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7(목)

여주시 능서면 내 양리 326-4(양화천) 주변 이런 일이?

남한강 식수원에 수질오염 불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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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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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천은 남한강으로 유입되는 하천이며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관리지역이다.

 

배출시설 설치 제한 지역인데 세륜기 설치는 왜 이곳에 설치되었는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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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능서면 내양리 326-4주변

 

요즘 상수도 안전불감증에 시달리는 서울시민을 접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수 없어보는데, 식수원 중의 하나인 남한강은(양화천) 왜 수질보호가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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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륜기 설치된곳에서흘러들어온물

 

작은 것이 큰 것이 되고 물방울 하나가 냇가(소하천)이며 남한강으로 모여서 한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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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륜기설치된곳에서 흘러드어온물 붕어로보이는물고기가 죽어있다

 

하나가 실천이 되면 한강은 맑은 식수원이 될 것이다.

맑은 물에 붕어 와 생명체가 살아가길 바란다.

 

20190629_173052.jpg
토지이용계획

 

모래운반 덤프차량은 주로 레미콘 회사로 납품 된다.

세면가루가 차량하부에 묻기에 완벽하게 세척이요구된다.

   

 

물은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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