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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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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호원읍 어석리 작은 평화의 집 장은경 원장님 은 장애인으로서

봉사 나눔의 실천으로 가정이 어려운 정신 지체장애인 10여명의 공동체에서

힘든 현실에서도 원생들에게 사랑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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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평화의 집 (주)알포터 착한 나눔의 행복한 동행

 

장호원읍 나래천로 131~127 ()알포터(2012년 설립, 대표 박용재) 한국일보 주최의 ‘2019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으로 우수기업체이다

 

6월26일날 착한 나눔 기부활동 펼쳐 지역 사회 이웃사랑의 실천하는 선두 기업인이다.

()알포터(대표 박용재) 유연 시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살아왔다.

아버님은 고등학교 때 돌아가시고 어머님 생활고에 시달려 닥치는 대로 일을 하여 고

성형 공장에서 일하시다 양팔을 잃는 사고를 당해 대학을 중도 포기도 하였다는 인터뷰에서

본 기자의 눈시울을 적시였다.

역경 속에서도 중소기업을 이끄는 ()알포터 박용재 대표가 되었다.

 

힘이 되는 한 착한 나눔의 행복한 동행 지속 으로 할계획이며, 이천 쌀을 홍보 차원에서

사랑 의 기부 하고 있었지만 다양한 과제로 할 것 임을 밝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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