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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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검색결과

  • 원주시, 기획재정부 방문 2020년 국가예산 확보 막바지 총력
    - 기획재정부 3차 정부예산 심의 단계- 기획재정부 고용환경예산과, 국토교통예산과 및 국토교통부 등 방문- 주요 사업 국비 반영 필요성 및 당위성 적극 건의   사진 설명: 기획재정부 방뭄  2020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원주시는 최근 정부예산 편성이 막바지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최종 3차 심의를 앞두고 김광수 부시장이 기획재정부를 방문하는 등 지역 공약 및 주요 사업에 대한 2020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오늘(7일) 기획재정부 고용환경예산과와 국토교통예산과 및 국토교통부 등을 차례로 방문한 김광수 부시장은 주요 사업 담당자 및 간부진과의 면담을 통해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건의했다.   한편, 정부의 2020년 예산안 국회 제출일이 오는 9월 1일로 다가옴에 따라 원주시는 마지막까지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지역 국회의원 등과 예산협의회를 개최하고 국회 심의 단계에서는 인적 네트워크 등 모든 역량을 동원해 원주시 주요 현안사업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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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원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확보
    가칭 ‘원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위한 용역 결과 공단 설립에 대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원주시가 공단 설립을 위해 지난해 12월 공인기관인 지방공기업평가원에 사업의 적합성, 경상수지 개선 효과 등 설립 타당성에 대한 검토 용역을 의뢰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도시교통(교통약자특별교통수단+공영버스), 도시환경(쓰레기종량제봉투 등 공급대행+가로청소), 체육시설(종합운동장 일대 7개 시설), 근로자종합복지관, 간현관광지, 추모공원, 농산물도매시장 등 7개 사업은 추진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됐다. 공영주차장, 산림휴양(치악산자연휴양림+산악자전거파크) 등 2개 사업은 법적 요건 미확보 및 경상수지 개선 효과 부족 등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지 못해 대상사업에서 제외됐다.   원주시는 앞으로 검증위원회를 개최해 용역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청회를 통한 시민의견 수렴, 의회 보고 및 조례 제정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0년 7월부터 공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용역 결과에 따르면 공단은 경영본부와 사업본부 등 2개 본부로 구성되고, 전체 인원은 약 300여 명 규모가 될 예정이다. 경영본부에는 경영지원팀, 시설관리팀 등 2개 팀, 사업본부에는 체육시설팀, 교통사업팀, 도시환경팀, 공공시설팀 등 4개 팀이 설치된다.   공단이 설립되면 시민들은 공공시설 이용 시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고, 경영평가를 통한 효율적 경영으로 절감되는 비용은 시민 서비스 개선에 재투자될 전망이다. 또한, 민간위탁 근로자에 대한 공단 직고용으로 근로자 고용안정에도 기여하게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공단 설립 절차와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고 우수 인력 확보를 통해 조직이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준비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며, “모범적인 구조의 공단을 설립해 시민들에게 더욱 좋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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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9-08-01
  • 원주시-여주시 철도 현안사업 추진 간담회 개최
      원주시와 여주시는 오늘(25일) 원주시청에서 협력과 소통을 통한 철도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자치단체의 공통 현안 가운데 하나인 여주~원주 전철 건설사업의 복선화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여주~원주 전철 건설사업은 지난 2018년 9월 기본설계에 들어가 현재 단선으로 추진 중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경강선 및 중앙선 모든 구간이 복선인데 여주~원주 구간만 단선으로 추진된다면 병목현상이 발생할 것이 자명하고, 단선으로 시공 후 복선으로 변경할 경우 약 3,400억 원의 예산 낭비가 우려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설계단계부터 복선으로 설계해 복선으로 완공될 수 있도록 여주시와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함께 참석한 철도시설공단 관계자에게도 협조를 요청했다. 철도시설공단 관계자는 복선화의 필요성은 충분히 공감하고 있는 만큼, 여주~원주 전철 건설사업의 복선화 추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양 지자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여주~원주 전철 건설 사업은 여주~원주 사이 단절구간인 22㎞를 단선으로 신설하는 사업으로 국비 5,299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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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김석환 홍성군수,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를 이끌 5대회장 선출
      충남 홍성군이 지난 19일 경북 문경시 문경관광호텔에서 개최된 제4회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회장도시에 선출됐다.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는 임진왜란과 구한말 당시 의병 격전지였거나 의병 선양사업을 하는 37개 지자체를 회원으로 광복 70주년, 을미의병 120주년이던 2015년 9월 발족되어 운영 중이다.   이 날 정기총회에서는 ▲임원선출 및 가입탈퇴 희망 자치단체 의결 ▲2018년 회계결산 및 공동사업 추진상황 보고 ▲2019년 공동사업 선정 ▲2020년 제10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 지원 등을 논의하고 회원도시 간 공동협력을 약속했다.   협의회는 올해도 대한민국 의병 홍보영상 제작 및 의병도시 담당자의 의병유적지 답사 등을 공동사업으로 선정해 의병정신 함양은 물론 상호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우리나라가 수많은 외침에도 불구하고 한민족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보존할 수 있었던 것은 의병들의 나라사랑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홍성군이 여러 회원도시들과 함께 이러한 숭고한 의병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데 앞장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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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9-07-23
  • 기초지방정부 위기극복 위해 적극 행동에 나서겠다”
    기초지방정부 위기극복 위해 적극 행동에 나서겠다”   원주시장(원창묵)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협의회) 공동회장 자격으로  .07.11.(목) 14시 한국프레스센터(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된 회의에 참석하여  ‘위기 극복을 위한 5대 선언’을 공동 발표 하였다. 협의회는 ‘대한민국 기초가 위기다’라는 제목의 선언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면서 “정치권은 당리당략을 넘어 자치분권 발전에 힘을 실어달라”고 촉구했다. 이어 “재정분권은 ‘보충성의 원칙’에 따라 기초지방정부가 함께 추진해야 한다”며 “중앙-광역-기초는 ‘수직적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적 협력관계’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사회적 공론화를 통해 ‘복지대타협’을 이뤄내고, ‘지방 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선언했다. 아울러 국민과 함께 ‘지방분권형 개헌’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협의회는 “전국 순회 토론회를 열어 각 지역의 어려움을 듣고, 시민들과 대안을 함께 찾겠다”면서 “중앙정부와 정치권이 5대 선언을 수용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기자회견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민선7기 2차년도 제1차 공동회장단회의를 열어 임원을 선출하고,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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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내포 혁신도시’ 등 3개 현안 지원 요청
      취임 초부터 빈틈없는 일정으로 발걸음이 바쁜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이번에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를 찾았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서산비행장 민항 유치, 내포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 도시재생뉴딜 중앙 공모 사업 선정 등 3개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서산비행장 민항 유치는 국내·외 항공 교통량 지속적 증가, 대중국 접근성 제고를 통한 국제 교류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유치 선제적 대응 등을 위해 도와 서산시가 중점 추진 중인 사업이다.   양 지사는 김 장관에게 전국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 중 충남에만 공항이 없다며, 도내 항공 서비스 소외 해소, 도민 공항 이용 시간 단축, 지역 균형발전 및 수도권 과밀 교통 혼잡 해소 등을 위해서는 서산비행장 민항 유치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오는 2023년 서산비행장 민항 개항을 위해선 내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해야 한다며 국토교통부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다.   도는 고북면과 해미면 일원 1190만㎡에 달하는 서산비행장에 2743m 규모의 활주로 2개와 유도로 4개 등이 있어 500억 원 미만의 예산으로 공항여객터미널과 주차장 등 민항 시설을 설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양 지사는 또 지난 2004년 정부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제정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 및 혁신도시 건설을 통해 수도권 공공기관의 비수도권 이전을 추진했으나, 충남은 관할 내 세종시 건설을 이유로 혁신도시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2004년 당시에는 세종시(연기군)가 충남 기초단체에 포함됐으나, 2012년 특별자치시로 분리 출범하며 충남은 인구 9만 6000여명, 면적 399.6㎢, 지역총생산 1조 7994억 원 감소 등 경제적·재정적 손실만 입었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내포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은 이 같은 불이익을 다소나마 해소하고, ‘내포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을 실현 할 수 있는 핵심과제라며, 국회에 계류 중인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 통과와 국가 공공기관 이전을 위해 힘 써 달라고 강조했다.   도시재생뉴딜 사업 공모와 관련해서는 국토부가 선정하는 사업에 최근 6개 시·군 6곳이 1차 서면평가를 통과했다며, 도내 쇠퇴하는 원도심의 활력을 위해 다수의 사업이 대상에 뽑힐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건의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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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 청와대에 “일자리 핵심정책 지원” 요청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 등 도의 일자리 창출 핵심정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양 지사는 16일 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과 나소열 대통령 자치분권비서관을 만나 “충남도는 일자리 창출을 가장 큰 현안으로 설정하고,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충남일자리 창출 추진단’ 구성·운영을 준비 중”이라고 소개했다.   양 지사는 이어 “전국적으로 혁신도시가 있으나, 도 단위 광역단체 중에는 유일하게 충남만 지정이 안 됐다”라며 “이로 인해 지역인재 채용 등 여러 가지로 손해를 보고 있으며, 도민들의 상대적 박탈감도 크다”고 말한 뒤, 국회에 계류 중인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강조했다.   여기에 더해 수소연료전지차 부품 및 수소충전 기반 산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내포신도시 중심 국가 혁신클러스터 지정·육성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양 지사는 또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 충남 창업마을 조성 충남 문화예술인 창작센터 조성 등에 대한 지원도 당부했다.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 사업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사업으로, R&D집적지구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혁신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세부 사업은 충남지식산업센터 건립 국제컨벤션센터 건립 미래기술융합센터 건립 연구개발특구 지정 충남 과학기술·중소기업진흥원 설립 등이다.   양 지사는 이들 사업을 통해 55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며, 내년 23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해 달라고 밝혔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천안·아산에는 12개 대학이 밀집해 매년 2만 3000여명이 졸업하고 있지만, 이 중 70%는 외지로 빠져 나가고 있다”고 언급한 뒤, 도가 추진 중인 ‘충남 창업마을’은 천안·아산 일원을 청년 창업의 메카로 육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가게 될 것이라며, 내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마을 사업’ 공모 시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건의했다.   천안시 성거읍 중부농축산물류센터를 활용한 충남 문화예술인 창작센터 조성은 지역 문화예술 자생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인 만큼,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특히 수도권 전철 독립기념관 연장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내년은 3.1운동 100주년이자 상해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상징적인 해인 만큼, 전철 연결에 대한 가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독립기념관까지 전철이 연결된다면 접근성이 향상돼 많은 학생 등이 우리 독립운동의 역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양 지사는 설명했다.   양 지사는 끝으로 “큰 고민 중 하나가 석탄화력발전 절반이 충남에 있고, 30년 이상 노후 화력발전 4기 중 2기가 충남에 있다는 점”이라며 노후 석탄화력발전에 대한 결단을 촉구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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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8-07-16
  • 양승조 충남도지사 “복지수도 충남 건설”
      민선 7기 충남도정을 이끌 제38대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취임식은 태풍 ‘쁘라삐룬’ 북상에 따라 외부인사 초청 없이 도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취임사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양 신임 지사는 취임사를 통해 “도민 여러분께서는 이번 선거를 통해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라는 준엄한 말씀을 주셨다”면서 “막중한 소명의식을 갖고 도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소임을 엄숙히 받들어 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이어 양 지사는 높고 화려한 경제성장의 이면에는 대한민국의 위기가 함께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대표적인 과제로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 문제를 꼽았다.   양 지사는 “이 3대 위기를 극복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물론, 우리 충남의 미래는 없다”면서 “저는 절박한 마음으로 위기 극복의 선도적 모델을 우리 충남에서 시작하고자 한다”고 역설했다.   양 지사는 우선 출산과 양육부담을 줄여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겠다며 아이 키우는 가족의 교육비와 주거 부담을 덜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충남형 아동수동 지급을 서둘러 시행하고 직장 연합 어린이집 설립 지원 등 보육지원과 유아교육 지원, 고교 무상교육 및 무상급식 실현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노인 돌봄 프로그램 강화와 삶의 질 개선을 통한 맞춤형 복지 실현을 통해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을 건설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와 함께 70세 이상 노인의 버스비를 무료로 하고 독거노인 노인 자살 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노인 일자리 장려금을 지급해 노인들의 삶을 뒷받침하겠다고 설명했다.   사회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더불어 잘 사는 충남’을 목표로 빈곤층과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이 소외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공공부문부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공공주택 1만 5000호 건설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복지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충남의 도전은 다양한 분야에서 또 다른 실천으로 뒷받침 될 것”이라며 세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무엇보다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 도민 모두가 기회와 희망을 갖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도민을 위한 또 다른 복지”라고 역설했다.   양 지사는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창출되고 경제가 성장한다”면서 “기업을 창업하고 유치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세부 과제로 청년 지원, 남북경제협력 견인, 농산어촌 주민 삶의 여건 개선, 지역 맞춤형 발전정책 추진, 입체적 교통물류체계 구축을 통한 균형발전 기반 마련 등을 상세히 제시했다.   특히 양 지사는 충남도정을 민주적 지방정부의 모범으로 만들겠다면서 주인인 도민이 일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도정, 늘 소통하는 도정을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양 지사는 “더 행복한 충남, 복지수도 충남, 대한민국 중심 충남의 대장정을 시작한다”며 “우리 함께 자신 있고 당당하게 희망찬 미래로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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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8-07-03
  • 시민의 정부, 경제현장에서 출발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이 민선 7기 ‘시민의 정부’출범과 동시에 경제현장을 찾아 나섰다.   태풍 북상으로 취임식을 취소한 허 시장은 2일 오전 취임선서 이후 첫 외부 일정으로 스타트업․벤처기업, 대전산업단지, 대전상공회의소 등 지역경제 현장을 방문했다.   허 시장이 출범과 동시에 경제현장을 찾아 나선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일자리 경제시장의 모습을 분명하게 각인시키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허 시장이 당선자 신분으로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찾아다니고, 민선 7기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경제활성화를 꼽고 있다는 점에서 이 같은 행보는 민선 7기의 방향성과도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날 행보는‘경제혁신과 청년일자리 만들기’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허 시장이 핵심 공약사업인 2000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대전에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는 스타트업 지원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가기 위한 첫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허 시장은 먼저 유성구 전민동 한남대 대덕밸리캠퍼스 내 스타트업 벤처기업들을 방문했다.   한남대 설성수 단장으로부터 입주기업 현황을 보고받은 허 시장은 스타트업・벤처기업 CEO들과 간담회를 갖고 스타트업・벤처기업 활성화방안을 논의한 뒤 입주기업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앞으로 대덕특구, 원도심 등 권역별 특성화된 스타트업 타운을 조성해 대전을 전국 최고의 스타트업 도시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을 찾은 허 시장은 김종민 이사장, 임원, 기업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전산업단지협회가 이번에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으로 승격함에 따라 대전산단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대전산단 재생사업과 서측진입도로건설, 주차장조성, LH 개발사업 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대전상공회의소 방문에서 허 시장은 정성욱 회장과 임원진들을 만나 지역현안사업과 지역경제의 어려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지역상공인들과 함께 만찬을 하며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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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8-07-03

경제 검색결과

  • 유기농업특구 홍성군, 2019 상반기 농업분야 성적 ‘탁월’!
    충남 홍성군이 2019년 상반기 농업 분야에서 군정 사상 이래 최대의 성과를 거두며 지속 가능한 농업, 잘 사는 농업인, 살고 싶은 농촌의 롤모델 구현을 위한 교두보를 확실히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친환경농업의 성과로 2014년 전국 최초로 지정된 유기농업특구의 2021년까지 재지정 및 지난 4월 공모에 선정된 182억의 지역발전 투자협약 시범사업 선정을 꼽을 수 있다.   3농혁신으로 선정된 사회적 농업 활성화지원 사업은 농업분야를 통해 힐링이라는 사회적 서비스 제공, 사회적 약자에게 건강, 재활, 치유 및 일자리 제공 등 공익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지역발전 투자협약 시범사업은 친환경농업의 홍동권역과 사회적 농업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장곡권역, 농업농촌 6차산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구항권역, 그리고 학교공공급식지원센터가 확대 이전될 은하권역을 한 데 묶어 ‘농업농촌 유토피아 홍성’을 구현하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다. 또한 공모사업에서도 괄목한 성과를 거두었다. 상반기에만 6개 사업이 선정, 8억 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농업환경 보전프로그램지원사업 1억5천만 원, 어장환경개선사업 1억8천만 원,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3억4천만 원, 사회적농업 활성화지원 6천, 농촌축제지원 3천 4백, 학교급식 농산물전문조직육성사업 1천만 원 등 6개 사업이다.   또한 군은 홍성군 식량산업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이끌어냈다. 홍성군 식량산업 종합발전계획은 향후 5년간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사업 및 식량작물공동(들녘)경영체 등 지역특색에 맞는 농업발전전략이 포함되어 있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있어서 홍성군이 타 지자체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   그 밖에 군은 상반기에 120억을 투자하여 농촌인력육성, 농가소득 보전지원사업은 물론 식량작물 및 원예특작 생산기반조성, 친환경농업육성, 유통현대화사업을 완료했다.   민선 5, 6기 핵심성과로 손꼽히는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직영형 모델로 2014년 3월부터 시작, 학교급식의 전국적인 성공모델로 자리매김 했으며 특히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공공기관 120개소(4,943명)에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어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에는 영농 준비와 각종 농수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반조성 등 여건을 마련했다.”며 “하반기에는 보다 많은 사업들이 가시화되어 홍성군의 농업 발전을 앞당기고 군민들이 피부에 와닿는 소득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 경제일반
    2019-07-29
  • 원주시 친환경·로컬푸드 농산물 대형마트 입점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경상현)가 여름 휴가철에 맞춰 오는 7월 25일부터 지역 대형마트(이마트 원주지점)에 친환경·로컬푸드 농산물 코너를 마련하고 판매에 들어간다. 원주시는 지난 6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대형마트에 입점하기 위해 농산물 판로개척사업단과 이마트 관계자 간 간담회를 열고 지역 상품 입점에 따른 사전준비 사항에 대한 의견 조율을 거쳐 본격적인 농산물 출하 성수기인 7월 하순 입점을 추진해 왔다.   우선 여름 휴가 기간에 많이 소비되는 상추, 고추, 깻잎 등 쌈채류와 과채류 등 15개 품목 300여 제품을 판매하고 점차 품목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편, 원주시는 이마트 원주지점 외 대형마트에도 지역 상품을 입점을 위해 해당 업체와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할 방침이다.
    • 경제
    • 경제일반
    2019-07-22
  • 홍성군, 고용관련 지표 확실히 개선됐다!
      충남 홍성군이 서민들의 대표 삶의 지표인 고용관련 통계지표가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홍성군이 국가통계포탈에서 종합한 결과에 따르면 관내 실업률은 2015년 2.2%에서 2017년 1.8%로 크게 개선됐다. 특히 15세 이상 경제활동 인구 중 취업자 수는 2013년 5만2천여 명에서 5만7천여 명으로 증가했으며, 동기간 실업자 수는 1천2백여 명에서 1천여 명으로 감소해 지표개선이 도드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그간 펼친 경제정책 효과가 어느 정도 서민경제에 흡수된 것으로 보고 의미 있는 경제 반등을 위해 일자리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맞춤형 취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일자리 수요자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카운슬링을 강화하는 한편, 외지 청년들의 홍성 정착을 돕는다.   지난 6월 개소한 청년 일자리카페와 8개 청년창업 기업으로 구축된 청년 네트워크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취·창업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면접 노하우 등 취업 컨설팅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외지 청년들의 홍성 정착을 돕기 위한 전국 최초 ‘청년 있슈(ISSUE)’ 마을 활성화를 통해 청년 있슈마을 입주자들과 (사)홍성지역협력네트워크, 젊은 협업농장 등 홍성읍, 장곡면, 홍동면 거주 청년들간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외국인 근로자의 성공적인 안착을 돕기 위한 노동상담 및 생활지원을 돕는 케어프로그램도 홍성이주민센터와 위수탁 협약을 통해 외국인근로자와 가족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마을 미술관 청년 인턴 사업 등 청년들에게 적합한 지역특화형 일자리 발굴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다.   그 밖에 5인 이상 중소기업이 정규직원을 채용할 시 인건비를 지원하는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를 지속 전개해 나가는 한편, 명동상가 특성화 첫걸음 시장 사업 및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취업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경제 관련 시책을 지속 발굴해 돈이 돌고 사람이 모이는 홍성을 만들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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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C-스테이션 조성 사업 ‘파란불’
     대한민국 제2의 벤처 붐 주도를 위해 충남도가 역점 추진 중인 ‘C-스테이션’ 조성 사업에 파란불이 켜졌다.    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 파크 조성 사업’ 공모에 도가 응모한 C-스테이션 사업이 2차 현장 평가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스타트업 파크는 개방형 혁신 창업 거점으로, 창업자와 투자자, 대학 등이 열린 공간에서 교류·협력하는 공간이다.    도는 이 공모에 대비해 KTX 천안아산역 유휴 공간을 활용한 C-스테이션 사업 계획을 세우고 도전장을 제출, 1·2차 관문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도는 이달 중순 7개 시·도와 함께 3차 발표 평가를 받게 된다.   충청남도 도청 야간전경 중기부는 발표 평가를 통해 올해 즉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스타트업 파크 조성 사업 대상 1곳을 최종 선정한다.  중기부는 또 최종 대상에서 탈락한 7개 시·도에 대해 타당성 조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대상에 탈락하더라도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도는 그러나 최종 대상에 선정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도는 천안아산역이 개방성과 집적화, 지속가능성 등 중기부의 스타트업 파크 선정 기준에 가장 부합한다고 보고 있다.    민간 창업 생태계가 밀집해 있는 수도권과의 교통접근성이 우수하고, 반경 10㎞ 내에 14개 대학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 31개 유관기관이 위치해 있으며, 아파트와 도서관, 체육관 등 정주여건도 탁월하다.    이와 함께 신축이 아닌 기존 역사를 리모델링하기 때문에 최종 선정 시 2020년 개소가 가능하다는 것이 도의 판단이다.    도 관계자는 “천안아산역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 유니콘기업 육성의 최적지”라며 “이번 현장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종 선정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차역을 창업 공간으로 개조한 프랑스의 ‘스테이션 에프(Station F)에서 착안한 도의 C-스테이션 사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개방형 혁신 창업 공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위치 및 규모는 천안아산역 유휴공간 16만 7438㎡로, 도는 국·도비를 포함해 총 320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단계별 조성 계획을 보면, 도는 우선 1단계로 241억여 원을 투입해 2·3층 2만 2066㎡에 스타트업·커뮤니티·크리에이터·플레이존 등 4개 구역을 조성한다.    4개 구역에는 창업 입주실, 캠퍼스 플랫폼, 코워킹스페이스, 글로벌 스타트업 입주 사무실, 전문 제작업체 입주 공간, 디자인센터, 교육실, 다목적 문화시설, 헬스케어 시설, 창업카페, 회의실 등을 설치한다.    2단계 스타트업촌 조성은 60억여 원을 투입해 역사 좌우 교량 내에 블록형 창업공간 144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3단계는 스타트업 거리 및 광장 조성으로, 19억여 원을 투자해 교량 주변 구역 및 역사 인근 광장을 정비해 입주 기업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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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충주시,‘찾아가는 기업 특강’스타트
    충주시가 지역 내 특성화고를 대상으로‘찾아가는 기업특강’을 마련했다.   첫 대상자는 충주상업고등학교 3학년 취업준비생으로 지난 8일 충주상업고등학교 강당에서 2시간가량 진행됐다.   ‘찾아가는 기업 특강’은 기존의 형식에서 벗어나 주최 측이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는 열린 방식으로 참가자 규모와 상관없이 진행돼 쉽게 질문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규모 설명회가 가능하다.   시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충주 기업을 바로 알리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은 기업 설명에 이어 선배와의 대화 시간 순으로 진행됐으며, 취업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 제고, 직장인에게 요구되는 자질,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정립 등의 내용들로 구성됐다.   특히 선배와의 대화 시간은 일방적인 전달식이 아닌 본인들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학생들과의 소통을 극대화한 그룹별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업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중소기업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취업 시장을 좀 더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예비 직장인으로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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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 충남도, 중소기업 15곳 ‘일·생활 균형 실천’ 약속
      충남도 내 중소기업들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일·생활 균형 실천을 다짐하고 나섰다.   도는 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15개 기업,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보령고용노동지청,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일·생활 균형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승조 지사와 이명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박성진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장, 15개 기업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 참여 기업은 천안 엑시콘, 당진 비츠로셀·이화글로텍, 예산 극동에치팜, 공주 웅진식품, 논산 카시모, 금산흑삼, 보령 한국후꼬꾸, 서산 SHB·운산농협, 서천 항주·정우물산, 홍성 광일테크, 청양 에이디엠21 등이다.   협약에 따르면 도와 15개 기업,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등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과 가족친화적인 사회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아가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각 기업들은 일과 생활이 양립할 수 있도록 근로시간 단축제, 직장어린이집 운영, 매주 수요일 조기 퇴근, 3일 가족휴가 의무제 등 다양한 지표를 자율적으로 선정해 실천키로 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보령고용노동지청은 기업별 실천 지표 이행과 가족친화제도 확대를 돕기 위해 컨설팅 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는 직장 교육과 홍보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도는 협약 참여 기업에 일·생활 균형 실천 기업 현판을 제공하고,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 대상 평가 시 우대 등 행·재정적 지원을 맡는다.   도는 이번 협약이 도내 기업들의 일·생활 균형 실천 확산을 견인하며, 저출산 극복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는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일·가정 양립 제도 활용도가 낮은 중소기업과 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도내 중소기업에서도 제도 활용이 정착돼 아이 키우기 좋은 직장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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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허태정 대전시장, "혁신적 개편으로 시민위한 조직 거듭날 것"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6일 옛 충남도청에서 11월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시 본청과 산하기관의 강도 높은 혁신안 마련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혁신안은 지금보다 어떻게 더 나아질지 보여주는 비전”이라며 “조직운영과 인력관리 문제를 어떻게 시대상황에 맞게 대처할지를 담아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번 조직개편과 혁신안 마련은 우리가 불편하더라도 시민을 위한 시대적 요청”이라며 “이번 기회에 시 관련 모든 조직과 단체가 정말 시민을 위한 조직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 시장은 공사·공산 및 산하기관의 책임 있는 운영계획이 혁신안에 담길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공사·공산, 산하기관 업무에 일일이 관여하지 않을 것이나 얼마나 책임 있게 운영할지는 물을 것”이라며 “이번 혁신안이 각 관리자나 대표에 대한 평가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정부가 추진 중인 생활형 SOC(사회간접자본)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정책에 적극 참여할 것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대상 사업을 너무 제한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정부가 추진한 의도를 파악하고 공모에 응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SOC를 기본으로 넓게 해석하고 복합적 기능을 담아내도록 면밀히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의회와 성실한 교류협력으로 내년 사업이 잘 전달되도록 힘 쓸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시정 계획을 성실하게 잘 전달해 시민을 위한 사업임을 이해시키도록 실국장과 직원 모두 충실히 대응하라”며 “또 이를 기회로 시의회와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정립하자”고 말했다.   이어 겨울을 앞두고 동절기 시민안전 대책 마련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정책 마련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이제 겨울이 시작되면서 우리 사회가 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여러 분야를 다 살펴야 한다”며 “특히 시민이 안전한 사회가 되도록 모든 실국이 특별히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에 따른 내년 대전방문의 해 행사대책 마련, 국정감사 지적사항 대응책 수립 등 현안을 지시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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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대전형 민관협치 거버넌스 ‘지역공동체 워킹그룹’ 출범
      대전시는 민선7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의 정부’를 만들기 위해 민관협치 거버넌스인‘지역공동체 워킹그룹’*을 구성해 오는 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워킹그룹은 대전시 자문기구인 ‘새로운 대전 위원회’자치분과위원회 위원 중 희망자와 마을문제를 디지털 기술과 리빙랩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전자통신연구원(ETRI) 연구원, 현장에서 활동하는 마을활동가, 공동체 활성화 중간지원 조직과 담당 공무원 등 1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사안에 따라 위원은 탄력적으로 조정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 해 11월 지역공동체과를 신설한 이후, 시민주도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동체 정책 수립부터 집행, 평가 단계까지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8월 17일 민관협치 포럼을 개최하는 등 시민들과 전문가의 의견을 모으는 작업을 거쳐 워킹그룹을 구성했다.   앞으로 ‘지역공동체 워킹그룹’은 대전시가 수립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과 공동체 생태계 조성사업 추진계획 수립, 시행 및 평가 과정에 현장의 의견과 전문가의 시각을 가감 없이 전달․반영하고, 현안에 대한 연구활동도 추진해 공동체 정책의 소통과 참여의 협치 기구로 활동할 계획이다.   대전시 자치행정국장은 “공동체 워킹그룹은 민선7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무원과 시민․활동가 등이 정책입안부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민관협치의 표본”이라며 “대전만의 특색 있는 공동체 육성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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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11월 민선7기 외자유치 첫 결실 맺는다”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이달 중 1억 달러 이상, 민선7기 출범 후 첫 외자유치 성과를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6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정례 기자회견을 갖고, 10월 도정 성과와 11월 도정 중점 추진 업무 계획 등을 설명했다.   양 지사는 먼저 “경제 활성화를 위한 외투기업 유치, 해외 지방정부와의 다양한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11월 중 반도체 소재 제조기업 등 미국 2개사, 중국 2개사와 총 1억 1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 체결이 계획돼 있다”며 “이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을, 26일부터 30일까지 중국을 다녀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방중 기간 중 오는 26일에는 한중지사성장회의에 참석하고, 28일에는 중국 랴오닝성과의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는 등 해외 교류·협력 활동을 지속적이고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충남형 사회보험료 지원 정책’에 대한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충남형 사회보험료 지원 정책과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사업을 연계 추진해 도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양 지사의 설명이다.   출산 친화 분위기를 민간 부문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도 내놨다.   양 지사는 7일 도내 15개 중소기업, 고용노동청, 인구복지협회 등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며 “공공기관과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일·가정 양립 제도 활용도가 낮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간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도내 중소기업에서도 제도 활용이 정착돼 아이 키우기 좋은 직장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양 지사는 “지난 8월 말부터 시작한 시·군 방문이 오는 9일 홍성군을 끝으로 마무리된다”며 “시장·군수, 지역 주민들과 대화의 시 논의된 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그 결과를 도민들께 제때 알리는 등 후속조치를 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양 지사는 10월 도정 성과로 △내포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5개 시·군 10개 산업단지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 △아시아 최초 ‘탈석탄 동맹’ 가입 △22개 기업과 5485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2019년 예산안 편성 및 조직개편안 마련 등 ‘도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토대 구축’ △버스 협상 타결, 어린이집 운영 실태 점검 시작 등 ‘현안 문제 해결 노력’ 등을 꼽았다.   양 지사는 이밖에 “날씨가 추워지는 등 열악한 환경에 놓이게 되면 연로한 어르신을 비롯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더 많은 고통을 당하게 된다”며 “도정이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혹시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더욱 세심하게 살펴보고 특별한 관심을 갖고 대처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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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내년 중국 의료관광객 대전으로 모은다
      대전시는 내년도 ‘대전방문의 해’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내몽고, 연변, 치박, 청도 등 4개 도시 의료관광 관계자 9명을 초청해 대전 의료관광 현장 답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오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답사에는 대전시가 지난 4월, 9월 관내 선도 의료기관과 공동으로 중국 의료관광 홍보마케팅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한 여행사, 기업체, 방송국, 청소년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답사단은 충남대병원, 건양대병원, 선병원, 보다안과, 벨라쥬여성의원, 페이스성형외과, LK피부과, AK플란트 치과 등을 방문해 각 의료기관의 특화진료시스템 및 첨단 장비를 견학한다.   또한 ETRI, 으능정이, 옛터민속박물관 등 대전의 명소를 탐방한 후, 충남 공주의 한옥마을과 보령의 대천해수욕장 등 대전 인근 관광지를 찾아 중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광역 연계 상품 개발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시와 마케팅공사, 선도의료기관 합동으로 워크숍을 개최해 향후 환자 송출 협력방안 및 융·복합 의료관광 상품 개발 등을 협의한다.   시는 이번에 방문한 답사단과의 합동 워크숍에서 내년도 대전방문의 해와 연계한 다양한 의료관광 패키지 프로그램(계절별, 축제별, 테마별 등)을 소개하고, 특히 중국 기업체 인센티브 의료 관광 및 부모 동행 청소년 캠프 등 맞춤형 의료관광 상품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중국 대천여행사 왕링 대표는“의료관광지로서 대전시는 쾌적한 병원시설과 우수한 의료기술을 갖추고 있고 서울에 비해 저렴한 치료비 등이 장점”이라며 관내 의료기관과 환자 송출 계약 등 협력 비즈니스 관계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전시 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대전시는 올해 사드해빙 무드에 발맞춰 4월, 9월 두 차례에 걸쳐 중국 해외홍보마케팅을 실시했다”며, “이번 현장답사를 통해 내년도 대전방문의 해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 네트워크를 확대해 더 많은 중국환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해외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에 이어 몽골(11월), 러시아 및 CIS(12월) 글로벌 에이전트를 대상으로 의료관광 현장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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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6
  • 대전시, 수소산업 육성 위해 출연연과 협력
      대전시는 5일 오후 3시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유치를 위해 (재)대전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과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안전성 지원센터 구축’컨소시엄을 체결했다.   이번 컨소시엄은 지난 달 11일 발표된 산자부 공모사업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구축사업’에 응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시는 정부출연연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지원센터를 대전에 유치해 수소 산업을 우리 시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국내 수소산업 부품의 대부분을 외국 제품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에서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향상과 국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친환경 수소산업 관련 제품 및 부품개발 성능 평가 기반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사업기간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이고 총 사업비는 210억 원(국비 105, 시비 105)으로 간접보조사업자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대전시는 수소산업육성을 위해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표준연과 ‘수소인프라 신뢰성 센터 구축 계획’을 마련하는 등 수소제품ㆍ소재ㆍ부품ㆍ기술 시험평가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대전시의회도‘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건립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컨소시엄은 5개 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지원센터의 구축 및 운영,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는 지원센터의 구축과 운영을 위해 현금 및 토지 출자 등 행ㆍ재정적 지원과 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전문 건축 인력 파견 등을 수행한다.   테크노파크는 간접보조사업자로서 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과 산업화 지원 및 기업 지원 등을 수행한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은 참여기관으로서 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시설ㆍ장비ㆍ인력 등에 관해 협력한다.   대전시 에너지산업과장은 “대전시는 이번 컨소시엄을 통해 수소제품 성능검증 테스트베드인 지원센터를 대전에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대전은 국토 중심지로서 지리적 여건과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수소관련 연구기관들의 협업 환경, 전문 인력 확보 여건, 대전시의 강한 지원 의지 등이 잘 갖추어진 만큼 수소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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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5
  • 홍성군,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거리홍보
      홍성군은 지난 1일 홍성읍 농협중앙회 일원에서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활성화를 위한 거리홍보 행사를 실시했다.   홍성군은 지난 2017년 8월부터 부동산 전자계약을 시행하고 있지만 아직 기대만큼 활용되지 못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의 장점을 알리고, 종이·날인 없는 부동산 원스톱 전자계약으로 종이계약서 작성에 대한 불편함 해소 및 실거래 신고, 확정일자 자동 부여 등 편리하고 경제적인 안전한 제도임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이용하면 대출 우대금리 적용이 되어 주택매매나 전세자금의 대출금리를 0.2% 추가 인하(1억7천만 원 대출시 417만원 절약)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등기수수료 30% 할인 및 부동산 서류 발급 시 건축물대장·토지대장 생략 등의 효과가 있어 잘 활용한다면 상당히 경제적인 이득을 볼 수 있는 제도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 전자계약과 관련해 앞으로도 공인중개사와 일반인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전자계약이 가능한 공인중개업소를 인증하여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민원지적과 토지정책팀(☎041-630-1257)과 전자계약 콜센터(02-2187-4173~4)로 문의하거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홈페이지(https://irts.molit.go.kr)에 접속하면 알 수 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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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2018-11-05
  • 조달청, 시설공사 자재가격 상반기 대비 소폭 상승
      정부 시설공사의 예정가격 작성 시 적용될 자재가격이 상반기 대비 0.07% 인상되어 공사비가 소폭 올라갈 전망이다. 조달청이 정부대전청사에서 민·관 합동의 시설자재가격심의회를 개최, 시설자재 8553품목에 대한 가격 적정성을 심의·의결하고 15일부터 조달청에서 발주하는 시설공사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세부 품목별로는 동관, 전력용케이블, 절연전선 등 1056품목은 하락했으며 경량철골천정틀, 수장바닥시공, 덕트류 등 1237품목이 상승했고, 유리, 불연내장재 및 비금속광물제품 등 6240품목은 보합세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된 가격은 정부·공공기관의 예정가격 산정과 설계변경 등 적정 공사비 산정에 참고할 수 있도록 조달청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공개된 가격에 대해서는 시설자재 인터넷 가격검증 시스템을 통해 수시로 의견을 수렴, 적정 공사비 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설자재가격 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심의·의결된 자료는 건설 시장의 가격변동을 적정하게 반영해 정부 시설물 품질 확보와 건설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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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5
  • 2018 아산시 청년 취ㆍ창업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충남 아산시가 11일 호서대 아산캠퍼스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2018 아산시 청년 취ㆍ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청년 취업동기유발 및 청년창업 붐 조성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아산시가 주최하고 호서대가 주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청년들이 취ㆍ창업에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장 내 취업zone에서는 미니채용박람회, 모의면접 경진대회, 기업 인사담당자 릴레이콘서트, 청년정책 홍보, 직무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이, 창업zone에서는 창업문화콘서트, 창업동아리 로드쇼, 창업경진대회, 비즈쿨 창업오디션 및 청년창업가 제품 시식회 및 품평회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아산시 교향악단의 희망음악회, VR체험관, 캘리그라피, 면접메이크업, 직업타로, 이력서 사진촬영, 지문적성검사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마련해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00여명의 청년들과 32개의 창업동아리, 27개 지역기업,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 아산청년내일센터 등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행사가 이뤄졌다.   사회적경제과장은 “고용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구직자들이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고 취업 및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대학, 기업,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청년취업활성화 및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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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2
  • 대전시-카이스트, 지역기업 투자역량 강화 위해 뭉쳤다
      대전시와 카이스트가 스타트업을 비롯한 지역 중소기업의 투자유치 역량강화를 위해 뭉쳤다. 대전시와 카이스트는 8일 오후2시 카이스트 학술문화관 3층 아이디어팩토리 내에서 ‘대전IR영상센터’개관식을 개최했다.   대전IR영상센터는 기업의 IR영상제작과 데모데이 등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곳으로, 영상제작 스튜디오, 3D 포토스캔 부스, 편집실, 데모데이 공간 등이 마련돼 있다.  IR(Investor Relation)은 투자유치를 목적으로 하는 홍보   개관식에는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카이스트 연구부총장을 비롯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대덕이노폴리스협회 부회장 그리고 카이스트 창업원장과 지역협력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IR영상센터는 대전시와 카이스트가 올해 새롭게 시작한 ‘대전 IR영상제작 및 투자연계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카이스트의 전문역량을 총동원해 사업화 지원, IR영상 제작, 투자실무 교육, 투자전략 코칭, 크라우드 펀딩 연계, 데모데이·투자포럼 개최 등을 풀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지역 기업들이 자체적인 IR역량을 확보해 투자유치에 성공하고 나아가 기업혁신을 이뤄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대전시와 카이스트의 협력 사업은 올해로 제3기를 맞는다. ‘대전IR영상센터’는 지난 10년간 제1기와 제2기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한 바, 투자유치가 경영의 가장 큰 난제였다는 점을 적극 반영해 추진됐다.   두 기관은 2009년 첨단기술경영기법을 지역기업에 이식하기 위한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을 공동설립하며 제1기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0년 두 기관의 협력 사업을 전담할 카이스트 이노베이션센터(KCI)를 설립하면서 본격적인 협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2014년부터 추진한 제2기 협력 사업에서는 투 트랙(인력·교육 혁신, 중소·중견기업 혁신) 시스템을 구축해 창업가 양성, 혁신리더 양성, 기업 성장동력 발굴, 성장자금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대전시와 카이스트의 협력 사업은 이상적인 관학협력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대전시는 세계적인 과학기술중심도시로서 지난 수십 년간 기술 중심 기업들을 지원하고 육성해 온 경험이 있으며, 카이스트는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전문대학인 동시에 1989년부터 대전지역에 터를 잡은 오랜 역사의 지역대학이다.   지역의 특수성과 첨단기술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초가 탄탄하다는 평가다. 또한, 보통의 관학협력은 지자체가 개별사업마다 대학을 선정하여 용역을 맡기는 형태여서 사업의 연속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두 기관은 장기적인 관학협력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오랜 인프라와 노하우 축적으로 내실 있는 지원이 가능하다.   대전시장은 “대전의 기업들이 대전IR영상센터를 십분 활용해 자체적인 투자역량을 끌어올리고 궁극적으로는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대전시와 카이스트의 혁신적인 협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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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공주시를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5일 “백제왕도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가진 공주시를 역사·문화·관광의 도시로 육성하고, KTX공주역 활성화를 위해서도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정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펴기 위해 ‘민선7기 첫 시·군 방문’을 진행 중인 양 지사는 이날 공주시를 찾았다.   공주시 방문에서 양 지사는 김정섭 시장 등과의 환담, 의회 방문, 기자실 방문, 도민과의 대화, 현장 방문 등을 진행했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 도민과의 대화에서 양 지사는 백제왕도 핵심 유적 복원·정비를 통한 고도 백제 위상 회복, 남공주 산업단지 조성, 세종∼서울 간 고속도로 원안 유지 등을 언급하며 “공주시 현안을 김 시장과 함께 추진해 충남의 균형발전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우선 “백제왕도 공주시를 세계적 명성의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양 지사는 백제왕도 핵심 유적 정비·복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공주시와 함께 2038년까지 3278억 원을 투입해 충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아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또 백제역사유적지구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백제 브랜드화 및 관광 산업 기반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공산성 방문자센터 건립, 역사문화 자원 발굴, 관광호텔 유치 등 관광 자원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양 지사는 이어 “KTX공주역 활성화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KTX 공주역 활성화는 민선7기 공약으로, 다른 사업보다 우선적으로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국도 지선 연결도로 건설을 위해 정치권 및 타 지역과도 연계해 기재부와 국토부 등에 산업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고, 중·장기 발전 과제를 지속 발굴해 공주역을 남부권 성장 거점으로 육성해 나아가겠다고 설명했다.   남공주 산업단지 조성은 금강유역환경청과 긴밀히 협의해 산단 조성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세종∼서울 간 고속도로 사업도 시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원안대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공주시는 계룡산의 정기와 굽이치는 금강의 섬세함이 있고, 찬란한 백제문화를 꽃피웠던 곳”이라며 “자랑스러운 역사의 주인공인 공주시민들께서 공주와 충남이 대한민국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 지사는 앞서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 양극화 등 3대 위기를 거론하며 “더 이상 우리가 마주한 이 절박한 위기를 그대로 둘 수 없다.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충남은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마저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충남에서부터 이 위기를 극복할 선도적인 모델을 만들겠다.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는 충남,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복지수도 충남을 만들어 더 행복한 대한민국을 선도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더불어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만들어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고, 환경과 문화가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뒷받침하는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양 지사는 밝혔다.   도민과의 대화에 이어서는 노인종합복지관, 보훈회관, 충남남부장애인복지관, 계룡산 도예촌을 차례로 찾아 운영 상황 등을 살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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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5
  • 대전시, 2018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 개최
      건축문화가 살아 숨 쉬는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2018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시청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전건축문화제는 매년 10월 개최되는 지역 건축인들의 최대 행사로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도시건축연구원이 주관하며, 5일 오후 4시 시청 2층 남문 앞에서 개막식이 개최된다.   행사는‘TEN × TEN (과거의10년과 미래의100년)’을 주제로 학술포럼, 어린이건축학교, 대전시 건축상 등 전시행사 (8종), 건축 및 주택 VR체험 등 시민참여행사(8종), 건축 취업상담 등 사회봉사(3종) 등 모두 21종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문화제에는 나만의 집 모형을 직접 제작해 건축의 형태 구성 및 원리를 이해하는 어린이건축학교, 실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목가구를 직접 만들어보는 가구 만들기 및 대전시를 상징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만들어보는 건축종이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3D프린터를 통한 건축모형 제작 과정 시현, 3D설계(BIM)를 활용한 3D 건축 공간 구성 및 체험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은 과거의 방식과는 다른 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이번 대전건축문화제 행사를 통해 지역 건축인과 시민이 과거를 바탕으로 내일의 건축을 생각해보게 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올해부터 운영하는 건축 취업상담운영은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에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의 세부일정 확인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ria.or.kr / ☎ 042-623-7946)를 통해 하면 된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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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8-10-01
  • 내포 집단에너지 ‘청정연료 전환’ 선포
      충남 내포신도시가 ‘고형폐기물연료(SRF)’로 인한 오랜 갈등을 접고, ‘청정에너지 시대’를 개막한다. 도와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도청 상황실에서 ‘내포신도시 열병합발전소 청정연료 전환 선포식’을 개최했다.   지사와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 한국남부발전 사장, 롯데건설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선포식은 경과보고와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 사업 공동추진 협약’서 낭독(선포), 협약 체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협약은 지사와 신정식 남부발전 사장,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체결했다. 남부발전과 롯데건설은 내포 집단에너지 사업 허가를 받은 내포그린에너지의 대주주다. 협약에 따르면, 도와 남부발전·롯데건설은 원활한 지역 냉·난방 공급 및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 사업의 연료 전환을 함께 협력해 성공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남부발전과 롯데건설은 내포신도시 냉·난방 집단에너지 시설의 주요 에너지원을 액화천연가스(LNG)로 변경함으로써, 내포신도시가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주관한다. 도는 남부발전과 롯데건설이 변경된 에너지원으로 집단에너지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키로 했다.   도와 남부발전·롯데건설은 이와 함께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 사업의 연료 전환이라는 공동 목표 달성과, 국가 집단에너지 사업의 모범적인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맡은 바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내포그린에너지는 LNG를 주 연료로 하는 열병합발전소(LNG발전 500MW급·수소연료전지 60MW급)를 조속한 시일 내 건립, 내포신도시에 청정 냉·난방 에너지를 공급하게 될 전망이다.   이날 선포식에서 지사는 “이번 청정연료 전환에는 수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롯데건설과 남부발전이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부응해 줬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다”라며 “공익적 가치에 무게를 둔 담대한 결정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청정연료 전환 선포식은 내포신도시, 더 나아가 충남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라며 “선포식을 계기로 내포신도시가 환황해권의 수부도시로 성장하고,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내포그린에너지는 지난 2010년 8월 SRF를 사용한 열병합발전소에 대한 집단에너지 사업 허가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3월 주민 반대 민원이 크게 증가하고, 같은 해 8월 도가 산업부에 연료 전환을 건의함에 따라, 지난 6월 산업부가 내포그린에너지의 ‘SRF 열병합발전소’ 공사계획을 조건부 승인하게 됐다. 도는 산업부의 이 같은 결정이 연료 전환에 대한 중앙정부의 명확한 입장이라고 보고, 연료 전황을 중점 추진해 왔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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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8-09-03
  • 충남연구원, ‘블루카본’ 인포그래픽 제작
      충남연구원이 ‘블루카본(Blue Carbon)을 아시나요!?’ 인포그래픽을 25일 발표했다.       이번 인포그래픽은 지난 6월 가진 ‘충남 연안 블루카본 가치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자료를 기초로 아직 생소한 블루카본을 도민에게 쉽게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다.   블루카본은 갯벌, 패류, 해조류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로, 육상 생태계보다 면적은 적지만 이산화탄소 흡수속도가 최대 50배가 빨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온실가스 저감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충남도내 갯벌, 패류, 해조류를 통해 연간 흡수되는 연간 이산화탄소량은 총 6만여 톤. 이중 해조류가 2만7,705톤으로 가장 많은 양을 흡수하고, 다음으로 갯벌(1만8,941톤), 패류(1만4,305톤) 순으로 추정되었다.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면 15억 2천만 원이다.   이러한 블루카본의 온실가스 저감 능력은 도내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목표량의 12%에 해당하며, 산림을 최대 716ha 조성하는 것과 같고, 승용차 2만5천대가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상쇄하는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충남연구원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신우석 초빙책임연구원은 “앞으로 블루카본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블루카본 인식증진 교육 및 홍보, 탄소흡수원인 갯벌 생태계 조성, 해조류 및 패류 양식 기술 개선 및 품종 다양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블루카본이 육상 산림상쇄제도처럼 온실가스 저감 수단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민영기 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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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5
  • 충남도립대, 기업MOU로 취업관문 돌파
      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 중견 기업과 맺은 업무협약을 취업이란 결과로 이끌어 주목을 받고 있다.   충남도립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4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과 가족협약을 체결한지 2개월 만에 학생 3명이 입사하는 결실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에 따르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에 입사한 주인공은 조구원·강동혁·박중빈(전기전자과) 학생 등이다.   무엇보다 이번 취업은 도립대가 지역 기업과의 MOU를 실질적인 취업의 결실로 이끌어 냈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이다.   충남도립대는 지난 4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 세종공장에서 가족회사 협약식을 열고, 산학교류를 통한 현장중심의 교육 기반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방학 중 현장실습 산업체 견학지원 국가직무능력표준(NSC) 기반 교육과정 참여 등의 추진과 함께 지역 청년 일자리 확대에 힘쓰기로 약속한 바 있다.   허재영 총장은 “이번 취업 소식을 대학과 지역 사회가 일궈낸 소중한 결실로, 이러한 모델이 우리 사회 곳곳에 점증적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 경제
    • 경제일반
    2018-07-04

사회 검색결과

  • 홍성군, 제74주년 광복절 추모 제향 및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실시
    사진 설명: 독립유공자 유족 방문   항일의병도시 충남 홍성군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추모 제향 및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하는 등 독립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은 1919년 4월 1일 금마면 가산리 이원교 애국지사 사랑방에 연극을 구경하러 온 마을 사람들과 민영갑·이재만 애국지사 등의 주동으로 만세운동이 펼쳐진 곳으로, 같은 해 4월 2일에는 홍성시장에서 수백 명 군중이 모여 독립만세를 외쳤다.   그 여세로 4월 4일에는 금마면 철마산·퇴뫼산 등 높은 봉우리 마다 횃불을 피우는 횃불만세운동이 열렸는데, 이로 인한 일제의 가혹한 감옥살이와 태형 등으로 183명의 독립운동가가 삶을 다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아픈 역사가 남아 있다.   이를 기리기 위해 지난 14일 오전 홍성군 금마면 죽림리 철마산에서는 기미년 만세운동을 펼쳤던 독립유공자 선열을 추모하는 제향이 열렸다. 철마산3·1공원관리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 날 추모 제향 행사에서는 철마산관리위원, 기미독립운동 유족회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모여 추모 제향을 지냈다.   제향 후에는 함께 모인 사람들이 ‘보이콧재팬’ 배너를 펼치며 일제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인식 왜곡으로 시작된 아베정권의 경제보복 행위를 한마음으로 한뜻으로 규탄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 및 일본과의 경제전쟁에서의 투쟁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어 11개 읍·면에서는 독립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자 독립유공자 유족 48인의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철형 철마산3·1공원관리위원장은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며, 오늘 추모 제향이 독립 선열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국가와 지역발전을 기리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특히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조치는 자유시장경제 질서를 부정하는 명백한 경제보복으로 우리 정부와 국민들이 성숙된 의식을 가지고 침착하면서도 단호하게 대응해 하루빨리 경제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홍성지역 일제강점기 범죄인명부 공개 결과 독립운동 관련 보안법, 정치범처벌령 등으로 처벌받은 애국지사는 금마면 184건, 홍동면 52건, 장곡면 35건, 은하면 11건, 서부면 2건, 결성면 1건 등으로, 지난 3.1운동 100주년 행사에서 금마면 출신 애국지사 135명은 건국훈장 또는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5
  •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직업교육 수료식 가져
    사진 설명: 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수료식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3일 수강생과 관계자 등 22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멀티사무원을 희망하는 구인기업의 수요에 맞춰, 관련 자격증이나 경력이 있음에도 경력단절로 인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을 위한 과정으로, 홍성 컴퓨터학원에서 5월 17일부터 8월 13일까지 3개월간 운영했다.   센터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총 20명의 수강생중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취업연계·알선, 새일여성 인턴십 지원, 사후관리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해준 홍성컴퓨터 학원선생님과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들의 직업능력 향상과 취업을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일·가정의 양립과 여성의 고용유지 등 여성이 계속 일할 수 있는 홍성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결혼․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언제든지 방문해 취업상담 및 취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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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홍성군, ‘옥수수 킬러’ 열대거세미나방 긴급 방제 철저 당부
      사진 설명: 열대거세미나방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서부면 이호리에서 열대거세미방 유충 5령을 확인해 관내 발생농가에 긴급 방제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옥수수 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인 열대거세미나방 유충에 대한 집중 예찰을 실시한 결과 서부면 이호리에서 의심유충을 발견했으며, 즉시 농촌진흥청에 의뢰한 결과 열대거세미방 유충 5령으로 동정되었다고 밝혔다. 열대 거세미나방은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아열대 지역이 원산지이며 옥수수, 벼, 수수 등을 비롯한 화본과 식물을 가해하지만 특히 옥수수에 피해를 준다. 특히 유충은 축축한 톱밥 같은 배설물을 줄기와 잎 위에서 내보내며, 잎을 깊게 파먹어 생장점을 손상시켜 작물에 큰 피해를 준다. 열대거세미나방은 바람을 타고 하루에 100km 이상을 이동하는데 올해부터 제트기류를 타고 우리나라에 들어와 제주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전국적으로 곳곳에 발견되어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열대거세미나방은 야행성으로, 옥수수 재배 시 6~10엽기에 많이 발생하므로 조기예찰로 해 뜨기 전 이나 해가 진 후 병 발생 초기에 등록약제로 즉시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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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홍북읍 자원봉사거점센터, “잘 놀 줄 아는 언니들의 학습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사진 설명: 홍북읍 자원봉사거점센터, “잘 놀 줄 아는 언니들의 학습놀이터” 홍북읍 자원봉사거점센터(상담가 이남순)는 지난 8월 5일부터 9일까지 홍북읍 극동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서 "잘 놀 줄 아는 언니들의 학습놀이터" 재능나눔 봉사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잘 놀 줄 아는 언니들의 학습놀이터" 프로그램은 홍성여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한 봉사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프로그램 활동 전 아이들에게 가르칠 프로그램 내용 및 프로그램 적용방법을 미리 학습한 후, 이를 토대로 직접 초등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육봉사활동이다. 극동아파트 북카페 이용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딱지놀이활동을 통한 인성교육을 시작으로 ▲인지(보드게임을 활용한 수학 개념 익히기)▲언어(영어동화책 읽어주기)▲미술(재활용품을 활용한 창의적 작품활동)▲음악(개사하기)등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봉사자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홍성여고 학생은 "직접 나서서 교육하는 봉사는 처음이었는데, 아이들에게 가르친 것을 아이 스스로 해내었을 때 너무 뿌듯하였다."며 참여한 소감을 전하였다. 읍·면 자원봉사거점센터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의 자원봉사활동 정보제공과 수요처 발굴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하고 있다. 홍성군 내에는 총 8개소(홍성읍, 광천읍, 홍북읍, 금마면, 홍동면, 결성면, 갈산면, 구항면)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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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 광복절 맞이 배너형 태극기 게양
      사진 설명: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 광복절 맞이 배너형 태극기 게양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장진)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9일(금) 관내 주요 도로변에서 태극기 게양 활동을 펼쳤다. 폭염이 절정에 달한 무더위 속에서도 이른 오전부터 교동초등학교에 모인 회원들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 보다 많은 주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도로변 잡초 제거와 함께 배너형 태극기를 게양했다.  김장진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최근 일본의 부당한 수출 제재 조치 등 일련의 사태는 태극기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며, “명륜1동 주민을 비롯한 원주시민의 단합된 모습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널리 보여주기 위해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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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홍성군 녹색도시 위상 확실히 다졌다!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홍성군이 산림 재해 예방과 도심 속 그린인프라 구축으로  녹색도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재해예방을 위해 총력 군은 지난 2017년 구항면에서 발생한 소나무 에이즈라고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지난 2년간 재발방지에 성공하며 소나무재선충병 청정구역을 회복해 산림청장 모범 기관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군은 산불감시인력 77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44, 산불감시원 33)을 선발 하여 오서산, 용봉산 및 산불취약지에 대한 집중 순찰을 실시했다.충청남도 산불임차헬기 1대를 군 산불헬기계류장에 배치하여 골든타임(GOLDEN TIME, 30분) 확보를 산불 대응 인프라를 구축했다. 군은 불법소각 근절문화 확산을 위하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300개 전체 마을주민 상대로 추진한 결과 172개 마을이 참여한 바 있다.  이러한 군의 노력을 높이 사 금년 7월에 산림청장으로부터 모범 표창 1명(은하면 백인마을 이장 최영선, 부상 20만원)과 우수 녹색마을 2개소(금마면 봉서마을 이장 박근식, 서부면 신촌마을 이장 맹창호)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녹색마을 캠페인은 봄철 논·밭두렁·영농부산물의 무단 소각을 근절하기 위한 2014년 시행된 산림청 시범사업이다. 이 밖에도 관내 15개 기관으로 구성된 ‘홍성군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하여 유관기관별 협업체계를 구축하였고, 우체국과 협력을 통해 우편집배원(53인)을 산불 신고 도우미로 위촉하여 산림인접지와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산불감시활동을 펼쳐 산불 발생 제로화를 달성했다.   □ 도시 속 녹색 인프라 구축 … 올해에만 60억 투입 우선 군은 은하초등학교 1,500㎡에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학교숲 조성과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750㎡에 사회 소외 계층 대상을 위한 나눔숲 조성, 6개 마을에 맞춤형 녹지공간 조성 등 자투리땅을 활용하여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역재방죽저수지와 연계한 친환경 생태공간‘역재방죽공원’과 홍성읍 소향리 일원 배후 임야 대상지에‘산림공원’을 조성했으며 대단위 도시숲 조성의 효율적 배치를 위한 용역을 추진중이다.  또한 지역의 명품 가로수길 시범거리 사업을 홍주문화회관 ~ 홍주의사총 3km 구간 등 3개 시범노선(총 10.5km)을 선정해 5년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도심 더위 속 휴게공간 제공을 위한 공원 내 수경시설(바닥분수, 쿨링포그 시스템)을 조성했으며 남장골어린이 물놀이시설 조성사업도 추진중에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삶에 스며들 수 있는 다양한 공원녹지 조성·관리로 그린인프라 구축을 확대 조성하여 도시의 숨통을 틔워 녹색도시로서 앞장서 관광 자원으로서 시너지 역할도 기대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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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아우름도서관, 하반기‘어린이 동화구연교실’운영
      - 접 수 : 8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태장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운 영 : 9월 7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사진 설명: 어린이 동화구연교실 안내문 아우름도서관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태장도서관 1층 체험동화관에서 하반기 ‘어린이 동화구연교실’을 운영한다. 8~10세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동화 들려주기, 동화 구연 기법, 역할극 등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구연동화 발표 등 자신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9월 7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2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1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8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태장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tj)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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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홍성형 스마트시티’, 첫 발 뗐다!
    충남 홍성군이 정책 분야별로 지역 특화형 신기술 도입이 접목되며 홍성형 스마트 도시 밑그림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우선 주민안전분야로 홍북읍 의향로 221번지 일원에 신축중인 스마트도시 관제센터를 꼽을 수 있다. 스마토도시 관제센터는 관내 전역을 관제하는 1,000여 대의 CCTV 통합 모니터링과 내포 전역 스마트 시티 21개 서비스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현재 관제센터 부지확보와 행정절차 이행을 위한 기본설계를 마쳤으며, 8월부터 실시설계를 착수해 2020년 상반기 중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이어 2020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2021년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이미 군은 주민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최첨단 스마트시티 21개서비스 중 공공지역안전감시(방범용CCTV), 차량추적관리, 주정차위반단속, 교통정보제공(VMS), 돌발상황감시, 스마트도시시설물관리 서비스 6개서비스를 완료한 바 있다.  또한 국민안전연계서비스, 스마트도시통합플랫폼, U-자전거 등 16개 서비스를 실시설계 완료 중에 있으며, 하반기에 착공해 2020년 말까지 사업완료 예정이다.   또한 군은 도시공간에 첨단 ICBAM 기술이 유합된 미래도시 모델인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스마트도시기본계획 용역」 수립에 착수했다.   해당 용역은 국내외 스마트시티 추진사례와 현황을 분석하고 홍성군만의 특색 있는 스마트시티서비스 모델 발굴을 위한 용역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2020년부터 10년간 단계별 실행계획과 운영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팜 영농기술 도입을 위해 2022년까지 10억 원의 사업비를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스마트 팜 시범단지 조성 및 농업데이터 관제 센터 구축이 주 사업 내용이며, 시설원예분야 ICT 융복합 수출전문 스마트 팜 온실도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산 분야 ICT 기술보급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융복합 시설 장비 및 정보시스템을 활용해 24시간 개체정보, 건강상태, 축사 환경정보 등을 분석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7개 농가에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 중에 있다.   그 밖에 의료 서비스 사각지대 주민을 위한 보건 분야의 ICT 활용 원격지 의료지원사업도 구항면, 장곡면 일원에서 172백만 원의 사업비로 추진 중에 있다. 군은 앞으로 홍동면, 서부면 2개소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상반기에만 거동불편자 250명이 수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에 진입한 지역사회를 위해 스마트 도시 실현이 본격화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혜택을 보고 누릴 수 있는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4차 산업시대에 걸맞은 신기술을 군정 전반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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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8-07
  • 해오름봉사회, 일산동 저소득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사진 설명: 해오름봉사회, 일산동 저소득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해오름봉사회(회장 박진용)는 지난 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 대상 저소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청소 및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중증 화상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 중인 독거 세대로, 퇴원하더라도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2차 감염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해오름봉사회는 원주노숙인센터를 통해 자활·자립 및 건전한 사회 복귀를 이룬 대상자들이 진정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2018년 12월 설립한 자발적 봉사단체로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정기적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해오름봉사회 고문을 맡고 있는 원주노숙인센터 이상길 센터장은 “한 때 노숙인으로서 사회적 취약계층이었던 해오름봉사회 회원들이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원주시의 여러 기관과 연계해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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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홍성, 일본 불매운동으로 독립정신 잇다!!
    전국 의병도시 최초로 일본의 경제침탈 규탄대회를 개최한 충남 홍성군에서 김좌진 장군의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 민간차원의 일본불매운동이 전개되고 있어 향후 확산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설명: 홍성 축협 일본 불매운동 성명서 발표   지난 6일 오전 9시 30분 홍성축협 하나로 마트에서 이대영 조합장과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 대전충남세종본부 도성훈 본부장은 일본의 백색국가 배제는 경제 전쟁 선포라며 일본 불매운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농민들은 임진왜란과 동학농민운동, 독립운동 등 항일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함께 했으며, 조국과 민족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면 죽창을 들고 목숨을 바치고 숭고하게 산화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일본과 맞서 싸울 것을 호소했다.   특히 일본산 맥주를 버리는 퍼포먼스와 함께 독립운동가의 정신으로 일본의 경제침탈에 맞서 싸울 것과 농‧축협마트에서 일본 제품의 진열 금지 및 불매운동에 앞장서 나가자고 밝혔다.   자리에 함께한 주민 유 모 씨(49세)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의병도시 홍성답게 축협에서 불매운동을 한다니 적극 동참하겠다며,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 문구를 외쳤다.   한편 지난 1일 김석환 홍성군수가 오전 9시 군청 대강당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일본의 경제침탈 규탄대회를 개최에 따른 민간차원의 일본 불매운동은 군내 세차장과 카센터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일본불매운동이 전개되고 있어 8. 15 광복절을 맞아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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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홍성군 청사이전 9개 후보지 결정, 현장방문 돌입!
    사진설명: 현 군청사 항공사진   충남 홍성군이 청사이전 9개 후보지를 최종 확정하고 현장방문 등 입지 선정을 위한 최종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부터 청사입지실무위원, 용역사, 담당자 등이 합동으로 청사 입지 9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당초 주민들이 신청한 후보지 10곳 중 1개소는 만 19세 이상 관내 거주민 300명 이상 서명 요건을 불충족해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당초 청사이전 후보지 제안 기준으로 만19세 이상 관내 거주민 300명 이상 서명, 지역단체 주체로 신청, 읍면 자치위원회 또는 이장협의회 추천 및 읍·면장 경유, 부지면적 2만㎡이상과 후보지 면적 중 70% 이상의 매매동의서 첨부를 조건으로 내건 바 있다. 군이 제안한 기준을 모두 충족한 최종 후보지 9개소는 홍성읍 8개소와 광천읍 1개소로 밝혀졌다. ▲홍성여고 맞은편 대교리 216-3번지 일원 24,305㎡, ▲소향리 공동묘지 248-14번지 일원 80,343㎡(국공유지 64,769㎡ 포함), ▲ 장애인 체육관 맞은편 소향리 350-18번지 일원 42,005㎡, ▲백월산 아래 월산리 산 2-2번지 일원 106,831㎡, ▲ 옥암택지개발지구 내 옥암리 1228번지 일원 45,542㎡(국공유지 30,378㎡ 포함), ▲홍주요양병원과 농어촌공사 인근 월산리 530-20번지 일원 42,133㎡, ▲현 청사 인근 오관리 61번지 일원 35,248㎡(국공유지 32,256㎡) 포함, ▲광천읍 지기산 오토캠핑장 인근 광천읍 벽계리 382-3번지 일원 52,305㎡, ▲세광아파트 인근 오관리 715-9번지 일원 38,085㎡(국공유지 1,149㎡ 포함)이다.   또한 군은 오는 12일 오후 3시 대강당에서 9개 신청단체와 청사입지 선정위원회, 군, 군의회간 신청사 건립사업의 성공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협약서 내용에는 부지결정시 겸허한 결과 수용, 불필요한 갈등분열 자제 등이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8~9월에는 예비후보지 5개소를 결정, 입지여건 등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예비후보지에 대한 주민 선호도도 조사해 주민 여론을 공개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예비후보지 5개소 결정 후에는 개발행위 허가 제한구역 지정도 추진한다. 이어 오는 10월에는 신청사 후보지를 최종 결정하고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수립에 착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균형개발 및 일재 잔재 청산 등을 위해 군 청사 이전은 주민들께서도 공감하고 계시고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고견을 최대한 반영해 최적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05
  • 홍성군, 의병도시 최초 일본 경제침탈 규탄대회 개최
    사진 설명: 홍성군 일본 경제침탈 규탄대회 개최   일본의 경제침탈에 대해 33개 의병도시가 나서기로 한 후 첫 번째 일정으로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 회장인 김석환 홍성군수가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1일 오전 9시 군청 대강당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의 경제침탈 규탄대회를 개최하고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100년 전 나라사랑 정신으로 의병들이 지켜낸 대한민국과 국민주권시대를 상기하고 경제침탈로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일본에 대해 의병의 마음으로 각계각층의 민간단체와 국민모두가 하나의 목소리를 내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김 군수는 나라가 힘을 잃었을 때 홀연히 일어서 조국을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함께 싸운 의병정신을 이어받은 32개 의병도시에 일본 경제침탈을 규탄하는 현수막 게시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이어진 직원모임에서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된 은하면 대판리 최영선 이장이 산림청장상을 수상했으며, 제6회 충청남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 마을로 선정된 장곡면 도산2리가 도지사 표창을, 2019년 홍성군 블로그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부산광역시 권현아 씨가 최우수상을, 홍성읍 서수진 씨와 천안시 민미대 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김석환 군수는 이날 무더운 날씨에 군정업무 추진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폭염을 비롯한 여름철 재난 및 사고 예방 철저와 혁신도시지정 추진과 함께 활력 있는 군정추진을 위한 2020년 시책구상사업 추진과 역사인물축제 등 당면업무에 대한 준비를 당부했다.   아울러 이날 직원모임은 공직자 국가관 확립을 위해 충청남도 안보정책자문관 정명복 씨를 강사로 공직자 안보통일교육과 에너지 절약교육을 진행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01
  • 원주시 보건소,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원주시 보건소는 저소득층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의료비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상자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국가 5대 암 검진을 받은 건강보험가입자(건강보험료 기준 직장 96,000원, 지역 97,000원 이하)와 의료급여수급권자이다. 사진 설명: 암 환자 의료비 지원 내역    
    • 사회
    • 복지
    2019-07-31
  •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 일본 수출규제 및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 범시민 규탄대회 개최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회장 장각중, 바르게살기운동원주시협의회장)는 7월 31일(수) 오전 11시 원주의료원 사거리(동보노빌리티타워 앞)에서 ‘일본 수출규제 및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 범시민 규탄대회’를 개최한다.   원주시 사회단체 회원 및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일본 정부의 부당한 수출 규제 조치 및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등을 촉구하며 일본 제품 불매운동 확산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장각중 협의회장은 이번 규탄대회를 시작으로 향후 바르게살기운동원주시협의회, 원주시 이·통장연합회, 원주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원주시 새마을회 등 10개 사회단체가 연쇄적으로 일본 제품 불매운동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7-30
  • 홍성군, ‘현미경 복지’ 위해 발 벗고 뛰었다!
      충남 홍성군이 현미경 복지행정으로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며 지원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우선 위기 발굴시스템을 통해 단전, 단수, 실직으로 위기한 처한 1,055가구를 발굴했다. 위기상황에 맞춰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공적 지원을 연계하거나 후원금과 물품 등 민간 지원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생계, 의료, 주거비로 595가구 292백만 원을 지원했다. 주거 환경개선 또는 돌봄, 주거 등 복합적 욕구를 가진 가구 등 통합사례 관리대상자 203가구에 대해서는 약 3개월에서 1년 동안 집중 지원 및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또한 군은 위기에 노출되기 쉬운 복지가구 발굴을 위해 마을이장, 부녀회 회원들로 구성된 723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홍성군이 자랑하는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은 77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시설 및 배관설비 개령, 소규모 수선 등의 생활 불편처리사항을 즉시 해결했다. 그 밖에 자원봉사자 중심의 이동복지관은 35개 기관·단체·복지시설이 참여해 이·미용, 수지침, 우울증 검사 등 40여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반기 3개면에서 10,730여 명이 서비스 혜택을 받았다. 이러한 군의 노력은 2018년도 지역복지사업(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반마련) 평가에서 최우수, 2019년 지역자율형서비스투자사업 성과평가 우수기관 수상의 쾌거로 이어졌다. 또한 수급자·차상위자 등의 취·창업 지원을 도와 저소득층 실업·빈곤 문제를 해소하고 있는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군의 위탁을 받아 현재 간병, 찬들누룽지, 푸드, 보람유통, 희망조립, 종합일자리, 바리스타의 꿈, 환경개선서비스 등 8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는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는 자활기업 3개소를 배출하기도 했으며, 사업단 중 하나인 ‘홍주로국밥’은 지역특화사업 장려 사업에 선정되어 500만 원 이내의 인센티브를 추가 지원받게 됐다. 군은 하반기에는 지역 지원 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군,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자율방범대와 MOU를 체결해 민관합동 복지위기가구 발굴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위기 시 신변확보를 위해 경찰서에 정보를 요청하는 한편, 소방서에도 구조 응급 상시 콜 체계를 구축할 계획해 복지업무담당자의 가정 방문 시 안전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 복지
    2019-07-26
  • 원주시-농협은행 원주시지부 「원주아이 행복 청약통장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와 농협은행 원주시지부는 7월 25일(목) 오후 3시 원주시청 7층 회의실에서 『원주아이 행복 청약통장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원주아이 행복 청약통장 지원사업』은 올해 원주시 인구정책 신규사업으로, 2019년도 출생아에게 원주시와 농협은행 원주시지부가 각각 3만 원과 2만 원을 지원해 주택청약저축통장을 개설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이 원주로 되어 있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이다.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현재 거주하고 있는 출생아의 법정대리인(부 또는 모)이 원주시청 1층 농협은행 원주시청 출장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개설된 통장은 신청일로부터 한 달 이내에 각 가정으로 배송된다. 이영희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더 많은 지역 기업들이 원주시 저출산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와 농협은행 원주시지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원주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 상생하며 함께 발전하는 동반자로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문의 담당부서 : 원주시청 복지정책과 인구정책팀(033-737-2305~6)발급기관 : 농협은행 원주시청 출장소(033-748-8602~7)  
    • 사회
    • 사회일반
    2019-07-25
  • 홍성군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프로그램 큰 호응
    홍성군보건소에서 100세 시대를 맞아 운영하고 있는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강건강 백세건강, 칫솔질 하나로 OK!     이 프로그램은 성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가장 쉽고 효과적으로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체험과 실습을 병행한 집중구강관리를 통해 칫솔질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바른 구강관리실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가정에서 바른 칫솔질을 실천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착색제스틱(세균막검사용) 등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2월까지(기별/월1회/3회차) 보건소 3층 구강센터에서 1:1맞춤형으로 진행되며 구강검진 및 이론교육, 구강체험, 실습교육, 구강병 예방서비스, 홍보교육, 체험용품세트 및 구강케어용품 등을 제공 한다   군 관계자는 “100세 시대, 건강한 노후를 위해 건강한 치아는 필수이기에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린 이 예방은 물론 치아상실 원인인 치주질환을 예방해 군민 구강건강 향상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강건강이 전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군민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회
    • 보건
    2019-07-25
  •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명예자율방범대 발대식 개최
    원주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양동선)는 22일(월) 오후 4시 원주시청에서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명예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및 자율방범대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5일간 진행될 프로그램에 관한 설명과 함께 지역 안전을 위한 봉사 활동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가 있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광수 원주시 부시장, 심재섭 원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청소년 방범대원들에 대한 따뜻한 덕담과 감사함을 전했다. 김광수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소 학업에 열중하느라 보지 못했던 우리 원주의 면면들을 보고 느끼면서 지역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청소년 명예자율방범대는 오는 26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관내 취약지역 순찰, 지구대 및 준법지원센터 견학, 소방안전교육 등 각종 안전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한편, 올해는 지난해보다 100여 명이 늘어난 500명의 학생이 지원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원주시 자원봉사센터로부터 봉사 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양동선 연합대장은 “올해도 지역 사회의 안전에 관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지원해 준 청소년 방범대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타인에 대한 배려와 협력 등 시민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7-23
  •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충남도가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민생 경제 조기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를 달성했다.    도는 24일 행정안전부가 243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도는 표창과 함께 70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이번 평가 결과, 도는 신속집행 대상액 4조 7975억 원 중 3조 4097억 원을 집행해 행안부 광역도 목표율 63.50%를 상회하는 71.07%의 집행률을 달성했다.    특히 도 본청과 도내 기초자치단체의 신속집행 결과를 종합한 집행률은 65.33%로 전국 도부 중 1위를 기록했다.    도내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천안·아산·공주시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달 30일까지 지방재정분석시스템에 집계된 실적에 대해 △신속집행 실적 △일자리 예산 집행 실적 △국고보조 사업(SOC) 집행 실적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와 시·군이 연초부터 집행 계획을 적극적으로 수립·추진하고, 행정력을 집중해 온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신속한 재정 운영을 통해 일자리 창출, 사회간접자본 사업 등을 활발히 펼쳐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7-23
  • 홍성군, 아동친화도시 지정 ‘청신호’ 켠다!
    충남 홍성군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정 준비가 본 궤도에 올라 정상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기본정신으로 실천하고 아동이 모든 기본권을 충분히 누리며 살 수 있는 도시를 말하는 것으로, 유니세프에서 아동의 생존·보호·발달·참여 등 4대 권리를 준수한 도시를 심사하여 인증한다.   군은 지난 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하고, 3월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약을 맺었다. 6월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해 △아동친화도 및 주민참여도 조사 △아동권리 교육 및 토론회 개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 방안 모색 등 유니세프가 제시한 아동친화도시 이행사항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군은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홍성군’ 구현을 정책기조로 아동복지 인프라 기틀을 닦아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낙관하고 있다.  우선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내에 설치한 온종일 돌봄센터와 내포LH스타힐스 내 아동통합지원센터 설치를 대표적인 성과로 꼽을 수 있다. 아동통합지원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방과후돌봄센터, △청소년문화공간, △작은도서관, △가족카페, △아동급식실 등으로 구성되어 육아부터 초등 돌봄, 청소년, 가족휴식 공간까지 가족 복합 서비스가 한 공간에 있어 이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아동 종합 복지 서비스 전초기지로 자리매김 할 가족통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2021년 완공하여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가족통합지원센터는 지하 2층, 지상 5층 건물로 육아 돌봄 시설, 청소년시설, 가족카페 등이 시설 내 배치된다.   이 밖에도 군은 가정위탁, 입양아동, 결식우려 아동 3,3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기 중 토·일, 공휴일 급식비 지원 사업,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사업 등 11개 사업을 정상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종합 케어를 위한 관내 12개소 지역아동센터 및 드림스타트 운영사업에 16억 원을 투입해 아동 클라이언트 범위를 확대해가고 있으며, 느티나무어린이집 옆에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9월 말까지 친환경 창의적 놀이공간인 자연놀이터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지정과 함께 육아 돌봄 종합 체계를 조속히 마련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홍성 조성에 군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회
    • 교육
    2019-07-22

문화 검색결과

  • 여름 더위에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만드는 남당항 대하 먹으러 가자!
      제24회 홍성남당항대하축제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 설명: 남담항 대하축제 어패류의 보고인 천수만에서 자라는 남당리 대하는 특유의 매력적인 맛으로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으며, 키토산 성분과 단백질,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체내의 노폐물과 불순물을 배출해 미용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혈액순환에도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축제 첫날인 24일 오후 6시에 남당항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맨손 대하잡기 체험’은 살아 있는 대하를 맨손으로 잡아보는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으며, ‘새우요리 경연대회’, ‘갯벌체험’, ‘농악경연대회’ 등 더욱 풍성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 프로그램은 축제기간 주말에만 진행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기간동안 대하판매 가격을 공시하여 관광객들에게 신뢰감을 조성하고, 구입가격에 대한 혼란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축제기간동안 친절한 미소와 믿을 수 있는 가격으로 다시 찾고 싶은 남당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축제기간 남당항의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 오른 대하를 맛보시며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끝난 후에는 11월 3일까지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6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박 2일 캠프 『도서관이 빛나는 밤』
      사진 설명: 『도서관이 빛나는 밤』 안내문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8월 31일(토) 아빠와 함께하는 도서관 1박 2일 캠프 『도서관이 빛나는 밤』을 운영한다. 이번 캠프에서는 ‘마음을 열어요’, ‘독서 골든벨’, ‘아빠! 내 마음을 맞춰봐’ 등 아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모집인원은 초등학교 1~3학년 자녀 1인과 아빠 1인으로 구성된 20팀 총 40명이며, 8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이한연 관장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9월 「독서의 달」 문화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원주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문화
    2019-08-16
  • 『다시 빛나는 중앙동 골목학교』에 초대합니다!
      사진 설명: 『다시 빛나는 중앙동 골목학교』 홍보물 도시재생·살기 좋은 우리 동네·주민 활성화를 위한 『다시 빛나는 중앙동 골목학교』가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2019년 도시재생 주민제안사업 공모 선정으로 지난 5월 10일 개최된 중앙동 골목축제에 이은 이번 행사는 중앙동 골목문화위원회가 주관하고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한다. 특히, 마을 주민이 지역 활성화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새로운 트랜드 및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는 강좌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강의 50명, 퀼트공예 20명 등 사전 수강신청을 받는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8월 23일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성화, 이선철(평창 감자꽃 스튜디오 대표)> ▲8월 30일 <일상이 만드는 작은 디자인, 이영범(경기대학교 건축대학원 교수)> ▲9월 6일 <주민이 주인되기: 창신·숭인 도시재생의 경험, 손경주(창신·숭인 도시재생 협동조합 상임이사)> ▲9월 20일 <중앙동 캐릭터 코코앙을 활용한 퀼트 인형 만들기, 김재숙(자유시장 내 퀼트 공방 ‘올리버’ 대표)> 등이 마련돼 있다. 행사 관계자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서로 협력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활성화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4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하반기 ‘다문화 일일 체험’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다문화 일일 체험’을 운영한다. 사진 설명: 다문화 일일 체험 운영 안내문 ‘다문화 일일 체험’은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 6~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가 해당 국가의 문화를 소개하고 인사말 배우기, 전통 놀이 체험, 전통의상 입어보기 등을 진행하는 견학 프로그램이다. 접수는 8월 20일(화) 오전 10시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상반기에는 22회 운영에 총 406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가운데 새로운 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어 참여 기관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다문화 자료실에는 세계 여러 언어로 된 도서와 물품이 소장돼 있다.”며, “어려서부터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3
  • 브라소닛빅밴드와 함께하는 with B.M.K & 설혜선 개최
    사진 설명: 브라소닛밴드 필링굿 포스터 홍성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년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되어 문예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브라소닛빅밴드와 함께하는 Feeling good with B.M.K & 설혜선>을 8월 29일(목) 오후 7시 홍주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변화무쌍한 즉흥연주를 선보이는 ‘브라소닛빅밴드’와 소울의 국모라 불리는 가수 ‘B.M.K’, 실력파 팝 뮤지션 ‘설혜선’ 등이 출연해 한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으로 다채로운 콘셉트를 바탕으로 마치 뮤지컬 한 편을 관람하는 느낌을 준다는 호평을 받으며 전국을 투어중인 공연이다. 공연은 1부 <라라랜드 갈라콘서트>와 2부 <브라소닛 빅밴드 with B.M.K>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Jazz police’, ‘Another day of sun’, ‘Someone in the crowd’, ‘별’, ‘A lovely night audition’ 등을 선보이며, 2부는 ‘아름다운 강산’, ‘물들어’,  ‘Fly me to the moon’, ‘Spain’ 등을 선보인다.  2014년 창단한 ‘브라소닛빅밴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유로이 넘나들며, 수준 높은 연주력과 탄탄한 화성학으로 무장한 즉흥연주로 관객들에게 열정적인 무대를 보이고 있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으로 8세 이상 관람가능하며 티켓예매는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http://art.hongseong.go.kr)에서 8월 13일 10시부터 가능하다.
    • 문화
    • 미술,음악,사진
    2019-08-09
  • 『기미년 원주의 함성』 작가 초대 특별강연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원주시에서 출간한 『기미년 원주의 함성』 작가 초대 특별강연이 오는 8월 13일과 14일 오전 10시 두 차례에 걸쳐 반곡역사관에서 열린다. 사진 설명: 기미년 원주의 함성 작가 초대 특별강연 포스터 13일 강무홍 글 작가의 「주체의 눈으로 ‘3·1운동’ 깊이 읽기」에 이어 14일에는 원혜영 그림 작가가 「원주 3·1운동 그림책 읽기와 판화 찍기」를 주제로 강의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특별강연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을 받아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 HK+ 사업단 지역인문학센터,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반곡역사관 등이 함께한다. 행사 관계자는 “지역의 기관과 단체가 뜻을 모아 진행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많은 원주시민들이 참여해 100년 전 뜨거웠던 순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09
  • 원주시 관광기념품 및 대학생 관광아이디어 공모전 성황리에 마무리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원주시의 문화와 역사를 상징할 수 있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 「2019 원주시 관광기념품 및 대학생 관광아이디어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총 6건의 기념품 출품작과 4건의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됐으며, 자세한 심사 결과는 원주시 홈페이지(시정소식-원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관광기념품 부문 24건, 관광아이디어 부문 29건 등 총 53건이 접수됐다.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원주시청 1층 로비에서 실시한 관광기념품 부문 시민 선호도 조사에 이어 7월 24일 관광기념품·아이디어 부문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신동익 원주시 관광정책과장은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출품자분들과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원주시 관광산업을 활성화할 훌륭한 기념품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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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8-05
  • 소설 『토지』 완간일 기념 「소설 토지의 날」 개최
    사진 설명: 소설 토지의 날 포스터   박경리 작가의 소설 『토지』 완간일을 기념하는 「소설 토지의 날」 행사가 오는 8월 15일(목) 박경리문학공원에서 개최된다.  전국 규모의 ‘박경리 소설 낭독공연 대회’와 ‘제7회 박경리 전국 시낭송대회’를 비롯해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콘서트 – 「토지」, 새로운 시작’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박경리 문장전’, ‘소설 「토지」 속 등장인물에게 쓰는 편지’ 등 전시행사와 함께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집필 26년 만인 1994년 8월 15일 마침표를 찍은 대하소설 『토지』는 소설의 서사가 일제 강점기를 거쳐 광복절에 마무리된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매우 깊다고 할 수 있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원주시민과 전국의 탐방객에게 박경리 작가의 정신과 문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02
  • 항일 의병투쟁의 본고장 홍성, 뜨겁게 불타오른다!
    사진 설명: 역사인물축제 포스터   충남 홍성군이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군은 최근 한일 관계 악화 등으로 항일 의병 투쟁의 본고장 홍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독립을 주제로 한 행사와 사업을 집중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성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독립만세운동과 횃불만세운동, 파리장서운동 등 3종류 운동이 펼쳐지면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227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항일운동의 중심지다.   특히 지난 6월 공개된 홍성지역 범죄인명부의 1919년 독립운동 관련 특이처벌 기록 현황을 보면 처벌 받은 사람은 293명으로 홍성군 전역에서 독립운동이 전개됐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범죄인명부는 올해 11월 17일까지 홍주성역사관에서 홍성의 독립운동을 조망하고자 열리고 있는 ‘1919, 홍성의 함성’ 전시에서 볼 수 있다.   군은 우선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펼쳐지는 홍성역사인물축제의 올해 주제를 독립운동가이자 3.1운동 민족대표 중 한 분인 만해 한용운을 주인공으로 잡았다.   한용운선사의 일대기를 뮤지컬로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 ‘만해 한용운’, 독립운동과 관련된 밴드 공연 크라잉넛의‘독립을 외치다’ 등 공연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으며, 야간에는 홍주성 전투를 모티브로 한 ‘홍주성을 지켜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한용운 독립정신 체험, 독립군 형무소 체험, 한용운 사랑시 포토존, 달밤 독립군 지령 찾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대한제국 말기 독립운동가이자 애국 계몽의 선구자인 백야 김좌진 장군 생가지 성역화 사업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군은 올해 김좌진 장군 생가지 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산리 전투 체험장, 활터, 국궁장, 교육 체험관 및 편의시설을 조성해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주변과 연계한 역사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으로, 갈산면 행산리 330-1번지 일원에 총 145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만해 한용운 생가지 성역화 사업을 위한 군 관리 계획 변경용역도 착수해 생가지 주변 야외전시관, 생태습지, 체험휴게, 편의시설 공간등도 조성할 계획이다. 그 밖에 군은 김좌진 장군, 한용운 선사와 관련된 음악회, 학술세미나와 전시회도 개최 했거나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군은 내년 김좌진 장군 청산리 전투 전승 100주년 기념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 현재 기념행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중이며 기본계획이 완료되면 행사 구성안 등 로드맵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10월에서 11월 경 홍주읍성과 김좌진 장군 생가지를 중심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항일운동과 관련해 홍성을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숨은 독립투사들이 많다.”며, “독립운동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항일 운동 중심지 홍성을 전국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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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 홍성군 유명 관광지 및 농어촌버스, 무료 와이파이 ‘빵빵’ 터진다
      사진 설명: 홍성군 무료 와이파이 홍보 포스터 충남 홍성군이 주요 관광지와 대중교통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대대적인 군민 무선인터넷 환경 개선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만해 한용운 생가기념관, 홍성군승마장, 내포문화숲길 입구부터 충렬탑 구간까지 등에 공공와이파이 구축을 완료했으며, 올해 상반기부터 작업을 시작한 농어촌 버스 와이파이의 경우 총 48대의 농어촌 버스 중 16대에 공공와이파이 단말기 설치를 완료했다. 올 하반기에는 홍주읍성,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 백야김좌진장군 생가지, 속동전망대, 용봉산 자연휴양림 등의 주요 관광지와 나머지 농어촌 버스 32대에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버스 공공와이파이는 무료 와이파이 안내 스티커가 부착된 버스에서 핸드폰 와이파이 설정에 들어간 후 ‘PublicWifi@Bus_free’를 선택하면 사용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홍성군을 방문하시는 관광객 및 버스를 이용하시는 주민들의 무선인터넷 환경개선을 위해 공공와이파이 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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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홍성군, 주민 손길로 폐교에 지역 문화 ‘희망의 꽃씨’ 심다
      광천읍 대평초등학교 총동문회, 코스모스 축제와 작품전시회 열어   충남 홍성군 광천읍 대평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노상진)는 지난 27일 대평초 동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코스모스 축제와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현재 대평초등학교 운동장에는 색색의 코스모스들이 피어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이루고 있다. 대평초등학교 총동문회가 폐교된 모교를 지역의 문화공간으로 되살리겠다는 각오로 지난 4월 코스모스를 파종한 결과다. 코스모스 꽃길을 지나 교실로 올라서면 홍성군 작가들의 서예, 서양화, 공예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노상진 회장은 “2014년 폐교 이후 관리가 잘 되지 않는 모교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발길이 끊겼던 이 공간을 지역 주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되살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많은 이들의 참여와 노력으로 이 자리가 만들어진 만큼 이 축제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져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평초등학교 코스모스 축제와 작품전시회는 8월 31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일상과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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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 원주미로예술중앙시장 골목골목축제로 초대합니다!
      원주미로예술중앙시장 청년몰 활성화사업단(단장 이승석)이 오는 9월 22일까지 중앙시장 청년몰 전 점포에서 골목골목축제를 개최한다.   사진 설명: 원주미로예술중앙시장 골목골목축제 포스터 시장의 독특한 구조를 활용해 미로골목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미션 수행을 완료하면 재미와 함께 상품권의 행운이 쏟아지는 체험형 미션 이벤트 메이즈런 및 메이즈좀비런 행사가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2시간씩 우리의 감성을 적셔줄 보이는 라디오와 8월 2일 트롯페스타 및 8월 6일 썸머 할로윈 파티 등 문화행사도 준비돼 있다. 이번 축제는 원주미로예술중앙시장의 복잡한 건물구조를 오히려 장점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마케팅 포인트를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업단 관계자는 단순 상거래 위주의 전통시장에 다양한 문화와 볼거리, 즐길거리로 특성화된 마케팅 행사를 가미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고 다시 찾을 수 있는 활력있는 전통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한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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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홍성군, 문화관광재단 설립에 주민 목소리 담는다
    2019년을 ‘홍성관광 원년의 해’로 정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는 충남 홍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문화관광재단 설립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홍성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및 문화예술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홍주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지난해 10월 군에서 착수한 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연구 용역을 통해 조사된 지역 내 문화예술 사업 현황과 지역주민 설문 결과 등을 공유하고, 재단 설립 추진과 관련한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문화정책연구소에 따르면 홍성 지역주민 321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한 설문 결과, 55.2%가 홍성군의 가장 큰 특징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꼽았으나 지역 문화생활에 대한 인식은 8.8%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는 66.4%가 문화생활을 즐기기 위해 서울 및 수도권을 찾고 있어 이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문화관광재단의 설립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관광재단의 설립에 대해서는 78.2%가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으며, 관광재단 설립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관광 활성화, 문화예술 발전 등 문화관광 전 분야에 걸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응답해 재단 설립에 대한 주민들의 긍정적인 인식이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염신규 소장이 좌장을 맡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영정 본부장, 당진문화재단 문옥배 사무처장, 청운대학교 손선미 교수, 충남음악협회 한상복 회장, 홍성군관광두레 최철 프로듀서 등이 토론을 진행하며 문화관광재단의 역할 및 필요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공청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문화재단의 설립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며 주민의 세금으로 설립되는 만큼 각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지역 청년 및 대학생들과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신선한 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아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늘어나는 문화예술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효율적인 지역문화 진흥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보다 전문적으로 문화예술분야의 정책수요에 대응하고자 전문기관 설립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날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은 재단 설립 및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2020년 재단설립을 목표로 준비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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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28회 정기연주회 ‘정치용과 원주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28회 정기연주회가 7월 25일(목) 오후 7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명예 음악감독 정치용의 지휘로 열린다. ‘정치용과 원주시립교향악단’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번호 77번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4번 바단조, 작품번호 36번이 연주된다. 특히, 이번 정기연주회는 비에스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최연소, 최초 한국인 입상으로 세계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의 협연으로 원주시민과 음악 애호가들에게 음악을 통한 즐거움과 기쁨을 배로 선사할 것이다.  문의 : 원주시립교향악단(033-766-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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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홍성군, 피너클어워드 ‘3관왕’ 달성하며 축제의 도시 등극!
      충남 홍성군은 지난 18일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제13회 피너클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김석환 홍성군수가 지역문화유산 활용부문 올해의 축제 리더상, 홍성역사인물축제가 역사형 부문과 특별프로그램 부문에서 수상에 오르며 ‘축제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주관하는 피너클어워드는 전국의 우수한 축제들을 분야별 시상하는 축제의 올림픽으로, 한국대회에서 수상한 축제는 세계대회에 추천되어 세계축제와 경쟁하게 된다. 이날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성역사인물축제가 ‘역사인물’이라는 어려운 주제로 꾸준히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었다는 점과 홍주읍성 등 문화재를 활용한 축제 프로그램 운영, 교육적인 축제로 타 축제와의 차별성을 구축한 점 등을 인정받아 올해의 축제 리더상을 수상하게 됐다. 더불어 홍성역사인물축제는 무거운 역사인물을 공연, 체험, 퍼포먼스 등으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점과 방문객 쉼터를 프로그램화 한 ‘멀티쉼터’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얻어 역사형 부문과 특별 프로그램 부문 2관왕에 오르며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특별 프로그램 부문은 세계대회 출품 자격을 획득하기도 했다. 총 9개 분야 39개 부문이 공모된 이번 대회는 전국의 대표축제를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과 평가를 거쳐 20여개 축제들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올해의 축제 리더상은 축제를 함께 고민하고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추진위원님들과 군민 모든 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의한 결과”라며, “홍성역사인물축제가 꾸준히 피너클어워드에서 수상하고 있는 것은 경쟁력 있는 축제로 발전하고 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 올해 축제도 더욱 발전된 모습을 통해 방문객이 즐거워하고 다시 오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의 대표 에듀테인먼트 축제인 홍성역사인물축제는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한용운 편’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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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7-18
  • 캠핑 in 원주!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가 숲속 음악회·신나는 체험놀이 및 야영장 가든파티를 테마로 오는 7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관내 등록야영장 10곳에서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주지역 야영장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숲속 음악회·신나는 체험놀이 7회, 야영장 가든파티 3회 등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숲속 음악회·신나는 체험놀이는 일상에서 친숙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 공연 감상과 함께 한지부채 만들기, 천연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 등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야영장 가든파티는 1부 숲속의 음악 DJ, 숲속의 나무 우체국, 음악 맞추기 도전열곡, 상어댄스 경연대회 등에 이어 2부에서는 지역 아티스트 공연 및 시민 참여형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캠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참여 야영장들이 지역 내 관련 업체를 활용해 자생적인 특화 프로그램을 구성하도록 한 점이 특징”이라며, “성수기를 활용해 원주지역의 다양한 캠핑자원은 물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원주시청 관광정책과(033-737-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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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올 가을, 그림책 전시에서 나도 도슨트가 되어볼까?
      원주시(시장 원창묵)와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전영철)는 올 가을 열리는 그림책 전시에서 도슨트로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시민 도슨트 과정’ 교육을 운영한다.   7월 23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9주 동안 진행되는 시민 도슨트 과정은 작년에 이어 그림책여행센터 이담에서 열린다. 도슨트의 역할 및 시나리오 작성, 전시에 관한 이야기부터 전시 참여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현장 답사 등을 통해 도슨트 활동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전시 도슨트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된다.   교육 과정이 끝나면 9월 27일부터 10월 20일까지 (구)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건물에서 개최되는 그림책 전시에서 본격적으로 도슨트 활동을 하게 된다. 아울러 모든 수료 조건을 갖춘 수강생에게는 봉사시간 인정과 함께 수료증이 발급된다.   올해 시민 도슨트가 활동할 무대는 무실동 이전으로 약 5년간 문이 닫혀있던 (구)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이다. 작가 전시 및 시민그림책갤러리1.9 외에도 한 도시 한 책 읽기 전시, 문화도시 포럼 등 훨씬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특히, 2018년 시민 도슨트 과정 수료생들도 대거 참여해 시민 활동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시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시민문화활동의 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옛 원주여고 진달래관에서 진행된 ‘뒤집어서 생각해보는 직업의 가치 업직’ 전시에서는 시민 도슨트들의 활약이 매우 눈부셨다는 평가를 받았다. 약 서른 명의 시민 도슨트가 한 달이 넘는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을 맞이했으며, 전시 이후에도 간담회를 통해 뮤지엄 산을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만남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당시 활동했던 임용연 시민 도슨트는 “매일 출근 도장을 찍으며 활동했던 시간들은 또 다른 나를 찾는 여행이었다.”며, “좋은 책과 사람들을 만나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았다.”라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그림책여행센터 이담 블로그(blog.naver.com/wonju_edam)에서 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에서 확인하거나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033-765-911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그림책여행센터 이담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이담이랑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2019 원주·그림책·문화·학교 수강생이 직접 기획한 ‘이담의 여름밤 ? 수상한 밤마실’이 오는 7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저녁 7시 30분부터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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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살’ 말고 ‘썸’ 타고 싶은 여름, 홍성군 죽도로 놀러가자!
      충남 홍성군의 관내 유일한 유인도 섬 ‘죽도’가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여름에 썸타고 싶은 섬’ 중 하나로 선정되며 전국 여행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홍성군 서부면에 위치한 죽도는 1개의 유인도와 11개의 무인도로 구성된 섬이다.  이름처럼 대나무가 울창하며 신기한 바위와 야생화 등이 숨은 매력을 어필해 지친 일상 속 힐링을 갈망하는 현대인들에게 일품인 섬이다.  특히 죽도는 태양광을 이용한 에너지 자립섬으로 전국에 알려져 있지만 작년부터 시작된 도선 취항과 함께 숨은 섬 관광지로 정평이 나 있다. ◆ 모세의 기적이 연출되는 섬 11개의 무인도 중 큰달섬, 작은달섬, 충태섬 3개 섬은 썰물 때에만 그 모습을 드러낸다. 특히 충태섬은 썰물 때 모세의 기적처럼 진입로가 나타나는 장관이 연출된다. ◆ 힐링이 대세… 생태관광지로 관광객 유혹 죽도 본섬과 큰달섬 사이 물이 빠지면 ‘용이 올라가다 떨어진 곳’이라는 뜻의 용난듬벙이라 불리는 20미터 정도의 물웅덩이가 생긴다. 이곳에서는 옛 어로방식인 독살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죽도의 명물 대나무 숲 절경이 가득한 1,270m의 대나무 숲 탐방로도 조성되어 있다. 천천히 거닐 경우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 3개의 조망대, 각기 다른 경관 자랑 제1조망대 한용운 선사 조망대는 죽도 본섬 근처의 무인도를 조망하기에 좋다. 제2조망대 최영 장군 조망대는 마을과 섬이 한눈에 보이고 제 3조망대 김좌진 장군 조망대는 넓은 바다와 대나무 숲을 감상하기에 제격이다. 각 조망대에는 포토존도 설치되어 있어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가득 담아올 수 있다. 그 밖에 죽도에서는 해양레저 활동인 바지락 캐기, 주꾸미 낚시, 해상 낚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먹거리로는 바지락 칼국수, 대하냉채 등이 유명하다. 죽도 내에는 야영장, 캠핑장, 쉼터등도 구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휴가객들에게도 핫 스팟이다. 한편 군은 죽도 아름다운 힐링 섬 가꾸기 사업 등을 통해 방파제 및 등대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죽도 공중화장실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군은 섬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먹거리 발굴 및 팸 투어 등 체험 코스 개발 사업에도 착수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죽도 탐방은 또 다른 추억을 선사 할 것”이라며 “주변에 속동전망대, 남당항, 승마체험장, 조류탐사과학관, 천수만 해상 낚시 공원 등 관광 인프라도 다양해 서부해안권 대표 관광지로 손색이 없으니 전국의 많은 여행객 여러분이 찾아와 홍성을 즐기고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7-11
  • 최규하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원주시 역사박물관(관장 박종수)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최규하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기획전 「청렴의 지도자, 최규하」를 개최한다. 7월 15일(월) 오후 2시 개막식에 이어 오후 3시에는 원주초등학교 현석관에서 ‘최규하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식 및 학술강연회’가 열린다. 이번 특별 기획전에서는 최규하 대통령의 인격 형성에 지대한 영향 끼친 원주에서의 어린 시절과 공직생활, 또 소시민으로 살았던 삶의 기록들을 전시한다. 주요 전시물은 대통령기록관과 국가기록원에서 제공한 우리 외교사의 중요한 외교 문서 및 관련 사진, 외국 사절의 선물과 훈장, 그리고 대통령 당시 받았던 무궁화 대훈장을 비롯해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생활용품 등이다. 전시를 준비한 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최규하 대통령은 공직자로서는 엄정하고 청렴하게, 외교관으로서는 당당하고 끈질겼으며, 개인적으로는 근검하게 일생을 선비로 사신 분”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 일반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고위 공직자로서 청렴결백하고 선공후사를 실천했던 최 대통령을 재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올해는 강원도 유일의 대통령이자 청렴한 공직자의 표상인 최규하 대통령이 탄생(1919년 7월 16일)한 지 100돌을 맞는 해이다. 최규하 대통령은 스스로 자신이 기미년 3·1운동이 일어난 해에 태어난 것을 자랑으로 생각했다. 3·1운동이 일본의 비인도적인 탄압으로 즉각적인 독립 쟁취에는 실패했지만,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항일투쟁을 불러오고 국내에는 제한적 여건이긴 하나 민족문화 발전의 터전을 마련하는 데 일단 성공한 것으로 여겨 그런 관점에서 자신이 태어난 기미년을 ‘대한민국 원년’이라고 했다.비록 세력이 없고 넉넉하지는 않지만 바르고 깨끗하게 지내온 선비 집안에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으며, 어려서부터 조부의 가르침을 받고 자란 최 대통령은 ‘나라의 유용(有用)한 인물이 돼라’는 조부의 유훈을 평생의 지표로 삼아 사심 없이 청렴결백하게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했다.공직생활의 대부분을 외교관으로 보내면서 국익을 위해 치밀하고 끈질기게 협상을 주도하는 모습과 함께 공직자로서 현장 행정의 모범을 보였으며,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청렴하고 조용한 소시민으로 생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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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제7회 문막농협 옥수수축제 및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원주시가 후원하고 문막농협이 개최하는 「제7회 문막농협 옥수수축제 및 농축산물 직거래장터」가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문막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농업인과 도시민의 상생 속에 올바른 먹거리를 찾아 즐기며 문화 사각지대인 농촌 지역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인과 소비자가 어우러지는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와 원주쌀 토토미 소비촉진 결의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7월 12일 오후 4시 전야제를 시작으로 첫날 13일에는 개막식과 더불어 농악 길놀이, 축구대회, 쌀·옥수수 이벤트, 지상작전사령부 의장대와 보병 제36사단 군악대 공연, 인기가수 축하 공연, 소망탑 태우기, 불꽃놀이 및 관람객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비롯해 지역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운영되고, 14일에는 지역 문화예술단체 공연 및 주민 노래자랑 등이 펼쳐진다. 원주시와 문막농협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우리 지역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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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성비 좋은 명품 퍼블릭 “링크나인 골프클럽”
    고가의 고급 스포츠로의 인식 때문에 대중이 접근하기에는 비용이나 시간 등 여러 가지 부담감이 적지 않았던 골프를 좀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퍼블릭 클럽이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링크나인골프클럽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저렴한 비용과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통해 골프를 대중화 시키는데 한몫 하고 있다. 정규홀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코스품질을 자랑하고 있는 이곳은 '가성비 좋은 명품 퍼블릭'을 모토로 골프를 대중 스포츠로 끌어내고 이용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비용도 최소화 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1,2인 단위 골퍼 트렌드 및 대중 골프 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골프 조인‘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담당 매니저를 통한 실시간으로 조인 부킹도 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링크나인 골프클럽 페이스북'등 SNS를 통한 고객과 1:1 문의 답변으로 다양한 이벤트 혜택 등 골프장 소식을 빠르게 실시간 홍보하고 소통하고 있다.   또한 코스는 골프장 명칭처럼 링크스(Links) 코스를 기본으로 지평선 위에 드넓게 펼쳐진 전략적 플레이를 위한 코스로 설계 되었고, 완만한 구릉지형에 미세한 지형변화를 주는 코스 설계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살리면서 플레이를 위한 최적의 상태로 구현 됐으며, 비기너, 아마추어, 프로가 동시에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난이도 경중을 고려한 설계로 기분 좋은 라운딩을 선사한다.   궁평항 전곡항 등 서해안 관광명소를 20분 거리에 두고 있는 링크나인은 수도권에서 1시간 안쪽이면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편안하고 즐거운 라운딩과 추억꺼리까지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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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5
  • 아시안 장애인올림픽 참가 사상 첫 금메달 획득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 장애인올림픽대회에서 충남도 소속 선수들이 또 한번 대한민국과 충청남도를 빛냈다.   충남도는 5종목 13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사이클에 윤여근, 유도 이승수 선수가 아시안 장애인올림픽에서 사상 첫 2관왕을 비롯해 총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2007년 출범 이후 장애인올림픽에서 사상 첫 2관왕 배출과 최다 금메달 획득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충청남도 사이클 윤여근(개인도로, 도로독주) 선수의 ‘2관왕’ 유도 이승수 (시각 100kg) 선수가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고 충청남도 보치아 실업팀 소속인 김한수(BC3) 선수가 2인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팀동료인 김도현(BC1)선수는 올림픽 처녀 출전에도 불구하고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애를 극복하고, 한계를 뛰어넘는 투혼으로 대한민국을 빛내고 충청남도를 더욱 빛낸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오는 25일부터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충남도가 우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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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6
  • 천안에서 열리는 축구 파나마전 입장권 전석 매진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A매치)가 오는 16일 오후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지난 1일 입장권 판매 시작 후 불과 3시간 만에 입장권 전석이 매진됐다.     천안시에 따르면 초대권을 제외한 파나마전 입장권 2만139매가 예매 시작 첫날 모두 팔려 유효좌석 2만5486석이 완판돼 천안종합운동장 만원 관중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는 이번 A매치를 대비해 대한축구협회와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유관기관 단체 등과 경기시설, 교통, 주차 관리, 안전 등 분야별 세부협의를 통해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   특히 본청과 구청사를 비롯해 시내 주요지점에 플래카드와 포스터를 게재하고 버스정류장 안내 단말기와 SNS 등 온라인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편, 우리나라 상대팀은 피파 랭킹 70위인 파나마로 천안에서 열리는 A매치는 지난 2016년 11월 11일 2대 0으로 승리를 거둔 캐나다와 평가전 이후 1년 11개월만이다.   지난 8월 대표팀의 사령탑을 맡은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 팀은 현재 A매치에서 1승 1무를 기록 중이며 아시안게임 우승 주역인 손흥민을 비롯해 황의조, 이승우, 황희찬, 조현우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천안시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A매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스포츠도시의 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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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4
  •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각종 전국대회 성적 우수!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이달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하며 좋은 성적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천안시청 체조팀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전주시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개최된 ‘2018 전국대학·일반 체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강혜지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마루운동 종목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평균대 종목에서 동메달도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다. 하인혜 선수는 마루운동 은메달을, 정이슬 선수는 평균대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8월 초에 개최되었던 ‘제43회 KBS배 전국체조대회’에서는 정이슬 선수가 평균대 종목에서 1위에 오르고 개인종합에서도 1위를 달성해 금메달 2개를 거머쥐었으며, 이다솜 선수가 마루운동 종목에서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전남 영광스포디움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5회 추계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는 천안시청 검도팀의 신원삼 선수가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검도, 체조, 볼링, 좌식배구팀은 전국대회를 출전하면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올려 천안시 홍보 및 위상을 높여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선수들이 훈련에 열심히 매진한 덕분”이라며 “앞으로 올 10월 개최될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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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8
  • 아산시청 이주호 선수, 혼성혼계영 400M 동메달 추가
      한국 수영이 22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혼성혼계영 400m 종목 결선에서 3분49초27의 기록으로 중국(3분40초45), 일본(3분41초21)에 이어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아산시청 소속의 이주호 선수는 지난 19일 남자 배영 1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혼성혼계영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처음 채택됐다. 남자와 여자 두 명씩 4명의 선수로 한 팀을 꾸려 배영-평영-접영-자유형의 순서로 100m씩 헤엄쳐 기록을 매긴다. 남녀 선수의 출전 순서는 팀별 자율이기 때문에 성 대결이 펼쳐지기도 한다.   결선에서 남자선수로는 이주호(23·아산시청)가 배영, 문재권(20·서귀포시청)이 평영에 참가했고, 여자선수로는 안세현(23·SK텔레콤)이 접영, 고미소(21·전북체육회)가 자유형 구간을 맡았다.   한편, 이주호 선수는 23일 오전 남자 배영 200m 종목 예선에서 총 22명의 선수 중 4위로 결선행 티켓을 확보해 23일 오후 열릴 예정인 결승전에서 세 번째 메달 사냥에 나서게 됐다.     김교연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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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3
  • 새 야구장 건립 첫 발
      허태정 대전시장이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공약 이행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오후 중구 부사동 한화생명이글스파크(한밭야구장) 일대에서 박용갑 중구청장과 김신연 한화이글스 대표이사, 김근종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 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을 위한 현장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전시 관계자와 참석자들은‘베이스볼 드림파크’조성 예정지인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와 한밭종합운동장을 둘러보고, 새 야구장 조성 계획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허 시장은 “1964년 준공된 한화생명이글스파크는 전국에서 가장 노후되고 협소한 야구장으로 신축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건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이어 “새 야구장 건립을 보문산관광개발, 원도심 소상공인 상생주차장 건설과 연계해 원도심 활성화 및 도시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 며 “앞으로 야구장 조성과 관련된 이슈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논의할 예정이니, 야구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준공된 지 54년이 지나 전국에서 가장 시설이 열악한 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재탄생시켜 “야구, 문화, 예술, 공연, 쇼핑이 어우러지는 스포츠콤플렉스(베이스볼 드림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한밭종합운동장을 다른 곳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2만여 석 규모의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조성할 계획으로, 올해 야구장 조성을 위한 용역을 시작해 내년 정부 타당성 조사를 완료, 2024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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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9
  •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 준비 막바지 !
      홍성군은 국내 최대의 발달장애인 스포츠축제인 제14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가 16일부터 18일까지 홍성군 일원에서 개최됨을 밝히며 16일 오후 4시부터 성화봉송이 시작되고 오후 7시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개회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사)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주최하고 대전·충남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홍성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충청남도, 홍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000여 명의 선수와 코치, 200여 명의 심판과 800여 명의 운영요원 및 자원봉사자가 참가해 총 3천여 명이 홍성군을 찾게 된다.   홍주종합경기장을 비롯한 12개 경기장에서 육상, 수영, 축구, 보체, 탁구, 배드민턴, 농구, 롤러스케이트, 골프, 역도, 배구, 태권도(시범종목) 등 12개 종목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더불어 하나되는 세상’으로, 홍성의 심벌마크 속 색상을 띤 여러 불꽃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불꽃을 만들고 있는 엠블럼과 함께 홍성 2018의 ‘더불어 하나되는 세상’과 ‘활기찬 희망’을 상징하고 있다.   성화는 16일 오후 4시 김석환 홍성군수와 고흥길 회장이 채화 후 홍주읍성 홍화문에서 홍주아문 구간을 봉송하고, 군청을 거쳐 조양문, 장군상 오거리, 홍주의사총, 홍주종합경기장까지 총 5km 구간에 17명의 주자가 봉송한다. 성화봉송 특별주자로는 이봉주와 심권호가 함께하며, 이어지는 개회식에서는 가수 정인이 축하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홍성군은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경기가 열리는 모든 시설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주요 기관과 협조해 응급의료 지원,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위생·방역 및 환경정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육군 제32사단과 청운대학교, 홍성군자원봉사센터 등에서 자원봉사자 563명을 모집해 경기운영 보조, 경기장 안내, 물자 수송, 선수 보조 등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며 관내 주요 도로변에 홍보물을 설치하는 등 대회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 기관단체와 함께 철저한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 홍성의 여름을 뜨겁게 달굴 발달장애인의 아름다운 열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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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9
  • 중국 선양 유소년 국제축구대회 참가
      대전광역시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자매도시인 중국 선양시 인민대회우호협회에서 주최하는‘제4회 평화컵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대전화정초등학교 소속 축구팀 ‘화정 FC’가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유소년들의 스포츠 국제교류를 통해 도시 간 우호를 증진시키고 글로벌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선양시에서 매년 개최하는 유소년 축구대회로 올해 대회에는 16개국 202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자매우호 도시 간 친선 축구경기와 축구기술 교류를 비롯해 선양시의 역사·문화 탐방 등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15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그동안 대전축구협회의 추천을 받아 JS 사커클럽이 1회와 2회 대회에 참가했으며, 3회 대회에는 사드문제로 초청받지 못했고, 올해 다시 초청이 와서 화정초등학교 축구팀을 선정해 참여하게 됐다.   대전시 민동희 국제협력담당관은 “대전시와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선양시와의 스포츠 교류는 양 도시간의 관계를 더욱 강화시키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유소년 스포츠 교류뿐 아니라 의료, 문화, 경제,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교류협력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선양시와 2003년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2013년 자매도시로 관계를 격상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민영기기자(myk77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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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2018-08-02

전국 검색결과

  • 여름 더위에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만드는 남당항 대하 먹으러 가자!
      제24회 홍성남당항대하축제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 설명: 남담항 대하축제 어패류의 보고인 천수만에서 자라는 남당리 대하는 특유의 매력적인 맛으로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으며, 키토산 성분과 단백질,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체내의 노폐물과 불순물을 배출해 미용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혈액순환에도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축제 첫날인 24일 오후 6시에 남당항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맨손 대하잡기 체험’은 살아 있는 대하를 맨손으로 잡아보는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으며, ‘새우요리 경연대회’, ‘갯벌체험’, ‘농악경연대회’ 등 더욱 풍성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 프로그램은 축제기간 주말에만 진행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기간동안 대하판매 가격을 공시하여 관광객들에게 신뢰감을 조성하고, 구입가격에 대한 혼란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축제기간동안 친절한 미소와 믿을 수 있는 가격으로 다시 찾고 싶은 남당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축제기간 남당항의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 오른 대하를 맛보시며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끝난 후에는 11월 3일까지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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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8-16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박 2일 캠프 『도서관이 빛나는 밤』
      사진 설명: 『도서관이 빛나는 밤』 안내문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8월 31일(토) 아빠와 함께하는 도서관 1박 2일 캠프 『도서관이 빛나는 밤』을 운영한다. 이번 캠프에서는 ‘마음을 열어요’, ‘독서 골든벨’, ‘아빠! 내 마음을 맞춰봐’ 등 아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모집인원은 초등학교 1~3학년 자녀 1인과 아빠 1인으로 구성된 20팀 총 40명이며, 8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이한연 관장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9월 「독서의 달」 문화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원주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문화
    2019-08-16
  • 홍성군, 제74주년 광복절 추모 제향 및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실시
    사진 설명: 독립유공자 유족 방문   항일의병도시 충남 홍성군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추모 제향 및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하는 등 독립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은 1919년 4월 1일 금마면 가산리 이원교 애국지사 사랑방에 연극을 구경하러 온 마을 사람들과 민영갑·이재만 애국지사 등의 주동으로 만세운동이 펼쳐진 곳으로, 같은 해 4월 2일에는 홍성시장에서 수백 명 군중이 모여 독립만세를 외쳤다.   그 여세로 4월 4일에는 금마면 철마산·퇴뫼산 등 높은 봉우리 마다 횃불을 피우는 횃불만세운동이 열렸는데, 이로 인한 일제의 가혹한 감옥살이와 태형 등으로 183명의 독립운동가가 삶을 다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아픈 역사가 남아 있다.   이를 기리기 위해 지난 14일 오전 홍성군 금마면 죽림리 철마산에서는 기미년 만세운동을 펼쳤던 독립유공자 선열을 추모하는 제향이 열렸다. 철마산3·1공원관리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 날 추모 제향 행사에서는 철마산관리위원, 기미독립운동 유족회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모여 추모 제향을 지냈다.   제향 후에는 함께 모인 사람들이 ‘보이콧재팬’ 배너를 펼치며 일제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인식 왜곡으로 시작된 아베정권의 경제보복 행위를 한마음으로 한뜻으로 규탄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 및 일본과의 경제전쟁에서의 투쟁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어 11개 읍·면에서는 독립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자 독립유공자 유족 48인의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철형 철마산3·1공원관리위원장은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며, 오늘 추모 제향이 독립 선열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국가와 지역발전을 기리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특히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조치는 자유시장경제 질서를 부정하는 명백한 경제보복으로 우리 정부와 국민들이 성숙된 의식을 가지고 침착하면서도 단호하게 대응해 하루빨리 경제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홍성지역 일제강점기 범죄인명부 공개 결과 독립운동 관련 보안법, 정치범처벌령 등으로 처벌받은 애국지사는 금마면 184건, 홍동면 52건, 장곡면 35건, 은하면 11건, 서부면 2건, 결성면 1건 등으로, 지난 3.1운동 100주년 행사에서 금마면 출신 애국지사 135명은 건국훈장 또는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5
  •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직업교육 수료식 가져
    사진 설명: 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수료식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3일 수강생과 관계자 등 22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멀티사무행정 회계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멀티사무원을 희망하는 구인기업의 수요에 맞춰, 관련 자격증이나 경력이 있음에도 경력단절로 인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을 위한 과정으로, 홍성 컴퓨터학원에서 5월 17일부터 8월 13일까지 3개월간 운영했다.   센터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총 20명의 수강생중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취업연계·알선, 새일여성 인턴십 지원, 사후관리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해준 홍성컴퓨터 학원선생님과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들의 직업능력 향상과 취업을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일·가정의 양립과 여성의 고용유지 등 여성이 계속 일할 수 있는 홍성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결혼․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언제든지 방문해 취업상담 및 취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4
  • 『다시 빛나는 중앙동 골목학교』에 초대합니다!
      사진 설명: 『다시 빛나는 중앙동 골목학교』 홍보물 도시재생·살기 좋은 우리 동네·주민 활성화를 위한 『다시 빛나는 중앙동 골목학교』가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2019년 도시재생 주민제안사업 공모 선정으로 지난 5월 10일 개최된 중앙동 골목축제에 이은 이번 행사는 중앙동 골목문화위원회가 주관하고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한다. 특히, 마을 주민이 지역 활성화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새로운 트랜드 및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는 강좌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강의 50명, 퀼트공예 20명 등 사전 수강신청을 받는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8월 23일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성화, 이선철(평창 감자꽃 스튜디오 대표)> ▲8월 30일 <일상이 만드는 작은 디자인, 이영범(경기대학교 건축대학원 교수)> ▲9월 6일 <주민이 주인되기: 창신·숭인 도시재생의 경험, 손경주(창신·숭인 도시재생 협동조합 상임이사)> ▲9월 20일 <중앙동 캐릭터 코코앙을 활용한 퀼트 인형 만들기, 김재숙(자유시장 내 퀼트 공방 ‘올리버’ 대표)> 등이 마련돼 있다. 행사 관계자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서로 협력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활성화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14
  • 홍성군, ‘옥수수 킬러’ 열대거세미나방 긴급 방제 철저 당부
      사진 설명: 열대거세미나방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서부면 이호리에서 열대거세미방 유충 5령을 확인해 관내 발생농가에 긴급 방제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옥수수 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인 열대거세미나방 유충에 대한 집중 예찰을 실시한 결과 서부면 이호리에서 의심유충을 발견했으며, 즉시 농촌진흥청에 의뢰한 결과 열대거세미방 유충 5령으로 동정되었다고 밝혔다. 열대 거세미나방은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아열대 지역이 원산지이며 옥수수, 벼, 수수 등을 비롯한 화본과 식물을 가해하지만 특히 옥수수에 피해를 준다. 특히 유충은 축축한 톱밥 같은 배설물을 줄기와 잎 위에서 내보내며, 잎을 깊게 파먹어 생장점을 손상시켜 작물에 큰 피해를 준다. 열대거세미나방은 바람을 타고 하루에 100km 이상을 이동하는데 올해부터 제트기류를 타고 우리나라에 들어와 제주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전국적으로 곳곳에 발견되어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열대거세미나방은 야행성으로, 옥수수 재배 시 6~10엽기에 많이 발생하므로 조기예찰로 해 뜨기 전 이나 해가 진 후 병 발생 초기에 등록약제로 즉시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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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하반기 ‘다문화 일일 체험’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다문화 일일 체험’을 운영한다. 사진 설명: 다문화 일일 체험 운영 안내문 ‘다문화 일일 체험’은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 6~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가 해당 국가의 문화를 소개하고 인사말 배우기, 전통 놀이 체험, 전통의상 입어보기 등을 진행하는 견학 프로그램이다. 접수는 8월 20일(화) 오전 10시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상반기에는 22회 운영에 총 406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가운데 새로운 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어 참여 기관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다문화 자료실에는 세계 여러 언어로 된 도서와 물품이 소장돼 있다.”며, “어려서부터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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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홍북읍 자원봉사거점센터, “잘 놀 줄 아는 언니들의 학습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사진 설명: 홍북읍 자원봉사거점센터, “잘 놀 줄 아는 언니들의 학습놀이터” 홍북읍 자원봉사거점센터(상담가 이남순)는 지난 8월 5일부터 9일까지 홍북읍 극동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서 "잘 놀 줄 아는 언니들의 학습놀이터" 재능나눔 봉사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잘 놀 줄 아는 언니들의 학습놀이터" 프로그램은 홍성여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한 봉사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프로그램 활동 전 아이들에게 가르칠 프로그램 내용 및 프로그램 적용방법을 미리 학습한 후, 이를 토대로 직접 초등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육봉사활동이다. 극동아파트 북카페 이용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딱지놀이활동을 통한 인성교육을 시작으로 ▲인지(보드게임을 활용한 수학 개념 익히기)▲언어(영어동화책 읽어주기)▲미술(재활용품을 활용한 창의적 작품활동)▲음악(개사하기)등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봉사자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홍성여고 학생은 "직접 나서서 교육하는 봉사는 처음이었는데, 아이들에게 가르친 것을 아이 스스로 해내었을 때 너무 뿌듯하였다."며 참여한 소감을 전하였다. 읍·면 자원봉사거점센터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의 자원봉사활동 정보제공과 수요처 발굴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하고 있다. 홍성군 내에는 총 8개소(홍성읍, 광천읍, 홍북읍, 금마면, 홍동면, 결성면, 갈산면, 구항면)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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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 광복절 맞이 배너형 태극기 게양
      사진 설명: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 광복절 맞이 배너형 태극기 게양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장진)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9일(금) 관내 주요 도로변에서 태극기 게양 활동을 펼쳤다. 폭염이 절정에 달한 무더위 속에서도 이른 오전부터 교동초등학교에 모인 회원들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 보다 많은 주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도로변 잡초 제거와 함께 배너형 태극기를 게양했다.  김장진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최근 일본의 부당한 수출 제재 조치 등 일련의 사태는 태극기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며, “명륜1동 주민을 비롯한 원주시민의 단합된 모습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널리 보여주기 위해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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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브라소닛빅밴드와 함께하는 with B.M.K & 설혜선 개최
    사진 설명: 브라소닛밴드 필링굿 포스터 홍성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년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되어 문예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브라소닛빅밴드와 함께하는 Feeling good with B.M.K & 설혜선>을 8월 29일(목) 오후 7시 홍주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변화무쌍한 즉흥연주를 선보이는 ‘브라소닛빅밴드’와 소울의 국모라 불리는 가수 ‘B.M.K’, 실력파 팝 뮤지션 ‘설혜선’ 등이 출연해 한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으로 다채로운 콘셉트를 바탕으로 마치 뮤지컬 한 편을 관람하는 느낌을 준다는 호평을 받으며 전국을 투어중인 공연이다. 공연은 1부 <라라랜드 갈라콘서트>와 2부 <브라소닛 빅밴드 with B.M.K>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Jazz police’, ‘Another day of sun’, ‘Someone in the crowd’, ‘별’, ‘A lovely night audition’ 등을 선보이며, 2부는 ‘아름다운 강산’, ‘물들어’,  ‘Fly me to the moon’, ‘Spain’ 등을 선보인다.  2014년 창단한 ‘브라소닛빅밴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유로이 넘나들며, 수준 높은 연주력과 탄탄한 화성학으로 무장한 즉흥연주로 관객들에게 열정적인 무대를 보이고 있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으로 8세 이상 관람가능하며 티켓예매는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http://art.hongseong.go.kr)에서 8월 13일 10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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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기미년 원주의 함성』 작가 초대 특별강연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원주시에서 출간한 『기미년 원주의 함성』 작가 초대 특별강연이 오는 8월 13일과 14일 오전 10시 두 차례에 걸쳐 반곡역사관에서 열린다. 사진 설명: 기미년 원주의 함성 작가 초대 특별강연 포스터 13일 강무홍 글 작가의 「주체의 눈으로 ‘3·1운동’ 깊이 읽기」에 이어 14일에는 원혜영 그림 작가가 「원주 3·1운동 그림책 읽기와 판화 찍기」를 주제로 강의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특별강연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을 받아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 HK+ 사업단 지역인문학센터,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반곡역사관 등이 함께한다. 행사 관계자는 “지역의 기관과 단체가 뜻을 모아 진행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많은 원주시민들이 참여해 100년 전 뜨거웠던 순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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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홍성군 녹색도시 위상 확실히 다졌다!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홍성군이 산림 재해 예방과 도심 속 그린인프라 구축으로  녹색도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재해예방을 위해 총력 군은 지난 2017년 구항면에서 발생한 소나무 에이즈라고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지난 2년간 재발방지에 성공하며 소나무재선충병 청정구역을 회복해 산림청장 모범 기관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군은 산불감시인력 77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44, 산불감시원 33)을 선발 하여 오서산, 용봉산 및 산불취약지에 대한 집중 순찰을 실시했다.충청남도 산불임차헬기 1대를 군 산불헬기계류장에 배치하여 골든타임(GOLDEN TIME, 30분) 확보를 산불 대응 인프라를 구축했다. 군은 불법소각 근절문화 확산을 위하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300개 전체 마을주민 상대로 추진한 결과 172개 마을이 참여한 바 있다.  이러한 군의 노력을 높이 사 금년 7월에 산림청장으로부터 모범 표창 1명(은하면 백인마을 이장 최영선, 부상 20만원)과 우수 녹색마을 2개소(금마면 봉서마을 이장 박근식, 서부면 신촌마을 이장 맹창호)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녹색마을 캠페인은 봄철 논·밭두렁·영농부산물의 무단 소각을 근절하기 위한 2014년 시행된 산림청 시범사업이다. 이 밖에도 관내 15개 기관으로 구성된 ‘홍성군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하여 유관기관별 협업체계를 구축하였고, 우체국과 협력을 통해 우편집배원(53인)을 산불 신고 도우미로 위촉하여 산림인접지와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산불감시활동을 펼쳐 산불 발생 제로화를 달성했다.   □ 도시 속 녹색 인프라 구축 … 올해에만 60억 투입 우선 군은 은하초등학교 1,500㎡에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학교숲 조성과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750㎡에 사회 소외 계층 대상을 위한 나눔숲 조성, 6개 마을에 맞춤형 녹지공간 조성 등 자투리땅을 활용하여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역재방죽저수지와 연계한 친환경 생태공간‘역재방죽공원’과 홍성읍 소향리 일원 배후 임야 대상지에‘산림공원’을 조성했으며 대단위 도시숲 조성의 효율적 배치를 위한 용역을 추진중이다.  또한 지역의 명품 가로수길 시범거리 사업을 홍주문화회관 ~ 홍주의사총 3km 구간 등 3개 시범노선(총 10.5km)을 선정해 5년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도심 더위 속 휴게공간 제공을 위한 공원 내 수경시설(바닥분수, 쿨링포그 시스템)을 조성했으며 남장골어린이 물놀이시설 조성사업도 추진중에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삶에 스며들 수 있는 다양한 공원녹지 조성·관리로 그린인프라 구축을 확대 조성하여 도시의 숨통을 틔워 녹색도시로서 앞장서 관광 자원으로서 시너지 역할도 기대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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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8-08
  • 아우름도서관, 하반기‘어린이 동화구연교실’운영
      - 접 수 : 8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태장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운 영 : 9월 7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사진 설명: 어린이 동화구연교실 안내문 아우름도서관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태장도서관 1층 체험동화관에서 하반기 ‘어린이 동화구연교실’을 운영한다. 8~10세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동화 들려주기, 동화 구연 기법, 역할극 등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구연동화 발표 등 자신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9월 7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2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1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8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태장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tj)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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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홍성형 스마트시티’, 첫 발 뗐다!
    충남 홍성군이 정책 분야별로 지역 특화형 신기술 도입이 접목되며 홍성형 스마트 도시 밑그림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우선 주민안전분야로 홍북읍 의향로 221번지 일원에 신축중인 스마트도시 관제센터를 꼽을 수 있다. 스마토도시 관제센터는 관내 전역을 관제하는 1,000여 대의 CCTV 통합 모니터링과 내포 전역 스마트 시티 21개 서비스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현재 관제센터 부지확보와 행정절차 이행을 위한 기본설계를 마쳤으며, 8월부터 실시설계를 착수해 2020년 상반기 중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이어 2020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2021년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이미 군은 주민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최첨단 스마트시티 21개서비스 중 공공지역안전감시(방범용CCTV), 차량추적관리, 주정차위반단속, 교통정보제공(VMS), 돌발상황감시, 스마트도시시설물관리 서비스 6개서비스를 완료한 바 있다.  또한 국민안전연계서비스, 스마트도시통합플랫폼, U-자전거 등 16개 서비스를 실시설계 완료 중에 있으며, 하반기에 착공해 2020년 말까지 사업완료 예정이다.   또한 군은 도시공간에 첨단 ICBAM 기술이 유합된 미래도시 모델인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스마트도시기본계획 용역」 수립에 착수했다.   해당 용역은 국내외 스마트시티 추진사례와 현황을 분석하고 홍성군만의 특색 있는 스마트시티서비스 모델 발굴을 위한 용역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2020년부터 10년간 단계별 실행계획과 운영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팜 영농기술 도입을 위해 2022년까지 10억 원의 사업비를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스마트 팜 시범단지 조성 및 농업데이터 관제 센터 구축이 주 사업 내용이며, 시설원예분야 ICT 융복합 수출전문 스마트 팜 온실도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산 분야 ICT 기술보급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융복합 시설 장비 및 정보시스템을 활용해 24시간 개체정보, 건강상태, 축사 환경정보 등을 분석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7개 농가에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 중에 있다.   그 밖에 의료 서비스 사각지대 주민을 위한 보건 분야의 ICT 활용 원격지 의료지원사업도 구항면, 장곡면 일원에서 172백만 원의 사업비로 추진 중에 있다. 군은 앞으로 홍동면, 서부면 2개소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상반기에만 거동불편자 250명이 수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에 진입한 지역사회를 위해 스마트 도시 실현이 본격화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혜택을 보고 누릴 수 있는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4차 산업시대에 걸맞은 신기술을 군정 전반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07
  • 원주시, 기획재정부 방문 2020년 국가예산 확보 막바지 총력
    - 기획재정부 3차 정부예산 심의 단계- 기획재정부 고용환경예산과, 국토교통예산과 및 국토교통부 등 방문- 주요 사업 국비 반영 필요성 및 당위성 적극 건의   사진 설명: 기획재정부 방뭄  2020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원주시는 최근 정부예산 편성이 막바지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최종 3차 심의를 앞두고 김광수 부시장이 기획재정부를 방문하는 등 지역 공약 및 주요 사업에 대한 2020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오늘(7일) 기획재정부 고용환경예산과와 국토교통예산과 및 국토교통부 등을 차례로 방문한 김광수 부시장은 주요 사업 담당자 및 간부진과의 면담을 통해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건의했다.   한편, 정부의 2020년 예산안 국회 제출일이 오는 9월 1일로 다가옴에 따라 원주시는 마지막까지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지역 국회의원 등과 예산협의회를 개최하고 국회 심의 단계에서는 인적 네트워크 등 모든 역량을 동원해 원주시 주요 현안사업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8-07
  • 해오름봉사회, 일산동 저소득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사진 설명: 해오름봉사회, 일산동 저소득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해오름봉사회(회장 박진용)는 지난 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 대상 저소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청소 및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중증 화상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 중인 독거 세대로, 퇴원하더라도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2차 감염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해오름봉사회는 원주노숙인센터를 통해 자활·자립 및 건전한 사회 복귀를 이룬 대상자들이 진정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2018년 12월 설립한 자발적 봉사단체로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정기적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해오름봉사회 고문을 맡고 있는 원주노숙인센터 이상길 센터장은 “한 때 노숙인으로서 사회적 취약계층이었던 해오름봉사회 회원들이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원주시의 여러 기관과 연계해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06
  • 홍성, 일본 불매운동으로 독립정신 잇다!!
    전국 의병도시 최초로 일본의 경제침탈 규탄대회를 개최한 충남 홍성군에서 김좌진 장군의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 민간차원의 일본불매운동이 전개되고 있어 향후 확산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설명: 홍성 축협 일본 불매운동 성명서 발표   지난 6일 오전 9시 30분 홍성축협 하나로 마트에서 이대영 조합장과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 대전충남세종본부 도성훈 본부장은 일본의 백색국가 배제는 경제 전쟁 선포라며 일본 불매운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농민들은 임진왜란과 동학농민운동, 독립운동 등 항일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함께 했으며, 조국과 민족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면 죽창을 들고 목숨을 바치고 숭고하게 산화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일본과 맞서 싸울 것을 호소했다.   특히 일본산 맥주를 버리는 퍼포먼스와 함께 독립운동가의 정신으로 일본의 경제침탈에 맞서 싸울 것과 농‧축협마트에서 일본 제품의 진열 금지 및 불매운동에 앞장서 나가자고 밝혔다.   자리에 함께한 주민 유 모 씨(49세)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의병도시 홍성답게 축협에서 불매운동을 한다니 적극 동참하겠다며,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 문구를 외쳤다.   한편 지난 1일 김석환 홍성군수가 오전 9시 군청 대강당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일본의 경제침탈 규탄대회를 개최에 따른 민간차원의 일본 불매운동은 군내 세차장과 카센터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일본불매운동이 전개되고 있어 8. 15 광복절을 맞아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06
  • 홍성군 청사이전 9개 후보지 결정, 현장방문 돌입!
    사진설명: 현 군청사 항공사진   충남 홍성군이 청사이전 9개 후보지를 최종 확정하고 현장방문 등 입지 선정을 위한 최종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부터 청사입지실무위원, 용역사, 담당자 등이 합동으로 청사 입지 9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당초 주민들이 신청한 후보지 10곳 중 1개소는 만 19세 이상 관내 거주민 300명 이상 서명 요건을 불충족해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당초 청사이전 후보지 제안 기준으로 만19세 이상 관내 거주민 300명 이상 서명, 지역단체 주체로 신청, 읍면 자치위원회 또는 이장협의회 추천 및 읍·면장 경유, 부지면적 2만㎡이상과 후보지 면적 중 70% 이상의 매매동의서 첨부를 조건으로 내건 바 있다. 군이 제안한 기준을 모두 충족한 최종 후보지 9개소는 홍성읍 8개소와 광천읍 1개소로 밝혀졌다. ▲홍성여고 맞은편 대교리 216-3번지 일원 24,305㎡, ▲소향리 공동묘지 248-14번지 일원 80,343㎡(국공유지 64,769㎡ 포함), ▲ 장애인 체육관 맞은편 소향리 350-18번지 일원 42,005㎡, ▲백월산 아래 월산리 산 2-2번지 일원 106,831㎡, ▲ 옥암택지개발지구 내 옥암리 1228번지 일원 45,542㎡(국공유지 30,378㎡ 포함), ▲홍주요양병원과 농어촌공사 인근 월산리 530-20번지 일원 42,133㎡, ▲현 청사 인근 오관리 61번지 일원 35,248㎡(국공유지 32,256㎡) 포함, ▲광천읍 지기산 오토캠핑장 인근 광천읍 벽계리 382-3번지 일원 52,305㎡, ▲세광아파트 인근 오관리 715-9번지 일원 38,085㎡(국공유지 1,149㎡ 포함)이다.   또한 군은 오는 12일 오후 3시 대강당에서 9개 신청단체와 청사입지 선정위원회, 군, 군의회간 신청사 건립사업의 성공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협약서 내용에는 부지결정시 겸허한 결과 수용, 불필요한 갈등분열 자제 등이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8~9월에는 예비후보지 5개소를 결정, 입지여건 등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예비후보지에 대한 주민 선호도도 조사해 주민 여론을 공개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예비후보지 5개소 결정 후에는 개발행위 허가 제한구역 지정도 추진한다. 이어 오는 10월에는 신청사 후보지를 최종 결정하고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수립에 착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균형개발 및 일재 잔재 청산 등을 위해 군 청사 이전은 주민들께서도 공감하고 계시고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고견을 최대한 반영해 최적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8-05
  • 원주시 관광기념품 및 대학생 관광아이디어 공모전 성황리에 마무리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원주시의 문화와 역사를 상징할 수 있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 「2019 원주시 관광기념품 및 대학생 관광아이디어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총 6건의 기념품 출품작과 4건의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됐으며, 자세한 심사 결과는 원주시 홈페이지(시정소식-원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관광기념품 부문 24건, 관광아이디어 부문 29건 등 총 53건이 접수됐다.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원주시청 1층 로비에서 실시한 관광기념품 부문 시민 선호도 조사에 이어 7월 24일 관광기념품·아이디어 부문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신동익 원주시 관광정책과장은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출품자분들과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원주시 관광산업을 활성화할 훌륭한 기념품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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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소설 『토지』 완간일 기념 「소설 토지의 날」 개최
    사진 설명: 소설 토지의 날 포스터   박경리 작가의 소설 『토지』 완간일을 기념하는 「소설 토지의 날」 행사가 오는 8월 15일(목) 박경리문학공원에서 개최된다.  전국 규모의 ‘박경리 소설 낭독공연 대회’와 ‘제7회 박경리 전국 시낭송대회’를 비롯해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콘서트 – 「토지」, 새로운 시작’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박경리 문장전’, ‘소설 「토지」 속 등장인물에게 쓰는 편지’ 등 전시행사와 함께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집필 26년 만인 1994년 8월 15일 마침표를 찍은 대하소설 『토지』는 소설의 서사가 일제 강점기를 거쳐 광복절에 마무리된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매우 깊다고 할 수 있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원주시민과 전국의 탐방객에게 박경리 작가의 정신과 문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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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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