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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0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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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일부터 5(34)까지 18명이 백두산으로 단체여행을 다녀온 이0 0 ()는 백두산 관광을 하며 봉황산 탐방을 마치고 중국공항면세점에서 가족 친지들에게 줄 선물을 구입하여 는데 세관 검수에서 문제가 발생 되었다.

 

중국술이 1+1에 판매를 하고 있어 호기심에 150달러를 주고 2병을 구매해 으며 관광을 동반한 일행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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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제공항

 

오후 8시경 도착한 비행기에서 내려 가방을 찾아 그 속에 있던 술을 담은 쇼핑백을 꺼내 손에 들고서 나와 으나 공항입국 시 주류항목은 개인당 1병이라는 사실을 몰랐던 이ㅇㅇ씨는 아무런 생각 없이 입국장을 나오던 중 한 세관직원으로부터 술 3병은 유치하고 1병만 가지고 나가라는 말을 듣고 이 ㅇㅇ씨는 중국면세점에서 술을 1병 구입하면 1병 더 준다고 해 여러 명의 관광객들이 구입했고 그리고 술 1병만 통과되는지는 몰랐으며 세관 측 홍보용 포스터 광고가 계 시판 준비 되었다면 무리하게 구매는 하지 안 아 을 것 이다 라고말해다.

 

그러자 그 세관원은 이 ㅇㅇ씨에게 그럼 술 구입한 다른 여행객들을 다 불러오라 큰소리치며 화를 내기도 하였으며 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은 세관원의 실책을 오히려 이 ㅇㅇ씨에게 술을 구입 한 관광객 모두를 불러오라는 것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홍보가 여행자에게 절실하고 검수 역시 특정인을 지적 하여 직무에 임하지 말고 정확한 정보력을 습득하여 단속 하여야 한다.

 

여행자 김ㅇㅇ씨는 외국여행을 수차래 다여 왔지만 한번도검수관에게 적발 된 사실은 없다고 밝혀다.

 

검 수자 왈 주류를 유치하고 다시 찾으려면 주류가격의 50%가량 더 내야 찾을 수 있다고 밝혀다.

 

결국은 이 ㅇㅇ씨는 술3병을 유치당하고 1병만 가지고 공항을 나오며 한숨을 토해 네다.

 

다른 각도로 보면 검수원의 갑 질로 비쳐 질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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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인천공항세관원 도마 위에 올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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