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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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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20년 말 중앙선 원주~제천 간 복선철도 개통에 따라 폐선되는 만종역~신림역 구간 부지의 효율적인 활용 및 관리를 위해 11월 13일(수) 오후 3시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체결식에는 원창묵 원주시장과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협약서에는 양 기관이 추진 또는 계획하고 있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재정적으로 협력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 협약으로 기반시설 확충 및 관광산업 활성화 등 지역 발전의 시너지 효과 창출은 물론 철도 자산 관리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풍부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의 대표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공동의 이행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주시청.jpg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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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한국철도시설공단, 중앙선 철도 자산의 효율적 활용 및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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