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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0.3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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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문화진흥원, 제1회 효문화 탐방 성료 (2)1.jpg

 

대전효문화진흥원은 31일 보문산 일원을 중심으로 산재된 효문화 유적을 둘러보며 선조들의 효행 의식을 되새길 수 있도록

 ‘효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금년도 첫 번째 실시된 효문화 탐방 프로그램은 31일 수요일 오후 2시 대전효문화진흥원을 출발하여 안영동 창계 숭절사와 산성동 미역 바위, 무수동 유회당과 여경암, 거업재 등을 탐방하고 마지막으로 유천동 벌말 돌다리를 방문하였다.

 

제1회 효문화 탐방은 2019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유구한 효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이며, 이는 대전시장의 시정정 공약인‘보문산 관광 활성화’를 실천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번 효문화 탐방의 해설은 한국효문화자료보감(대전광역시 중구편)발간의 총괄 책임자인 김덕균 효문화연구사업단장과, 효학박사가  담당하여 탐방객에게 대전의 효문화 유산의 기원, 일화와 더불어 보문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선보였다.

 

원장은“이번 탐방이 창계 숭절사에 모셔진 사육신 박팽년의 뜨거운 충절, 유회당에 새겨진 권이진의 부모님에 대한 따뜻한 효심과 더불어 아름다운 보문산의 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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