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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제2순환 양평∼이천고속도로 30일 첫 삽

송석준 의원, 인근 신둔면 주민 이용편의・지역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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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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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이천 고속도로(경기 광주 진우리 여주시 산북 용담리)30일 첫 삽을 떠 이천에서 양평까지 통행시간이 12분 단축되어(3119) 신둔면 용면리, 인후리 등 지역발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송의원은 해당 구간 공사를 위해 지난해 국회에서 10억원을 증액 반영해 조기 착공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관계기관과의 업무 협의를 통해 차질 없는 진행을 당부했다.

 

 송의원은 양평이천고속도로는 성남장호원 국도3호선, 성남여주 복선전철, 2영동고속도로 등과 연계되어 이천을 포함한 수도권 남동부 지역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국토부는 양평이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물류비용 약 356억원과 이산화탄소 약 1만 톤 저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혀 신둔면을 포함한 이천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양평이천 고속도로는 2개의 나들목(신촌, 산북)을 설치하여 인근 신둔면 지역 주민들이 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중부고속도로(진우 분기점)과 중부내륙고속도로(강상분기점)를 연결하는 2개의 분기점을 설치해 해당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수도권 접근성을 높였다.

 

 양평이천 고속도로는 건설 중인 이천오산(‘22년 개통), 화도양평(’20년 개통예정) 노선과 연계하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남동부 구간을 완성한다.

 

 양평이천 고속도로는 총 사업비 9,983억원의 예산으로 연장 19.37km, 4차로 신설노선으로 총 7년의 공기로 오는 2026년 하반기 개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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