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5.01 13:5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이천시 신둔면에 소재한 예스파크내 꽃섬에 봄을 맞아 예쁜 꽃 잔디가 저마다의 모양을 뽐내고 피어있다. 가로수길을 이어 피어있는 꽃 잔디 무리가 백자와 청자모양, 꽃차 커피잔등으로 디자인되어 꽃섬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을 즐겁게 해준다.

 

9.jpg
꽃섬 이야기가 있는 이천 예스파크路 ~

 

꽃섬 프로젝트 주민들은 올해도 집앞에 있는 공용부지에 축대의 잡풀을 제거하고 바닥의 흙을 다듬어 형형색색의 꽃을 심었으며, 마가렛이 피어있는 수로길에 산책로를 조성하여 아치를 설치하고 넝쿨장미를 심는 등 정원오브제를 설치 찾아오는 정원으로 가꾸어 오고 있다.

 

꽃섬 프로젝트는 내집앞에 있는 공용부지의 정원을 우리가 가꾸자는 취지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기금을 모아 조성하였으며, 19년도에 꽃 잔디 식재를 시작으로 꽃섬 가꾸기가 시작되었으며 올해도 주민들이 정원 디자인을 구상하여 꽃과 나무를 심고 의자, 아치설치 등 점차 다양하게 정원을 꾸미고 있다.

 

꽃섬의 작은 출발이 예스파크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정원조성에 기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예스파크가 도자예술마을로서 정원이라는 컨셉을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다시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6063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꽃섬 이야기가 있는 이천 예스파크路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