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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립석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4개월 장정 마무리

테마 ‘자연과 교감하는 도시 인문학’ 10회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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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1.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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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문학1.jpg


안양시립석수도서관이 진행한 ‘길 위의 인문학’이 4개월 장정을 마치고 7일 종료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길 위의 인문학’은 국비 1천만원을 지원받아‘자연과 교감하는 도시 인문학’을 테마로 매주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운영됐다.

 

‘도심속 자연과 나무이야기’, ‘나무의 삶에서 치유 받는 인간’, ‘도심의 자연과 교감하는 삶’등 3개 소주제로 나뉘어 진행되면서 수강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수 등 숲 전문가들과 함께 수풀지역을 방문해 나무와 자연에 관해 대화했던 시간은 힐링은 물론, 나무와 공존해야 하는 인간의 자세를 생각해보는 유익한 기회였다고 수강생들은 입을 모았다.

 

석수도서관 관계공무원은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자연의 소중함을 나무를 통해 깨닫고 마음의 상처도 치유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시민들에게 도움 되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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