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7(목)

친구일수록 예의를 갖추어라

우정이라는 기계에 예의라는 정제된 기름을 바르는 것이 현명한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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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3.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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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를 가장 편안한 자세로 대한다.

 
친구라는 이유로 특별하게 대할 마음도 느끼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는 나를 당연히 사랑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그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왜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인색하고, 그들의 관심과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는 걸까?
 
커피를 가져다주는 레스토랑 종업원에게는 예의 바르게 행동하면서 왜 가장 친한 친구에게는 기분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미소조차 보여주지 않는 걸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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