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7(목)

음성군 금왕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조성공사 환경 불감증 심각

임목폐기물 방치, 폐아스콘(갈갈이)매립 의심, 비산먼지발생 공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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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0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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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금왕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조성공사 환경 불감증 심각

 

 

충북혁신도시 금왕테크노밸리 산단은 전체 약 104만3038규모로 산업시설용지는 71만8820로 조성공사가 한창진행중이다.

 

건설 공사장에서 발생한 비산먼지는 공사기간 동안 주민들의 장기적 불편을 야기하는 만큼 공사 업체의 저감 노력과 행정당국의 관리감독이 절실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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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아스콘 (갈갈이) 매립의심

 

  

현재 금왕테크노밸리 건설현장은 금왕테크노밸리 폐기물매립장 조성문제로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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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목폐기물방치 폐아스콘(갈갈이) 방치

 

주민들의 불만과 항의 속에서 조성되고 있는 건설현장에서 비산먼지발생, 폐기물매립(폐아스콘),임목폐기물 방치 등 환경 불감증이 심각해 더욱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음성군청 청소과(환경보호과) 관계자는 "금왕테크노밸리건설 현장에지도 감독을 철저하게 하겠다"면서 " 위반된 사항에 대하여는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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