글 등 전국 4개 미군기지를 반환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무려 106회에 걸쳐 중앙정부와 국회에 반환을 요청한 원주시와 시민 12만 명의 서명부를 국회에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반환 활동을 펼친 지역 시민단체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됐다.   오염정화 책임, 주한미군이 사용 중인 기지의 환경관리 강화방안 및 SOFA 관련 문서의 개정 가능성에 대한 협의를 지속한다는 조건이긴 하지만 원주시와 시민들은 이번 결정에 즉각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원주시는 790억 원의 토지 매입비를 국방부에 모두 납부한 상태로, 캠프롱 부지가 반환되면 문화체육공원을 조성해 북부권 지역 주민들의 여가선용 및 휴식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부지 내 기존 건축물과 시설물 등은 현장 조사를 통해 북카페 및 숲속의 집 등으로 리모델링해 활용하게 된다.   이미 강원도 발전종합계획에 공원조성 계획을 승인받은 상태이며, 문화체육공원 조성사업 추진계획에 맞춰 지난 9월 강원도에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요청해 현재 관련 기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도시관리계획이 결정되면 약 1~2년으로 추정되는 토양오염 정화 기간에 공원조성 계획 수립 및 실시 설계가 가능하도록 2014년부터 용역에 들어가 있다.   원주시는 이번 공여지 해제로 관리 권한이 주한미군에서 국방부로 이관됨에 따라 국방부에서 캠프롱 부지의 토양오염 정화사업을 추진하는 동안 문화체육공원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반환 즉시 공사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미군 부대 주둔으로 60년 동안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체육공원을 조속히 조성해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11
  • 원주시, 오는 16일부터 동절기 시설공사 중지
    원주시는 동절기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시공 방지 및 품질관리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내년 해빙기 도래 시까지 원주시 발주 시설공사를 중지한다.   실내 공사 등 기온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공사는 발주 부서의 자체 판단에 따라 시공이 가능하나, 품질관리를 위해 한중 콘크리트 관리계획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해야 한다.   한편, 원주시는 이번 공사 중지에 맞춰 각 공사 현장의 정리정돈은 물론 주변 안전시설물 확충 및 수시 점검 등을 통해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고, 안내 현수막을 게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10
  • 원주시,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 우수상 수상
    원주시가 강원도 18개 시·군 대상 ‘2019년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지난 2015년과 2018년 최우수상, 2016년 및 2017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차지해 5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원주시는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지실사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지역업체 계약실적 등 4개 평가지표 모두 고르게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특수한 기술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역업체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지역업체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주화자 회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업체 참여 및 지역 생산제품 구매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09
  • 원주시 부론면 섬강하우스 작목반, 강원도 농작업 안전 실천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 부론면 섬강하우스 작목반이 강원도 주관 농작업 안전 실천사업 평가에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분야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작업 위험요소 분석 및 개선을 통해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올해 총 5,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농작업 위험성 진단 및 개선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과 참여형 농작업 환경개선 활동(PAOT) 교육, 농작업 안전보건 서비스 등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근본적인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장비 2종 21대와 농약 보관함, 농약 방제 앞치마 등 안전보호구 6종 132개를 제공해 근골격계 질환 및 농약 중독 등을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은 물론 농업인의 안전관리 실천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0일(화) 오후 3시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열리는 강원도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 시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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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7
  •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 업무 협약 체결
      사진 설명: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 업무 협약 원주시는 지난달 29일 원주시 보건소에서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이미나 보건소장과 차영환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시설의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 및 영양 지도, 교육 실시는 물론 센터에서 개발한 연령별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 제공을 통해 아이들의 영양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이미나 보건소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어린이 급식을 위해서는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문적인 지원체계를 갖춘 대학 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체계적인 지원으로 어린이의 균형 성장에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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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원주시-홈플러스(주) 지역 농·특산물 입점 업무협약
      사진 설명: 홈플러스 지역 농특산물 입점 원주시와 대형 유통업체인 홈플러스(주)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농 상생 발전을 위해 홈플러스 원주점에 ‘원주시 로컬푸드 판매존’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6일(금) 오전 10시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입점은 지난 8월부터 이어진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이뤄지게 됐으며, 사회적기업인 원주생명농업(주)이 원주푸드 인증·친환경 인증 농산물을 납품하고 농산 가공품은 원주시 농식품수출협회 주관으로 제공한다. 심상윤 홈플러스(주) 지역본부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판매해 소비자 만족은 물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실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유통업체에 대한 지역 농·특산물 입점 및 로컬푸드 소비 운동이 확산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올해 7월부터 이마트 원주점에 친환경 농산물 판매코너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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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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