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금)

희망찬 새해맞이!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 31(일) 제야의 종 타종행사 개최,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 다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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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0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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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20181230 제야의 타종04.jpg

 

“대망의 2019년, 시청 남문광장에서 힘찬 출발 함께 하세요!”

 

 대전시가 오는 31일 밤 시청 남문광장에서 2019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31일 오후 10시 대전웃다리농악보존회의 송년길놀이를 시작으로 팝페라, 힙합, 뮤지컬 갈라쇼, 초청가수 등 다양한 식전공연으로 흥을 돋은 후 힘찬 타종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타종은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며 지역 국회의원과 자원봉사왕, 다문화가정 대표 등 각계각층 시민대표가 참여해, 새해 0시 한밭종각에서 모든 시민이 더불어 잘 살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염원을 담아 장엄하고 우렁찬 종소리로 모두 33번 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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