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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검색결과

  • 김용진 예비후보, 시민보좌관 공개 모집
    김용진(더불어민주당·이천) 예비후보가 온라인 정책 공모에 이어 시민보좌관을 모집하면서 시민 정치참여의 장을 열었다.   김용진 예비후보, 시민보좌관 공개 모집 홍보용 포스터   지난 23일 김 예비후보는 이천의 발전을 위해 ▲정책 ▲홍보 ▲디자인 ▲SNS ▲사무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할 든든한 지원군을 찾는다고 밝혔다. “새로운 이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시민이 주인인 이천’이라는 이천시 슬로건에 걸맞게 누구나 선거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김 후보자의 설명이다. 시민보좌관은 구글 설문지 링크(https://forms.gle/EmH5kTMey9ZjzZHT6)에 접속해 지원서를 제출하거나 해당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언제든지 지원할 수 있다. 활동자들에게는 임명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다양한 소통창구를 만들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김 예비후보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28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천에 ‘새로운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날을 맞아 가정에 화목을 더하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분들이 시름 잊고 희망과 행복 찾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 이천은 새로운 도전을 맞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천에 ‘새로운 활력 과 힘’을 불어 넣겠습니다.   그동안 이천의 지역경제와 재정운영에 큰 힘이 되어온 반도체 산업의 실적 부진으로 세입여건이 밝지 않고 단기간에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지난 수년간 크게 증가해 지방정부 살림에 큰 역할을 해온 지방교부세도 중앙정부의 국세수입이 줄어드는 영향으로 앞으로는 당분간 크게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2020년 이천의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합니다.  시민사회와 공직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희망찬 새해를 열어가야 합니다. 시민생활이 위축되지 않도록 재정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고 지출을 효율화하는 한편, 재정의 불확실성과 불안정성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합니다. 또한 더 많은 국ㆍ도비를 확보할 수 있는 현명함과 적극행정으로 이천시가 크게 발전ㆍ융성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하는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0년 이천의 재도약을 위한 시동을 걸어야 합니다.  시민들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열망을 바탕으로 「이천의 비상(飛上)」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창조문화산업의 거점도시, 균형발전과 동반행복의 도시 이천으로 거듭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미래 청사진을 구체화하는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국가단위의 전략사업으로 선정되고 추진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이천의 발전을 위해 이제 집권여당의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책임 있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의 일원으로서 당원들과 함께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집권 여당의 힘을 확실히 불어넣겠습니다.  이천시장과 함께 희망찬 이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함께 잘 사는 나라, 더불어 행복한 이천」, 「도약하는 대한민국, 비상하는 이천시」를 향해 힘차게 뛰겠습니다. 500조원 곳간지기, 국가예산ㆍ재정을 담당해온 경제전문가로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모두 쏟아 부어 이천에 ’새로운 활력과 힘‘을 불어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20
  • 출마선언문
     저는 오늘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더불어 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는 사실을 이천시 민과 당원 여러분께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총선에 나서지 않을 결심이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참모들과 가족들에게도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당에서 좋은 분을 영입했고, 또 저와의 경선에서 승리하신 지역위원장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조 병돈 前 이천시장 출마 기자 회견    그러나 예상과 달리 지역위원장님의 불출마로 인해 경선이 무산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면서 젊은 당원들과 일부 원로 분들께서 제게 출마를 강권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이미 마음 먹은 터라 불출마를 굽히지 않았습니다만 ‘민주당 시장 출신이니 당의 승리에 책임져야 한다’는 주장에는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최근까지 김 정수 지역위원장님이나 김용진 예비후보님을 만나서도 경선을 하라고 권했습니다. 경선을 해서 후보로서 정통성을 세우고, 경쟁력을 높여야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말해왔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천 민주당이 압승한 배경에는 다섯 후보가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만들어낸 상 승 효과 가 컸기 때문에 이번에도 반드시 경선을 통해서 후보가 선출돼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아울러 저 또한 12년 간 시정을 운영하면서 각종 불합리한 규제로 이천 발전이 정체되는 것에 심각한 문제의식을 가져왔기 때문에 제가 만약 국회에 진출한다면 이천 발전을 가로막는 나쁜 규제들을 철폐하는데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깊이 고민한 끝에 저는 다시 결심했습니다. 총선에 출마하기로 한 것입니다. 경선을 통해 다른 후보가 선출된다면 마땅히 그 분을 도와 본선 승리에 앞장설 것입니다. 반대로 제가 선택을 받는다면 본선에서 압승하고 국회로 진출해서 이천 발전을 가로막는 누더기 규제들을 날려버리고, 힘이 부족해서 못했던 사업들을 확실하게 마무리 짓겠다고 결심한 것입니다.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이번 총선은 과거 어느 때보다 절실하고 중요합니다. 천만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 프로젝트가 절반의 성공을 넘어 완성을 향해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하늘과 땅, 바다에서 총성이 사라졌습니다. 휴전 이후 전쟁 위기까지 치달았던 극한 대결을 극복하고 역사적인 남북, 북미 회담이 연달아 개최됐습니다. 이제 북한을 거쳐 러시아, 유럽을 잇는 신 북방 평화 경제 실현이라는 거대한 세계사적 대전환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또한 아세안과 인도에 이르는 신 남방 정책의 든든한 토대 건설로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가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일본의 도발로 시작된 경제 전쟁에서 승리하고 소재, 부품, 장비 산업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육성의 단단한 기반이 구축되고 있습니다. 경제의 패러다임을 사람 중심의 경제로 변화시키고 소득주도 성장, 혁신 성장, 공정 경제 실현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유례없는 미중 무역 갈등과 유럽 경제 침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국민소득 3만불 달성, 세계 6위의 6천억 달러 무역 규모, 세계 일곱 번째 30-50클럽 가입 시대를 열었습니다. 89년 통계 작성 이후 최고의 고용 률 도 달성했습니다.    무엇보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을 지배해왔던 거대한 기득권 카르텔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공수 처 법 과 검경수사권 조정법 등 개혁입법이 국회를 통과했고 대대적인 검찰 인사도 단행됐습니다.    이제 정부는 개혁입법을 세부적으로 완수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을 통해서 개혁과 성장의 양 날개 을 활짝 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를 거부하는 세력들은 곳곳에서 가짜뉴스를 퍼뜨리며 개혁의 장애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개혁 입법을 저지하기 위해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정부 흠집 내기에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 여론을 충실하게 대변하기 위해 선거법을 고쳤더니 꼼수로 비례정당을 만들어 정치를 저질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변화와 개혁을 열망하는 민주 시민들은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화답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재창출을 위해 한 몸이 되어야 합니다.  저 또한 이천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만약 제가 이천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된다면 외부의 어떤 압력이나 충격에도 끄떡없는 단단한 이천을 만들겠습니다. 기존에 유지되던 관행을 뿌리부터 바꾸겠습니다. 지역 정치의 판을 바꿔 완전히 민주적이고 공정한 질서를 만들겠습니다.    첫째로 4년 내내 당원 배가 운동을 벌여 현재 2천명이 채 안 되는 권리당원을 대선 전까지 1만 명, 4년 동안 2만 명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읍·면·동 당원협의회와 상설위원회, 대의원회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올해부터 시작해서 매년 말에는 대대적인 전당 원 대회를 개최하여 더불어 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가 전국에서 가장 공정하고, 투명하고, 민주적인 위원회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더 이상 이천이 진보진영의 험지라는 말도, 전략 공천 지역이니 단수 공천 지역이니 하면서 이천시 민 과 당원들의 자존심을 묵살하는 해괴한 말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이천 민주당의 주인은 이천의 권리당원들입니다. 모든 선출직 후보들은 권리당원들의 공정하고 투명한 검증을 통해 선출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로 청년 포럼, 청소년 정치학교를 열어 젊은 리더 들이 이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청소년들의 정치 참여 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이천의 젊은 리더 들 을 육성하는 일은 제가 3선 시장할 때 추진하겠다고 마 음 먹었지만 잘 하지 못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이제 국회의원이 된다면 취임 즉시부터 준비해서 올해가 가기 전에 발대식과 첫 모임을 시작하겠습니다. 또한 여성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장애인 위원회의 활동 범위를 확대해 더불어 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가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그런 조직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셋째로 지역위원회가 발간하는 권리당원 소식지를 만들고 유 튜브 방송도 개국하겠습니다. 소식지와 방송을 통해서 국회의원이 무슨 일을 했는지, 어떤 분야에 역점을 두고 일하는지 시민들께 낱낱이 보고 드리겠습니다. 당원들을 비롯해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이천시 민들의 수많은 사연과 시 집행부의 정책, 주민 민원들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소통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세 가지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면 공정과 투명을 전 제 로 한 완전한 민주주의가 구현될 것입니다. 이천에서 태어났든, 타지에서 태어났든, 청년이든, 여성이든, 노인이든 누구나 공평한 기회와 자격을 가지고 지역을 위해, 국가를 위해 봉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이상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이천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존경하는 이천시 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 당원동지 여러분    다음으로 제가 시장을 하면서 열심히 추진했지만 정치적 힘이 부족해서 완성하지 못했던 사업들과 엄 태준 시장의 역점 사업들을 힘 있게 돕고 추진하겠습니다.    첫째로 하이닉스 주변에 첨단 공업단지를 조성해서 이천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이천 시민들이 삭발하고 과천 벌에서, 광화문에서 투쟁하며 쟁취해낸 하이닉스 증설은 이천의 주인이 이천시민이라는 사실을 증명한 쾌거였습니다. 그 정신을 이어서 하이닉스 주변에 협력 단지를 비롯한 첨단 공업단지를 확장하려 했지만 충분히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엄 태준 지방정부와 힘을 합쳐 반드시 관철시키겠습니다. 우리 청년들의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습니다.    둘째로 용 수권 행사를 위한 엄 태준 지방정부의 노력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엄 태준 시장은 팔당상수원 물을 공급받는 수도권 2600만 주민들을 위해 팔당호 수계 170만 주민들의 희생만 강요되어서는 안 되며, 어떤 주체도 손해를 보지 않는 방식으로 물이용 정책의 변화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 변화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현재 한국수자원공사가 독점하고 있는 상수원의 용수 권을 맑은 물을 만들기 위해 고통과 희생을 감수하고 있는 강변지자체가 행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수원이 이천시 발전의 장애요소가 아니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정책과 법률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셋째로 수도 권내 4년제 대학 이전을 관철시키겠습니다.  수도 권내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에서 자연보전권역으로 4년제 대학을 이전시키는 방안은 시행령 개정만으로도 가능합니다. 과거 이 문제 해결을 위해 12년 내내 노력했지만 국무회의 문턱에서 좌절됐습니다. 국회에 가게 된다면 인구 많은 지역의 대학을 이천으로 이천시키는 정책이 국무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로 100만㎡ 공업단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규모 공업단지는 제가 시장 일을 할 때부터 논의되던 사안이었습니다. 대규모 공업단지를 조성해서 흩어져있는 공장들을 하나로 모으고 새로운 기업들을 세워 일자리를 늘리겠습니다.    이 밖에도 시민여러분의 제안과 이천시가 요청하는 사업들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항상 소통하면서 시민여러분의 벗이 되겠습니다. 제가 살아온 모든 세월이 ‘단단한 이천을 만들기 위한 오직 한 길’이었습니다. 이천은 제게 고향이고, 어린 시절의 꿈이고, 12년 간 살림을 맡아왔던 제 삶 그 자체입니다. 이천 시민은 모두 제 가족입니다. 여러분의 형제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01. 20.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조 병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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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조병돈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
      “시민중심의 단단한 이천 만들겠다” 다짐 기자회견 후 지지자들과 민주화공원 방문 더불어민주당 조병돈 예비후보가 20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돌입했다.   조병돈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   또 그 과정에서 젊은 당원들과 일부 원로분들이 “민주당 시장 출신이니 당의 승리를 위해 경선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며 뒤늦게 출마를 결심한 배경도 설명했다. 조병돈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의 당원 권리 강화를 위한 3가지 공약과 엄태준 이천시장과 함께 완성할 이천시 역점 사업 4가지도 함께 발표했다. 당원 권리 강화를 위한 공약으로는 “외부의 어떤 압력이나 충격에도 끄떡없는 단단한 이천을 만들겠다”며 당원 배가운동을 통한 2만 권리당원 모집, 젊은 일꾼을 만들기 위한 청년포럼 및 청소년 정치학교 설치, 당원소통의 장을 위한 유튜브 및 당원 소식지 발행 등의 공약을 발표했고 여성위원회의 역량 강화와 장애인위원회의 활동 범위 확대를 통한 지역위원회의 균형 잡힌 발전 방향도 제시했다. 덧붙여 엄태준 이천시장과 함께 풀어가야 할 역점사업으로 이와 함께 하이닉스 첨단 공업단지 조성, 용수권 획득, 수도권 내 4년제 대학 이전, 100만㎡규모 공업단지 조성 등 4가지 공약 사업도 발표했다. 끝으로 조병돈 예비후보는 “시민 여러분의 제안과 이천시가 요청하는 사업들을 우선적으로 추진해나가면서 지난 12년간 이천의 일부로 살아오며 걸었던 그 길을 시민 여러분과 또다시 함께 걷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병돈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지지자들과 이천민주화운동기념 공원을 찾았다. 헌화를 마친 조 예비후보는 지지자들에게 “민주당 권력 재창출과 단단한 이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20
  • 김용진 예비후보, 온라인 시민제안정책 공모, 시민과 소통 확대
    김용진(57) 더 불 어 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5일 이천 시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한 온라인으로 정책을 공모한다. 제21대 총선에 출마하는 이천시 선거구 예비후보 중 처음으로 시행하는 온라인 정책 공모다.   김용진 예비후보, 온라인 시민제안정책 공모 홍보 토스터   김용진 예비후보는 “이천시민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고 인사드리며 이천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높은 열망을 확인했다”며 “이천시민들의 열망과 참여를 열린소통채널을 통해 재확인하여 이천 발전을 위한 김용진의 혁신 솔루션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에게 정책을 제안하려면 https://forms.gle/ywuCPccKvFzJes47A 에 접속하거나 네이버 밴드 「김용진과 더불어 이천」에 가입하여 링크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지난 12일 출판기념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 예비후보는 출판기념회를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시민과의 소통에도 혁신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를 보인 만큼 앞으로 김 후보의 SNS 광폭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ongjin.kim.1466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thekyjwith2000 밴드 : https://band.us/band/77771174 블로그 : http://blog.daum.net/yongjin.kim 트위터 : https://twitter.com/jolybirdy   ※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김용진 후보에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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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20-01-15
  • 송석준 의원, 시민들과 함께 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성료
     송석준 국회의원(자유 한국 당)은 15일 신둔면과 백사면 의정보고회를 끝으로 지난 3일 장호원읍을 시작으로 한 의정보고회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송석준 의원, 시민들과 함께 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성료    송 석준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상생과 조화, 새로움, 희망, 건강하고 지속가능, 중심 등 5가지 정치철학에 따른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송석준 의원은 특히 상생과 조화의 정신으로 성공리에 풀어낸 성남∼장호원 6공구와 지방도 329호선, 국지도 70호선 등에 대한 진행과정을 설명했으며,    이어 송 석준 의원은 수서∼광주 간 복선전철 예비타당성 통과에 따른 이천(부발)에서 서울(수서)까지 20분대 주파 등 이천시의 정자형 고속도로망과 십자형 철도망 구축에 대해 설명해 호응을 받았다.  송석준 의원은 “아직까지 수도권 규제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해 아쉬운 점이 있지만 뛰고 또 뛰어 해결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15
  • 정병국 의원, 팔당 중복규제 개선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개최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이 1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팔당 중복규제 개선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정병국 의원, 팔당 중복규제 개선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개최   정병국 의원은 “여주·양평을 비롯한 팔당지역은 수도권 상수원 보호를 이유로 각종 중복규제를 받아왔다”며 “오염총량제를 도입할 당시 정부가 약속한 규제개선 이행과 주민들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정병국 의원이 주최한 이번 라운드테이블에는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 협의회의 김인구 운영본부장, 우석훈 정책국장, 이석호 연구위원, 송철민 연구위원, 이광현 연구위원과 문정호 전 환경부 차관, 환경부 박미자 물환경정책국 국장, 정희규 물환경정책과 과장, 조석훈 물이용기획과 과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 △오염총량제 도입시 규제철폐 약속 이행방안 △상수원 규제피해에 대한 손실보상 현실화 △기타 팔당 상수원의 합리적인 관리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정병국 의원은 “그간 오염총량제 도입 이후에도 적용되고 있는 규제 개선, 지역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 강구, 지원방식의 다양화 등을 정부 측에 끊임없이 요구해왔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중복된 규제 철폐를 위해 지역주민·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를 설득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14
  • 송석준 의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부발(13일), 시내(14일), 신둔・백사(15일)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오는 13일(월)부터 15일(수)일까지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이어간다.   송석준 의원    송석준 의원은 13일 오후 2시 부발읍 의정보고회(부발읍사무소)를 개최하는데 이어 14일 시내권(그랜드웨딩홀), 15일 신둔면(신둔 농협)과 백사면(면사무소)에서 각각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송석준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지역현안에 대한 추진상황 등 그 동안 최선을 다한 의정활동에 대해 보고하며 이어 소통의 시간을 통해 시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한다.    송석준 의원은“20대 국회에서 상생과 조화의 정신으로 지역을 위해 열심히 뛰고 또 뛴 의정활동을 보고한다”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1-13
  • 당진시, 민․관 협치 활성화 방안 모색
      사진 설명: 지속가능발전정책 토론회 당진시는 26일 김홍장 시장 주재로 중간지원조직 실무자들과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민․관 협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마지막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였던 이날 참석자들은 행정과 민간의 중간 영역에서 지원역할을 하는 중간조직과의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분야 민․관 협치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사례 선정 등 지속가능발전 분야 선도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한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2020년에도 시정 모든 분야에서 지속가능발전 전략을 적극 실천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시 관계자는 “정책 조정회의에서 전문가들이 제안한 의견은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2020년에도 시정의 다양한 분야를 의제로 다뤄 정책조정회의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11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이번 회의까지 모두 13차례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해 주민자치와 농업, 도시계획, 사회적경제, 에너지 전환 등 시정의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부서 간 협업과 민관 협력 등 지 속가능발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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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9-12-26
  • 군민과의 약속’ 이행 담보를 위한 2019년 공약이행평가단 2차 회의 개최!
      양평군이 지난 26일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공약 이행 실적에 대한 전반적 점검과 일부 공약 세부실천과제 변경 등을 논의하기 위해 2차 공약실천계획 추진상황 평가회를 가졌다. 작년 양평군 민선7기가 출범한 지 1년 6개월 여가 흐른 12월 26일 현재 4분기 기준 공약사업은 116건 중 51건이 완료되어 44.0%의 완료율로 순조롭게 정상추진 중이다. 사진 설명: 공양이행실적 이행보고회 회의는 부서별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 실천과제 변경 안건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지난해 7월부터 금년 12월까지 추진된 공약 세부실천과제 116건에 대한 추진상황 평가와 변경대상 공약 실천과제 5건을 평가하였으며, 116개의 공약사업 중  ▲ 주민 감사관 제도 시행 ▲ 부정부패 감시센터 설치 등 51개 공약은 이행 완료로 제도적 기반이 구축되었으며 65개의 공약은 정상 추진으로 평가했다. 주민반대나 불가피한 추진계획 변경 등의 사유로 공약 실천과제 변경대상인 공약실천과제 5건에 대해서는 사업별 소관부서장의 제안설명과 평가단의 질의·부서장의 답변 후 공약이행평가단의 의견이 제출되었다. 심준보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회의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서는 담당부서의 검토 과정을 거쳐 공약사업에 반영하고,공약 변경 결과는 2020년 1월 양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들에게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양평군 공약이행평가단은 총 27명으로 언론인, 여성단체회원 등 각계각층의 군민 으로 구성되었으며, 민선7기 공약사업의 확정·변경 등에 대한 자문 및 심의, 공약사항 이행여부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양평군은 공약이행평가단을 소집하여 지난 5월 1일 민선7기 공약에 대한 1차 공약이평가 회의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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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2019년 군민이 뽑은 올해 최고의 정책은?‘군정베스트 5’공모전 개최
      양평군은 지난 23일 군민회관에서 2019년 제8회 군정베스트 5 공모전을 통해 올해 최고의 업무를 선정했다. 「군정베스트 5」는 2012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양평군 전체 팀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창의적이고 잘 추진된 업무에 대해 자율적으로 응모하여, 1․2․3차 심사를 거쳐 최고의 정책을 결정하는 팀 평가제도이다. 양평군은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이를 공유해 예산확보를 위한 각종 공모전에 참여하고, 군민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신뢰받는 양평군을 구현하기 위해 군정베스트 5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금년에는 지난 9월부터 군정베스트 응모를 시작으로 총78개 과제가 접수되어 1차 서면심사에서 21개 과제를 선정하였고, 그 중 2차 전문가심사를 통해 10개의 최종 발표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이번 최종심사를 통해 2019년 ‘군정베스트 5’를 선정했다. 최종심사는 ‘군민이 주인인 양평’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 생각함 온라인 사전심사를 통한 대국민 투표를 실시했으며, 발표심사는 공개모집과 읍면 추천으로 구성한 주민평가단과 양평군 부서 및 읍면 대표직원의 내부평가단으로 구성하여 참가팀의 발표 후 전자리모컨을 활용하여 현장에서 바로 투표하는 공개 오디션 방식으로 치러졌다. 이날 주민평가단과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정베스트 5 대상에는 공공시설팀의 ‘아이러브 키즈 놀이터’가, 최우수상에는 주소정책팀의 ‘우리 마을 지도가 한눈에! 쏙~쏙!!’과 세정팀의 ‘가산세! 가산세! 니가 니가 왜 거기서 나와!’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옥천면 복지팀의 ‘옥처니’와 평생교육팀의 ‘다모아 평생교육 정보망’이 선정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늘 군정베스트 공모전 최종심사는 주민평가단이 최고의 정책을 직접 선택하는 것으로 ‘군민이 주인인 양평’ 을 실현하는 자리인 만큼, 이번 주민평가를 통해 군정수행과 업무추진에 군민과 더욱 소통하고 공감대를 확산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군정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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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이천시, 행정안전부 사회성과보상사업 경진대회 ‘장려상’수상
      사진 설명: 2019년 행정안전부 사회성과보상사업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20일, 서울 LW컨벤션에서 행정안전부 주최로 개최된 「2019년 사회성과보상사업(SIB) 기획안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AI기반, 사각지대 독거노인 정서적 지원을 통한 고독감 해소 지원 사업’ 아이디어로 장려상(시상금2천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회성과보상사업(SIB:Social Impact Bond)은 민간이 사회적 투자자의 자발적 투자를 받아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성과에 따라 정부가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구매하는 제도로, 최근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사회적 투자 활성화 기여의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도이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경진대회는 새로운 공공서비스 제공방식인 사회성과보상사업 아이디어를 전파·공유하여 지자체 및 민간의 관심을 제고하고 생태계 형성을 촉진하고자 개최되었으며, 일자리, 의료·보건, 복지 등 사회 공공서비스 전반에 대한 주제로 접수된 기획 및 아이디어 중 1차 사전 서류심사를 통과한 상위사례에 대해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였다. 이천시가 제안한 ‘AI기반, 사각지대 독거노인 정서적 지원을 통한 고독감 해소 지원 사업’은 독거노인 대상 디스플레이형 AI스피커 보급 및 서비스 운영, 모니터링을 통해 독거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및 안전 돌봄체계 구축, 사회비용 절감,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 기반 도모의 측면에서 높이 평가되어, 장려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엄태준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이천시는 민간의 전문성과 기술력, 투자를 바탕으로 공공서비스 및 재원마련의 한계를 극복, 사회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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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이천시, 정례브리핑에서 민원처리 획기적 개선 방안 제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9일 이천시청 4층 브리핑룸에서 제3차 정례브리핑을 가졌다. 사진 설명: 정례언론브리핑 이날 브리핑에서는 윤광석 종합민원국장이 민원처리 획기적 개선 및 행정서비스 개편, 시민 중심의 지적재조사사업, 이천시 주택조례 개정에 대해 발표했다. 윤광석 종합민원국장은 “민원처리와 인허가는 시민들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사무로 시민 중심·시민편의 행정 추진으로 민원처리를 단축하기 위해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2020년 새로운 인허가 서비스 개편을 통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를 전면 시행하고, 신속하고 합리적인 인허가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인허가 의제 활성화로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윤광석 종합민원국장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단지 주차장 설치 기준을 강화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주택조례 개정을 내년 1월부터 반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다음 제4차 정례브리핑은 2020년 1월 7일 오전 11시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엄태준 이천시장이 2020년 시정 운영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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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2019년을 빛낸 당진의 정책 사업은?
      당진시는 19일 2019년 한 해를 빛낸 시정 10대 성과를 선정해 발표했다. 사진 설명: 지속가능발전 및 솔라에너지 최우수 기관 수상 단체 기념사진 (사진 중앙 왼쪽 박훈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오른쪽 김지환 경제에너지과장) 시가 선정한 10대 성과는 △정부예산 9055억 원, 공모사업 1088억 확보 역대 최고액 달성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 발전대회 지자체 부문 최우수사례 선정 △주민자치 정책박람회 성공 개최, 당진형 주민자치 전국 확산 △IAEC(국제교육도시연합) 아․테네트워크 지역회의 성공적 개최 △6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 및 7년 연속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 달성 △국내․외 우량기업 투자유치 1조원, 고용유발 1만 명 달성 △김대건신부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당진2동 원도심에 활력을! 2년 연속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선정 △철도시대! 당진 석문산단인입철도 건설 사업 착수 △전국 최대 규모 통합RPC 현대화 신축사업비 231억 확보 등이다. 시는 올해 중앙정부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공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벌여 국가사업 7932억 원, 충남도사업 69억 원, 자체사업 1054억 원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예산 9055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지난 9월 25일 거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 2017년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수립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과 이를 바탕으로 한 이행계획 수립 및 평가환류 시스템 구축 등 지속가능분야에서 선도적인 정책을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자체 부문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울러, 7월에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주민자치 분야 정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데 이어 10월에는 IAEC(국제교육도시연합)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를 충남도내 지방정부 최초로 개최하기도 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2019년 상반기 고용률 69.2%를 기록, 2013년 이후 7년 연속 시 단위 지자체 2위를 이어갔으며, 올 한 해 동안 외국기업 952억, 국내 기업 9152억 등 총1조104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문화분야에서도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유네스코로부터 2021년 세계 기념인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밖에도 지난에 당진1동에 이어 올해 당진2동이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20년부터 426억을 투입해 원도심 활성화에도 나설 수 있게 됐고, 올해 1월 석문산단과 서해선 복선전철 101 정거장을 연결하는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선정된데 이어 지난달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하면서 당진의 철도시대 도래를 예고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을 빛낸 당진의 10대 성과는 결과물이 아니라 당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 나갈 초석”이라며 “올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0년에도 당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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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2019년을 빛낸 당진의 정책 사업은?
      당진시는 19일 2019년 한 해를 빛낸 시정 10대 성과를 선정해 발표했다. 사진 설명: 지속가능발전 및 솔라에너지 최우수 기관 수상 단체 기념사진 (사진 중앙 왼쪽 박훈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오른쪽 김지환 경제에너지과장) 시가 선정한 10대 성과는 △정부예산 9055억 원, 공모사업 1088억 확보 역대 최고액 달성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 발전대회 지자체 부문 최우수사례 선정 △주민자치 정책박람회 성공 개최, 당진형 주민자치 전국 확산 △IAEC(국제교육도시연합) 아․테네트워크 지역회의 성공적 개최 △6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 및 7년 연속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 달성 △국내․외 우량기업 투자유치 1조원, 고용유발 1만 명 달성 △김대건신부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당진2동 원도심에 활력을! 2년 연속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선정 △철도시대! 당진 석문산단인입철도 건설 사업 착수 △전국 최대 규모 통합RPC 현대화 신축사업비 231억 확보 등이다. 시는 올해 중앙정부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공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벌여 국가사업 7932억 원, 충남도사업 69억 원, 자체사업 1054억 원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예산 9055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지난 9월 25일 거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 2017년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수립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과 이를 바탕으로 한 이행계획 수립 및 평가환류 시스템 구축 등 지속가능분야에서 선도적인 정책을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자체 부문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울러, 7월에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주민자치 분야 정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데 이어 10월에는 IAEC(국제교육도시연합)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를 충남도내 지방정부 최초로 개최하기도 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2019년 상반기 고용률 69.2%를 기록, 2013년 이후 7년 연속 시 단위 지자체 2위를 이어갔으며, 올 한 해 동안 외국기업 952억, 국내 기업 9152억 등 총1조104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문화분야에서도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유네스코로부터 2021년 세계 기념인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밖에도 지난에 당진1동에 이어 올해 당진2동이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20년부터 426억을 투입해 원도심 활성화에도 나설 수 있게 됐고, 올해 1월 석문산단과 서해선 복선전철 101 정거장을 연결하는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선정된데 이어 지난달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하면서 당진의 철도시대 도래를 예고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을 빛낸 당진의 10대 성과는 결과물이 아니라 당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 나갈 초석”이라며 “올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0년에도 당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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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양평군, 2020년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선정 70억원 확보
      사진 설명: 신활력플러스사업구상도 양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총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지역개발사업 등으로 구축된 다양한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하여 지역 특화산업 고도화, 선순환 경제 육성 등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양평군은 양평친환경로컬푸드 협동조합을 중간지원조직으로 한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 신(新)유통 사업’을 주요 전략으로 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심사 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서울대학교와와 경기도가 합자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그 동안의 노하우를 접목한 ‘팔릴 수 있는 먹거리’를 연구 개발하여 국내 유수 유통업체와 협약하는 계획으로 생산 및 유통의 차별화를 통한 양평친환경 로컬푸드의 활성화를 꾀하였다. 양승기 추진단과장은 “양평은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특구의 영광도 있지만, 친환경농업말고는 할 것이 없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양평에서 친환경 농업을 하면 성공할 수 있고, 양평의 친환경로컬푸드가 수도권을 넘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 사업 공모기간동안 많은 관심과 도움주신 추진위원님, 군청 관계자, 서울대 및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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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공직자 반짝반짝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18일 정책연구모임 최종발표대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사진 설명: 공무원 정책연구 2015년 시정연구모임으로 시작하여 5년째를 맞이한 공무원 정책연구모임에 올해는 14개팀이 참가하여, 창의성과 주민수혜도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7개팀이 본선에 진출,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순위를 가리게 됐다. 발표대회는 전문 평가위원과 청중평가단이 현장에서 심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서면심사 점수까지 합산한 결과, 최우수상으로 ‘여강길 코디네이터’팀의 “여강길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 우수상으로 ‘깨가연’팀의 “생활쓰레기 배출지도 구축연구”와 ‘셈’팀의 “여강길 활성화를 위한 통계생산 및 활용방안”이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으로 ‘치매야 놀자’팀의 “여주형 자립공동체 치매돌보는 마을”, ‘캡틴마블’팀의 ”아이안심돌봄 놀이공간 조성“이 선정됐다. 여주시에서는 실무진들이 현업을 하며 느꼈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연구모임을 통해 사업부서의 재검토를 거쳐 시정에 접목할 계획이고, 현장성이 높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앞으로 더욱 계속 보완·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한다. 김현수 여주 부시장은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연구모임을 포함한 11개 참가팀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자발적으로 결성된 연구모임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향후 정책수립에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이번 정책연구모임은 지난 9월 서면심사를 거쳐 10월에 발표대회를 가질 계획이었으나,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으로 시에서 주관하는 행사가 전면 취소되면서 연말에 개최하는 것으로 연기된 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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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이천시의회, 서학원 예결위원장 활동
      사진 설명: 서학원 의원 예결위원장 활동 이천시의회는 12월 5일 2020년도 예산안 심사 등을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를 열어 위원장에 서학원 의원, 부위원장에 조인희 의원을 각각 선임하여 16일까지 예결위 활동을 하였다. 이천시는 경기둔화 조짐, 반도체 시장 악화 등으로 지방세수 감소를 전망하며, 내년도 예산안으로 2019년도 예산대비 6.83% 감소한 총 9488억2474만원(일반회계 7758억3147만원, 특별회계 1729억9327만원)을 이천시의회에 제출했다. 예결위(위원장 서학원)는 2020년도 본예산안을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부서별 예산심의를 진행하였으며, 심의 과정중 각 사업에 대한 의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13일 감액안에 대한 부서별 의견을 재청취한 후 계수조정을 거쳐 10건에 119,960천원을 감액하였으며, 17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 회부하여 의결되었다.  서학원 예결위원장은 “본예산을 심사하는 예결위원장은 책임이 막중하나 동료 의원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 넘어온 예산안에 대해 사업별로 예결위원들과 긴 시간 많은 대화를 통해, 시민생활 편익과 복리증진으로 이어지게 심의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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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2019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대통령상 수상
      사진 설명: 여주시 대통령상 수상 여주시가 12월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최 「2019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대회에서는, 올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된 ▲ 세출절감 ▲ 세입증대 ▲ 기타 등 3개 분야 사례 248건 중 분야별 1,2차의 치열한 심사를 거친 10개의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여주시는 “전국최초, 하천수 사용료 징수권 34년 만에 되찾아오다!”란 주제로 누락세원 발굴을 위해 추진한 세입증대 우수사례를 발표, 종합심사 결과 1위를 차지하면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또한 재정인센티브 2.5억원도 함께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하천수 사용료의 징수권 회복”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유례없는 사례로, 2017년 5월 여주시의회 정례회 시정 질문에서 現 이항진 여주시장(당시 여주시의회 시의원)이 한국수자원공사가 SK하이닉스사로부터 징수하던 남한강 하천수 사용료의 일부 징수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시는 발 빠르게 움직이며,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2017년 8월 한국수자원공사를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소송을 제기하였고, 2년에 걸친 힘든 법적 논리 공방을 거쳐, 지난 3월 법원의 확정 판결로 34년 만에 극적으로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징수권을 되찾아 왔다. 4월에는 SK하이닉스로부터 하천수 사용료 23억 원 전액을 징수하는 세입증대 성과도 이뤘다. 아울러 더욱 고무적인 사실은, 관련 징수권 회복으로 매년 4억 원 이상의 관련 경상세입이 지속적, 안정적으로 확보 가능해 짐에 따라, 향후 시의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에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전망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시의원 때부터 많은 관심을 갖고 준비해, 시장이 되자마자 직원들과 함께 협력해서 이뤄낸 성과로 더욱 보람과 감회가 크다”며, “이번 하천수 사용료 징수 사례가 타 지자체의 우수모델이 되어 또 다른 세입증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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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이천시 첫 노사협의회 개최
      - 엄 시장, 진정성을 가지고 노사협의회 적극 지원하겠다- 김상동 대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개선 힘쓸 것 사진 설명: 이천시 첫 노사협의회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6일 청사 2층 소회의실에서 시 소속 근로자위원들과 노사 발전과 협력을 위한 첫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근로자들의 직접투표로 선출된 위원들은 시측과 함께 3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노사협의회를 통해 행정 서비스 강화,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 및 고충처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노사협의회는 노사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단 구성, 고충처리위원 선임 및 이천시 노사협의회 운영규정을 제정하여 향후 지속적인 협의회 개최를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했다.  김상동 근로자대표위원은“근로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개선에 힘을 쓰겠으며 시정발전을 위하여 시측과 합심․협력하여 좋은 관계를 이루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엄태준 시장은“노사협의회를 적극 지원하겠으며 노사 상호 협력과 배려로 직원의 희망과 행복뿐만 아니라,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실천하는 노사협의회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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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경제 검색결과

  • 서울시, ‘상수도관 녹물 방지 기술’ 찾는다.
    서울시는 ‘상수도관 녹물 및 스케일 방지·제거 관련 서울시 실정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찾는다.   ▲ⓒ 픽사베이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5일(금)까지이며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http://arisu.seoul.go.kr) 또는 한국상하수도협회 홈페이지(http://www.kwwa.or.kr)의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전자메일(binet@seoul.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공모가 완료되면 참여업체와 실증장소, 기간, 방법, 비용부담 등 세부적인 시행 방안을 협의하여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부터 테스트베드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서울시가 민간기업의 기술혁신 배양 및 상수도 공동발전 도모를 위한 테스트베드 사업의 일환이다.    백 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기술 개발 및 제품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업체를 대상으로 제품 성능을 실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제공하여 중‧소‧스타트업 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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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道公, ‘Team Korea’ 컨소시엄 네팔 고속도로 설계·감리 수주
    한국도로공사와 유신, 평화엔지니어링 등이 포함된 ‘Team Korea’ 컨소시엄이 네팔 최대규모의 고속도로 설계 및 감리사업을 수주했다.   ▲ ‘네팔 카트만두~테라이 고속도로' 노선도   네팔 육군(Nepali Army)에서 발주한 ‘네팔 카트만두~테라이 고속도로 설계 및 시공감리 용역사업‘은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와 니즈가드 국제공항 예정지를 연결하는 도로로 2100만 달러 규모로 연장 72.5km, 총 사업비는 약 35억 달러에 달한다.   건설 사업은 54개월간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국도로공사는 설계 및 설계검토, 시공감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유신, 평화엔지니어링과 ‘Team Korea’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했으며, 싱가폴, 호주, 스페인 등 22개의 글로벌 컨소시엄과 경합 끝에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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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철도공단, 철도건설에 BIM 전면 도입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철도 건설사업에 BIM 시스템(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전면 도입한다고 19일(화) 밝혔다.    공단은 그동안 노반ㆍ건축 분야에 3차원 BIM을 일부 적용해 왔으나, 최근 빅데이터 활용 및 4차 산업혁명 패러다임에 발맞춰 철도사업 전 분야로 BIM 도입을 확대하기로 했다.   우선 올해 하반기 설계착수 예정인 대전북연결선 등 신규 사업부터 BIM 설계를 의무화하고 시공 및 유지보수 단계에도 BIM을 적용함으로써 설계부터 유지보수까지 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BIM 도입으로 ▲ 3차원 모델의 통합ㆍ입체적 설계로 시공 시 구조물 간섭 및 시공오류를 사전에 방지하여 시설물 품질향상 ▲ 가상시공으로 현장 위험요소 사전제거 및 안전사고 예방 ▲ 공기단축 등 체계적인 공정관리 및 시설물의 통합적 이력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단은 BIM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통합운영시스템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하여 BIM을 조기에 정착시키고, ‘23년부터 BIM 시스템 플랫폼도 구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원주~강릉 철도 남대천교에 적용된 BIM 설계 (설계사 서영엔지니어링) ⓒ 벤틀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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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대우건설, 인도네시아 LNG 액화 플랜트 시장 첫 진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LNG 액화 플랜트 공사인 Tangguh Expansion Ph2(탕구 익스펜션 페이스2) 공사 본계약을 체결하며 신남방시장 개척에 나섰다.   ▲인도네시아 Tangguh LNG Train 3 전경 ⓒ 대우건설 Tangguh Expansion Ph2는 인도네시아 서부 파푸아 주(Papua Barat 주) 빈투니만(Bintuni Bay) 지역 내에 위치한 Tangguh LNG Train 3 액화 플랜트 공사 중 Cold Section1)의 고난도 배관공사이며 공사금액은 5천만 달러(약 616억 원 규모) 규모이다. Tangguh LNG Train 3는 연산 3백 8십만톤 규모의 LNG 생산을 위한 LNG Train 1기를 추가 건설하는 공사로 현재 CSTS JO2) (Chiyoda, Saipem, PT.Tripatra, PT.SAE)가 EPC 공사를 수행 중이다.   이번 공사 규모와 수주금액은 크지 않지만 인도네시아 LNG 액화 플랜트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 대우건설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정부의 신남방 정책에 발맞춰 동남아시아 지역의 신시장 개척을 추진해 온 대우건설은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LNG 액화 플랜트 분야로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인도네시아에 진출함으로써 이 곳에서 얻은 시공경험을 토대로 지역 내 시장 확대를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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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LS전선, 네덜란드서 1342억원 규모 해저 케이블 수주
    LS전선은 네덜란드 국영 전력회사 테네트(TenneT)와 약 1억74만유로(약 1342억원) 규모의 해저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네덜란드는 2019년부터 2029년까지 해상풍력단지 10곳을 건설, 총 11GW의 발전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1000만 이상의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LS전선은 이 중 북쪽과 서쪽 근해에 건설되는 해상풍력단지 2곳에 2023년까지 총 210km의 해저 케이블을 공급한다.   회사측은 이번 입찰이 최저가 낙찰제가 아닌 기술력과 사업 경험 등을 함께 평가하는 종합 심사제로 진행된 만큼 글로벌 최고 수준의 사업 능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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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건설연,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본격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한승헌)은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R&D)’공모에서 총 3개 세부과제(390억 원)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은 2020년 4월부터 2025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자하여 건설 현장 전반의 스마트 건설 기술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에서는 2025년까지 건설기술 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건설기술 활용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스마트건설기술로드맵(2018)을 수립했다. 올해는 스마트건설기술로드맵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R&D)을 2020년의 국토교통부 주요 업무 추진계획으로 세워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사업 전체 개념도 건설연은 이와 관련하여 건설장비 자동화, 디지털 지도 구축 및 적용, 도로 구조물 원격 자동화 시공기술 분야의 연구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건설연이 중점을 두는 분야는 ‘건설장비 자동화’이다. ‘세부과제 3, 디지털 기반 도로 건설장비 자동화 기술 개발’ 사업은 건설장비의 원격 작업지시, 작업 자동화, 자율주행을 통한 건설장비의 스마트화가 연구 목표이다. 노령화된 작업자 혹은 미숙련자의 안전도와 작업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고,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더욱이 상대적으로 뒤처진 건설기계산업에서의 기술 격차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지도 구축 및 적용’ 분야는 효과적인 스마트 건설기술 적용을 위한 핵심 분야이다. ‘세부과제 2, 건설 현장 정보 수집 및 분석 기술 개발’ 은 자율운영이 가능한 드론 계측시스템 및 지상 무빙 플랫폼을 활용하여 현장 관리자가 활용할 수 있는 초정밀 디지털 지도 제작이 목표이다. ▲4개 중점 분야 스마트 건설 디지털 플랫폼 및 테스트베드 ‘세부과제 5, 도로 구조물 원격 자동화 시공기술’은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의 성공 목표가 될 것이다. 로보틱스, 3D 스캐닝, 기계학습 등의 기술을 활용한 원격ㆍ자동화 시공기술 개발을 연구하게 된다.   건설연 한승헌 원장은 “본 도로실증을 통한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을 초석으로 삼아 도로 구조물뿐만 아니라 항만, 철도, 공항, 주택 등의 건설 전 분야에 접목하여 지속가능한 신시장 창출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의 맥킨지글로벌연구소(MGI)의 글로벌 건설업 혁신보고서(2017)에 따르면 디지털 기술 강화로 인한 건설업 생산성 개선 효과는 14∼15%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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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한국형 스마트시티 국제공모 12건 선정
    한국형 스마트시티를 해외에 확산하기 위한 "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에 도시개발형 6건(6개국), 단일 솔루션형 6건(5개국) 등 총 12건(11개국)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23개국 정부, 공공기관이 80건을 신청했으며, 이중 국내·외 관련기관 의견과 양국 협력관계, 스마트시티 사업 유망성, 우리 기업의 수주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평가위원회에서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도시개발형은 최대 7억원, 단일 솔루션형은 최대 4억원 규모로 연내 마스터플랜(MP) 또는 타당성조사(F/S) 수립과 초청연수를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보면 스마트 도시개발형에 ▲러시아 볼쇼이카멘 스마트시티 기본구상,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미얀마 달라 신도시 스마트시티 F/S, ▲베트남 메콩 델타 스마트시티 Pre-F/S, ▲인도네시아 신수도 스마트시티 기본구상, ▲페루 쿠스코 공항부지 스마트시티 기본구상 등 6건이다.   스마트 솔루션형으로는 ▲라오스 비엔티안 배수시스템 기본구상, ▲몽골 울란바토르 모빌리티 플랫폼 기본구상, ▲콜롬비아 보고타 고속도로 교통관제센터 MP, ▲태국 콘캔 스마트 모빌리티 시스템 MP, ▲터키 가지안텝 데이터 통합플랫폼 MP, ▲터키 앙카라 재해방지·관리 기본구상 등 6건이다.   국토부는 선정된 사업에 대해 4~5월 중 해외 정부와 과업범위 조율, 사업별 지원 예산을 확정하고, 6월 사업수행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6월 마스터플랜 또는 타당성 조사 수립을 착수하여 연내 스마트시티 계획수립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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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폭풍 해일에 대비하는 거대한 콘크리트 캐노피
    미국 USA TODAY에 따르면 프린스턴 대학교의 연구자들이 맑은 날에는 그늘을 제공하고 폭풍우에는 보호막으로 변형 될 수 있는 거대한 콘크리트 캐노피에 대한 예비설계를 만들었다고 한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해수면의 상승과 폭풍우가 악화됨에 따라 해안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재산과 생명을 거대한 해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많은 방파제를 만들고 있는 실정이다.   프린스턴 대학의 연구진들은 이런 방파제가 파도를 막아주고 해변으로 접근성을 제한하며, 아름답지 못하기에 콘크리트 캐노피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캐노피는 날씨가 맑을 때 그늘을 제공하고 폭풍우가 밀려오면 기울어져 해일에 대처하는 장벽을 형성할 수 있다.   프린스턴의 토목 및 환경 공학 교수 인 Maria Garlock은 “캐노피는 해안 방어 구조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사고 방식"이라면서 "앞으로 우리의 목표는 이 캐노피를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의 일부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미국의 경우 1970년대 이후 허리케인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 2005년 카트리나로 발생한 해일로 120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2012년 Superstorm Sandy에서 뉴욕과 뉴저지 일부 지역에서 폭풍으로 인한 해일은 지상에서 9피트(약 2.7m)까지 측정되어 수십억 달러의 피해를 입혔다.   이번 프린스턴 대학에서 제안한 콘크리트 캐노피는 26피트(약 7.9m)의 해일을 방어할 수 있다. 이 구조물은 4인치(약 10cm)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안장모양으로 만들어진다.    연구책임자인 Shengzhe Wang 박사는 “이것은 전형적인 해안 방어 구조 그 이상이다."라고 말하며 "누군가가 해안 대응책에 내재 된 구성 요소로서 아키텍처를 통합하려고 시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전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캐노피는 설치된 높이의 약 75%가 물에 닿을 때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한편 이 연구 보고서는 미국 구조공학저널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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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20-04-06
  • 하도급법 위반 벌점... 교육으로 경감 안돼
    앞으로 하도급법을 위반해 벌점을 받을 경우 교육 이수나, 표창 수상, 전자입찰비율 우수 업체에 대해 벌점을 경감해 주던 것을 없앨 것으로 보인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위 내용이 포함된 '"하도급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5월 6일까지 입법예고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에서는 벌점 경감 사유와 경감폭을 조정하고, 정비할 예정이다. 새롭게 신설되는 경감 사항은 ▲건설하도급 입찰시 입찰정보공개 우수 ▲하도급거래 모범업체(중소기업 대상) ▲자율준수 프로그램(CP) 평가 우수업체 ▲수급사업자 피해를 구제 등이다.   당초 벌점을 경감해 주던 ▲하도급법 특별교육 이수 ▲공정거래위원장 등이 수여하는 표창 수상 ▲하도급업체 선정시 전자입찰비율 우수 등 세 가지 사항에 대해서는 이번 개정안에서 삭제키로 했다. 또한 하도급법 적용이 면제되는 중소기업의 범위를 제조·수리 위탁은 연간 매출액 20억 원 미만 → 30억 원 미만으로, 건설 위탁은 시공 능력 평가액 30억 원 미만 → 45억 원 미만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아울러 관계 부처 간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① 공정위가 관계 행정 기관에 명단을 통지하고, ② 관계 행정 기관은 해당 사업자에게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며, ③ 관계 행정 기관이 조치 내역을 공정위에 통지하도록 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시행령 개정안이 확정·시행되면 하도급 대금 조정 제도를 통해 하도급 업체의 협상력을 높이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거래 관행을 개선하도록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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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업계, "스마트건설? 통합포맷이 우선"
    국토교통부가 발주한 2000억원 규모의 '스마트건설 기술개발사업'의  입찰 결과에 대한 괌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통합포맷이 우선 만들어져야 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들이나오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1월에 공고가 났고 지난 3월 5일 최종입찰이 종료됐다. 다음달 평가를 거쳐 4월부터 시작해 2025녕 12월에 종료하는 것으로 계획되어있다.   이번에 입찰한 과제명은 '도로실증을 통한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이다. 이 사업은 사업단을 꾸려 진행되며 4개의 중점분야. 12개의 세부과제와 1개의 총괄기관(사업단장)으로 나누어 발주됐다.   각 중점분야는 3개의 세부과제로 이루어져있다. 제1중점분야는 '1.지능형 건설장비 관제 기술 개발', '2.건설현장 정보 수집 및 분석 기술 개발', '3.디지털 기반 도로 건설장비 자동화 기술 개발'이 포함되있다.   제2중점분야에는 '4.디지털 기반 도로구조물 설계-제작-시공 지원기술 개발', '5도로구조물 원격·자동화 시공 기술 개발', '6.지능형 도로구조물 시공품질 관리 기술 개발'이 포함돠있다.   제3중점분야에는 '7.스마트 안전 통합 관제 시스템 개발', '8.건설현장 근로자 안전확보 기술 개발', '9.임시 구조물 스마트 안전확보 기술 개발'이 포함되있다.   제4중점분야에는 '10.도로분야 디지털 데이터 통합 표준 기반 건설생산 프로세스 통합 관리 및 스마트 지식관리 기술 개발', '11스마트 건설 디지털 플랫폼 및디지털 트윈 기반 관리 기술 개발', '12.스마트 건설기술 종합 테스트베드 구축 및 운영기술 개발'이 포함되있다. ▲건설장비 자동화 및 관제 기술 개발 개념도 (국토교통부 제공) 각 세부과제의 예산은  168억(11세부과제)부터 35억(6세부과제)까지 다양하다.    이번사업을 총괄할 사업단장의 예산은 56억으로 계획되있다. 사업단장을 놓고 한국도로공사와 건설기술연구원이 경쟁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를 계획 및 시공하는 기관으로 실증에 강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고, 건설기술연구원은 그동안의 건설 전반에 관한 연구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편 업계에서는 이번 사업이 몇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우선 법제도에 관한 연구가 없다는 것이다. 국내 설계,시공,감리는 모두 법으로 통제를 받고 있기 때문에 법과 제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현실과 동떨어진 연구를 위한 연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표준에 대한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스마트 건설은 디지털 정보의 공유가 필수다. 하지만 현재 공통의 포맷이 없기 때문에 이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국토부는 지난 2006년에도 '가상건설시스템개발'이라는 제목으로 5년의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에도 공통포맷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나 공통 포맷은 만들어지지 않았다.   현재 업계에서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을 사용하고 있다. 토목분야의 경우 공동도급을 통해 업무를 수행하는데 각 회사가 다른 소프트웨어를 쓰는 경우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국내 BIM소프트웨어는 A사, B사, N사 등 여러 회사들이 시장을 나눠가지고 있다. 도로설계는 A사 소프트웨어, 구조설계는 B사 소프트웨어, 터널설계는 N사 소프트웨어 이런 식으로 서로다른 소프트웨어를 쓰게되면 데이터 통합이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업계에서는 통합데이터 포맷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고 입을 모으는 것이다.   이번에 발주된 사업은 도로에 관한 사업이다. 이를 놓고 업계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건설이라는 것이 도로 다르고 철도 다르고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도로의 토공과 철도의 토공이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업계의 "A" 기술사는 "도로에만 해당하는 연구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랐다"면서 "국가가 해줄 일은 각 기관들이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 기준들을 통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사업은 다음달에 평가를 통해 세부과제 및 사업단장을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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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익산국토청, 올해 59개 사업 4천20억 원 등 총 9144억 원 투입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규현)은 올해 총 914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내용의 ‘2020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익산국토청은 정부정책에 발맞춰 도로·하천 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1분기에 전체 예산의 32.0%, 상반기 62.0% 이상을 집행할 계획이다.   특히 신안 압해- 해남 화원, 여수 화태- 백야, 순창 인계-쌍치, 곡성 석곡IC-겸면 도로공사 등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사업’발주 시 지역 건설업체 참여를 의무화하여 지역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한, 낙후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개발 81건 640억 원, 도서개발 144건 407억 원 등 총 225건의 지역개발사업 예산 1천48억 원을 차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균형발전에 견인하는 도로인프라를 구축하고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총 3천274억 원을 투입해 36건의 도로 사업을 시행한다.   2020년도 신규사업으로 서남해안의(국도 77호선)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압해-화원과 화태-백야 도로사업에 400억 원을 투입하고, 도시부 혼잡개선, 국도 간선기능 확보 등을 위한 익산시 국도대체우회도로(서수-평장) 건설공사 등 4건 사업에 42억 원을 투입한다.    국도 2호선 신안 암태도와 추포도를 해상교량으로 연결하는 추포~ 암태와 국도21호선 동계~적성 도로건설공사 등 4건에 총 233억  원을 투입해 금년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친수형 하천공간 조성을 위해 총 746억 원을 투입하여 23건의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5억 원을 투입해 섬진강 구례지구와 함평천 함평지구 사업 등 5건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만경강 반월지구(전북 익산)와 지석천 춘양지구(전남 화순) 사업 등 9건은 374억 원을 들여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북지역 고부천 홍수방지대책사업과 전남지역 탐진강 장흥1지구 등 9건의 사업에도 총 36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차질 없이 추진한다.    김규현 익산국토청장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국토부를 비롯한 범정부 차원의 경제 활성화 정책이 펼쳐지고 있다”면서“우리 청도 여기에 발맞춰 재정 조기집행과 도로·하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지역 업체 참여를 확대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모든 역량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예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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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당진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당진시가 이달 10일부터 31일까지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 내 미취업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우수 중소사업장 및 노인·아동복지시설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 기회로 프로젝트 △자동차부품산업 위기 극복 일자리사업 △소상공인 전문기술인력 양성사업 △노인복지코디네이터 양성사업 △어린이집 통학코디네이터 양성사업 등 총 5개로 구성됐다.   당진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모집인원은 ‘청년 기회로 프로젝트’ 5명, ‘자동차부품산업 위기 극복 일자리사업 ’ 26명, ‘소상공인 전문기술인력 양성사업’ 40명으로, 이들 사업은 모두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2년간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해당 기업에는 계속 고용 의무를 부과하게 된다. 또한, 직업능력 배양, 현장 노하우 습득, 경력형성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진로설계 및 직업훈련 시스템 지원을 위한 교육훈련을 병행 지원한다.    ‘노인복지코디네이터 양성사업’과 ‘어린이집 통학코디네이터 양성사업’은 청년들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고 재취업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1일 4시간 근무조건과 함께 자격증 취득 기회를 부여하여 청년들이 각자의 진로를 준비하도록 사업을 설계했다. 시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취업 상담 및 알선, 컨설팅을 동시 제공한다. 지원기간은 1년이며 각각 40명, 15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당진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이며 별도 사업설명회 일정 및 자세한 사업안내는 (사)충남산학융합원(041-354-8558)으로 문의하여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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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당진시, 기업 투자유치 1조 시대 활짝
    당진시는 올해 1년 동안 공격적인 활동을 통해 국․내외 우량기업으로부터 총1조 104억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외국기업의 총 투자금액은 952억 원이다. 일본 기업 모리린의 500만 불 투자를 비롯해 벨기에 베오스사가 7000만 불, 중국 삼화그룹이 6백 만 불을 당진에 투자한다.   시가 일본의 무엽보복과 미․중 무역 분쟁이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일본과 중국, 유럽 현지 기업으로부터 8100만 불의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은 해외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하는 타켓형 투자유치 전략 덕분이다.   국내 기업의 투자 금액은 1조에 육박하는 9152억 원에 달한다. 시는 2019년 한 해에만 국내 10개 국내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라미드 골프앤 리조트가 2000억 원을 투자해 석문산단 체육시설 용지에 골프장을 건립하는 것을 비롯해 종근당건강(1822억) , 동아제약(1150억) 등은 투자규모가 1000억을 상회한다.   국내기업 투자 유치에는 시의 적극적인 유치활동 외에도 기존에 당진에 투자한 기업들이 투자유치 전도사로 나선 사례도 있다. 동아제약 계열사인 ㈜수석이 대표적인 예로, 합덕인더스파크에서 공장을 가동 중인 ㈜수석은 지난달 시가 ㈜동아소시오홀딩스와 ㈜동아제약의 1150억 원 규모의 박카스 생산 공장을 유치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여기에 송산2일반산업단지 내 외국인 투자지역 추가 지정(11만7936㎡)과 석문산단, 송산2산단의 국가혁신 융․복합단지 지정, 석문산단 인입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면제 등 당진 주요 산업단지를 둘러싼 잇단 호재도 기업유치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시는 국내외 투자유치에 따른 고용창출 효과를 약1만 명으로 예측했다. 특히 레저, 제약, 화학, 합성섬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가 이어진 점은 철강산업 중심의 당진 산업구조에 다변화를 가져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투자유치가 기업들의 실제 투자로 이어져야만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당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며 “투자기업에 대한 지원에 노력하고 연말까지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해 당진의 지속성장 가능성을 확보하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혁신클러스터로 지정된 석문산단과 송산2산단에 국내외 기업이 2020년 6월까지 이전하거나 공장을 신․증설하면 부지매입비의 최대 40%와 설비투자비의 최대 24%를 지원 받을 수 있다.
    • 경제
    • 경제일반
    2019-12-11
  • 선순환 경제구조로 풍요로운 당진경제 이끌 것
      사진 설명: 김홍장 시장 시정연설 “적극적인 재정운용과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미래성장동력을 확충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으면서 시민들의 삶의 질과 복지 증진 및 사회안전망을 보강하는 시정 운영을 하겠다.” 김홍장 당진시장이 25일 오전 10시 당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67회 당진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에 나서 올해 성과와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날 시정연설에서 김 시장은 올해 성과로 △김대건 신부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석문산단 인입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대상 사업 확정(9380억) △당진2동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선정(426억) △석문호 유역하천 제8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선정(693억) △전국 최대 규모 제2통합 RPC 건립 확정(231억)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자지체 부문 최우수 사례 선정 △기초자치단체 최초 주민자치 정책박람회 및 청년민회 개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2016년 대비 38%) △에너지센터 개소 등을 꼽았다. 경제분야에서도 △6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수상 및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 달성 △산업단지 분양률 향상(송산2산단 79%, 합덕인더스파크 78%, 석문산단 35%) △1조283억 규모 투자유치 △제5LNG기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등으로 경제도시 당진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김 시장은 “이러한 올해 성과들을 바탕으로 2020년을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주춧돌 위에 지역경제의 뼈대를 탄탄히 다지는 실질적인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시민참여 열린시정 분야에서 읍면동 주민총회 모바일 사전투표와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주도형 상향식 사업 추진을 위한 중간 지원조직인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설립과 시민 토크 콘서트 개최,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 제정 등을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풍요로운 당진경제 분야에서는 개발이익이 지역에 환원되는 선순환 경제구조를 만들 것임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한 사업으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RE100 테크노밸리 유치 △청년타운 및 신중년지원센터 운영 및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충 △지역과 상생하는 제5LNG기지 건설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농업분야에서는 제2통합RPC의 차질 없는 건립과 당진시 푸드플랜 시스템 구축, 제2APC 준공,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 동물복지형 친환경 축산클러스터 조성을 핵심 사업으로 제시했으며, 체육․교육․문화 분야에서는 2020 충청남도 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건립, 무상교육․무상급식, 무상교복 지원 지속 추진, 수청중 신설 승인 추진 등을 주요 사업으로 꼽았다. 이밖에도 그는 여성친화도시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의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과 어린이 공원 확충, 다함께 돌봄센터 및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신축, 대호지 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 성역화사업 본격화, 장애인회관 및 시민봉사지원센터 착공,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으로 시민 누구도 소외됨 없는 더불어 누리는 복지구현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당진1․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본격 추진과 면천IC~당진시내 시도 1호선 지방도 승격, 민간환경감시센터 확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등을 통해 시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조화로운 생태도시를 만들 것임을 피력했다. 한편 시는 김 시장이 발표한 2020년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본예산안을 올해보다 18.9% 증가한 1조350억 원으로 편성해 당진시의회에 제출했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분야 2,427억 원 △경제분야 639억 원 △환경분야 1389억 원 △문화․관광분야 530억 원 △도시 및 교통분야 1,110억 원 △보건분야 163억 원 △농림․해양수산분야 1,763억 원 △학교 및 평생교육 분야 111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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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11-25
  • 당진지역 임금노동자 고용형태는?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임금 노동자의 현황과 고용형태를 분석한 보고서를 작성해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2018년 10월 통계청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2019년 원자료를 공개한 2018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를 토대로 분석이 이뤄졌다.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하반기 당진시 15세 이상 경제활동 인구는 10만1,362명, 비경제활동인구 4만570명, 취업자 수 9만9,156명, 실업자 2,206명으로 집계돼 전국평균과 비교했을 때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율이 매우 높고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낮아 고용동향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7~18년 당진시 고용동향> 또한 2018년 하반기 기준 당진지역 임금노동자 수는 6만2,197명으로, 2017년 하반기 5만7,826명과 비교해 4,000명 이상 증가했다. 보고서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1년 미만의 비정규직과 상용직이면서 고용계약기간을 정한 계약직 비정규직, 상용직이면서 주당 근로시간이 36시간 미만인 ‘시간제 비정규직’등을 합한 전체 비정규직 근로자는 2만722명으로 집계됐으며, 비정규직 비율은 33.3%로 조사돼 전국 비율 35%보다 양호하고, 비중 추세도 2017년 35.9%보다 낮아져 관련 지표가 상대적으로 양호해지고 있음이 확인됐다. <2017~18년 비정규직 비율 추이> 노동자 개인적 특성을 조사한 결과에서는 남성 근로자가 66.5%로 여성 근로자 33.5% 보다 높았다. 전국 임금노동자들의 성별 분포가 남성 56.9%, 여성 43.1%인 것과 비교했을 때 당진 지역 남성 근로자가 수가 높은 이유는 철강산업 중심의 제조업 발달로 산업 특성 상 남성 노동자들을 다수 고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산업별 노동자 분포 조사 결과 임금노동자 중 제조업 종사자 비율이 39.6%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전국의 제조업 종사자가 20.3%와 비교했을 때에도 두 배 가까이 높아 당진시가 임금노동자 기준 제조업 중심도시임을 보여줬다. 아울러 당진지역 노동자의 주당 근로시간과 월평균 임금은 각각 42시간, 284.8만 원으로, 전국 평균과 비교해 주당 근로시간은 0.8시간 더 일을 하고, 임금은 약17만 원 정도 높게 나타났다. 센터 관계자는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근로여건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산업별, 직업별로 비정규직 비율과 월평균 임금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부분들도 확인됐다”며 “이러한 지역 여건을 감안해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지역에 적합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1월부터 운영 중인 비정규직지원센터는 비정규직 실태조사와 관련법 교육, 정책 토론회, 비정규직 노동자 상담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비정규직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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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11-12
  • G-FAIR KOREA 2019 이천시 30개사 단체관 참가
      사진 설명: G-FAIR KOREA 2019 경기 이천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4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G-FAIR KOREA 2019 대한민국 우수 상품 전시회에 이천시 중소기업 30개사가 단체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코트라가 주관하는 G-FAIR KOREA 2019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는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840개사 중소기업이 1,210개 부스에서 스마트&IT·스포츠레저·패션뷰티 등 종합품목이 선보이며, 국내·외 바이어 1,300여명이 초청되었다. 이천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G-FAIR KOREA 2019)  를 이천시 단체관으로 참가하여 이를 통해 우수한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및 수출 증대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이천시 단체관에 참가하는 관내 기업은 쌀과자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대성에프앤(대표 김성향), 식품,음료,화장품,의약품 및 공업제품 등 용기에 사용할 수 있는 밀봉재를 생산하고 있는 ㈜씰앤팩(대표 위세황), 색조화장품을 생산하는 ㈜인코코스메틱(대표 이관경)등 이천시 우수기업 30개 기업으로, 이천시는 관내 우수한 제조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의 참여를 위해 부스임차비 및 장치설치비 등을 지원한다. 한편, 이천시 소재 우림매스틱공업의 에코쿨루프시스템은 G-FAIR 어워즈 올해의 최우수 제품상으로 선정되었다. 선정 제품은 각 부문별 전시장 내에 전시하며, 바이어 및 기자 등에게 선정제품과 해당기업의 정보를 전달하여 홍보 마케팅 콘텐츠 제공에 기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업성장활동,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하며 관내 중소기업의 기업애로·판로개척·생산·기술개발·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로 관내 기업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G-FAIR KOREA에 처음으로 참가한 ㈜수애 정종극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해외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실적에 대한 성과뿐만 아니라 방송과 언론노출, 기업별 무료 홍보영상 제작 등 기업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서 큰 홍보효과를 기대 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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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11-01
  •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소재기업 디에스테크노 애로사항 해소
      엄태준 이천시장은 21일 마장면 관리에 위치한 신규로 설립되는 ㈜디에스테크노를 방문해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 설명: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소재기업 (주)디에스테크노 유치 이날 기업체 방문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와 미·중 무역전쟁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 있는 지역 내 기업체의 근로자를 격려하고 생산 현장 확인을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효과적인 기업체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에스테크노는 공장 등기가 되지 않아 공장 신축에 따른 자금 대출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이천시가 직접 나서 등기문제를 해결했다. 공장 등기는 등기법 상 전체 등기는 어려우나, 동별 등기가 가능함을 착안해 현장방문시 이를 기업에 제안해 전격 해소한 것이다. 또한 이천시는 공장 준공에 따른 기반시설 등을 조기에 준공하여 기업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디에스테크노는 1990년 설립되어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운영하다가 올해 10월 마장면 관리로 이전하였으며, 250여 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반도체용 소재 쿼츠(석영유리), 실리콘유리용기 등 기타산업용 유리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원소재인 고순도 쿼츠잉곳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2018년 매출액 548억 원이고 2030년 매출 1조원 영업이익 25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장기비전을 세우고 있는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엄태준 이천시장는 "최근 대외적으로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어려운 경제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이 위기상황을 잘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한 단계 더 도약한 모습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이 이천시로 이전한 기업이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다양한 지원방안 모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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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10-22
  •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소재기업 디에스테크노 애로사항 해소
      엄태준 이천시장은 21일 마장면 관리에 위치한 신규로 설립되는 ㈜디에스테크노를 방문해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 설명: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소재기업 (주)디에스테크노 유치 이날 기업체 방문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와 미·중 무역전쟁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 있는 지역 내 기업체의 근로자를 격려하고 생산 현장 확인을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효과적인 기업체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에스테크노는 공장 등기가 되지 않아 공장 신축에 따른 자금 대출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이천시가 직접 나서 등기문제를 해결했다. 공장 등기는 등기법 상 전체 등기는 어려우나, 동별 등기가 가능함을 착안해 현장방문시 이를 기업에 제안해 전격 해소한 것이다. 또한 이천시는 공장 준공에 따른 기반시설 등을 조기에 준공하여 기업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디에스테크노는 1990년 설립되어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운영하다가 올해 10월 마장면 관리로 이전하였으며, 250여 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반도체용 소재 쿼츠(석영유리), 실리콘유리용기 등 기타산업용 유리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원소재인 고순도 쿼츠잉곳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2018년 매출액 548억 원이고 2030년 매출 1조원 영업이익 25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장기비전을 세우고 있는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엄태준 이천시장는 "최근 대외적으로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어려운 경제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이 위기상황을 잘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한 단계 더 도약한 모습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이 이천시로 이전한 기업이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다양한 지원방안 모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경제
    • 경제일반
    2019-10-22
  • 안성시 우수中企, 신남방 시장 공략! 1,295만불 상담실적 거둬
      - 안성시-경과원, 14일~19일 베트남 하노이와 미얀마 양곤에 시장개척단 파견- 안성시 10개사 참가해 총 115건 상담과 1,295만불 상담실적 거둬- 미․중 통상갈등으로 어려운 무역환경 속에서 동남아 시장 진출 청신호 밝혀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지난 14일(월) 부터 19일(토)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미얀마 양곤에 안성시 수출 중소기업 10개사를 파견해 총 115건의 상담과 1,295만 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2019 안성시 동남아 시장개척단’은 현지 시장성 평가를 거쳐 제품 경쟁력이 높은 우수 중소기업을 파견해 수출 판로 다각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장개척단 파견국인 베트남은 2018년 기준 한국의 수출 3위 대상국으로 꾸준한 경제성장률과 소득 증가로 소비력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류 열풍이 더욱 뜨거워져 우리 기업의 진출 유망국으로 손꼽히고 있다. 인구 약 5,400만 명의 미얀마는 최근 각종 인프라 시설이 도입되고 외국인의 투자 비중이 높아지면서 연 6∼8%의 높은 경제 성장률이 예상된다. 또 인구의 절반이 27세 이하일 정도로 젊고, 풍부한 천연자원을 가진 데다 중국·인도와 국경을 접하고 있어 아세안 국가를 포함해 약 35억 명에 달하는 잠재적 소비자를 연결하는 요충지다. 안성시와 경과원은 참가기업에게 현지 시장성 조사와 바이어 섭외, 1대1 바이어 상담알선, 통역비 등의 지원을 통해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도왔다. 특히 성인용 및 유아용 기저귀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영림비앤에이는 베트남에 유아용 기저귀를 유통하는 N사와 400만불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했고, 지속적으로 수출물량과 품목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소방용품 전문 제조기업인 육송㈜는 베트남 소방제품 전문제조 및 유통업체인 H사와는 60만불 규모의 상담과 독점권 판매 관련 협의를 진행하는 등 베트남과 미얀마에서 총 250만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영림비앤에이 박명수 회장은 “동남아 시장개척을 모색해왔는데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이루는 등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에 체결한 계약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성과를 확대 하겠다. 향후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미·중 통상 갈등과 보호무역주의로 어려운 무역 환경 속에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이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다변화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안성시청 전경  
    • 경제
    • 경제일반
    2019-10-21
  • 이천시, 일루젼 산업 육성·발굴 세미나 개최 홍보
      각종 규제로 점철된 이천시에 이를 극복할 신산업 발굴에 대한 담론이 무성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고부가가치 신문화컨텐츠로 부상하고 있는 일루젼 산업을 이천에 도입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국회에서 마련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4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원(수원시무, 민주당)과 공동으로 ‘일루젼 산업 발전·육성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10년 국내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천에서 새로운 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 산업을 발굴·육성해야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특히 일루젼 산업이 문화콘텐츠와 ICT 신기술의 융합으로 태동한 산업인만큼 지리적 이점과 더불어 이천의 농업과 산업, 문화적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이천시를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도록 하는 방향을 설정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세미나 진행의 좌장을 맡고 세계적인 마술가이자 국내 일루젼 산업의 선구자인 이은결 일루셔니스트 주제발표(상상이 현실이 되는 도시 IF 이천)를 시작으로 시민대표, 임진만 한국영화예술교육원 원장, 문화관광부 국장, 각계 전문가 등이 토론에 나선다. 발제를 맡은 이은결 일루셔니스트는 이천의 특성과 역사를 통해 형성된 문화적 정체성에 비추어 일루젼 산업을 육성·발전시켜야 하는 당위성을 강조하고 단계별 도입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일루젼 산업과 관련해 이천이 벤치마킹할 만한 해외의 문화 테마도시의 사례도 소개한다. 토론에 나서는 시민대표와 각계 전문가들은 일루젼 산업의 가치와 이천에서의 산업 유치 비전과 한계를 냉철하게 진단하고, 해외 사례들과 비추어 성공적 안착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전문가적 고견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행사시작전에는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직접 일루젼을 소개하는 깜짝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일루젼 산업은 문화적 잠재력이 풍부한 이천의 맞춤형 전략사업이 될 것”이라며 “일루젼 산업과 더불어 미래 이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새롭게 모색하는 세미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일루젼 산업 육성·발굴 세미나 포스터    
    • 경제
    • 경제일반
    2019-10-16

사회 검색결과

  • 광주시 한성호 주무관 건축사 자격 취득
    광주시 한성호 주무관 건축사 자격 취득.   광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녀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서 광주시 퇴촌면에서 근무하는 한성호(39) 주무관이 최종합격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축사는 건축 분야 최고 자격증으로 꼽히며 건축물 설계 및 감리업무 등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17년 건축직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한 한 주무관은 평일 업무시간에는 면민들의 건축 상담 및 민원업무 등 업무에 충실하고 일과 후 여가시간을 쪼개 건축사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주무관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시민과 함께하는 광주시 건축행정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9-29
  • 원주시,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다.   2019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대한 실적 및 사업의 창의성, 협력체계, 고용창출효과, 지역산업과 연계 및 수요대응,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1차 지방 평가를 거쳐 추천된 30개 사업을 대상으로 2차 중앙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특히, 광역자치단체 포함 전국 5곳에만 주어지는 최우수상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한 원주시는 이번 수상으로 기관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자율활용액 1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2021년도 사업 공모 선정 시 가점을 부여받게 됐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청년일자리 프로젝트! 의료특수용접 신규인력 양성 사업’은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가 함께 수행했으며, 지역의 산업 수요를 반영해 청년들이 의료기기산업 클러스터의 인적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신규 기능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협업 등으로 의료기기 제조 관련 업체의 특수용접 인력에 대한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및 청년들의 높은 취업률과 고용안정 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위해 원주시 전략산업인 의료기기 분야의 특수용접 전문 기술 교육을 실시한 것이 나름대로 성과를 거두고 수상까지 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정책과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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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안성시,「보라빛 톡톡(talk talk)」…시민과 대화의 창을 열다
    보라빛톡톡 촬영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들과 일상생활 속 소소한 고민·고충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찾아가는 소통 프로그램 『보라빛 톡톡(talk talk)』의 첫 촬영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시정에 접목하고자 ‘보라빛 톡톡’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보라빛 톡톡’ 첫 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한국 생활 적응 이야기를 듣기 위해 결혼이민자들과의 만남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는 안성시에 정착하여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결혼 11년차 주부 윤해림(31세)씨를 비롯하여 이복희(32세), 구마리(40세), 김아나스타시야(32세) 등 4명의 결혼이민자가 참여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출연자중 제일 먼저 한국에 정착한 구마리(스리랑카, 40세)씨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는 문화적 환경, 언어 소통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안성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초기 이민자들에 대한 교육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아 지금은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자랑했다.   또한, 출연자 4명 모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대화의 시간을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본국에 있었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시에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하고, 오늘 함께한 시간이 오래도록 남을 뜻깊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보라빛 톡톡’은 시민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매월 시민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이 시간을 통해 시민들의 생각이 무엇인지 귀담아 경청하며 시정발전 방향에 접목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는 앞으로 매월 한차례씩 ‘보라빛 톡톡’을 진행하며, 시장과 만나 대화를 나눌 시민들을 공개적으로 모집하여 다양한 시민이 참여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달 20일 첫 촬영한 ‘보라빛 톡톡’은 오는 30일 안성시 기관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전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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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광주시, 2020년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광주시, 2020년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광주시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불편함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총 9개반 115명의 직원들이 상황반별로 연계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불편 해소 ▲교통안전 강화 및 훈훈한 명절 조성 ▲서민 물가안정 대책 ▲각종 재난‧재해 등 안전사고 예방 ▲환경정비 대책 추진 등 분야별 세부계획을 마련하여 중점 시행하기로 했다.   또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위한 위문 대책을 마련하고 서민생활과 밀접한 성수품 관리를 통한 물가안정 등을 전개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기간 중 시민들의 긴급 의료처치를 위해 시 보건소에서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760-2110)을 운영하고 상시 선별진료소 운영(09:00~18:00)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병‧의원, 약국 등 운영일자 및 시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시 종합상황실(760-2222), 시 보건소(760-211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날 시는 효율적인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자치행정과장 주재로 상황반별 팀장급(10명) 근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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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홀몸어르신에 추석맞이 ‘럭키박스’ 선물세트 전달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홀몸어르신에 추석맞이 ‘럭키박스’ 선물세트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송호·김순희)는 지난 23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에게 ‘럭키박스’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추석맞이 ‘럭키박스’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15가구를 대상으로 한과, 마스크, 백미 등으로 구성된 1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펴 자칫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홀몸어르신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럭키박스’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신경 써주고 찾아와 준 것만으로도 고마운 일인데 선물까지 챙겨줘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이송호·김순희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홀몸어르신을 위한 ‘럭키박스’ 지원행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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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김보라 안성시장, 추곡 수매 현장 방문해 농업인 격려
    2020년 수매현장 방문     김보라 안성시장은 벼 수확기를 맞아 지난 21일 안성마춤농협 수매장을 방문했다.     김 시장은 수매 현장 방문에서 “금년은 기상 이변으로 역대급 집중호우, 긴 장마, 태풍 등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영농에 최선을 다한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농업인 및 농협 관련자에게 현재 수매에 어려움이 없는지 등을 점검하고, 수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안성시 관계자는 “금년 수매부터는 지난해 톤백 수매와 다르게 수매통으로 수매를 실시한다”며 “수매통으로 매입 시 작업·대기시간 단축, 매입곡의 효율적인 공간 관리, 농가의 포장재 구입비 및 인력 절감, 안전사고 발생 감소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안성시는 지난 7일부터 안성마춤 쌀단지 벼 수매를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정부 및 농협, 민간 자체수매로 약 4만3600여톤을 매입할 계획이며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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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추석 앞두고 광주시에 온정의 손길 계속 이어져
    추석을 맞아 광주시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기업·기관들의 따뜻한 온정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원산업개발 이근배 대표(광주시 리틀야구단장)는 22일 광주시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참치선물세트 500개(2천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금까지 3천만원 상당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이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들지만 주변 이웃들이 명절만큼은 즐겁고 풍성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또한, 이날 한국도로공사 용인구리건설사업단 한화건설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덴탈마스크 1만장(7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배상복 단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여 이 시기를 함께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인매일 김균식 회장도 같은 날 광주시청을 방문, 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며 비말차단마스크 4천장(16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김 회장은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되고 있는 위기상황에서 마스크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로 광주시가 코로나19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때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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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지역사회 저출산 문제 해결 위해 민·관·학 손 잡는다! 원주시, 『가족사랑 지역사회 UCC 네트워크』 구축 협약 체결
    지역사회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학 네트워크가 구축된다.     원주시는 9월 24일 오후 3시 원주시청 7층 회의실에서 『가족사랑 지역사회 UCC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원주시를 비롯해 강릉원주대, 상지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한라대 등 4개 대학교, 꿈터종합식품(주), ㈜네오플램, ㈜단정바이오, ㈜데어리젠, 동양산업, ㈜메디코슨, ㈜메쥬, ㈜애플라인드, ㈜원주기업도시, ㈜윈백고이스트, ㈜지온 등 11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번 협약으로 대학(University), 원주시(City), 기업(Company)이 상호 협력하는 공동 대응체계를 확립해 지역사회 저출산 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공동 노력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대학교는 양성평등 및 결혼·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강의 등을 마련하고, 기업체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등의 역할을 실천하게 된다.     원주시는 네트워크 구성원과 정보를 공유하며, 가족친화 관련 업무를 지원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네트워크 확대 및 활성화를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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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 보개면에 이웃돕기 추석선물 50세트 기탁
    보개면 우주공업사 기탁.     자동차 정비업소인 우주공업사(대표 김학균)는 21일 보개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추석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석선물로 나눠드리라며 샴푸, 치약 등 생활용품 50세트를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 했다.     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는 1986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과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라면 70박스를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19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전달해 달라고 기탁한 바 있다.      김학균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석선물이 전해져 이번 추석에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김진관 보개면장은 “항상 사랑과 관심을 갖고 매년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학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부한 물품은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 50가구에게 명절 전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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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박두진문학관 영상 모집
    박두진문학관 시 낭독영상 모집 포스터.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오는 25일까지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 박두진 시 낭독> 영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 모집은 박두진 문학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통해 극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널리 전하고자 진행하게 되었다.   모집 영상은 오는 26일 오후 5시에 진행 예정인「박두진문학관 경기도 문화의 날 토크콘서트」에 활용되어, 시민의 시 낭독 영상을 청취하고 전문가가 토론하는 방식으로 온라인 생중계에 송출된다.   박두진(1916~1998)은 일제강점기 극복을 노래한 저항시인으로, 대표작 「해」, 「어서 너는 오너라」, 「청산도」등이 있다. 특히 이번 시 낭독은 일제강점기의 암울했던 시대 상황에서도 역동적인 생명의 원천으로 희망을 노래한 박두진 시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영상은 박두진문학관 이메일(pdjmunhak@korea.kr)을 통해 접수 받으며, 본인의 얼굴이 나오는 상반신을 촬영하여 제출하면 된다. 낭독 목록 및 자세한 모집 방법은 박두진문학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자연의 생명력을 통해 극복의 메시지를 노래했던 박두진 시인의 작품을 함께 낭독하고,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우리 시대의 극복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희망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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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광주시 시정홍보 캐릭터 ‘그리니, 크리니’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 진출
    광주시 시정홍보 캐릭터 ‘그리니, 크리니’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 진출   광주시 시정홍보 캐릭터 ‘그리니, 크리니’가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했다.   시는 1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공모전에 참가해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대한민국의 지역·공공 캐릭터를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것으로 이번 대회는 전국 100개 기관이 참가했으며 지난달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예선을 통해 지역, 공공 각각 16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그리니, 크리니’는 2000년에 태어나 성인이 되는 2019년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광주시의 캐릭터로 깨끗한 자연인 푸른 숲과 맑은 물을 의인화해 수도권 제일의 청정도시를 표현했다.   영문시명 Gwangju City 머리글자인 G(Green)와 C(Clean)를 연상시키는 환경도시 이미지를 함축하고 빨강의 해, 노랑의 땅, 녹색의 숲, 파랑의 물 등 4가지 색상이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사는 광주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되며 투표방법은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원하는 캐릭터 1개를 선택하면 된다. PC·모바일 다 가능하며 1인당 1표를 투표할 수 있다. 최종 선정은 본선 온라인 투표로 각각 6개 캐릭터를 선정하며 대상 600만원 등 총 3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각종 특전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을 통해 ‘그리니, 크리니’와 광주시를 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돼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그리니, 크리니’를 활용한 동영상 제작과 홍보용품 개발 등 꾸준히 캐릭터 홍보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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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이천시 제24회 장호원황도품평회 성료
    제24회 장호원황도품평회(전시회).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7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호원읍 서동대로 8759번길 117)에서 제24회 장호원황도품평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위축된 소비심리를 촉진시키고 기상악조건 속에서도 장호원황도의 성가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천시 복숭아농업인의 모습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던 이천시 제24회 장호원황도 품평회는 모두 40점의 출품물을 접수하여 장호원황도 고유의 품종특성을 나타내는 5점의 상품을 선발하였다.   계측심사와 외관심사 등 꼼꼼한 심사과정을 통하여 선발된 장호원황도품평 대상은 박주영氏(율면 본죽리)로 외관심사에서 큰 두각을 내었다.   이어 금상 이상윤氏(장호원읍 방추리), 은상 박용한氏(대월면 군량리), 동상 권형균氏(장호원읍 진암리)가 각각 수상하였다.   또한 기록적인 폭우와 적은 일조량으로 인해 평균당도가 전년보다 낮아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당도부문 특별상에는 황혜련氏(장호원읍 이황리)가 수상하여 농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금년도에 출품된 장호원황도의 평균 당도가 11.8브릭스인데 비해 장호원황도의 원조목(元朝木에)에서 수확한 복숭아는 평균당도가 14.2브릭스로 나타나 원조목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관심이 높았으며 금년처럼 재배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한 농가들의 과원관리 및 경영노력을 상세히 기록하여 이를 복숭아재배 농업인들에게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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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9-18
  • 안성시,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
    안성3동 무인발급기.   안성시는 무인민원발급서비스 확대 운영을 위해 9월 14일 안성3동 주민센터와 스타필드 안성에 무인민원발급기를 각 1대씩 신규 설치하고, 9월 21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 아양도서관, 대덕농협에도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한다.   안성3동 주민센터는 안성시에서 기계당 발급건수가 제일 높은 곳으로, 주민센터에 1대를 더 증설하여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필드 안성은 연중무휴 운영되는 대규모 복합쇼핑몰로 방문객들은 평일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상관없이 365일 편리하게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가능일자는 안성3동 주민센터의 경우에는 통신 내선작업이 완료되는 17일부터이며, 스타필드 안성은 코로나 19로 개점이 연기되어 10월 7일부터 이용 가능할 예정이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할 수 있는 서류는 주민등록, 토지, 지적, 건축, 차량, 보건복지, 지방세, 국세증명, 교육 등으로 민원창구보다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만으로도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한 불안감이 커지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현 시점에서 비대면으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의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는 이번 신규 설치로 공공기관·다중이용시설·공동주택에 총 19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게 되었다. 자세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장소와 운영시간은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운영으로 각종 민원서류 발급에 따른 시간과 비용이 절약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무인민원발급기를 수시 점검·관리하고, 이용 실태 분석을 통해 민원불편이 줄어들 수 있도록 편리한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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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광주시, 송정동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광주시, 송정동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광주시는 원도심 주거취약 지역 내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송정동 행복마을관리소’를 개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송정동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위치한 송정동 행복마을관리소(광주대로 97번길 25)는 저층 위주의 주거취약 지역 내 환경개선, 동네순찰, 안심귀가, 소규모 집수리 등 크고 작은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즉각 해결해 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송정동 행복마을관리소는 평일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행복마을지킴이와 사무원이 2교대로 근무하며 지역 특화 공공서비스 발굴을 위해 마을자료 수집 활동을 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4일에는 송정동 마을벽화 사업에 행복마을관리소 근무자들이 주민들과 함께 작업에 참여해 행복마을관리소가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주민 맞춤형 활동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송정동 행복마을관리소가 마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마음을 연결하는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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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광주시 광남동 “고3 수험생을 응원합니다”마스크 2400장 전달
    광주시 광남동 “고3 수험생을 응원합니다”마스크 2400장 전달.     광주시 광남동행정복지센터는 11일 관내 고3 수험생에게 마스크 2천400매를 전달했다.   이번 마스크 전달은 코로나19로 정상적인 수업이 어려움에도 매일 수업을 받으며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고3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마스크 준비는 광남동통장협의회와 광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진행했으며 관내 태전고등학교와 광남고등학교에 각각 1천200매를 기탁했다.   강신원 광남동장은 “수능이 100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고3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맺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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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경제위기 극복, 사회안전 강화’ 원주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원주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총 1,924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로써 올해 원주시의 총예산 규모는 역대 최대인 1조 8,128억 원이 됐다.   (단위 : 억 원) 구 분 3추 예산안 기정액(2추까지) 증감액   증감률(%) 합 계 18,128 16,204 1,924 11.8 일 반 회 계 14,635 12,715 1,920 15.1 특 별 회 계 3,493 3,489 4 0.1      원주시는 이번 추경예산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해 민생을 안정시키고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주요사업으로는     ❶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57억 원,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금 9억 원,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9억 원, 공공미술 프로젝트 4억 원,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 13억 원, 전기자동차 구입지원 11억 원, 생태테마관광육성사업 지원 3억 원, 관광지 방역 수용태세 개선지원 4억 원,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 특별지원 5억 원, 서부순환도로(무실~만종 간) 개설 39억 원, 중앙공원 제2구역 조성 502억 원, 스마트 도시재생사업 5억 원 등 투자     ❷ 재난대응체계 구축․취약계층 지원 및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 긴급복지 17억 원, 영유아보육료 지원 13억 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12억 원,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3억 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 보급 1억 원, 지방하천 하도정비 2억 원,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 구축 9억 원, 원주천 둔치 친수환경 조성 12억 원, 시내버스 비수익노선 손실보상금 14억 원, 주거급여 지원 11억 원, 호흡기 전담클리닉 설치 1억 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2억 원, 노인인플루엔자 3억 원, 중2~고3(14세~18세) 예방접종 4억 원 등 투자     ❸ 포스트 코로나 대비, 지역발전을 견인할 필수 현안사업으로 - 생명협동교육관 조성 10억 원, 한지테마파크 전시체험관 건립(설계비) 2.8억 원, 제2장애인복지관 건립 6억 원, 간현관광지 종합관광개발 30억 원, 간현관광지 기반시설 확충 76억 원, 금빛똬리굴 조성사업 5억 원, 학성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32억 원, 칠봉서원복원사업 8억 원, 기업도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7억 원 등 투자     한편, 이번 추경에 소요되는 재원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817억 원, 국도비 보조금 999억 원 등의 증가분과 국가 총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123억 원 삭감분을 반영했으며, 부족한 재원은 지역상생기금에서 76억 원을 차입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취소․축소된 행사성 사업 및 연내 미집행사업 삭감 등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확보했다.     창묵 시장은 “예산안이 의회에서 확정되는 대로 신속히 자금을 투입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경제 안정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더불어 원주시 현안사업들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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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광주시 경안동 단체장, ‘조용한 기부’ 의료진과 공무원 위해 1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광주시 경안동 단체장, ‘조용한 기부’ 의료진과 공무원 위해 1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광주시 경안동 6개 단체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을 위해 광주시보건소에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10일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경안동 지역사회단체(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선별진료소와 격리시설 등 현장에서 밤낮으로 고생하는 관계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방문 없이 조용히 물품만 전달했다. 특히, 물품에는 “이 순간에도 코로나 극복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신 #여러분 #덕분에!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잊지 않고 챙겨주셔서 고맙다”며 “시민여러분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더욱 힘이 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안동 지역사회단체는 지난 3월에도 관내 선별진료소 의료진과 시청, 경안지구대, 송정소방서 등 관계 공무원을 위해 라면 900여개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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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원주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이용자 모집
    원주시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   아동·청소년 정서함양 지원 서비스, 아동·청소년 심리 지원 서비스, 아동비전 형성 지원 서비스 등 총 10개 서비스 55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10월 1일부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적합 또는 부적합 결정통보서는 신청 후 14일 이내에 우편으로 개별 발송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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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안성시 회계과, “공용차량 사용 바르고 투명하게, 청렴실천 노력이 아닌 생활입니다!”
    회계과-투명한 공용차량 강조 캠페인.   안성시(시장 김보라) 회계과는 투명한 공용차량 사용을 위해 365일 생활 속 청렴실천 추진을 강조하며 신뢰받는 행정에 앞장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회계과 재산관리팀에서는 ‘공용차량 사용 바르고 투명하게, 청렴실천 노력이 아닌 생활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공용차량 사적사용 금지를 강조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공용차량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하여 공용차량 관리점검, 운전자 안전교육과 함께 공용차량 내 청렴실천 안전수칙을 부착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렴실천 안전수칙에는 공적인 업무 외 사용금지, 운행 후 운행거리․주유량 체크, 운전 중 흡연 및 휴대폰 사용 금지, 불법주차 및 민원인주차장 이용금지 등 꼭 지켜야 할 운전관리요령과 청렴수칙 등을 담았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공용차량에 대한 예방점검 및 직원교육으로 투명한 차량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회계과에서는 각 팀별로 추진할 수 있는 청렴시책을 발굴하여 생활 속 첨렴실천을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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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안성시 외국어 통역도우미,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통역 지원
    토지민원과-외국어통역도우미 지원.   안성시는 8월 배치된 ‘안성시 민원실 외국어 통역서비스 도우미’와 연계하여 해외 유입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대한 생활 수칙 안내 등 통역서비스를 진행한다.     안성시는 지난 8일 18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자가격리자가 289명이며, 이 중 85%가 중국, 베트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해외입국자이다.     안성시는 현재 자가격리자와 시청 소속 공무원을 1:1 매칭하여 관리하고 있으나, 담당공무원이 자가격리 생활수칙 안내, 격리해제 후 쓰레기 처리, 자가격리 앱 설치 및 모니터링 방법 등을 안내하는데 있어서 한국어가 서툰 자가격리자와 의 소통에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성시는 ‘안성시 민원실 외국어 통역서비스 도우미’를 시청 민원실에 배치하고, 이들을 통해 유선전화 등의 방식으로 자가격리 수칙 안내 및 불편 사항 담당자 전달 등의 서비스를 진행하여, 시행 첫 주 4명 이상의 자가격리자가 통역서비스를 지원받았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안성시는 <자가격리 생활수칙 안내문> 및 <격리 해제 후 생활폐기물 배출요령>를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로 번역하여 담당자를 통해 자가격리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자가격리자와 담당공무원간의 의사소통 불편을 해결하여, 자가격리자의 불안감은 해소하고 담당자 입장에서도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안성시 민원실 외국어 통역서비스 도우미’는 안성시 소속 공무원 5명과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소속 서포터즈 7명으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스리랑카어, 스페인어 등을 지원한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코로나19라는 국가 재난 상황 속에서 우리는 수많은 방역 모범 사례를 만들고 국난 극복의 지혜를 모아왔다”며 “이번 자가격리자 외국어 통역서비스 지원 및 외국어 안내문 배부가 또 다른 코로나19 극복의 사례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9-09

문화 검색결과

  • 2020년「책 읽는 충주」대표 도서를 추천해주세요!
    충주시립도서관(관장 송필범)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0년 책 읽는 충주’ 독서 운동의 대표도서를 추천받는다.   2020년「책 읽는 충주」대표 도서를 추천해주세요 홍보 포스터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책 읽는 충주’ 독서운동은 충주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독서문화 운동으로 시민들의 책 읽기 생활화 및 토론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열두 발자국(정재승 저)’과 ‘한밤중 달빛식당(이분희 저)’을 대표도서로 선정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0년 올해의 대표도서는 일반도서 1권과 어린이도서 1권을 선정하며, 시민이 추천한 도서를 중심으로 선호도 조사와 추진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대표도서 추천은 오는 31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chungju.go.kr/) 또는 본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분관, 작은도서관을 통해 대표도서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2020년 제5회‘책 읽는 충주’는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충주시의 대표 독서운동인 만큼 충주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도서 선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 사서팀(☏850-32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2020-01-16
  • 문화도시 지정 기념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33회 정기연주회
    제1차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33회 정기연주회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광현의 지휘로 오는 1월 22일(수)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문화도시 지정 기념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33회 정기연주 포스터    ‘말러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WPO Mahler&Bruckner 세 번째 시리즈로 ▲생상 첼로 협주곡 제1번 작품번호 33 ▲말러 교향곡 제5번 등이 연주된다.    특히, 윤이상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해 국내외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첼리스트 이상은의 협연과 클래식 한류를 이끄는 K마에스트로의 대표 주자 김광현의 지휘 아래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 문화
    • 연극,공연
    2020-01-16
  • 명품 도자도시 이천의 젊은 도예인,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 창업지원으로 혼자 머릿속으로 그림만 그리던 창업이 현실로 - 우리 생활과 밀접한 도자기로 소비자의 감성과 니즈를 충족하는 명품 브랜드로 성장하고파   지난 해 이천시는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인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를 진행해 최종 사업평가에서 최우수등급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을 통해 9명의 창업 도전자들이 신규 창업에 성공했다. 그 중 창업 성공을 넘어 열정을 더해 더욱 밝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라플로란스’도자기의 안미애 대표를 만나보았다.   명품 도자도시 이천의 젊은 도예인, 도자특화 창업지원으로 창업의 꿈 이루다   도자기로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2011년부터 이천에서 도자 오브제 작가로 활동하였다. 처음 시작은 오브제 작가였지만, 이천에 터를 잡고 보니 자연스럽게 도자 식기가 눈에 들어왔고, 나만의 식기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식기 제작을 시작한 건 3년 전부터였다.   식기에 대해 깊게 파고들수록 혼자 창업으로 사업화하는 것이 많은 노력과 비용, 시간이 투자되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완성도를 높이고 대량생산을 위한 생산형 몰드는 기본이고, 전문적인 기술력도 필요했다. 이 모든 것을 갖출 초기자본의 필요성도 절실히 느꼈다.   그러던 중 도자 관련 창업을 위한 작업 공간, 생산 장비 등 맞춤형 인프라가 갖추어져있고, 분야별로 입주업체를 지원해주는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창업보육센터에 예비창업자로 입주를 신청을 하여 2019년 4월 입주, 본격적으로 도자기 창업을 꿈꾸기 시작했다.   창업을 위한 발판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 지원 사업’ 2019년도 1월 기술원 입주를 준비하고 있을 무렵, 도자특화 창업 지원사업의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신청하였다. 혼자 머릿속으로 그림만 그리던 사업화의 뼈대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4월부터 진행된 창업 교육과 컨설팅은 도자분야에 특화되어 있었고,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교육생들의 창업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창업사업화 초기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초기사업비로 2명의 전문가와 멘토링을 진행하였고, 제품 및 사업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였다. 무엇보다 가장 큰 수확은 재고확보였다. 대량생산이 가능한 디자인부터 몰드 제작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많은 양의 식기제품을 확보할 수 있었다. 4월 중순~5월 초에 진행된 이천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12월 ‘홈테이블 데코페어’까지 크고 작은 도자 행사를 앞두고 2명의 전문가에게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제품의 품질향상에 노력을 기울였다.   5월 경‘라플로란스(La Florence)’라는 자체 브랜드명을 정하고, 홍보와 판매에 주력하기 시작해 현장에서 만나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그 반응을 토대로 니즈를 파악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멘토링을 통해 급변하는 소비시장, 판매동향 등을 고민하며 식기의 구성을 다채롭게 변경하였고, 이는 매출로 이어졌다.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의 창업지원 사업이 있었기에 초기자본을 마련하여 재고를 확보하고 기술력에 관한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 그로인해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었다.   창업 성공으로 사업화 이후의 계획은?   2020년도 4월 이천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여 브랜드인지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향후 2년 내에 직원 고용과 외주공장과 계약을 체결하여 생산과 마케팅 부분을 강화하고 매출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라플로란스(La Florence) 도자기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도자기 제품으로, 소비자의 감성과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    이천시는 올해에도 2019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규모를 늘려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지원 사업’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젊은 도예인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더 나아가 창업이 곧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일자리창출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문화
    • 문화일반
    2020-01-13
  • 김용진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대성황’
    전(前) 기획재정부 2차관 김용진(57)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월 12일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 행사장은 미처 입장하지 못한 사람들이 밖에서 줄을 서는 등 인산인해를 이루어 시종일관 놀라움과 관심이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전 기획재정부 2차관 김용진)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월 12일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참석한 외부 인사들의 규모도 대단했다. 김진표 전(前)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홍영표, 김태년, 이종걸, 전해철, 박광온, 백재현, 최재성, 진선미, 박홍근, 김경협, 김영진, 임종성, 김정우 국회의원 등 여권 핵심인사들과 함께 김동연 부총리 등 김 전 차관과 함께 일했던 장ㆍ차관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 윤호중 당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원장과 우원식, 도종환, 박광온 의원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달해 왔고, 박영선 밴처기업부 장관, 이시종 충북도지사, 유승희 국회의원이 축전을 보내왔다.  축사를 통해 김진표 전(前)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은 김용진 후보를 ”상상력과 창의성이 풍부한 능력을 갖춘 정부혁신의 적임자이고, 따듯한 마음의 공감 능력을 갖춘 인품의 소유자“라고 축하했고, 김동연 전 부총리는 ”개혁과 공공부문의 실력, 일하는 자세와 태도, 따듯한 인간성을 모두 갖춘 전문가“로 어려울 때 새로운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또, 이종걸 의원과 참석한 의원 모두 김용진 후보를 공공혁신, 예산재정, 정부혁신 등 국정운영 전반에 걸쳐 검증된 전문가이자 대한민국 최고 실력자로 지방경제 활성화는 물론 중앙정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조정식 정책위원장은 영상을 통해 ”김용진 후보는 우리 당에서 영입한 경제전문가이자 준비된 인재“로 이천지역의 경제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경제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김 후보의 전문성에 역할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한편, 이천시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 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 엄태준 이천시장과 홍헌표 시의장, 김정수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과 시ㆍ도의원들, 그리고 사회, 환경, 노동, 교육, 여성, 문화, 역사, 통일, 예술, 체육, 사회복지 등 각 분야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저자 김용진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함께 했다.  김용진 후보는 1986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한 이래 2017년 문재인정부의 예산을 총괄하는 초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에 이르기까지 33년간 공직에 몸담았다.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는 경제, 재정, 지방, 사회복지, 공공기관 정책 등 국정 전반에 걸친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하는 국가운영시스템 개혁 시리즈 중 첫 번째 작업이다.  저자는 “지난 33년간의 공직생활에서 가장 관심이 많았고 가장 자신있던 분야가 변화와 혁신”이었다며, “그간의 공직 경험을 통해 쌓은 역량을 쏟아부어 이천에 새 힘을 불어넣고 이천에 날개를 달고 대한민국에 날개를 달고 싶다”는 이천 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2부에서는 저자의 어린시절과 학창시절에 대한 추억, 공직에 몸담게 되면서 현장에서 있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전하고, 어머니의 가르침과 친구 같은 아버지 슬하에서 함께 성장하고 살아온 가슴 따듯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족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진 후보는 경제기획원 예산실 사무관, 대통령직속 삶의질향상기획단 과장, 사회기금과장, 보건복지노동예산과장, 재정기준과장, 장관비서실장, 사회예산심의관, 부총리대변인, 균형발전특별회계를 관장하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을 거쳐 2017년 문재인정부의 예산을 총괄하는 초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지낸 재정전문가이자 정책과 현장을 모두 경험한 공공기관정책 전문가이다.  
    • 문화
    2020-01-13
  • 조병돈 전 이천시장 [오직 한 길]'북 콘서트' 개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조병돈 전 이천시장이 1월 15일 저녁 7시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조병돈 전 시장의 첫 회고록 ‘오직 한 길’에는 민선 4,5,6기 12년 동안 이천시장으로 재임하면서 시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이천의 일부로 살아온 그의 궤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조병돈 전 이천시장 [오직 한 길]'북 콘서트' 개최   저자는 책속에 말단 공무원에서 이천의 3선 시장이 되기까지 드라마 같았던 일생의 이야기를 담담히 써 내려갔다. 하지만 이 책은 한 사람의 회고록이라기보다 이천의 모든 것을 담은 생생한 기록이다.   12년간 각종 정책을 통해 오늘의 이천 모습을 완성한 인간 조병돈의 전 인생은 바로 이천의 과거이자 현재이기 때문이다.   특히 정부의 하이닉스 증설 불허로 시작된 조 전 시장과 이천시민들의 투쟁이 담긴 그날의 기억은 지금 이천의 심장부 역할을 하는 SK하이닉스가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지난 날의 이천을 회상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시간은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이천의 오늘과 내일을 이야기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조병돈 전 이천시장은 “이번 북 콘서트에는 순수 이천시민들만 초청하여 특별한 시간을 가질 계획이기 때문에 외부인사 초청이나 형식적인 진행은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 문화
    • 연극,공연
    2020-01-10
  • 이천에서 펼쳐지는 인형의 나라!
    “이천아트홀에 인형의 나라가 펼쳐진다!!” 2020년 1월 이천아트홀이 ‘한국인형극협동조합’과 함께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이천시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이번 ‘인형극 페스티벌’에는 지난 2019년에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개의 인형극단이 총 22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0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 포스터     이천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 종합 선물 세트’ 지난 10년간 ‘모래야 모래야’, ‘바투바투’ 등의 다양한 어린이 체험전과 더불어 ‘왜 왜 질문맨’, ‘인형극 우주비행사’, ‘넌 특별하단다’ 등 명품 ‘어린이공연’을 선보여온 이천아트홀이 2020년을 시작하면서 관내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을 준비했다. 특히 ‘예술무대 산’, ‘인형극연구소 인스’, ‘극단 푸른해’ 등 10개의 인형극 전문 공연단체의 공연과 만들기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그간 만나보지 못한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어린이 축제가 될 것이다. 대공연장, 소공연장, 아트갤러리를 아우르며 이천아트홀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인형극 페스티벌’은 공연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마치 어린 시절 특별한 날에만 받을 수 있었던 ‘종합과자 선물세트’같은 만족감을 줄 것이다.   아동극, 만들기 체험, 인형극 버스킹, 인형전시 등 유•무료 총 22개 프로그램 선보여 이천아트홀에서 선보이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무료와 유료로 나눠진 총 22개의 프로그램이 선보여질 계획이다. 대공연장과 로비에서는 6m 대형 인형과 함께하는 ‘선녀와 나무꾼’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인형극 버스킹과 간단한 만들기 체험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소공연장과 아트갤러리에서는 ‘인형극 빈대떡신사’ 와 ‘빨간모자와 늑대’, ‘쥐의 궁전’, ‘목각인형 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이 선보여지고 각 극단별로 꾸며진 인형 전시부스와 여러가지 만들기 체험을 만날 수 있다.   이천아트홀이 준비한 ‘인형의 나라’에 이천 어린이를 초대합니다. 총 10개 극단 참여, 준비인원 70여명, 22개의 유•무료 프로그램 등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함께하는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1월 11일(토)과 12일(일) 단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 문화
    • 연극,공연
    2020-01-09
  • 평균연령 80세 할머니들의 끝나지 않은 도전
      한국나이로 평균연령 80세를 넘긴 할머니들로 구성된 ‘회춘 유랑단’이 창단 2년차를 맞은 2019년에도 유쾌한 도전을 이어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진 설명: 동네자치 한마당 우수상 수상 회춘 유랑단은 최고령 심태진 할머니(86세)를 비롯해 성기용(85세), 박정식(81세), 정월옥(81세), 이길자(80세), 정정례(77세), 손간난(74세), 김경숙(73세) 할머니로 구성돼 있는 아마추어 연극 동아리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을 운영 중인 문영미 대표가 그녀의 고향 정미면 산성리에서 할머니들과 의기투합해 지난 2018년 1월 결성한‘회춘 유랑단’은 그 해에 첫 작품으로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자 연극 ‘안국사 배바위’를 선보였다. 그해 7월 정미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떨리는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회춘 유랑단은 같은 해 12월 열린 제1회 충남아마추어연극제에서 단체 은상과 무대미술상을 깜짝 수상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균 나이 80세를 넘어선 2019년에도 할머니들의 유쾌한 도전은 계속 이어졌다. 2019년 1월 당진전문요양병원을 찾아 동년배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국사 배바위 작품을 선보인 회춘 유랑단은 4월 열린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과 정미면민의 날에도 초청돼 천의장터에서 안국사 배바위 공연을 다시 한 번 선보였다. 두 달여 뒤에는 마을 주민들이 자체 기획한 ‘제1회 산성리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잔치’의 오프닝 공연을 맡았으며, 7월에는 당진시와 충남도가 후원하는 읍면동 자율공모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4개 초등학교와 요양원을 순회하며 공연을 이어갔다. 특히 같은 달 시에서 주관한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에서 열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새로운 공연 ‘우덜이 마을이 주인이랴’를 선보여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작품‘우덜이 마을의 주인이랴’는 농촌에 살고 있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주민자치 교육극으로,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자치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 작품은 2019년 8월 열린 정미면 주민총회 개막공연으로도 선정되었으며, 당진시 송산면에서 11월에 열린 주민 자치 한마당에서도 초청되었다. 또한 회춘 유랑단은 11월 공연에 앞서 10월에 연린 제2회 산성리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에서 ‘우리 동네 꽃동네’라는 새로운 작품도 선보였다. 이 외에도 회춘 유랑단은 시와 연계해 노인인식개선 교육극 ‘동동이네 할머니’를 기획해 당진지역 초등학교 4곳 등에서 순회 공연했으며, 지역 문화유적 역사이야기를 담은 ‘봉화산 봉수대’라는 공연도 지역 초등학교 3곳에서 진행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2019년 활발했던 회춘유랑단의 활동은 12월 충남도 주관으로 열린 제4회 우리동네 자치 한마당에서 당진시 대표로 참가해 주민자치 교육극 ‘우덜이 마을의 주인이랴’로 우수상을 거머쥐는 성과로 대미를 장식했다. 문영미 대표는 “산성리와 정미면은 물론 시민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는 회춘유랑단 할머니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제 더 이상 시골 할머니가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보여주고 계신 할머니들과 2020에도 건강하게 무대에 오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31
  • 안성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문화체육관광부 2020∼2021년 문화관광축제 선정!
      사진 설명: 바우덕이축제(타임in조선 어가행렬)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전국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면서 등급을 지정하고 차별적으로 지원해왔었지만, 2020년도부터는 등급제가 폐지되고 2년 주기로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여 균등 지원을 할 계획으로 2020년도에는 바우덕이축제를 포함 총 35개 축제를 선정했다. 이로써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2020년과 2021년 국도비 예산(약 1억 내외) 지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지원 등 다양한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전문가의 현장평가 ▲성과평가 ▲방문객 만족도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가 진행되었으며 돼지열병, 태풍등으로 취소된 축제는 2019년도 축제 개최계획과 2020년도 축제계획 등의 자료를 참고하여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축제취소로 적잖이 침체되어 있던 안성시민들의 자긍심과 바우덕이축제에 대한 관심은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31
  • 김낙우 충주시의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충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부위원장인 김낙우 시의원은 24일 시청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을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충주사랑‧행복나눔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낙우 충주시의원           김 의원은 평소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복지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수 사랑나눔 후원회를 통해 19년째 선행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라이프칠드런 등 여러 구호단체에도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 의원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고 늘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추운 날씨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요즘, 소중한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의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28
  • 양평군립미술관의 풍성한 미디어예술과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매직
      양평군립미술관은 2020년 2월 16일까지 백남준, 김구림, 안형남, 이이남 등 40여 명의 미디어작가들이 창조한 미디어아트와 인공지능을 통한 Interactive Art 등 융․복합 설치미술세계를 선보인다. 김구림 작가는 산업화 시대에 초점을 맞추어 노동의 가치를 드러내고자 했으며, 조성현 작가는 집이 주는 위안과 안식을 표현했다. 이성웅 작가는 대형 소녀상을 공기조형물로 재현했고, 이명환 작가는 UFO, UAO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의 예술의 가치를 형상화했다. 세계적인 미술축제 베니스비엔날레 초대작가 안세권 작가는 재개발로 인해 사라져가는 도시를 기록화처럼 창조한 사진들을 선보였으며, 하원 작가의 렌티큘러(Lenticular)작품은 흡사 양평의 남한강을 연상시킨다.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작가의 작품은 60~70년대 이후 미술가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철학사조인 비트겐슈타인 읽기를 조롱하듯, 비트겐슈타인 대신에 텔레비전 방송 모니터가 더 영감을 준다는 해석을 유도한다. 이와 함께 김동원, 김진우, 오창근, 조세민, 노진아 작가 등의 AI작품과 VR, 인공지능작품이 관객들의 호기심과 발길을 끌고 있다. 한호 작가의 작품에서 퍼지는 울림의 메아리는 작품과의 직접적 소통을 유도하고, 이이남작가의 피에타는 성모마리아 품에서 떨어져 나와 천상으로 향하는 예수상을 숭고하게 표현했다. 최정운 작가의 오케스트라 설치작품에서는 관객이 지휘자가 되어 연주회를 여는 클라이맥스를 구성한다. 전시와 더불어 양평군립미술관은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오후 2시30분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오픈스튜디오를 개설하여 선착순 30명에게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창의교육을 진행하고 이 수업이 끝난 후에는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신비로운 마술쇼로 경이로운 시간을 선사한다. 그리고 오는 12월 27일에는 ▲미술관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미술관과 미술가의 위상’이라는 주제로 3명의 전문가 패널들이 발표하고 관객들과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2월14일부터 2020년2월16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 창의예술학교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영재들(유아반, 아동반)과 ▲영재들의 상상공작소(아동반) 창의체험 등 전시와 연계해 생동감 넘치는 알찬 교육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 문화
    • 미술,음악,사진
    2019-12-23
  • 여주시, 2020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 대상 모집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12월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자 110명을 모집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은 저소득층 아이들이 원하는 스포츠를 부담없이 배울 수 있도록 매월 8만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여 유·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국민생활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보호가구, 범죄피해가정의 만 5~18세 유·청소년(2002년생 ~2015년생)으로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http://svoucher.kspo.or.kr)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온라인 신청이 불가할 경우, 관할 읍면동 및 관광체육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 시 신규 및 이용기간 30개월 미만의 기초생활수급자가 우선 순위이며 모집 결과는 2020년 1월 중 문자로 안내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태권도·검도 등 관내 스포츠시설 32개소 중 본인이 희망하는 이용시설을 8개월간 이용할 수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지역의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이 폭넓은 체육활동 기회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여주시청 전경  
    • 문화
    • 문화일반
    2019-12-17
  • 당진 삼각산 새로운 명소 될까?
    당진시가 삼각산 일원에 임도를 조성해 주변 풍광이 아름다운 삼각산이 산악 레포츠와 새로운 등산 명소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당진시 석문면 초락도리에 위치한 삼각산은 약200㏊ 면적의 산으로, 서해바다와 대호호에 인접해 있어 정상에서 아름다운 호수와 바다를 동시에 조망이 가능한 곳이지만 그동안 접근성이 떨어져 등산을 하거나 효율적으로 산림을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시가 당진시산림조합(대표 김기만)과 함께 총연장 3.06㎞ 구간의 임도를 조성하면서 인근 주민들의 산책로뿐만 아니라 산악자전거와 산악마라톤 등 레포츠 활동 장소로 또 다른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삼각산 임도는 구조물 설치를 최소화함으로써 훼손을 줄인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됐는데, 이러한 임도 탄생에는 삼각산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는 남양홍씨 종중의 노력도 컸다.   남양홍씨 종중은 사유지임에도 지역주민들이 삼각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임도 조성에 동의한 것에 그치지 않고 종중의 홍성직 회장이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임도가 조성되는 동안 명예 감독관으로서 감리를 맡은 산림기술사사무소 늘산애(대표 김도호)와 함께 활동하며 자연 친화적 임도를 만드는데 도움을 줬다.   삼각산 임도를 개설하면서 부득이 벌목한 나무는 시에서 전량 수집해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사업’으로 활용해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으며, ‘초락도리 고향마을 숲 가꾸기 사업’과도 연계해 임도 주변에 정자 두 곳과 돌계단을 설치하는 데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주변 풍광을 자랑하는 삼각산에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임도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도움을 준 남양홍씨 종중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연 친화적인 임도를 조성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삼각산 임도 사진입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13
  • 미디어 시티展…양평군립미술관 개관 8주년 기념 특별전시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개관 8주년기념을 2019 미술여행-4, 겨울프로젝트 <미디어 시티(MediaCity)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예술과 과학이 융합된 미디어전시로서 미디어 작품과 첨단 IT기술이 접목된 생동감 있는 60여점의 작품들로 구성된다. 오는 12월 13일부터 시작하여 2020년 2월 16일까지 양평의 겨울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출품된 작품들은 4개의 공간에서 테마별로 구성된다.    기억의 공감에서는 김구림 작가의 미디어와 설치 조형 전시로서 현대인들의 트라우마로 인한 사회적 현상을 관람객들에게 제시하고자 하였으며, 감각의 확장에서는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빛을 상징하는 공간으로서 발산하는 빛을 통해 삶의 생성의 순환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장관을 이룬다.    더불어 시각의 놀이섹션에서는 세계적인 비디오 작가 백남준의 작품과, 입체조형의 다양한 형태가 기계주의와 결합한 작품으로 숨겨진 공간((Hidden Space)까지도 형상화한 이이남의 피에타, 우주의 신비감으로 다가서는 한호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들 작품들은 과학과 예술이 융합을 이룬 첨단 IT기술(LED, AI, VR, Light)이 보여주는 발상의 전환과 시․지각현상을 자극하여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마지막 공간인 행복한 미디어 작품들은 과학과 예술이 하나로 융합되어 공감을 이루는 작품들로서 인공지능(Ai, Mr, Vr, Xr, Interactive Art)으로 구현한 미디어세계를 폭넓게 보여준다.    최종운 작가의 설치작품들은 마치 공연자들이 협연을 하듯이 센서의 반응을 통해 기계가 빛과 소리를 내어 마치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는듯한 환상적인 광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전시와 더불어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하는데 주말(토,일) 어린이창의예술학교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영재들이 미디어관련 사이언스교육을 받게 되며, 미술관 음악회(클래식), 모닥불 음악회, 학술세미나, 어린이 뮤지컬, 매직 쇼 등이 전시 기간 동안 각 일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 문화
    • 미술,음악,사진
    2019-12-13
  • 충주시, 제6회 원도심 문화행사
    오는 14일 충주시 성내‧성서동 도시재생 사업구역 내에서 제6회 원도심 문화행사 북적북적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날 축제는 원도심 내 지속 가능한 문화행사의 기반을 마련하고 구역 내 활동 중인 주민, 상인, 활동가 간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즐길거리, 볼거리, 체험거리 등 문화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6회째 열리는 행사이다.   이날 공연은 충주북여자중학교, 충주여자중학교 댄스동아리, 충원고등학교 버스킹동아리, D&F댄스크루, 트래블러크루, 건국대학교 쇼다운이 참여하는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이 열려 각 팀들의 기량을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협업을 통해 충주를 대표하는 째즈그룹 살로메의 째즈세션 & 버스킹 공연과 성서동 현대타운 일원 빈 점포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소원카드 쓰기, 교통대 무한상상실에서 함께하는 목공&석고방향제 만들기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설문조사도 진행되며, 그동안 충주시 도시재생의 활동이 담긴 사진 및 영상 아카이빙 전시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성서동 원도심이 추운 겨울 힘듦을 겪고 있는 상인들 뿐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11
  • 원주 캠프롱 부지 반환! 문화체육공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원주 캠프롱 부지가 드디어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정부는 오늘(11일) 오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미국과 제200차 SOFA 합동위원회를 열고 원주 캠프롱 및 캠프이글 등 전국 4개 미군기지를 반환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무려 106회에 걸쳐 중앙정부와 국회에 반환을 요청한 원주시와 시민 12만 명의 서명부를 국회에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반환 활동을 펼친 지역 시민단체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됐다.   오염정화 책임, 주한미군이 사용 중인 기지의 환경관리 강화방안 및 SOFA 관련 문서의 개정 가능성에 대한 협의를 지속한다는 조건이긴 하지만 원주시와 시민들은 이번 결정에 즉각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원주시는 790억 원의 토지 매입비를 국방부에 모두 납부한 상태로, 캠프롱 부지가 반환되면 문화체육공원을 조성해 북부권 지역 주민들의 여가선용 및 휴식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부지 내 기존 건축물과 시설물 등은 현장 조사를 통해 북카페 및 숲속의 집 등으로 리모델링해 활용하게 된다.   이미 강원도 발전종합계획에 공원조성 계획을 승인받은 상태이며, 문화체육공원 조성사업 추진계획에 맞춰 지난 9월 강원도에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요청해 현재 관련 기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도시관리계획이 결정되면 약 1~2년으로 추정되는 토양오염 정화 기간에 공원조성 계획 수립 및 실시 설계가 가능하도록 2014년부터 용역에 들어가 있다.   원주시는 이번 공여지 해제로 관리 권한이 주한미군에서 국방부로 이관됨에 따라 국방부에서 캠프롱 부지의 토양오염 정화사업을 추진하는 동안 문화체육공원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반환 즉시 공사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미군 부대 주둔으로 60년 동안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체육공원을 조속히 조성해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11
  • 안성맞춤아트홀, ‘화이트 세레나데’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 개최
      사진 설명: 안성맞춤아트홀 크리스마스 콘서트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2019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가족, 연인들을 위한 시즌 공연 ‘화이트 세레나데’를 개최한다. 따뜻한 연말 다양한 관객층이 관람할 수 있는 건전한 공연문화를 확산하고자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기획된 이번 공연은 무대 위 가장 빛나는 아티스트 세 사람이 준비한 단 하나의 Special Concert 이며,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오직 안성맞춤아트홀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날 ‘크리스마스’, 클래식 더블베이스 황태자 성민제, 감미로운 팝 피아니스트 윤한, 원탑 클래식 기타 박종호, 세 명의 아티스트가 들려주는 로맨틱한 하얀 겨울밤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더블베이스 성민제는 2006년 독일 슈페르거 더블베이스 콩쿠르 최연소 우승을 거머쥐며 클래식계의 라이징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러시아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콩쿠르 우승 등 꾸준한 수상경력과 다양한 장르의 여러 무대 경험을 통해 실력을 겸비한 뮤지션으로 성장했다. 따뜻한 팝 피아니스트 윤한은 버클리 음악대학 영화음악작곡학을 수학하였으며 피아노 실력을 물론이고, 보컬리스트로도 손색이 없다. 이에 훈훈한 외모까지 겸비한 윤한은 방송 출연경력을 통해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용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국내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국내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기타리스 박종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와 전문사를 수학하고, 국내 기타리스트 최초로 DECCA레이블(유니버셜뮤직 그룹 산하 클래식 레이블)에서 음반을 발매했다. 현재 국내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이외에 바이올리니스트, 재즈베이시스트, 퍼커셔니스트로 구성된 실력 있는 클라츠앙상블이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에릭사티의 짐노페디,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인형 메들리 외 귀에 익숙한 캐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할 것이다. 티켓은 전석 3만원이며, 안성맞춤아트홀 사이트 또는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안성 시민, 관내 학교 학생 및 임직원, 안성 소재 기업, 국가유공자, 장애인, 경로할인 등 다양한 할인으로 예매할 수 있다.    
    • 문화
    • 연극,공연
    2019-12-07
  •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2020년 첫 공모전시 접수
    여주 예술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전문 전시공간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가 11월 15일 프리미엄아울렛 퍼블릭마켓 內에 개관하면서 2020년 첫 공모전시를 고시 공고한다. 전시장 내부는 이동식 파티션이 설치되어 있어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구획되어 있다. 신청자들은 공간을 분할해 동시에 개별 전시를 꾸밀 수도 있고 20명 이상 50명이하의 단체전시를 계획하여 전시를 치를 수도 있다. 참여대상은 여주에 거주하면서 작품활동을 하는 모든 작가이고, 분야는 회화, 사진, 조각, 설치, 공예, 영상, 미디어 등 모든 미술 장르이다. 신청방법은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공모전시 접수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첨부된 접수서류를 작성해서 기간 내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 방법은 메일로 접수하거나 직접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학예실을 방문하여 접수할 수도 있다. 또한 접수할 서류는 「아트뮤지엄 려」와 ‘여주박물관’에 비치되어 있어 방문한 작가들이 편하게 접수서류를 받아갈 수 있다. 접수 신청서류는 지원 신청서 1부, 전시계획서 1부, 개인 및 단체의 과거 전시와 작품을 확인할 수 있는 팸플릿이나, 도록, 그 외 이미지 자료를 첨부하여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2019년 12월 4일 수요일부터 15일 일요일까지이다. 접수된 서류는 전시선정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참신성, 작품의 완성도, 기획력, 전시경력 등이 주요 선정 기준이 될 것이라고 한다. 단, 희망 전시기간은 선정된 개인 및 단체가 서로 중복 희망할 경우, 미리 공지한 전시스케줄에 따라 일정을 협의, 조율한 후 최종적으로 기간을 확정할 계획이다. 공모를 통해 전시가 선정되면 상·하반기 여주시 주제 기획전과 함께 2020년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의 전시의 전체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지금까지 오랜 세월 동안 제대로 된 전시관 없이 전시를 치르던 여주지역 작가들은 마음껏 자신들의 작품을 전시하게 됐다. 그리고 여주시민들과 여주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여주 작가들의 작품을 보다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2020년 2월부터 약 2주마다 새로운 전시를 치러야 하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개관하자마자 분주한 모습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공모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의 운영 목적과 방침이 여주작가들에 의해 여주작가들의 힘으로 만들어간다는 취지에서 연착륙의 의미를 갖는다”고 전하며, 미술관측은 작가들과 함께 만드는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서 방문객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계획과 의지를 들어냈다. 또, “타 지역의 유명작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봄, 가을의 기획전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라며, “부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의 첫 걸음이 순항에 성공하길 기대한다”며 소회를 전했다. 사진 설명: 여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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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강상묵숙-학교 밖 청소년 합동전「묵향으로 꾸는 꿈」개관
      “불협화음을 극복하고 올바른 틈을 많이 만들수록 종이 위에는 점점 더 많은 소리가 담깁니다. 붓을 쥔 사람의 내면에서는 그만큼의 소리가 잦아듭니다. 외부의 온갖 자극으로 요동치던 마음이 차분하게 내려앉습니다” 지난 29일, 양평군청 로비에 앳된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바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 다니고 있는 김수현(19세) 학생이었다. 김수현 학생은 제38회 한국민족서예가협회에서 주관한 서예대전에서 학생부 대상을 수상했다. 강상묵숙(우수 학습동아리)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묵향으로 꾸는 꿈」서예교실에서 붓을 잡은 지 6개월여 만의 성과였다. 서예교실 담임숙사 손무호(75세)는“열심히 획을 긋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좋은 성과를 기대를 했고 나날이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며 많은 보람을 느낀다” 고 말하며 서예대전 대상 수상자인 김수현 학생에게 손수 지은 아호를 수여하는 따뜻한 모습이 연출됐다. “김수현 학생의 성실함과 배려심을 닮은 옳은 가(可), 겨울철 모진 시련을 견디고 봄이 오면 가장 먼저 피어나는 식물인 쑥 애(艾)자를 써서 ‘가애(可艾)’라는 아호를 지었다. 본인이 가진 장점을 잊지 말고 힘든 순간이 다가와도 현명하게 이겨내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특히, 청소년 큐레이터 3명(이혁원, 이수아, 조희영 / 양평고등학교 1학년)이 직접 큐레이팅하여, 또래 학교 안 청소년이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과를 칭찬하고 응원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한편, 김수현 학생 외 「묵향으로 꾸는 꿈」에서 서예를 배운 학교 밖 청소년 6명(이정은, 김시은, 이준수, 이준서, 심믿음, 김은호)이 전국 서예대전 학생부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묵향으로 꾸는 꿈」서예교실은 2019년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문화 활동지원 공모 선정사업’으로  다양한 배경의 지역 어르신(강상묵숙) 재능기부로 학교 밖 청소년의 마음을 치유하고 동적(動的)인 체험활동이 주를 이루는 현실에서 세대 간 소통과 치유를 병행하는 정적(靜的)인 교감을 도모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학교 밖 청소년 서예작들은 강상묵숙 담임 선생님(신재석, 손무호, 채일두, 최희운)들의 작품과 함께 연말까지 양평군청 2층 로비에 전시된다. 사진 설명: 서예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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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어디서 살 것인가’ 유현준 작가 초청 특강
      건축가이자 베스트셀러 ‘어디서 살 것인가’의 저자 유현준 작가가 오는 12월 10일, 오후 6시 40분 세종국악당에서 시민 특강을 한다. 이번 특강은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인가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주제명은 유현준 작가의 신간도서이자 첫 번째 도시 에세이 제목이기도 하다. 이번 강연에서 유현준 작가는 건축가의 시점으로 바라본 ‘도시’ 그리고 ‘공간’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강 후에는 작가와의 질의응답과 사인회를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어디서 살 것인가’의 저자인 유현준 작가는 TV tvN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2’, SBS ‘스페셜 : 내 아이 어디서 키울까?’등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공간과 행복에 대해서 소통하고 있다. 여주시 평생교육과는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유명작가 초청 특강’을 열면서 사람이 먼저인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드는 데 노력해 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베스트셀러 ‘당신의 옳다’의 저자인 정혜신 작가 초청강연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사진 설명: 유현준 작가특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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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여주시에 잠들어 계신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을 뮤지컬로 만난다
      - 세종의 애민정신을 담은 스토리, 화려한 의상, 강렬한 군무로 감동과 볼거리 모두를 전하는 뮤지컬 - 여주시민들을 위해 세종국악당에서 전막 공연 펼칠 예정 사진 설명: 여주세종문화재단 뮤지컬 세종, 1446 여주 특별 공연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담은 뮤지컬 <세종, 1446>이 오는 12월 6일(금), 7일(토) 양일간 세종국악당에서 여주시민들을 만난다.   뮤지컬 <세종, 1446>은 2017년 10월 세종국악당에서 트라이아웃 버전을 선보인 후, 지난해 중극장 사이즈의 커진 규모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 화려한 캐스팅으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에서 전막공연을 성공리에 개최하였다. 올해는 세트와 앙상블을 보강하고 새롭게 편곡해 더욱 높아진 완성도로 10월 3일부터 극장용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으며, 12월 1일, 서울 공연 종료 후 여주시민들을 위해 세종국악당에서 특별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전 회차 기립박수를 받으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세종, 1446>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으로 꼽히는 세종대왕의 업적을 나열하기보다 충령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 당시 세종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각박한 현실에 지친 관객들에게 감동 그 이상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300여벌의 화려한 의상과 강렬한 군무,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중독성 강한 넘버는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아 오랫동안 가슴에 남는 작품이 될 것이다. 또한, 관객들은 극장용에서 세종대왕의 도시 여주를 만날 수 있다. 영릉을 포함한 여주여행 코스를 담은 여주여행 지도와 여주의 다양한 정보를 담은 안내 책자,  주말에는 이벤트를 통해 여주 쌀, 여주 고구마도 선물로 증정한다.   한편, 외국인 관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세종, 1446>은 지난 11월 14~15일 주일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초청으로 진행된 공연 역시 큰 감동을 안기며, 성황리에 마친바 있다. 여주시민이라면 꼭 봐야할 뮤지컬 <세종, 1446>을 여주시민은 60% 할인된 가격으로 서울공연과 여주 특별 공연 모두를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의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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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30

스포츠 검색결과

  • 제17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 이천농아인 컬링팀 경기도대표 출전하여 은메달 획득
    이천농아인 여자컬링팀은 1924년부터 시작되어 매4년마다 열리는 전세계농아인 올림픽에 금메달을 목표로 전국최초로 2019년 9월4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컬링장에서 엄태준시장님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정진완 원장님 김용진 전기재부 차관님 이천시 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수석부회장님 한국장애인컬링협회 사무국장님 및 임원등을 비롯해 많은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을 하였습니다.   제17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 이천농아인 컬링팀 경기도대표 출전하여 은메달 획득   이번 2월 6일부터 2월14일 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0년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당당히 경기도 대표로 처음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현재 이천 농아인 여자컬링팀은 이천지역 중증 청각장애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9년 이탈리아 발테리나에서 열린 데플림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국가대표 여자 컬링간판스타 권예지 선수를 비롯해 10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단장은 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이병덕 회장님께서 맡고 계시며 지도코치님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평창 페럴림픽조직위원회 팀장을 역임하시고 2011년 국가대표 코치, 2014년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하신 컬링선수 출신의 박권일 코치님께서 지도하고 있다. 이번대회에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후원하여 주신 이천시청, (주)리드,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천시장애인체육회,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사단법인 이천시소기업소상공인회 그 외에 후원하여 주신 모든분들 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이병덕 단장님과 이천시농아인협회 박현숙 지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이천 농아인 컬링팀은 앞으로 매년 있을 세계 선수권대회 및 전세계청각장애 올림픽(데플림픽)에서 금매달을 따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이천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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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양평군은 지난해 우수한 스포츠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전국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해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파크골프, 유도 등 27건의 대규모 행사를 개최, 25,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또한, 지역 스포츠동호인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스포츠행사 개최·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평의 스포츠인프라·마케팅으로 군민의 행복지수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지난 1월 스포츠의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국 유도동계전지훈련을 유치해 전국 중·고·대학·실업팀 등 53개팀 1,200명이 방문해 양평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올해는 예기치 않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가적인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종료 후 2020 양평 그란폰도,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파크골프, 장애인체육대회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는 마인드로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을 확정하여, 차근차근 스포츠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며, ”양평군청 소속의 직장운동경기부(씨름ㆍ유도)와 양평FC 축구단을 통해 양평군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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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제8회 독서마라톤 대회 참가자 접수
    원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한연)이 개최하는 제8회 독서마라톤 대회 참가자 접수가 1월 14일(화)부터 시작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제8회 독서마라톤 대회 참가자 접수 홍보 포스터    ㅇ 독서마라톤 대회는 개인별 독서량에 따라 코스를 설정하는 시민 독서 운동으로, 책 1쪽당 1m로 환산해 5Km, 10Km, 20Km, 풀코스 가운데 선택하면 된다.  ㅇ 10월 31일까지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완주증이 수여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중천철학도서관, 태장도서관에서 무료로 접수하며, 학급 및 동아리 단위 신청도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참여해 독서 습관 함양 등 자기계발은 물론 목표 달성의 즐거움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033-737-44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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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2020 테니스 국가대표상비군 동계전지훈련 유치”
    안성시는 2020년 테니스 국가대표상비군 전지훈련을 유치하여 본격적인 스포츠마케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테니스국가대표상비군 3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스포츠산업시대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번 테니스 국가대표상비군 동계전지훈련 유치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에 힘써나갈 것이라고 했다.   “2020 테니스 국가대표상비군 동계전지훈련 유치”   안성시가 자체 보유하고 있는 체육시설 인프라를 활용하여 국제·전국대회를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건강도시 위상을 제고한다는 방침으로 지역 경제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보며, 이번 동계전지훈련 유치는 유명선수들이 전지훈련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홍보뿐만 아니라 전지훈련 장소로 손색없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2020년 테니스대회 유치를 중심으로 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요사업 가운데 하나로 추진하기 위하여 경기도의 예산을 지원받아 “챌린저안성국제남자테니스” 대회유치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회장은 국내 최고의 시설에 동계전지훈련을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고, 앞으로도 유기적으로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시 이춘구부시장은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길 바라며, 앞으로 테니스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의 전지훈련도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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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대한민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 팬 사인회 연다!
      사진 설명: 권순우 선수 프로필 한국 테니스 유망주에서 간판으로 성장한 권순우(22세, 당진시청)가 올 한 해 동안 자신을 아낌없이 응원해준 당진시민과 만나 소통하는 팬 사인회를 이달 8일 연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팬 사인회는 권순우가 소속된 당진시청 테니스팀의 전국체전 2연패 달성을 축하하고 2020년 당진에서 열리는 충청남도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팬 사인회는 8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 동안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사이 공간에서 진행되며, 권 선수는 팬사인회 이후 당진시와 당진시체육회 주관으로 열리는 2020 충남체전 성공개최 다짐대회에 참석한다. 올해 권순우는 국제무대에서 선전하며 정현과 함께 한국 테니스를 책임질 대들보로 성장했다. 키 180㎝, 몸무게 72㎏의 신체 조건을 갖춘 그는 빠른 발과 다양한 스트로크 샷 구사가 강점으로, 지난 2015년 국제 퓨처스 대회에서부터 두각을 보였다. 2017년에도 남자테니스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에 국가대표로 참가하면서 가능성을 보였지만 지난해 4월까지 소속사 없이 매니지먼트사인 스포티즌의 지원과 자비로 대회에 참가해 왔다. 하지만 고동학교 시절 스승이었던 최근철 감독과 국가대표를 지낸 임용규 선수가 속해 있는 당진시청에 입단한 이후 체계적인 지원 아래 대회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자 올해 기량이 만개했다. 권순우의 현재 세계랭킹은 국내 유일의 100위권인 87위. 지난 3월 열린 요코하마 케이오 챌린지 우승을 시작으로 5월에 열린 서울오픈 챌린저에서도 정상에 오른데 이어 4대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 테니스대회에서도 생애 첫 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후 애틀란타 오픈과 맥시코 오픈 등 계속 이어진 ATP 대회에서 모두 본선에 오른 권순우는 US 오픈을 앞두고 치러진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인 로저스컵에서도 개인 역대 처음으로 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후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였던 US 오픈에서는 허벅지 부상으로 아쉽게 1라운드에서 기권 패 했지만 이후 9월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 올림픽 스포츠센터 테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테니스연맹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중국과의 경기에서 단식 첫 번째 한국대표로 출전해 중국의 장즈전을 꺾으며 한국을 월드그룹 예선으로 이끌었다. 만약 내년 2월 열리는 월드그룹 예선에서도 권순우가 한국대표팀의 승리를 견인한다면 정현과 이덕희가 빠진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국 테니스대표팀은 12년 만에 데이비스컵 본선 진출하게 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8일 열리는 팬 사인회에는 시민뿐만 아니라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며 “팬 사인회 이후 열리는 2020 충남체전 성공개최 다짐대회에도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팬 사인회 이후 이날 오후 4시부터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2020 충남체전 성공개최 기원 다짐대회에서는 특별공연과 대회 상징물 공개, 결의문 낭독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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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양평FC, 리그 22라운드 경기 춘천에 2대1 역전승
    양평FC는 지난 19일, 용문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19 K3리그 어드밴스 마지막 22라운드 홈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4위(승점 41, 13승 2무 7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로써 올해 춘천 전 2연승을 거두며 강세를 이어갔다.   전반 시작 7분, 하헌서(6번) 선수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내주며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었다. 하지만 후반 선수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고, 후반 48분 상대 문전으로 크로스 된 볼을 교체 투입된 양평FC 유동규(10번) 선수의 헤딩골로 경기의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후반 82분 김라운(80번) 선수가 중거리 슈팅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승부의 종지부를 찍었다.    후반기 전승을 거둔 양평FC는 5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 경기는 오는 26일(토) 리그 3위를 기록한 김포시민축구단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단판승부로 펼쳐진다. 김포시민축구단과의 올해 상대전적은 1승1무로 양평FC가 앞서 있다.   사진 설명: 양평FC 경기 전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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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경기도 정구대표팀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복식 우승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정구대표팀(이천시청:이요한,김형준,이현권 수원시청:김진웅,전진민,김보훈)이 단체전에서 우승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개인복식으로 이천시청 이현권, 김형준 선수로 구성된 개인복식팀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사진 설명: 경기도 정구대표팀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복식 우승 특히 경기도 대표팀은 팀이 8강에서 인천을 5대4, 준결승에서 충북을 5대4, 결승에서 대구를 5대4로 승리하며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전국 최강의 명성을 드높였다. 올 시즌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이루었으나 개인복식에서는 수차례 1위를 놓쳐 아쉬움을 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번 대회  우승으로 팀의 기량이 완전히 올라왔음을 입증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을 이끄는 이명구 감독은 “어떠한 순간이라도 선수들이 잘 해줄 것 이라는 믿음이 있었고 그동안의 좋은 팀워크가 있었기 때문에 우승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입상소감을 밝히고 시민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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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일반
    2019-10-17
  • 당진시, 2020 충남체전 성공개최 준비 공식화
      사상 최초로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통합해 열리는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이하 2020 충남체전)의 개최지 당진시가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를 공식화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8일 오후 4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0 충남체전에서 사용될 상징물의 실제 모습을 공개하고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다짐대회를 당진시체육회 주관으로 개최한다. 다짐대회는 식전행사와 본행사에 이어 문화재단이 기획한 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메인행사인 본행사에서 상징물 공개와 결의문 낭독이 이어진다. 결의문에는 2006년 이후 14년 만에 당진에서 열리는 2020 충청남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홍보와 자원봉사,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한편 이번 다짐대회에 앞서 시와 시체육회는 2020 충남체전 개최지로 당진이 확정된 이후 기본계획 수립과 준비위원 및 집행위원회 구성, 상징물 공모 등 사전준비에 매진해 왔으며, 시는 7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통합체전준비단도 출범시켰다. 다짐대회에서 공개되는 상징물의 경우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18일까지 40일 동안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당선작을 결정했다. 구호는 ‘뭉쳐라! 당진에서, 피어라! 충남의 꿈!’이 선정됐으며, 엠블럼은 당진의 영문 이니셜 ‘D’를 디자인 모티브로 해 비상하듯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충남인과 당진인을 조화롭게 표현하고 3가지 컬러의 날갯짓을 통해 충남의 다양한 꿈을 펼친다는 의지를 담은 작품이 확정됐고, 마스코트는 충청남도 캐릭터인 충청이와 당진시의 시조인 학을 모티브로 체육대회의 이미지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이 선정됐다. 내달 열리는 다짐대회에서는 마스코트와 엠블럼의 실제 모습을 공개하고 설명도 함께 곁들여 각 상징물이 갖고 있는 의미를 보다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다짐대회는 내년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간 당진에서 열리는 2020 충남체전을 화합체전, 경제체전, 환경체전으로 개최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는 자리”라며 “17만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대회로 잘 준비해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이자 앞으로 개최될 충남체전의 비전을 제시하는 체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충남체전 마스코트와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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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행~복여주!”… 여주시민, 축구로 하나 되다
    15일 밤, 10시부터 여주시청 광장이 붉은 물결로 출렁였다. 붉은 티셔츠와 빨간 막대풍선으로 무장한 여주시민들이 대한민국 최초로 FIFA 주관 대회 결승에 오른 ‘대한민국 VS 우크라이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모였다.   경기에 대하여이야기 나누는 이항진 시장과 박종환감독   이날 응원행사는 여주시민이 보다 편리하고 즐겁게 응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주시가 4강전 승리직후, 급하게 준비했다. 또한 여주시민축구단의 총감독이 ‘멕시코 4강 신화’의 주인공인 박종환 감독이기에 시민들과 함께하는 응원의 자리가 더욱 뜻깊었다.   여주시민 시청광장 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응원을 위해 모인 시민들은 우리 선수들이 공격할 때는 우레와 같은 함성을, 쓰러졌다 일어설 때에는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등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다.   개그맨 정귀영의 사회로 여주 민예총 풍물놀이패의 공연이 식전행사의 첫무대를 장식했다. 이어서 여주대학교 용마응원단이 멋진 치어리딩 공연으로 분위기를 달궜으며, 마지막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차니 밴드의 화끈한 연주에 관객들이 호흡을 맞추었다.   이어서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축구대회 하이라이트와 이번 대회를 오버랩하여 편집한 오프닝 영상과 함께 박종환 여주FC 감독과 이항진 여주시장이 무대에 오르면서 관객들의 호응은 절정에 달하였다.   박종환 감독과 이항진 시장의 미니토크쇼에서는 당시 4강 신화 창조를 위한 노력들과 국가대표팀의 승리 기원,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 등을 전했다.  .   박종환 감독은 “내년이면 감독 인생 50년을 채운다. 마지막 불꽃을 여주시민축구단과 함께할 것이라면서 여주FC에 대한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를 부탁했다. 또 이항진 시장은 “박종환 감독님이 36년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혜를 짜내고, 남다른 노력에 매진하여 결과를 배출한 사연에 감동 받았다”며 “지금 여주의 발전을 위해 우리가 배우고 따라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남편과 함께 시청광장에서 열띤 응원을 펼친 민수현씨(52세, 식당 운영)는 “한국 축구를 처음 세계 4강에 올린 박종환 감독님과 함께 같은 무대의 결승전을 응원했다는게 믿기지 않았다”며 “이런 자리를 준비한 여주시의 노력에도 감사하며 여주시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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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6
  • U-20 월드컵 결승전, 안성시 뜨거운 응원열기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경기 거리응원이 안성시 내혜홀광장에서 펼쳐졌다.   FIFA 주관 대회 사상 최초로 결승전에 진출한 한국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안성시와 안성시체육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1000여명이 시민들이 참여하여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경기 시작 전인 15일 오후 11시부터 광장을 가득 채운 시민들은 함께 사전공연을 즐기며 한국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U-20 월드컵 결승전, 안성시 뜨거운안성시민 1000여명 거리 응원전 펼쳐   경기가 시작되자 응원단은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지켜보며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우리 선수들 움직임 하나하나에 반응하며 환호하고 탄식했다.   비록 경기는 2대 1로 졌지만 마지막까지 투혼을 펼친 국가대표팀에 시민들은 큰 박수를 보내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거리응원에 참여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아쉽게 우승 트로피는 놓쳤지만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한 젊은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응원전을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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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6
  • 충주시, 충북도민체전 육상경기 종합우승... 9연패 달성
    충주시는 지난 3~4일 이틀간 괴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육상 사전경기에서 금10, 은6, 동2개 메달을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에서 충주시청 육상팀 유진(28) 선수는 여자일반부 100m, 200m육상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충주시, 충북도민체전 육상경기 종합우승... 9연패 달성   이어 여자초등부 200m육상 이지연(13), 남자일반부 포환던지기 김재민(29), 여자초등부 포환던지기 박지은(13), 남자일반부 원반던지기 이훈(32), 여자일반부 원반던지기 정예림(27), 남자일반부 높이뛰기 한재상(23) , 여자일반부 해머던지기 박희선(28), 남자일반부 1600m계주 박대성(23)·권재우(29)·조경현(20)·김현석(24) 선수 등이 각각 금메달을 따내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충주시육상경기연맹 김정우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우승으로 9연패를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멋진 경기를 펼쳐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육상발전 및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2012년부터 자비로 포상금을 지급해 오고 있는 충주시육상경기연맹 김정우 회장은 이번 대회에도 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해 선수단의 종합우승 달성에 힘을 실었다.   한편, 제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괴산군에서 종목별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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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8
  • 안성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조정 남‧녀 금메달 쾌거
    안성시(시장 우석제)가 경기도 안산에서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경기 첫날, 조정 종목 금메달 2개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회 1일차인 지난 23일, 안산 각골체육관에서 열린 조정 경기에서 안성시 이권희 선수가 남자부 개인전 결승에 진출하여 3분26.2초의 기록으로 2위 부천시 김태진 선수의 3분30.3초, 3위 부천시 박수호 선수의 3분32.9초의 기록과 차이를 크게 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안성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조정 남‧녀 금메달 쾌거     여자부에서도 안성시 이단비 선수가 개인전 결승에서 3분53.4초의 기록으로 2위 양평군 정나영 선수의 3분55.4초, 3위 안산시 이선우 선수의 4분16.1초의 기록과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남자부 이권희 선수가 작년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올해도 금메달 행진을 이어가면서, 안성시는 그동안 장애인체육 전반에서 기반을 다져온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안성시는 이번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6종목 39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안성의 명예를 걸고 공정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사흘간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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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안성시,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안성시 선수단 출정식 개최
    안성시장애인체육회(회장 우석제)는 지난 17일 AW컨벤션웨딩홀에서 출전선수단과 안성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안성시 선수단 출정식’을 가졌다. 안성시,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안성시 선수단 출정식 개최     안성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안산에서 열리는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 게이트볼, 역도, 조정, 볼링, 배드민턴, e-스포츠 등 6개 종목 총 39명(선수 21명, 임원 9명, 감독·코치 4명, 보호자 5명)이 출전한다.   특히, 올해는 볼링과 배드민턴 종목이 출전하여 선수단 규모도 더 증가하는 한편, 게이트볼은 지난 제4회 경기도농아인게이트볼대회에서 우승한 종목으로 금메달이 유력시 되고 있다. 또한, 조정과 역도 종목도 전국대회 금메달리스트가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기량을 맘껏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     전정식 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지난해에 비해 선수단 규모가 많이 늘어났다. 지난해보다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며 “이번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가 안성에서도 장애인체육이 활성화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선수단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고, 다치지 않고 즐겁게 경기를 치렀으면 한다”면서 “앞으로 재가 장애인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활동량을 늘릴 수 있도록 활동 공간과 프로그램을 꾸준히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석제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체전에 출전하는 여러분들이 안성시의 대표 선수이자 얼굴이다”며 “안성시 대표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평소 땀 흘려 노력하신 만큼 본인의 기량을 맘껏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장애인체육센터가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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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양평군청 씨름단,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 씨름대회 2, 3위!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증평 종합스포스센터에서 열린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 씨름대회에 양평군청 씨름단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재안(청장급)은 4강에서 한다복(정읍시청)을 잡치기와 밀어치기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지만 정창욱(용인백옥)에게 밀어치기를 내어주며 2위를 차지했다.   김태우(용장급)는 8강에서 나환성(경남일반)을 잡치기로 이기고 4강에 출전해 최둘이(창원시청)에게 배지기로 패하며 3위에 머물렀으며, 허선행(소장급)은 박성민(증평군청)을 잡치기로 이기고 4강에 출전했지만 김원호(창원시청)에게 배지기로 패하며 3위를 했다.   양평군청 씨름단은 단체전 4강에서 용인백옥씨름단에게 4대 2로 패하여 3위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양평군청 씨름단은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영월군씨름협회가 주관한 2019 영월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하며 대회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강원도 영월군 영월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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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포항시 태권도 선수단 파이팅! 도민체전 우승 탈환 의지 필승!
    포항시 투자기업지원과를 비롯한 일자리경제노동과, 우창동은 28일 제57회 경북도민체전 종합우승 탈환을 위한 필승 경기력 유지를 위해 연일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태권도 선수단의 사기충전을 위해 흥해공업고등학교 체육관을 찾아 태권도 서포터즈 활동을 펼쳤다.    이날 서포터즈 활동은 위 부서 외에도 우창동체육회, 럭비협회, 농협은행(주)포항시지부, 현대종합금속(주)에서도 뜻을 함께한 가운데 훈련장을 방문하여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음료와 간식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앞으로 이들 서포터즈는 오는 4월 대회 본경기가 열리는 경산시 대구한의대실내체육관을 찾아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여 열띤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며,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 및 응원을 계속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김정용 투자기업지원과장은 “선수들이 훈련기간동안 사기 충전하여 그간의 노력이 반짝반짝 빛나도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시도 이번 도민체전 종합우승을 탈환할 수 있도록 필승의지를 다짐하며, 열심히 선수단을 응원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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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8
  • ‘2018 아시안게임’ 입상 선수단 메달 봉납식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한민국과 화성시민의 자긍심을 빛낸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단의 메달 봉납식이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이광현, 정진선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플뢰레 단체전 금메달 1개(이광현 선수), 에페 단체전 및 개인전에서 동메달 2개(정진선 선수)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남자 플뢰레 단체전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무려 24년 만의 우승이다.   이날 행사에는 황성태 부시장과 펜싱 국가대표 총감독으로 출전한 양달식 화성시청 펜싱부 감독 등이 참석해 선수들의 메달 획득을 축하했으며, 이광현 선수에게 1천5백만원, 정진선 선수에게 7백5십만원의 포상금이 전달 됐다.   황 부시장은 “화성시 위상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위선양에 기여한 선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화성시민의 자긍심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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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경기도지사배 전국철인3종 그레이트맨 하프대회 1위 입상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여주시에서 열린 ‘제2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철인3종 그레이트맨 하프대회’에서 엘리트 남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경기도철인3종협회가 경기도 여주시 이포보 일원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 엘리트 부문은 스프린트코스(수영 2km, 사이클 90Km, 달리기 21km)에서 경합을 벌였다.   이번 대희 엘리트 남자 1위를 차지한 이승준 선수(23)는 전 국가대표로서 올 시즌 우수한 성적을 내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올 시즌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이천시청 팀은 오는 10월 13일에 전북 익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다시 한 번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천시청팀을 이끌고 있는 주귀남 감독은 “올 시즌을 좋은 성적으로 보내고 있는데 평소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주는 선수들에게 감사하며, 올해 얼마 남지 않은 시즌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해 시민에게 보답하고 이천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히고 트라이애슬론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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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8
  • 이천시 트라이애슬론팀, 제13회 속초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입상
      이천시 트라이애슬론팀이 18일 속초시 청초호 일원에서 열린 제13회 속초 전국해양스포츠제전에서 입상하며 명성을 이어갔다.   이승준선수가 남자 U23부문에서 1위, 이지홍선수가 남자 엘리트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승준 선수는 올 시즌 첫 1위를 거두어 전년도 국가대표의 위엄을 보이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남자엘리트 부문 2위로 입상한 이지홍 선수는 올해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될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며, 대회직전까지 좋은 컨디션으로 입상함에 따라 아시안게임에서의 기대감을 높였다.   팀을 이끄는 트라이애슬론팀 주귀남 감독은 “올 시즌 꾸준히 입상대에 올라주는 선수들에게 고맙고, 올해 끊임없는 노력으로 어렵게 국가대표에 선발된 이지홍선수가 아시아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이천시와 나아가 우리나라를 널리 알리길 바란다.”며 입상소감을 밝혔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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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1
  • 2018 국제 다문화태권도 한마당대회, 양평군에서 성황리에 개최
      2018 경기도 국제 다문화 태권도한마당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경기도태권도협회와 경기도국제다문화태권도한마당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양평군과 경기도체육회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1천200여 명이 참가해 태권도의 화합을 도모하고 겨루기, 품새, 종합시범, 시도대항 태권기공체조, 위력격파를 통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 첫 날인 17일에는 선수부인 중ㆍ고등 학생부 겨루기를 시작으로, 18일에는 선수부인 품새와 종합시범, 일반도장 관원과 다문화가정이 출전하는 스피드발차기, 60대 이상 어르신들의 태권기공체조가 펼쳐졌고 19일의 위력격파를 마지막으로 대회는 마무리 됐다.   한편, 18일 오전 11시 열린 대회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과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헤수스 까스텔라노 푸에블라 스페인태권도협회 회장, 인도 콜카타태권도아카데미 푸르딥타 쿠마르 로이 원장, 비치엔 퐁파니크 태국 파타야시 부시장 등 각국 태권도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   정동균 군수는 환영사에서 “태권도를 통해 인종과 국가를 뛰어넘어 하나가 된 모습은 스포츠의 가장 큰 힘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 레저‧관광‧스포츠의 도시, 양평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덕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서로 간의 우정과 화합으로 행복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 모두가 열린 마음으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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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0
  • 양평FC, 대한민국 축구역사를 새롭게 쓰다.
      양평FC가 대한민국 축구 역사를 새롭게 장식했다. 대한민국 최초 K3리그가 1부 리그를 격파하는 파란을 일으킨 것이다.   2018 KEB 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전)에서 국가대표 선수와 프로선수들로 구성된 K리그1부 팀인 상주상무와 120분간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상주상무를 꺾으며, 양평FC는 창단 3년 만에 FA컵 16강 진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먼저 득점에 성공한 팀은 상주상무였다. 75분, 7번 심동운에게 헤딩골을 내주며 경기를 끌려갔다. 하지만 11번 황재혁이 교체투입 4분만인 86분경 오른쪽 14번 박태준의 크로스를 논스톱 왼발 하프발리로 받아 차며 그림같은 슛을 만들어냈다.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서도 상주상무가 먼저 득점을 이어갔다. 연전후반 114분 상주상무 코너킥 찬스에서 양평FC 김진현의 자책골을 넣은 것이다.   그렇게 경기가 연전후반까지 모두 흘렸고, 경기종료를 알리는 휘슬소리가 울리기 직전의 마지막공격에서 상주상무 진영으로 크로스 한 볼이 문전에 떨어졌고, 양평FC 18번 김진현 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문전 앞 경합과정 속에서도 그대로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그 순간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리는 극적인 골이 터져나온 것이다.   대단원의 막은 승부차기에서 이뤄졌다. 이번엔 양평FC 수문장 25번 김영익이 프로선수들을 상대로 대담한 선방을 선보였다. 상주상무 첫 번째 키커와 네 번째 키커의 슈팅을 그대로 막아내며 스코어 4대2 대역전의 드라마를 만들어냈다.   양평FC의 K3리그 최초 FA컵 8강 진출이라는 위대한 도전은 계속된다.       주상오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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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6

연예 검색결과

  • 이천시, 공동브랜드‘임금님표이천’ tvN 수목드라마‘하늘에서내리는 일억개의 별’제작지원
      대한민국 명품 농축산물 공동브랜드 ‘임금님표이천’이 tvN 수목드라마「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별」을 제작 지원한다.   3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방송 된「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별」드라마는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로 일본 후지TV 원작으로, 지난 2002년 방영 당시 일본의 국민스타 기무라타쿠야의 열연으로 평균 시청률 23% 유지했던 인기드라마다.   이천시 관계자는 “2018년 하반기 기대작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별’ 드라마 제작지원으로 임금님표이천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전달하며 고품질, 신뢰받는 농축산물 브랜드로 주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임금님표이천’은 대한민국 농축산물 대표 브랜드로써 이천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생산부터 가공, 유통 및 마케팅까지 종합적인 체계로 관리해 2018 한국산업브랜드파워대상 농축산물 공동브랜드부문 1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농축산물 최고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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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18-10-04
  •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 18일 개최
      2018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청춘과 젊음이 함께하는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을 8월 18일 오후 1시 강화군 강화읍 갑곶돈대 광장에서 개최한다. 강화군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인기 래퍼 넉살, 던밀스, 딥플로우, 쎄이가 출연하며 인기 EDM DJ로는 DJ 준코코, DJ 수라, DJ 나비, DJ 네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풍부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가수 서진(Seojin), 베리포(Berry4), 줌바러브댄스팀, K-POP댄스팀, 자유무대 공연(김선화), 언더그라운드래퍼(Foresteverything, ONL)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로는 물총축제와 물놀이장(에어바운스), 야광페인팅, 페이스페인팅 등 많은 것이 준비된다. 푸드트럭에서는 관람객들의 허기진 배를 달래줄 소소한 간식부터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특별한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올해의 관광도시인 강화를 대표하는 페스티벌이며, 타 축제와는 다른 신선함을 느낄 수 있고 입장료 또한 없는 무료 입장 페스티벌이다. 행사에서는 관람객들에게 교통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신촌, 홍대, 김포, 검암역 등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의 운행을 실시한다. 강화군은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뜨거운 태양과 젊음을 품은 청춘들 뿐만아니라 남녀노소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는 문화향유 기회의 페스티벌이라고 밝혔다. 페스티벌의 기획연출을 맡은 토브콤은 올 여름같이 무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힙합&EDM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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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중음악
    2018-08-06
  • ‘2018 갓오브힙합 콘서트’ 30일 티켓발매 실시
                                         갓오브힙합 메인 포스터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신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8 갓오브힙합 마스터플랜 인천콘서트가 30일 첫 티켓발매를 시작한다. 12년만의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윤미래를 비롯하여 타이거JK, 비지, 도끼, 더콰이엇, 비와이, 헤이즈, 고등랩퍼김하온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신들의 환상적인 무대와 포퍼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사 쿤 엔터테인먼트 한훈 대표는 “기획단계부터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었던 환상적인 출연진들의 섭외가 이루어지면서 티켓오픈 전부터 전국의 많은 팬들에 관심이 집중되었던 콘서트인 만큼 각 출연진의 팬덤들은 초기부터 좋은 자리를 점유하기 위한 쟁탈전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9월 1일(토) 저녁 8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120분간 진행되며, 재단법인 위드국제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전국의 불우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 및 소년소녀가장의 생활안정자금이 지원된다. 공식후원사인 엘림블록체인 배윤빈 실장은 “대중예술와 기부가 하나되는 문화기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이번 공연을 통해 힙합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의 티켓예매는 바이플러스에서 30일 오후 12시 단독으로 진행되며, 단시간 조기매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울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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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 그룹 빅스·비투비·틴탑 출연 케이팝 페스티벌, 12일 오후 6시 티켓 판매 시작
      인기 아이돌 그룹 빅스, 비투비, 틴탑 출연하는 케이팝 페스티벌 티켓이 12일 오후 6시부터 판매된다. 여행박사는 ‘레드엔젤 케이팝 페스티벌 in 자라섬’ 티켓을 50% 할인가에 단독 판매한다. 시원한 북한강변에서 펼쳐지는 3일간의 자라섬 케이팝 페스티벌에서 빅스는 7월 15일(일), 비투비는 14일(토), 틴탑은 13일(금), 최강 라인업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50% 할인된 가격이 1일권 3만7500원, 2일권 6만6000원, 3일권 8만2500원이며 1인당 4매까지 여행박사 예매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없이 휴대폰 인증만으로 살 수 있다.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풍부한 가창력으로 야외 무대를 휘어 잡을 인기 보이 그룹의 페스티벌 참가 소식에 팬들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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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2
  • 6월 1주차 베스트 아이돌 투표, 1위 강다니엘 2위 지민 3위 정국 차지
      6월 1주차 베스트 아이돌 투표 결과 강다니엘(워너원), 지민(방탄소년단), 정국(방탄소년단)이 각각 1위, 2위, 3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강다니엘은 2만2292표를 받으며 16주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민(방탄소년단)은 3주 연속 2위를 기록했으며 정국(방탄소년단)이 새로이 3위에 올랐다. 파죽의 상승세를 이어가던 텐(NCT)은 잠시 주춤하며 6위로 내려앉은 반면 진(방탄소년단)과 뷔(방탄소년단)가 4위, 5위를 차지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다시 TOP 2~5를 점령했다. 박우진(워너원)이 3계단 급상승하며 7위에 올랐고 하성운(워너원), 방찬(스트레이 키즈), 한(스트레이 키즈)은 한 등씩 떨어져 각각 8위, 9위, 10위를 기록했다. 순위대로 나열하면 1위 강다니엘, 2위 지민, 3위 정국, 4위 진, 5위 뷔, 6위 텐, 7위 박우진, 8위 하성운, 9위 방찬, 10위 한 순이다. 여자 아이돌 순위에서는 엑시(우주소녀)가 1위로 깜짝 등장했다. 지난주 4위였던 유주(여자친구)가 2위로 올라섰고 2위였던 미나(트와이스)가 3위로 한 등 내려갔다. 그룹 순위는 워너원이 간발의 차이로 1위를 지켰다. 2위는 방탄소년단, 3위는 스트레이 키즈, 4위 NCT, 5위 우주소녀 순이다. 한편 베스트 아이돌은 매주 투표를 통해 최고의 아이돌을 뽑으며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투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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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4

전국 검색결과

  • 장호원리 도시계획도로 준공
      이천시는 장호원 시가지 도시계획도로 중로3-19호선이 1월 3일 개통됐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장호원리 도시계획도로 준공 장호원리 주택가 120m 구간을 왕복 2차로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2억원이 투입되었으며 착공 6개월만인 작년 12월 말 공사가 완료됐다. 국도37호선과 장호원 시가지 우회도로(중로2-26호선)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가 새롭게 개통됨으로써 주택가 교통난 해소와 교통편익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도시계획도로가 장기간 집행되지 않아 불편한 점이 많았던 주민들도  사업시행으로 주변환경이 개선된데 대해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이밖에도 장호원 시가지 교통흐름 개선을 위한 도시계획도로 사업이 계속 추진중에 있다. 1월 중순 오남리 도시계획도로 소로2-205호선이 개통될 예정이며, 노탑리 중로2-26호선, 장호원리 소로2-202호선, 장호원중고교~국도37호선 간 도로가 각각 보상절차 이행 및 실시설계 중에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1-03
  •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 2020년 신년사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해 바라시는 모든 일 이루시고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올해는 쥐띠 해입니다.쥐는 예로부터 성격이 밝고 솔직하면서, 근면성실하고 지혜와 재물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왔습니다. 새해에는 이런 쥐의 기운을 받아안성발전이라는 그동안의 노력들이 하나하나 결실을 맺는의미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올 한해 저를 비롯한 천여 공직자 모두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시민에 대한 무한 책임감 속에서시민과 함께 새로운 안성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그동안 요원한 꿈처럼 여겨왔던 전철유치를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정감있는 도시, 일자리 많은 도시,주변 가까운 곳에 문화시설과 체육시설이 있어 살기좋은 도시, 세심한 복지서비스가 활성화된 도시그래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0년 새해에는 이러한 노력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빛을 발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행정의 모든 일들이 어느 것 하나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지만, 2020년 올 한해 더 노력하고 집중해서 추진할 분야별 역점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지역화폐를 활성화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의 물꼬를 트고, 양질의 산업용지를 확보하여시민들의 일자리 확충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화폐의 유통규모를 확장시켜 지역 내 경제 선순환 효과가 더욱 증대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운면 일원 중소기업 산업단지와양성면 일원의 안성 테크노밸리 산업단지를차질 없이 추진하고 공격적인 기업유치를 통해내실 있는 기업이 안성에 둥지를 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농촌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농업의 경쟁력을 제고 하는데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민이 만들고 행정이 돕는 농촌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고대규모 경지정리 사업 등 농업기반시설을 확충해농업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축사냄새 ZERO사업 추진을 위해축사 전수조사를 포함한 로드맵을 구축하고축산 농가와 협력하여보다 나은 농촌 정주환경을 조성해 가겠습니다. 차별 없고 누수 없는 복지지원과 공정한 교육투자로 혜택이 적재적소에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노인기초 연금과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확대 해고령사회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올해부터 한층 다양해진 장애인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활을 돕겠습니다. 더불어 우리 아이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시설 개선사업에 지속적으로 예산을 투자하겠습니다. 또한 중국 항일 투쟁지를 견학하는 청소년 역사원정대 같은 특색사업들을 다양하게 발굴해 우리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시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건강문화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안성맞춤랜드, 아트홀, 자연휴양림과 같은 시설에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도입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성의 역사를 소중히 하고 안성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 할 수 있도록안성의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독립운동가 역사마을을 운영하겠습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신축을 통해 보건소를 확장하여자살예방, 결핵환자 관리, 치매관리 등입체적 정신건강 복지행정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서안성 체육센터 건립 등 체육시설을 확충하여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 된 건강한 도시를 지향하고 공공 도서관이 지역문화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겠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생활 속 안전이 정착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사고예방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어린이 놀이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 인프라 구축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곳곳에 도심공원을 조성·정비하여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하천정비 사업으로 수해를 예방함과 동시에하천이 시민들이 애용하는 쉼터이자 공원이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 저감사업은 적극적으로 방법을 찾고조금이라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행정력을 총 동원하겠습니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사업과 청정연료 전환사업은 많은 예산이 투입된 만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모니터링 등 면밀히 사후관리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상․하수도 확충․정비 등 도시발전의 기초가 되는 도시 인프라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공직자 가족 여러분! 안성시는 지금 발전과 정체라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처음부터 새로 시작한다는 혁신의 마음가짐 없이는 시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없습니다. 혼자 걷는 열 걸음 보다 열 사람이 함께 걷는 한 걸음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가 함께하면할 수 있고, 해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안성이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혁신에 앞장 서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19만 안성시민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 뜻 깊은 자리를 빌려그 동안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성원에모든 공직자를 대신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보다 신속한 행정,진심어린 민원서비스,그리고 찾아가는 적극행정으로 보답해 드릴 것을약속드립니다.2020 경자년(庚子年)“함께하는 해” 행복한 안성을 위해모두가 함께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시민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여러분 모든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자년  1월 2일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 춘 구  
    • 사회
    • 사회일반
    2020-01-03
  • 당진시, 2020 경자년 신년인사회 열어
      당진시(시장 김홍장)는 2일 오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당진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 등 300여명을 초청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년 인사회[악수례], 축하 공연, 신년인사, 케이크 절단 및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모든 시민이 힘을 모아 큰 도약을 이루는 당진시를 만들자고 덕담을 나눴다. 이 날 신년 인사에서 김홍장 시장은 △시민 참여중심의 지속가능발전 토대 구축 △풍요로운 경제도시 △함께 잘사는 농어촌 △활기 가득한 문화·체육·관광도시 △꿈과 희망, 삶의 질이 보장되는 복지도시 당진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등 2020년도에 추진할 역점 시책을 설명했다. 또한, 김 시장은 “2020년 시정은 민선7기의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실현시키는 해로써, 현재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국내경기의 침에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더 큰 희망과 신념을 가지고 미래 계획을 더욱 세심하게 실천해야한다” 며 “당진시가 만들어 갈 더 큰 도약에 17만 당진시민 여러분이 변함없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 설명: 당진시 신년인사회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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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양평군, 국도37호선 양평~여주 4차로 확장 등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양평군은 국도37호선 양평~여주(개군~대신) 4차로 확장사업, 국도37호선 양평~가평(덕평~설악) 시설개량, 국지도86호선 양평~가평(서종~설악) 시설개량 등 관내 현안 국책사업이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 포함되었음을 밝혔다. 국도37호선 양평~여주 구간은 제2영동고속도로 대신IC 개통 등으로 교통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양평군 개군면 불곡리에서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 구간 약 11.7km 구간이 2차로로 남아있어 도로확장 사업이 시급하였으며, 국지도 86호선 수입~ 노문 구간의 경우 선형이 불량하고 도로폭이 협소하여 2차로 개량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양평군은 여주시와 도로확장사업의 공동대응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확장·개량사업의 추진을 건의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한 결과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 사업을 반영시키는 성과를 이뤄냈다. 양평군은 국도37호선 양평~여주(개군-대신) 4차로 확장(총사업비 1,063억원) 외에도 예비타당성조사에 반영된 사업들은 △국도37호선 양평~가평(옥천~설악) 2차로 개량(총사업비 1,820억원), △국도 37호선 양평 덕평~옥천 2차로 개량(총사업비 925억원), △국지도86호선 양평~가평(서종~설악) 2차로 개량(총사업비 782억원) 이다. 해당 사업들은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올해 하반기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으로 고시 될 예정이다. 양평군 담당자는 ’국책 도로사업이 행정력의 집중 및 정무적인 노력으로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대상에 반영되었다.‘라며 ’상기 사업이 모두 완공되면 양평군의 교통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만큼 도로확장 사업이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철저를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양평군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20-01-03
  • 안성시, 농업진흥지역 24ha 규제 해소
      사진 설명: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는 2019년 농업진흥지역 보완정비 결과를 지난 12월 27일자로 경기도에서 농업진흥지역 변경·해제 고시함에 따라 안성시 관내 농업진흥지역 24ha가 해제되었다고 2일 밝혔다. 이중 농업진흥구역 5.56ha, 농업보호구역 18.45ha가 농업진흥지역 밖으로 해제됐다. 주요 정비 대상지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자연취락지구와 농업진흥지역이 중복 지정된 지역, 도로개설 등 여건변화로 농업진흥지역 면적이 3ha 이하인 지역, 농업진흥지역 지정 이전부터 지목이 대지·공장인 비농지 등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시는 빼어난 자연경관과 사통팔달의 우수한 교통망을 갖춰 무궁무진한 개발 잠재력을 지니고 있지만 수도권정비계획법, 농지법 등 각종 규제로 인해 개발에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농업진흥지역 규제 해소로 인해 지역경제가 다시 살아나고 개발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농업진흥지역 해제 대상지는 안성시청 농업정책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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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1-02
  • 당진시, 행정자료 활용 청년통계 보고서 발간
      사진 설명: 당진시 청년통계 보고서 표지 당진시는 청년 삶의 질 향상과 청년정책 수립 활용을 위해 충청지방통계청과 손잡고 행정자료를 활용한 청년통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통계청 승인을 받은 청년통계 보고서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 만15세~39세 청년인구와 가구, 경제, 일자리, 고용, 복지․연금, 건강 등에 대한 행정자료를 연계․분석해 6개 부문 122개 지표로 구성돼 있다.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12월 말 당진시 전체 인구 16만1999명 중 청년은 4만9306명으로 전체 인구의 30.4% 비율을 보였다. 청년인구 중 남성은 2만7781(56.3%)명으로 여성 2만1525명(43.7%)보다 많은 것으로 조서됐다. 또한 2018년 청년 경제활동 인구는 하반기에 상승했으며, 연령별 청년 경제활동 참가율은 △25~29세 78.8% △30~24세 78.2% △35~39세 77.3%로 25~29세의 경제 활동 참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청년통계 보고서를 적극 활용해 청년 취업박람회와 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 사업 등 당진형 일자리와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통계는 물론 사회 계층 간 다양한 지역 통계를 기반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청년통계 보고서 작성에 앞서 충청지방통계청과 함께 여성통계 보고서도 작성한 바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1-02
  • 이천시, 2020년 개별입지 공장설립 안내책자 발행
      사진 설명: 개별입지 공장설립 안내책자 이천시 기업지원과는 개정법령에 맞춰 2020년 개별입지 공장설립 안내책자를 발행하여 기업인 및 이천상공회의서, 설계사무실에 배부할 계획이다. 이 책은 공장의 개념과 분류, 공장승인설립의 유형, 공장관련 수도권규제법률 등의 내용을 담아 공장설립승인 전까지 검토되는 관계법들과 절차를 기술하여 편하게 공장설립 내용을 이해하게 했다. 수도권지역에 있는 이천시는 다른 지역에 비하여 공장설립에 대한 규제가 많다. 공장부지면적 규제와 공장건축면적 규제, 폐수배출시설설치 규제 등 그 내용 또한 복잡하다. 이러한 규제내용들은 공장설립 승인기간 절차를 길게 하여 투자결정을 적기에 신속하게 해야하는 기업들에게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래서 기업지원과 담당자는 “공장입지결정과 신속한 허가등이 진행 될 수 있도록 공장설립 안내책자를 발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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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1-02
  • 평균연령 80세 할머니들의 끝나지 않은 도전
      한국나이로 평균연령 80세를 넘긴 할머니들로 구성된 ‘회춘 유랑단’이 창단 2년차를 맞은 2019년에도 유쾌한 도전을 이어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진 설명: 동네자치 한마당 우수상 수상 회춘 유랑단은 최고령 심태진 할머니(86세)를 비롯해 성기용(85세), 박정식(81세), 정월옥(81세), 이길자(80세), 정정례(77세), 손간난(74세), 김경숙(73세) 할머니로 구성돼 있는 아마추어 연극 동아리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을 운영 중인 문영미 대표가 그녀의 고향 정미면 산성리에서 할머니들과 의기투합해 지난 2018년 1월 결성한‘회춘 유랑단’은 그 해에 첫 작품으로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자 연극 ‘안국사 배바위’를 선보였다. 그해 7월 정미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떨리는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회춘 유랑단은 같은 해 12월 열린 제1회 충남아마추어연극제에서 단체 은상과 무대미술상을 깜짝 수상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균 나이 80세를 넘어선 2019년에도 할머니들의 유쾌한 도전은 계속 이어졌다. 2019년 1월 당진전문요양병원을 찾아 동년배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국사 배바위 작품을 선보인 회춘 유랑단은 4월 열린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과 정미면민의 날에도 초청돼 천의장터에서 안국사 배바위 공연을 다시 한 번 선보였다. 두 달여 뒤에는 마을 주민들이 자체 기획한 ‘제1회 산성리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잔치’의 오프닝 공연을 맡았으며, 7월에는 당진시와 충남도가 후원하는 읍면동 자율공모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4개 초등학교와 요양원을 순회하며 공연을 이어갔다. 특히 같은 달 시에서 주관한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에서 열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새로운 공연 ‘우덜이 마을이 주인이랴’를 선보여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작품‘우덜이 마을의 주인이랴’는 농촌에 살고 있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주민자치 교육극으로,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자치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 작품은 2019년 8월 열린 정미면 주민총회 개막공연으로도 선정되었으며, 당진시 송산면에서 11월에 열린 주민 자치 한마당에서도 초청되었다. 또한 회춘 유랑단은 11월 공연에 앞서 10월에 연린 제2회 산성리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에서 ‘우리 동네 꽃동네’라는 새로운 작품도 선보였다. 이 외에도 회춘 유랑단은 시와 연계해 노인인식개선 교육극 ‘동동이네 할머니’를 기획해 당진지역 초등학교 4곳 등에서 순회 공연했으며, 지역 문화유적 역사이야기를 담은 ‘봉화산 봉수대’라는 공연도 지역 초등학교 3곳에서 진행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2019년 활발했던 회춘유랑단의 활동은 12월 충남도 주관으로 열린 제4회 우리동네 자치 한마당에서 당진시 대표로 참가해 주민자치 교육극 ‘우덜이 마을의 주인이랴’로 우수상을 거머쥐는 성과로 대미를 장식했다. 문영미 대표는 “산성리와 정미면은 물론 시민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는 회춘유랑단 할머니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제 더 이상 시골 할머니가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보여주고 계신 할머니들과 2020에도 건강하게 무대에 오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31
  • 안성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문화체육관광부 2020∼2021년 문화관광축제 선정!
      사진 설명: 바우덕이축제(타임in조선 어가행렬)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전국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면서 등급을 지정하고 차별적으로 지원해왔었지만, 2020년도부터는 등급제가 폐지되고 2년 주기로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여 균등 지원을 할 계획으로 2020년도에는 바우덕이축제를 포함 총 35개 축제를 선정했다. 이로써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2020년과 2021년 국도비 예산(약 1억 내외) 지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지원 등 다양한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전문가의 현장평가 ▲성과평가 ▲방문객 만족도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가 진행되었으며 돼지열병, 태풍등으로 취소된 축제는 2019년도 축제 개최계획과 2020년도 축제계획 등의 자료를 참고하여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축제취소로 적잖이 침체되어 있던 안성시민들의 자긍심과 바우덕이축제에 대한 관심은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12-31
  • 이천시↔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
      사진 설명: 이천시 NH농협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운영사업 협약 체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및 경영애로 중소기업을 위해 30일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융자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천시와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가 협약을 통하여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시설투자를 위해 시에서 50억 원, NH농협은행이 100억 원, 총 150억 원 규모로 기업 당 운전자금은 2억 원, 시설자금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지원한다. 시는 업체가 내야 하는 융자금 대출 이자 중 2.0%를 지원한다. 상환방법은 3년(1년 거치 2년 분할상환, 3년 분할상환, 만기 일시상환)으로 기업이 유리한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이후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경영애로 중소기업에 특별경영자금 융자를 통해 경영 안정도모와 튼튼한 성장 환경을 구축하고자 2020년부터 추진하며, 대출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에 접수·심사 평가 단계를 거쳐 최종 시에서 추천하면 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일본의 수출규제와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해 기업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고 경제 리스크 대응을 위한 안전망 역할을 확대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31
  • 양평군,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양평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 30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740만원을 지원받았다. 2018년 보건복지부 장관 상장과 포상금에 이어 2년째 우수지자체 선정이다.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43곳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맞춰 신규수급자 발굴, 취약계층 우선보장과 위기가구 구제를 위한 생활보장위원회 활성화, 부적정수급 예방, 위기상황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지원 등, 기초생활보장분야 전반에 대한 평가였다. 군은 읍·면과 연계하여 부양의무자 기준완화에 따른 신규수급자 발굴 신청조사 2,556명, 보장1,768명, 취약계층 위기가구 우선보장 177가구,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 527가구 지원, 복지 부정수급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 맞춤형 복지급여(생계.의료.주거.교육.장제)를 수요자 욕구에 맞춰 적기에 지원한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민·관 합동으로 다각적인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복지 구현을 위해 실천한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군민이 주인이고, 군민이 잘살고,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위해서 먼저 찾아가고 창의적인,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빈곤 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양평군청 전경    
    • 사회
    • 복지
    2019-12-31
  • “ 이천시 남부권 어르신의 든든한 동반자 ”
      사진 설명: 남부치매안심센터 개소식 이천시는 26일 엄태준 시장을 비롯한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장호원읍에 설치된 남부치매안심센터는 1층 372.9㎡(113평) 규모로 진단실, 검진실, 상담실, 인지프로그램실, 가족카페 등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의 전문인력을 구성하여 치매예방을 위한 상담 및 등록, 치매조기검진, 인지강화 훈련을 위한 프로그램운영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치매국가책임제 구현을 위해서 2018년 11월 이천시치매안심센터(보건소 내) 개소 이후 준공 설치된 남부치매안심센터는 남부권의 치매예방·관리 등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 담당자는 “앞으로 이천시민들의 치매로부터 자유롭고, 존중받는 노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가 든든한 조력자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7
  • 2019년 상복 터진 당진시
    당진시는 2019년 한 해 동안 대외 평가에서 57개 부문을 수상해 인센티브 5억53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 한해 시는 중앙부처 평가 26개, 충남도 평가 17개, 외부기관 평가 14개 등 모두 57개 부문에서 수상하면서 42개 부문(중앙 21, 충남도 11, 외부 10)에서 수상한 2018년 대비 수상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종류별로는 제25회 세계농업기술상 기관단체 부문 대상 등 3개의 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최우수상 11개, 우수상 24개, 기타 19개를 받았다. 부서별로는 평생학습과가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비롯해 3개의 최우수상과 기관표창 2개, 우수상 4개 등 각종 평가에서 9개 부문을 쓸어 담으며 평생학습 도시의 위상을 높였다. 기획예산담당관도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에너지분권 분야와 소식지 방송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5개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주민자치 업무를 담당하는 소통협력새마을과는 행안부가 주관한 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와 제18회 전국 주민자치 박람회 주민자치 분야 및 제도정책 분야 우수상 등 5개 부문 수상으로, 주민자치 1등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당진시정 최상의 가치인 지속가능발전 분야에서는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최우수상 수상의 성과가 있었으며, 에너지 분야에서는 제1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최우수상과 2019 에너지이용합리화 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의 전환 노력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거둔 좋은 성과는 공직자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가능했다”며 “2020년에도 명품행정 실천으로 시민 행복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세계농업기술상 대상 수상(앞줄 오른쪽 4번째 윤재윤 센터 소장, 8월 22일)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7
  • 양평군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지자체 선정
      사진 설명: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지자체 선정 양평군은 대한민국 육군이 주관하는 ‘2019년 예비군육성지원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지상작전사령관 감사패를 받았다. 대한민국 육군은 적극적으로 예비군 육성을 지원하고, 지역방위 작전태세 완비를 위한 관·군 협력에 이바지한 지자체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한다. 양평군은 경기도 31개 지자체 중 우수지자체로 되었으며, 올해 지역방위핵심자원인 제55사단 양평대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예비군 훈련 여건과 부대 운영 개선을 위하여 작년 6,000만원에서 4,000만원 증액한 1억을 확보하여, 주요 사업으로 예비군 안보교육관  나무의자를 극장식의자로 교체하여 예비군 대원들에 쾌적한 훈련 환경을 제공하여 훈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여건보장에 기여했다. 또한 10월에는 통합방위작전 시 원활한 작전 수행을 위해, 통합관제CCTV 영상공유기를 설치하였다. 군 관계자는 “예비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통합방위작전 공유체계 구축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7
  • 안성시, 2020년 평생학습관 교육강사 위촉식 개최
      사진 설명: 평생학습관 교육강사 위촉식 안성시는 지난 23일 평생학습관 3층 대강당에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 할 강사 33명을 대상으로 ‘2020년 평생교육 강사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과 함께 강사 상호간의 친밀감 형성과 평생학습관 내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송기범 강사를 초청하여 레크레이션을 통하여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위촉식에 참여한 김태연 강사는 “전국 최고의 평생학습관을 만들어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배움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시 평생교육의 미래가 밝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지역의 평생학습을 위해 열심히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0년 평생학습관은 오는 1월 6일부터 정규 교육과목 57개 강좌, 생애별 맞춤형 교육과목 6개 강좌, 남자를 위한 상남자 교육과정 3개 강좌 등 총 66개 강좌를 운영한다.    
    • 사회
    • 복지
    2019-12-26
  • 이천시, 축산농가 퇴비부숙도 검사의무화 대비 농가 컨설팅 지도
      사진 설명: 축산농가 퇴비부숙도 검사의무화 대비 농가 컨설팅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3월 25일부터 실시되는 축산농가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를 대비하여, 2019년 12월 11일부터 12월 23일까지 2인 1조로 장호원, 호법, 마장, 대월, 모가, 율면지역 14농가의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시에 따르면, 가축분뇨법 개정으로 가축분뇨를 퇴비화 하는 경우 기존 퇴비 성분검사는 물론 내년 3월 25일부터 배출하려는 축산농가는 배출 이전에 직접 농업기술센터에서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부숙도란 가축분뇨가 호기성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어 유기물로 분해된 상태를 말한다. 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대상 사육시설 규모 농가는 6개월에 한 번, 신고대상 사육시설 규모 농가는 1년에 한 번 퇴비 부숙도를 분석하고 농경지에 살포해야 하며 3년간 검사결과를 보관해야 한다. 가축분뇨를 자가처리하는 축산농가는 △축사면적 1,500㎡ 이상은 부숙 후기 또는 부숙 완료 △축사면적 1,500㎡ 미만은 부숙 중기 상태 이상의 퇴비만을 살포해야 한다. 농경지에 살포되는 퇴비의 부숙도 기준 위반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퇴비 부숙도 검사결과지를 3년간 보관하지 않을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퇴액비관리대장 미작성 및 미보관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부숙된 퇴비를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는 깔짚 및 퇴비에 톱밥, 왕겨를 섞어 수분이 65~70%로 월 1회(주 1회 권장) 이상 퇴비를 교반해야 하며 필요시 미생물을 살포해야 한다. 농가에서는 퇴비장에 퇴비를 보관시 부숙된 퇴비와 미 부숙된 퇴비 더미를 구분 관리해야 되며, 퇴비 부숙도 검사시에는 부숙된 퇴비의 더미에서 시료 500g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에 검사를 의뢰하면 된다.    
    • 사회
    2019-12-26
  • 당진시, 민․관 협치 활성화 방안 모색
      사진 설명: 지속가능발전정책 토론회 당진시는 26일 김홍장 시장 주재로 중간지원조직 실무자들과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민․관 협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마지막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였던 이날 참석자들은 행정과 민간의 중간 영역에서 지원역할을 하는 중간조직과의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분야 민․관 협치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사례 선정 등 지속가능발전 분야 선도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한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2020년에도 시정 모든 분야에서 지속가능발전 전략을 적극 실천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시 관계자는 “정책 조정회의에서 전문가들이 제안한 의견은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2020년에도 시정의 다양한 분야를 의제로 다뤄 정책조정회의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11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이번 회의까지 모두 13차례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해 주민자치와 농업, 도시계획, 사회적경제, 에너지 전환 등 시정의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부서 간 협업과 민관 협력 등 지 속가능발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26
  • 군민과의 약속’ 이행 담보를 위한 2019년 공약이행평가단 2차 회의 개최!
      양평군이 지난 26일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공약 이행 실적에 대한 전반적 점검과 일부 공약 세부실천과제 변경 등을 논의하기 위해 2차 공약실천계획 추진상황 평가회를 가졌다. 작년 양평군 민선7기가 출범한 지 1년 6개월 여가 흐른 12월 26일 현재 4분기 기준 공약사업은 116건 중 51건이 완료되어 44.0%의 완료율로 순조롭게 정상추진 중이다. 사진 설명: 공양이행실적 이행보고회 회의는 부서별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 실천과제 변경 안건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지난해 7월부터 금년 12월까지 추진된 공약 세부실천과제 116건에 대한 추진상황 평가와 변경대상 공약 실천과제 5건을 평가하였으며, 116개의 공약사업 중  ▲ 주민 감사관 제도 시행 ▲ 부정부패 감시센터 설치 등 51개 공약은 이행 완료로 제도적 기반이 구축되었으며 65개의 공약은 정상 추진으로 평가했다. 주민반대나 불가피한 추진계획 변경 등의 사유로 공약 실천과제 변경대상인 공약실천과제 5건에 대해서는 사업별 소관부서장의 제안설명과 평가단의 질의·부서장의 답변 후 공약이행평가단의 의견이 제출되었다. 심준보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회의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서는 담당부서의 검토 과정을 거쳐 공약사업에 반영하고,공약 변경 결과는 2020년 1월 양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들에게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양평군 공약이행평가단은 총 27명으로 언론인, 여성단체회원 등 각계각층의 군민 으로 구성되었으며, 민선7기 공약사업의 확정·변경 등에 대한 자문 및 심의, 공약사항 이행여부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양평군은 공약이행평가단을 소집하여 지난 5월 1일 민선7기 공약에 대한 1차 공약이평가 회의를 실시한 바 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12-26
  • 안성시, 2019년 지속가능 교통도시평가 ‘발전상’ 수상
      안성시는 2019년 지속가능 교통도시평가에서 ‘발전상’을 수상하여 시책 사업비 2천 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지속가능 교통도시평가는 국토부가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매년 인구 10만명 이상 7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기후변화, 에너지 위기 및 환경보호 요구 등 교통물류 여건 변화에 대응한 교통물류의 지속가능성을 환경·사회·경제 부문으로 구분하여 평가했으며, 안성시는 라 그룹(인구 10만 ~ 30만)에서 ‘발전상’을 수상했다. 안성시는 그 동안 지속가능 교통도시를 위하여 대중교통 비수익 노선 운영,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회전교차로) 및 자전거 보험가입 등 여러 시책 사업을 추진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진호 교통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대중교통, 교통약자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 안성시가 지속 가능한 교통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안성시청 전경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4
  • 이천시, 민·관 협력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초청 간담회 성료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2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핵심과제인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설명: 민관 협력을 위한 시민 사회단체 초청 간담회   시는 시민 중심의 효율적·생산적인 시정 운영을 도모하고, 갈수록 복잡 다양해지는 지역현안 등을 시민사회와 함께 정기적으로 협의해나가는 체계적인 협치 시스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76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금년도 하반기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는 엄태준 시장이 공개적인 석상에서 항상 시민사회와의 신뢰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과 일맥상통하며, 민선7기 ‘시민이 주인인 이천’의 시정철학을 공유함은 물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행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민선7기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전 분야의 시민사회단체가 한 자리에 모인 이번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추진된 시의 주요정책을 진단하고, 다양하게 제시된 시민들의 고견을 통해 다가오는 2020년 이천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기 위한 정책 제안과 진중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엄태준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협력·협치가 가장 중요한 시대인 만큼, 시정 주요정책 수립 시 시민의 의견·동의가 전제되고, 주민 갈등과 이해 충돌이 예상되는 각종 현안사항에 대하여 앞으로도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통해 시민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점을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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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강길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고 여주시를 힐링의 메카로 만들자!
    여강길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고 여주시를 힐링의 메카로 만들자!   여주시의회 의원 이 영 옥 안녕하십니까? 이영옥의원입니다. 유난히도 무더웠고 반가우면서도 지루한 장마로 인해 힘들게 가꾼 자식과도 같은 농작물에 피해가 우려되기도 하지만 어느덧 계절은 천고마비의 풍요로운 수확의 시기로 들어섰습니다. 다음주에 있을 여주 시민의 날 행사 등 각종 가을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으신 원경희 시장님을 비롯한 840여명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여강길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고 여주시를 힐링의 메카로 만들자 라는 주제로 자유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여강길을 이용한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여야 합니다. 여주는 서울과 근접되어 있어 자칫 서울중심 문화의 아류성 위성도시로 전락할 수 있는 위험성이 다분히 존재합니다. 그러나 여주만이 지니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와 문화보전이 잘 간직된 관련 유적과 문화를 잘 활용만 한다면 서울과 가까운 지리적 조건이 오히려 큰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습니다. 여주시의 대표적 역사와 문화선상에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여강길일 것입니다. 여강길은 남한강변의 역사를 품고 이어지는 옛 길로서, 여강길 네 개의 코스는 여주의 핵심 문화 유적을 거의 다 둘러볼 수 있는 길이기도 합니다. 옛 나루터를 이어주는 길이기도 하였기에 이곳 서민들의 삶의 애환이 깊게 배어있는 길이도 합니다. 여주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조차도 여주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관심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며 여강길의 존재에 대하여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주민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여주를 사랑하는 애향정신의 바탕속에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미래의 소중한 자산인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여강 길 탐방 수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관내 초등학교 3학년의 경우 지역화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각 학교마다 1회이상 의무적으로 여강 길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 입니다. 좀 더 나아가 초등학교 4, 5, 6학년과 중학생 그리고 고등학생도 대상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들 학생을 위한 걷기 프로그램을 생각해 보자면 단현리 부라우 나루터에서 흔암리까지 ‘한민족 역사속의 여주’라는 테마로 부라우 나루터의 이야기와 선사유적지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하며 점동면 도리부터 흔암리까지 ‘옛 선비들의 과거 길을 걸어보자’라는 제목 아래 아홉사리 과거길을 스토리텔링하여 옛 선인들이 품었던 과거 급제의 높은 뜻을 매우는 시간으로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뜻에서 본 프로그램 운영을 제안 해봅니다. 두 번째로는 여강으로 흘러 들어오는 소하천 탐사입니다.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자기가 태어나 자아가 성장한곳이 어느 누구에게나 세계 중심으로서의 가치가 높다는 뜻입니다. 여주에서 태어나 성장하면서 여주라는 지역의 자연지리에 대해 풍부한 지식과 감성을 지닐 수 있다면 자신감 있게  자신의 진로를 개척할 기반을 닦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여주지역의 자연현장을 직접 걸으며 문화와 역사, 생태환경을 배우는 활동은 매우 의미있다고 할 것이며 그 과정은 먼저 학교와 인접해 있는 하천을 탐사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점동 초·중·고교와 송삼초는 청미천을 탐사하고, 양화천은 흥천초와 흥천중학교가 연구하고, 이포초·중학교는 금사천을 산북 초·중학교는 용담천을 그리고 북내초·여강중학교는 금당천을 탐사·연구하는 것입니다. 금당천의 경우 양평군 지평에서 시작하여 북내면을 통과하며 여강으로 흘러들고 있습니다. 제방이 잘되어 있어 걷기에 적합하며 역사적으로도 세종대왕께서 세종 1년 11월 10일 금당천가에서 주무셨다는 기록이 있고, 석우리에는 하천 옆 평지에 고인돌이 위치해 있어 당시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으며, 장암리에는 원호·원두표 장군의 묘가 위치해 있고, 상교리에는 유명한 고달사지와 구한발의 의병 이인영 의병장이 태어난 옛 선인의 발자취가 그대로 묻어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이제 우리시의 어린이와 청소년은 우리가 함께 교육하고 이끌어주어야 하는 시대라 생각합니다. 여강 길을 활용한 학생들을 위한 함께 공부하고 함께 체험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의미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해 주실 것을 건의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강변로 보도에 탄성재 재포장을 제안합니다. 현재 시청 뒤부터 여주대교까지 강변 쪽 보도에는 걷기운동을 하는 시민을 위해 탄성재 바닥 포장이 되어 있어 시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여주시정에 많은 시민분들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청부터 양섬 입구까지 약 2km는 아직 보도블럭과 시멘트 포장으로만 되어있어 양섬까지 걷기 운동을 하는 시민들의 불편과 무릎 건강에도 안좋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시멘트 길을 오래 걷게 되면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반복적인 충격으로 운동효과는 고사하고 관절이 쉽게 파손되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이 의학계의 견해이기도 합니다.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체육 증진을 위해 이곳 구간에 대한 탄성 재포장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략 사업 예산을 살펴보니 약 1m 넓이로 2km정도를 탄성포장 할 경우 1억 4천만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제 우리시가 자연환경이 좋아 살기 좋은 고장으로, 경관이 아름다워 걸으며 힐링하는 고장으로, 풍광에 사색하며 명상할 수 있는 고장으로서 새로운 힐링의 메카로 발돋움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인구 2천3백만이 방문해 보고 싶고, 살고 싶어 하는 고장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시장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검토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8-02-01

포토뉴스 검색결과

  • 지방의원의 형제․자매 업체,
     지방의원의 형제 또는 자매가 대표로 재직하는 업체와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수의계약 체결을 제한을 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성남을바꾸는시민연대(이하 성남시민연대)는 성남시의회 의원의 친동생이 대표로 있는 업체가2018년 8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성남시와 총 11건, 총 1억 9천7백만 원 상당의 수의계약을 체결했지만, 지방계약법이나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등 법적, 제도적으로 제한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지방자치단체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이하 지방계약법)과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은 지방의원 본인이나 가족 등이 해당 지방자치단체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산하기관과의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항이 있다.  하지만, 지방의원의 형제 또는 자매 업체가 지방자치단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행위를 제한할 수 있는 규정이 없다는 맹점이 있다는 것이 성남시민연대의 설명이다.   ○ 지방계약법과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수의계약 제한 규정 지방계약법 제33조 ②항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의원행동강령 제4조의5 ②항 (지방자치단체의 산하 기관) 배우자 不 가족 不 직계혈족(존속․비속) 不 형제․자매 수의계약 가능 직계혈족의 배우자 수의계약 가능 배우자의 직계혈족 不 배우자의 형제자매 수의계약 가능    지방계약법 제33조 ②항은 지방자치단체와 수의계약 체결을 제한하고 있지만, 형제 또는 자매, 직계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형제자매 금지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으며, 지방의회의원행동강령 제4조의5②항(수의계약 체결 제한)은 형제 또는 자매의 수의계약을 제한하고 있지만, 대상 기관을 지방자치단체 산하 기관으로 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지방의원의 형제나 자매가 지방자치단체와 수의계약 체결하는 행위는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성남시민연대는 지방의원 배우자의 직계혈족의 수의계약을 제한하고 있는 현실에서 지방의원의 형제나 자매의 수의계약은 체결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 지방계약법제33조 ②항은 시민의 도덕적 잣대와 눈높이를 고려하지 않은 조항으로 수정돼야 하고, 지방자치단체 산하 기관과의 수의 계약은 금지하면서, 정작 그 지방자치단체와의 수의계약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은 지방자치단체 산하 기관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와의 수의계약도 제한하는 내용으로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3월 25일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개정을 통해 지방의회의원 본인이나 가족 등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산하기관과 물품․용역․공사 등의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행위를 금지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7-30
  • 대형화제 순찰 중 발견
    4월7일 4시28분경 이천시 장호원읍 진암리 송전 더존빌라 앞 부근 밭둑 농부 의식부족 화제 장호원119 소방대 순찰 중 화제발견 대형화제조기진화 산불이 발생하는원인의1/5이상이 논과밭둑을태우려다생긴사고이기때문이다 산불이나 인명사고로 비화되는 경우가 자주일어난다 확산속도가 매우빨라져 대형산불이 될가능성이높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4-07
  • -비트코인에 빠져 사기행각, 피의자 검거-
    이천경찰서(서장 최정현)는   18년 6월부터 비트코인에 돈을 투자하였으나 가치 하락으로 인하여 돈을 모두 날리게 되자 이를 되찾을 투자자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인터넷 사이트에 상품권 등을 싸게 판매하겠다고 글을 게재하여 피해자 53명으로부터 7,264,000원을 편취한 피의자를 검거하여 구속하였다.  수사팀은 피의자 정 모씨(23세,남)가 동일 수법의 범행으로 2건에 걸쳐 지명수배가 되어 있으며, 도망 중에도 계속하여 범행을 함에 따라 전담팀을 구성 추적 수사하여 19. 3. 11일 검거하였다.    경찰은 피해금이 소액으로 신고를 하지 않은 다수의 피해자들을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계좌분석 등을 통하여 피해자의 추가범행을 확인 등 계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 사회
    • 사건사고
    2019-03-18
  • 정병국 의원 “유치원․초중고 공기정화설비 의무화하는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각 교실에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학교보건법 개정안이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학교보건법을 대표발의한 정병국 의원은 “심각한 미세먼지로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특히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에서 늦게나마 이 법이 통과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법안 통과의 소회를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그러나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교육당국이 시행령‧시행규칙 만드는 과정에서 간과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다”며 “이 문제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듣고, 시행령‧시행규칙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철저히 예의주시하며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개정안의 통과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내 공기정화설비 및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 의무화 및 국가·지자체의 설치 경비 지원 △교내 상·하반기별 1회 이상 공기질 점검 △공기의 질 점검에 사용되는 측정장비의 연 1회 이상 정기적 점검 △교내 공기 질 점검 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또는 학부모가 참관 허용 △교내 환경위생 및 식품위생 점검 결과 및 보완 조치의 학교 홈페이지 공개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3-14
  • 양평치유의숲, 산림복지 생태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소재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이 이달 국립유명산(경기 가평)자연휴양림, 산림복지전문업, 가평 유명산 로컬푸드등 4개 기관과 협력해 산림복지 소외자를 대상으로 ‘머무름의 숲 캠프(6회, 1박 2일)’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산림복지소외자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그 밖에 소득수준이 낮은 저소득층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말한다.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추진되는 이번 ‘머무름의 숲’ 캠프는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숙박 산림복지전문업이 목재체험 프로그램 유명산 로컬푸드의 참가자 맞춤형 식사 제공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4개 기관이 가진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산림복지 상생협력(거버넌스)를 구축, 새로운 형태의 산림복지 생태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송재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산림복지 소외자가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 생태계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3-13
  • 정종제 광주시행정부시장, 프린지페스티벌 개막식 참석
    정종제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이 7일 오후 동구 5·18민주광장,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프린지페스티벌 개막식’에서 개막 퍼포먼스 공연(비상)와 함께 개막선언을 하고 있다.
    2018-04-07
  • 광주광역시 시립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오후 광산구 수완지구에 들어선 '시립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장덕동 원당산 공원 내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청소년들의 각종 공연활동 공간인 강당, 공연장, 동아리실 등이 마련됐다
    • 문화
    • 문화일반
    2018-03-17
  • 이천 ~ 여주 태평리 3번국도 음주운전사고 일어나
      이천시와 여주시 가남면 태평리로 이어지는 3번 국도에서 9일 밤 11시 50분경 신호 대기하는 대기 차량이 뒤에서 돌진하는 음주 운전자 차량과 충돌하여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 사회
    • 사건사고
    2018-03-10
  • 광주・전남 상생의 보금자리, 제2남도학숙(은평관) 개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27일 오후 서울시 은평구에 들어선 '제2남도학숙 개관식'에 참석해 이재영 전남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와 함께 개관기념 축하 떡커팅식을 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8-02-28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이항진 여주시장“현장 속으로 들어가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될 것”
    이항진 여주시장이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7월 2일 지역 언론인 40여명과 언론인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 2일 ‘민선7기 취임 1주년 언론인 간담회’ 열어   “1년을 한 달 같이, 한 달을 하루 같이 숨 가쁘게 시정 현안을 살피고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을 위해 다각적인 접근을 시도해왔던 한 해였다”고 1년간의 소회를 밝힌 이 시장은 취임 1주년 기념영상을 참석 언론인들과 함께 관람하고 간담회를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버스노선 개편에 따른 문제점을 비롯해 대신면 준설토 적치장문제, 어르신 한끼 식사 사업, 인도교 문제 등 최근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질문이 주를 이뤘다. “지난 1년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   이 시장은 답변을 통해 버스노선 조정으로 인한 불편은 행복택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했으며, 준설토 적치장문제에 대해서도 법률적, 도덕적 책임 소지가 다른 만큼 더 깊은 고민을 해보겠다고 말했다.   ‘어르신 한 끼 식사사업’에 대해 우려를 나타낸 질문에는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한 끼 식사’의 경우에는 가속화되고 있는 고령화 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결해가는 사업”이라며 이는 사람이 중심인 행정인 만큼 사업비의 경우, 도의 관련 프로젝트와 연계한다면 재원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인도교 문제는 차량 통행 가능한 대교로 전환할 경우, 1천억 원이 넘는 예산 확보도 어려울 뿐 아니라 예비타당성조사에서도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1시간 넘게 진행된 언론인 간담회는 이시장의 취임 1년을 돌아보며 공약사항 중 가장 보람된 일과 시정방향 및 철학을 묻자 “지난 1년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며 “지금보다 더 많이 현장 속으로 들어가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스스로를 다졌다.   아울러 “12만 시민들의 말씀 속에서 지혜를 얻고 동력을 삼아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한 길이 여주시장의 몫인 만큼 발끝은 여주에 두고, 시선은 세계에 두겠다”며 민선 2기에도 여주시정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는 것으로 언론인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7-02
  • 이천엘리야병원, 라이브서저리 심포지엄 성료
        이천엘리야병원은 지난 1일 오전 강동대학교 공산기념관에서 라이브서저리 심포지엄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로라는 정형외과 전문의와 참관 청중 등 2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 사회
    • 보건
    2019-06-12
  • 강천면 열병합 발전소 주민들 건강 위협
      평화롭던 마을에 괴물이 나타났다. 열병합발전소. 여주시 강천면 주민들에게 열병합발전소는 괴물에 지나지 않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반경 3km내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 진행되어야 하는 사업승인은 불과 20여 명의 동의만으로 진행된 열병합발전소 허가는 특혜의혹까지 사고 있다.   발전소가 마을에 건립되면 그곳에서 발생되는 다이옥신과 같은 각종 유해물질 유출이나 마을을 통행하는 차량들로 인한 크고 작은 사고 등 마을 전체를 위협하는 위험요소들로부터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없는 강천면민들의 투쟁이 시작된 것이다,   사업허가와 부지선정까지 마친 업체 측은 여간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지만 주민들의 반발이 극심화 됨에 강천면 열병합발전소의 건립은 순조로울 수 만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원주, 파주,시흥,안성,내포 등 전국 20여 지역이 열병합발전소 건립문제로 기업과 정부기관 그리고 해당 지역 주민들과의 갈등이 고조되어 난항을 겪고 있으며 이번 강천면 역시 예외는 아니다.   친환경 연료만을 시용하겠다고 주민들을 설득하지만 폐기물 원형에서 파쇄만 됐을뿐 폐기물 본래의 모습이 사라진 것이 아닌데 왜 폐기물이 아니라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주민들은 “폐기물 운반하는 대형차량들이 마을길을 지나다니는 빈도수가 전보다 훨씬 많아 질 것이고 그로 인한 사고 위험 때문에 아이들 외출시에도 늘 불안해야 한다”며 “정부의 올바른 기획과 정책이 절실하다”며 발전소 건립 반대 의사를 표하고 있다.   주상오 기자 (press4777@naver.com)
    • 사회
    • 사회일반
    2018-05-01
  • 이천시, 지방분권 개헌 촉구 서명 10만 명 돌파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19일 오전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분권개헌 이천회의(이하 ‘이천회의’)」 주도로 ‘지방분권 개헌 촉구 1000만인 서명운동’을 추진해 이천시 자체 목표치를 넘긴 100,589명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29일 이천회의 출범 이후, 지방분권 개헌 청원을 위한 10만 명을 목표로 본격적인 서명운동에 돌입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천회의 신광철 지역대표를 비롯한 공동대표단과 분과 위원장, 사무국 소속 위원들이 참석해 지방분권 개헌 촉구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천회의 상임대표인 조병돈 이천시장은 “지방분권 개헌은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사명이요, 전 국민적인 요구이다. 이천시 인구의 절반에 달하는 10만여 명이 서명해주셨다는 것은 지방자치단체가 더 이상 중앙에만 의존할 수 없는 시대가 왔고, 진정한 지방분권, 성숙한 지방자치로의 도약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서명운동은 2007년 하이닉스 증설을 위한 이천 시민운동과 이천 오층석탑 반환을 위한 10만인 서명 운동의 맥을 잇는 역사적인 계승이기도 하다. 이천회의와 22만 이천 시민은 개헌이 완수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을 강력히 선언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분권 개헌은 중앙에 과도하게 집중된 권한과 재원을 지방과 주민에게 나누어 국민을 위한 생활 자치가 가능하도록 헌법에 명시하는데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방분권 헌법 개정안 주요 내용에는  지방분권 국가의 선언, 지방정부의 헌법 규정, 보충성의 원리 규정, 주민자치권 신설, 자치입법권, 자치행정권, 자치재정권, 자치조직권의 4대 자치권 보장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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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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