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1(목)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04 21:5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경기도 이천시(시장 엄태준)가‘2020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국비 7억

 

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천시는 20년 지적재조사사업에 이천시 신둔면 지석지구 등 5개 사업지구 약2,741필지(19년 지적재조사 사업량 대비 13배 증가) 사업 추진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이 추진되면 시민들에게 국토를 발전된 지적기술을 활용하여 새롭게 측량하고 디지털 지적정보를 구축하여 경계분쟁 해소, 토지의 정형화, 도로에 접하지 않는 지적도상 맹지 해소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의 이용가치가 높아지게 된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경계분쟁을 해결하여 시민들의 재산권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발 빠르게 움직여 성공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청.jpg

사진 설명: 이천시청 전경

태그

전체댓글 0

  • 9721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 국비 7억 1천만 원 확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