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9(금)

울산시, ‘2018 민 ‧ 관 합동 워크숍’개최

민‧관 협력으로 이룬 성공사례 발표 등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8.11.02 13:1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울산시청.jpg1.jpg

 

울산시는 2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롯데호텔에서 시와 시교육청 공무원,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원, 시민단체 대표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민‧관 합동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시민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 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함과 아울러 민‧관 협업사례에 대한 성공적인 사례 및 함께 협력 추진해 나갔던 사례를 통해 상호 협력의 로컬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울산시교육청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원이 참여하여 울산시의 전반적인 행정사항 및 교육 등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워크숍은 개회식, 특강 2회, 민관협업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특강에서는 김창현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울산본부 교류협력위원장은 ‘성공적인 남북교류 경제협력의 길’을, 권기욱 호원대학교 교수는 ‘올바른 걷기와 근골격계 질환 치유’를 각각 강의한다.

 

민‧관 협업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울산지부의 장기기증 관련 성공사례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약속, 사랑의 장기기증’과 학교와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모임의 ‘ 2018 저출산 극복운동’이 소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의 거버넌스 구축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워크숍 개최로 민관합동의 성공적인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태그

전체댓글 0

  • 4953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울산시, ‘2018 민 ‧ 관 합동 워크숍’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