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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0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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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적인 설치 확대, 노상 주차 공간 확보, 경관 개선 등 좋은 평가  
-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 2억 8천만 원 국비 확보

원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평가에서 회전교차로 분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을 수행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현황, 지역안전지수, 대상지 선정의 적정성 및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특히, 지속적인 회전교차로 설치 확대와 더불어 회전교차로 진입 구간 노상 주차 공간 확보, 보행자 안내 시스템 설치, 경관 개선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할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설치 예정인 회전교차로 5개소 중 2개소에 대해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 국비 2억 8천만 원 지원이 확정된 가운데, 이번 최우수기관 표창으로 2021년 사업 추진 시에도 인센티브를 부여받을 수 있게 됐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시 주도의 회전교차로 설치는 물론 택지 개발, 도로 신설 등 각종 개발 사업 시 계획 단계부터 회전교차로 설치를 사업에 반영하도록 유도해 예산 절감과 함께 교통사고 줄이기 등 사업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이병철 교통행정과장은 “교통 불편 해소 및 사고 예방을 위한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원주시를 교통안전 제일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원주시청.jpg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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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 회전교차로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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