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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외국인투자유치 대통령상 수상
      대구시는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외국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외국기업의 날 유공 포상기관에 선정되어 최초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은 외국인 투자유치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투자기업 및 투자유치 관계자의 공로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투자촉진을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대구시의 외국인직접투자(FDI)는 평가기간(2017.6.1~2018.5.30) 동안 2억 1천 7백만 달러로 전년대비 524%의 성장세를 기록하였다. FDI의 대부분은 이래오토모티브, 카펙발레오 등 지역 대표산업인 자동차부품 기업들이다.   또한, 워렌 버핏이 투자한 지역 최대 외투기업인 대구텍은 지난해 11월 IMC그룹의 아시아 물류센터를 건립하였다. 이는 외투기업의 수익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재투자되는 선순환 구조의 모범적인 사례로서, 대구시는 지역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국제 물류 중심지로서의 위상도 높혔다.   아울러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DIFA), 대한민국국제물주간(KIWW) 등 대구시의 미래 신성장산업과 관련된 국제행사들의 조기 정착과 대구공항의 대폭적인 국제노선 확대 등도 글로벌 투자여건 개선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시장은 “명절 연휴도 반납하고 외국을 뛰어다닌 노력들이 의미있는 결실을 맺어 기쁘게 생각한다. 현재 국내기업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할 때 외투기업의 투자확대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역 외투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경제
    • 경제일반
    2018-11-07
  • 대구시,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확충에 나서
      대구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근로복지공단,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공동 직장어린이집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밀집지역 등의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조성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복지공단에서 지난 2012년부터 중소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할 경우 소요비용의 90%(최대 20억 원)를 지원하고 있으나, 설치부지와 예산확보의 어려움으로 참여하지 못하고 있어 보육의 사각지대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과 손을 잡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게 되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밀집지역 근로자를 위한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늘리기 위해 기관별 상호 역할분담과 협력사항을 담았다.   대구시는 설치비 중 중소기업 부담분을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하고, 부지(건물) 제공 협조와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근로복지공단은 직장어린이집 설치·운영비 지원과 컨설팅 지원을, 대구상공회의소는 참여기업 발굴 등 컨소시엄 구성에 대해 적극 지원하게 된다.   현재 대구시는 달성산업단지에 대구시 최초 민·관 협업 형식으로 대구시와 달성군이 부지 무상제공과 설치비 일부를 부담하는 공동 직장어린이집 건립을 추진하여 ’18년 11월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그 외 성서5차 산업단지 공동 직장어린이집은 ’18. 9월에 개원하여 운영 중에 있고, 수성알파시티와 테크노폴리스 지역에도 대구시에서 부지제공과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민·관 협업형으로 추진하여 2020년 개원을 목표로 설치 추진 중에 있다.   이외에도 대구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설치홍보와 참여기업 발굴에 주력하여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오는 2022년까지 매년 1개소씩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자체와 근로복지공단의 체계적인 협업이 공식적으로 이루어진 만큼 중소기업 공동 직장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재정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경제
    • 경제일반
    2018-11-06
  •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쌀 체험 한마당
      대구시는 ‘우리 쌀 체험 한마당’ 행사를 열어 학생․학부모․시민들에게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한다.   ‘쌀 사랑 한마음 비빔밥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쌀 비누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송편 빚기 등 20여개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부스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쌀 중심 식생활 교육, 쌀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 체험 부스를 제공하여 음식으로서의 쌀 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쌀의 유용성도 함께 경험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11년 매곡초를 시작으로 2017년 운암초, 그리고 2018년 동부초에서 진행된 행사는, 밥을 단순히 먹는 것에서 더 나아가 식생활 교육과 식문화 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장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대구시 일자리기획관은 “우리 쌀 체험 한마당은 우리 쌀의 우수성을 다시 확인하고, 쌀의 다양한 활용과 체험을 통해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2

실시간 대구 기사

  • 대구시, 외국인투자유치 대통령상 수상
      대구시는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외국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외국기업의 날 유공 포상기관에 선정되어 최초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은 외국인 투자유치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투자기업 및 투자유치 관계자의 공로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투자촉진을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대구시의 외국인직접투자(FDI)는 평가기간(2017.6.1~2018.5.30) 동안 2억 1천 7백만 달러로 전년대비 524%의 성장세를 기록하였다. FDI의 대부분은 이래오토모티브, 카펙발레오 등 지역 대표산업인 자동차부품 기업들이다.   또한, 워렌 버핏이 투자한 지역 최대 외투기업인 대구텍은 지난해 11월 IMC그룹의 아시아 물류센터를 건립하였다. 이는 외투기업의 수익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재투자되는 선순환 구조의 모범적인 사례로서, 대구시는 지역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국제 물류 중심지로서의 위상도 높혔다.   아울러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DIFA), 대한민국국제물주간(KIWW) 등 대구시의 미래 신성장산업과 관련된 국제행사들의 조기 정착과 대구공항의 대폭적인 국제노선 확대 등도 글로벌 투자여건 개선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시장은 “명절 연휴도 반납하고 외국을 뛰어다닌 노력들이 의미있는 결실을 맺어 기쁘게 생각한다. 현재 국내기업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할 때 외투기업의 투자확대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역 외투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경제
    • 경제일반
    2018-11-07
  • 대구시,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확충에 나서
      대구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근로복지공단,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공동 직장어린이집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밀집지역 등의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조성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복지공단에서 지난 2012년부터 중소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할 경우 소요비용의 90%(최대 20억 원)를 지원하고 있으나, 설치부지와 예산확보의 어려움으로 참여하지 못하고 있어 보육의 사각지대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과 손을 잡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게 되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밀집지역 근로자를 위한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늘리기 위해 기관별 상호 역할분담과 협력사항을 담았다.   대구시는 설치비 중 중소기업 부담분을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하고, 부지(건물) 제공 협조와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근로복지공단은 직장어린이집 설치·운영비 지원과 컨설팅 지원을, 대구상공회의소는 참여기업 발굴 등 컨소시엄 구성에 대해 적극 지원하게 된다.   현재 대구시는 달성산업단지에 대구시 최초 민·관 협업 형식으로 대구시와 달성군이 부지 무상제공과 설치비 일부를 부담하는 공동 직장어린이집 건립을 추진하여 ’18년 11월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그 외 성서5차 산업단지 공동 직장어린이집은 ’18. 9월에 개원하여 운영 중에 있고, 수성알파시티와 테크노폴리스 지역에도 대구시에서 부지제공과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민·관 협업형으로 추진하여 2020년 개원을 목표로 설치 추진 중에 있다.   이외에도 대구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설치홍보와 참여기업 발굴에 주력하여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오는 2022년까지 매년 1개소씩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자체와 근로복지공단의 체계적인 협업이 공식적으로 이루어진 만큼 중소기업 공동 직장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재정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경제
    • 경제일반
    2018-11-06
  •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쌀 체험 한마당
      대구시는 ‘우리 쌀 체험 한마당’ 행사를 열어 학생․학부모․시민들에게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한다.   ‘쌀 사랑 한마음 비빔밥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쌀 비누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송편 빚기 등 20여개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부스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쌀 중심 식생활 교육, 쌀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 체험 부스를 제공하여 음식으로서의 쌀 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쌀의 유용성도 함께 경험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11년 매곡초를 시작으로 2017년 운암초, 그리고 2018년 동부초에서 진행된 행사는, 밥을 단순히 먹는 것에서 더 나아가 식생활 교육과 식문화 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장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대구시 일자리기획관은 “우리 쌀 체험 한마당은 우리 쌀의 우수성을 다시 확인하고, 쌀의 다양한 활용과 체험을 통해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2
  •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방지 집중단속 실시
         대구시는 그릇된 보신풍조로 피해를 입는 멧돼지, 고라니, 뱀 등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11. 5일부터 9일까지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단속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야생생물 관리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팔공산, 앞산 등 주요 산간지역 및 전문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대상은 사냥개 및 총기소지 배회행위, 독극물 및 올무·덫·창애 등 불법엽구 제작·판매·사용행위, 건강원(554곳), 총포사(12곳), 재래시장(192곳) 등에서 야생동물 불법 취급행위 등이다.   밀렵·밀거래 단속기간에는 올무·덫·창애 등 불법엽구 수거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며, 지난해에는 3회에 걸쳐 21개의 불법엽구를 수거했다.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로 적발된 자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상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 야생동물을 먹거나 취득, 운반, 보관, 알선을 한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아울러, 국제적 멸종위기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신고 포상금(1인당 년간 최대 1천만원)도 지급한다. 신고기관은 환경신문고(국번없이 128) 또는 대구지방환경청(053-230-6457), 구·군 환경과 등에 하면 된다.   대구시 환경정책과장은 “야생동물에게 밀렵·밀거래 행위와 불법포획 도구로부터 안전한 서식공간을 제공하고 생태계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주변의 불법행위 발견 시 신고하는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2
  • 대구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지자체 1위 수상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는 환경부 정책사업으로 TV․냉장고․세탁기․ 에어컨 등 배출이 불편한 폐가전제품을 전담수거반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방문해 무상으로 수거해주는 제도이다. 대형가전 배출시 겪는 어려움 및 배출수수료 부담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대구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실적은 2018년 1만세대당 약30톤으로 2017년(약25톤) 대비 20% 증가했다. 아울러 공공집하장 2개소를 안정적으로 운영했을 뿐만 아니라,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 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소형폐가전 제품 배출시 5개 이상 배출시에만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으나, 대구시는 ’18년 4월부터 5개 미만의 소형폐가전 제품 배출시에도 무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 폐가전제품 수거함을 보급하는 등 주민불편을 개선하고 가정의 배출수수료 경감에 기여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폐가전제품의 불법 처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배출환경 조성을 위해 폐가전 무상방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시민불편사항 개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대구시 자원순환과장은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제도의 지속적인 홍보로 시민들이 무상으로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재활용량 증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2
  • 대구의료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 실시
      심폐소생술은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통해 정지된 심장과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주는 중요한 응급처치다.   심정지 발생 후 4~6분이 지날 경우 뇌에 혈액 공급이 중단되면서 급격한 뇌 손상이 진행되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훈련은 50여 명의 의료진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의료원 라파엘웰빙센터 1층 재활치료센터에서 물리치료를 받던 외래진료 환자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를 일으키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훈련에 참여한 직원과 의료진들은 가상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상황과 같이 진지하게 훈련에 임했으며 훈련 후에는 브리핑을 통해 훈련 상황을 점검했다.   대구의료원장은 “실제 상황과 같은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응급 상황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1
  • 안전한 대구,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요!
      시민안전체험 한마당은 생활 속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주의 안전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에 경각심을 갖고 각종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시민안전체험 한마당은 중부소방서, 북부소방서, 대구도시철도공사, 안전보건공단, (주)대성에너지, 동산의료원,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전문성을 갖춘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12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응급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체험, 안전한 지하철 이용 체험, 산업안전 보호구 착용 체험, 가스 점검법, 안전한 길 건너기 체험 등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보행 중 스마트폰으로 문자나 인터넷 등을 이용하는 보행자가 늘고 그로 인해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그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위험체험도 마련된다.   안전체험과 함께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개선․근절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난 5월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7대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홍보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들의 흥미 유발 및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간이 건강진단 및 건강체험부스와 안전사고사례 사진전시, 화재진압 소방장비 전시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대구시 재난안전실장은 “재난이 없는 안전한 사회는 개인이 자신의 안전을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의식에서 출발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체험에 참여하여 안전을 직접 몸으로 익혀 안전한 시민, 안전한 대구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1
  • 제3회 대구광역시 공원녹지포럼 개최
      대구시와 (사)한국조경학회 영남지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조경협회 대구경북시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관련 기관․단체, 학계, 공무원,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람길 숲’에 대한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의 시간을 가진다.   주제발표는 4개 분야로 진행되며 필요성 및 개요(사한국조경협회 고문, 조경기술사), 정의 및 사례(엄정희 경북대학교 교수), 기상학적 부분 및 사례(이채연 한국외국어대학교 대기환경연구센터 책임연구원), 대기오염과 바람길(안승만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등이 발제될 예정이다.   이어서 종합토론회에는 김수봉 (사)한국조경학회 영남지회장이 좌장을 맡아 ‘바람길숲 추진 방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대구광역시 공원녹지포럼은 2016년부터 조경분야의 발전과 효율적 추진을 위해 조경협회․조경학회․대구시가 합심해 발족했으며, 공원․녹지분야에 관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안을 도출하고 시민의 공감대 형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제1회는 친환경 감성 어린이공원 조성, 제2회는 신천개발에 대한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였다.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도심의 대기를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줄이고 열섬현상을 저하시킴으로써 대기 오염을 정화하고 폭염을 해소하는 바람길 숲의 필요성을 일깨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1
  • 대구버스, 전자출근관리시스템 전면 시행한다
      대구시는 시내버스 일부 운전기사들이 각종 수당을 챙기기 위해 근무일을 매매하고 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시내버스 전업체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18.4.19.~5.23.)결과, 대부분 버스업체가 수기출근부를 관리하여 투명성 확보가 결여되어 있고 사후 검증이 불가능하여 전자출근관리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였다.   전자출근관리시스템은 전자장비를 통한 지문 인식으로 출근을 체크한다. 26개 전 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별로 2대를 설치하고, 출·퇴근 지점이 불규칙한 운전기사의 근무특성을 고려하여 출·퇴근 시간에 상관없이 출근 당일에 한 번만 지문 체크하면 되도록 제작하였다.     그리고 출근 체크된 지문인식자료는 급여프로그램과 연계되어 배차표상 근무자와 실근무자간 교차점검이 가능하여 회계 관리의 투명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 신흥버스 업체관계자는 “수기로 관리하는 체계에서 지문으로 인식하면서 출근관리가 훨씬 투명해지고, 운전기사들이 매일 회사에 출근하여 지문을 인식함으로써 회사에 대한 소속감도 생기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시 건설교통국장은 “전자출근관리시스템실시로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출근관리에 신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시민 삶을 보듬는 정겹고 친절한 시내버스가 되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1
  • 대구시, 전국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특히, 이번 대회는 경주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기간 중에 함께 열려 더욱 뜻깊은 행사로 의미가 있다. 지방분권의 핵심으로 여겨지는 재정분권 강화의 축으로 지방세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기여서 그 성과가 더욱 주목된다고 할 수 있다.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은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방세 관련학회 등이 공동 개최하는 지방세 분야 최대 규모 행사로 올해도 전국 지방세 분야 전문가, 공무원 등 5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하여 지방분권 시대의 밑받침이 될 지방재정 확충방안 발표와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개선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 가운데 대구시 서구 주무관과 라현용 주무관이 공동으로 발표한 ‘무상승계 취득세 과세표준 현실화 방안’은 증여나 상속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 시가보다 낮은 가액으로 취득세를 과세하고 있는 현행 과세표준 체계 대신 감정평가액 등을 시가로 반영하여 과세하도록 하는 개선안을 제시하여 합리적인 조세체계 구축과 조세형평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매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대구시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평소 지방세 공무원 스스로 사명감을 가지고 꾸준히 지방세 발전에 열정을 가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재정분권의 주춧돌인 지방세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납세자 입장에서 납세편의 제고를 위한 방안도 함께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0-31
  • 대구소방, ‘재난현장 위험성 평가회’ 개최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재난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의 안전사고 방지와 현장안전관리 개선을 위한 ‘재난현장 위험성 평가회’를 10월 30일 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평가회는 충남 아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경기도 김포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로 총 5명의 소방공무원이 순직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각종 재난현장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안전사고와 ‘발생할 뻔한 사고’의 위험성을 발표하고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전환, 정보공유, 질의․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대구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재난현장은 복잡․다양성으로 인해 예측이 극히 어려운 면이 있으나, ‘소방공무원의 안전이 곧 시민의 안전이다’라는 생각으로 각종 안전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부단한 교육․훈련을 통해 안전사고를 대폭 줄이고 나아가 적극적인 현장활동으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0-31
  • 대구의 가을은 패션으로 물든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구 대표 디자이너 7명과(한복포함 18명) 중국, 체코, 러시아의 해외 디자이너들이 참가하여 패션쇼를 통하여 2019년 S/S 패션 트렌드를 제안한다.   지난 30년 동안 대구컬렉션은 대구시의 꾸준한 지원 아래 대구지역의 섬유‧패션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디자이너들이 중견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무대가 되었고, 전문 이미지 패션쇼로 섬유패션도시 대구를 세계에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대구컬렉션은 섬유패션도시 대구가 디자이너와 브랜드 중심의 도시임을 세계에 알리는데 가장 적합한 전문 패션행사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대구시가 중점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구컬렉션에는 최복호, 박연미, 한현재, 구정일, 남은영, 김민정, 김수경 등 대구의 대표 디자이너가 참가한다.   11. 2.(금) 오후 5시 개막행사에는 섬유‧패션 기관 관계자, 중국, 일본 해외 바이어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 후 오프닝 패션쇼에 디모먼트(D MOMENT) 박연미 디자이너의 화려하고 감각적인 패션이 선보인다. 박연미 디자이너는 현대적이고, 수공예적인 소재와 문양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모던 감성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30회 대구컬렉션에서는 정저우시에서 중국 아동복 브랜드 디어리(DEAREY)와 화화호호의 아동복 패션쇼를 위하여 아동 모델들이 참가한다.   중국 정저우국제패션문화위크 조직위원회도 행사 기간 동안 대구를 방문하여, 허난성 내 패션산업단지 조성과 대구 브랜드의 허난성 진출 등 한중간 협력사업을 협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차세대 중국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2016년 미스월드차이나 콩징도 방문하여 패션쇼 무대에 선다.   ‘가을을 닮은 컬렉션’이라는 부제를 담은 제30회 대구 컬렉션은 전문 이미지패션쇼로 대구시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관이 가능하고 참가 디자이너들의 전시, 판매 부스가 마련되어 패션쇼도 보고 디자이너 브랜드의 작품들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대구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대구컬렉션이 지역의 패션브랜드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울러 많은 시민들이 참관해 지역의 패션브랜드가 많은 시민들에게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대구가 섬유‧패션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이번 제30회 대구컬렉션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상세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www.daegufashion.org)를 통해 제공된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문화
    • 문화일반
    2018-10-31
  • 대구시설공단, 제46회 응급처치 경연대회 우승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 및 응급처치 보급을 위해 개최한 이번 응급처치 경연대회에는 3개 분야에서 60개팀 300명이 참가하여 응급처치 숙련도를 경합했는데 그 결과 대구시설공단이 1위를 차지하여 우승하였다.   대구시설공단 전 직원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해 3년 전부터 매년「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을 해왔다.   두류수영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서재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는 주 1회 수상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실전 대처능력을 키우고 있으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응급처치 경연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 및 직원들의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향상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공단에서 운영하는 시설을 찾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0-30
  • 유럽사진의 달(EMoP)’참석 차 베를린 찾아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5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중인 유럽 사진의 달(EMoP)에 참석해 대구사진비엔날레를 주제로 심포지엄과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하고, 유럽사진의 달(EMoP)측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럽사진의 달(European Month Of Photography)은 2004년부터 시작된 독일최대 사진축제로 2년마다 베를린에서 개최되며 올해 8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9월 8일에서 10월 31일까지 베를린과 포츠담 일대 120여 곳에서 300여개의 이벤트가 마련됐으며 500여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고 있다.   ‘유럽사진의 달’ 측의 초청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구사진비엔날레는 27일 오후 베를린 사진 박물관(Museum für Fotografie)에서 대구사진비엔날레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과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리버 베츠(Oliver Bätz, EMoP감독)등 현지 사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한국 사진 예술의 현재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최현묵 관장이 발제자로 나서 대구사진비엔날 레의 역사와 의미, 미래 등을 안내하고 주 전시 작품들을 소개하였으며, 대구사진비엔날레팀 김도형 큐레이터가 ‘포트폴리오 리뷰’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어 2018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김소희 큐레이터와 참여작가 이주용이 토론자로 참석자들과 대구 사진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2018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공동 큐레이터였던 베른하르트 드라즈(Bernhard Draze)와 참여작가 안드레아스 로스트(Andreas Rost)가 함께 토론자로 참석해 대구사진비엔날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향후 국제 교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밖에도 2018대구사진비엔날레를 직접 찾았던 큐레이터와 작가들이 함께 자리해 열띤 성원을 보냈다.    심포지엄에 이어 대구사진비엔날레의 주최기관인 대구문화예술회관과 유럽사진의 달(EMoP)은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우정과 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진예술발전 및 세계 사진축제 개발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작가와 작품, 다양한 프로그램의 교류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업무협약에 이어 ‘2020대구사진비엔날레 In Berlin’ 을 주제로 사진비엔날레 전시 작품을 베를린 현지에서도 동시에 전시, 공개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유럽사진의 달 기간에 마련된 심포지엄과 업무협약 등은 유럽의 사진 관련 전문가들이 한국의 현대사진과 대구사진비엔날레에 주목하게 된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독일 현지에서 만난 기획자 겸 비평가인 프란치스카 슈미트 (Franziska Schmidt,베를린 미술평론가, 독립 큐레이터)는 “한국사진작가들을 베를린에서 소개 할 수 있는 전시를 기획해 보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이번 유럽사진의 날 참석을 통해 대구사진비엔날레가 유럽 사진계에서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가졌다”면서 “특히 올 연말 유럽최대사진전문지 ‘유러피안 포토그래피’가 대구비엔날레 특집 보도를 다루기로 하는 등 해외 예술계에도 확실한 눈도장을 찍게 됐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0-30
  • 대구시, 온실가스 감축 우수 기관 수상 쾌거
      대구시는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2011년부터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사⋅공단, 학교, 병원 등의 790개소 공공 기관이 함께 실시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2009년까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으로 설정하고 공공부문에서 우선적으로 건물의 에너지와 차량 연료 감축을 통한 온실가스 저감을 실천하는 제도이다.   정부는 2020년까지 공공부문에서 30%이상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2017년에는 24%, 2018년에는 26%, 2019년에는 28%의 점진적 감축 목표를 설정한 바 있다.   대구시는 2017년 실적 평가에서는 온실가스 감축률 43.9%를 달성해 전년대비 감축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포상금 2천만 원도 함께 수여받는다.   수상기관은 총 16개소의 공동 수상으로 광역지자체 중에서는 대구와 인천광역시가 해당되며, 기초지자체 2개소, 중앙행정기관 2개소, 공사⋅공단 6개소, 학교 등 기타 4개소가 수상하였다.   대구시는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56개 부서와 사업소와 함께 무조건 에너지 사용량 줄이기보다 이용자의 편의와 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변화를 중심으로 하는 스마트한 에너지 절약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청사 에너지 절감을 위한 화장실, 복도, 지하주차장 등에 동체인식 조명을 설치·운영하고, 운영 효율이 높은 냉난방기(인버터 방식) 교체와, 열손실이 적은 창호 개선 사업, 공공기관 옥상 녹화, 형광등의 고효율 조명(LED) 교체 등을 통하여 에너지 효율과 이용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중식시간 및 야간 자동전원 차단 시스템 운영과 계단 이용 활성화, 그린터치 등 컴퓨터 대기전력 차단 등 직원들의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에너지 절약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관용차량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 전기차 선도도시답게 2006년 하이브리드 차량 교체를 시작으로 현재 총 52대의 관용 차량을 전기, 하이브리드, CNG, LPG의 친환경에너지를 사용하는 차량으로 교체하여 지역 환경보전과 시민들이 공감하는 환경 정책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대구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의 큰 요인은 외부감축사업 추진에 있다.   외부감축사업은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승인받아 활용하는 제도로 대구시 관내 고효율 조명사업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 등 친환경 차량 구입 실적 옥상 녹화를 통한 온실가스 저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통한 온실가스 저감 사례 등을 수집하고 실적을 등록하여 현재까지 총 3,039톤의 온실가스 감축량을 환경부로부터 승인받아 활용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는 시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으로 탄소포인트제 참여를 적극 추천했다.   탄소포인트제는 한 번 가입으로 에너지 감축량에 따라 연간 3만5천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고 보온 밥솥, TV수신 장치(셋톱박스), 전기레인지, 컴퓨터 등의 대기 전력만 차단하더라도 가정용 전력요금 절약과 탄소포인트제 보상금까지 받을 수 있어 뿌듯함과 소소한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가입을 권했다.      대구시장은 이번 수상 소식에 “근무 환경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직원들이 더운 여름, 추운 겨울 잘 이겨내 줘서 많이 고맙게 생각한다. 또,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는 것도 당연하지만, 수상까지 하게 되어서 영예롭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더욱 더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노력하는 환경선도도시 대구를 만들겠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0-30
  • 대구시, 시내버스 ‘불친절 민원줄이기’ 중점 추진
      올해 9월말 기준 시내버스 교통불편신고 건수는 총 2,836건으로 전년동기(3,059건) 대비 7.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불친절 민원이 951건으로 가장 많고 무정차 통과 791건, 운행시간 미준수 363건, 안전준수위반 349건, 승‧하차전 출발 112건, 승차거부 101건, 정류장외 정차 81건, 기타 88건 등 주로 운수종사자의 운전행태 관련사항이 많았다.   불친절은 전년대비 5.3%(48건)가 증가하여 951건으로 가장 많은 건수를 차지하였으며 운행시간미준수, 과속‧난폭운전 등 안전준수위반, 승‧하차전 출발 등은 소폭 증감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이용시민의 안전과 불편해소를 위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940건으로 가장 많았던 무정차통과는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금년에는 791건으로 전년대비 19%(149건)가 감소하여 대폭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승차거부는 주로 반입금지물품 소지 등에 따른 것으로 금년 8월 시내버스운송약관 개정을 통해 홍보한 결과 21%(27건)가 감소하였으나 현장에서 민원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 유형은 시설정비불량(24건), 결행(18건), 요금관련(15건), 차내흡연(11건), 중도하차(9건), 기타(11건) 등 순이며, 전년대비 교통카드 충전소 설치, 버스와이파이 설치, 교통약자 자리양보 문구 부착 등 5건 미만의 유형이 크게 감소하였다.    연도별로는 2015년 2,683건에서 노선체계 개편(2015.8월)과 120달구벌콜센터 확장 개소(2015.12월)로 2016년에는 4,870건으로 급증하였으나 2017년에는 정류장 질서계도의 지속 실시 등으로 4,103건으로 감소하였으며 금년말에도 전년보다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15년 2,683건(증 24.5%), ’16년 4,870건(증 81.5%), ’17년 4,103건(감 15.8%) 대구시는 교통불편신고의 대부분이 운전기사 운전행태와 관련된 것임에 따라 운수종사자 운전습관 개선과 서비스 의식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강화해 교통불편민원을 집중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불친절 민원의 대부분이 민원응대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민원사례별로 매뉴얼을 만들어 집중 교육하여 불친절 민원 줄이기를 중점 추진하되 선택과 집중을 위해 현장에서 가장 빈번한 사례를 중심으로 매년 3가지 사례를 집중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시민들에게도 대중교통이용 시 지켜야할 에티켓을 홍보하여 민원 발생 여지를 없애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버스 만들기 캠페인을 적극 벌여나갈 계획이다.   금년에는 교통불편민원 외에 전화민원 내용과 친절기사 모임 회원의 의견 등을 모아 쏟아지는 음료 안들고 타기, 고액권은 미리 잔돈으로 준비하기, 버스 정류장내 정차 및 질서지키기를 선정하였다. 또한, 이용승객 안전과 운전습관 개선을 위해 디지털운행기록 데이터(급가속, 급감속 등)를 활용한 서비스 평가 반영 및 디지털운행기록 분석결과 위험운전자에 대해서는 업체별로 개인별 맞춤교육을 실시하고, 운행시간미준수, 무정차 통과, 과속․난폭운전 등 승객안전준수위반, 승․하차전 출발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법규위반 운전자에 대한 행정처분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시 버스운영과장은 “불친절 민원 줄이기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내버스가 되도록 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대중교통이용 에티켓 지키기 등 행복버스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0-30
  • 34년 시민의 염원, 앞산 정상부 개방
      지난 1985년부터 경찰통신중계소의 안전과 보안문제로 일반인들의 출입을 통제해온 앞산 정상부(659m)를 대구시민에게 개방하기 위해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 대구지방경찰청은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앞산 정상부 업무협약을 통해 대구시는 탐방로 조성, 정상석 설치 등 정상부 환경정비, 경찰청은 외곽울타리 철거와 전신주 및 통신주 등 위험시설 이전, 교육청은 부지를 제공하기로 하고,   업무 협약에 따라 올해 내 등산객들의 통행이 가능하도록 외곽 울타리 철거와 전신주 및 통신주 등 위험시설 이전 후, 2019년 1월 임시 개방하고, 향후 주변 환경정비 및 정상석 설치 등이 마무리되는 2019년 8월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그동안 출입이 제한되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닿을 수 없었던 앞산 정상부가 시민의 품으로 되돌아와 34년만에 비로소 앞산 정상을 밟을 수 있게 됐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가 있다.   앞산의 정상부가 개방됨에 따라 앞산정상부를 거쳐 갈 수 있는 탐방 코스는 동쪽의 산성산(1시간), 서쪽의 대덕산(20분), 남쪽의 달비골(1시간 30분), 북쪽의 큰골(1시간 30분) 등이 있으며, 접근편의와 선호도에 따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구시장은 “대구 시민이 가장 많이 찾는 앞산 정상부 개방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앞산을 찾는 등산객 및 시민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공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앞산을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0-29
  • ‘2018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 개최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행사’는 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활성화를 위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사)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개최한다.   아울러, 11월 1일은 ‘한우먹는 날 행사’도 개최하여 한우 우수성 홍보와 소비촉진 분위기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경북도가 대구․경북 한뿌리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경제공동체 실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전국 최대의 한우산지인 경북도와 인구 250만의 거대도시인 대구시가 상호협력으로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산자 단체 등과 함께 축산물의 유통단계를 축소하여 대구․경북지역의 명품 한우를 시중가 대비 20%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여 즉석으로 구워먹을 수 있어 주말을 맞이한 시민들에게 큰 인기가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우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행운권을 증정하고 행운권 추첨을 통하여 한우고기 선물세트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으로, 한우 사고 한우도 받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다.   한우고기의 우수성 홍보를 위한 ‘한우 홍보관’을 운영하고, 한우 특수 부위 시식 및 즉석숯불구이 행사, 즉석노래자랑, 빙고게임, 한우 부위 맞추기 게임 등 방문객들을 위해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다채롭게 준비했다.   또한, 포크콘서트, 라이브카페 등 축하공연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한우를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1천만 원 상당의 축산물을 기증하는 나눔행사도 준비하여 한우농가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    대구시 농상유통과장은 “앞으로도 생산자 단체와 축산물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우수한 품질의 축산물을 소비자들이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또한 어려운 축산농가를 돕고 우리 한우를 지키기 위하여 소비촉진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질 좋은 한우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0-29
  • 철도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약 체결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5일(목) 15시 본사 5층 회의실에서 경일대학교와 철도차량 운전면허 취득과정 교육생을 위한 실무이론 및 현장실습교육을 제공하는「산학협력 부속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관사의 꿈을 가진 교육생들에게 공사의 20년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수하여 기관사 운전면허 자격증 취득에 도움을 주고, 나아가 도시철도 관련 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체결되었다.   협약에 따라 현장실습교육은 2019년부터 년 4회에 걸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교육시간은 1회 당 16시간이 소요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기관사 업무일반, 선로견습, 차량기지 및 종합관제소 견학 등이다. 교육은 월배차량기지, 교육원, 종합관제소 등에서 이뤄진다.   한편, 공사는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등 6개 대학과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하여 인재 양성 및 도시철도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철도분야 인재육성을 위한 지원과 전문적인 지식제공 및 관련정보 등을 공유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한층 더 공헌하는 지역 대표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 사회
    • 사회일반
    2018-10-26
  • 대구시, ‘전국최초 민원공모 홈서비스’로 행안부장관상 선정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중앙과 지방의 전국 각급 행정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여, 담당공무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공유·확산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중앙부처와 광역·기초 자치단체에서 출품한 106건을 1차 서면심사와 2차 전문가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20건을 선정하고, 그 중 상위 10개 사례에 대해 10. 23.(화) 개최한 경진 대회를 통해 전문가 심사위원 점수와 일반국민 등으로 구성된 현장평가단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수상기관을 선정하였다. ※ 대통령상(2개), 국무총리상(3개), 행정안전부장관상(5개)   대구시는 매년 시 자체 경진대회를 개최한 후 전국대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민원·제안·콜 통합시스템인 ‘두드리소’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구시의 ‘민원공모 홈서비스’는 관공서 방문없이 집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해 쉽게 13종의 허가·등록·신고민원을 신청하고 온라인으로 발급 받을 수 있고, 시정 관련 22종의 공모·모집 사업도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신속히 접수·처리·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6월 28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실시해 지금까지 총 1,326건의 온라인 민원·공모신청을 처리했다. 특히,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신청의 경우 지난해에는 시청을 직접 방문, 장시간 줄을 서서 대기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올해는 전체 신청민원인의 43% 정도가 온라인으로 신청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의 시상은 오는 12. 19.(수) ‘민원공무원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앞으로도 시민생활과 밀접한 민원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시민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는 민원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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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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