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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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와 함께하는 2018 부산 잡(JOB) 페스티벌
      부산시는 오는 8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지역 우수 중견‧중소기업과 지역 구직자들의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BNK와 함께하는 2018 부산 잡(JOB)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BNK금융그룹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신발산업 대표기업인 삼덕통상㈜, ㈜트렉스타, 창신 INC를 비롯하여 ㈜세정, ㈜엔케이, 한국주철관공업㈜ 등 지역 우량기업 170여 개사가 직‧간접으로 참여하여 9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부산일자리정보망과 연계하여 기업에 대한 기초 정보와 급여수준, 복리후생 등 필수 정보를 구직자들이 얻을 수 있는 기업정보관도 운영한다.   참여 기업별 모집분야, 직무, 자격요건, 근무지역 등 자세한 채용정보 확인과 사전참가 신청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에서 가능하며, 신분증이 있으면 당일 현장면접도 가능하다. 본 행사 앞서, 사전교육 주간(10월 29일~ 11월 2일)을 마련하여 박람회 참가업체 지원 컨설팅, 인사담당자와의 만남, 서류전형 특강 등도 진행하였다. 8일 오후 2시에는 부산시장, 국회의원,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BNK금융그룹 회장,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관・기업・단체의 대표들이 지역 일자리창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1차 합격자 발표, 대한민국 명장 특강 등이 진행된다. 본 행사장에는 채용면접관 뿐만 아니라 일자리 취업컨설팅관, 일자리지원사업 안내를 위한 취업지원사업홍보관, BNK부산은행 채용설명회 부스, 부산일자리종합센터 및 11개 구(군) 일자리센터 연계 취업상담‧알선 부스 등 50여개의 특별부스도 운영한다. 또한, 인공지능(AI) 채용 프로세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면접 메이크업,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정장 대여 등 취업서비스도 지원하며, 진로선호도 검사 및 해석, 심리상담 부스 운영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채용면접에 참여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BNK부산은행 면접지원금 및 참가기업 대상 금리우대 혜택 등도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는 시민행복을 위한 출발점이자 최고의 복지로서, 이번 행사를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께서 일자리정보와 취업지원서비스 등을 활용하여 희망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시 부산일자리종합센터(051-888-6911~4)로 문의하면 된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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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5
  • 부산시, 규제개선사례 70선 사례집 발간
      부산시는 시민 행복과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없애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그러한 노력의 결실들을 모아 ‘규제개선사례 70선’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규제개선사례 70선’은 2015년 이후 매년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 사례 등을 엄선하여 발간해 오고 있으며, 올해 주요 개선사례로는 산성터널 상부 유휴부지 활용 공공도서관(주차장) 건립(교육), 관광특구내 도시공원(용두산공원)의 편익시설 설치기준 완화(문화․관광), 세대별 계량기 설치 기준 완화(환경보호), 영락 및 추모공원 부부합장 허용, 초등학교 여유교실 활용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회복지), 부산항 유선(유람선) 운항금지 구간 해제(농림해양수산), 건축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사업 가중치 적용 개선, 오시리아 관광단지 외국인 직접투자 여건 개선(산업·중소기업), 전통시장 및 환승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범위 확대(수송․교통),  태종대 감지해변 복원(국토․지역개발) 등이 있다.   부산시는 ‘규제개선사례 70선’을 구·군 민원실, 동 주민센터, 관계기관 등에 배부하고 시 홈페이지(www.busan.go.kr), 규제혁신트위터(https://twitter.com/Busan_RegInno)뿐만 아니라 구․군, 부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 등에도 전자북(e-book)의 형태로 게시하여 공무원의 인식 및 행태 개선을 유도하고 기업과 시민들의 규제 혁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기업 현장이나 일상생활 속 불편 규제가 있다면 과연 누구를 위한 규제이며, 무엇을 위한 것인지 고민을 거듭하여 시민이 활짝 웃는 ‘시민행복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규제혁신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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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2
  • 황령터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면 유도선 설치
      부산시는 황령터널의 교통사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하여 2일부터 9일까지 노면 컬러유도선 등 교통안전시설물 보강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황령터널 문전 방향은 내리막길에 나오자마자 동서고가로 진입램프와 문전교차로가 접해있어, 터널내의 차량속도 착시현상과 운전자 시인성의 한계로 앞차와의 안전거리 확보를 위한 감속 시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하는 상황이 빈번하며, 이는 문전교차로 신호대기 차량이 터널 안 대기차량과 사고가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황령터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2011년 터널 내 최고속도 하향조정(60→50km/h), 전광판 설치, LED시선유도등, 과속경보시스템, 자동감지영상 유고시스템*, 터널 내 조도 상향조정, 미끄럼방지 포장, 횡그루빙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였으나, 추가적인 교통사고 감소대책 보완이 시급하다고 판단하여, 터널 내 차로를 인지할 수 있도록 1차로는 동서고가로, 2차로는 문전교차로 방향을 사전에 알려주는 노면 컬러유도선을 설치함으로써 터널 내 차로변경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자동감지영상 유고시스템 : 터널 내 사고 발생 시 영상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알려주는 시스템   또한 안전시설물 보강에도 불구하고 계속 교통사고가 발생할 때는 구간단속 카메라와 차로변경 단속시스템의 도입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황령터널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시설물 보강을 신속히 시행하겠다.”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교통안전 도시 부산 조성을 위한 대책을 적극 추진하여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현재의 절반 수준 이하인 80명으로 감축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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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와 함께하는 2018 부산 잡(JOB) 페스티벌
      부산시는 오는 8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지역 우수 중견‧중소기업과 지역 구직자들의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BNK와 함께하는 2018 부산 잡(JOB)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BNK금융그룹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신발산업 대표기업인 삼덕통상㈜, ㈜트렉스타, 창신 INC를 비롯하여 ㈜세정, ㈜엔케이, 한국주철관공업㈜ 등 지역 우량기업 170여 개사가 직‧간접으로 참여하여 9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부산일자리정보망과 연계하여 기업에 대한 기초 정보와 급여수준, 복리후생 등 필수 정보를 구직자들이 얻을 수 있는 기업정보관도 운영한다.   참여 기업별 모집분야, 직무, 자격요건, 근무지역 등 자세한 채용정보 확인과 사전참가 신청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에서 가능하며, 신분증이 있으면 당일 현장면접도 가능하다. 본 행사 앞서, 사전교육 주간(10월 29일~ 11월 2일)을 마련하여 박람회 참가업체 지원 컨설팅, 인사담당자와의 만남, 서류전형 특강 등도 진행하였다. 8일 오후 2시에는 부산시장, 국회의원,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BNK금융그룹 회장,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관・기업・단체의 대표들이 지역 일자리창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1차 합격자 발표, 대한민국 명장 특강 등이 진행된다. 본 행사장에는 채용면접관 뿐만 아니라 일자리 취업컨설팅관, 일자리지원사업 안내를 위한 취업지원사업홍보관, BNK부산은행 채용설명회 부스, 부산일자리종합센터 및 11개 구(군) 일자리센터 연계 취업상담‧알선 부스 등 50여개의 특별부스도 운영한다. 또한, 인공지능(AI) 채용 프로세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면접 메이크업,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정장 대여 등 취업서비스도 지원하며, 진로선호도 검사 및 해석, 심리상담 부스 운영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채용면접에 참여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BNK부산은행 면접지원금 및 참가기업 대상 금리우대 혜택 등도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는 시민행복을 위한 출발점이자 최고의 복지로서, 이번 행사를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께서 일자리정보와 취업지원서비스 등을 활용하여 희망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시 부산일자리종합센터(051-888-6911~4)로 문의하면 된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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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8-11-05
  • 부산시, 규제개선사례 70선 사례집 발간
      부산시는 시민 행복과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없애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그러한 노력의 결실들을 모아 ‘규제개선사례 70선’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규제개선사례 70선’은 2015년 이후 매년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 사례 등을 엄선하여 발간해 오고 있으며, 올해 주요 개선사례로는 산성터널 상부 유휴부지 활용 공공도서관(주차장) 건립(교육), 관광특구내 도시공원(용두산공원)의 편익시설 설치기준 완화(문화․관광), 세대별 계량기 설치 기준 완화(환경보호), 영락 및 추모공원 부부합장 허용, 초등학교 여유교실 활용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회복지), 부산항 유선(유람선) 운항금지 구간 해제(농림해양수산), 건축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사업 가중치 적용 개선, 오시리아 관광단지 외국인 직접투자 여건 개선(산업·중소기업), 전통시장 및 환승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범위 확대(수송․교통),  태종대 감지해변 복원(국토․지역개발) 등이 있다.   부산시는 ‘규제개선사례 70선’을 구·군 민원실, 동 주민센터, 관계기관 등에 배부하고 시 홈페이지(www.busan.go.kr), 규제혁신트위터(https://twitter.com/Busan_RegInno)뿐만 아니라 구․군, 부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 등에도 전자북(e-book)의 형태로 게시하여 공무원의 인식 및 행태 개선을 유도하고 기업과 시민들의 규제 혁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기업 현장이나 일상생활 속 불편 규제가 있다면 과연 누구를 위한 규제이며, 무엇을 위한 것인지 고민을 거듭하여 시민이 활짝 웃는 ‘시민행복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규제혁신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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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1-02
  • 황령터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면 유도선 설치
      부산시는 황령터널의 교통사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하여 2일부터 9일까지 노면 컬러유도선 등 교통안전시설물 보강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황령터널 문전 방향은 내리막길에 나오자마자 동서고가로 진입램프와 문전교차로가 접해있어, 터널내의 차량속도 착시현상과 운전자 시인성의 한계로 앞차와의 안전거리 확보를 위한 감속 시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하는 상황이 빈번하며, 이는 문전교차로 신호대기 차량이 터널 안 대기차량과 사고가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황령터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2011년 터널 내 최고속도 하향조정(60→50km/h), 전광판 설치, LED시선유도등, 과속경보시스템, 자동감지영상 유고시스템*, 터널 내 조도 상향조정, 미끄럼방지 포장, 횡그루빙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였으나, 추가적인 교통사고 감소대책 보완이 시급하다고 판단하여, 터널 내 차로를 인지할 수 있도록 1차로는 동서고가로, 2차로는 문전교차로 방향을 사전에 알려주는 노면 컬러유도선을 설치함으로써 터널 내 차로변경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자동감지영상 유고시스템 : 터널 내 사고 발생 시 영상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알려주는 시스템   또한 안전시설물 보강에도 불구하고 계속 교통사고가 발생할 때는 구간단속 카메라와 차로변경 단속시스템의 도입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황령터널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시설물 보강을 신속히 시행하겠다.”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교통안전 도시 부산 조성을 위한 대책을 적극 추진하여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현재의 절반 수준 이하인 80명으로 감축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2018-11-02
  • 부산시,「2019년 사이버공격방어대회」유치
        부산시는 국가정보원이 주최하고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주관하는 ‘2019년 사이버공격방어대회’를 유치하였다고 밝혔다.   '사이버공격방어대회'는 해외초청팀 및 전년도 우승팀을 포함한 국·내외 보안 전문가들이 공격팀(일반)과 방어팀(기관·일반)으로 참여하여, 공격팀은 취약점이 내재된 방어 팀의 대회용 기관 전산망을 공격하고, 방어팀은 정보보호시스템 등을 활용해 공격에 대한 실시간 방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이버위기대응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발굴하고 사이버 분쟁상황을 종합적으로 다루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7년 처음으로 서울에서 개최되었으며, 당시 1,100여 명이 참여하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이버공격방어대회로 첫 걸음을 디뎠다.   올해 제주에서 개최된 대회에는 국내외 민·관·학·연, IT 관계자 및 학생, 일반시민 등 1,200여명이 참석하여 사이버위기대응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부산시는 4차 산업혁명 대비 사이버보안과 정보보호기술 공유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부산 정보보호 콘퍼런스’를 이번에 유치한 ‘사이버공격방어대회’와 함께 2019년 10월 동시에 개최하여 부산지역 정보보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한 정보보안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9년 사이버공격방어대회 유치를 계기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부산 사이버보안협의회,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관련기관·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사이버보안 분야 교육·훈련과 대회·세미나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사이버 청정도시 부산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2
  • 부산시 장려상, 특별교부세 5천만원 받아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10월 3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 지자체 상생협력·갈등관리 우수시책 경진대회’ 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5천만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다른 지자체와의 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예산 절감, 지역 간의 형평성 추구, 주민 편익의 증진 등 행정 효과를 극대화한 우수 시책을 공유·확산시켜 지자체 간 상생협력·갈등관리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는 김해시, 양산시, 울주군과 협력하여 추진 중인 ‘스마트기술 활용 재난안전대응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응모하였다.   이는 드론(Drone) 등 첨단 스마트기술을 활용하여 지자체간 재난정보 실시간 공유로 재난 공동대응을 도모하고, 가상현실(VR) 기술로 시민들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광역단위를 넘어서는 지자체간 협력 노력과 전문가를 포함하는 실무협의체 구성과 협업 활동 그리고, 첨단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지역문제 공동해결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광역 단위를 넘어선 지자체간 협업사업은 지역의 상이한 환경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뒤따르는데, 이번 경진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수상 소회를 밝혔으며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미래기술을 활용하여 지자체간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아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1
  • 부산시, 도심지 주차난 해소에 박차
        부산시는 국비 19억원, 시비 20억원 등 총 39억원을 투입하여, 민락수변공원 내 수변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을 10월 31일에 준공하였다고 밝혔다.   수변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은 수영구 민락동 110-15번지에 연면적 3,786㎡에 지상 2층 3단 구조로 지어졌으며, 수변공원과 어울리는 경관 조명 사업도 함께 시행하였다. 주차면은 관광버스 3면, 임산부 5면 등을 포함 총 164면에 달한다.   이번 사업은 민락 수변공원의 방문객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특히 2017년 개장한 수변어린이공원 물놀이 시설로 인하여 여름철 주차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성수기 및 주말에는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인근에 운영 중인 민락수변공원 공영주차장 입구에도 대형 전광판을 새롭게 설치하여 2개의 공영주차장이 상호 연계되어 주차를 안내하는 시스템도 함께 도입하였다.   주차장은 시설물 최종 점검 및 이관 절차를 거쳐 11월 중순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365일 무휴로 부산시설공단에서 운영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재 구․군에 총사업비의 70%를 지원하여 30개소 2,749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부산의 대표 관광지 일원에 관광버스 주차공간도 2017년에 5개소 54면, 2018년에 4개소 33면을 신규 조성하여 관광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2019년에도 구포시장 공영주차장, 금샘 공영주차장 건설 등 주택밀집지역, 주요 관광지, 전통시장 등에 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도심 주차난 해소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1
  • 「부산광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개소
        부산시는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옆 건물 터에 부산진소방서와 공동청사로 재건축하고 11월 2일 오후 2시에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전 센터 건물은 1998년 건축된 파출소 건물을 증축하여 2002년부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사용해 오다가, 2006년 청소년상담업무 외에 위기청소년보호․지원을 위한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구축운영 사업이 추가되고, 2014년 청소년종합지원센터의 일시보호소 업무를 이관 받았으나, 장소가 협소하여 본센터와 분리 운영하면서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다.   2014년 부산진소방서에서도 청사노후에 따라 이전할 부지를 검토하던 중 청소년상담복지센터(부산진구 서전로 45)와 바로 옆 건물인 부전119안전센터(부산진구 서전로 43) 부지에 통합청사로 재건축하여 부산진소방서와 공동청사로 활용하기로 합의하여, 2015년 9월 설계용역에 착수하여 2016년 7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17년 1월 공사에 들어가 2018년 7월에 준공하였다.   새 통합 공동청사는 연면적 5,664㎡에 지하 2층, 지상 7층 건물로 지하는 주차장, 1층부터 2층까지는 부전119안전센터, 3층부터 5층까지는 부산진소방서, 7층은 강당이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층(622.77㎡)에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그동안 협소한 공간 탓에 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 내에 분리운영되던 일시보호소도 통합하게 되었고, 2년 6개월 동안의 임시청사를 떠나 2018년 8월 리모델링 및 이전하여 본격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게 되었다.   본 센터는 개인상담실, 놀이치료실, 심리검사실, 집단상담실, 1388전화상담실 등 청소년 상담을 위한 공간과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해 24시간 운영되는 일시보호소, 학업중단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을 발견하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공간인 ‘꿈자락’ 등의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의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여러 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위기청소년을 돕는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를 구축하여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상담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교육·취업·자립·건강증진·특성화프로그램·멘토링 프로그램 등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거리를 배회하다가 성매매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긴급구조하여 일시적으로 보호하는 일시보호소와 청소년 심리상담과 함께 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분리되어 있어 어려움이 있었는데, 앞으로 한 곳에서 운영할 수 있게 되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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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1-01
  • 부산시 승용차요일제
        부산시는 승용차요일제를 홍보하고 신규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가입한 차량을 대상으로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승용차요일제란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하루를 정해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자발적 시민실천운동이며, 참여자에게는 자동차세 10%(연납하면 약 19%), 공영주차장요금 50%, 주거지주차요금 20%, 민간가맹점 할인 등 혜택이 주어진다.   해마다 시행하는 이번 경품이벤트에는 2018년 11월말까지 가입된 차량이라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며, 컴퓨터로 추첨하여 20만원 상당 자전거 12대와 오만원권 교통카드 60매를 증정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승용차 이용자의 1%만 대중교통으로 전환해도 연간 600여억 원의 사회적경비 절감효과가 있다.”면서,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면 개인․ 사회적 비용 절감효과 뿐만 아니라 심화되는 교통체증과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오염 문제도 해결할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보다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승용차요일제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나 구․군 교통과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http://green-driving.busan.go.kr)를 참조하면 된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1
  • 부산시와 부산고용노동청이 함께 일터행복, 가정행복, 시민행복 선포
      부산시와 부산고용노동청은 11월 2일부터 11월 8일까지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2018 워라밸 페어」를 부산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11월 2번째 주에 세계 일·생활균형 주간을 맞이해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일과 삶의 균형 문화가 우리 삶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11월 2일 벡스코에서 열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워라밸 토크쇼, 워라밸 전시, 체험, 시내 곳곳에서 열리는 거리 캠페인과 11월 8일 CEO포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노동시간 단축제도 도입 후 변화하는 기업환경에 따른 어려움을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토크쇼, 아이 키우는 직장인들의 워라밸 이야기를 듣는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워라밸 경영컨설팅, 대체인력 지원 부스,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CEO 포럼 등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 방안을 고민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11월 2일 오후 2시부터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기업에 대한 시상이 있으며, 노․사․민․정이 함께 하는 ‘일터행복, 가정행복, 시민행복’ 다함께 워라밸 실천 선포식이 열린다.   기념식에 이어 ‘선물과 휴식이 있는 우리들의 워라밸 이야기’라는 테마로 가능성 연구소 서종우 대표의 특강과 함께 워라밸 토크쇼가 개최되며, 노동시간 단축제도 도입 후 회사의 변화와 어려움, 도전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김정아 아나운서 진행으로 ‘놀이육아’ 저자 박현규 작가가 패널로 참여하여 일하면서 아이 키우는 직장인의 워라밸 이야기도 나눈다.   11월 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회의실에서 워라밸 체험을 위한 ‘일․생활균형으로 찾는 3가지 행복’이라는 테마로 ‘힐링 라운지’도 마련하였다. 재즈음악과 커피와 함께하는 힐링 라운지에서 다양한 워라밸 정책정보 전시와,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워라밸 경영컨설팅, 직장맘 상담, 대체인력지원 컨설팅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11월 8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는 일생활균형재단 주최로 CEO포럼이 개최된다. 주52시간 근무제와 일․생활균형에 따른 기업문화의 변화를 주제로 일생활균형 우수입법 및 정책 활동자 시상과 함께 임희정교수의 발제와 각계의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워라밸 페어가 최근 논의되고 있는 근로시간 단축 및 장시간 근로문화 개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저출생·저성장의 극복을 위해 워라밸 문화 확산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임을 인지하고 시와 기업들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워라밸 페어 기간(11.2.~11.8.)에는 서면, 벡스코 일대에서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홍보 캠페인도 수시로 열린다.   부산시민, 근로자, 사업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일생활균형 부산지역추진단(051-330-3431), 일생활균형재단(051-731-1820), 부산경영자총협회(051-867-5519)로 하면 된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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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1
  • 부산시, 생활밀착형 도서관 조성 박차
      열람실 위주의 공공도서관, 정숙한 분위기를 강요하는 도서관이 기지개를 켜고 시민의 품으로 밀착해 다가간다.   부산시는 민선 7기 도서관 정책 공약인 ‘누구나 누리는 독서복지 책두레 도서관 구축’의 첫 행보로 공공도서관의 모습을 새롭게 단장하고 생활속 독서공동체가 자랄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 조성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정부생활 SOC사업에 참여해 2019년도 국비 114억9백만원을 선점하고 자체 재원을 보조해 구ㆍ군을 지원한다.   먼저 신규도서관 건립사업으로 금정구 금샘도서관(부곡동 200-103번지), 수영구 광안도서관(광안동 1148-3번지)이 새로이 착공되며, 낡은 수영구도서관(남천동 489-33번지외)은 철거하여 재건축한다.   기존 공공도서관의 모습도 새롭게 변화한다. 책을 읽고 공부하는 열람실 위주의 공공도서관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는 일상 삶의 거점, 사회적 소통 창구가 되도록 도서관의 유휴공간을 찾고 칸막이를 철거해 북카페, 전시공간 등을 늘리며 독서와 휴게가 가능하도록 새롭게 디자인한다.   2019년 새단장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게 될 공공도서관은 동구도서관(1998년) 남구도서관(1997년) 사상도서관(2003년) 연산도서관(1987년) 사하도서관(1984년) 등 5개소이다.   이외에도 독서공동체의 교류 촉진과 지역의 문화사랑방 역할을 담당하는 작은도서관 조성을 지원한다. 현재 금정구(장전1동 외 5개소) 연제구(거제4동) 사하구(괴정3동) 사상구(주례2동) 등 4개구에서 9개의 공립작은도서관 조성을 신청했고 2019년도에 신규 조성된다.   올해 3월에 해운대인문학도서관, 5월에 남구분포도서관에 이어 지난 20월 23일 탄생한 강서기적의도서관 등의 잇따른 개관과 2019년 말을 목표로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부산도서관, 그리고 새롭게 개관을 준비하는 도서관들까지, 단순히 책을 빌리고 읽었던 공간을 넘어 놀이터처럼 친숙하고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공간, 나아가 공연을 즐기고 다양한 예술을 체험 할 수 있는 문화 허브로서의 도서관을 조성하기 위해 여러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이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민선 7기 도서관 정책 공약인 ‘누구나 누리는 독서복지 책두레 도서관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면서, “내년에 부산에서 2019년 전국도서관대회가 개최되고, 2023년에는 세계 각국의 도서관 관계자 5,000여명이 모이는 세계도서관정보대회도 유치되면 부산의 도서관 문화가 한층 성숙하고 인문도시 부산의 위상도 더 높일 수 있는 획기적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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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0-30
  • 클린에너지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워킹그룹 회의
      부산시는 26일 오후 2시 벡스코에서 2050 에너지전환 로드맵을 담을「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수립을 위한 제1차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월에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이번에는 산·학·연, 시민사회단체 전문가로 구성된 워킹그룹을 구성하여 첫 번째 전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의 목적은 2050 클린에너지도시 부산의 미래상·비전·목표 설정 및 단계별 추진전략과 세부실행과제를 도출이며, 워킹그룹은 총괄분과, 수요관리분과, 산업보급분과, 에너지자립도시분과 총 4개의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정책수립과정에서부터 bottom-up 방식으로 의견을 수렴하는 시민참여형 방식으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자 각계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등 총 60여명을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워킹그룹은 분과별 개별회의 형태로 진행하였으며, 총괄분과에서는 클린에너지 비전, 목표, 추진전략을 수립, 수요관리분과에서는 클린에너지 미래상 실현을 위한 에너지 목표수요, 산업, 건물 등 각 부문별 수요관리 추진 정책을 검토, 산업보급분과에서는 부산의 에너지산업의 실태·특성, SWOT분석을 통한 산업육성전략 수립, 에너지자립도시 분과에서는 지속가능한 에너지자립도시 사례조사 및 벤치마킹으로 지역특화가 가능한 요소를 발굴하여 부산형 에너지 자립도시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1차 회의의 1세션에서는 부산의 현재 에너지수급구조 및 산업구조, 신재생에너지 보급현황, 사업대상지 검토계획 등을 분석하였고, 2세션에서는 분과별 별도회의를 거쳐 향후 연구 진행방향을 논의하였다.   앞으로 분과별 워킹그룹은 12월중에 2차 회의, 내년 2~3월중 3차 회의를 개최하여 부산의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용역」은 올해 8월에 착수하여 2019년 5월에 완료될 계획이며,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도화엔지니어링의 3사 컨소시엄이 수행하고 있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시민아카데미, 포럼 등을 개최하여 클린에너지 관련 정책수립과 추진에 있어 시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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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0-29
  • 한중일 지방정부간 경제교류 활성화 논의 시작
        부산시는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부산시 대표단이 30일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6차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 총회’에 참가하여 민선7기 부산시 도시외교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04년 창설된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는 한중일 3개국 11개 도시 간 경제교류방안을 논의해오고 있으며, 이번 총회는 ‘동아시아의 경제번영과 뉴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도시간 협력’을 주제로 개최된다.   유 부시장은 이날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평화크루즈’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부산이 지향하는 동아시아 도시협력 모델을 소개한다.   또한 유 부시장은 이번 총회에 함께 참가하는 부산의 자매도시인 시모노세키시, 그리고 경제협력파트너도시인 칭다오시 및 다롄시 대표와 각각 양자회담을 갖고 지방정부 간 경제교류 활성화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총회에 참가하는 한중일 3개국 11개 도시 대표들은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OEAED)가 회원도시의 공동번영과 시민행복 증진을 위해 유용한 기구임을 확인하고, 이를 통한 교류협력 심화와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하는, 총회 결의사항에 대한 인천선언을 공동 발표할 계획이다.   경제부시장은 “글로벌 무대에서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 회원도시의 활동범위와 역할 증대를 위하여, 한․중․일 3국의 도시 간 긴밀한 공조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러한 교류의 기회를 통해 글로벌 경제 도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완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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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0-29
  • 부산 공공형 키즈카페 「꿈누리」로 놀러오세요
      부산시는 30일 오후 2시 아동보호종합센터 3층에서 영유아와 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공공형 키즈카페인 ‘꿈누리 키즈카페’ 개소식을 개최한다.   ‘꿈누리 키즈카페’는 지난 9월 북구 구포시장에 개소한 꼬마다락방에 이어 두 번째 부산 공공형 키즈카페이며, 그동안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없어 상대적으로 보육 서비스 지원이 미흡했던 중구, 서구, 동구 등 원도심 지역의 육아부모 지원을 위해 서구 아미동에 있는 아동보호종합센터 3층에 조성되었다.   올해 4월 기본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9월말 준공 후 인테리어 공사 등을 마무리했으며, 개소식은 개회선언, 내빈소개, 경과보고, 키즈카페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키즈카페는 놀이체험실(역할․블록놀이존, 볼풀놀이존, 편백놀이존, 신체놀이존)과 장난감 도서관으로 구성되었으며, 맘카페, 수유실 등 육아 부모들을 위한 공간도 함께 마련되었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부모와 영유아 자녀가 함께 하는 체험프로그램인 ‘텀블키즈’도 운영한다.   육아전문기관인 부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맡아 운영하며, 영유아자녀를 동반한 보호자들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장난감도서관에서 장난감 대여를 원하는 가정은 연회비 10,000원을 납부하면 되고, 기초수급자가정, 한부모가정, 장애인1~3급가정, 다자녀가정은 무료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아이 키우기 좋은 출산‧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키즈카페를 개소하였으며, 특히 원도심 지역에 거주하시는 부모님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면서, “아이는 부산시가 부모와 ‘같이’ 키운다는 사회적 책임감으로 아이와 가정이 행복한 부산을 만드는 데 최대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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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0-29
  • 「부산의 3‧1운동과 항일독립운동의 재조명」 학술대회 개최
      부산시는 2019년의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30일 오후 1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의 3∙1운동과 항일독립운동의 재조명」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부산지역 독립운동사에 관한 학술연구를 통해 부산지역의 3∙1운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3∙1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것으로 학계 및 연구기관 전문가, 시민,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한다.   학술대회 진행은 강대민 경성대 교수의 ‘부산지역 3.1운동 연구성과와 전망’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배석만 고려대 교수의 ‘부산지역 3∙1운동의 사회∙경제적 배경에 관한 검토’, 오미일 부산대 교수의 ‘부산진 일신여학교의 3∙11 만세시위와 여성운동’ 등 전문가들이 준비한 6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이송희 신라대 교수를 좌장으로 동아대 전성현 교수를 비롯한 5명의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 근현대사를 전공하는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부산의 3∙1운동의 배경 및 전개 양상, 3.1운동 이후 박재혁의사의 의열활동 및 여성∙학생∙노동자 등 계층별 독립운동에 관해서 검토하여 부산의 독립운동사를 체계적으로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에 발표한 논문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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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부산시, 화물차량 과적예방 홍보캠페인 실시
      부산시 30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신항삼거리 등 8개소에서 ‘화물차량 과적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가 주관하고 부산시설공단과 유료도로 관리업체(6개사)가 동참하는 이번 캠페인은 화물차량이 많이 다니는 신항삼거리와 신선대터미널입구 그리고 유료도로(교량, 터널)요금소 6개소 등지에서 플랜카드 설치, 홍보전광판 문안표출, 홍보전단지 등을 배부하면서 과적운행 근절을 당부할 계획이다.   과적차량은 도로노면의 변형과 파손을 일으키고 교량의 구조안전을 위협하거나 수명을 단축하는 등 아주 위험한 행위임에도 일부 운전자들은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단속을 피해 과적운행 일삼고 있으며, 시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단속되는 위반건수는 매년 늘어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단속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운전자나 화물운송업체, 화주들이 차량 과적행위의 위험성을 알고 스스로 위반하지 않겠다는 의식을 가지는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활동과 병행하여 홍보활동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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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0-29
  • 쿠알라룸푸르에서 MICE&관광 홍보설명회 개최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29일부터 31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018년 쿠알라룸푸르 MICE&관광 홍보설명회(이하 MICE&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MICE&관광 홍보설명회는 중국 MICE 시장 위축에 따른 시장 다변화를 적극 모색하고,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현지 주요 기업 내 MICE 책임자, 여행업계 등을 대상으로 한 타겟마케팅(Target Marketing)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실질적 MICE 유치 증대와 MICE 목적지로서의 부산 도시브랜드 홍보를 통해 말레이시아 인센티브 여행단 등 MICE 행사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상담회와 BUSAN MICE NIGHT로 구성되며, 성과 극대화를 위해 사전, 사후 세일즈콜을 병행, 실시한다.   한국을 방문하는 말레이시아인은 2011년 15만명에서 꾸준히 증가하여 2017년에는 약 31만명이 한국을 방문하였고, 그 중 20퍼센트가 부산을 방문할 정도로 말레이시아에서 부산에 대한 인기가 굉장히 높다. 또한, 말레이시아에는 인센티브 기업과 아웃바운드 여행사(Mayflower 여행사 등) 이외에도 말레이시아 홍릉은행 같은 인센티브 방한 이력이 있는 기업 등이 소재하고 있어 앞으로 인센티브 관광단과 국제회의 등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이번 행사 개최지인 쿠알라룸푸르시는 약 179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말레이시아의 수도로써 정치, 경제, 문화, 교통 중심지이고 동남아 도시 중 싱가포르와 더불어 가장 급속히 국제화, 도시화된 지역으로 부산과는 직항으로 연결되어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드배치 문제로 다소 위축된 MICE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시장 다변화와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말레이시아 MICE 행사 유치를 위해 지역 업계와 함께 선제적 마케팅을 적극 전개하여 다른 도시와의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 개최를 계기로 말레이시아의 MICE 이벤트를 적극 유치하는 기회를 만듦으로써 지역 MICE 업계의 경쟁력은 한층 개선 될 것이며, 이로 인해 MICE 도시 부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경제
    • 경제일반
    2018-10-29
  • ’19년도 생활임금, 인상률‧‧적용대상 등 전국 최고 수준 껑충
      부산시가 2019년 생활임금을 시급 9,894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생활임금 8,448원보다 1,446원(17.1%) 오른 금액으로 올해 대비 인상율 기준 전국 최고 수준이다.   적용대상 또한 부산시 소속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에서 부산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까지 확대하여 총 1,300여명 규모이다.   이번 인상으로 부산시 생활임금은 ‘19년도 광역지자체 생활임금액 기준 전국 5위 수준이 되며, 올해 대비 인상폭(1,446원) 및 인상률(17.1%)은 전국 1위를 기록하게 된다. 또한, 적용대상도 올해 대비 1,000여명 이상 대폭 늘어나게 되어 서울(1만여명), 광주(1,600여명)에 이어 3번째 규모이다.   2019년도 부산지역 생활임금액은 10월 25일 개최된 부산시 생활임금위원회에서 결정했다. 위원회에서는 올해 생활임금액이 타 시․도 등에 비해 지나치게 낮은 점을 감안하여 생활임금액 대폭 인상에는 전반적으로 동의하였으나, 인상폭에 대해서는 재정상황, 경제여건 등을 감안하여 열띤 토론이 펼쳐졌고 결국 장시간 논의를 거쳐 무기명 투표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의 이번 생활임금 결정은 2019년도 전국 3인가구 중위소득의 55%를 적용한 결과다. OECD 빈곤기준선(중위소득의 50%)을 넘어 노동자가 최소한의 주거, 교육, 문화생활이 가능한 수준으로 정했다.   부산시 시민행복추진본부장은 “민선7기 핵심가치는 노동존중 실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시민행복 실현이다. 이번 생활임금의 대폭인상은 노동존중 시정을 위한 의미있는 출발점이 될 것을 확신한다.”로 밝혔다.   한편 시는 10월 중 2019년도 생활임금 적용대상과 결정액을 시 홈페이지에 알리고, ‘부산광역시 생활임금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2018-10-26
  •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본격 가동
        부산시는 혁신도시와 산업경쟁력을 갖춘 인근지역을 연계하여 기업투자 촉진 및 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계획(안)’이 어제 25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최종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부산시 지역혁신협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한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계획(안)’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의결 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국가혁신융복합단지를 지정하게 된다.    이번 육성계획(안)에 따라 부산은 센텀, 문현, 동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반경 10㎞, 면적 15㎢이내에 입지한 혁신지구와 산업단지 등 지역내 혁신거점을 연계하여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하고 단지내 투자기업에 대한 혁신프로젝트, 금융지원, 규제특례, 보조금우대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 제공으로 지역의 자립적 산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부산시는 2024년까지 7년간 국․시비를 포함한 약 320억원을 투입, ICT 융복합 플랫폼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해양, 금융 중심의 신산업분야를 집중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시는 혁신지구별 특화분야(센텀:디지털콘텐츠, 문현:금융, 동삼:해양)와 ICT기술간 융복합을 통한 신산업 육성을 위해 분야별 특화된 지원사업과 혁신기업, 이전공공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해온 지역사업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부산시 국가혁신 클러스터 사업이 혁신성장 모델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2018-10-26
  • 2018 부산 무형문화재 한마당 축제 개최
        부산시는 27일 오후 2시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주변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전통민속예술공연인 「2018 부산 무형문화재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사)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2018 부산 무형문화재 한마당 축제」는  부산 전통민속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과 함께 전통민속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된다.   본 행사는 동해안별신굿, 수영농청놀이 등 부산지역 대표 무형문화재 중심의 전통공연 축제로써, 매년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불꽃축제 기간 중에 개최하여 부산시 전역이 가을 축제 분위기로 들썩거리는 데 한 몫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동해안별신굿, 가야금 산조, 수영농청놀이, 다대포 후리소리, 동래지신밟기, 부산농악 등 6개팀 200여 명이 참여하는 전통민속예술공연과 함께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4호 ‘전각장’ 안정환 선생의 ‘행복가훈 써주기’ 행사도 무료로 진행하여 시민들의 가정에 평안을 기원한다.   식전 행사로 길놀이와 사물놀이 등을 진행하여 관람객들의 흥을 돋우고, 각 공연 시작 전 내용 및 유래에 대한 해설을 통해 시민들이 마음을 열고 참여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무료로 진행되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부산불꽃축제, 원아시아 페스티벌로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부산에서 부산의 전통문화를 즐기면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0-25
  • 오거돈 시장 “내년엔 대통령 참석하는 국가기념식 하자”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해 부산과 경남이 또 한 번 손을 잡았다. 부산시는 25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범국민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날 출범식에는 부산시장과 경남도지사, 부산시의회 의장, 경남도의회 의장,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이하 재단)이사장,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회장 등 양 시·도 수장과 부마항쟁 관련 양 지역 단체 대표들이 모두 참석해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추진을 선포한다.     이날 출범식은 추진위 상임집행위원장의 경과보고, 부산민족예술인총연합 미디어기획위원장의 출범선언문 낭독에 이어 국가기념일지정 촉구와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을 위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시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부마민주항쟁은 우리나라 4대 민주화 운동으로 평가받는 역사적 사건 가운데 유일하게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지 못하고 진상규명 조차 완료되지 않은 채 4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다”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부마민주항쟁의 역사적 의의를 재정립하고,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힌다. 시장은 또한 “내년 제40주년 기념식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참석하는 제1회 국가기념일로 치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국가기념일 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칠 예정이다.   출범식 후에는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오 시장과 김 지사가 함께 국가기념일 지정을 촉구하는 서명식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이날을 시작으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100만인 서명운동도 본격화 된다. 100만인 서명은 2019년 3월 31일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와 재단 관계자는 11월에는 부산시의회, 경남도의회, 창원시의회의가 국가기념일 촉구 공동 결의문을 채택하고, 12월에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력 하에 국회 결의문 채택을 추진하는 등 부산과 경남을 넘어 전 국민이 부마민주항쟁에 관심을 갖고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의지를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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