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용인 불광사봉축 법요식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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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용인 불광사봉축 법요식 봉행

불광사 현성스님 봉축 대법회
기사입력 2019.05.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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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사에서 대법회가 진행되고 있다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5월12일(음력4월8일)  오전 11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박곡리 세계불교 조계종 총본산 불광사(봉축 대법회 현성스님)에서  반야심경 .삼귀의례 발원문 정근, 석가모니 불  관불(관욕) 큰스님 법문, 사홍서원, 아미타불 기도(선망선친 조상님들극락왕생 기도, 불자님들  축원기도)순으로 대법회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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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사 현성스님이 이태원 용인대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있다
 
세계불교 조계종 총본산 불광사 현성스님 법문 중 "법등명은 부처님의 법전에 등을 밝히고

자등명은 자식의 등을 밝히고 또한 자신의  마음에 등을 밝힌다" 라고 말했다

 

<법등명,자등명. 일화 >

고을의 싸또가 봉사에게 건너마을 사또에게 중요한 물건을 전달하여달라 부탁하여

봉사가 길을 잃어 주막의 보살에게 사정 이야기했더니 주모가 호롱등불을 손에 지어주니 봉사님 왈 나를 회롱하는  것입니까?

내가 눈뜬봉사도 아니고  눈먼봉사인데 등불을 주는것인가....

제가 어찌 봉사님을 회롱하겠습니까.

지금 시국에 난이 났고 고을에 장날이고  파병들이 깃발을 들고 분주한대 봉사님은 보지 못하니

봉사님 이불을 밝히고가면 상대가 살펴갈것입니다.

산길따라 길을가는대 수많의 인파가몰렸오는 발짝소리가 들여오는것이였다.

봉사는아이코 이제는 죽었구나 아구야  산적때가 몰여오는구나.

네가 맡은임무을못할것이다......

생각하던중에 수많는사람들이 절을하는것이였다.

봉사는 어리둥절하여 질문을하니 봉사님덕에 우리가 살았습니다

산속에서 길을일어 헤메던중 불빛따라와살았고 봉사님 마을까지 안네을 해주었다.

현성스님 법문은 이시대에걸맞는 법문이였다

 

세계불교조계종 총본산 불광사 봉축은 불자님  800인을 모시고 성황리에 대법회를 마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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