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성남 판교청소년수련관 옥상에 태양광 설치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성남 판교청소년수련관 옥상에 태양광 설치

기사입력 2018.11.14 14:5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성남시와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는 판교청소년수련관 옥상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해 기념행사를 열었다.jpg

 

 

성남시(은수미)는 한국남동발전가 지원한 에너지 나눔 사업비 1억원으로 판교청소년수련관 옥상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했다.

 

 

 

지난 1010 준공한 태양광 설비는 발전 용량 35h 규모로 설치됐다.

 

 

 

옥상 지붕에는 360W급 태양전지 96장이 210규모로 깔렸다.

 

 

 

이 설비는 하루에 129.5(22000) 전력을 생산해 연간 47267(803만원)의 전기를 생산한다.

 

 

 

이는 연간 9400만원 정도인 판교청소년수련관 전기료를 8.5% 절감할 수 있는 양이다.

 

 

 

판교청소년수련관 태양광 발전 설비는 성남시와 한국남동발전이 지난해 9월 맺은 에너지 나눔 사회공헌사업에 관한 협약에 따라 설치됐다.

 

 

 

당시 한국남동발전은 사회공헌 차원에서 성남시에 3년간 매년 1억원씩 모두 3억원을 에너지 나눔 사업비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판교청소년수련관에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를 제안하고,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6월 설치비를 댔다.

 

 

 

이후 3개월간 설치 공사가 진행됐다. 협약 이후 첫 번째 사업 추진 결실을 보게 돼 성남시는 1114일 오전 10시 판교도서관에서 태양광 발전 설비 증정식을 했다. 행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 이창식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저소득층 지원 대상자도 선정해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에너지 나눔 사업을 펼 계획이다. 대상 가구는 저효율 나트륨 전등을 고효율 LED 등으로 교체하고, 단열재 보강 등을 하게 된다.

 

 

 

한국남동발전2001년에 창립한 직원 2331명의 에너지 공기업이다. 본사는 경남 진주에 있고,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에 분당발전본부를 두고 있다. 2011년부터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복지 사업, 지역 환경 보호 활동, 해외 봉사 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크기변환]성남시와_한국남동발전_분당발전본부는_판교청소년수련관_옥상에_태양광_발전_설비를_설치해_기념행사를_열었다.jpg (123.4K)
다운로드
<저작권자ⓒ조선신문 & chosun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주식회사 조선신문(http://www.chosunnews.co.kr)  |  설립 : 2018년 2월 5일  | 발행인 : 천철기 | 편집인 : 김교연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511-3,동양빌딩 2층
  • 사업자등록번호 : 272-88-00919  |  등록번호 : 경기 다 50633 | 청소년보호정책 : 주상오                    
  • 대표전화 : 031)335-8005, 339-8003. 팩스 : 031)322-8869.  |  chsnews007@naver.com         
  • Copyright © 2018 조선신문 all right reserved.
조선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